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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북영광교회</title>
						<logo><![CDATA[<a href="/">강북영광교회</a>]]></l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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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6년 8월 30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담대하라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 / 행23:1~11]]]></title>
					<pubDate>2026.08.30</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026.8.30 주일강단</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제목: 담대하라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span></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본문: 사도행전 23:1-11</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서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다락방에서 수시로 항상 로마에서도 증거 하여야 하리라, 가이사 앞에 서야 하리라,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수도 없이 말씀이 선포되고 듣기도 한다. 오늘 마침 우리 교회 주일 강단 본문에 메시지가 바로 주께서 즉 그리스도께서 바울에게 담대하라 바울아 말씀하신 것이다. 네가 예루살렘에서 증거 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거 해야 하리라.&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하나님의 주 업무가 있다. 무엇인가? 우리 99% 거의 중요한 것이 아닌 부업에 해당한다. 2순위, 3순위가 된다. 하나님의 주 업무, 하나님의 절대 계획, 절대 뜻 발견하면 하나님의 주 업무가 무엇이고 하나님께서 무엇을 하시는가 깨닫고 발견하게 된다. 그것을 깨달아야 우리는 전도자고 그 언약을 확인하고 붙잡아야 우리의 삶에 의미가 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께서 구원사역을 하시는 것이다.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 영혼구원, 구원사역을 절대적으로 하신다. 이걸 중심으로 모든 것을 움직이신다. 일단 지구를 움직이신다. 아침에 해를 뜨게 하시고 밤에 달을 뜨게 하시고 또 역사를 주관하신다. 하나님께서 모든 나라의 역사들, 우리나라의 역사, 지금 일어나는 전 세계 일어나는 사건, 문제, 전쟁 모든 것을 역사를 하나님이 이것 때문에 주관하시고 역사를 주관하시는 가운데 난리, 소문, 전쟁, 기근 별의별 소문 재앙, 저주 많이 일어나겠지만 하나님의 구원사역 마 24:11 성취되는 것 중심으로 그 시간표까지 움직이신다. 땅끝까지 이르러 즉 세계복음화 하나님 그것을 중심으로 이루신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여기에 가정과 가문을 들어 쓰시기도 하고 폐하시기도 하시고 하나님은 다윗과 이새의 가문을 들어 쓰신 것 대표적이다. 아브라함 가문을 대표적으로 들어 쓰셨다. 또 개인도 부르신다. 세계복음화 하나님의 구원사역에 개인을 전도자로 하나님 나라 이 땅에 이루는 전도, 선교를 위해 전도자로 부르신다. 그래서 쓰시기도 하시고 또 폐하시기도 하신다. 아브라함과 요셉과 모세와 여호수아, 갈렙과 다윗을 들어 한 시대를 쓰셨다. 특히 본문의 주제가 바울인데 바울을 들어서 쓰셨다. 가인과 에서와 사울왕은 하나님 대열 속에 불러 축복하셨는데 어느 날 폐하셨다. 가인을 버렸다. 에서를 폐하셨다. 그리고 사울 왕을 하나님께서 왕으로 세우신 것을 후회하시고 폐하셨다. 그 기준이 무엇인가? 왜 그렇게 하나님 하시는가? 세계복음화의 하나님의 구원사역에 안 쓰시려고 하시는 것이다. 하나님의 주권이다. 특히 바울을 행 9:15 주께서 주권적으로 꺾여 부르시고 이방의 빛으로 삼으시고 이방인을 향하여 복음 전하게 하시고 그래서 온 아시아, 마게도냐와 유럽, 마지막 골은 로마 복음화까지 하나님께서 바울을 들어 쓰신 것이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또 전도자와 주의 종들만 있는 게 아니다. 하나님께서는 세계복음화를 위해 산업을 쓰시기도 하고 아예 안 쓰시고 주지도 않으시기도 한다. 브리스길라, 아굴라 부부 주께서 재벌 되게 만드셔서 바울의 선교사역 속에 아시아 선교, 또 유럽 복음화, 유럽 선교, 마지막에 로마 복음화까지 하나님께서 브리스길라 아굴라 부부를 재벌 되게 만드셔서 로마에서 추방당할 때 다 내버리고 왔다. 아무것도 없다. 하나님은 보좌의 빛의 경제 선교 경제를 브리스길라 아굴라 부부에 천막 만드는 산업을 통해 별거 아니다. 바느질 가지고 천막을 만든다. 그런데 하나님 재벌되게 하셔서 바울과 모든 전도자들과 교회를 십 분의 일을 드린 게 아니다. 십 분의 구도 아니다. 아예 100% 다 헌신해서 세계복음화 바울과 전도자들과 교회를 밀었다. 하나님이 브리스길라 아굴라 부부와 가정과 산업을 들어 쓰셔서 역사하셨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우리 교회 우리 장로님들 계시고 중직자들 계시고, 렘넌트들 결혼하고 직장 다닌다. 꼭 기억해야 된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보좌의 빛의 경제 성경에 약속했다. 복음을 이해했다. 복음을 전하는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를 위해 이게 정말 맞다면 하나님께서 보좌의 빛의 경제, 전도, 선교의 경제 하나님이 주신다. 우리가 만드는 게 아니다. 열심히 사업하고 열심히 직장 다니고 일했더니 돈 받았다, 응답받았다 아니다. 하나님이 부으신다. 위에서 부으신다. 성경에는 이렇고 다락방은 아니지만 다락방 이전에 한국교회 유명하다. 대구에 어느 큰 교회가 있다. 한국 교회사에 이름이 나있는 교회다. 그 교회에 장로님 한 분이 약전 골목에 한약방을 하신다. 이분은 뭐든지 교회를 위해 헌신한다. 그 교회를 위해 헌신하는데 하나님이 쏟아부으셨는데 예전에는 가마니 매주일마다 가마니에 하나님이 보좌의 빛의 경제 복음을 위해 선교를 위해 교회를 위해 섬기고 쓰임 받도록 막 부으셨다. 계산도 못하고 가마니에 돈을 쓸어 담아서 계산도 안 한다. 그대로 가져가서 교회에 헌금한다. 교회도 건축하고 교회가 전도, 선교하는데 그렇게 썼다. 유명한 증인이다. 하나님이 부으신다. 약전골목에 한 번씩 지나간다. 그러면 그 장로님과 약전골목에 지금도 있을 것이다. 그 한약방이 있을 것이다. 유명하다. 요즘 속지 말고라고 하는데 거짓말에 속지 말고 하나님 말씀에 약속해 놓으셨다. 왜? 하나님의 구원사역 세계복음화 전도, 선교하는 게 가장 중요하고 가장 의미가 있고 가장 시급하고 제1순위로 해야 된다. 2순위, 3순위 해도 되고 안 해도 되는 거잖아요? 1순위는 하지 않으면 안 되는 시급성 있는 것이다. 그게 전도다. 선교, 영혼구원, 하나님의 구원사역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롬 16:23 식주인 가이오가 그렇다. 정말 중요한 게 마지막에 한 개 있다. 하나님 여기에 하나님이 쓰시는 교회가 있고 주권적으로 쓰시는 교회가 있고 하나님이 폐하시고 무너지게 하는 교회가 있다. 성경에 교회사에 나타났다. 마가다락방 초대교회, 안디옥 교회, 데살로니가 교회, 7 교회 중에 빌라델비아 교회, 서머나 교회 하나님이 들어 쓰시기도 하고 다른 교회들 문 닫고 폐하기도 하시고 그랬다. 우리 교회 강북영광교회 우리 교회 성도님, 장로님 비롯한 중직자 여러분들과 모든 성도님 여러분들, 렘넌트들 우리의 산업, 직장, 업, 모든 것 하나님이 쓰시는 그리고 우리는 쓰임 받는 역사 있게 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러면 복음의 절대 망대를 세워야 된다. 말씀 300%, 복음의 언약을 300% 망대로 세운다. 이번 렘넌트 대회 메시지 용어다. 또 기도 300% 만들어야 된다. 그리고 전도, 선교 즉 전도 300% 되어서 저와 여러분과 우리 교회를 들어 쓰시고 영광 받으시고 세계복음화하게 하시며 마지막에는 이정표, 작품 남기는 축복의 걸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본론&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핍박, 결박, 환란, 죽음의 위기 - 전부 다 세계복음화의 시간표 속에&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본문 말씀에 보면 거기에 가장 쓰임 받은 진짜 세계복음화한 선교한 바울이 지금 핍박, 결박, 환란, 죽음의 위기 속에 지금 있다. 하나님의 세계복음화의 시간표 속에 바울이 있는데 핍박, 결박, 환란, 죽음의 위기 속에 있다. 바울이 그토록 기도하고 하나님의 언약의 여정을 따라가고자 했던 것 이제 이후에 내가 예루살렘으로 가고 그 이후에는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세계복음화의 3차 선교여행 여정이다. 지금 그 고백대로 예루살렘에 지금 와있다. 그런데 핍박, 환란, 그다음에 결박, 심지어 죽음의 위기가 와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사탄의 전략 - 가장 중요한 복음, 세계복음화를 막는 것&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바로 가장 중요한 복음과 세계복음화의 하나님의 절대 언약을 막는 요 놈이 있는데 사탄이다. 사탄의 전략 이것 막는 것이다. 그래서 환란, 핍박, 어려움을 일으킨다. 참 복음 가진 전도자, 전도하는 전도자, 세계 선교하는 전도자, 세계복음화 선교하는 교회 공격한다. 사건, 문제, 위기로 위협하기도 한다. 특히 복음 가진 전도자 바울과 같은 모든 전도자들 한 번도 예외가 없다. 환란, 핍박, 어려움으로 공격한다. 우리 전도자가 맞다면 복음 가진 전도자가 맞다면 그 일은 어려움, 환란, 핍박, 위기 이것은 당연한 것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바울 - 예루살렘에서</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바울은 이미 알고 있었을 뿐만 아니라 결박과 환란과 죽음이 기다린다고 하나 예루살렘으로 가기를 주저하지 않았다. 알지만 피하지 않고 오히려 결박과 죽음을 기다리는데 아예 각오하고 갔다. 성령에 메여 예루살렘으로 인도받아 드디어 왔다. 도착하자마자 결박과 환란과 핍박과 생명의 위협이 기다리고 있었다.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과 죽음 이미 각오하고 알고 왔다. 오늘 보니까 당장의 예루살렘에서 유대인들에게 결박당했다. 성전에서 결박당해서 성전 밖으로 내쳐짐 당하고 집단 폭행, 매 맞음 린치하고 하죠. 그것을 당했다. 이 바울은 모세를 거역하고 율법을 지키지 말라, 할례도 행하지 마라, 관습 제도 다 무시하더라 핍박하고 모함하고 그것을 빌미 삼아 죽이려고 하는 유대인들이 실제로 그렇게 했다. 그래서 오늘 본문 말고 행 21:31 보니까 바울을 성전에서 내치고 집단 린치를 가하면서 매도 때리고 주먹질도 하겠죠. 린치라고 한다. 바울이 피투성이가 되었겠죠. 바울을 죽이고자 했다. 할 수 없이 로마 천부장이 바울을 격리해서 영내로 끌고 간다. 그런데 바울에게 천부장이 두 쇠사슬로 실제로 결박했다. 예루살렘 올라가면 결박과 죽음이 기다린다고 하나 실제로 바울이 결박당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러는 가운데 많은 유대인 가운데 서서 증거 하게 되었다. 원래는 자기가 그리스도를 핍박하고 교회를 잔멸 하던 핍박 자다 고백했다. 그런데 다메섹 도상에서 주께서 직접 나를 부르셨음을 빛 앞에 무릎 꿇게 되었음을 고백했다.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행 22:8 간증하면서 설교한다.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라.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것에 완전 답이 난 것을 증거 했다. 나는 원래 대적자였다. 그런데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나는 네가 박해하는 핍박하는 나사렛 예수다 여기에 모든 답을 그리스도로 답을 내었다 간증했다. 그리고 미션 받은 것을 간증했다. 주께서 내가 너로 다시 보게 하며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시며 내가 너로 멀리 이방인에게로 보내노라.</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 미션 받은 것을 유대인들에게 말하니까 유대인들이 이제부터 뚜껑이 열려서 발악하기 시작했다. 원래 우리 같은 편, 복음을 대적하고 그리스도를 핍박하고 교 회를 잔멸 한 우리 편인데 대적자가 아니고 예수를 그리스도로 증거 하는 증인으로 나서니까 더군다나 미션을 말할 때 발악했다. 내가 너로 이방의 빛을 삼아 내가 너를 멀리 이방인에게로 보내노라. 이방인들이 있는 전 세계 현장으로 멀리 땅끝까지 이 말씀을 제가 읽을 때 이 말씀이 정확하게 성취되는구나. 이 말을 듣고 있을 때 행 22:22 드디어 유대인들이 참지 못하고 들고일어났다. 발악했다. 막 소리를 지르고 발악한다. 못 참겠다 하는 것이다. 그리고 말한다. 이러한 자는 세상에서 없애야 된다, 살려둘 가치가 없는 자다. 그래서 바울을 죽이겠다고 나왔다. 완전 발악했다. 소리를 지르고 옷을 벗어던지면서 그리고 티끌을 공중에 날리면서 발악한다. 이러한 자는 세상에 살려둘 수가 없다. 반드시 죽여야 된다. 이게 사탄의 역사다. 그런데 이게 당연하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바울은 공회 앞에 서게 되었다. 행 22:31부터 오늘 본문 말씀에 나온다. 이제 공회 앞에 섰다. 천부장이 공회 앞에 공회 대 제사장들과 장로들과 공회를 다 모으고 바울을 안내했다. 나는 모르겠으니까 너희들 알아서 하라 이 말이다. 그래서 공회 앞에 드디어 섰다. 공회가 무섭다. 종교 법정이다. 그 자리에서 말 한마디 잘못하면 당장 사형받는다. 그리고 당장 죽여라고 하면 대제사장이 재판에서 당장 사형이라고 하면 당장 그 자리에서 하기도 하고 돌로 쳐서 사형하기도 한다. 그게 무서운 게 사실은 공회 종교 법정이다. 그런데 바울이 서서 담대하게 말씀을 선포하며 복음을 선포한다. 이때 하나님께서 주께서 바울에게 하신 말씀이 있다. 그 말씀이 거두절미하고 오늘 읽은 본문의 말씀 11절 말씀이다.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 바울에게 말한다. 바울아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말라. 즉 염려하지 말라.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서 증거 한 것과 같이 로마에서도 증거 해야 하리라. 그렇게 말씀하시고 함께하실 뿐만 아니라 역사의 주관자 주께서 바울을 주권적으로 잡으시고 핍박받는 죽음의 위협 속에 있는 것 같지만 그게 아니고 하나님의 절대 언약, 계획 세계복음화 로마복음화를 성취하시는 시간표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3) 핍박, 결박, 환란, 대적자 - 두려워하지 마라</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래서 저와 여러분, 예수는 그리스도 참 복음 생명의 빛, 이 복음으로 결론, 답 난 결론 가지고 계시지요? 그리고 전도자의 대열 속에 있는 전도자 맞지요? 맞다면 우리에게는 없는 줄 아는가? 똑같이 있다. 마태복음 10장 자세히 보십시오. 당장 가정가문에서 핍박 일어난다. 그렇게 되어있다. 이 땅에서 핍박과 환란과 손해 받는다고 했다. 가정에서부터 핍박받는다고 엄마, 아빠, 할아버지 할머니, 친척들 마귀들아 하면 안 된다. 당연히 모르니까 핍박한다. 아비가 자식을, 자식이 아비를, 부모가 자식을 형제가 형제를, 자매가 자매를 잡아 주고 고발한다. 단 한 개 때문에. 진짜 복음 가진 전도자라면 핍박한다. 그것 말고도 법정 앞에 감옥의 위험, 모든 손해와 단절 마가다락방 초대교회와 같이 있다. 교회사에 보면 그보다 더한 것 너무 많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복음의 대적자, 핍박자 그러나 이들이 한 번도 승리한 적 없다. 그래서 핍박과 결박, 환란 두려워하지 말고 여기에 역사하는 대적자인 모든 핍박자를 두려워하지 말라고 했다. 심지어 바울을 잡아 죽이려고 하는 자들 사도행전 23장 다음에 본문에 해당하게 되겠죠. 거기에 보면 12-14절에 사탄이 발악한다. 결사대 40명이 조직되어서 오직 하나 바울을 죽이려고 한다. 바울을 죽이기 전까지는 먹지도 않고 마시지도 않고 잠도 자지 아니하고 심지어는 집에 가지 않겠다. 그리고 대제사장들과 이스라엘 장로들 앞에 가서 맹세했다. 오늘 주께서 직접 말씀하신 중요한 말씀이 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바울아 담대하라 - 네가 로마에서도 증거하여야 하리라 (행23:11)</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담대하라 - 하나님의 절대 계획 속에 있기 때문에&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고 했다. 바울아 담대하라고 했다. 예루살렘에서 증거 한 것 같이 네가 로마에서도 증거 하여야 하리라. 담대하라고 했다. 왜? 로마복음화와 세계복음화 하나님의 절대 언약, 계획 속에 하나님의 시간표 속에 있기 때문에 하나님은 그 당시 바울이 예루살렘에서 잡혀 죽음의 위협 속에 있을 때도 똑같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하나님 - 로마 복음화를 위해서 전도자 바울을 중심으로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인도하신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로마복음화 즉 세계복음화 하나님의 구원사역 절대계획 이것을 위하여 모든 것을 주관하시고 인도하신다. 특히 바울을 주의 능하신 손에 잡으시고 함께하시고 역사하신다. 바울은 그래서 담대하라, 두려워하지 마라, 염려하지 마라. 오늘 저와 여러분 이 시대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 하나님의 구원사역 전도자의 대열 속에 섰다면 똑같이 확신하시고 말씀으로 언약으로 잡으셔야 되겠다. 우리는 큰 거 말고 큰 환란, 핍박 있으면 오히려 믿음이 생기고 내 생명 하나님께 내놓았다 그럴 수 있는데 조그마한 어려움과 위험, 조그마한 것이다. 큰 것도 아니다. 가정에 돈이 떨어져서 뭐 먹고살까 두려워한다. 염려, 걱정한다. 우리 회사 부도나면 큰일 난다 두려워 벌벌 떤다. 결코 두려워하고 염려하지 마라. 담대하라고 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다락방 초창기에 들은 말씀인데 다락방 하니까 전도자가 되었죠. 남편도 전도자, 사명자다. 그런데 하필이면 잘 꾸려가고 인도받던 사업이 부도나서 완전 망했다. 아빠는 감옥에 잡혀갔다. 그리고 남았다. 사명자 어머니와 자녀 렘넌트가 남았다. 거지로 남았다. 이때 초창기 들은 말씀이다. 전도자다. 과연 나는 저 상황이면 저렇게 할 수 있을까? 두 렘넌트 자녀에게 말했다. 아빠는 감옥에 갔다. 이제 남은 것은 나와 너희들 둘이다. 우리는 다 잃었다. 그러나 지금부터 기도하자. 하나님께서 살아계시고 우리는 이미 복음 가진 축복의 전도의 대열 속에 선 우리들이다. 그래서 엄마가 자녀를 잡고 기도했다. 자녀들이 울면서 난리 났다고 한 게 아니고 오히려 어머니를 위로했다. 어머니 걱정하지 말고 힘내시고 자녀 둘이 이제 뭐 먹고사냐, 학교 공부할 수 있겠냐, 학원도 다 끊어지고 이랬는데 그게 아니고 그래서 믿음으로 담대하게 하는데 초창기에 들은 말씀이다. 하나님께서 역사하셔서 남아있는 어머니, 자녀들 삶에 승리할 뿐만 아니라 전도자로 승리했다. 그분이 아마 있을 것이다. 부산 임마누엘교회 성도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복음과 그리스도와 세계복음화의 하나님의 절대 언약에 답, 결론이 나면 더한 것도 올 수 있다. 진짜 복음이고 그로 인해 주신 믿음이 진짜라면 염려, 걱정 문제가 아니고 첫째 담대하고 두려워하지 않는다. 별일 다 일어난다. 핍박, 어려움, 손해 당연히 있다. 환란 필연적이다. 심지어 오늘 바울에게 한 것 보니까 위협과 살기가 등등해서 유대인들이 바울을 죽이기 전에는 먹지도 마시지도 않고 잠도 자지 않고 집에도 가지 않고 그럴 정도다. 천부장, 백부장 들들 일어나서 바울을 결박하고 매도치고 그랬는데 별별일이 다 있다. 오늘 주께서 직접 바울에게 나타나셔서 바울아 담대하라 네가 예루살렘에 증거 한 것 같이 로마에서도 증거 해야 하리라.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 담대하라, 침묵하지 말고 말해라. 사도행전 18장에 바울이 사역하다가 선교하다가 또 죽음의 위기가 있었다. 그때 주께서 직접 말씀하셨다.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 침묵하지 말고 말해라. 어떤 사람도 너를 대적하여 해롭게 할 자가 없을 것이다. 실제로 하고 있는데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이 성중에 내 백성이 많음이니라.&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3) 눈에 안 보이지만 틀림없는 영적 역사&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눈에 안 보이지만 틀림없이 영적인 역사로 주께서 친히 역사하시고 혹은 주의 사자를 보내어 역사하시고 성령께서 역사하신다. 사도행전 23장 오늘 말씀에도 그렇지만 사도행전 27장에 보면 바울이 풍랑 속에 죄수들과 함께 죽게 된 상황이었다. 그런데 하나님의 사자가 어젯밤에 내 곁에 서서 말씀하셨다. 주의 사자, 주의 천사가 내 곁에 서서 말하되 바울아 두려워하지 마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리라.</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결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우리가 다른 것 때문에 어려움 당하고 혹은 핍박받거나 손해 보거나 심지어 위기 가운데 있다면 의미가 없을 것이다. 그런데 진짜 복음 때문에 전도 때문에 세계복음화 하나님의 구원사역 속에 진짜 어려움 오고 핍박이 오고 심지어 죽음의 위험 있다고 할지라도 그때에 하나님의 절대 언약, 약속, 말씀 붙들고 담대하여 두려워하지 않고 염려하지 않고 그리고 전도자로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인도받을 때 하나님은 반드시 역사하시고 그런 교회가 우리 교회라면 우리 교회에 하나님 역사하시고 저와 여러분 맞다면 반드시 성삼위 하나님 보좌의 능력으로 주께서 친히 함께 역사하시고 인도하실 줄로 믿으시기 바랍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얼마나 우리가 잘 안 믿고 염려, 걱정 많이 하는지 예수님 공생애 사역에 전도와 관계해서 핍박에 대해 말씀하셨다. 염려하지 마라, 두려워하지 마라. 참새 봐라. 참새가 두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팔려가지 않는다. 또 참새가 날아가다가 땅에 떨어져 죽는다. 너희 천부께서 허락지 않으시면 결단코 떨어지지 않는다. 너희가 참새보다 귀하지 않느냐. 중요한 사람이다. 그래서 염려하지 말라고 했다. 걱정하지 말라고 했다. 또 말씀했다. 너희 머리털 하나까지 다 세 심바 되었다. 제가 요즘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머리가 자꾸 빠진다. 머리털 하나까지 하나님의 허락 없이는 빠지지 않는다. 다 세신 바 되었다. 오늘부터 전도 복음 때문에 핍박과 어려움 당하는 거 아니더라도 어려움과 염려, 걱정 많잖아요? 염려, 걱정 다 주께 맡겨라. 나의 모든 것, 생각, 염려 다 버리시고 모든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으로 바꾸고 오늘 장로님 기도하실 때 하나님의 것으로 바꾸고 빌 4:6-7 말씀 모든 것 하나님의 절대 계획, 축복 속에 들어가는 방법 빌 4:6-7 말씀 모든 것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모든 것 기도로 가져가며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기도하라고 했다. 승리하는 모든 성도님 여러분, 중직자자 여러분, 렘넌트 다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하나님 아버지 은혜를 감사합니다. 바울에게 주신 어마어마한 약속의 말씀이 오늘 저와 우리 모든 성도님들에게, 렘넌트들에게 주시는 동일한 중요한 언약의 말씀이 되게 축복하여 주옵소서. 바울아 두려워하지 마라, 담대해라. 예루살렘에서 증거 한 것과 똑같이 로마에서도 증거 해야 하리라. 이 말씀이 우리의 모든 삶에 전도자의 삶에 그대로 성취되는 응답과 축복을 받고 증인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span>&nbsp;</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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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6년 8월 23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바울의 선교 보고 / 행 21:17~26]]]></title>
					<pubDate>2026.08.23</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026.8.23 주일강단</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제목: 바울의 선교 보고</span></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본문: 사도행전 21:17-26</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서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하나님은 풍성하신 은혜와 긍휼로 우리에게 크신 은혜와 또 은혜의 복음으로 나를 우리를 구원하셨다. 바로 그것이 복음이다. 하나님은 복음, 그리스도를 통하여 우리에게 구원을 주셨고 우리는 그야말로 은혜로 구원을 받았다. 은혜라고 하니까 선물이라고 했다. 은혜의 선물 공짜다. 선물을 주는데 주는 사람 대가를 주시오 한 적이 없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선물을 구원을 선물로, 그것도 은혜의 복음으로 은혜로 주신 것이다. 아무 자격 없는데 공로 없는데 한 것도 없는데 오히려 완전 멸망받았는데 억만죄인 본질상 진노의 자녀, 영원한 멸망 마귀 자녀였는데 구원을 받았다. 얼마나 감사한가? 그렇다면 뭐가 남겠는가? 오직 하나님께 감사, 감사와 영광을 돌리고 찬양과 노래와 시로 하나님께 구원받은 은혜 감사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감사 300%. 오늘 우리의 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오직 그리스도 되시고 모든 문제 해결자 바로 그 그리스도가 복음인데 오직 그리스도, 오직 복음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결론 나면 그 답과 해답을 가지면 최고 축복받은 자요 행복한 자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우리가 신앙생활 할 때 이것을 생각해 보셔야 된다. 열심히 하고 믿음도 좋고 헌신도 많이 하고 교회 충성한다더라, 그래서 축복받지, 하나님 응답하시지 그런 게 많은가? 아니면 잘하지도 못하는데 충성하지도 못하는 것 같은데 이상하게 하나님 응답 주시고 축복 주시고 응답의 문이 열리고 전도하는 축복을 받고 어느 게 더 많은가? 저와 여러분이 후자라면 정말 큰 축복을 받았다. 신앙생활 잘하고 지킬 것 잘 지키고 말씀, 율법, 규례, 절기 잘 지키고 하나님 말씀 토씨하나 틀리냐 맞냐 해서 지키고 하나님 말씀이 이렇게 했지 하면서 일주일에 한 번씩 금식하고 기도하고 일주일 동안 반드시 몇 번을 구제하고 또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고 한다. 그것을 너무나 철저하게 잘 지키는 자 일명 율법을 잘 지키는 자가 있었다. 유대인 중에서도 바리새인이 그렇다. 그런데 이 바리새인이 철저하게 행복도 없고 철저하게 기쁨도 없고 보니까 철저하게 망했다. 마지막에 그 결과 보니까 망했다. 그 자손, 후손들도 또 망했다. 이러면 너무 억울하지 않은가? 열심히 충성, 봉사하고 그런데 나는 왜 평안이 없고 행복이 없는가? 이렇게 생각해 본 적 없는가? 있을 것이다. 또 구제, 봉사, 윤리, 선행, 도덕 바리새인 이상으로 잘 지키고 우리나라 사람 얼마나 의로운 자가 많은지 말이 있더라. 나는 법 없어도 산다. 내가 그런 사람이다 하는 사람이 많더라. 그런데 거짓말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왜 그러면 바리새인처럼 바리새인 혹은 바리새인과 같은 신앙생활 잘하고 충성한다는데 일단 기쁨 없고 평안 없고 행복이 없고 그리고 불신자 이상으로 마귀자녀 이상으로 실패하는가? 한 개가 있다. 성경에서 말씀해주고 있다. 여러 원인과 이유가 있는 게 아니고 진짜 근원적인 한 개가 있다. 진짜 복음 하나 없거나 복음 그리스도 몰라서 복음 안에 있는 어마어마한 비밀, 복음 안에서 주시는 구원의 축복 어마어마한데 모르는 것이다. 눈이 닫혀서 못 보는 것이다. 귀가 닫혀서 그 축복을 못 듣는 것이다. 못 깨닫는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얼마나 큰 축복 있는지 아시는가? 엡 1:3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얼마나 큰 신령한 복을 엄청나게 주시는데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 모든 축복을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으로 우리에게 주셨다. 이 어마어마한 보화 보배, 비밀을 그리스도 복음 하나 진짜 깨닫고 발견하고 누리고 결론 나면 그 축복 누릴 수 있다.