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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5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부활의 그리스도 / 마 28:1~10]
박관호목사 2026-04-04 추천 41 댓글 0 조회 81
[성경본문] 마태복음28:1-10 개역개정

1. 안식일이 다 지나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갔더니

2. 큰 지진이 나며 주의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을 굴려 내고 그 위에 앉았는데

3. 그 형상이 번개 같고 그 옷은 눈 같이 희거늘

4. 지키던 자들이 그를 무서워하여 떨며 죽은 사람과 같이 되었더라

5. 천사가 여자들에게 말하여 이르되 너희는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내가 아노라

6.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 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그가 누우셨던 곳을 보라

7. 또 빨리 가서 그의 제자들에게 이르되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고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시나니 거기서 너희가 뵈오리라 하라 보라 내가 너희에게 일렀느니라 하거늘

8. 그 여자들이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빨리 무덤을 떠나 제자들에게 알리려고 달음질할새

9. 예수께서 그들을 만나 이르시되 평안하냐 하시거늘 여자들이 나아가 그 발을 붙잡고 경배하니

10.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무서워하지 말라 가서 내 형제들에게 갈릴리로 가라 하라 거기서 나를 보리라 하시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2026.4.5 주일강단

 

제목: 부활의 그리스도

본문: 마태복음 28:1-10

 

• 서론

 

최고로 기쁘고 또 감사하며 최고로 영광 돌릴 일이 있다. 있다면 그 영광을 최고의 감사와 최고의 기쁨을 하면서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겠다. 동시에 지구상 최고로 의아하고 이해하지 못할 사건이 유일하게 일어났다.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부활이다. 예수께서 그리스도시며 그리스도로 오셔서 십자가를 지시고 구속의 모든 언약을 성취하시고 그리스도란 증거로 다시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것이다. 예수께서는 그리스도로 오셨다. 즉 예수가 그리스도시다. 구원 주로 오셨다. 저가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자이시다. 구원 주로 오셨다. 

 

예수께서 바로 그 그리스도가 되시는데 여기는 중대한 문제가 있다. 창세기 3장 에덴동산 사건이다. 우리 인간이 사탄, 마귀 유혹받아서 시조 아브라함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여 하나님을 떠난 사실이다. 이게 큰 문제다. 창세기 3장 사건 문제라고 한다. 이 사실이 원죄다. 하나님 떠난 사실이 원죄다. 그 즉시 모든 사람은 아담의 후손 죄인되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라. 전부 다 죄인이다. 즉 원죄를 마귀 자녀가 된 원죄를 타고나게 되었다. 우리 인간의 문제를 절대로 해결할 수 없는 이게 문제가 되었다. 본질의 문제는 영적문제다. 하나님 떠난 그 자체가 죄인데 영적문제다. 육신의 문제가 아니다. 그 누구도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다. 답이 없다.

 

하나님께서 이때 다 아시고 당장 길을 우리에게 열어주셨다. 길을 내주셨다. 복음을 주신 것이다. 영세 전에 창세전에 예비하셨다가 복음을 주신 것이다. 그 복음을 당장 주셨다. 창 3;15 여자의 후손 우리에게 약속하시고 여자의 후손을 우리에게 보내시겠다고 했다. 구약에는 이 분을 보내실 때 약속으로 가득 찼다. 구약의 메시아다. 신약의 그 실제 주인공 그리스도께서 오셨다. 예수가 그 그리스도로 오셨다. 즉 예수는 그리스도시다. 그리스도 사역하러 이 땅에 우리 가운데 오신 것이다. 하나님이신데 말씀이시며 하나님이시며 창조의 하나님이신데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하나님 우리 가운데 오셨다. 사람의 몸으로 육신이 오셨다. 성육신 사건. 그렇게 오신 이유가 무엇인가? 구원 사역을 위해서다. 그리스도 사역하러 오신 것이다. 그게 복음의 핵심이다. 그 핵심은 십자가 사역이다. 고난의 십자가를 지시고 고난의 잔을 다 담당하시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악과 모든 재앙과 저주와 우리가 해결할 수 없는 영적문제와 모든 문제를 하나님께서는 어린양 주인공이신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바로 십자가 사역을 말한다. 특히 우리의 죄 사함을 주시려고 죄 사함을 주실뿐만 아니라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십자가에 친히 달려 피 흘려 죽으시고 그리고 다시 사신 부활하신 것이다.