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창 3:15 그리스도를 말한다. 출 3:18 희생 제사를 드리라, 희생제사 피 제사의 주인공 양의 피 바를 때 출애굽했다. 바로 왕 애굽의 손에서 재앙, 저주 속에서 그 누구도 해방 안 되는데 해방되었다. 그 그리스도. 사 7:14 어마어마한 복음,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그리스도를 말한다. 그 주인공 오셨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성령으로 잉태되어 우리 가운데 오시고 말씀이 육신이 되어 하나님이 직접 우리 가운데 오셔서 십자가를 지시고 구원의 모든 언약을 성취하시고 참된 왕 되셔서 사탄을 멸하시고 참된 제사장 되셔서 우리가 이것 때문에 죄책, 고민, 해결하지 못하는데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하시고 피 흘려 다 끝내신 참되 제사장 되신 그리스도. 하나님 만나는 완전한 구원의 길을 우리가 연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께서 활짝 열어놓으셔서 참된 제사장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저와 여러분 이 복음을 깨닫고 답 내고 이 복음과 복음 안에 있는 엄청난 구원의 축복, 복음의 축복 누리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본론&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바울의 선교 보고 - 최초의 선교 보고&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예루살렘에 도착한 바울&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본문 말씀에는 중요한 말씀이 있는데 설명하기에는 굉장히 어렵다. 오늘 그러나 제일 첫 번째로 바울은 선교 보고를 하고 있다. 최고의 선교 포럼을 했다. 바울은 지금 3차 선교 여행 중에 바울이 신앙 고백했을 뿐만 아니라 벌써 앞으로 인도받을 여정에 하나님 인도하실 그 길을 알고 있다. 이제 예루살렘으로 올라갔다가 그 이후에는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하나님의 절대 이정표를 바울에게 하나님 알게 하셨다. 지금 3차 선교여행이 바로 그 여정이다. 그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기로 했다. 인도를 받고 있다. 드디어 예루살렘에 도착했다. 비록 환란과 핍박과 심지어 죽음이 나를 기다린다고 하나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 증거하는데 생명 걸고 예루살렘으로 이것이 기다린다 하지만 언약의 여정을 인도받아 드디어 예루살렘에 왔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야고보 총회장과 초대교회에 선교 보고를 함 - 최초의 포럼으로 영광을 돌림&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보니까 예루살렘에 와서 어떻게 했는가? 야고보 사도 총회장이다. 그리고 예루살렘 마가다락방 초대교회 여러 사도들과 또 장로님들이 있다. 말하자면 총회다. 바울은 예루살렘 마가다락방 교회 총회에 가서 초대교회 가서 선교 보고를 한다. 최고의 포럼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바로 다름 아니고 그 포럼 핵심은 이방인들이 하나님 은혜받아 복음을 받고 구원받은 사실을 보고하며 포럼 한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하나님은 바울을 제일 처음에 계획 속에 이방인의 사도로 부르셨다. 이방인을 위하여 이방인에게 복음 전하도록 이방인의 사도로 전도자로 하나님의 첫 번째 하나님의 계획 속에 불렀다. 이방의 빛으로 삼으셔서 이방인에게 복음을 증거 하도록 했다. 이게 진짜 선교다. 마가다락방 초대교회 고넬료 집에 들어가는 것을 두고 시비 걸었다. 율법이다. 하나님께서 선교의 축을 세계복음화 이방인들을 살리고 전 세계 살리는 선교의 축을 안디옥 교회로 옮겼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이방인을 살리고자 세계복음화 선교하는데 바울 사도를 처음부터 하나님의 절대 계획 속에 완벽한 이정표 그 길을 예비하시고 이방인의 사도로 이방의 빛으로 부르셔서 복음을 증거 하게 하셨다. 2차 선교 여행까지 이방인을 살리는 어마어마한 선교의 축복 바울이 누렸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지금은 3차 선교 여행인데 예루살렘으로 계속 올라가면서 제자들 교회들, 이미 복음 받은 선교지의 시스템을 확인하고 확립하고 힘을 주고 중요한 훈련시키고 드디어 바울이 고백한 대로 이후에 나는 예루살렘으로 가겠다. 예루살렘으로 인도받고 그 이후에는 골(Goal) 로마로 가겠다, 그 여정에 와서 지금 예루살렘에 왔다. 마가다락방 초대교회 총회 이방인들을 살리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를 이방인의 구원을 이 응답 주신 것을 포럼 하며 보고하고 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행 13:48 유대인들은 바리새인들은 복음 받기를, 구원받기를 거부했다. 우리는 이 축복받지 않겠다 자처했다. 바울이 복음 전할 때 전 세계 흩어져있는 유대인들이 우리 안 받아, 바리새인 우리는 싫어 오히려 대적, 핍박했다. 복음 증거하는 바울을 핍박했다. 죽이려고 했다. 그때 바울팀이 발에 먼지를 떨어 버리면서 피값은 우리 책임이 아니다. 그리고 말한다. 이제 우리는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 하나님께서 하신 대로 이방인 사역을 위해 전적으로 나가겠다. 하나님께서 바울을 이방의 빛으로 부르셔서 사용하신다. 이때 바울이 전한 복음을 듣고 이방인들이 불신자들이 마귀 자녀들이 우상 섬기는 자들이 행 13:48에 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이방인들이 구원받는 역사가 일어났다. 얼마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는가? 행 1:8 말씀이 본격적으로 성취되고 특히 바울이 처음 받은 언약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위하여 이방인들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을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다 그 말씀이 놀랍게 성취되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차 선교여행 후에도 파송한 안디옥 교회에 가서 선교 보고하기를 행 14:21 똑같다. 이방인들에게 믿음의 문을 여신 하나님의 역사를 보고했다. 포럼 했다. 또 할렐루야 했다. 바울에게 이방인을 살리는 놀라운 역사를 계속 나타내주셨다. 사도행전 13에 아시아에서, 사도행전 16장 아시아에서 드디어 유럽으로 마게도냐로 빌립보로 데살로니가로 고린도로 그리고 계속하여 온 아시아로 그리고 드디어 이방인 중에도 헬라인, 또 많은 이방인들 살리고 드디어 3차 선교여행에 예루살렘으로 그리고 이제 마지막 Goal 하나님의 골인 바울도 잡은 골, 로마 복음화로 로마 복음화를 향해 이방인들을 살리는 역사가 계속되었다. 강북영광교회도 저와 여러분도 지금 잘하고 있는가? 우리도 잘 못한다. 상관없다. 세계복음화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의 이방인을 살리는 전도, 선교에 정말 우리가 인도받는 그리고 마지막에는 바울의 오늘 선교 보고처럼 하나님께서 이방인들을 살리시는 복음의 놀라운 역사를 작품으로 남기고 포럼 할 수 있는 저와 여러분 될 수 있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래서 모든 영광을 야고보 총회장, 사도들, 다른 사도도 여러 총회의 장로님들도 다 함께 들은 자들이 다 함께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깨끗하게 돌렸다. 그들이 듣고 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부인할 수 없는 하나님의 이방인을 살리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다. 바울은 여기에 우선 자기의 선교사역의 취적을 자랑과 상급을 달라는 동기 하나도 없다. 하나님이 하신 역사를 이방인들에게 구원을 주시는 역사를 낱낱이 보고하고 포럼하고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로, 내가 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이방인들을 구원하시는 놀라운 역사 이것을 가지고 전도자의 동기는 깨끗하다. 동기 가진 게 아니다. 사탄이 모든 영광 하나님께 돌리면 사탄이 틈 탈 여지가 없다. 내가 했습니다, 내가 잘했습니다 하면 사탄이 옳지 하면서 그 사람을 잡아 버린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유대인의 관심과 공격&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유대인의 관심&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이러할 때 본문에 있지만 설교로 하기에 힘든 본문이다. 희한한 말씀이 기록되었다. 그들이 듣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릴 때에 총회장부터 시작해서 말을 한다. 바울에게 이르되 형제여 그대도 보는 바에 유대인 중에 믿는 자 수 만 명이 있으니 다 율법에 열심을 가진 자라. 바울 네가 이방에 가서 복음 증거할 때 많은 유대인들을 가르쳤고 이방인에게도 복음 전했는데 모세를 배반하게 했다. 아들들에게 할례를 행하지 말라고 했다. 또 율법에 거기서 파생된 관습, 제도, 규율, 절기 등등 지킬 것, 말 것 그런 것 지키지 말라고 했다. 그들이 들었는데 바울 그대가 지금 여기에 온 것 유대인들과 바리새인들과 율법자들이 알면 어떻게 되겠는가? 바울을 죽일 것이다. 그런데 그다음 말이 나온다. 우리가 말한 이대로 하라. 야고보 총회장과 총회에서 그렇게 말한다. 우리가 시키는 대로 하라 서원한 네 사람이 있는데 그들을 데리고 바울에게 결례를 행하고 그리고 머리를 깎으라. 이렇게 하면 많은 유대인들, 율법에 열심인 핍박하는 자들이 바울도 율법 지키네, 우리 관습 반대하는 게 아니네 그렇게 할게 아닌가? 그렇게 한 것이다. 이게 좀 설교하기가 어렵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바울은 이방인들에게 빛, 복음을 전할 때 이방인들도 물론 핍박하고 이방인들도 괴롭게 했지만 그것은 별거 아니다. 복음 전하는 바울, 바울이 전한 복음, 그리스도의 빛 그렇게 싫어하고 그렇게 핍박하고 무너뜨리려고 한 것이 바로 유대인들, 바리새인들이다. 율법주의자들이다. 그들은 이방인들이 구원받는 것 보고 이방인 무리가 복음을 받고 구원받는 역사 일어나니까 얼마나 많은 이방인들이 구원받는지 이방인 무리들이 구원을 받았다. 그 무리를 보고 이방인들이 구원받는 것 보면서 시기하고 질투하고 바울 두고 보자고 한 것이다. 그리고 말하기를 바울이 이방인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우리들에게도 그렇게 했다. 모세를 배반했다. 할례를 행하지 말라고 했다. 관습을 지키라고 했다. 그렇게 가르쳤다고 거짓말을 하면서 바울을 음해하고 공격했다. 그리고 바울을 죽이려고 했다. 사도행전에 바울 서신에도 많이 나타나는데 특히 사도행전에 기록된 말씀이 있다. 23절에 바울이 죽기 전까지는 나는 먹지도 않겠다. 마시지도 않겠다. 집에 가서 잠도 자지 않겠다 맹세한 자들이 결사대를 만들어서 바울을 쫓아오며 핍박하며 잡으려고 했다. 그토록 복음을 싫어한 것이다. 그러나 바울이 이방인들 가운데 선교하는 중에 율법을 폐하거나 모세를 배반하게 모세 믿지 마라, 모세 율법 믿지 마라 그 말이겠죠. 할례 행하지 마라, 그리고 관습을 지키지 말라 그렇게 가르친 적이 한 번도 없다. 성경에 보면 없다. 그런데 그렇게 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전도자 바울을 공격하는 유대인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저와 여러분, 확실하게 해야 된다. 그리스도는 복음이고 율법은 율법인데 우리는 복음을 받았다. 율법을 지켜 행하고 구원받으라고 하는 게 율법주의자다. 바리새파, 율법주의자들의 주장이다. 자기들도 다 못 지킨다. 다 못 지킨다. 거짓말이다. 심지어는 자기들도 못 지키고 행하지도 못하는데 다 지키면 구원받는다 그게 일명 율법 주의자들이다. 그거 다 지킨다고 구원받는 게 아니다. 창세기 3장 원죄와 원죄 문제, 근본문제는 해결 못한다. 오직 그리스도만이 해결하시고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구원하신 것이다. 지킴으로 구원받는 게 아니다. 자기들도 행하지 못한다. 그래서 이방인들에게 이렇게 하라고 바울을 윽박질렀다. 이방인들에게도 할례를 받게 해라, 이방인들도 율법을 지키게 해라 그렇게 말했다. 바리새파 중에 이방인들에게도 우리처럼 할례도 받게 하고 이방인들에게도 율법을 지키게 하라고 했다. 그래도 양심이 있어서 베드로와 사도들이 우리도 지키지 못하는걸 어찌하여 이방인들이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된 사람들에게 율법의 멍에를 지우려 하느냐? 그 말을 듣고는 입을 일단 닫았다. 그런데 쉽게 사라진 게 아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도 바울이 예루살렘에 와서 선교 보고하는데 이 일이 벌어졌다. 여러분, 결코 혼돈해서도 안 되고 속아서도 안 된다. 사실 이 모든 율법 지킨다고 구원받는 게 아니다. 사실 이 모든 율법은 하나님 말씀 맞다. 그런데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다 완성하셨다. 이제는 우리가 그리스도를 통하여 나아간다. 그리스도 만 믿는다. 그래서 우리는 오직 그리스도로 충분하고 오직 그리스도면, 오직 복음이면 다 끝난 것이다. 그렇다고 무율법자처럼 다 끝났지 하면서 다락방에 일어난 일들 타락, 방종, 범죄 만연하라는 말이 아니다. 그렇게 하면 안 된다. 복음과 율법 싸움이 일어났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3) 복음과 율법의 싸움&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야고보 총회장이 초대교회 총회에서는 인위적인 대책을 세운 것이다. 바울보고 결례를 행해라. 인위적인 대책이다. 서원한 자 4명이 있는데 4명과 함께 결례를 행하라. 비용을 내서 머리를 깎으라. 제가 설교하는데 세밀하게 설교를 안 한다. 배경이 있다. 민수기에 있다. 그래서 머리를 깎으라. 바울이 그리스도면 끝나는데 무슨 소리냐? 이렇게 할거 같은데 바울이 수용한다. 바울이 그들을 데리고 함께 가서 기도하면서 결례를 행한다. 날짜가 되기 전까지 기도하면서 결례를 행한다. 다 끝난 다음에 머리도 깎고 총회장에게 교회에 결례를 행했습니다 보고한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이 말이 무슨 말인가? 바울은 복음으로 포용하고 수용한 것이다. 왜 그런가? 바울은 진리 되신 그리스도 안에서 참 자유함을 얻은 이 비밀과 축복이 벌써 있기 때문이다. 저와 여러분도 전도자 맞지요? 그리스도의 증인, 전도자 맞는가? 현장에 전도하다 보면 신자도 만나고 불신자도 만난다. 여러 상황들이 율법적인 상황들을 굉장히 많다. 그것 틀렸다, 그것은 맞다, 당신은 틀렸어하면서 그런 상황들이 너무 많다. 저와 여러분은 모든 것을 복음으로 보아야 된다. 진짜 그래서 전도자는 복음을 위하여 복음으로 모든 사람과 모든 것을 심지어 잘못된 사람, 범죄 한 사람, 심지어 실수한 사람 할 것 없이 판단은 내가 하지 않는다. 율법 하나님 말씀 이렇게 되었지? 있는 것은 맞다. 내가 판단하지 말아야 된다. 그것은 하나님께 맡겨야 된다. 그리고 복음 안에서 무조건 수용해야 된다. 무조건 다 오케이, No problem, 괜찮아요 하면서 복음 있잖아요 해야 된다. 여러분, 전도하는데 이 자세를 갖추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리고 그렇다면 초월해야 된다. 말씀 잡고 기도하면 성령충만하여 내 힘으로 안 되니까 초월해야 된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결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직 복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오직 그리스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율법은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를 통하여 완성하셨고 그리스도를 우리가 붙잡기만 하면 되도록 참된 길을 다 여셨다. 그 그리스도만 붙잡게 되고 결론 나면 끝난다. 오직 그리스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우리가 확인하기 위해서 한 개 더 붙이면 좋다. 영어로 말할 때 보면 정관사를 가리켜서 특별히 그것을 가리키는 게 있다. 그게 정관사 The다. 그 뜻이 뭐냐? 오직 그 그리스도다. 오직 그리스도만 우리에게는 전부라고 결론 나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리고 전도와 선교에 복음을 위한 것에 유익한 쪽으로 내가 설령 내가 손해 보고 내가 억울함 당하는 경우 얼마나 많은가? 복음을 위해서 전도와 선교에 유익한 쪽으로 택하는 것이다. 복음이다. 요셉 렘넌트 복음에 완전 결론, 답 난 전도자인데 율법적으로 생각하면 형들 만났을 때 내가 오랫동안 이를 갈고 복수할 날을 기다렸다. 드디어 나타났구나 바로 아작을 내야 된다. 요런 나쁜 놈들 하면서 그런데 그게 아니다. 또 노예로 팔린 보디발 집에 가서 이를 갈아야 된다. 하나님 살아계십니까, 형들 두고 보자. 같은 피 나눈 형제인데 나를 팔아, 죽이려고 했어? 해야 된다. 벌써 언약 복음 가지고 초월했다.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으로. 저와 여러분 진짜로 이 놀라운 축복의 전도자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항상 복음을 선택하는 것이다. 율법과 판단, 정죄 있는가? 나는 모르겠다. 복음 선택하는 것이다.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래서 237 5천 종족 모든 나라, 족속, 종족, 지금도 이방인 살리는 게 끝나지 않았다. 하나님의 구원사역 이방인들 다 살리고 이 수가 다 가도록 되었다면 그리스도께서 벌써 재림하셨을 것이다. 그것 하는 것이 전도, 특별히 선교다. 저와 여러분 오직 그리스도 300% 되어서 오직 증인 되는 이방인을 살리는 전도와 선교에 이 복음 가진 자로 하나님 앞에 쓰임 받고 축복받는 응답받는 우리 교회 되고 저와 여러분 다 되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전능하신 하나님,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이방인의 사도, 이방의 빛으로 삼으신 바울 통하여 전 세계 이방인들을 족속들을 살리는 놀라운 역사를 주셨습니다. 바울이 선교 보고하면서 교회와 모든 전도자들에게 포럼 하면서 모든 영광을 성삼위 하나님께 돌렸습니다. 이 어마어마한 축복 우리 교회도 받고 누리게 하시며 응답받게 하시며 우리 교회 모든 주의 성도님들 중직자들, 장로님들, 모든 성도님들, 모든 렘넌트들 이 축복과 응답을 다 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다른 것에 오직 돈, 세상 것에 나의 것에 오직 되지 말고 십자가 앞에 다 내어버리고 오직 그리스도, 오직 언약, 오직 말씀, 오직 기도되며 오직 전도, 선교하는 언약의 여정 가며 승리하게 해 주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span>&nbsp;</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660651</link>
				</item><item>
					<title><![CDATA[26년 8월 16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전도자 바울의 각오 / 행 21:1~16]]]></title>
					<pubDate>2026.08.16</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026.8.16 주일강단</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제목: 전도자 바울의 각오</span></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본문: 사도행전 21:1-16</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서론&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복음운동하는 전도운동하는 전도자는 바로 황제를 살리는 영적황제다. 그래서 복음 전하는 전도자만큼 축복받은 자가 없다. 또 복음을 깨닫고 미래 망대로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할 황제를 살릴 영적황제인 렘넌트들이 또 최고의 축복을 받은 자들이다. 우리 교회 렘넌트들도 이번 렘넌트대회 메시지처럼 렘넌트 7명처럼 이 축복을 응답을 꼭 받으시는 모든 렘넌트 되시기를 축복합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본론&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바울의 여정 - 예루살렘으로, 그리고 마지막 로마로 (행 19:21)&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바울의 3차 선교 여행 - 하나님의 계획 속에 제자를 찾아서 (행 21:4)</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말씀에 보면 바울이 지금 3차 선교여행 바울이 마지막 선교여행이다. 하나님의 절대 언약 붙들고 바울의 믿음 고백한 그대로 이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이를 향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고 있다. 예루살렘으로 가고 그다음에 마지막 로마로 로마 복음화를 향해 인도받고 있다. 모든 것이 바울의 걸음 배를 타고 갔다 걸어갔다 누구를 만났다, 어디로 갔다 사실 전부 다 언약의 여정이다. 바울이 밀레도에 이르렀다. 에베소 교회 장로님들을 초청하여 어마어마한 중요한 교회 메시지를 증거하고 우리 장로님들에게 힘을 주고 그다음에 출발한다. 고스로 로도로 바다로로 두로로 그리고 두로에서 돌레마이, 그리고 오늘 본문 말씀이 기록되어 중요하게 바울의 전도자의 각오가 나타난 현장은 가이사랴다. 가이사랴까지 왔다. 모든 걸음마다 지역 갔을 때 21:4 말씀에 바울이 제자를 찾았다. 바울의 여정 속에 바울은 정말 진짜 관심 있는 여기에 다 관심을 두었다. 그게 제자다. 전도자, 전도제자, 그리스도의 제자, 일어나 제자 바울이 확립한 제자, 제자를 찾았다. 지금 바울은 선교지 개척하는 처음 가는 것이 아니다. 바울의 사역 속에 벌써 일어난 제자, 지역을 살리는 교회, 시스템이 세워진 데 3차 전도여행은 이 현장을 다니면서 예루살렘으로, 그리고 로마로 간다. 가는 데마다 선교지마다 바울은 제자의 응답을 받았다. 제자들이 세워졌다. 제자들이 시스템 속에 교회가 시스템으로 세워져 그중에 핵심, 제자들이 다 세워졌다. 그래서 바울의 관심은 복음 가진 전도자들의 관심이 되었다. 우리들의 관심도 여기에 진짜 가야 된다. 제자, 제일 첫 번째 내가 제자인가? 그리스도의 제자인가? 복음의 제자인가? 당연하고 그다음에 제자를 찾고 세우는, 하나님이 제자를 만나게 하신다. 하나님께서 붙이신다. 제자에 관심 있어야 된다. 바울이 제자들을 격려했다. 힘을 주고 또 중요한 메시지를 주었다. 그리고 위해서 기도했다. 오늘 보니까 제자들 마지막 작별할 때 서로 입을 맞추고 함께 바닷가에서 기도한 후에 제자들과 작별했다. 제자들에 관심이 있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제자들의 권고 - 예루살렘으로 가지 말라&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말씀에 보니까 바울이 언약의 여정 가는 곳마다 제자들이 바울에게 간청한다. 권고한다. 바울이 가는 곳에 특히 예루살렘에 가면 핍박과 환란이 기다린다. 예루살렘에 가면 바울 사도는 잡히고 고난당할 것이다. 심지어 죽음이 기다릴 것입니다. 그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마시라 그렇게 간청한다. 인간적인 염려, 걱정으로 위해서 하는 게 아니고 제자들이 다 성령의 감동되어 예언하면서 했다. 성령께서 가르쳐주었다. 이런 제자들이 성령의 감동되어 성령의 예언하심을 따라 바울에게 간청하고 권고했다. 두로에 있는 제자들이 전도자 바울 예루살렘으로 제발 올라가지 마라 그렇게 간청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또 드디어 가이사랴에 이르렀는데 제자들이 있었다. 빌립이란 제자 마가다락방 초대교회 첫 번째 중직자 빌립 집사님이다. 사마리아에 복음을 증거 했다. 또 광야에서 에디오피아 내시 마차 다락방을 통해서 에디오피아와 아프리카에 선교의 문을 열고 제자를 세웠다. 빌립 집사님 완전 성령의 인도를 받는 전도자다. 제자다. 성령께서 빌립을 이끌어 주의 사자가 빌립더러 이끄는 가운데 그런 사역을 한 빌립 집사님이 가이사랴에 있다. 행 8:40에 보니까 빌립이 성령에 이끌려 성령께서 빌립을 이끌어 아소도에 복음을 전하고 성령에 이끌림 받아 드디어 가이사랴에 빌립이 인도받았다고 기록하고 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바울이 예루살렘 핍박과 환란과 고난과 심지어 죽음이 기다리는 현장을 보고 가는데 가이사랴에 이르니까 빌립 집사님이 그곳에 사역하고 있다. 빌립 집사님이 자녀 4명이 있는데 다 처녀로 예언하는 자다. 전도자다. 가이사랴에 아가보란 제자가 선지자가 예루살렘에서 내려왔다. 그리고 예언한다. 성령께서 아가보란 선지자에게 성령께서 알려주었다. 예언하게 되었다. 아가보란 선지자 누구인가? 안디옥 교회 흩어진 제자들이 그리스도 복음 때문에 안디옥에 이르러 드디어 그리스도인이라 일컬음 받는 제자가 되고 교회를 세우고 드디어 세계복음화 선교하는 교회 중요한 이때에 하나님 바울을 안디옥 교회에 붙이신다. 이때 예루살렘에서 아가보란 선지자가 내려와서 예언했다. 천하에 흉년 기근 들리라 예언한 그대로 이루어졌다. 그때도 안디옥 교회는 세계복음화 선교하도록 선교사님 파송하여 세계복음화 237 5천 종족 선교하도록 빛의 경제 선교의 경제 도움받아야 될 처지에 있게 된 예루살렘 마가다락방 교회를 역선교할 정도로 넘쳐났다. 우리 교회는 앞으로 어떤 어려움과 핍박 있을지 모르겠죠. 보좌의 빛의 경제와 보좌의 능력 꼭 체험하고 응답받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참된 복음 전하는 전도 하느냐, 선교하느냐,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하느냐 진짜 교회가 맞다, 진짜 제자다, 중직자다 반드시 하나님 역사하신다. 아가보란 제자가 선지자가 마침 가이사랴에 왔다. 이가 성령의 말씀하시는 대로 예언했다. 성령의 이끌림 받았다. 함부로 말한 게 아니다. 그리고 말한다. 예루살렘에서 아가보란 선지자가 바울의 띠를 가져다가 자기의 수족을 결박했다. 그리고 성령께서 예언하신 그대로 이 띠인 자가 예루살렘에 가면 유대인들이 그를 사로잡고 결박할 것이다. 그리고 이방인에게 넘겨주리라. 환란과 어려움이 기다릴 것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이 말을 들은 가이사랴의 많은 제자들이 이 예언을 듣고 울면서 바울에게 권면한다. 바울 사도님,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마십시오. 예루살렘에 올라가면 죽게 됩니다. 이렇게 울면서 바울에게 권면했다. 바울을 위하는 마음으로 울면서 권면했다.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마소서. 이때 바울도 약간 육신적인 생각이 들었다면 한 번만 참고 한 타임 늦춰서 조금 시간표를 뒤로 해서 다른 선교지로 다시 한번 제자들 만나면서 조금 뒤에 가도 된다. 그런데 바울의 고백이 그다음에 나온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3) 어느 것이 하나님의 계획인가?&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이때 바울은 어느 것이 하나님의 계획이고 뜻인가, 바울은 이미 결론, 답, 하나님의 뜻, 계획 다 확인했다. 행 19:21 하나님의 절대 계획, 뜻에 다 결론 가지고 순종한다 결론 났다. 참 복음 가진 전도자는 복음 때문에 예수 이름 때문에 핍박받고 환란 당하고 위협을 당하거나 심지어 죽음이 있다고 할지라도 이것을 피하고 외면하지 않는다. 어려움과 핍박과 환란을 피하지 않는다. 두려워하지 않는다. 참 복음 가진 전도자는 그렇다. 심지어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그게 참 복음 가진 제자들이 성경에 기록된 제자들이 그랬다. 바울 역시 그랬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렘넌트대회 메시지 리더수련회에도 나오더라. 우리 렘넌트는 또 우리들은 문제 있다. 어려움 있다. 또 위기도 있다. 위험도 닥친다. 문도 막힌다. 가정에서도 교회에서도 현장 사회, 직장 다닌다. 사업한다. 거기도 있다. 그런데 렘넌트는 문제와 어려움과 위기를 위험을 피하지 말라. 오히려 위험, 어려움, 위기, 사건 선택하라. 그 속으로 들어가라. 단 말씀 300% 이 힘 가지고 기도 300% 이 힘 가지고 보좌의 능력 이 힘 속에서 기도의 힘 속에서 오히려 핍박, 환란, 어려움, 위기 선택하라. 그 속으로 들어가라 그렇게 말씀한다. 모델이 바울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우리 교회도 개척해서 제가 오니까 당장 교회가 전도, 선교해야 되는데 빛의 경제 없다. 경제가 없다. 교역자 사례 저와 부교역자들 전도사님들 그때 사례를 못 준다. 지금은 하나님 우리 교회당을 주시고 교회 건축하게 하시고 응답하셔서 교회당에서 마음껏 기도하고 예배하고 전도, 선교하는데 그때는 남의 건물을 빌려 썼다. 교회 임대료도 못 준다. 교역자 사례는 구경도 못하고 몇 달 밀렸다. 그게 3달 밀리니까 엄청나더라. 다음 달 줘야 되는데 당장 걱정해야 된다. 이때 이 경제 부분에 교회 경제 이 부분에 대해서 할 수 있는 게 없다. 하나님만 쳐다봐야 된다. 그때 우리 교회 지금 얼굴이 많이 안 보인다. 그런데 그때 성도님들이 교회도 어렵고 여러 가지 어려운데 저는 물론이고 그것을 선택한다기보다는 회피하거나 교회를 나가거나 어려운데 내가 어떻게 하냐 한 명도 없다. 심지어는 쫓겨났다. 쫓겨나서 어느 태전동에 4층 건물에 비어있는 건물인데 4층에 세도 싸고 거기로 갔다. 2년 있다가 건물 주인이 바뀌었는데 또 쫓겨났다. 교회는 안 주겠다고 하면서 쫓겨나더라. 그때 제가 체험했다. 성도들, 중직자도 안 세워졌다. 이 어려움 속에 도망가지 않고 다른 교회 가거나 도망가지 않고 다 기도하면서 믿음으로 마지막 나올 때는 하나님 인도하셨는데 땅을 사게 하시고 교회를 건축하도록, 쫓겨났다. 우리 계획대로 한 게 하나도 없고 계획 세울 수도 없다. 하시는 대로 그때 보니까 전부 기도하면서 마지막 교회 쫓겨날 때 주일 지나면 쫓겨나서 건물주가 나가라고 했으니까 이사 가야 되는데 이사 갈 데도 없다. 그때 전부 하나가 되어서 기도하고 마지막 주일에 교회를 하나님 건축하도록 하신다는데 어떻게 할까요 하니까 헌금하자고 하더라. 작정을 했다. 헌금 작정을 하고 다음 월요일에 쫓겨나서 이사를 갔다. 예배드릴 장소도 없다. 하나님 인도하시는 대로 그래서 어느 다른 교회 여자 집사님이다. 식당을 하고 있다. 장로 님된 어느 분이 아시는지 그 집사님이 자기 식당을 예배드리러 쓰라는 것이다. 그래서 예배드리고 그때를 생각하니까 참 하나님 은혜 감사하구나.&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저와 여러분 오늘 우리가 그런 걸 다시 추억을 떠올리자 그게 아니고 정말 복음 전하는 참된 전도운동하면 항상 순풍에 돛 다는 길만 있는 게 아니다. 그렇다고 늘 어려움과 핍박만 있는 것도 아니다. 오히려 핍박과 위기 때 복음이 오히려 완벽해지고 복음이 완전 순수해지고 제자는 그때 다 일어난다. 하나님 계획이 그때 이루어진다. 늘 평탄한 것만 있는 것도 아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전도자 바울의 각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행 20:23-24)&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본문에서 시대적 전도자 바울이 신앙고백이 아니고 각오를 드러내고 있다. 하나님의 절대계획 그 뜻을 알고 있다. 미리 알고 있다. 지난 주일 성경 본문인 행 20:23-24 예루살렘으로 가면 결박과 환란이 기다린다 하시나 알고 있다. 그런데 나는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거 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하게 여기지 아니하노라. 지난번 성경 버전이 너무 저는 익숙해져 있어서 이렇게 표현 안 되어 있다. 내 생명조차 아끼지 않는다. 지난번 성경 버전에 보면 더 바울의 각오가 선명하게 드러난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오늘 본문</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본문 말씀에 가이사랴에 예루살렘에 올라가기 직전에 이르렀다. 또 제자들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지 마십시오. 환란과 결박과 심지어 죽음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러할 때에 바울이 전도자의 각오를 나타낸다. 나는 주 예수의 이름을 위하여 결박당할 뿐만 아니라 결박을 각오했다. 이미 알고 있다. 예루살렘에서 죽을 것도 각오하였노라. 죽음을 각오했다. 또 14절에는 많은 제자들이 권하고 있는데 제자들의 간절한 권함을 받지 않았다. 알면서도 많은 제자들의 권면, 전도자를 위한 마음 중심의 권면 아닌가? 알고도 바울의 권면은 거절함은 하나님의 절대 뜻에 순종하는 장엄한 거절이다. 유명한 신학자 캠 멜 모건이 주석했다. 하나님의 뜻에 절대 순종하는 장엄한 거절이다. 이 이후에 바울뿐만 아니라 많은 제자들이 14절에 그러면 우리가 주의 뜻대로 이루어지다. 예수님의 겟세마네 마지막 기도처럼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뜻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많은 제자들과 바울이 그러면 하나님의 뜻대로 하나님의 계획하신 대로 전도자 바울을 인도하옵소서. 정말 사탄이 가장 두려워하고 떨게 되는 복음 가진 전도자의 고백이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우리 교회 오늘 성도님 여러분, 중직자, 장로님 계시지요? 중직자 중에 어느 한 분, 성도, 렘넌트중에 어느 한 분 이런 믿음의 고백 말씀, 언약 붙들고 믿음의 고백을 진짜 한다면 사탄이 두려워하고 떨며 도망가게 된다. 우리 교회 장로님들, 중직자 여러분, 성도님, 렘넌트들 이런 믿음의 고백을 정말 할 수 있는 그런 모든 하나님의 전도자 우리 렘넌트들 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하나님의 뜻이라면 성경에 진짜 제자는 다 그렇게 했다. 스데반 집사님 그때 오직 그리스도 복음 구약부터 말하면서 오직 그리스도 증거한다. 그것도 강하게 한다. 유대인들, 바리새인이 그러니까 강하게 선포한다. 그때 말을 한 번만 비틀어서 부드럽게 하거나 오직 그리스도 말고 새마을 운동 잘하자고 하면 돌 안 맞는다. 알고도 복음을 선포한다. 유대인들과 바리새인들 목이 곧고 할례 받지 못하여 목이 곧았다. 결국 주 예수 그리스도 부인하고 못 박아 죽이고 목이 곧은 너희들아, 독사의 자식들아 하는 것처럼 강하게 외쳤다. 죽는 줄 알면서도 그랬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다니엘 세 친구들, 금신상에 절해라, 기회를 주겠다. 느부갓네살 왕 이제라도 기회 주겠다 절해라고 하는데 그때 그들의 고백이다. 우리가 만약에 불 속에 들어가면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살려주실 것이다. 그다음 말이 더 중요하다. 우리의 주 전능하신 하나님 혹시 살려주지 않으실지라도 그리 아니하실지라도 불 속에 들어갑니다. 왕이 명령에 금 신상 우상에게 절하지도 아니할 줄 아옵소서. 죽겠다는 말이다. 그렇게 고백했다. 실제로 7배나 더 뜨거운 풀무불에 던져져 사형받았다. 그러나 죽지 않았다. 그것을 선택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심지어 다니엘 한 달 동안 왕 외에 기도하거나 신을 섬기면 사자굴 속에 사형이다 특별법으로 간악한 간신배들과 사탄의 인도받는 자들이 그렇게 했다. 다니엘을 감시한다. 다니엘이 어떻게 하는가 감시한다. 다니엘이 왕의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전에 행하던 대로 세 번씩 창문을 열고 예루살렘을 향하여 하나님께 기도한다. 감사하면서 기도한다. 왕의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이 말은 죽음, 사형 안다. 알고도 그 말이다. 구약의 전도자 다니엘 전도자다. 여러분, 그래서 실제로 사자굴속에 던져졌다. 사형받았다. 뼈도 못 추리게 사자밥이 되어야 된다. 그런데 주의 사자 여호와의 사자가 이미 하루 전날 밤에 사자굴속에 벌써 나타나셔서 사자의 입을 봉하셨다. 영적 사실을 어떻게 알겠는가? 승리하게 하신 것이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마가다락방 초대교회 정말 계속 마가다락방에 가고 예수는 그리스도라 고백하고 증거 하면 모든 것에 손해 본다. 단절된다. 직장도 끊어진다. 관계도 끊어진다. 계속한다, 공회 앞에 세워 법적으로 감옥가게 한다. 안다. 그리고 계속한다, 죽음이 기다리고 있다. 안다. 그것을 알고도 성령 충만한 가운데 베드로와 모든 사도들 마가다락방 초대교회 제자들 담대하게 성령이 충만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담대하게 증거 했다.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인 예수를 하나님이 우리의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셨는데 부활하셨다. 죽음을 알고도 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3) 핍박자 - 반드시 실패 / 전도자 - 반드시 승리!&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성경에 보면 교회사에 보면 반드시 그렇게 되었음을 기록하고 증거하고 있다. 이렇게 복음을 전도를 방해하거나 핍박하는 핍박자들 성경과 교회사에 보니까 반드시 다 실패했다. 그러나 전도자들은 바울과 모든 전도자들, 그리스도의 증인들은 심지어 순교할지라도 믿음을 고백했는데 다 승리했다. 비록 순교했는데 다 승리했다. 결국 바울은 승리했다. 로마에서 마지막에 로마복음화하다가 칼로 참수를 당해 순교당했다. 그런데 승리했다. 로마는 결국 복음 앞에 무릎 꿇었다. 복음이 승리했다. 그 말은 전도자 바울도 승리했다. 나 바울은 가둘 수 있어도 이 복음을 가둘 수 없다. 빌 1:13-15 바울이 로마 감옥 시위대에 갇혔다. 그런데 바울은 고백한다. 나는 갇힌 게 아니다. 로마 복음화의 세계복음화의 감옥에 갇힌 것이 아니고 그 센터에 앉았다. 나 바울은 가둘 수 있어도 복음은 막을 수 없다. 다락방 초창기 메시지에 빌립보서 메시지에 얼마나 은혜받은 지 모른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결론&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이제 말씀을 마치겠다. 우리는 다락방 전도운동한다고 한다. 맞다. 성경적 전도운동 오직 그리스도 오직 복음운동 한다. 이 복음운동, 전도운동,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의 대열 속에 섰고 우리 교회는 이 대열 속에 있는 교회다. 장로님들, 중직자들, 성도님, 렘넌트 여러분들 제가 기도하거나 생각할 때 하나님께 진짜로 감사함을 드린다. 감사하고 감사드린다. 어쨌든 이 시간표에 우리 중직자들, 성도님들, 렘넌트들 우리는 복음 때문에 전도 때문에 남은 자가 되었다. 복음 가진 남은 자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정탐꾼이다. 여호수아, 갈렙처럼 또 열두 지파 중에 특히 열두 지파 대표하는 열 지파 빼고 두 지파의 대표 여호수아 갈렙처럼 정탐꾼이다. 특별 전도특공대다. 분명히 성삼위 하나님 보좌의 능력과 축복으로 그 힘으로 함께하신다. 그리고 역사하신다. 바울은 처음부터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분명히 고백했다. 바울은 로마로 가는 모든 언약의 여정 확실히 알고 있다. 예루살렘에서 환란과 핍박, 심지어 죽음까지도 알고 있다. 그러나 가고 있다. 저와 여러분도 오늘 이 시대 이렇게 평안한데 살기 좋고 우리 아파트는 수도권에 가니까 십 몇억 하다가 삼십 몇억씩 한다더라. 대구 아파트 저는 시세 모른다. 관심 없다. 우리 사택으로 쓰는 아파트가 몇억이니 모른다. 그런 것 걱정하지 마라. 그런 거 계산하지 말고 우리는 우리 교회는 일단 우리 지역에 대구 복음화, 칠곡 복음화 잘 못해도 다락방부터 지교회까지 전도캠프 오직 그거만 한다. 해야 된다. 그리고 우리 교회 미션, 우리의 미션인 이면계약인 프랑스 선교하고 프랑스가 유럽에 속해있다. 유럽의 나라 53개 나라다. 프랑스 선교, 유럽 복음화, 나아가서 237 5천 종족 땅 끝까지 세계복음화하는데 이 언약의 여정을 계속 가는 것이다. 저와 여러분 이 시점에 오늘 우리가 바울같이 될 수 없다. 대 전도자 바울을 조금도 어쩌면 못 따라간다. 맞다. 그러나 오늘 이 시간에 오직 복음운동, 전도운동,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 언약의 대열 속에 있는데 우리의 믿음을 정말 살피면서 전도자의 각오는 해야 될 줄로 믿습니다. 승리하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전능하신 하나님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찬양과 영광을 성삼위 하나님 받으시옵소서. 세상에 난리와 소문, 여러 가지 문제, 기근, 전쟁 마태복음 24장에 예언한 말씀대로 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이 반드시 성취되고 지금도 계속되는 게 있습니다. 이 천국 복음 모든 민족에게 증거 되기 위하여 모든 족속, 온 땅, 모든 나라 237 나라 5천 종족에 증거 되기 위하여 이 복음 증거는 계속되고 있으며 하나님의 구원사역 계속되고 있습니다. 하나님 우리 교회는 오직 1,3,8 붙들고 마가다락방 초대교회같이, 안디옥 교회같이 바울과 함께 일어난 제자들과 똑같이 오직 그리스도, 오직 1,3,8 오직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충만, 오직 기도하면서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에 믿음의 각오와 결단을 하고 언약의 여정에 승리하는 모든 주의 성도들 특히 교회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span>&nbsp;</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65888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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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6년 8월 9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피로 값 주고 사신 교회 / 행 20:17~32]]]></title>
					<pubDate>2026.08.09</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026.8.9 주일강단</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제목: 피로 값 주고 사신 교회</span></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본문: 사도행전 20:17-32</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서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설교 주제가 피로 값 주고 사신 교회다. 제가 주제로 뽑은 게 아니고 사도행전에 바울과 전도자들의 사역 속에 계속 따라가면서 설교하다 보니 이 설교 말씀이 제목으로 주어졌다. 그럼 우리 교회도 정말 성도님 여러분, 중직자 여러분 교회에 대해서 하나님 오늘 본문을 통해 말씀하시는 것을 정말 찾아야 될 것이고 하나님 음성을 꼭 들어야겠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지난 주간 2026년 세계렘넌트대회 하나님 큰 은혜를 주시고 다락방은 이것을 절기라고 하더라. 성경에는 그런 거 없는데 다락방 중요한 집회란 말이다.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 하나님의 나라 이 땅에 이루는 일에 렘넌트를 우리의 다음 세대 우리의 자녀와 후대들을 시대적 전도자로 미래 망대로 세우는 렘넌트 일으키는 사역인데 지난주에 하나님의 크신 은혜 속에 대회가 은혜 가운데 잘 진행되고 마쳤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고 감사함을 하나님께 돌린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우리들에게, 특히 우리 후대 렘넌트들에게 중요한 발판의 중요한 언약의 말씀을 주셨다. 우리 렘넌트는 하나님의 말씀 300% 하라. 그래서 교회를 살리라. 교회를 살리는 영적 황제다. 그래서 오늘 지금 이 시간도 하나님께 예배합니다만 예배 속에서 말씀 속에서 특히 말씀 속에서 오직을 발견하라. 이것이 100%다. 요직을 발견하라. 이게 100%다. 이 말씀 속에 유일성을 발견하고 그다음 미래를 발견해라. 그렇게 말씀했다. 그래서 렘넌트는 하나님의 말씀 300% 되어서 교회를 살리라. 그런 영적 황제다. 말씀이 그렇게 나왔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또 우리 렘넌트는 기도 300% 되어서 세계복음화의 세계를 살리라. 그런 영적 황제다. 모든 것을 이 시간 예배 가운데 하나님 앞에 나왔지만 생각이 다 다를 수 있다. 오직 예배 24로 오직 하나님을 앙망하는 집중하는 생각이 되어야겠지만 그렇지 않을 수 있다. 우리가 생각하는 것, 렘넌트가 생각하는 것 내 생각하지 말고 생각을 완전 기도로 바꾸라. 하나님 앞에 기도하면 된다. 숨 쉬는 것조차도 기도로 바꾸라. 기도하라. 우리의 배경은 성삼위 하나님 보좌가 배경이다. 그 보좌를 움직이는 게 기도의 놀라운 비밀이다. 우리의 모든 기도 깡통처럼 없어지는 게 아니고 성삼위 하나님 보좌 앞에 올라간다. 우리 렘넌트들이 기도의 비밀을 가지고 기도 300% 되어서 세계를 복음화하자는 말이죠. 세계를 살리고 악한 사탄, 흑암권세 공중권세 잡은 자로 전 세계와 모든 현장, 영적 세계까지 사로잡고 있다. 세계를 정복하라. 중요한 말씀, 대단한 말씀이다. 우리 렘넌트들이 진짜 기도한다면 하나님의 나라가 보좌로부터 기도하면 하나님 나라가 임한다. 이때 사탄, 흑암세력, 망대들이 꺾여지고 무너지고 주의 사자들이 동원되어진다. 기도는 어마어마한 비밀이다. 기도는 성삼위 하나님의 진짜의 것인 보좌를 움직인다. 오늘 이 시간도 주일 하루 종일 오직 예배 속에 말씀 24, 말씀 300% 용어를 저도 갖다 부치는데 메시지가 이렇게 나왔는데 어색하더라. 말씀 300%, 오직 기도 300% 오늘 주일날 이 비밀과 축복을 누리시기를 축원합니다. 우리 교회 렘넌트뿐만 아니고 저와 여러분 어른들, 중직자들도 아침과 낮과 밤에 3 집중이라고 하죠. 영적 황제인 우리들이 맞다면 아침, 낮, 밤 황제 서밋타임, 황제 타임이 있다. 이 기도시간을 반드시 가지라. 내 것으로 만들고 누리자. 이것은 내 것으로 만들어서 실제로 실천하고 이번 주부터 해야 된다. 렘넌트 대회 말씀받았으니까 이번 주부터 해야 된다. 꼭 실천하시기 바랍니다. 기도 300%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다음에 학업, 일, 업 우리 렘넌트는 특별히 지금 당장 일 하는 거 아니잖아요? 지금 당장 회사에 취직하고 사업하는 게 아니다. 언약의 여정을 가는 과정이고 학업 하는 과정이고 예배 속에서 이 비밀과 축복을 찾아 언약의 여정을 가야 된다. 그런데 앞으로 해야 된다. 업과 학업과 일을 300% 만들어라. 렘넌트들에게 하는 메시지기도 하지만 우리 모두에게, 특히 우리 교회 중직자와 어른들에게 당연하게 주시는 말씀이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렘넌트 대회 때 영적 황제다. 황제를 살리는 영적 황제다. 렘넌트는 그렇다. 영적 황제인 우리 렘넌트는 미리 보고 간다. 길이 없는 거 같은데 아니다. 길이 있다. 렘넌트 요셉 영적 황제다. 길을 미리 보고 말씀 300% 기도 300% 속에 벌써 길을 미리 보고 갔다. 노예로 가는 게 무슨 길인가? 아니다. 그게 세계복음화의 길인데 요셉은 벌써 알고 갔다. 렘넌트 다윗 삼상 16:13 기름 부 음 받을 때 벌써 길이 보였고 길을 알고 갔다. 여호와의 신에 크게 감동되었는데 그 순간부터 영적 황제 서밋의 길을 가는데 세계복음화의 길을 가는데 그 길이 벌써 보였다. 요셉의 형들과 다윗의 형들이 하나님 주시는 말씀 300% 속에 미션 주신 것 그것을 포럼하고 발표했더니 다들 미쳤다고 했다. 비밀을 모르면 우리도 똑같이 그렇게 될 수가 있다. 영적 황제 렘넌트는 아무도 알지 못하는, 아무도 할 수 없는 것을 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미리 응답받고 미리 정복하는 것이다. 저도 이 말씀을 무조건 아멘 했다. 내 머리로 정리해서 이해하려고 하니까 조금 그렇다. 무조건 아멘 했다. 렘넌트 요셉은 미리 알고 말했더니 형들, 다른 사람들은 미쳤다고 했다. 거의 그런 사람들이 99%다. 이 비밀을 가지지 못하고 알지 못한다. 이미 승리했다. 영적 황제 렘넌트는 그래서 미리 미래를 보고 가야 된다. 말씀 300% 말씀을 받았다. 그다음에 기도 300% 속에 있으면 미리 미래를 보고 갈 수 있다. 이것을 아무도 누구도 못하는데 우리 렘넌트만 할 수 있다고 했다. 우리 교회 렘넌트들 이 축복을 다 확인하고 받게 되시기를 축복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본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피로 값 주고 사신 교회</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바울의 여정 - 완전 성령인도 300%</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본문 말씀에 먼저 첫 번째 피로 값 주고 사신 교회다. 바울은 세계복음화의 언약의 여정을 계속 가고 있다. 지금 본문의 상황은 바울의 3차 선교 전도 여행이 되겠다. 즉 언약의 여정이다. 로마로 가는 하나님 가장 중요하게 보시는 마지막 골(Goal)을 향해 간다. 그 과정, 여정인데 지금 보니까 바울이 예루살렘 가서 그 이후에는 로마로 가는 여정에 지금 밀레도에 와있다. 밀레도에 와있는데 바울이 완전 성령의 인도를 300% 받고 있다. 바울의 여정이 그렇다. 오늘 성경 말씀에도 바울이 성령에 메여 그랬다. 성령에 사로잡혀서 성령에 메여서 이 여정을 지금 인도받고 있다. 완전 성령인도 300% 받고 있다. 이것을 일단 우리가 확인해야 된다. 그래서 밀레도에 여러 날을 거하고 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이때 밀레도에서 멀지 않은 에베소 바울의 전도캠프의 가장 큰 역사가 일어난 에베소 두란노 서원의 캠프다. 2년 동안 가장 큰 역사 일어났다. 복음의 가장 빛의 강력한 역사가 나타났다. 바로 거기다. 에베소 교회 장로님들을 밀레도로 초청해서 장로님들 설교한다, 양육한다기보다는 마지막 중요한 당부를 그 사역을 하고 있다. 그래서 밀레도에서 에베소 교회에 장로님들 여기 장로님들은 장로님도 되겠지만 말씀사역하는 주의 종 목사님들도 해당한다. 장로들을 청해서 아주 중요한 당부의 말씀을 한다. 말씀을 보면서 기도하는 가운데 정리해 보니 이것은 교회를 살린다 그 말씀이다. 교회를 살리도록 이제 바울 자신이 지금 예루살렘으로 그리고 로마로 가고자 하는데 성령에 메여 예루살렘으로 가는 중에 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에베소 교회 장로들에게 물론 바울이 한 말이지만 앞뒤 본문 필요 없고 많은 목사님들이 그렇게 말씀한다. 중요한 사명, 환란, 핍박 상관하지 않고 오직 하나님 주시는 미션, 사명 다 하기까지 나의 생명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한다 그런 사명에 관한 메시지를 던졌다. 저도 그런 설교를 많이 들었다. 그런데 오늘 본문을 잘 보아야 된다. 이 고백을 에베소 교회 장로님들 초청해서 하는데 에베소 교회 장로님들에게 하기도 하고 오늘 이 자리에 이 시간에 앉아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에게 교회에 하시는 말씀이다. 거기에 중요하게 교회에 관해서 말씀하고 있다. 우리 교회는 오직 복음, 오직 그리스도, 오직 전도, 선교,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하는 이것을 언약으로 잡은 다락방 하는 교회다. 그런 의미에서 정체성을 가지고 이 말씀을 봐야 된다. 우리 성도님, 중직자들에게 안 와닿을 수 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성령께서 증거 했다. 결박과 환란이 나를 기다린다고 하시나 성령께서 알려주셔서 바울도 알고 있다. 그러나 알고도 예루살렘으로 언약의 여정을 계속 간다.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바울이 자기의 믿음과 신앙과 주신 미션에 대한 고백이다. 이 말씀을 받을 때 모든 사명자 여러분, 중직자 여러분, 특히 장로님 여러분, 이 말씀을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 말씀이자 미션으로 잡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우리는 류 목사님 예전에 초창기에도 많이 말했는데 말씀들을 때 웃었다. 우리는 아예 이판사판이다. 마가다락방 초대교회 이판사판이다. 오직 1,3,8 붙잡고 세계복음화의 그리스도의 부활 메시지 감람산 마지막 강단 메시지 승천 메시지를 잡고 모였다. 모인 게 무슨 의미냐? 죽음이 기다리고 있다. 단절, 손해, 모든 핍박, 어려움이 기다리고 있다. 상관없다. 이판사판이다. 약간 그런 말이다. 오늘 진짜로 저와 여러분이 다시 한번 확인해야 된다.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생명 바쳤다. 생명을 내걸었다. 너무 중요한 말씀을 오늘 바울이 에베소 교회 장로님들 초청하여 전하고 있다. 우리에게 우리 교회에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교회의 중요성</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여기에 교회의 중요성을 말씀하신다. 이제 내가 너희를 떠나가고 이제 로마에 가면 다시 나의 얼굴을 나도 너희도 보지 못하는데, 그러면서 말씀하신다. 내가 떠나가면 얼마 안 있다가 사나운 이리떼가 교회로 너희 가운데로 들어와서 양 떼를 해치고 그리고 다른 말로 어그러진 말로 너희들을 혼란하게 하고 말씀과 언약과 복음에서 떠나게 하는 이런 것을 할 수도 있다. 그것을 미리 내다보았다. 그래서 장로님들에게 당부한다. 여러분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삼가라. 하나님 말씀 중요하게 붙들고 삼가라고 했다. 여기에는 여러 가지 해석이 들어갈 수 있다. 바울이 디모데에게 사역하는 복음 전하며 교회를 사역하는데 나이가 적다. 다른 여러 제자들과 장로님들은 나이가 많다. 그런데 디모데에게 당부하는 말씀이 있다. 그것처럼 오늘 에베소 교회 장로님들에게 당부한다. 여러분들은 자기를 위하여 또는 온 양 떼를 위하여 이 말은 교회를 위하여 삼가라, 주의하라, 명심해야 되는 말씀이 있다. 그것을 잡으라고 말씀하고 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성령이 그들 가운데 여러분을 감독자로 삼고 하나님이 자기 피로 사신 교회를 보살피게 하셨느니라. 에베소 교회 장로님들에게 말씀하시는데 오늘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주의 종 목사님들에게 특별히 하나님께서 뭐라고 말씀하셨는가? 교회가 무엇인가? 교회의 중요성을 말씀하시는데 하나님께서 자기 피로 사신 교회다. 그것을 보살피게 하셨다. 하나님께서 자기 피로 값 주고 사신 교회다. 이게 교회다. 즉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피 흘려 값 주고 사신 우리를 구원하심도 있지만 교회를 그리스도께서 피 흘려 값 주고 사신 게 교회다. 이만큼 교회가 중요하다. 이것을 말씀하고 있다. 물론 지금 남은 자 되어 우리 교회 남아서 대구 복음화할 일천 망대 세우는 일에 전도하고 캠프하고 다락방 뛰는 성도님 여러분 참 감사할 뿐만 아니라 소중하다. 함께 있던 현장 다락방 사역하고 훈련받던 중직자들이나 성도님들이 많이 떠나갔다. PD수첩인지 때문에. 교회를 생각해야 된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교회는 그리스도께서 피 흘려 값 주고 사신 너무나 중요한 교회다. 교회를 하나님 이렇게 세우셨는데 천국의 모형이고 이 땅에 기관을 그리스도께서 직접 만드셨다. 첫 번째가 교회고 두 번째가 가정이다. 왜 그렇게 세우셨는가? 그것도 교회를 그리스도께서 친히 피 흘려 십자가에서 보혈의 피 흘려 보혈의 피를 흘려서 피로 값 주고 사신 교회라고 하느냐? 왜 그만큼 중요한가? 우리 교회가 하나님 나라 이 땅에 이루는 하나님의 구원사역에 세계복음화하는데 유일하게 그것을 위해서 하나님이 피로 값 주고 사신 교회다. 우리 교회는 새마을 운동, 교제운동, 사교운동하는데 아니다. 그런 성도의 교제 속에 은혜 가운데 그것을 목적으로 하는 교회가 아니다. 하나님 나라 이 땅에 이루는 일에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 하나님의 영혼 구원, 구원 사역에 그것을 위해 하나님이 교회를 세우셨다. 하나님께서 그래서 주인이시다. 목사가 주인, 장로님들이 주인 아니다. 말 잘하고 주장하는 자가 헌금 많이 한다고 주인 아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시다. 교회 그리스도께서 머리가 되신다. 즉 주권자시다. 성경에 여러 군데 말씀하고 있다. 엡 4:12 그리스도께서 교회의 머리가 되시고 주권자시다. 그다음에 교회 그리스도가 반석이시다. 그리스도의 터라고 했다. 그리스도 위에 그리스도 터 위에 반석이신 그리스도 위에 친히 세우신 주께서 친히 세우신 게 교회다. 사람이 헌금해서 벽돌사고 인부들이 와서 대금 지급해서 세운게 아니다. 그리스도께서 직접 세우신 것이 교회다. 그만큼 교회 중요성이 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3) 몸 된 교회 - 원니스 되기를 힘쓰라</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리고 그리스도의 그다음 말씀한다. 몸 된 교회다. 하나님께서 성삼위 하나님께서 주인 되시고 그리스도께서 머리가 되시고 교회의 머리가 되시고 주권자시다. 그리고 교회 전체는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다. 그래서 원니스 되어라고 했다. 원니스 되기를 힘쓰라. 에베소서 4장에 몸이 하나요 성령도 한 분이시니 한 소망 안에서 부르심을 받았는라. 교회를 말한다. 또 주도 한 분이시요 믿음도 하나요 세례도 하나요 하나님도 한 분이시니, 엡 4:12 교회는 그리스도께서 머리 되시며 모든 성도는 지체인데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가 전체 머리 되신 그리스도 중심으로 원니스 한 몸을 이룬다고 했다. 그게 교회를 말한다. 고린도전서 12장에 12절부터 말씀한다. 교회는 머리 되신 그리스도 중심으로 각 지체가 한 몸으로 이룬 복음 공동체다. 우리 교회가 강북영광교회가 이 교회가 되어야 할 것이고 이 교회인 줄로 믿습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4) 모델&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모델이 있다. 성경에 기록된 교회가 다 모델이지만 그중에 모델이 있다. 마가다락방 초대교회 행 1:1,3,8 붙잡고 오직으로 붙잡고 행 1:14 원니스로 모일뿐만 아니라 마음을 같이하고 더불어 같이하고 그다음에 약속하신 것 붙들고 다른 것 붙잡으면 안 된다. 