 

• 본론

 

1. 부활하신 그리스도

 

1)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성경대로 다시 살아나셨다. (고전 15:3-4) 

 

제가 지금까지 소개한 것이 복음의 핵심이고 복음을 요약한 것이다. 그 핵심이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 그리스도 십자가의 보혈의 피, 그리고 그리스도의 부활. 이게 복음의 핵심 내용이다. 오늘 주일은 부활주일이다.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부활하신 날이다. 우리의 구원의 주,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시고 성경대로 죽으신 것이다. 그리고 사흘 만에 성경대로 다시 살아나신 사실이다. 부활하신 것이다. 이게 왜 우리와 관계가 되는가?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것은 복음의 핵심이자 복음의 핵심, 바로 구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고자 하시는 핵심 내용이 여기에 담겨있다. 성경대로 십자가에 죽으시고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다. 

 

2) 예수님이 직접 중요하게 말씀하셨으나, 제자들이 알지 못했다. 

 

예수님께서도 공생애 사역 가장 중요한때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역과 부활하실 것을 직접 말씀하셨다. 아주 중요한 때에.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베드로가 지구상 최초로 고백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했다.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다 그랬다. 이 고백 이후에 예수님께서 비로소 마 16:21 보니까 이때로부터 예수께서 인자가 즉 자기가 예루살렘 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받고 제 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이제 처음으로 드디어 복음의 핵심 그리스도 자신이 그리스도시다. 그리스도의 핵심사역 복음의 핵심을 처음으로 나타내셨다.

 

또 변화산 체험 이후에 오직 그리스도만 보이더라. 오직 예수만 보이더라. 이때도 중요하다. 이후에 두 번째로 말씀하신다. 마태복음 17장에 나와있다. 인자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실 것을 말씀했다. 또 세 번째 또 말씀하신다. 예루살렘에 입성하시기 전에, 예루살렘에 입성하신다는 말은 그 주간이 종려주일이고 고난주간이다. 십자가 사역하러 십자가를 지시기 위해 고난의 잔, 우리의 구속사역을 위한 십자가를 지시는 이것을 위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신다. 그전에 세 번째로 말씀하셨다. 열두 제자에게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겨지매 그들이 죽이기로 결의하고 이방인들에게 넘겨주어 그를 조롱하며 채찍질하며 십자가에 못 박히게 할 것이나 제 삼일에 살아나리라. 중요한 말씀을 하셨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오늘 부활절에 부활하심은 말씀성취이며 그리스도께서 직접 말씀하신 대로 성취된 것이다. 

 

이때 또 한 개 참 의아한 게 있다. 이때 이 말을 들은 비로소 나타내시고 가르치신 이 말씀을 들은 제자들은 알지 못했다. 알아듣지 못했다. 열두 제자들에게 설명할 때 이게 이렇다 설명할 때 알아듣지 못했다. 베드로가 뭐라고 했는가? 주여 그리하지 마옵소서. 주께 이런 일을 절대로 일어나서 안 된다. 주여 그리하지 마옵소서. 예수님 직접 베드로보고 말씀하셨다. 너 최초 신앙고백했지, 축복받은 자야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고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어찌하여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을 생각하느냐 그렇게 말씀하셨다. 두 번째, 세 번째 말씀하실 때도 제자들이 알지 못하더라. 그랬지만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십자가를 지시고 구원의 모든 언약 다 성취하시고 그리스도란 증거로 부활하셨다.

 

3) 안식 후 첫날, 새벽에 부활하셨다. 

 

안식 후 첫날 오늘 주일이다. 왜 오늘 우리가 주일을 지키며 주일에 예배하는가?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날이 주일이다. 안식 후 첫날에 새벽에 부활하셨다. 오늘 마태복음 특히 공관복음서에 보면 아주 사실적으로 그리스도께서 사실적으로 역사적으로 그리고 많은 증인들이 다 알 수 있도록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것을 기록해 놓았다. 오늘 마태복음 28장 펴보십시오. 분명히 말씀한다. 안식 후 첫날이다.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가 그랬다. 안식 후 첫날 새벽에 부활하셨다. 무덤 문을 여시고 이때 큰 지진이 일어났다.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을 굴려냈다. 그 형상은 번개 같고 그 옷은 눈 같이 희거늘 그랬다. 이때 지키던 자들이 로마 군인들과 경비들이 무서워 떨며 죽은 사람같이 되었다. 무덤 문이 열릴 때 빛이 임하고 지진이 났는데 그때에 예수님께서 어쩌고 저쩌고 해서 제자들이 시체를 훔쳐서 살아났다고 한다 그것을 막고자 경비병들, 로마 군인들이 지켰다. 이들이 다 놀라서 엎드러지고 무서워 떨며 죽은 사람처럼 되었다. 그게 사실처럼 기록되었다. 꾸며낸 게 아니다. 그럴듯하게 꾸며낸 게 아니다. 사실적이며 역사적인 시간표에 그렇게 했다.