교회는 그래서 하나님 말씀, 언약, 복음, 하나님 주신 미션의 언약의 말씀 그것으로 하나가 되어야 된다. 오직 그것을 붙잡고 마음을 같이하여 오로지 기도에 힘썼다. 그런 원니스를 이뤘다. 마가다락방 초대교회가 그랬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다음에 안디옥 교회가 또 모델이다. 행 13:1-4 교회 진짜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성령께서 지시하신다. 어느 목사, 주의 종 목사님이 지시, 주장하는 게 아니고 어느 힘 있는 장로님이 주장하는 게 아니고 성령께서 지시하셨다. 성령께서 내가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하나님의 나라 이 땅에 이루는 복음, 전도, 선교사역이다. 내가 불러 시키는 사람을 성령께서 뽑으신다. 물론 바울 그리고 바나바인데 선교사다. 즉 교회 하나님 나라 전도, 선교를 위해 하나님은 일꾼을 세우신다. 직분일 수도 있다. 그다음 말씀한다. 따로 세우라. 그리고 성령께서 지시하시고 인도하시는 명령하시는 것이다. 온 교회가 주를 섬겨 금식하며 원니스로 기도하고 성령의 인도하심 받아 두 사람은 파송받아 성령의 인도를 따라 파송받아 갔다. 이게 교회의 오늘 진짜 참된 교회 몸된 교회 모델 중 한 교회다. 저와 여러분, 정말 우리 교회는 그리스도께서 머리가 되시고 주권자 되시고 우리는 주인, 주권자 주인되신 성삼위 하나님 특히 그리스도의 머리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 한 몸, 원니스를 이루어서 우리 교회는 정말 오직 복음, 오직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하는데 오직 성령충만하여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하는데 우리 교회는 인도받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세계복음화를 위해 주신 교회 - 바울이 알고, 사탄의 공격과 승리하는 답을 알려줌</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왜 오늘 이 말씀을 하셨는가? 물론 에베소 교회 장로님들 초청하여 당부의 말씀과 중요한 메세제를 한 것은 맞다. 그런데 왜 이 말씀을 하셨는가? 그만큼 중요한 교회인데 우리 교회도 그만큼 중요하다. 이렇게 말씀한다. 두 번째다. 세계복음화를 위해 주신 교회 바울이 알고 미리 중요한 것을 알려주고 있다. 바로 사탄이 공격하고 사탄 24 공격할 것을 사탄이 영적 전쟁을 늘 걸고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사탄의 공격과 승리하는 답도 바울을 통해 하나님이 말씀하신다. 사탄은 24 공격한다. 누구를 공격하는가? 교회를 공격한다. 이것을 알아야 된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사탄의 전략&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29절 말씀에 내가 떠난 후에 사나운 이리가 여러분에게 들어와서 그 양 떼를 아끼지 아니하며, 사나운 이리는 무엇을 말하는가? 사탄이다. 사나운 이리떼가 교회로 들어와서 교회를 공격하고 양 떼를 아끼지 아니하고 공격하고 성도들, 교회, 모든 성도님들 공격한다. 교회와 성도와 전도자들 공격한다. 그리고 30절 말씀에 제자들 마저 자기를 따르게 하려고 어그러진 말을 한다고 했다. 복음 아닌 사탄의 틀린 소리, 복음 아닌 다른 복음, 틀린 복음, 사람의 소리 그것을 준다. 여러분, 불신앙 말은 속도가 빠르고 전염이 강하고 너무나도 불신앙 파티는 빠르게 한다. 사탄이 그것을 알기 때문에 공격할 때 그렇게 한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바울 - 다른 복음은 없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여기서 우리가 중요한 말씀을 확인해야 된다. 다른 복음이 있다. 예수는 그리스도, 오직 그리스도 말고 복음을 변하게 하는 다른 복음이 있다. 가르쳤다. 그래서 교 회를 공격한다. 다른 소리, 틀린 복음 있는가? 있다. 여기에 속지 말아야 된다. 바울이 예루살렘으로 향해 가면서 언약의 여정, 그리고 로마를 향해 가면서 특히 밀레도에서 에베소 교회 중요한 교회를 살피게 하고 성도들 살피며 전도, 선교하는 중요한 사명자들 일단 명칭이 보니까 에베소 교회의 장로님들이라고 했다. 장로님들에게 당부하고 가르치고 있다. 다른 복음, 틀린 복음, 사나운 이리 떼 즉 사탄이 교회를 공격하며 양 떼를 공격하며 성도들을 공격하면서 다른 복음, 틀린 복음, 사람 소리 속지 마라고 했다. 다른 복음은 없다. 갈 1:6-9 말씀에 다른 복음은 없나니 사탄이 다른 복음으로 성도들, 교회들에게 교란하여 퍼뜨리는데 갈라디아 교회도 공격을 받았다. 바울이 떠난 뒤에 갈라디아 교회도 악한 이리 떼가 즉 사탄이 들어와서 다른 복음을 심었다. 갈라디아 교회 사명자들이 성도들이 너무나도 어리석게 바울이 전해준 올바른 참된 복음, 예수는 그리스도, 오직 복음을 떠나서 사나운 이리떼 사탄의 공격에 넘어갔다고 기록하고 있다. 내가 이상히 여기노라. 너희가 속히 바른 복음, 오직 복음을 떠나서 다른 복음을 따르는 것을 내가 이상하게 여긴다. 그렇게 했다.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는데 너희들이 속아 넘어갔다고 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갈 1:8-9 말씀에 바울이 선언한다.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심지어 하늘에 있는 천사라도 다른 복음을 전하면 반드시 저주를 받을 것이다. 갈라디아 교회가 다른 복음을 속히 받아들였다. 사탄의 공격에 많이 넘어갔다. 바울이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는 복음 아니다. 바울이 무슨 복음 전했는가? 에베소서도 그렇게 했다. 예수가 그리스도시다. 예수는 그리스도시다. 다른 복음을 전한 적이 없다. 십자가의 도 외에 하나님의 도, 십자가의 도 외에 즉 바른 복음인 예수는 그리스도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 예수는 그리스도 이 복음 외에 전하지 않았다. 그래서 바울이 말한다. 내가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은 없다고 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저와 여러분과 우리 교회는 다시 한번 오직 예수는 그리스도, 오직 복음이 확인되고 각인, 뿌리, 체질되고 나의 정말 절대 망대가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다른 복음을 들어서도 안 되고 당연히 다른 복음을 모르는 가운데 섞어 전하면 안 된다. 물론 율법적 요소의 틀린 것도 있는데 실제로 초대교회, 그리고 바울이 떠난 이후에 초대교회에 이단들이 많이 나타났다. 한국 교회도 한국 교회 말고도 교회를 빙자한 교회가 아닌 교회가 틀린 복음, 다른 복음 많이 증거하고 있다. 역사 일어나고 있다. 불신자가 가는 게 아니고 주로 장로교인들이 많다고 하더라. 복음 모르는 가운데 잠자는 가운데 이상한 소리 하니까 역사 일어나니까 확 끌려서 많이 갔다. 무슨 어디 어디 제가 말하면 고발하면 걸린다고 한다. 속지 말아야 된다. 우리 다락방 내에서도 한때 류 목사님 통해서 예수는 그리스도, 오직 복음, 오직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 렘넌트 운동했지만 다락방 내에서도 다른 복음 전하는 자가 일어나서 다 나갔다. 우리 교회도 문제가 있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3) 답 - 오직 복음, 오직 말씀!</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러면 오늘 하나님께서 답을 우리에게 말씀해주고 있다. 이번 세계렘넌트대회 때 리더 때부터 나온 메시지 중에 답이 있다. 우리는 오직 복음, 오직 복음의 말씀인 오직 말씀을 하나님 말씀을 300% 하는 것이다. 오직 하나님 말씀 300%, 하나님 말씀 외에는 다른 것이 내 뇌나 내 마음속에 생각 속에 영혼 속에 아예 들어오지 않도록 말씀으로 가득 채워야 된다. 300% 되면 다른 것 필요 없다. 이게 답이다. 하나님 말씀을 각인, 뿌리, 체질시키는 것이다. 그렇게 말씀을 붙잡는 것이다. 즉 오직 그리스도, 오직 복음, 오직 예수는 그리스도 그게 표현하자면 그런 것이 아닌가? 즉 오직 복음 300%다. 오직 복음 24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31절 말씀 보면 바울이 이것을 미리 알았는지 3년 밤낮없이 너희들을 잠도 자지 않고 모든 수고와 모든 사역을 통해서 밤낮으로 눈물 흘리며 너희에게 전하였다고 했다. 그다음에 32절 말씀 보니까 성경을 보십시오. 지금 내가 여러분을 주와 그리스도와 및 그 은혜의 말씀에 부탁하노니. 지난번 성경 버전은 제가 완전히 익었다. 보지 않고도 나온다. 32절 말씀에 그 은혜의 말씀께 부탁하노니 그랬다. 하나님 말씀께 전한 말씀이기도 하지만 하나님 말씀을 들었죠. 그 하나님의 말씀께 부탁하노니 그 말씀이 능히 너로 하여금 든든히 세우게 하고 기업이 있게 하시리라. 여기에 다 있다. 하나님 말씀 주일날은 예배드리면서 말씀을 듣고 이번 세계렘넌트대회는 리더 수련회 대회에 말씀들이 선포되었다. 하나님 말씀 자체도 그렇다. 하나님 말씀께 부탁하노니. 저와 여러분, 말씀 300%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직 말씀 24 하라. 오직 복음 24 하라.</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결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리스도께서 피로 값 주고 사신 교회라고 했는데 우리 강북영광교회도 여러 가지 부족한 점 많다. 여러 가지 힘이 없다. 그러나 너무나도 중요한 세계복음화를 위한 그리스도께서 피로 값 주고 사신 우리 강북영광교회인 줄로 믿습니다. 우리는 오직 그리스도,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원니스 되어서 오직 그리스도의 증인 되어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하고 오직 프랑스 선교하고 우리 교회는 지역에 있다. 대구와 칠곡 복음화하는데 온 교회가 주의 종 저로부터 장로님들과 중직자, 모든 성도님들, 렘넌트에 이르기까지 오직 원니스되어서 머리 되신 그리스도와 주권자 되신 그리스도 중심하여 원니스 되어서 우리 교회는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 말씀, 오직 이 빛을 전하는 오직 전도, 선교하는 참으로 아름다운 교회요 제일 중요한 피로 값 주고 사신 교회 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 우리를 피로 값 주고 사실뿐만 아니라 세계복음화를 위해 하나님 친히 세우신 교회로 하나님께서 자기 피로 즉 그리스도께서 자기 피로 값 주고 사신 교회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 우리 교회가 그토록 중요하고 의미 있는 교회입니까? 하나님 그렇습니다. 우리 교회에 주권자 되셔서 머리가 되셔서 우리를 주장하시며 인도하여 주시며 하나님 가장 원하시는 오직 복음, 오직 전도, 선교, 오직 세계복음화하는 교회로 인도하여 주시며 온 교회 주의 종 목사님부터 장로님들과 모든 중직자로부터 모든 성도님들, 렘넌트들 원니스 되어서 세계복음화 언약의 여정에 말씀 따라 성령인도 따라 기도하면서 인도받는 우리 교회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span>&nbsp;</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657209</link>
				</item><item>
					<title><![CDATA[26년 8월 2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하나님이 준비하신 캠프 속으로 / 행 20:1~12]]]></title>
					<pubDate>2026.08.09</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026.8.2 주일강단</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제목: 하나님이 준비하신 캠프 속으로</span></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본문: 사도행전 13:1-4</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서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황제를 살린 영적황제라는 제목 하에서 29차 세계 렘넌트대회가 리더수련회 마쳤고 세계 렘넌트대회가 이번 주에 진행된다. 리더 메시지 속에서 의미를 생각하라 이 말씀이 붙잡혔다. 내가 왜 이 자리에 와있는가, 또 강북영광교회 와있는 의미, 이 시대를 살아가는 의미, 렘넌트 운동의 의미 이런 것들을 묵상하게 되는 시간이었다. 세계렘넌트대회 나오면서 기분이 좋아서 들떴던지 공항 검색대 통과하면서 거기에 노트북, 아이패드 꺼내야 된다. 가방이 세 개가 된다. 통과하고 나서 가방 2개만 챙겨서 열심히 왔다. 일찍 들어와서 시간이 꽤 있었는데 잊어버리고 노트북, 아이패드 두 개를 놔두고 비행기를 탔다. 비행기 타서 갈 때 아이패드 꺼내려고 보니까 없는 것이다. 순간 얼마나 당황되던지 앞이 캄캄하더라. 직원한테 가서 빨리 갔다 오겠다고 부탁했더니 비행기에 안에 한번 들어오면 못 나간다고 하더라. 보안검색 등 여러 가지 이유 때문에, 그래서 직원을 시켜서 알아보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출발할 때가 다 되었는데 직원이 와서 못 찾았다고 하더라. 그래서 이미 벌어진 일 아닌가? 조그만 일은 어떤 분이 잔소리를 많이 한다. 그런데 큰일이 터지니까 이 분도 저를 위로를 하더라. 불쌍해 보였던가보다. 순간적으로 되게 당황이 되고 그래서 일단 비행기는 출발했다. 출발하는 비행기를 타고 오면서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 생각하면서 혼자 말씀 묵상하면서 점검했다. 복음을 위한 작은 일이란 제목을 주일 강단 말씀을 나눴고 복음 누리는 기도, 복음적인 생각 이런 말씀을 같이 나누고 시간 지나지 않았는데 이런 일이 생기니까 이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생각하면서 노트북 안에 제가 지금까지 해왔던 것 다 들어있다. 체류증, 경력 다 들어가 있고 아이패드는 늘 가지고 다니면서 제가 오늘 노트 들고 섰다. 프린트도 할 수 없고 그래서 노트를 들고 섰는데 아이패드를 꽤 오래 쓰니까 메시지와 모든 게 정리되어 있는데 그걸 다 잃어버리니까 앞이 캄캄했다. 앉아서 잃어버렸다 생각하고 앉아서 복음적인 생각으로 깊이 묵상을 했다. 나에게 가장 소중한 것도 잃어버릴 수 있구나, 내 것이 아니구나. 소중할수록 잃어버리면 낙심이 크다. 내 것이 아니구나, 내 것인 줄 알고 살아왔는데 내 것이 아니구나 그런 생각이 들면서 내가 가지고 있는 것들에 대한 생각을 정리해야겠다 이런 생각이 들었고 그러면서 가장 소중한 것도 잃어버릴 수 있는데 하나님은 나에게 생명을 주셨구나. 영원히 잃어버리지 않는 영원한 생명을 내게 주셨구나, 이게 있으면 생명만 있으면 하나님만 나와 함께한다면 다른 게 다 없어도 지금 당장 죽는 한이 있어도 그게 문제가 되겠냐. 이런 생각을 앉아서 정리했다. 복음적인 생각으로 내가 가지고 있는 영적인 축복과 구원의 비밀과 하나님 은혜를 다시 한번 가치를 생각하면서 정리하면서 비행기 타고 불안해하지 않고 이미 잃어버린 것 하면서 왔다. 와서 직원이 공항에 들어가면 분실물 신고하는 데가 있다고 하더라. 하민이 시켜서 신고를 했다. 그 안에 일련번호도 들어가야 되고 그런데 저한테 없다. 찾는데 최대한 그래도 내 것을 증명할 수 있는 것을 정리해서 메일 써서 분실신고를 했더니 찾았다. 찾아서 제가 가면 거기서 부쳐준다고 이야기하더라.</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 사건을 통해서 제가 다시 한번 제가 가지고 있는 것들에 대한 의미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되었다. 정리가 필요하다. 늘 있는 게 있는 게 아니다. 옆에 있는 분들 늘 있는 게 아니다. 그런데 우리는 보통 없어지면 그때서야 모든 게 다 아쉽다. 아쉽고 늘 항상 있을 것처럼 보이고 그런데 이 땅에 영원한 것 없다. 이 땅에는 영원한 게 없다. 그래서 영원한 것을 붙잡고 하나님의 계획 속으로 들어가야 된다. 그래서 우리 신앙생활은 결국 내 것을 가지고 하는 게 아닌, 내 것은 절대로 영원할 수 없다. 그래서 성령인도받는 우리의 인생이 캠프 인생이 되어야 된다. 캠프 인생이란 뭐냐면 우리가 노력해서 이루어 내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다 준비해 놓고 우리를 하나님의 그 축복된 캠프 인생으로, 인생캠프 속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셨을 때 제일 먼저 한 게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되는데 성령의 인도를 받으려고 하면 내가 무엇이 틀렸는지 어떤 기준이 달랐는지 세상의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근본이 무엇인지를 알아야 되기 때문에 예수님께서 하신 메시지를 가만히 보면 복 받아라가 아니고 너희 생각 틀렸다, 바꿔라, 너희가 생각하는 복, 복 아니다. 너희가 하는 기도, 그거 기도 아니다. 너희가 하는 신앙생활, 그거 신앙생활 아니다. 전부 다 근본 시작이 틀렸기 때문에 다 틀린 것이다. 그걸 복음으로 싹 다 바꿔야 된다. 그리스도로 바꿔야 된다. 근본, 기초 모든 것을 싹 바꿔야 된다. 예수님께서 하신 것은 결국 그것밖에 없다. 그리고 정말 그리스도가 주는 그리스도, 정말 그리스도 제대로 알고 있는지 점검했고 그리스도 고백하는 베드로에게 제자들이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십자가 사건을 이야기하시고 부활할 것을 이야기하셨다. 우리 인생이 어떤 면에서는 신앙생활이 시작 안되었는 지도 모른다. 신앙생활 진짜 시작은 그리스도로 결론 나야 된다. 그리스도가 진짜 내 그리스도가 되어서 그리스도 말고는 나한테 아직 체질은 안 바뀌어서 순간적으로 흔들릴 수 있고 순간적으로 넘어질 수 있고 순간적으로 낙심할 수 있다. 그러나 그것 가지고 하나님 앞에 섰을 때 그리스도로 결론 나야 된다. 그게 신앙생활의 시작이다. 그때부터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진짜를 이야기하기 시작하는 것이다. 십자가 이야기하기 시작하고 부활을 이야기하기 시작하고 그리고 전도를 이야기하기 시작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래서 인생 캠프 속으로 정말 들어가야 된다. 어려운 것 아니다. 구원받은 우리에게는 충분한 자격이 있다. 저와 여러분이 어떤 상황에 있더라도 어떤 문제 속에 있고 어떤 형편에 있다고 하더라도 하나님은 다 아신다. 그래서 각자 개인에게 다 맞도록 인생 캠프를 설계하셔서 지금도 인도하고 계신다. 이게 진짜 믿어져야 된다. 예수님의 십자가 사건과 부활을 경험했던 제자들에게 또 동기, 열심히 앞설 수 있다. 그래서 아직 나가지 말고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우리 인생은 성령인도받는 삶이다. 그게 불신자와 다른 한 가지다. 불신자들이 우리보다 능력도 뛰어나고 실력도 뛰어나고 가진 것도 많고 배경도 뛰어나고 모든 게 뛰어나다. 우리가 어떻게 그들을 정복하고 살리는가? 우리가 다른 게 하나가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순간 성령 하나님이 내 안에 들어오신다. 그분이 영원히 떠나지 않고 우리와 함께하신다. 가만히 계시지 않고 우리 인생을 책임지고 인도하신다. 그래서 여러분에게 문제가 온 것처럼 보이지만 아니다. 하나님이 지금 인도하시는 중이다. 하나님이 인도하시기 때문에 저와 여러분에게 문제가 오는 것이다. 화요집회 오니까 1강 메시지가 답이 되더라. 문제가 축복이다 1강 제목이다. 그래서 저와 여러분은 아무것도 염려할 필요가 없다. 우리는 잘하려고 한다. 잘해서 잘 응답받고 다른 사람이 볼 때 저 사람 신앙생활 잘하구나 이런 소리도 듣고 싶고 응답, 증거도 받고 싶다. 실은 그런 것도 필요 없다. 있는 모습 그대로 하나님 앞에 나아가면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에 개입하시고 주인 되셔서 우리와 함께하시기 시작한다. 그게 신앙생활의 시작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초대교회 때 그렇게 훈련받고 마가다락방 능력 체험한 초대교회도 오랫동안 각인되었던 유대인, 선민사상을 뛰어넘지 못했다. 그래서 하나님이 예루살렘 마가다락방 교회를 계속 쓸 수 없었다. 선교하는 데는 쓸 수가 없었다. 그래서 안디옥 교회를 쓰시기 시작했다. 거기에 하나님께서 바울을 부르셨다. 바울과 바나바, 그리고 오늘 나온 교사들 몇 명이 집중적으로 제자훈련 하면서 일꾼, 제자로 세워졌다. 그들이 가지고 있던 하나님 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주신 메시지와 부활 메시지와 마가다락방에 일어났던 응답들을 가지고 안디옥 교회에서 완전히 제자 훈련 했더니 그 응답이 안디옥에서 이방인들과 함께 그대로 응답되었다. 그것을 체험했던 안디옥교회를 바탕으로 하나님께서는 진짜 하고 싶은 일을 하신 것이다. 그것이 이방인 237 5천 종족을 향한 선교였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하나님이 지금 강북영광교회, 그리고 다락방 단체를 통해 하고 싶은 일이 있는 것이다. 그렇게 하려고 하면 성령인도 속으로 들어가야 된다. 저도 이번에 또 렘넌트 리더수련회 참여하면서 너무 은혜가 되는 것이다. 나같이 부족한 자, 나같이 미련한 자 이제 나이도 드니까 건강도 이상이 오고, 나엘이가 빠뿌 머리 다 어디 갔어? 왜 대머리가 되었어? 막 웃었다. 손녀가 그러니까 싫지가 않더라. 시간이 흘러가는 것이다. 저도 한때 머리가 많아서 제가 우리 집에 가면 옛날 사진이 액자에 제가 어디에 넣어놨는데 제 머리가 풍성해서 마이클잭슨 머리 같다. 젊었을 때 머리가 그랬다. 잭슨 파이브 머리였다. 그렇게 머리가 많고 풍성하고 그랬다. 그런데 지금 나이 들었다. 그런데 겉사람은 자꾸 후퇴하는데 하나님 주시는 은혜는 메시지 듣고 렘넌트 리더수련회, 렘넌트대회 참여하면서 제가 메시지를 듣는데 저는 맞다, 내가 못하는데 이게 맞다, 이것 될 거다. 이건 될 수밖에 없다. 이건 하나님의 계획이다 이게 마음에 담기는 것이다. 내가 여기에서 벗어나면 안 된다. 나는 죽자 살자 여기에 함께하면서 끝까지 렘넌트 운동할 것이고 237 5천 종족 살리는 그 축복 속으로 들어가야겠다. 그게 다시 한번 붙잡아지면서 황제를 살린 영적황제란 말씀이 이게 조금 과장되거나 허황되거나 피부에 잘 와닿지 않잖아요? 어른들은 특히 매일 삶 속에 시달려 사는데 와닿지 않는 이야기다. 그런데 성경의 증거들을 보면 그게 맞다. 그리고 세계복음화 하려고 하면 그 응답 렘넌트들이 받아야 하고 꼭 받을 것이다. 하나님이 그렇게 하시겠다는 것이 보였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래서 다시 한번 하나님의 계획을 잡고 하나님께서 다 준비하셨다. 캠프는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다. 빛을 비추는 거니까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에도 빛을 비추시고 우리 있는 현장에 가정가문에 그리고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에, 우리 교회 맡겨주신 나라에 빛을 계속 비추는 것이다. 방법은 사람이다. 방법은 말씀이고 그 말씀을 붙잡은 믿음의 말씀을 붙잡고 있는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이 그 일을 하고 싶어 하시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 인생이 완전히 하나님이 준비하신 캠프 속으로 들어가면 된다. 지금 이 시간부터 내가 하나님이 준비하신 캠프 속으로 들어가겠다고 결단하면 된다. 마음에 생각만 하면 된다. 뭘 요구하는 게 아니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계획을 세워놓고 언약을 붙잡고 믿음을 가지고 따라오는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은 그 일을 하신다. 그게 하나님의 방법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다 준비하셨다. 이게 사도바울이 깨달아지니까 사도바울의 서신서에 보면 영세 전부터 감추어졌던 이런 표현들이 나온다. 창세전에 이 표현이 나온다. 상상도 할 수 없다. 100년 전, 200년 전, 1000년 전만 해도 어마어마한 일인데 창세전에 영세 전에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실 계획을 완벽하게 세우셨다. 그 계획이 내 시대에, 시간표에, 나에게 들려지고 그 축복이 나는 힘들고 어려운데 내 인생은 안되는 것 같은데 하나님은 영세 전에 창세전에 그 계획을 세우셨다가 지금 그 시간표에 가장 안된다고 하는 그때에 하나님은 내 마음의 문을 비집고 들어오셔서 구원의 비밀을 알려주시고 우리 인생을 하나님의 캠프로 가게 하신다. 그것을 뛰어넘어 프랑스, 그것을 뛰어넘어 불어권, 그것을 뛰어넘어 237 5천 종족을, 그리고 후대를 살리고 시대를 살리는, 미래를 살리는 축복 속으로 지금 나를 이끌어가고 계신다. 여러분에게 이 축복이 새롭게 시작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래서 캠프는 전도캠프가 맞지만 실은 하나님이 우리 인생을 캠프하고 계신다. 하나님이 준비하신 캠프 속으로 들어가라. 그런 과거, 예수님께서 아니 그전부터 영적으로 캄캄하던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400년 동안 선지자가 끊어지고 예수님 다시 오실 때까지 400년 동안 암흑기가 있었다. 그런 배경 속에서 예수님이 오셔서 3년 동안 사역하시고 마가다락방에 일어났던 역사들, 그리고 예루살렘, 유대, 사마리아 계속해서 응답받아왔던 일들, 그리고 많은 실수들과 많은 잘못된 것들까지도 뛰어넘어 안디옥 교회, 하나님께서 안디옥 교회 시간표가 되니까 성령이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하여 금식하며 기도하게 했다. 저와 여러분이 다른 동기 다 내려놓고 정말 성령인도받기 위해서 금식하고 집중하고 기도하고 하나님 앞에 선다면 하나님께서 성령이 불러 시키는 일, 그 일속으로 우리를 인도하신다. 저와 여러분이 이 축복을 누리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제가 지난번 전북노회 전도캠프에 인도받고 임마누엘 울산교회 현장도 가보면서 캠프에 대한 생각이 조금 많이 바뀌었다. 그러면서 성령인도받는다는 말이 제일 어려웠는데 이제 조금 이해가 되기 시작하면서 하나님께서 우리 프랑스에 새로운 시작을 하려고 하시는구나. 제가 다시 프랑스에 들어가서 6월에 캠프를 했다. 캠프를 하면서 캠프에 가장 중요한 것이 팀 구성이다. 그런데 우리는 캠프현장에 나갈 수 있는 사람이 목사님 두 부부밖에 없다. 그러니까 캠프 팀은 이미 구성되어 있다. 그런데 팀 구성이 중요하다는 말씀을 다시 한번 점검하면서 이미 구성된 캠프팀이라도 이 캠프팀이 너무 중요하다. 이 의미들을 다시 한번 회복하면서 하나님께서 붙여주신 프레디 목사님 부부와 우리 성도들, 그러면서 의미들을 묵상하면서 하나님이 주신 캠프팀이란 확신을 가지면서 캠프에 임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지난번 4월에 캠프할 때 지역을 분석하면서 지역을 놓고 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 문을 여시는 것을 조금 체험했다. 그래서 이번에 캠프할 때는 우리가 사는 불로뉴 지역이 인구가 11만 명이고 불로뉴 안에 6개 동네가 있다. 6개 동네를 다 돌 수 없다. 그래서 지난번 캠프할 때는 예비캠프로 한 동네씩 밟고 집중캠프, 본 캠프할 때는 센터에 들어가 캠프했는데 이번에는 6개 동네 중에 우리 교회가 있는 한 동네만 집중해서 캠프를 해보자고 프레디 목사님과 이야기해서 우리 교회가 있는 지역만 놓고 캠프에 인도받았다. 그러면서 지역 분석을 하는 것이다. 지역 분석 하는데 한계가 있다. 그런데 임마누엘 울산교회 부목사님이 캠프하는데 같이 들어와서 예비캠프할 때 포럼을 듣고 안내를 해줬다. 본캠프 할 때도 시작할 때, 끝날 때 줌으로 들어와서 포럼 하는 내용, 현장에 받을 메시지를 인도해 줬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렇게 해서 캠프를 진행했는데 예비캠프 첫 주에 엄청 더웠다. 더위 끝물즈음이다. 40도 올라가는 더위에 첫 캠프가 시작되었다. 돌아다니고 어디 갈 수가 없다, 현장만 가보고 교회가 있는 지역에 알베르칼이란 사람의 이름이 붙은 지역인데 그 지역 이름이 붙은 그 사람이 만들어진 공원이 있다. 그 공원을 가보고 캠프를 마쳤다. 분석한 내용을 가지고 조장 목사님 포럼을 하는데 조장 목사님이 그런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성당이나 그런 지역에 가보면 사람을 만나서 대화를 하느냐, 아니면 분석 적혀있는 내용을 보고 현장만 보고 오느냐 이야기하길래 저는 할 수 없으니까 보고 사진 찍고 번역기 돌려서 분석한다고 하니까 거기 가면 사람을 만나봐라. 사람을 만나보러 간다는 말은 조금 부담감이 있다. 목사님 한 번씩 이야기하시는데 목사님 처음 오셨을 때 영적으로 지역분석한다고 구화사 한번 갔다. 부교역자들 세명과 목사님 하고 티코 타고 당당하게 들어가서 교회에서 왔다고 하면 똘마니 스님이 잠깐 기다려라고 하는데 주지 스님 데리고 오는데 멀리서부터 고래고래 고함을 지르면서 여기가 어딘데 왔냐고 하면서 당장 경찰에 말할 거라고 하면서 쫓겨났던 기억이 있다. 그리고 무당집 가서 몇 번 쫓겨난 기억이 있다. 그런 거에 대한게 있으니까 교회에서 왔다는 이야기를 잘 안 한다. 그런데 가서 대화해 보라는 이야기를 하더라. 그러면서 성당을 다시 방문하게 되었다. 프레디 목사님 있으니까 같이 가서 겉만 보는 게 아니고 구석구석 들어가서 사무실을 찾아갔다. 비서가 있다. 여기에 신부님 만나러 왔다고 하니까 사제관에 계신다. 사제관이 우리 교회 바로 옆에 있다. 그래서 다시 다른 데를 돌다가 사제관을 봤다. 들어가니까 진짜 환영하더라. 교회에서 왔다, 프레디 목사님은 숨기는 게 없다. 교회에서 왔다고 하니까 되게 반기는 것이다. 신부님이 일을 하는데 바쁘니까 비서랑 만나라고 하더라. 그 비서 여자분이 와서 성당에 대해서 알고 싶다고 왔다고 하니까 팜플릿 찾아와서 너무 친절하게 설명을 해줬다. 나중에 신부를 불러서 대화하고 신부가 5명이다. 그 5명이 다 외국인 신부다. 프랑스 신부가 하나도 없다. 우리가 방문했던 성당에 주일에 5번 미사를 드린다. 거기가 크지는 않지만 꽤 유명한 성당이다. 그래서 이야기를 하다 보니까 이분들이 되게 친절하게 하는 이유가 있다. 자기들이 개신교 여자 목사님을 일주일에 한 번씩 만난다. 만나는 내용까지 물어보지는 않았다. 프로테스탄트에 대해서 마음문이 열려있다. 이분들이 하는 게 종교 통합운동 하고 있다. 너희 종교 우리 종교가 아니라 통합운동 하는 것이다. 그리고 개신교와 가톨릭은 한 뿌리에서 나왔으니까 통합운동 하자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를 반기는 것이다. 우리 교회 옆에 있으니까 한번 와보겠다 이런 식으로 이야기하면서 안내하시는 분이 자기 아버지는 또 개신교 신자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보니까 많은 부분들이 분석이 되는 것이다. 그래서 기도해야겠구나. 현장을 놓고 기도해야겠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리고 또 현장을 돌면서 어느 병원에 가서 흑인 청년을 만났는데 말씀을 잘 받더라. 자기가 여호와의 증인이라고 밝혔다. 여호와의 증인인데 요양원 앞에 있었는데 엄마를 만나러 왔다. 요양 보호사다. 엄마가 나왔는데 여호와 증인의 아주 신실한 사명자다. 그래서 서로 인사하고 이야기하고 그러면서 이분들이 하는 말이 우리는 매일 전도하는데 왜 너희 프로테스탄트는 전도 안 하느냐. 그런 이야기부터 시작해서 이야기가 깊어지니까 나중에는 결국 자기들은 예수는 하나님이 아니다 그 내용까지 가게 된 것이다. 여호와 증인이 그 동네에도 많이 있고 이 사람들 나와서 전도한다. 프랑스에도 가면 동네마다 나와서 여호와의 증인들이 전도한다. 그런 현장들도 확인했다. 그러면서 놓고 기도하면서 하나님 말씀을 따라 차근차근 인도받았다. 그러면서 용기를 내서 유대인 회당도 벨을 눌렀다. 두 번 찾아가서 눌렀는데 안 열어주더라. 유대인 회당은 몸을 사리는 것 같다. 진짜 사람이 없어서 안 열어주는지 아니면 몸을 사리느라 안 열어주는지 테러들이 일어나니까 이 사람들이 자기 모르는 사람이 오는 것을 안 열어준다. 그 유대인 회당이 200년 가까이 되었다. 그 지역에서 어마어마하게 크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러면서 하나님 계획을 따라서 캠프하면서 조금 바뀐 게 그전에는 길거리에서 전도지 나눠주면서 관심 보이는 사람과 이야기하는 캠프를 했다면 이번에는 바로 전도지 들이밀지 않고 대화하는 캠프가 시작되었다. 사람을 만나면서 어느 공원을 방문했는데 관리인을 만나서 프레디 목사님과 대화를 많이 했다. 그분이 불로뉴 지역에서 근무한 지 47년이 되었다. 그 공원에서 근무한 지만 22년이 되었다. 그 공원에서 많은 부분을 알 수 있는 사람이다. 이 사람과 대화를 하다 보니까 이 사람과 프레디 아버지가 살았던 동네가 같은 동네다. 그래서 서로 친해져서 인사하고 다음에 오면 놀러 오라고 하고 친해졌다 전도지를 줬다. 마음문이 열린 상태에서 전도지를 주니까 되게 좋아하더라. 그렇게 예비캠프를 인도받으면서 하나님 인도를 3주간 받았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받고 나서 본캠프를 진행했다. 본캠프 할 때는 프레디 목사님 모든 민족 빛 교회에 백인 분 한 분이 연세가 많다. 70이 넘었다. 그런데 이분이 프레디 목사님 다른 교회 가서 설교하는 설교를 듣고 찾아서 왔다. 이분이 자기 교회 중직자 장로님인데 파리에 있는 교회가 아니고 파리에서 한 시간 반 정도 떨어진 개신교회 중직자다. 이분이 그 교회를 수리할 만큼 경제력도 있는 분이다. 그런데 이분이 자기 교회가 수리하고 있어서 자기도 예배를 드리고 싶은데 집에서 혼자 예배드릴 수 있지만 불로뉴 지역에 있는 교회를 순회하고 있었다. 그런데 프레디 목사님이 기니 목사님 교회에 한번 초청되어 가서 메시지 한 적이 있다. 일 년 반 전에, 그때 필립이란 분이 예배에 참석하게 되었다. 성도가 아닌데 참석했다. 프레디 목사님 설교를 듣고는 이분이 나중에 연락처 받아서 프레디 목사님 선교대회 온다고 나왔을 때 교회를 찾아왔다. 그렇게 연결이 되어서 그때부터 한 주도 안 빠지고 오고 있다. 오후 3시 예배니까 그 교회 수리가 다 되었다. 그래서 오전에는 멀리 갔다가 마치고 오후 3시 예배에 참여한다. 이분이 불로뉴 태생이다. 언어를 5-7개 정도 한다. 일본어도 할 줄 안다. 그만큼 엘리트다. 이분이 프레디 목사님 메시지 들으면서 자기가 알고 있던 기독교의 지식과 상식, 배경 그분이 얼마나 연구를 많이 했냐면 줌으로 전도학교 비슷한 것을 하는데 거기에 40-50명 매주 모인다. 거기에 들어온 사람들 보면 목사님들도 꽤 많다. 평신도임에도 불구하고 신학적인 배경, 역사적인 배경을 많이 가지고 있고 나름대로 자기 관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프레디 목사님 메시지를 들으니까 뭔가 끌리는 게 있는 것이다. 그래서 계속 참석하고 프레디 목사님이 토요일에 전도학교를 열었다. 오전 10시에 교회에서 여는데 아무도 없다. 그분만 참석한다. 프레디 목사님과 피델리아 모사님, 그리고 그분이 참석한다. 그런데 전도학교 하면 메시지 듣는 게 아니고 이 분은 중간중간 궁금한 것을 질문한다. 프레디 목사님이 다 받아주고 설명해 주고 복음적으로 설명해 주고 그러니까 자기가 알고 있던 것들과 많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마음 문이 많이 열렸다. 프레디 목사님이 10시부터 11시까지 전도학교 하고 11시부터 한 시간 동안 현장에 간다. 이분은 프랑스 백인이다. 길거리 다니면서 전도하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다. 전도도 잘 안 해봤지만 그것도 길거리 다니면서 전도하는 것은 상상도 할 수 없다. 전도학교 마치고 나면 이분은 집으로 간다. 프레디 목사님, 피델리아 목사님이 현장으로 간다. 우리도 토요일 오전에 스케줄이 있었는데 조정해서 전도학교에 참석을 하기 시작했다. 우리가 참석하기 1-2주부터 마음문이 열려서 토요일 현장전도에 참여한다. 그래서 전도지 들고 담대하게 나가서 전한다. 백인이 들고나가니까 사람들이 보는 게 조금씩 다르다. 그분이 이번 전도캠프에 참여했다. 참여해서 같이 도는데 그 지역 동네를 캠프하니까 저와 프레디 목사님, 필립하고 3명이 팀이 되고 피델리아 목사님과 사모가 팀이 되어서 지역에 전도캠프하는데 가는 데마다 이분이 이 도로 이름은 왜 이렇게 되었고 이 동네 역사가 이렇고 이러면서 얼마나 동네에 대해서 빠삭하게 알고 있는지 따로 분석이 필요 없다. 우리는 전부 AI 찾아서 분석했다. 이 분은 이 내용을 다 알고 있다. 머릿속에 다 들어가 있다. 심지어 도로 이름이 한국말 뜻이 물통이다. 그런데 이분이 도로 이름이 왜 물통인지 설명하는 것이다. 알아듣는 척하면서 찾았다. 보니까 물통이다. 그 옆에 센강이 가깝다. 센 강에서 물 길러 날랐다고 도로 이름이 물통이다. 도로 이름을 알 정도까지 이분이 그 동네에 너무 빠삭하다. 그래서 같이 다니면서 드는 생각이 이 분이 정말 성경적인 전도운동에 눈이 열리면 이 사람 주변에 문들이 줌으로 성경공부하는 것만 해도 40-50명이 될 만큼 어마어마한 문이 되겠구나. 프레디 목사님도 조금도 조급하지 않고 기다리면서 기도하는 것이다. 그분이 현장 전도캠프에 같이 참석한 것이 이번 전도캠프에 가장 큰 응답이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러면서 현장에서 그냥 길거리 어디 들어가서 전도도 잘 못한다. 길거리 다니면서 전도하는데 하나님이 기가 막힌 만남들을 몇 번 주셨다. 프레디 목사님과 피델리아 목사님이 교회 와서 주차하다가 지나가는 흑인 아주머니에게 전도지를 한 번 준 적 있다. 그 아줌마가 우리 교회를 몇 번을 찾아왔다는 것이다. 우리 교회는 일반 건물 속에 숨겨져 있기 때문에 안에서 문 열어주지 않으면 못 찾는다. 그런데 몇 번을 찾았다는 것이다. 그런데 우리가 본캠프 점심 먹고 팀 나눠서 출발하는데 만났다. 프레디 목사님이 6개월 전에 만난 사람인데 어디서 봤는데, 이래서 서로 알아보고 이야기가 되었다. 이렇게 연결이 되었다. 그다음에 또 마지막으로 시간 다 되었다, 들어가자 하면서 공원 한 군데를 들렀는데 흑인 두 명이 앉아있는 것이다. 그런데 이 사람이 완전히 사명자 비슷하다. 진짜 복음에 대한 열정 있는 사람이다. 그렇게 만나진 것이다. 그래서 포럼 하니까 너무 좋아한다. 프랑스에는 특이하게 개신교가 많이 없다. 그런데 개신교 있는 개혁교회 프랑스인 교회, 위그노 핍박받은 위그노들은 지금은 시간이 많이 흐르면서 변질되어서 종교 통합운동하고 있다. 개혁교회 안에 동성애자 목사 세우는 것을 통과시켰다. 그러니까 거기에 나가는 흑인 분들, 백인은 받아들이는데 흑인들은 이건 교회 아니다고 하면서 떠났다. 그런데 갈 데가 없다. 아프리카 교회에 가면 주로 신비운동 한다. 그게 맞는 사람들은 그 교회를 다니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들, 말씀 진리에 갈급한 사람들은 나와서 집에서 인터넷 보고 예배드리는 사람들이 되게 많다는 것이다. 흑인 청년 두 명을 만났는데 이 분들도 그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아니다. 일하러 왔다가 잠깐 쉬면서 만났는데 마음문이 열려서 프레디 목사님은 한주 전에 나오고 우리 교회 예배 마치고 저녁 비행기로 왔다. 그때 예배드리러 왔다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인도받는데 지역에 흑암이 무너지면서 예비된 문들을 여셨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러면 우리 교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나는 불어도 못하고 불로뉴 지역에는 한국 사람이 별로 없다. 한국 식당이 딱 하나 있다. 거기도 관계 맺으려고 이번 캠프에 가서 사모와 함께 점심 먹고 왔다. 그 사람은 담배 피우는 아줌마 불교 신자다. 관계만 맺어놓고 문이구나 하고 나왔다. 한국 사람이 우리 동네에는 거의 없다. 그러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하나 기도하면서 프레디 목사님 교회를 위해서 온전히 헌신만 해야 하는가? 물론 그게 프랑스 복음화의 중요한 응답이 맞다. 맞는데 그래도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가 할 수 있는 것을 준비하지 않았을까 하는 믿음은 이번 캠프하면서 많이 캠프를 진행하면서 세워졌다. 그래서 캠프 중간에 렘넌트 데이가 있었다. 휴가철이 되니까 렘넌트 있는 가족들 한국으로 나오고 유일한 사명자 박경은 렘넌트는 토요일에 일한다고 렘넌트 데이에 못 오고 병우는 자다가 못 온다고 하고 그래서 렘넌트 데이 한다고 모였는데 두 분이 모였다. 저하고 사모가 모였다. 렘넌트 데이는 지속해야 한다고 메시지 듣고 은혜받고 말씀 붙잡고 기도하고 그러면서 보통 점심 시켜 먹는데 너무 더웠다. 냉면을 먹으러 가자, 그래서 어플을 통해서 한국식당 냉면 하는 데를 찾았다. 집에서 비교적 가깝다. 찾아서 갔다. 식당 이름이 미사 식당이다. 천주교 미사인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식당에 냉면을 먹으러 갔다. 가서 처음 가는 식당인데 개선문 근처에 있어서 꽤 유명한 식당인가 보다. 식당 한 지 5년 정도 되었는데 한국 유명한 사람들이 사인도 해놓고 갔다. 가서 인사하고 음식 기다리면서, 친절하고 사모님도 주방에서 일하다가 한국사람 왔다고 인사하고 하다 보니까 이 분이 사모가 라데팡스에 산다고 하니까 우리 집을 안다는 것이다. 우리 집을 와봤다는 것이다. 이게 무슨 일인가 보니까 이분이 와서 산지가 오래되었다. 우리 살기 전에 목사님이 사셨다. 그 가족을 알아서 우리 아파트에도 한두 번 와봤다는 것이다. 그렇게 말문이 열려서 보니까 여자분은 다른 나라에 3년 정도 있었는데 거기에 교회를 다녔다. 파리에 와서 교회를 안 다닌다. 남자분은 교회 목사님이라고 하니까 자기 목사님 많이 안다는 것이다. 한국 교회 목사님들이 식사하러 많이 오신다는 것이다. 그래서 인사하고 보통 같으면 전도지 나눠주고 오는데 이번 캠프하면서 그렇게 하지 말자, 관계 만들고 기도하자. 그렇게 하고 관계 맺고 첫 주에 왔다. 그다음 주에 또 방문해서 반갑게 인사하고 이야기하다가 어느 시간이 괜찮아요, 중간에 쉬는 시간이 있는데 다음 주에 모임이 있는데 마치는 시간이 2시쯤 되는데 와도 식사할 수 있냐고 하니까 오라고 하더라. 일부러 마치는 시간 맞췄다. 본 캠프 주간에 수요일에 식당을 방문했다. 끝마칠 때 즈음에 가서 음식을 먹고 10분만 시간 되겠냐, 대화 좀 하자. 그래서 사모님이 오는데 사장님이 완전 불신자다. 목사님을 안다는 말은 목사님이 식사하러 왔다는 이야기지 교회를 다녀본 적이 없다. 어릴 때 두 번 정도 가봤다고 하더라. 그래서 와서 앉으라고 하니까 그분이 되게 착하다. 그래서 와서 앉더라. 그래서 제가 복음을 전했다. 그때 강단의 말씀이 이거였다. 하나님의 원니스를 찾는 캠프, 이게 우리 강단 말씀이고 본부 메시지가 길을 잃은 자들이다. 그 말씀을 가지고 말씀을 전했다. 원래 우리 인간이 사람들 전부 길을 잃고 길을 찾는다. 그런데 원래 인간은 하나님과 함께 원니스하게 만들어졌다. 그런데 인간이 그 길을 잃어버렸다. 영적인 길을 잃어버렸다. 결국 우리 인간이 하나님 떠나서 이런 문제가 왔다고 쭉 복음을 전했다. 그런데 사탄이 복음 전하는 걸 알고 얼마나 방해하는지 그날 아침에 식당 지하에 창고가 있고 냉장고가 있는데 합선이 되어서 전기가 나갔다. 그래서 아침에 와서 겨우 식당만 고쳐서 운영하고 있었다. 그런데 점심시간에 지하에 고쳐야 되는데 우리가 붙잡아 놓고 이야기하는 것이다. 이야기하다 보니까 시간이 길어져서 방글라데시 남자 두 분이 주방에서 일하는데 쉬는 시간에 나와서 우리 주위를 맴도는 것이다. 사모님이 저분들 언어도 안 통하는데 앉으란 이야기인가, 오면 안 되는데 하면서 끝까지 복음을 전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 영접을 초청했다. 그러니까 사모님은 너무 좋아한다. 자기가 예전에 교회 다녔는데 복음 잘 몰랐으니까 복음 듣는데 너무 좋아한다. 사장님은 오늘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하면서 일어나려는 것이다. 아니다, 오늘 예수님 만날 수 있다 그러니까 저는 잘 모릅니다. 내가 알려줄 테니까 따라 하면 된다 하면서 예수 그리스도 영접하는 기도를 따라 했다. 그래서 이 두 분이 영접한 것이다. 그러고 나니까 프랑스 식당에 가면 식탁 밑에 지하로 내려가는 문이 있다. 식탁을 치우면 밑으로 내려가는 사다리가 있다. 방글라데시 아저씨는 빨리 내려가서 고쳐야 되는데 우리가 앉아서 그 시간을 낭비하니까 주변을 왔다 갔다 하는 것이다. 그러면 보통 주인들은 오늘은 시간이 안된다고 하면서 거부하는데 이 분들은 끝까지 영접하고, 안 되겠다 싶어서 미안해서 빨리 나왔다. 저녁장사 준비해야 되는데 그래서 빨리 나왔다. 다락방 문을 열어야 되는데 문을 못 열고 나왔다. 그렇게 해서 캠프는 마쳤고 두 분이 영접했다. 그러고 나서 주일에 출발하기 전 토요일에 집사님 한 분이 오셨길래 또 그때가 렘넌트 데이였다. 렘넌트 데이를 마치고 집사님과 그 식당에 방문했다. 전화번호 받고 다락방 하기로 결정하고 나왔다. 제가 옛날에 초창기에 들어갔을 때 전도의 문 현장에서 한국사람 만나고 전도 문 열리고 이런 걸 체험했는데 정말 오랜만에, 물론 연결되는 사람들 가서 복음 전하는 것은 했다. 그런데 우리가 찾아가서 현장전도 캠프하면서 하나님께서 문을 열어주셨다. 성령인도받는다는 말이 무엇인지 조금씩 더 마음에 와닿으면서 하나님의 인도 속으로 들어가게 되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하나님께서 지금도 우리 인생 속에서 역사하고 계시다. 우리가 하나님의 캠프 속으로 들어가면 된다. 문제가 오는 게 아니고 어려움이 오는 게 아니고 길이 막히는 게 아니고 질병에 걸리고 이런 거 전부 다 하나님께서, 류목사님 늘 말씀하시잖아요? 죽을 것 같으면 그런 병 안 걸리고 빨리 데려갈 수 있다, 어떤 방법이든지 있다. 그런데 아파서 안 낫고 안 낫고 이건 하나님의 계획이 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빛을 비추면서 우리에게 캠프하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다시 한번 결론적으로 이야기로, 인생 캠프를 하면 된다. 하나님은 완벽한 답을 주셨다.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충만 하나님께서는 완벽한 답을 주셨기 때문에 이걸로 결론 나면 된다. 어떤 문제가 왔든 간에 어떤 갈등이 왔든 간에 어려움이 왔든 간에 그 문제를 가지고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충만으로 내 마음속에 평안함과 답과 결론이 나올 때까지 계속해서 기도하시라. 새벽, 밤, 혼자의 시간을 가지던 정말 몸부림치며 기도하시면서 예수는 그리스도, 모든 문제 해결자, 근본적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가 맞는지 확인하고 점검하면서 이 문제 속에 하나님의 계획이 있고 하나님 나라 임하는 비밀이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면서. 그리고 하나님이 우리에게 성령 충만을 약속하셨다. 이 언약 붙잡고 계속해서 기도하면서 인생 캠프 속으로 들어가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는 너무나 정확하게 우리 인생을 책임지신다. 그때부터 내가 있는 현장에 하나님께서 역사하신다. 전도부터 하려고 하지 말고 내가 있는 현장에서 인생 캠프하면서 현장을 놓고 분석하시면서 기도하세요. 지역 놓고 분석하는 것처럼 여러분이 있는 현장을 놓고 분석하세요. 가정을 놓고 전도하려고 하지 말고 분석하세요. 사람 만나면 자꾸 전도하려고 하지 말고 분석하세요. 저 사람의 상태, 상황이 어떤지, 문제가 어떤지 계속 분석하고 이야기하다 보면 과거도 나오고 옛날이야기도 나오고 전부 기도제목이다. 이런 배경 속에 이 사람이 이렇게 될 수밖에 없었구나 분석하세요. 분석이 기도제목이다. 분석 배경에는 그 사람이 그렇게 될 수밖에 없는 흑암의 사탄의 12가지 전략이 있다. 그것을 놓고 본격적으로 기도하다 보면 자기 캠프가 된다. 내가 있는 현장이 캠프가 된다. 그렇게 하면서 주일예배 드리러 와보세요. 너무나 정확하게 나에게 주시는 말씀을 목사님을 세워 답을 주신다. 그리고 교회 캠프다. 그렇게 되다 보면 한 사람, 한 사람 강단도 살아나고 예배도 살아나고 내 현장도 살아나면서 교회 캠프가 되기 시작한다. 그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이다. 이런 답을 가지고 황금어장, 사각지대, 재앙지대를 파고들어 가는 본격적인 전도캠프. 그리고 이것을 지속할 수 있는 일꾼과 제자를 세워서 한 지역을 책임질 수 있는 지속캠프, 그게 하나님께서 우리를 인도하고 계시는 것이다. 여러분들에게 이 축복이 새롭게 시작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마지막으로 캠프 주간에 이준걸 장로님이 응답받아서 열차 부품 공급하는 회사 직원으로 인도를 잘 인도받고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일을 하고 있는데 사장님과 공동 투자를 해서 원래 세 들어있던 건물에서 15 구 쪽에 크지 않지만 건물을 하나 구입했다. 그래서 리모델링해서 캠프 있는 주간 토요일에 거기서 사무실 이전 예배를 드렸다. 새롭게 단장해서 프랑스는 일반 건물에 에어컨도 없다. 에어컨 설치하려면 주민들 동의 다 받아야 된다. 그리고 동의를 안 해준다. 파리 시내 안에는 특별히 그렇다. 실외기 때문에 제일 크다. 그런데 환풍기 없는 물로 냉각시킬 수 있는 에어컨을 넣었다. 공사비가 배로 든다고 하더라. 응답을 잘 받고 있다. 에어컨을 빵빵 틀어넣고 예배를 드렸다. 공사를 하는 집사님 가족도 와서 우리 교회 아닌데 우리 성도들 다 같이 예배드리면서 이것도 캠프다 하면서 말씀을 따라 인도받으면서 여기에 사무실만 하지 말고, 직원으로서 인도받은 줄 알았는데 자기도 투자를 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법인을 만들어서 지금 근무하는 회사에서 건물 법인 회사를 임대해서 임대비를 받고 있다. 자기가 투자한 만큼 임대료를 받는다. 이준걸 장로님도 소수지만 건물 주인이 되었다. 그렇게 하지 말고 한 달에 한번 산업인들 모여서 캠프 포럼하고 산업인 지교회를 기도하면서 인도받자. 그래서 거기에 지교회 전문교회가 세워졌다. 하나님 캠프 하나하나 세밀하게 인도하신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저와 여러분이 하나님의 계획 속에 있음을 꼭 기억하고 지금 237 5천 종족에 중요한 문들을 열고 계시고 강북영광교회 렘넌트들도 이 축복 속에 있고 또 우리 어른들 중직자들이 전부 그 발판 속에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우리 파리 반석교회도 이 응답 속에 하나님의 인도를 받고 있다. 기도하면서 계속해서 하나님의 캠프가 계속되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하나님께 영광 돌리게 하시고 하나님이 준비하신 캠프 속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말씀 주시고 인도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의 생각, 기준 다 내려놓고 모든 문제와 사건 속에서 하나님의 계획을 붙잡고 말씀 따라 복음으로 결론 내리고 하나님은 캠프 속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성령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span>&nbsp;</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657208</link>
				</item><item>
					<title><![CDATA[26년 7월 26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삼 층에서 떨어진 유두고 / 행 20:1~12]]]></title>
					<pubDate>2026.08.09</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026.7.26 주일강단</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제목: 삼 층에서 떨어진 유두고</span></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본문: 사도행전 20:1-12</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서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여름 더운 가운데 성도님들 중에 이런 분들이 계실 것이다. 너무 힘들고 지치고 많은 문제도 있고 한계도 있고 혹은 너무나도 외로움을 겪는 우울증이 오거나 외롭다 이런 분도 계실 것 같다. 오늘 하나님 주시는 보좌로부터 주시는 힘을 영적 힘을 회복하시기 바랍니다. 그다음에 복음으로, 답은 무조건 복음이다. 유일한 답이다. 복음 그리스도로 답을 얻고 또 그 가운데서 힘을 얻으셔야 된다. 다른 데서 사람의 말과 응답이 왔으니까 기쁘다 그러면 안 된다. 그리스도 안에서 바울처럼 내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그런 힘을 회복하는 비밀을 주셨으니 그 힘을 얻으셔야 된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말씀 제목에 보니까 삼 층에서 떨어진 유두고라고 했다. 유두고란 이름을 모르신 분도 계실 것이고 알아도 별 관심 없는 인물이다. 유두고처럼 유두고와 같은 신자, 중직자, 혹은 목사, 렘넌트 되면 안 된다. 지금 무슨 시간표인가? 모든 렘넌트 사역 이번 주부터 세계렘넌트대회 리더수련회 다락방의 가장 중요한 집중 해서 기도하고 참여하고 함께 응답받아야 될 너무 중요한 때다. 그래서 오직 이것을 위해 기도 24 오로지 기도할 시간표다. 다음 주까지 무조건 24 기도한다 모든 것 우선해서 기도 24 집중해서 기도한다 그렇게 아예 생각 자체를 아예 굳히셔야 된다. 다른 것 우선순위 두지 말아야 된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행 1:14처럼 마음을 같이하여 더불어 예수님의 어머니 마리아, 형제들 물론 사도들 70인 제자들, 렘넌트들 오로지 전혀 기도에 힘썼다고 했다. 또 출애굽기 17장에 보니까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군대가 아말렉과 전쟁하러 나갔다. 모세는 그때 산에 올라갔다. 그들을 보면서 기도했다. 기도하는데 손을 들고 기도했다. 여호수아가 전쟁하는데 너무 잘 싸우고 그런 게 아니고 모세의 손이 올라가 기도하는 동안에는 여호수아 이스라엘 군대가 전쟁에서 무조건 승리하고 모세의 팔이 피곤하여 내려오니까 아말렉이 이기고 여호수아 이스라엘 군대들 패하여 도망갔다. 모세의 팔이 피곤하여 팔을 들지 못했다는 말은 피곤해서 기도하지 못했다는 말이다. 이때 아론과 훌이 눈치를 채고 모세의 팔을 한쪽 오른팔, 왼팔 하나씩 붙들어 모세 팔을 높이 세웠다. 그 손이 해가 지도록 손이 내려오지 않았다. 해가 지도록 24 기도하게 되었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군대가 승리했다. 승리가 여호와 닛시다. 하나님이 승리하게 하셨다. 그런 설교 어디 있는가? 할지 모르겠는데 기도하니까 승리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제가 이번 주 중직자들 나오셔서 기도했는데 중요하게 기도할 때마다 보면 우리 교회 특별 새벽기도회 선교대회, 유럽집회, 또 중요한 렘넌트대회다. 또 특별히 하면 노회전도캠프를 앞두고는 지난번 노회캠프 할 때는 너무 노회 전체가 우리 교회도 인도받았다. 기도제목 정해서 원니스로 24 금식기도했다. 정말 그렇게 해야 된다. 기도의 팔 올라가면, 24 기도하면 당연히 교회 승리, 여러분 승리, 가정도 승리하고 산업도 승리하고 영적인 싸움에 승리하고 기도의 팔이 내려가서 기도하지 않으면 사탄이 꺾이지 않고 사탄이 역사하고 그렇다. 이번 세계 렘넌트대회는 특별히 흑암의 망대, 사탄의 망대 강력한 대구에서 열린다. 진짜 기도해야 된다. 대구의 모든 사탄, 흑암, 저주, 재앙의 망대가 무너질 정도로. 그런데 기도하면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신다. 기도 안 하면 우리도 지고 사탄이 승리한다. 그래서 이번 세계렘넌트대회와 우리 교회 렘넌트 사역을 위해서 기도 24 하는 것이다. 화투 하는 사람 그거만 생각한다. 자나 깨나 그 생각만 한다. 실제로 가서 한다. 그게 24다. 기도 24, 기도를 생각하는 것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또 있다. 여호수아 6장에 보면 가나안땅 정복한다. 하나님께서 여리고를 정복하라고 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방법을 주셨다. 매일 한 바퀴씩 여리고성을 돌라. 그리고 7일 동안 도는데 마지막 7일째는 7바퀴를 돌고 그날에 나팔도 길게 제사장들이 잡고 길게 불기도 하고 이스라엘 백성 전체 소리 지르기도 하라고 했다. 하나님 말씀 딱 그대로 무슨 말인가? 기도하란 말이다. 여리고성을 하나님 정복하게 하시는데 기도로 정복하라. 하나님 말씀 그대로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백성들이 원니스되어서 매일 새벽 일찍이 여리고 성을 한 바퀴 돈다. 돌고 와서 천막에 와보니 밤이다. 기도하고 또 잤다. 새벽 일찍 그랬다. 왜 우리가 특별새벽기도 새벽을 깨워 기도하는가? 성경의 원리다. 그리고 일곱째 날이 되었다. 그전에 하나님 말씀하신 주의사항이 있다. 너희가 돌면서 너희 입 밖에 소리 들리게 하지 마라. 총, 칼로 싸워야 되지, 활도 쏘고 그래야 하지 강한 여리고성 정복하려면 사다리 놓고 기어 올라가서 여리고 성 군인들 쳐야지 그게 아니고 하나님 아무 소리 입밖에 소리 들리게 하지 마라. 그리고 한 바퀴씩 돌아라. 매일 그렇게 하라. 말씀대로 하라고 했다. 원니스 되어서 오로지 말씀대로 돌아라 이 말은 오로지 기도하란 말이다. 이런 생각 들죠? 이런다고 성이 무너지겠어? 불신앙 말 한마디, 두 마디 나올 수 있다. 불신앙 바이러스 무섭다. 하나님 그래서 주의를 준 것이다. 너희 입 밖에 소리 내지 마라. 그 말은 불신앙 하지 마라.</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이번 여름동안 덥다. 짜증 난다. 햇빛에 가면 금방 땀이 나온다. 새벽기도 오는데 지하주차장에서 가는 사이 땀이 난다. 지하주차장 후끈하고 벌써 얼굴에 땀이 난다. 그만큼 덥다. 아무 소리 하지 말고 이번 여름 렘넌트 사역을 위해서 24 특별기도 정말 24 기도하자.&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본론&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바울 - 전도자의 여정, 발걸음 계속함&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본문 말씀은 바울이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로마로 가는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다. 바울의 고백이기도 하지만 하나님의 절대 계획, 절대 목표, 절대 하나님의 시간표 여기에 맞춰져 있다. 바울은 에베소에 제일 큰 역사 전도캠프 이후에 이게 3차 선교여행이다. 바울은 로마로 언약의 여정을 지금 계속 가고 있다. 그래서 첫 번째 바울의 걸음은 전도자의 언약의 여정이다. 바울은 이것을 계속하고 있다. 저와 여러분, 우리 교회, 다락방 오직 전도, 선교, 캠프,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 이 전도자의 전도, 선교의 언약의 여정 이 걸음을 계속하는 것이다. 그런 다락방, 우리 교회다. 전도, 캠프 잘 못해도 괜찮다. 이 걸음을 계속하는 것이다. 첫 번째 바울이 그렇게 하고 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그 지방으로 다녀가며 여러 말로 제자들에게 권하고 (행 20:1-2)</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3절 보니까 바울이 그 지방으로 다녀가며 여러 말로 제자들에게 권하고 그랬다. 바울의 걸음이 그렇다. 에베소의 큰 전도캠프 역사 두란도 서원 사역 이후에 마게도냐로 간다. 로마로 가기 위해서 마게도냐로. 그리고 아가야 지방 헬라다. 그다음에 다시 마게도냐로 간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유대인들이 자기를 해하려고 공모하므로 (행 20:3)</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이 사이에 바울을 죽이려고 해하려고 공모하는 자들이 있었다. 유대인들이다. 사탄의 앞잡이들, 사탄의 쓰임 받는 자들, 사탄의 심부름하는 자들, 복음, 전도, 선교, 전도자를 방해하는 자들이다. 