 

오늘 말씀에 보니까 이때 천사들이 말한다.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아노라. 그다음에 중요한 말씀이다. 제가 우리 교회에 부임한 이후에 부활절 설교를 많이 못했다. 할 때마다 이 설교를 했다.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묻힌 무덤에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보라. 그렇게 말했다. 그가 말씀하셨던 대로 무덤에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천사들이 증거 해주었다. 너희들은 빨리 가서 제자들에게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고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신다고 하셨는데 거기서 뵈오리라. 그가 다시 살아나셨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증거 했다. 여자들 특히 막달라 마리아 이름이 거명되어 있다. 가장 천한 자 가운데서 가장 큰 은혜를 입고 가장 확실한 제자가 된 막달라 마리아, 그리고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다른 마리아들 그리고 살로메 이름을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그들이 처음으로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었다. 또 실제 안식 후 첫날 새벽에 무덤에 찾아갔다. 이 말을 듣고 큰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빨리 무덤을 떠나서 제자들에게 알리려고 달음질했다. 천사들이 알리니까.

 

4) 사탄의 역사와 어리석은 자들의 노력 - 어쨌든 그리스도의 부활을 막으려 함 

 

또 한편으로 생각해 봐야 된다. 사탄의 역사와 어리석은 자들의 어쨌든 그리스도의 부활 이 사실을 막으려고 했는지 아니면 없애려고 했는지 사탄이 역사했다. 어리석은 자들이 그렇게 노력했다. 그 어리석은 자 사탄의 앞잡이, 사탄의 역사 속에 쓰임 받은 자 누구인가? 성경에 그것도 기록했다. 마태복음 21장 62절부터 보면 대제사장들 또 바리새인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법정 언도한 빌라도가 함께 모여 저 속이던 자가 살아있을 때 말하되 내가 사흘 후에 다시 살아나라 한 것을 우리가 들었노니 그랬다. 그래서 쑥떡쑥떡 의논한다. 대책을 세운다. 혹시 무덤 문에 예수가 있을 때 그의 제자들이 와서 시체를 훔쳐가고 그런다며 살아났다고 말할지 모릅니다. 대책을 세웠다. 마태복음 27장에 이렇게 나와있다. 빌라도가 명령한다. 군인들 즉 경비병들 세워서 굳게 무덤 문을 지켜라. 힘써 지키라고 했다. 그의 제자들이 와서 도둑질하지 못하도록 그렇게 했다. 그래서 큰 무덤 문을 돌로 막고 큰 돌을 무덤 문으로 해서 무덤을 막고 그 돌에 인봉을 하고, 인봉이란 말은 누구도 건드리지 못한다. 그다음에 군인들이 힘써 무덤을 계속 지키고 있다. 여러분, 사탄이 막는다고 인간이 대책을 세워 막는다고 그리스도의 부활을 막을 수 있으며 없이할 수 있는가? 물론 없다. 이 사탄 그렇게 했다.

 

지금도 사탄이 온갖 복음을 무너뜨리는 사탄이 전략을 펴고 역사한다. 십수 년 되었다. 캐나다 기독교 총 연합회 총회장이 캐나다에도 교단이 많은데 거기 총 연합회 총회장이 부활절 메시지 때 이렇게 말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는 것은 미신이다. 그리스도의 부활을 교묘하게, 복음의 핵심 되니까. 사탄은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다. 

 