바울을 해하려고 공모했다. 어떻게 했는가 봤더니 바울이 배를 타고 인도받으려고 하는 그때에 바울이 배 타고 가는 그때에 바울을 잡아다가 죽여서 바다에 던져서 죽이려고 꾸민 것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3) 바울의 모든 여정 - 세계복음화의 이정표</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러나 바울의 모든 걸음은 전도자의 언약의 여정의 걸음이다. 오늘 드로아에서 청년 유두고가 떨어졌다. 이 도시가 어디인가? 바울이 옛날에 선교하다가 문이 막혀서 드로아에서 환상을 봤다. 그 드로아에 이르렀다. 바울의 걸음은 마태복음 28장 예수님 말씀하신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 삼으라 그 말씀 성취이고 마지막에 하신 말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성령충만 받으면 권능 받고 증인 되리라 그 말씀의 성취의 걸음이고 전도자의 걸음의 말씀 성취의 걸음이다. 바울은 벌써 이미 사역 속에 지역 속에 도시 속에 곳곳에 복음이 증거 되고 생명 살아날 뿐만 아니라 영생 주시기로 작정된 자 다 특히 이방인들이 다 살아날 뿐만 아니라 제자들이 곳곳에 일어나서 시스템 속에 그리고 오늘 바울과 함께 아시아로 가고자 예루살렘까지 동행하고자 곳곳에 선교지에서 일어난 제자들이 바울과 함께 가려고 기다리고 있다. 오늘 제자들 이름이 여럿이 나오는데 곳곳에 제자가 일어났다. 모든 바울의 걸음은 전도자의 여정이요 언약성취의 걸음이다. 저와 여러분도 이 축복을 받고 누리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우리 교회 설교 들으면 감동도 없고 재미도 없다. 제가 여러분 감동 주고 재미있게 하려고 예전에 시도도 안 했지만 지금도 안 한다. 생각해 보니 하나님 참 죄송합니다, 설교를 못해서.</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리고 2절 말씀에 보니까 바울은 여러 말로 이 여정을 가면서 가는 곳마다 제자들과 교회들에게 여러 말로 제자들에게 권하고 말씀 사역을 열정적으로 집중하여하고 있다. 제자들 이미 일어났다. 그 제자들 또 확립하고 시스템 속에 든든하게 세우는 가장 중요한 사역을 지나가면서 계속하고 있다. 오늘 3절에 보니까 유대인들이 자기를 해하려고 공모했다. 사탄은 언제든지 사탄의 24가 뭐냐? 우리는 이번 주간 두 주간 기도 24 하자고 했죠. 사탄이 24 하는 게 있다. 방학도 없이 이번 여름처럼 휴가도 안 가고 사탄의 24는 복음을 막고 전도를 방해하고 특히 전도자와 복음 전하는 교회를 선교사님을 방해하고 그리고 여기에 영적 24 전쟁을 한다. 배 타고 가는 바울을 잡아 죽여서 이번에 절호의 기회다, 바다에 수장하자, 증거 없이 끝내자는 것이다. 유대인들이 그렇게 했다. 바리새인, 서기관, 대제사장들이 항상 사탄의 도구로 쓰임 받았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러나 저와 여러분은 바울과 함께하고 브리스가 부부는 고린도에서부터 시작해서 바울과 함께한다. 복음 전하는 전도자 바울을 그리고 전도자들을 교회를 섬기며 심부름하고 돕고 헌신하고 그렇게 한다. 저와 여러분은 이런 전도자 다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하나님께서 갚아주신다. 이 땅에서 복음을 위해 하나님 나라를 위해 헌신하는 자, 그리고 손해 보는 자, 이 땅에서 목숨 잃는 자, 전토를 잃는 자 하나님께서 이 땅에 육신적인 축복 100배를 주신다. 하나님 다 갚으신다. 지난주 우리가 여름 렘넌트 사역을 위해서 성경학교, 수련회, 기도회, 집중훈련 등등 특별 헌금을 드렸다. 렘넌트를 위해 헌신했다. 하나님 헌금해도 응답 안 주시네, 그거 속는 것이다. 하나님께서 황제를 살릴 영적황제요 영적 서밋이요 네피림을 꺾고 살릴 진짜 복음 가진 서밋 아니면 누가 할 수 있겠는가? 렘넌트 가운데 일어나게 하시는데 우리 교회 렘넌트들도 그렇게 일어나게 하실 줄로 믿고 감사함을 드립니다. 헌신하는 것이다. 헌신해야 되는데 안 했다, 한발 빼고 두 발 빼죠? 우리 교회는 헌금 강조 안 한다. 강조할 때 딱 몇 군데 있다. 세계선교대회 할 때, 세계렘넌트대회 우리 헌신할 시간표가 있다. 그리고 유럽집회를 위해 특별히 헌신할 때가 있다. 우리가 선교하는 프랑스에 유럽집회 주체가 되면 돈이 몇 천만 원 들어간다. 헌신해야죠. 생명 걸고 헌신한다. 그때는 광고도 하고 제가 설교도 한다. 시간 다 지났는데 해야지 그거 기회를 놓치는 것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유두고와 같은 신자가 많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바울은 모든 여정 속에 세계복음화의 여정이 되며 이정표를 남기게 되었다. 지금 드로아에 이르렀는데 오늘 말씀 보니까 그 주간 첫날에, 안식 후 첫날은 요즘 말하는 주일이다. 이제 안식일 안 지킨다. 그 주간 첫날에 주일이다. 주일이 첫째 한 주간의 시작이다. 월요일이 시작이 아니다. 이때 안식 후 첫날 주일인데 주일에 회집 했다. 예배를 위해서 모였다. 마침 전도자 바울이 드로아에 이르러서 제자들 만나고 교회 성도들 만나고 있다. 이때 우리가 떡을 떼려 하여 모였더니 이 말은 예배드리기 위해 모였다. 그리고 초대교회는 매 주일 모임마다 성찬식을 했다. 떡을 떼려고 했다는 말은 성찬식이다. 예배다. 바울이 이튿날 예루살렘으로 가고 그리고 로마로 가기 위해서 이튿날 떠나고자 했다. 그래서 주일에 하루 종일 말씀을 강론했다. 설교했다는 말이다. 그리고 밤중까지 하게 되었다. 밤중까지 계속하며 모인 다락에 등불을 많이 켰는데 그때에 유두고란 청년이 창에 걸터앉아 있다가 깊이 졸고 있었다. 깊이 졸더니 바울이 설교가 끝나지 않고 바울이 강론하기를 더 오래 하매 졸음을 도무지 이기지 못하여 3층에서 창틀에 걸터앉았다가 떨어져 죽었다. 일으켜보니 죽었는지라.</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사탄의 공격 - 영적으로 항상 24시로 공격함&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첫째 영적으로 공격하는 자가 있다. 항상 24 공격하는 자 사탄이 공격한다. 흑암세력. 이거 말고는 하나님 자녀를, 전도자를, 렘넌트를, 교회를 공격하지 않는다. 하나님은 교회를 축복하신다. 하나님 자녀 여러분, 전도자를 축복하신다. 함께하신다. 정말 요셉 같은 세계복음화의 언약의 여정 걷는 다윗 같은 렘넌트 여정 가는 우리 렘넌트를 한 순간도 놓지 않으시고 머리털 하나도 세시고 눈동자같이 보호하시고 시편에 다윗의 고백처럼 독수리가 자기 새끼를 날개 속에 비밀히 품듯이 우리를 그렇게 인도하신다. 공격하는 자는 사탄밖에 없다. 이 존재를 알고 영적으로 깨어 승리해야겠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바울이 주일 하루 종일 24 말씀 전하고 제자들 확립하는 가운데 다음날 떠나야 되니까 열정적으로 사명 가지고 제자들을 확립한다. 긴급성, 중요성을 가지고 내일이면 로마로 가야 된다. 긴급하다. 주일 하루밖에 없다. 밤중에 계속하고 있다. 바울의 설교 계속되었다. 밤중까지 새벽을 향해 가는데 계속 메시지 하는데 저와 여러분 처음 들어보신 성도님 들고 있을 것이고, 유두고 청년 이름 몰라도 된다. 구원과 상관없다. 그런데 이 설교는 제가 평생 참 많이 들었다. 복음운동 안 하는 목사님, 전도, 방향 잘 모르고 목회하시는 많은 목사님들 앞에 우리 아버님 비롯해서 언제 이 설교하느냐? 다락방은 이런 설교 안 한다. 성도들 잠자고 신앙생활 나태하고 게으르고 중직자인데 불신자보다 못하게 신앙생활 엉망이고 그러면 어떻게 되는가? 영적상태 어떤가? 정신 차려라고 할 때 이런 본문 가지고 고함치면서 저도 이 시간 고함치는데, 물론 고함 안 치고 조용히 하는데 여러분의 마음, 심령 확 깨우고 정신 차리게 설교할 수 있다. 말씀의 능력은 그렇다. 많이 설교 들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유두고 청년 - 창문에 걸터앉음 (일단 자세가 좋지 않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유두고란 청년이 있었다. 유두고란 청년이 제자란 말을 안 썼다. 성경에 있는 그대로 봐야 된다. 제자는 아닌 것 같다. 창문에 걸터앉았다. 다른 성도들, 제자들은 바울과 함께 앉아서 집중해서 밤중까지 계속하는데도 집중한다. 이 청년이 창문에 걸터앉아서 아마 모이는 회집 하는 장소 교회로 모이는 장소가 3층인가 보다. 바울이 계속 메시지를 하는 가운데 창문에 걸터앉아 말씀을 듣는 둥 마는 둥 하는데 들리겠는가? 졸리다. 밤중까지 계속하니까&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떨어져 죽었다. 일단 알레고리컬한 해석인데 일단 자세가 안 좋다. 여기서 옛날 목사님들, 어른 목사님, 선배 목사님들 설교를 막 알레고리컬하게 한다. 기도의 잠을 잔다, 예배도 승리하지 못하고 실패한다 하면서 잠을 잔다고 한다. 영적 잠을 잔다. 알레고리컬한 해석이지만 진짜 맞는 말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유두고 같은 신자 많다. 일단 말씀을 놓친다. 예배가 안 된다. 우리 렘넌트들에게 정말 하나님 축복하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우리 렘넌트들이 예배의 비밀과 축복을 알고 예배시간에 유초등부, 중고등부 렘넌트들 특히 눈이 또렷하고 말씀받는데 예배하는데 얼굴이 집중하고 이 말씀이 안 들어오면 아무리 목사가 고혐쳐도 안 들린다. 약간 있다가 다음 귀로 빠져나간다. 아예 안 들리고 지난밤에 봤던 스마트폰에 봤던 문자가 생각나고 희한하다. 우리 렘넌트들은 모든 예배 주일학교 부서 예배, 특히 어른 예배 같이 드리는 예배에도 눈이 또렷하고 말씀받는데 집중해서 적기도 하고, 예배 승리하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다윗 렘넌트 기름 부을 때 다윗은 예배 승리하는 현장이다. 그리고 다윗의 형들은 그런 말이 없다. 언급했는데 이새가 장남 엘리압, 삼마 내세웠다. 하나님은 거들떠보지 않았다. 그 중요한 게 있다. 우리 렘넌트들 하나님께서 오늘 이 시간에도 한 명 한 명 보아서 다윗에게 기름 부으심 같이 그런 은혜를 폭포수같이 우리 교회 모든 렘넌트들에게 부어주시기를 축원합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영적인 본질, 근원적인 놀라운 축복, 중요한 답을 하나님 은혜 주시는 가운데 찾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근원적인 본질적인 것, 근원적 축복을 회복하고 치유의 축복을 정말 여러분들에게 주시기를 축복합니다. 예배 시간에 살아나야 된다. 하나님 그렇게 하기 위해서 예배시간에 부르신 것이다. 예배하게 하신 것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유두고란 청년 3층에서 떨어졌다. 육신적인 떨어짐 만이 아니다. 말씀을 들을 때 깊이 졸더니, 계속 강론하기를 더 오래 하매 졸음을 이기지 못하여, 이런 게 얼마나 많은가?&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3) 예수님은?&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예수님 마지막 십자가 지시기 전날 밤 모든 중요한 사역 말씀 다 하셨다. 성찬식 통해 말씀 증거했다. 그리고 기도할 시간표다. 밤이 맞도록 기도하셨다. 세 제자들 데려가서 기도하게 하시고 나머지 제자들 졸지 말고 깨어 기도하라, 나와 함께 기도하자고 하셨다. 세 제자부터 기도하다가 예수님 가보니 졸음을 이기지 못하고 졸며 잔다. 나머지 제자들 다 그렇게 한다. 이 중요한때 그렇게 하지 못한다. 한시도 나와 함께 깨어있을 수 없더냐. 오늘 이 시간 유두고와 같은 신자가 너무 많다. 렘넌트도 많다. 또 중직자도 장로님, 혹은 권사님 중에도 기도 안 하시는, 예배 승리하지 못하는, 말씀 듣고 깨어있지 못한 자 많다. 심지어 목사님들도 많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예수님께서 제일 모델이다. 예수님 공생애 사역 시작한다. 마태복음 4장에 보니까 공생애 하나님 나라 천국 복음을 전파할 때 그전에 40일 동안 광야에 가셔서 집중기도하셨다. 그것도 금식하며 기도하셨다. 밤낮으로 기도하신다. 이때 주의 천사들은 돕고 이랬지만 사탄은 공격할 틈을 찾았다. 깨어 24 기도하신 것이다. 집중하셨다. 40일 금식하니까 얼마나 배가 고픈가? 사탄이 즉시 찾아와서 시험을 걸었다. 물론 예수님께서 말씀으로 승리하셨다. 이 말은 무슨 말인가? 예수님이 모델을 보여주셨다. 40일 동안 영적인 중요한 부분에 말씀, 기도, 특히 기도하는 영적인 부분에 승리하셨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예수님 마지막 강단 40일 동안 감람산에서 부활하신 다음에 하나님의 나라의 일을 40일 말씀하시고 이 말은 40일 24 역시 기도하신 것이다. 예수님 모델이다. 막 1:35 하루의 사역을 시작하시기 전에 새벽 미명에 깨어 일어나셔서 일찍이 일어나 한적한 곳으로 가셔서 그날 사역하기 전에 기도하신 것이다. 어느 놈이 새벽기도 만들어서 이렇게 못살게 구냐, 피곤하게 하냐 어느 목사님이 이랬다. 어느 놈 이긴? 예수님이 만드셨다. 여러분, 성도님 여러분, 특히 장로님과 중직자 여러분은 평생에 새벽기도를 나의 영적 시스템으로 만들어서 기도하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새벽을 깨워 기도하시며 승리하시면 틀림없는 세계복음화의 언약의 여정과 삶 속에 승리하게 된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래서 예수님 새벽 미명에 깨어 기도하시고는 사역을 시작하시고 누가복음 6장에 예수님께서 기도하러 산으로 가사 그날 보니까 밤이 새도록 기도하시고 하나님께 기도하시고 밤새도록 때로는 중요한때 그렇게 기도하시고 그다음 날 보니까 세계복음화를 위해 전도자인 열두 사도를 선택하여 부르셨다. 중요한 사역할 때 말이다. 마 14:23 또 하루의 사역을 다 마치신 후에 기도하러 따로 산에 올라가시니라. 눅 22:39 십자가를 지시기 전날 밤에 습관을 따라 감람산으로 가셔서 겟세마네 동산에서 기도하셨다. 십자가를 지시기 전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 흘려 죽으시고 우리 죄를 사하시고자 우리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고자 이렇게 하실 때 무릎을 꿇고 간절하게 기도하신다. 아버지여 만일 아버지의 뜻이거든 이 잔을 내게서 옮기시옵소서. 그러나 내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되기를 원하나이다. 그날 밤에 간절히 기도하시는데 그 앞에 말씀이 중요하다. 습관을 따라 이 말은 3 오늘, 3 집중 기도, 새벽기도 이런 게 나의 영적 플랫폼, 기도의 망대, 습관이 되었다. 예수님이 모델이다. 그날밤 기도하신다. 예수께서 힘쓰고 애써 더욱 간절히 기도하시니 땀이 땅에 떨어지는데 핏방울 같이 되었다. 얼마나 그랬으면 천사가 옆에서 예수님 기도하시는데 천사가 애를 쓰면서 도왔다. 예수님이 기도에 관해서는 모델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결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영적인 졸음과 영적인 땅에 떨어짐과 신앙생활의 이런 유두고와 같은 삶의 모습에 그런 자들이 많이 있을 수 있다. 우리 교회는 장로님 비롯한 중직자들, 성도님들, 렘넌트 여러분, 이런 유두고 같은 청년 영적으로 이런 자 한 명도 없게 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영적인 힘, 영적인 축복이 우선이다. 육신적인 것 아무리 해도 힘 아니다. 밥 세끼 부족해 다섯 끼 소고기 구워 먹어도 힘이 아니다. 돈 많이 벌었다, 권력 쥐었다 그것도 힘이라고 한다. 참된 힘이 아니다. 영적인 힘은 하나님 주시는 힘, 말씀과 기도 속에서 성삼위 하나님 보좌의 능력, 축복 그 힘을 받아야 된다. 기도로 하는 것이다. 성령 세례, 불 세례 부으시겠다고 말씀하셨다. 성령 충만 받으라고 했다. 참된 힘을 받는데 기다리라, 기도하라고 했다. 777 기도 제일 마지막에 지금부터 7 망대 내 안에, 7 여정 내 앞에, 7 이정표 나의 걸음 속에 작품으로 남게 하옵소서 기도한다. 마지막에 조금 덧붙인 기도가 있다. 지금부터 하나님 본격적으로 기도하다가 완전 영적 시스템을 세우게 하옵소서 기도한다. 이 축복을 다 회복하고 치유받게 되시기를, 여러분의 영적 망대, 영적 플랫폼이, 특히 기도의 망대, 기도의 플랫폼 다 세워지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하나님 은혜를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모든 주의 성도님들에게 특별히 여름 사역에 미래 망대로 세워질 영적 황제로 여러 황제, 왕들을 살릴 영적황제가 될 우리 모든 귀한 렘넌트들에게 이 시간 성삼위 하나님 보좌의 능력, 위로부터 부으시는 보좌의 능력과 힘, 영적 힘을, 성령의 충만함을 부어주시옵소서. 렘넌트의 발판 되는 기도하는 모든 사명자들 특히 장로님들과 중직자들에게 이 힘을 기도의 영적 시스템을 회복하고 갖추게 하시며 24 기도할 수 있는 축복을 허락하여 주옵소서. 이번 여름 렘넌트 모든 사역 위에 하나님 역사하옵소서. 세계 렘넌트대회 위에 하나님 역사하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span>&nbsp;</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657207</link>
				</item><item>
					<title><![CDATA[26년 7월 19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 행 19:20~21]]]></title>
					<pubDate>2026.07.19</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026.7.19 주일강단</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제목: 우상과 우상 경제를 무너뜨리는 복음</span></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본문: 사도행전 19:23-32</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서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이번 주부터 여름 렘넌트사역을 위해서 특별 새벽기도회를 한다. 딱 한 개만 하면 되는데 오직 기도하는 것이다. 렘넌트 사역과 렘넌트를 위해서 기도 24 특별 새벽기도회 한 개를 한다. 24 오직 하는 것이다. 그래서 사탄 망대 흑암세력, 방해하는 모든 것, 우리의 불신앙 다 무너지고 하나님의 뜻, 렘넌트 사역을 통해 렘넌트 일어나는 축복, 영적 황제 일어나는 축복을 우리 교회가 받고 그런 축복의 사역이 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복음의 능력, 복음의 빛만 발하면 복음의 능력이 나타난다. 복음만 증거 되면 특히 복음의 능력이 나타나는데 빛만 발하면 된다 이 말은 복음만 증거 되면 이 빛만 비치면 빛을 발하기만 하면 놀라운 역사 일어난다. 에베소에 가장 큰 역사가 바울과 바울 팀에 의해서 캠프를 통해 나타났다. 딱 한 개, 주의 말씀 그리스도 복음의 빛을 발했다. 석 달 동안 집중해서 그리고 2년 동안 매일 날마다 집중해서 기도하고 빛을 발하는데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 하여 세력을 얻고 아시아에 사는 자 모든 헬라인, 유대인 다 믿은 것은 아닌데 일단 복음을 안 들은 사람이 없다. 다 듣게 되었다. 왜? 계속 빛을 발하니까 역사 일어났다. 이때 모든 재앙, 저주, 흑암세력, 망대들이 무너지고 사탄의 망대가 무너지고 놀라운 역사 일어났다. 딱 한 개, 그리스도 복음의 빛이 비치니 빛을 비추니 그렇게 된 것이다. 말씀운동 계속하면 빛이 계속 임한다. 우리 교회 다락방 무조건 열어야 된다. 열고 계속 말씀 운동 지속하고 지교회 지속하고 전도캠프 계속하면 말씀운동 계속하면 빛을 계속 발하는 것이다. 이때 만이 흑암세력, 재앙, 저주세력, 우상의 세력, 사탄의 망대들이 무너진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특히 오늘 본문에 보니까 우상과 우상 경제, 우상 문화가 싹 다 무너졌다. 에베소에 나타났다. 오직 그리스도 복음의 빛 앞에서만 빛을 발하니까 이 빛 앞에만 이놈들이 무너졌다. 첫 째 우상, 우상문화, 우상 통해 경제가 일어난다. 먹고 산다는 말이다. 이게 불신자, 세상, 모든 지역, 현장, 나라다. 우상 문화가 우상 경제가 다 꺾어지고 무너졌다. 이런 말씀 운동의 역사, 전도캠프 우리 교회가 체험하고 응답받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칠곡 일단 멀리 가지 말고 칠곡, 대구에 복음의 말씀 다 들을 수 있도록 우리 교회가 캠프하고 다락방 하고.&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본론&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성경에만 말씀하시는 것 - 우상 섬기지 말라. 왜 그렇게 말씀하시는가?&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본론 말씀을 통해서 우상과 우상 경제를 무너뜨리는 복음이라고 했다. 성경에만 말하는 게 첫 번째 있다. 우상에 대해서 말하고 우상이 뭐냐? 하나님 말씀 직접 하셨다. 우상 섬기지 마라, 나 외에 다른 신 전부 우상이다. 다른 신이란 말은 사탄, 귀신 다른 신이다. 전부 우상이다. 보이는 형상, 우상뿐만 아니고 하나님 외에 섬기는 모든 것 우상이다. 하나님 직접 말씀하셨다. 우상 섬기지 마라. 나 외에 다른 신 두지 말고 만들지 말고 그것들에게 절하지 말고 섬기지 마라. 한 마디로 우상 섬기지 마라. 하나님 말씀에 말씀하셨고 성경에 기록해서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성경에만 그렇게 한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말씀 보니까 바울과 바울팀이 에베소에서 전도캠프의 역사 일어났다. 역사 일어난 이때에 이 말이다. 그때쯤 되어 이 말은 역사 일어난 그때에 이 도로 말미암아 적지 않은 소동이 있었다. 캠프의 역사다. 빛이 발해지고 빛 앞에 역사 소동이 일어났다. 시끄러웠다는 게 아니고 흑암세력, 재앙, 저주 세력, 사탄의 세력과 망대들이 무너지는 소동이 일어났다. 즉 데메드리오라 하는 사람 이름도 어려운데 한국 이름처럼 석자 두자만 하면 얼마나 좋은가? 데메드리오라고 하니 발음을 잘못하니 이름 잘 못 불러버린다. 이 놈이 은장색이다. 은으로 우상을 만들어서 파는 자, 은장색이다. 세공업자 은으로 아데미 신상 모형을 만들어서 판다. 그런 기업을 하고 있다. 직원들에게 적지 않은 벌이를 하게 하더니 보너스도 많이 주고, 워낙 장사도 잘 된다. 월급도 많이 주고 보너스도 특별 성과급도 많이 준다. 그런데 말한다. 그들이 망하게 생겼다. 그것 때문에 소동이 일어났다. 빛이 비치어지니까. 대구와 칠곡에 여러분의 가정, 가문에 영적 소동이 일어나야 된다. 재앙, 저주, 흑암 세력 무너지는, 특히 우상과 제사 지내는 모든 것 무너지는 소리가 일어나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기도하세요. 우리 가정, 가문에 캠프가 일어나게 하시며. 그가 그 직공들과 그러한 영업하는 자들을 모아 이르되 여러분도 알거니와 우리의 풍족한 생활이 이 생업에 있는데, 이만큼 우상 경제와 우상 문화가 실제로 우상 섬기는 것 만연했는데 이것이 무너지고 있다. 무너졌다. 이들이 살 수 없다고 판단하니까 소동을 벌였다. 사탄이 흑암 망대가 무너지는 소리다. 바울이 이렇게 복음을 전하니까 에베소뿐만 아니라 거의 저 아시아에 사람들이 복음 듣게 되었다. 수많은 사람들에게 복음의 빛이, 복음의 역사가 나타났다. 바울이 말했다. 복음 전할 때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은 신이 아니다. 하나님도 아니지만 신도 아니다. 사람이 만든 것이다. 우상이다 이 말이다. 이는 그대들도 보고 들은 것이라.</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사람들이 왜 우상을 섬길까?</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왜 사람들은 우상을 섬길까? 성경에만 말하고 있다. 밝힌다. 창세기 3장 사건, 우리 인간이 마귀, 사탄 유혹받아 하나님을 떠나고 하나님 말씀을 불순종하여 떠난 것이 창세기 3장 사건, 원죄 사건이다. 그 즉시 하나님을 떠났는데 마귀 자녀가 되었다. 신분이 마귀 자녀, 죄인, 사탄, 마귀 자녀. 요 8:44 그리고 죄인 롬 3:23 모든 사람이 하나도 남김없이 싹 다 죄인. 그때부터 하나님 대신에 사탄이 시키는 대로 섬기는 게 나왔다. 사탄을 섬기는 것 그게 우상이다. 이 사탄을 섬기도록 한 것인데 속아서 사탄을 섬기고 마귀 자녀는 당연히 사탄, 마귀를 섬길 수밖에 없는데 하나님 대신 섬기는 게 우상이다. 하나님 섬기는 것, 예배하는 것 대신 모든 섬기는 것, 모든 가진 것 싹 다 우상이다. 형상 우상뿐만 아니라 이념, 이데올로기라고 한다. 공산주의, 좌파사상 전부 우상이다. 형상 우상, 지식, 모든 학문 우상이다. 하나님 외 대신에 섬기는 모든 게 우상이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하나님 말씀한다. 출애굽기 20장에 말씀한다. 너는 나 외에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지니라. 그 다른 신들을 형상을 만든다. 그게 어떻게 하나님인가? 금가 지고도 만들고 오늘 보니까 데메드리오 은장색이다. 은을 가지고 우상을 만든다. 아데미 신상 모형을 만들어서 신이라고 판다. 많은 사람이 섬기니까 그것을 사다가 집에 사업장에 갖다 놓는다. 버스 운전하는 사람 그 신상을 버스 안에다가 달아놓는다. 우리 대한민국에 택시, 버스 운전사들 그 버스를 타고 택시를 타보면 많이 본다. 염주를 많이 걸어놓는다. 전부 우상이다. 귀신, 사탄 섬기는 우상이다. 하나님 이때 말씀하신다. 너는 나 외에 다른 신들을 네게 둘지 말지니라.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그리고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마라. 섬기는 대상이 되어서 만들면 우상이다. 예배를 위해서 만든 종이다. 섬기면 안 된다. 사람 모양이든지 일본에 가니까 짐승들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짐승들 새겨서 만드는 그런 신사들이 너무 많다. 심지어 쥐도 섬긴다. 그리고 말레이시아 총무단 캠프 현장에 갔는데 우리나라 절처럼 신전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어느 신전이 있길래 현장을 한 번씩 봐야겠다고 목사님들이 들어갔다. 들어갔는데 인도에서 온 신이다. 귀신 사람 얼굴 형태가 있는데 머리 길게 땋고 팔이 몇 개가 있다. 밑에는 뱀을 똬리 트고 있다. 무슨 신이다. 그런 신전도 있고 그런 우상의 형태다. 또 인도에서 온 신 같다. 얼굴은 사람이다. 그런데 모양을 하고 있고 만들어 올려놓았다. 분향하고 절하고 난리 났다. 우리 보고 발을 씻고 들어오라고 한다. 보니까 사람 얼굴은 맞는데 코가 코끼리다. 이상하다. 그런 걸 신으로 섬긴다. 일본에 800만 귀신 그 말은 800만 귀신 섬기는 우상이 있다. 하나님 말씀하기를 어떤 형상도 새긴 우상을 만들지 말고 어떤 형상도 만들지 마라. 그것들에게 절하지 마라. 우상에게 절하지 말고 섬기지 마라. 저와 여러분은 성삼위 하나님만 섬기며 예배하며 영광 돌리게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당연히 그러한 신분이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하나님 말씀한다. 우상 숭배하면 하나님께서는 질투하신다고 했다. 네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는 하나님인즉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우상 섬기면 하나님 미워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했지 우상 섬기는 자 하나님 미워하는 것이다. 나를 미워하는 자의 죄를 갚되 아비로부터 아들에게로 3-4대까지 이르게 한다. 반드시 멸망받는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우상은 사람이 만든 것 (사40:19-20)</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우상은 사람이 은장색, 구리장색이 만든 것이다. 돈 있는 자는 금, 은으로 혹은 나무나 철로 만들고 돈 없이 가난한 사람은 자기가 나뭇가지 꺾어서 만들고 우리 집의 신이라고 한다. 이사야 40장 읽어보세요. 시편 곳곳에 보세요. 이상하게 하나님 떠나면 사탄 마귀 속으면 우상 섬기는데 완전히 가버린다. 영적으로 지식적으로 간다. 필사적으로 우상 섬긴다. 돈 있는 사람은 뻔쩍뻔쩍하게 우상을 만들고 가져다가 섬기고 가난하고 돈 없다, 자기가 직접 나무로 만든다. 우리나라 석공들 솜씨가 세계 최고일 것이다. 그 최고 솜씨로 돌로 다듬어서 각종 우상, 불상, 귀신 신을 만들어서 그게 어떤 신인가? 참 신 아니다. 우리나라 많이 하고 있다. 전 세계 다 그렇다. 사람이 은장색, 구리장색이 되어서 만든 것이다. 이사야서 40장에 하나님 말씀한다. 그 코에 생명이 없다. 그 코에 호흡이 없다. 생명, 생기가 없다. 그 귀가 있는데 듣지 못한다. 손도 만들었다, 만지지 못한다. 코가 있다. 냄새를 맡지도 못한다. 눈도 만들었다. 보지를 못한다. 그게 어떻게 하나님이고 신인가? 성경에 그렇게 말씀하고 있다.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고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한다. 우상 섬기면 이렇게 어리석은 자가 된다. 우상 섬기면 사탄이 역사하는데 이때 사탄이 100% 역사한다. 우상은 사탄이 역사하는 그것도 100% 역사하는 망하는 통로다. 우상 섬기면 100% 재앙, 저주가 임하며 사탄의 역사로 결국 멸망에 이른다. 우상 섬기지 말라, 섬기면 재앙과 멸망받는다 하나님 말씀 성경으로 말씀하셔서 경고해 주셨다. 왜 그렇게 하는가? 사탄이 역사하기 때문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우리나라 5천 년 반만년 역사를 자랑한다. 자랑하고 있지만 사실은 복음 받기 전까지 싹 다 하나님 없이 우상 섬기는 사탄 섬기는 역사다. 마지막에도 물론 신라시대 망해서 고려 들어서고 고려 망해서 이 씨 조선 세워졌다고 하는데 그런 것도 있지만 우리가 이 씨 조선 500년 흘러왔다. 마지막에 망했다. 일제에 완전히 망했다. 우상 많이 섬기는 나라, 가정, 그리고 가문이 있다. 