마가다락방 초대교회 증인들 사도와 70인 제자들, 전도자들이 현장에 나가서 복음 전할 때 다른 거 말한 게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그의 부활을 큰 능력으로 성령충만하여 그것도 담대하게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현장에 있든지 에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않았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하신 복음의 핵심을 담대하게 핍박 중에 선포했다. 사탄은 어쨌든지 이것을 막는다. 가장 싫어하고 귀를 막고 이를 갈고 누구 이름으로 이렇게 말하느냐, 어쨌든 이 복음을 막는 자들이 있었다. 바리새인, 대제사장, 서기관들 많은 사람들이 그랬다. 거기에 앞장섰던 사람 사울이란 청년도 그랬다.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사탄, 마귀 권세를 꺾으시고 또 무덤에 죽음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모든 재앙, 저주, 어둠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우리의 구원의 주로 부활과 생명자체가 되신 그리스도란 증거로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신데 그리스도란 증거로 부활하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 자체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그랬다. 부활이시다. 그래서 2026년 전에 로마 속국인 팔레스타인 유대 나라 그 당시 실제 총독 빌라도, 그리고 그 당시 대제사장인 가야바와 안네스 등 다 역사적이다. 사실적이다. 그것을 제가 먼저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그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 그리스도께서 구원의 핵심 사역 십자가를 지시고 피 흘려 죽으시고 우리의 죄사함과 모든 것을 위해 구원의 언약을 다 성취하시고 죽으신 다음에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느니라. 부활하셨다. 

 

2. 부활의 의미

 

그러면 여기에 부활의 큰 의미가 있다. 오늘 저와 여러분은 이 축복을 또 확인하고 또 확인해서 우리가 실제로 누려야 될 줄로 믿습니다. 누리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두 번째로 부활의 의미 무엇인가?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1) 살아 계시고 지금도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심 

 

그 첫 번째는 지금도 살아계시고 무덤 가운데 우리나라처럼 봉분을 쌓고 미국처럼 평평하게 한 게 아니다. 무덤에 즉 죽음 가운데 죽은 자가 아니시고 지금 부활하셨다는 말은 살아계신다. 실제로 살아계시며 지금도 살아계셔서 하나님 자녀인 우리와 전도자인 우리와 교회와 항상 함께하신다. 이 사실 얼마나 감사한가? 그리스도 아닌 위대한 종교인들 많다. 아담의 후손 죄의 삯은 사망이니라. 마귀 자녀로 죽었다. 다시 산 부활자가 아니다. 무덤에 있다. 우리와 똑같은 죄인, 마귀자녀다. 그리스도 아니다. 구원주 아니다. 제가 예수는 그리스도 부활하신 그리스도 제가 깨달아지고 믿어질 때 제가 대구 얼굴 그때 벗어났다. 제 입꼬리가 이렇게 되고 확신이 들고 나도 모르게 기쁨이 웃음이 아 그렇구나. 예수가 그리스도 아니고 또 혹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이 없다면 죽었다는 말이다. 살아계시지 않으면 소망이 없다. 예수는 그리스도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 제가 정말 믿어지고 깨달아졌다. 그때 입꼬리가 올라가고 기뻐졌다. 이상하게 웃음이 나오고 제가 믿어졌다. 아 살아계시는구나, 살아계실 뿐만 아니라 그래서 함께하실 수 있고 우리의 기도에 나의 기도에 살아 게시니까 응답하신다. 제가 똑똑하지 못하고 단순해서 그게 깨달아지고 믿어졌다. 기도할 믿음, 기도할 마음, 기도하는데 확신이 생긴다. 살아계신다. 죄인, 마귀 자녀, 모든 사람 죄인이다. 다 죽으면 무덤이 있다. 그것이 아니고 살아계신다.

 

구약에 다윗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특히 부활을 내다보았다. 믿은 자다. 그래서 다윗 왕은 왕 중의 왕이다. 왜? 그리스도 복음의 핵심을 깨닫고 구약시대 때 벌써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 뿐만 아니라 썩지 않으시고 그의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않고 음부에 버림바되지 아니하고 그리고 그 생명, 그의 날은. 그리스도의 부활을 바라보고 믿었다. 그것을 미리 보았다. 행 2:31부터 보면 미리 본 고로, 다윗이 미리 봤다. 그리스도의 부활을 말하되 그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그의 육신은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더니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이 일의 증인이로다. 하나님이 예수를 오른손으로 높이시매 그렇게 말했다. 부활하실 뿐만 아니라 영광 가운데 영광 받게 하셨다. 부활하신 그리스도는 영광의 그리스도시다. 

 

또 사도행전 3장 앉은뱅이 일으킨 다음에 또 법정에 섰을 때 말한다. 이때 베드로가 말했다. 너희가 거룩하고 의로운 이를 거부하고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그러나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살리셨으니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유일하게 그리스도를 살리셨다. 부활하셨다. 우리는 다 이 일의 증인이라.

 

2) 원죄 - 사탄, 죄, 하나님 떠난 인간의 근본문제 해결하심 

 

창세기 3장 원죄 즉 사탄과 죄와 하나님 떠난 근본문제를 해결하신 여자의 후손 창 3:15의 주인공으로서 모든 문제 해결자로서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심으로 이 사실을 확실하게 증거 하셨다. 