또 개인 100% 망한다. 저와 여러분, 성경 말씀에 있는 그대로 성삼위 하나님을 가장 잘 섬기는 하나님을 가장 잘 경배하고 공경하고 우리 마음, 중심, 힘 다하여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고 했다. 그 말은 하나님을 가장 잘 섬기라. 하나님 잘 믿는 진짜 믿음이다, 성경에 약속했다. 하나님이 복을 준다. 창조주 하나님이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이 복을 주신다. 우상 섬길 때 물론 사업도 잘되고 일시적으로 잘 되기도 하는데 100% 망한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우리나라 이런 역사가 있고 지금도 많은 우상을 섬긴다. 일본 800만 귀신 섬기는 우상나라, 우리나라에 신사참배를 강요했다. 이 말은 우상 숭배를 강요했다. 일본 패망했다. 대만 우상 국가, 불상 집집마다 있다. 대만도 반도체 이래서 전 세계 잘하는데 경제도 괜찮다. 그런데 정신병자가 너무 많다. 대만은 자기 집에 불상을 일 년에 한 번씩 껴안고 시내버스를 일부러 대중교통을 탄다고 한다. 창문을 일부러 연다. 그리고 바람이 들어오도록 한다. 그렇게 다닌다. 왜? 자기 섬기는 신 불상 귀신들 말이다. 바람 쐬어준다고, 어째 바람을 쐬어주는가? 이토록 어리석다. 많은 동남아 국가들, 전 세계 우상 국가들 많다. 재앙, 저주, 가난, 질병이 끊이질 않고 있다. 공산주의 이념 하나님 자리에 공산주의 이념이 자리 잡은 것이다. 하나님으로 한 것이다. 그들이 하나님 가장 싫어하는데 그 자리에 자기들이 앉아있다. 공산주의 사상이 무엇인가? 사회주의 사상 유물론 주의다. 유신론 아니다. 하나님 없다. 오직 물질이다. 그게 악한 사상이다. 무섭다. 우리나라 공산화 되지 않도록 여러분 기도해야 된다. 나라를 위해 기도해야 된다. 공산주의 그렇게 하고 총을 쐈다. 공산주의자 하늘에 총을 쏘며 하나님 죽었다, 하나님 없다. 북한 김일성 어머니가 권사님, 그 집안에 목사님도 나오고 어머니 강반석 권사님이다. 믿음의 가정에서 그런 놈들이 나왔다. 하늘에 권총을 쏘면서 하나님 죽었다고 했다. 전 세계 가장 가난한 국가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3) 가나안 들어가기 전에 하나님이 당부하신 것&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이스라엘 백성들 하나님 자녀 백성이다. 구약시대 전체 보면 그렇고 특별히 출애굽 한 다음에 우상 섬기는 현장에 있다가 동화되어 있다가 복음으로 양의 피로 즉 복음 그리스도로 해방되었다. 하나님 책임지시고 인도하시는데 그 축복을 100%, 300% 마음껏 누리면 되는데 광야길 가는 동안에 심심하면 우상 섬겼다. 광야길 가는데 도저히 못 견디겠다. 우리의 지도자는 없고 하나님 어디 있냐고 하면서 아론에게 우리를 인도하여 낼 신을 만들어내라. 그게 이스라엘 백성들, 하나님 자녀들이다. 그러니까 그래? 아론이 이놈들 정신 차려라 이래야 되는데 그래? 그러면 너희 금이나 은 가져와바. 꿍쳐놓은 게 있다. 하나님 앞에 헌금은 안 하는데 그때 다 내놓았다. 불에 던졌다. 아론이 만들었다. 뚝딱 나왔다. 금송아지가 나왔다. 우리의 신이다, 너희를 인도하여 낸 신이다. 그 앞에 뛰놀고 먹고 마시며 경배했다. 그게 이스라엘 백성들, 하나님 자녀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저와 여러분, 또 반대가 있다. 온갖 우상이 있다. 그런데 우상을 때려 부수고 복음이 사라졌을 때 복음을 회복하자 가끔 제자들과 왕들이 나왔다. 하나님 그 사람 구약시대에 들어서 세계복음화하게 하셨다. 히스기야 왕, 성전에 각종 우상들 기물들 때려 부수고 청소하고 이스라엘 나라 백성들 섬기는 우상들 때려 부수고 아세라 목상 이런 것 찍고 불사르고 또 분향하는 산당들 우상 섬기는 하나님의 전에서 예배해야 되는데 우상 섬기느라 성전 문을 닫고 이스라엘 전체, 북이스라엘, 유다 다 우상 섬겼다. 이때 히스기야 왕이 안타까워서 우상 때려 부수고 성전을 청소하고 하나님 앞에 예배 회복하자. 복음 회복하자 나왔다. 하나님이 히스기야 왕을 무조건 축복하셨다. 위기 가운데도 역사하셨다. 얼마나 하나님을 섬기는 예배가 사라졌으면 유월절 예배가 사라졌다. 히스기야 왕이 전 이스라엘 백성들 북쪽 이스라엘 백성들 초청했다. 남쪽 끝까지 전부 파발을 보내어서 예루살렘에 모여라, 우리 함께 하나님 앞에 유월절 회복하며 예배, 복음을 회복하자고 했다. 히스기야 왕을 축복하셨다. 병들어 죽게 되었는데 또다시 살리시고 몇몇이 나왔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하나님 말씀하셨다. 가나안 들어가기 직전이다. 이제 가나안 들어간다. 여호수아와 이스라엘 신세계 렘넌트 군대들이 들어간다. 들어갈 때 당부하며 말씀하셨다. 가나안 들어가기 전에 하나님 말씀으로 당부하시는데 가나안 족속 우상, 너희가 애굽에서 섬기던 것, 동편 이쪽에 이방 신들 다 없애라, 제하라. 들어가면 7 족속 30 왕이 있는데 각종 우상이 있다. 다 없애라. 우상 섬기는 무속인, 우상 섬기는 자들 다 죽여라. 하나님 없애버리라. 그리고 말씀한다. 오직 하나님 말씀을 청종하라. 나 하나님만 섬기라. 그러면 복을 받으리라. 오직 하나님을 청종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청종하고 하나님만 섬기고 우상을 다 때려 부수면 그렇게 하면 성경 말씀 기록했다. 하나님이 기뻐하사 내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복을 주리라. 저와 여러분, 하나님 잘 섬기고 복음 잃지 않고 복음 붙들고 신앙생활, 믿음 생활, 세계복음화하는 게 진짜 복을 받는 길이고 우리가 받으려고 하는 게 아닌데 그것을 위해서 하나님께서 복을 주신다. 우상 섬기지 말라고 했다. 하나님만 섬기라, 하나님만 청종하라, 복음만 따라 살아라. 하나님께서 복을 주신다. 신명기 30장에 그렇게 말씀했다. 신 30:17 만약 너희 마음을 돌이켜 사탄의 유혹받아서 다른 신들을 귀신을 섬기면, 우상 섬기면 내가 오늘 너희에게 선언한다고 했다. 너희가 반드시 망하리라. 그리고 성경에 기록된 재앙, 저주가 있다. 너희에게 재앙이 임할 것이다. 저와 여러분 어떻게 하겠는가? 당연히 하나님만 섬기고 하나님 말씀 복음만 따르고 당연히, 알면 그렇게 한다. 그런데 그런 실수를 또 반복한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이때 여호수아가 하도 안심을 못하고 염려하는 마음이 심해서 이스라엘 백성들 장로들 다 지파별로 모으고 전 백성을 광장에 모으고 다짐을 받는다. 여호수아가 24장에 말한다. 나와 내 집은 오직 여호와만 섬기겠노라. 이제는 오직 여호와를 경외하며 온전함과 진실함으로 그 만을 섬기라. 너희의 조상들이 강 저쪽, 애굽에서 섬기던 신들을 제하여 버리라. 여호와만 섬기라. 어떻게 하겠는가? 오늘 너희가 섬길 자를 택해라. 우상이냐 하나님이냐 오늘 이 시간 택하고 가나안 들어가야 된다. 이스라엘 장로들이 다 일제히 말했다. 주의 종 여호수아 당신의 말 대로 하나님만 섬기고 우상 절대로 섬기지 않겠습니다 다짐했다. 여호수아 사는 동안에 그리고 맹세한 장로들이 사는 동안에는 하나님만 섬기고 우상 섬기지 않았다. 여호수아가 죽고 여호수아와 함께 맹세했던 장로들, 어른들 다 죽고 슬금슬금 하더니 우상 섬긴다. 그게 이스라엘 백성의 역사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우상과 우상문화, 우상경제 꺾는 길 - 오직 빛을 발하는 것&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본문 말씀 두 번째 간단하다. 바울이 캠프하고 선교한 에베소와 전 선교현장, 이방 현장에 다 우상 섬겼다. 우상 섬기는 신전 있죠. 실제로 형상 우상이 있고 문화가 있다. 그 나라의 문화고 오늘 말씀처럼 에베소가 아데미 여신으로 형상 만들고 우상 만드는데 장사가 잘되고 사업 잘 된다. 직원들 생활이 풍족하고 그 문화는 에베소 전역에 있었다. 이를 깨는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다. 바울은 하나님 말씀인 복음, 하나님 나라의 일 석 달 동안 담대히 말하고 날마다 2년 동안 집중해서 하나님 말씀을 현장에 전했다. 이 말은 그리스도 복음의 빛을 발했다. 이러할 때 다 복음을 듣게 되었고 일단, 그리고 놀라운 증거가 나타났다. 오늘 보니까 사탄이 견디지 못하고 사탄의 망대, 우상의 세력들이 흑암세력이 무너졌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그때쯤 되어 이 도로 말미암아 적지 않은 소동이 있었으니 (행 19:23)&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말씀에 보니까 이놈들이 소동을 일으켰다. 그리스도의 복음이 증거 되니까 견디지 못하고 자기들의 이익이 끊어진 줄 알고 바울이 복음 전하러 들어가니까 소요가 일어났다. 우상, 흑암세력, 사탄의 망대들이 무너지는 소요가 일어났다. 또 말한다. 바울이 복음 전하는 거 보고 천하를 어지럽게 하는 자들, 당연히 어지럽다. 사탄의 망대, 우상 섬기는 것, 재앙, 저주, 흑암이 무너지니까 천하를 어지럽게 한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빛(복음)을 발하니 아데미 신상 무너짐&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다음에 그들이 말한다. 천하에 염병을 일으키는 자들이다. 행 24:5 즉 사탄의 망대, 우상 세력 무너지고 깨뜨려졌다. 여러분 딱 한 번, 하나 하면 그렇다. 복음, 그리스도 복음, 빛인데 빛을 발하면 즉 전도, 선교하는 거 외에 이게 무너진 적이 없다. 빛을 즉 복음을 전하고 발하니 아데미 신상, 아데미 여신의 모든 것들이 무너지고 에베소 우상도시가 훼파되고 아덴도 보세요. 바울이 아덴 도시에 복음 전하는데 도시 전체에 우상이 가득했다. 바울이 복음 전하기 전에 마음에 격분이 일어났다. 바울도 화를 끝까지 냈다. 이런 거 보고 격분해야 된다. 고린도 우상 도시다. 음란 도시다. 복음의 빛이 들어가니 복음의 빛을 발하니 캠프하니까 다 무너졌다. 오늘 에베소에 데메드리오 아데미 신상 만드는 은장색, 은으로 아데미 여신상을 만들어 파는데 흑암 경제를 이룰 정도다. 많은 사람들이 직공, 직원이 되어서 적지 않은 벌이가 되고 풍족한 생활을 하는데 산업이 될 정도인데 다 무너뜨렸다. 하나님 바울을 통해서 정확한 그리스도 복음의 빛을 발하게 하시고 복음 전하는 가운데 하나님은 사람이 만든 것이 아니다. 반대로 말했다. 사람의 손으로 만든 것은 신이 아니다. 하나님도 아니고 신이 아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3) 우상 섬기는 사람, 지역, 도시, 나라 - 오직 그리스도 빛을 발하는 전도캠프를 하자!&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이러할 때 사탄의 망대, 흑암의 망대, 우상의 모든 것, 일단 흑암세력, 우상, 우상문화, 우상 경제 다 무너졌다. 오직 한 개 그리스도의 복음 빛 앞에. 우리 교회는 다락방 무조건 펼치고 여러분 사는 지역, 동네 다락방이 열리도록 지교회 일어나도록 중직자들은 그 지역에 지교회, 다메섹의 아나니아, 빌립보의 루디아, 데살로니가의 야손, 고린도의 브리스가 부부가 있다. 그 말은 중직자가 있는 지역마다 지교회 시스템을 세워서 캠프하고 다락방 말씀운동 펴고 그리스도의 빛 앞에만 우상과 흑암세력, 흑암 망대들이 사탄의 망대들이 무너진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래서 우리는 오직 그리스도 빛을 발하여 일단 우리가 이 도시에 살잖아요? 대구, 칠곡 도시다. 지역에 도시에 여러분의 가정, 가문에, 나라에 가장 좋은 게 있다. 우리 지역 대구에 그리스도 복음이 편만하게 되어서, 이번 대구노회 하나님 기뻐하시는 것 같다. 대구노회 캠프하는데 대구를 살릴 1천 망대, 1천 제자를 세우자. 그것을 캠프하자. 그거 외에는 답이 없다. 전도캠프는 빛을 발하는 것이다. 전도캠프가 무엇인가? 의미가 빛을 발하는 것이다. 빛만 발하면 여두움의 망대, 사탄의 망대, 우상의 모든 재앙, 저주 세력 그 망대들이 무너진다. 그래서 우리 교회는 다락방부터 지교회까지 다섯 기초 이것 착실하게 해야 된다. 하나씩 시작하고 있다. 일 년이 지나고 일 년 반이 지났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바울의 전도캠프, 선교하는 곳마다 바울은 평생에 순회사역 선교다. 전도캠프다. 세 번 했다. 그리고 전 세계 일곱 군데 현장, 마지막 로마까지 갔다. 그런데 결국 로마 복음화, 세계복음화되었다. 드디어 로마까지 가서 로마의 우상 제우스 신을 비롯한 여러 우상들, 신상들, 신들 다 무너뜨리는 결국 로마 복음화가 바울 사후에 이루어졌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결론&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이제 우리는 예수는 그리스도 참된 빛, 생명의 빛, 모든 어둠을 끝내는 진짜 참된 빛, 그리스도 복음의 빛을 비추어야겠다. 하나님께서 우리나라를 사랑하셔서 구한 말 일제시대 때 많은 복음 가진 선교사님들 융단 폭격하듯이 쏟아부으셔서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빛을 비추게 했다. 그때부터 우리가 우상을 버리고 귀신 섬기는 거 때려치우고 하나님 섬기는 예배 하며 예수 이름 야소교, 야소 발음을 잘못해서 예수, 야소 이랬다. 야소교, 예수 이름을 드디어 불렀다. 정확하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고백하지도 못했다. 예수 이름 부르고 하나님 이름 부르고 기도하면서 예수 믿기 시작했다. 그 이후에 하나님 얼마나 우리 대한민국을, 한국 교회를, 저와 여러분을 축복하셨는가?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하는 선교하는 한국 교회, 대한민국 되도록 축복하셨다. 이제 우리 교회는, 우리는 오직 그리스도 빛을 발하는 대구 살리고 이 나라 살리고 우리의 가정, 가문 살리고 프랑스 살리고 유럽 53개 나라,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하는 그런 응답과 축복 누리는 언약의 여정 가는 모든 전도자 다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하나님 은혜를 감사합니다. 하나님 우리 교회를 통해 우리 교회 모든 주의 성도들, 사명자, 중직자, 렘넌트를 통해 바울처럼 오직 그리스도, 오직 이 빛을 발하게 하시고 전하게 하시고 제자를 찾아 시스템을 세워 또 캠프하게 하시고 나가서 확인하게 하시고 사건, 문제를 통해 복음만 증거 하게 하시고 우리가 이 지역에 빛을 발하는 전도캠프를 지속할 수 있도록 은혜 베풀어 주시옵소서. 사탄의 망대들 이 지역에서 완전 끝내고 이속에 죽어가는 영혼들, 가정들 다 살리는 치유하는 우리 교회 되게 해 주시옵소서. 생명의 빛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span>&nbsp;</p>							]]></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652330</link>
				</item><item>
					<title><![CDATA[ 26년 7월 12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 행 19:20~21]]]></title>
					<pubDate>2026.07.12</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026.7.5 주일강단</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제목: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span></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본문: 사도행전 19:20~21</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서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여름 렘넌트 사역을 위해 특별새벽기도회가 두 주간 이번 주 말고 다음 주 주일, 그다음 주 주간동안 특별 새벽기도회를 한다. 집중해서 온 교회가 원니스로 그야말로 기도 24 해야 된다. 두 주간동안인데 가장 덥고 또 가장 중요한 사역이 우리 교회도 하고 다락방 전체 세계렘넌트대회 렘넌트를 일으키는 사역에 가장 중요한 사역을 한다. 이를 위해서 특별새벽기도회로 오직 기도 24 해야 된다. 그래서 장로님들 비롯한 중직자들, 성도님들, 렘넌트들 이때 가장 피곤할 때다. 덥고 가장 영적 힘을 써야 될 때다. 기도하지 않고는 기도의 힘 속에서 하지 않으면 할 수 없다. 주일학교 살려내고 현장을 살려야 되는데 기도가 나와야 된다. 말하지 않겠다. 제가 얼마나 기도가 나오는지 언제 진짜 기도해야겠는가? 이번 여름방학 동안 중요한 사역할 수 있다. 정말 그런 마음으로 현장을 보면 우리 유초등부 렘넌트 살리는 현장을 보면서 기도해야 된다. 그래서 우리 함께 기도해주시고 가 아니다. 기도를 해야 된다. 그래서 특별새벽기도회 여름 렘넌트사역을 위한 특별새벽기도회를 한다. 그래서 기도하는 가운데 교회가 살아나고 나 자신들이 살아나고 영적인 망대가 세워지고 영적인 중요한 부분에 힘을 회복하는 그런 역사 있기를 주 에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뿐만 아니라 렘넌트 여름사역 중에 세계렘넌트대회가 있다. 세계렘넌트대회는 가장 중요한 대회이며 집회이며 우리가 기도하는 가장 중요한 집회다. 우리 렘넌트들이 언약의 바통, 복음의 바통을 이어받고 복음 증거하는 전도, 선교의 절대 언약과 미션 이어받지 못하면, 우리가 전달하지 못하고 렘넌트 후대들이 이어받지 못하면 세계복음화의 미래가 없다. 하나님 친히 하시지만 우리는 쓰임 받지 못하고 후대들은 영적으로 노예, 포로 되어가고 전 세계 유랑민으로 사탄에 잡혀서 네피림 세력에 잡혀서 멸망 가운데 가야 된다. 그러지 않고 미래 재앙을 막고 살리고 미래 세계복음화 237 세계복음화 언약 계속 이어가는 게 하나님의 뜻인데 렘넌트를 통해 일어나야 된다. 그래서 세계렘넌트대회는 이번 렘넌트 모든 사역들은 그것을 위한 것이다. 그래서 정말 24 기도하고 두 주간동안 아예 가장 중요하게 모든 것 기도에 맞춰야 된다. 그리고 이를 위해 기도할 뿐만 아니라 여름 렘넌트 사역과 또 렘넌트 일으키는 일을 위해서 특별헌금으로 기도와 함께 기도 플러스 기도 with 앞에 전제하는 것과 함께 헌신이 필요하다. 다음 주에 렘넌트 여름사역을 위한 특별헌금을 하나님 앞에 드린다. 헌신해야 된다. 저는 헌금 강조를 잘하지 않는데 할 때가 있다. 선교대회와 선교와 관계되게, 그리고 후대 렘넌트를 일으키고 살리는 사역을 위해서는 이건 여러분의 꿍쳐놓은 돈까지 반지 귀중하게 있는가? 그것 팔아서라도 하나님 앞에 헌신해야 된다. 그래서 렘넌트 살리는 일곱 명의 렘넌트 뒤에 있는 렘넌트를 우리 교회에서도 일으키고 다락방 전체에서, 어른들 하는 나쁜 것, 틀린 것, 다른 것 본받지 말고 오직 복음, 오직 그리스도 언약, 오직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의 언약의 바통을 그대로 이어받은 세계복음화의 차세대 선교사 미래망대를 일으켜야 된다. 그래서 한 주간동안 정말 기도하시고 헌금 준비를 하시고 아예 마음 결정하세요. 특별 새벽기도회 두 주간은 다른 것 하지 않고 오직 이를 위해서 기도한다. 그리고 온 교회 원니스로 기도하자. 그래서 모든 흑암 망대, 네피림의 흑암세력, 네피림 문화는 다 무너지고 이것 살리는 미래 주역들 일어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하게 되기를 주 에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바울과 바울팀은 중요한 시간표를 맞고 있다. 지난주 말씀 이어서 보면 에베소에 두란노 서원 사역을 통해서 그리스도의 복음이 아시아에 사는 자, 헬라인, 유대인, 모든 사람, 이방인 할 것 없이 다 듣게 만들었다. 그만큼 복음의 빛이 다 증거 되고 성령의 역사가 강하게 나타나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 하여 세력을 얻는 놀라운 캠프의 역사가 일어났다. 이 시간표가 중요하다. 다름 아니라 하나님께서 그토록 원하시는 절대 계획인 바울이 평생 기도하고 정말 인도받고자 한 마지막 하나님 그토록 원하시는 중요한 것을 다른 사람들은, 다른 제자들, 다른 전도자들은 고백한 적이 없다. 하나님 주께서 가장 원하시는 절대적인 골, 목표 물론 세계복음화인데 그것을 바울이 고백했다. 다름 아니라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그렇게 말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설교 제목이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이게 우리 교회와 상관있어야 되고 여러분과 여러분의 삶과 내 삶과 여러분의 모든 문제, 사건, 일들이 이것과 관계 되어 있어야 된다. 지금 밥도 못 벌어먹는데 지금 공부할 돈도 없는데 무슨 세계복음화, 나와 상관없는 모르는 로마복음화해야 된단 말인가? 그러면 여러분 망한다. 큰일 난다. 저도 예전에는 그렇게 살았다. 다락방 하기 전에 다락방에 와서 복음, 예수는 그리스도 복음 깨닫기 전에 전도에 눈도 못 열었다. 하나님의 절대 계획, 소원 세계복음화는 막연하다. 세계복음화와 로마복음화와 관계 없이 내 삶은 그렇게 살고 공부하고 대학교 가고 그랬다. 다락방 와서 예수는 그리스도 복음 깨닫고 그다음에 전도에 관해 깨달을 때 아 이 말씀이 너무 중요하구나, 중요한 정도가 아니고 절대 하나님의 계획, 언약이란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우리 교회는 여러분 비위 맞추는 설교, 축복받아라, 잘 돼라, 집, 사업 잘돼라 그런 설교 절대로 하지 않는다. 너무 고지식하게 하는가? 그렇다. 이 말씀이 나와 여러분 자신과 여러분 성도님 자신과 중직자 자신과 관계가 되어야 된다. 의미가 있어야 된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본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하나님의 절대 계획 - 부르심 속에 다 들어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하나님의 절대 계획, 부르심 속에 중요한것 다 들어있다. 오늘 바울이 이렇게 고백하는것 다른 제자들, 다른 증인들과 살펴볼 때 똑같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아브라함 (창12:1-4) - 너를 통해 세계복음화 하리라, 복의 근원으로 부르심</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아브라함을 하나님께서 절대 계획을 두시고 부르셨다. 하나님의 절대 계획, 하나님의 부르심속에 즉 우리가 부르심 받은 것 속에 다 들어있다. 창세기 12장에 아브라함을 하나님이 부르셨다. 아브라함 아무것도 모른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으로 일방적 선택으로 저 우상섬기는 영원히 멸망 받아야 될 마귀 자녀, 아담의 후손인데 하나님의 절대 주권으로 선택해서 불렀다. 그게 창12:1-4 말씀이다. 너는 네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줄 땅으로 가라. 지난번 성경 버전이 너무 좋다. 하나님 이렇게 단도직입적으로 말씀하신다.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갈대아우르가 아니고 떠나야 된다. 가나안 가라. 왜 가나안 가야 하는가? 그리스도 메시야 오실 땅이다. 이 말씀속에 세계복음화가 들어있다. 즉 가나안으로 가라,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겠다. 내가 네게 복을 주겠다. 그다음 말씀하신다. 네 이름 아브라함 너의 이름을 창대하게 하겠다. 그 주권자가 누구인가? 하나님 나 자산, 내가 네게 이렇게 말씀하신다. 그리고 말씀하기를 너는 복이 될지라. 복의 근원 될지라. 이번 성경은 원문에 가깝게 번역했다고 해서 이렇게 했는데 너는 복이 될지라. 복 자체다 그 말인데 복의 근원이다. 무슨 복의 근원인가? 이땅의 모든 민족, 백성, 족속들이 너를 통해 전부 복을 받게 될 것이다. 너를 통해 복음듣고 구원받게 될 것이다. 세계복음화를 말씀했다. 너를 통해 세계복음화하게 하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이다. 아브라함이 이 축복을 받았는데 아무것도 몰랐다. 아브라함 사실은 몰랐다. 그러나 엄청난 언약을 받았다. 아브라함 그래서 처음에는 몰라서 불신앙 했다. 안 믿어지니까. 약속하신 가나안땅 말씀을 따라 지시하신 대로 나왔는데 복음 고사하고 당장 기근이 왔다. 굶어 죽게 되었다. 하나님 말씀 따라 인도를 받았는데 그다음부터는 자기 생각대로 갔다. 애굽으로 갔다. 하나님 말슴에 애굽으로 가라고 말씀하지 않았는데 아브라함은 몰랐다. 불신앙이 계속되었다. 드디어 아브라함이 깨닫게 되었는데 그게 시작이었다. 창 13:18 이 말씀 이때부터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기 시작하는 믿음이 생겼다. 단을 쌓았다. 즉 믿기 시작했다. 하나님의 절대 게호기 오늘 저와 여러분도 발견하고 미션을 잡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요셉 (창 37:1-11) - 언약의 꿈을 통해 가정복음화, 세계복음화의 비전을 주심&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렘넌트 요셉 부르심 받을 때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 들어있다. 요셉을 하나님께서 부르셨다. 미션 주시면서 부르셨다. 창 37:1-11 말씀에 형님들 볏단들이 전부 나에게 절했습니다. 해와 달, 별들이 심지어 나에게 절합니다. 꿈을 이야기했는데 요셉이 꿈 정도가 아니다. 하나님께서 요셉을 통해 로마복음화하듯이 세계복음화하겠다는 하나님의 절대 언약, 계획을 말씀하셨다. 요셉을 통해 가정가문 복음화 먼저, 그리고 해와 달과 별들이란 말은 세계복음화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세계복음화의 언약을 주시고 하나님의 절대 계획을 요셉의 모든 여정 속에 이루셨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3) 모세 (출 3:1-18) - 출애굽의 주역으로 부르심&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또 렘넌트 모세를 하나님이 부르셨다. 어릴 때 불렀는데 나이 80세에 드디어 하나님께서 호렙산에서 떨기나무 불꽃 가운데에서 떨기나무가 있는데 불꽃이 일어났다. 떨기나무가 타서 없어져야 된다. 불타 없어져야 하는데 불이 붙었는데 떨기나무가 타지 않았다. 이상한 광경이다. 하나님의 임재, 현연이다. 모세는 하나님을 뵌 것이다. 이때 모세야, 모세야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곳이다. 이때 하나님께서 모세가 평생 인도받을 절대 골(Goal)의 세계복음화의 가장 중요한 말씀을 했다. 물론 그 주제는 약속하신 언약하신 가나안 땅에 내 백성을 출애굽 하여 이끌어내어 가게 하겠다는 것이다. 세계복음화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4) 다윗 (삼상 16:13, 시 78:70-72) - 언약궤 모실 성전의 언약을 주심&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또 렘넌트 다윗 삼상 16:13, 시 78:70-72에 보니까 드디어 하나님께서 기름 부으셨다. 이때 이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신에 크게 감동되니라. 이때 중요한 언약이 다윗 렘넌트가 잡고 갈 평생의 세계복음화의 가장 골(Goal) 되는 중요한 언약을 그때 다 말씀했다. 언약궤와 성전, 세계복음화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5) 베드로와 사도들 (마 4:19) - 사람 낚는 어부로, 세계복음화의 절대 제자로 부르심&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예수님 직접 말씀하셨다. 베드로와 사도들에게 나를 따라오라. 내가 너희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 베드로와 사도들 세계복음화의 절대 제자로 불렀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6) 바울 (행 9:15) - 그리스도께서 직접 이방인들과 임금들 앞에 세우기 위해, 로마복음화를 위해 부르심&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특히 바울이 그렇다. 사도행전 9장에 보니까 핍박자요 대적자요 교회와 성도들을 잔멸 하는 자다. 핍박자, 대적자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그 이름 들으면 경기가 나고 잔멸 하던 자다. 그런데 이 핍박자를 부활하신 그리스도께서 직접 꺾어서 절대 주권으로 부르셨다. 특히 불러서 뭐라고 말슴하셨는가? 이 사람은 내 이름을 위하여 그리스도 이름을 위하여 이 말이다. 이방인들과 특히 임금들과 그랬다. 왕들 앞에 세운다.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세우기 위하여 택한 나의 그릇이다. 벌써 로마 가이사 황제 가이사 황제 앞에 세운다 이 말이다. 임금들과 그 말은 로마 복음화를 위해 하나님께서 벌 부르시고 택하셔서 부르실 때 벌써 말해주었다. 이게 바울 사도가 잡은 발견하게 된 비전일 뿐만 아니라 언약이고 미션이다. 특히 모든 이방인들, 선교는 다른 사도들 물론 하긴 했다. 기록에도 보면 도마도 그리스도를 부활하신 그리스도 믿지 못하는 안 믿는 자 대표적인 제자다. 나는 보고서야 만져보고서야 믿지 안 믿는다고 했다. 예수님 부활하셔서 직접 나타나셔서 손을 만지게 했다. 창자국 있는 손, 창에 가시에 찔린 옆구리에 직접 손을 넣어 만지게 했다. 그제야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즉 부활하신 그리스도 나의 주시며 나의 하나님이십니다 고백했다. 이 도마도 인도 가서 선교하다가 큰 솥에 끓는 기름에 던져져서 순교했다. 다 순교했다. 다 이방 선교 현장에 갔다. 물론 있는데 정말 이방인들을 위하여 이방의 빛으로 삼아 주께서 쓰시고자 하는 제자와 인물은 바울이었다. 특별히 임금들 앞에 왕들 앞에 요셉을 세웠다. 다니엘을 세웠는데 차원이 다르다. 그래서 로마 복음화에 가이사 앞에 서야 한다는 말은 로마복음화를 위해 바울을 세우신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바울을 부르실 때 평생 바울이 이것을 지속했다. 부르실 때 주신 절대 계획 속에 들어있었다. 