 

3) 다 이루었다 - 구원의 모든 언약을 남김없이 다 이루심 

 

그리고 요 19:30 말씀에 다 이루었다. 모든 구원의 언약 다 이루었다. 100% 조금도 남김없이. 

 

4) 지금도 보좌 우편에 좌정하사 성령으로 항상 함께 하심 

 

그다음 이제부터 중요하다.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지금도 살아계시며 하나님 성삼위 하나님 보좌 우편에 좌정하셨다. 이 말은 살아계시다. 살아계셔서 보좌 우편에 좌정하시며 우리와 함께하시는데 놀라운 약속, 놀라운 비밀을 말씀하신다. 보혜사 성령 너희 가운데 우리에게 보내셔서 우리와 함께하시고 보혜사 성령 가운데 보내셔서 그는 진리의 영이라.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복음을 깨닫게 하시고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또 말씀하신다. 마 28:20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하신다. 왜 가능한가? 부활하셔서 지금도 살아계셔서 보좌 우편에 살아계셔서 나와 우리와 교회와 함께하신다. 막 16:20 부활하신 보좌에 앉으신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이 복음 전할 때 함께 하셨다. 행 1:8 성령충만 우리에게 주셔서 능력 주셔서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 되리라. 이 말은 함께하시겠다. 세계복음화 하도록 함께 하시겠다. Always with. 

 

5) 살아 계시기에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심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지금 살아계시기에 저와 여러분에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살아계신 주 예수 그리스도시다. 요한복음 14장에 말씀하셨다. 내 이름으로 기도하라. 내 이름으로 구하라고 했다. 그리하면 너희가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

 

• 결론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그러기에 예수께서 그리스도시다. 부활하지 못한 모든 자는 그리스도가 아니다. 예수 만이 그리스도이신데 십자가에 죽으시고 죄와 사망의 권세, 사탄의 권세를 이기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셨다. 지금 살아계신다. 그래서 세계복음화의 하나님의 구원사역에 즉 세계복음화의 절대 언약을 지금도 정확하게 성취하고 계신다. 누구를 통하여? 전도자를 통해서 제자를 통해서. 그래서 오직 우리에게 남은 천명이 있다. 천명에 관한 사명과 미션이 있다. 동일하게 한 개다.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절대 언약, 구원 사역에 우리가 최고로 중요하게 인도받는 것이다. 

 

이제 사탄의 소리, 오만 때만 세상의 소리가 많다. 속지 말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부활에 관해서도 사탄이 소리가 많다. 첫 째 도난설이다. 예수님의 시체를 훔쳐갔다. 그러나 그 말이 무슨 말인가? 무덤에 시체가 없고 무덤이 비었다는 증거다.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다는 반증이다. 기절설, 부활했어? 우리가 덜 죽였네 기절설이다. 그것도 역시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다는 것을 반증한다. 마지막으로 환상설이 있다. 헛것을 봤겠지. 하도 보고 싶으니까 헛것을 봤겠지. 그게 무슨 말인가? 많은 사람들이 봤다는 반증이다. 열두 사도, 그리고 예수님 마지막 강단 감람산에서 약 500여 명이 부활하신 그리스도와 함께 말씀 들었다. 그 자리에서 예수님 승천하셨다. 구름 타고 올라가는데 너희가 본 그대로 다시 오리라. 이때 보니까 500여 명에 일시에 나타나셨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믿음으로 믿는 것이다. 오늘 부활의 놀라운 비밀과 축복, 그리스도의 부활 저와 여러분에게 믿음으로 확실하게 다시 한번 각인, 뿌리, 체질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한 개다. 보좌의 능력, 성삼위 하나님 참된 능력, 힘, 오직 성령충만 받아서 초대교회처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의 증인 되어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하는 증인 되는 저와 여러분 다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감사합니다.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셔서 구원의 모든 언약을 성하시고 우리에게 죄 사함 뿐만 아니라 모든 구원의 언약을 다 성취하시고 그리스도란 증거로 성경대로 다시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지금 살아계셔서 우리와 항상 함께하시며 인도하시며 역사하시며 능히 증인 되게 하시는 놀라운 은혜를 감사, 찬양, 영광 돌립니다. 사랑하는 모든 주의 성도님들에게 보좌의 능력 주의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셔서 오직 그리스도의 증인,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증인 되는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하는 주의 성도들 다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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