오늘 저와 여러분도 그것을 발견해야 된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 로마복음화</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두 번째 오늘 말씀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이건 로마복음화를 말한다. 세계복음화인데 그중에 골(Goal)이 있다. 로마복음화. 우리 교회에 하나님 주신 로마복음화, 로마를 발견해야 된다. 우리 중직자 여러분, 성도님 여러분, 렘넌트 여러분 나 개인개인에게 주신 로마복음화,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그 로마를 발견하고 찾아야 되고 잡아야 된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다락방에 와서 눈이 열린 다음에 이 말씀이 이토록 중요한지 알게 되었다. 이 말씀이 중요하고 의미가 있다는 걸 전에는 나와 상관이 없다. 모를 정도가 아니고 아예 상관이 없다. 예전에는 행 2:9-11 말씀은 눈에도 들어오지 않았다. 그다음 오늘 이 말씀이다. 이거는 성경을 수도 없이 몇 독을 하고 제가 평생에 10독까지는 안 해본 거 같은데 대학교 4학년 때 총신 신학대학원 입학시험이 있어서 4학년때만 매일 성경 읽고 기도는 잘 안 하는데 성경 읽고 준비하는데 4독을 했다. 그런데 이런 부분은 눈에도 안 들어온다. 몰랐다. 왜 이토록 이 말씀이 중요한지를 몰랐다. 왜냐? 제가 복음을 예수는 그리스도란 복음을 창 3;15 예수는 그리스도, 그리스도가 누구신가?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복음을 잘 몰랐기 때문이고 세계복음화라는 전도, 선교의 눈도 열지 못했다. 우리 아버님 청도 상평교회 목회하시는데 늘 설교하면 이렇게 본문을 가지고 설교하신다. 설교하다가 중간쯤 가면 무조건 성령충만이다. 성령충만 그리고 무조건 세계복음화다. 그게 맞는 말씀이고 가슴에 불을 댕기고 정말 기도가 살아나고 이래야 하는데 제가 모르니까 축복인지 모르고 듣기 싫다고 했다. 그러니 제가 어떻겠는가? 가장 영적으로 피폐한 것이다. 오늘 본문의 말씀 읽었는데 너무 중요한 말씀이다. 이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로마 복음화다. 오늘 저와 여러분 정말 눈 열어주시고 알게 하시고 발견하게 하시고 더 정확하게는 정말 깨닫게 되시고 가장 중요한 절대 언약의 골(Goal)로 잡히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핍박자를 부르신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 (행9:1-15)</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사도행전 9장에 보니까 핍박자, 대적자, 원수를 직접 주께서 부르셨다. 에수 그리스도 이름에 무릎 꿇게 하셨다. 빛 앞에 무릎 꿇도록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하셨다. 그런 은혜를 주셨다. 사울아 사울아 네가 어찌하여 나를 핍박하느냐? 박해하느냐? 주여 뉘십니까? 나는 네가 핍박하는 박해하는 예수니라. 핍박자, 대적자, 잔멸자를 부르셔서 시대적 전도자로 세우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 있다. 나는 네가 핍박하는 예수라. 여기서 모든 답이 다 났다. 결정적인 답이 어떻게 났는가? 모든 답이 났다. 그 결정적인 답이 무엇인가? 예수는 그리스도시다, 예수가 그리스도 맞구나. 모든 답이 났다. 예수가 그리스도란 답 속에 모든 답이 바로 났다. 그 이후에 주께서 직접 바울을 부르신 절대 언약, 소명을, 미션을 확인하게 하셨다. 그게 행 9:15다. 이방인들과 임금들과 이스라엘 자손들 앞에 이 복음을 전할 내가 택한 나의 그릇이다. 이보다 더 큰 응답과 축복이 없는데 오늘 주일에 예배드리는 말씀 듣는 모든 성도님 여러분, 장로님 비롯한 중직자들, 이 답이 나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래서 다락방에 감사하다는 게 그것이다. 우리 교회 모든 성도님도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누가 그렇다고 하더라도 오만 말 어쩌고 해도 눈 하나 깜짝하지 않는다. 여러분도 그렇게 되기를 바랍니다. 다른 게 아니고 예수는 그리스도,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 복음을 깨닫게 했다. 그리고 오늘 바울에게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이 말씀 주신 언약 부르실 때 이속에 담겨있다. 임금들 앞에 임금들과 그래서 로마 황제 가이사 앞에 서야 한다는 말은 로마 복음화에 하나님 바울을 쓰시겠다. 이것을 박련한 것이다. 다락방에서 이 눈을 열었다. 성경에 활자가 있는데 왜 나는 발견이 안되고 몰랐을까?</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다음 바울을 안디옥 교회로 붙이셨다. 안디옥 교회에서 주께서 그토록 원하시는 이방 선교를 향한 선교사를 파송하는데 첫 번째 선교사로 파송을 받게 하셨다. 그리고 아시아로, 마게도냐 유럽으로 그리고 오늘 보니까 그 이후에 유럽 마게도냐 전역에 복음을 증거 하다가 드디어 아시아로 왔다. 에베소 두란노 서원의 사역이다. 2년 동안 가장 큰 역사의 전도캠프가 일어났다. 그 이후에 보니까 바울이 에베소 전도캠프 이후에 하나님의 주신 절대 가장 중요한 계획 그 언약 미션을 드디어 바울이 우리가 그렇게 말한다. 속내를 드디어 나타냈다고 하면 그렇고, 정말 기도하던 평생에 부르심 받은 그날부터 바울이 지금까지 오는 평생의 언약의 여정에 선교 여정 속에 늘 24시로 했다. 그게 임금들 앞에 세우는 것이다. 바울의 고백이 드디어 나온다. 이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로마 복음화, 로마 가이사 황제 앞에 즉 로마복음화의 마지막 골(Goal)로 기도하는 게 드디어 나왔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이걸 저와 여러분이 오늘 발견하고 정말 지금부터라도 하나님 부르신 날까지 전도하는 현장에 가는 날 언제 끝날지 모른다. 저희 어머님 나이 연세도 많으실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병으로 입원도 하시고 지금 걷지를 못하신다. 앉아 계셔야 되고 이동할 때 도와드려야 된다. 어머니 볼 때 병원에 모시고 가는데 보니까 병원에 엘리베이터가 있는데 계단을 올라가고 엘리베이터를 타야 된다. 우리가 도와드려야 된다. 휠체어에 어머니 앉고 계시는데 휠체어를 들어서해야 하는데 만만치 않더라. 그런데 보니까 말랐다. 완전 나이가 많은 할머니다. 호호 할머니라고 하잖아요? 등이 완전 굽었다. 걸으시는데 완전 땅에 닿을 듯이 계단에 손을 잡고 가는데 걷기는 걸으시더라. 그 할머니 보니까 얼마나 그런지, 걸어 다니신다. 여러분, 제가 왜 이 말하는가? 여러분 그런 시간표가 온다. 그때는 전도하러 나가지도 캠프하러 해외 현장에 마음대로 못 나간다. 여러분, 생명 주시고 건강 주셔서 복음 전할 수 있도록 현장에 다닐 영적 힘, 육신의 힘, 강건함 주실 때 그때까지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 특히 평생 하나님의 절대 언약 잡고 가야 된다. 바울처럼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그처럼 그게 있어야 된다. 다락방에 감사한 점이 그것을 발견하게 했다. 얼마나 감사한지.</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 목표, 마지막 골인 지점</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래서 바울이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이것은 세계복음화인데 로마 특히 왜 이 말씀인가? 마지막 골이다. 목표다. 바울은 그래서 죄수선을 타고 죄수로 갔다. 가다가 풍랑 만나 다 죄수들이 죽게 되는 상황 속에 바울도 풍랑 속에 죽었다면 끝이다. 그런데 바울뿐만 아니라 모든 죄수들과 모든 생명 살렸다. 지금 로마복음화하러 가이사 황제 앞에 가는 중인데 죽을 리가 없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말씀은 한 절인데 자세하게 보세요. 이후에, 21절이다. 이 일이 있은 후에 바울이 마게도냐와 다시 유럽 쪽으로 간다. 마게도냐로 가겠다. 그리고 아가야를 거쳐 유럽 일대다. 지금 물론 에게해 일대 그리스와 유럽 일대인데 그리로 거쳐서 그다음에 예루살렘으로 가기로 작정했다. 예루살렘은 아시아에 있다. 예루살렘에 갔다가 내가 거기 갔다가 그다음에 말씀한다. 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하나님의 시간표와 내가 인도받을 시간표를 정확하게 알고 있다. 이것은 24기도, 하나님의 절대 언약 계획 붙들고 망대로 세워서 24 기도 속에 24 성령인도받지 않으면 나올 수 없다. 하나님의 정확한 시간표 내가 인도받을 정확한 시간표를 알고 있다. 그래서 하는 말이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그때부터 인도받는다. 그다음에 잡혔다. 그 상황 속에 나온다. 행 23;11 바울아 두려워하지 마라, 말씀한다. 주께서 직접 인용하신다. 네가 로마에서도 증거 해야 하리라. 죄수로 죄수선을 타고 로마로 간다. 로마로 가는 중에 풍랑을 만났다. 바울아 두려워하지 마라, 네가 가이사 앞에 서야 하리라.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눈을 제대로 떴는데 하나님 그 시간표를 그다음부터 보니까 주권적으로 완벽하게 인도하시는 것을 볼 수 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래서 바울을 우리가 감히 바울을 따라갈 수가 없다. 바울을 따라서 인도받아야겠는데 잘 못한다. 그만큼 위대한 사도요 전도자다. 우리는 광야 40년 뺑뺑 돈 불신앙의 이스라엘 백성과 똑같다. 사건, 문제, 어려움만 생기면 또 놓친다. 좀 전도, 선교 잘 인도받다가 어려움 생기면 손해가 생기면 또 옆으로 샌다. 너무너무 많다. 저와 여러분, 정말 바울에게 이 고백을 한 것처럼 저와 여러분에게도 이런 고백이 있게 되기를 주 에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지금이 문제가 아니고 에베소에 큰 역사 그게 얼마나 좋은가? 여기에 안주하는 것도 아니고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이속에 바울이 있고 하나님 주께서 바울을 인도하신다는 것 너무 중요하다. 이 축복이 저와 여러분에 게 있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드디어 로마로 갔다. 로마에 죄수로 갔다. 당연히 황제 앞에 서야 되는데 가이사 앞에 서야 되는데 사실은 로마 감옥에 갇혔다. 그런데 그 속에서 로마복음화했다.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며 담대하게 전파할 뿐만 아니라 주 에수 그리스도에 관하여 거침없이 즉 담대하게 전파했다. 모든 제자들 바울이 감옥에 있다, 물론 셋집에 감옥인데 어디 마음대로 다니는가? 제자들 만나러 현장에 어떻게 가는가? 갈 수 없다. 하나님이 모든 제자를 바울에게 붙이셨다. 로마복음화하게 하셨다. 물론 다 못하고 바울이 순교당해 죽었다. 그런데 바울 사후에 순교 이후에 결국 로마는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 앞에 빛 앞에 무너지고 복음화되었다. 사도행전 28장 로마복음화하는 동안에 마지막 성경을 보십시오. 복음을 전하는데 로마 복음화의 복음이 계속 증거 될 뿐만 아니라 빛이 계속 증거 될 뿐만 아니라 마지막 말씀이 중요하다. 그런데 금하는 자가 없다. 복음을 막을 자가 없더라. 저와 여려 분, 에수는 그리스도 복음을 증거 하는 진짜 전도자, 진짜 제자라면 걱정할 것 없다. 이속에 있어야 된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3) 나의 로마복음화를 찾으라 - 우리 교회의 로마는?&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마지막으로 그러면 나의 로마를 찾아야 된다. 나의 로마 복음화의 언약을 찾아야 된다. 우리 교회의 로마 복음화, 로마를 진짜로 찾아야 된다. 그건 대구, 칠곡 복음화가 우리의 로마복음화다. 그다음에 프랑스 선교, 프랑스 복음화가 우리 교회의 로마다. 우리 성도님 여러분에게도 나의 로마를 이번 한 주간 찾게 되시기를 기도하는 가운데 발견하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결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하나님은 지금도 말세지말이지만 지금도 끝이 아니다. 정확하게 하나님은 세계복음화의 언약과 이 언약을 위한 시간표를 진행하고 계시고 이것을 성취하고 계신다. 여기에 단 전도자를 통해서 복음 전하는 교회를 들어서 하나님이 하신다. 여기에 우리 모든 성도님 여러분, 나 개인, 우리 교회가 있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그다음에 하나님이 실수하신 적이 없다. 바울이 로마복음화,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로마 복음화까지 인도받는 즉 세계복음화의 시간표를 하나님의 주권 속에 있다. 그것을 정확하게 하나님은 시간표를 진행하시고 성취하신다. 그 시간표 속에 하나님 움직이시는 그 여정 속에 들어가야 된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마지막 말씀드린다. 그래서 저와 여러분과 우리 교회는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 전도, 선교, 이 언약의 대열 속에 언약의 여정 속에 오직 그리스도의 증인으로 전도 제자로 인도받으시고 승리하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래서 하나님 필요하시기에 주께서 필요하시기에 성삼위 하나님 보좌의 능력으로 즉 오순절 날 마가다락방 임하신 약속하신 성령충만을 그래서 부어주신다. 오늘의 로마 복음화하는 오늘의 로마 살리는 우리 교회 되고 저와 여러분 모두 되기를 주 에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바울이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는 것처럼 우리도 로마를 찾게 해 주시며 나의 로마복음화의 로마, 우리 교회의 로마복음화의 로마 찾게 하여 주시며 우리는 이미 찾고 발견하고 있습니다. 하나님, 하나님의 정확한 시간표 속에 그 속에 내가, 우리 교회가, 내 산업이 나의 모든 학업이 이속에서 인도받게 하여 주옵소서. 오늘 말씀 붙잡은 모든 주의 백성들에게 보좌의 능력, 참된 능력이신 성령 세례인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셔서 로마복음화까지 증인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span>&nbsp;</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650749</link>
				</item><item>
					<title><![CDATA[26년 7월 5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오순절 날의 능력을 체험하라 / 행 2:1~13, 출 23:14~17]]]></title>
					<pubDate>2026.07.12</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026.7.5 주일강단</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제목: 오순절 날의 능력을 체험하라</span></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본문: 사도행전 2:1-13, 출애굽기 23:14-17</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서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맥추감사주일뿐만 아니라 또 추수감사주일, 또 원래 이 절기는 지키지 않는다. 유월절 이 3 절기는 하나님께서 절기로 제정하신 것이다. 그래서 이 절기에는 의미가 들어있다. 그리고 비밀이 또한 들어있다. 이 절기를 말씀하실 때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이스라엘 백성이 경배했던 가운데 하나님의 능력으로 크신 팔로 해방시키셨다. 출애굽 사건이다. 그리고 출애굽 후에 홍해를 육지같이 건너 가나안 들어가게 하시는데 막바로 하나님께서 광야길 통과해서 가나안 들어가게 하시지 않고 광야 40년을 돌게 하셨다. 이때 광야 가는 여정 중에 하나님께서 직접 세 절기를 주셨다. 오늘 맥추감사주일 지내는 것은 바로 여기에 해당한다. 너는 내게 매년 세 번씩 절기를 지킬지니라. 그리고 나올 때마다 하나님 앞에 예물을 드릴지니라 이렇게 했다. 그리고 유월절과 세 절기는 특별히 하나님 말씀하신 게 있다. 너와 네 자녀 자손 대대로 이 날, 절기를 지키라, 기념하라, 잊지 마라, 지속해라 이렇게 말씀하고 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 가운데 유월절이 무엇인가? 이스라엘 백성들 애굽에 종 되어 430년 동안 종된 가운데 해방되지 못하고 있을 때 하나님 양의 피 바르라. 양의 피 바른 유월절을 하나님 제정하셨다. 유월절이다. 이 절기를 지키라. 다른 것으로 안되는데 양의 피, 흠 없는 어린양 일 년 된 어린양을 잡아다가 양의 피를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 백성 자녀들 집에 바를 때 그 피를 보고 여호와의 죽음의 사자가 넘어가고 재앙은 넘어가고 죽음은 넘어가고 유월이다. 그리고 구원이 이르렀다. 이게 유월절이다. 유월절을 지키라고 했다. 자손 대대로 지키라. 그러면 핵심이 있다. 양의 피 바른 날 해방되었다. 그게 핵심이다. 양의 피는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신 그리스도의 피를 말한다. 믿을 때, 바를 때 해방되었다는 말은 구원받았다는 말이다. 구원의 축복을 말씀하고 있다. 핵심 이것을 잊지 말아야 된다. 양의 피, 복음이신 그리스도, 그리스도 십자가의 보혈의 피 잊지 마라, 기념해라. 그렇게 말씀하고 있다. 사탄이 이것을 잊어버리라, 놓쳐버려라 그렇게 전략을 편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두 번째 절기다. 맥추절을 지키라. 맥추감사주일이 오늘 해당한다. 맥추절은 다른 말로 오순절날이라고 한다. 오늘 본문 말씀 읽은 사도행전 2장에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이유가 있다. 하나님께서는 물론 50일 만에 곡식을 거두어 보리를 추수하여 이를 기념하여 하나님께 감사하라고 했다. 맥추절 맞다. 그런데 보리만 주시고 곡식만 주셔서 배고픔을 면하게 하신 하나님 감사하라는 뜻이 아니다. 그 용어는 맥추감사주일이다. 보리와 관련 있다. 그러나 그것만은 아니다, 본질이 아니다. 광야길 가는 동안 하나님께서는 완벽하게 하나님 자녀를 이스라엘 백성을 양의 피로 출애굽한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들 광야길 갈 때 완벽하게 보호하심, 인도하심, 먹이시고 입히시고 구름기둥, 불기둥과 만나와 메추라기로 반석에서 생수의 물로 완벽하게 하나님 보호하시고 인도하시고 책임지셨다. 이때 이스라엘 백성들 한 게 있다. 정 반대다. 하나님 못 믿겠다, 하나님 말씀대로 가라고 하는데 광야길 가니까 사막과 메마른 광야 있는데 어디서 자고 먹고 마시고 못한다. 죽는다고 했다. 우리의 처자들 늙은 우리 할머니, 할아버지들 다 죽는다. 우리 아들, 새끼들 다 죽는다. 그리고 말했다. 못 가겠다고 했다. 불신앙 했다. 물론 그 상황과 현장, 펼쳐진 현장을 상황을 걸어가야 하는데 그렇게 보였다. 불신앙이다. 거의 99% 100% 불신앙 할 상황이다. 실제로 이스라엘 백성들 광야길 40년간 걸어갈 때 불신앙, 불신앙, 불신앙 했다. 하나님은 반대로 완벽하게 책임지셨다. 책임지시고 증거가 나타났다. 이 말은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복음으로 구원받고 하나님 자녀된 신분과 어마어마한 구원의 축복받은 양자의 영을 받아 하나님을 아빠 아버지로 부르짖는 어마어마한 축복, 죄와 사망의 법에서 벗어나 생명의 성령의 법으로 해방될 뿐만 아니라 보장받은 어떻게 보면 불신앙 전혀 할 필요 없는데 오늘 우리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가장 축복의 대열인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 하나님의 구원사역에 언약의 여정을 간다. 이 세상 속에서 간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여러분, 세상 속에 살아갈 때 먹고 마시기 위해서 돈 벌고 살기 위해서 얼마나 노력하는가? 어려움과 위기, 가난, 질병 얼마나 많이 기다리고 있는가? 사업의 실패, 뭐의 실패 얼마나 염려, 걱정거리가 많은가? 광야길 가는 동안 광야, 사막만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 그거밖에 안 보인다. 우리는 이 땅에 먹고살기 위해서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이방인이 구하는 것을 위해서 사는 게 아니다. 가나안 땅 들어가라, 세계복음화하라,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 하라, 하나님의 구원 사역에 쓰임 받으라, 그 축복받아라. 그걸 뭐라고 하는가? 그리스도의 제자, 전도제자다. 이 언약의 여정 가는데 마가다락방 초대교회, 안디옥 교회, 바울과 초대교회 제자들 처음부터 어려움, 핍박, 단절, 가난, 무시 바리새인, 대제사장들 철저하게 무시했다. 조롱받았다. 환란과 핍박이 시대적 전도자인 바울에게도 복음 때문에 그리스도 이름을 위하여 언약의 여정 가는데 환란과 핍박, 어려움 모든 것 당할 대로 최고로 당한 자가 바울이다. 그런데 바울은 불신앙, 염려한 게 아니다. 최고 감사, 최고 하나님께 영광 돌렸다. 최고의 하나님 주신 응답, 증거 세계복음화의 열매들, 제자들, 나라 살리고 지역 살리고 제자 일어나고 로마 복음화까지 가게 했다. 오늘 우리가 잘 살펴보아야 할 것이다.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 언약의 여정 속에 우리의 모든 삶에 성삼위 하나님 보좌의 능력과 축복으로 함께하시고 보좌의 주께서 특별히 성령을 보내서 우리를 책임지신다. 첫째 내주 하시고 인도하신다. 역사하신다. 그리고 놀라운 능력 주셔서 정말 증인 되게 하신다. 언제까지? 우리 죽는 날까지. 이 축복을 오늘 꼭 확인하시고 찾아내시고 누리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다음 수장절이다. 이 절기는 굳이 연결하자면 추수감사주일에 해당하긴 한다. 그런데 진짜 뜻은 그게 아니다. 수장절은 세계복음화 속에 하나님 구원받을 영혼들 다 구원하시는 역사 교회와 전도자를 우리를 통해 하시는데 그 열매들이 일어난다. 그 열매들을 천국 곳간에 저장한다. 여러분, 전도자가 되어서 많은 죽어가는 생명, 마귀 자녀들 살린다. 복음, 빛 그리스도로 그 열매다. 곡식이다. 알곡이다. 쭉정이 아니고 진짜 알곡이다. 천국 창고에 들인다. 그것이 나의 우리의 하나님 앞에 심판주 그리스도 앞에 섰을 때 우리의 자랑이요 면류관인 것이다. 여러분, 전도 열매 하나도 없고 구원받는다. 천국 간다. 그런데 한 개도 없다, 상급 없다. 곡식 저장이 없다. 그런데 수장절은 그것만 있는 게 아니다. 이 땅에 사는 동안 언약의 여정 가는 광야길 같은 우리의 삶에 보좌의 능력과 하늘 배경의 축복으로 그 가장 확실한 것, 오순절의 축복과 똑같다. 하나님의 참된 능력, 그리스도의 참된 능력 보좌의 능력 배경이 되신다. 성령 충만이다. 이게 수장절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자녀들 언약의 여정 갈 때 사실 실패 없다. 실패 상황, 또 있긴 하겠죠. 그런데 진짜 실패가 아니다. 정말 이 축복 24시로 누리고 오직 복음, 오직 전도, 선교 위하여 언약의 여정 인도받으면 반드시 승리한다. 속이는 것은 사탄이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우리 교회는 예수는 그리스도 이 복음을 깨닫고 인정하고 이 영혼 살리는 주님의 부활 절대명령의 메시지 마태복음 28장, 마가복음 16장, 사도행전 1:8에 예수님께서 지상 명령으로 내리신 명령 세계복음화다. 온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그리고 가서 모든 족속 제자 삼고 이 복음을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 되라고 했다. 여기에 우리는 언약의 여정을 가는 자들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본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광야길, 세계복음화 언약의 여정 속에 - 문제는 전부 축복이요 응답이다. (하나님의 절대계획이 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광야길은 바로 구약의 이스라엘 백성들 출애굽 하여 광야길 간 것은 우리가 지금 이 시대 세계복음화의 언약의 여정에 이 땅의 삶을 살아가는 여정을 말한다. 세계복음화의 언약의 여정 속에 여러분 이렇게 꼭 되시기를 바랍니다. 매일, 매시, 매사 모든 일에 완벽하게 하나님의 계획을 꺠닫고 불신앙 하지 않고 하나님의 놀라운 축복의 계획이 있는데 전부 축복의 계획과 응답이 기다리고 있다.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 있다. 이걸 꼭 찾아내시면서 승리하시기를 축복합니다. 그런데 실제 현장 가면 그렇게 보인다. 실제로 그런 일도 있다. 왜 나는 안 되는가? 우리 집은 왜 예수 믿는데 복음 붙잡았는데 기도하는데 왜 응답 안 주시는가? 아파트 안 주시느냐? 승진 안 되냐, 좋은 대학 안 가게 하시냐 그러기도 한다. 심지어 왜 나는 병들어 그거 하지 못할까 그럴 수 있다. 사탄이 속삭이는 불신앙 메시지일 수 있다. 하나님의 절대 계획과 축복을 찾아내야 된다. 전부 축복이다. 전부 응답이다.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 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구원받은 이스라엘 백성 - 광야길 100% 불신앙&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광야길 가는 동안 이스라엘 백성들 전부 어려움, 전부 안 되는 상황, 현장을 만났다. 불신앙 한다. 그런데 전부 하나님의 축복의 계획이다. 주실 응답이 예비되어 있고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 광야길 가는 동안 있는데 보이지 않는 것이다. 믿음이 없는 것이다. 구원받은 이스라엘 백성들 광야길 가는데 반대로 해야 된다. 전부 감사, 무조건 감사, 전부 찬양, 24 감사, 24 찬양, 24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그래야 된다. 그렇게 하는데 실제 그렇게 인도받지 못했다. 절대 불신앙 했다. 절대 불가능하다고 봤다. 하나님 하실 역사 전혀 보지 못하고 언약 어디 가고 없고 영안이 정말 감겼다. 전부 어려운 일이다. 위기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광야길 가는 동안 가나안 족속 7 족속 있는 가나안땅 가기까지 남의 나라 통과한다. 전부 위기다. 언제 어디서 죽음의 위기 닥칠지 모른다. 맞는 상황인데 그게 아니다. 광야길 하나님께서 인도하셨다. 모세가 계획해서 광야길로 가야겠다 그게 아니다. 모세가 처음 지도자 천부장, 백 부장 지도자들이 이렇게 합시다 그게 아니다. 하나님께서 광야길로 길을 주셨다. 하나님 다 책임지신다는 말이다. 100% 불신앙 했다. 불신앙 24 했다. 모든 건마다 불신앙 했다. 모세야 왜 우리를 광야에 인도해서 다 죽게 하느냐, 하나님 원망, 지도자 원망 모든 것 반대로 매시, 매사 불평, 불신앙 했다. 안 믿음, 무엇을 안 믿는가? 하나님 믿지 않고 하나님 능력 믿지 않고 하나님 하실 일 모르고. 우리의 처자들, 노인들, 어린이들 이 광야길 못 간다. 가다가 다 죽는다. 불신앙 했는데 몇 명 빼놓고 다 그랬다. 성경에 나와있다. 결정적으로 보여주는 게 있다. 민수기 13장, 14장에 불신앙 대폭발 했다. 불신앙 집회를 했다. 밤새 통곡하고 불신앙 포럼한 10명의 정탐꾼 말을 듣고 하나님을 원망하고 모세를 원망하고 지금이라도 늦지 않다. 차라리 애굽으로 돌아가자. 왜 우리를 이곳에 인도하여 애굽에 매장지가 없느냐? 여기서 광야에서 죽게 하느냐 불신앙 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다, 애굽으로 돌아가자. 모세 말고 다른 지휘관을 세우고 돌아가자. 그렇게 했다. 하나님 믿으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은 창조주시요 전능자시요 지금도 살아계신 하나님이시다. 제발 하나님을 믿으시기 바랍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하나님 - 이 백성이 어느 때까지 나를 멸시하겠느냐, 어느 때까지 나를 믿지 않겠느냐 (민14:11)</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하나님 이때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게 있다. 이 백성이 내 백성이 어느 때까지 나를 멸시하겠느냐, 어느 때까지 나를 믿지 않겠느냐 민수기 14장에 보니까 하나님이 한탄하셨다. 오늘 무조건 불신앙 되는 것, 안 믿어지는 것 다 버리고 치유받기를, 그리고 진정한 감사가 회복되고 감사와 찬양 우리 입술에 회복되기를 축복합니다. 불신앙 100% 했다. 하나님이 어느 때까지 나를 멸시하겠느냐? 여러분, 조금 못난 사람, 여러분의 원수 된 사람 저주하고 멸시하죠? 그거도 우리는 못 견딘다. 창조주 하나님, 피조물인 하나님 백성 하나님이 다 책임지시는데 하나님을 믿지 못한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하신다. 어느 때까지 나를 멸시하겠느냐? 나를 믿지 않겠느냐? 나를 원망하겠느냐 하나님 한탄하셨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하나님 또 말씀하신다. 이 백성이 하나님의 능력 내가 행한 능력 이적을 보고서도 열 번이나 나를 시험하고 내 목소리를 하나님 말씀을 청종하지 않는구나. 불신앙 했다. 내가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한 땅을 그들은 결단코 보지 못하리라. 단 한 명도 가나안 땅을 보지 못하리라,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나님 그렇게 말씀하셨다. 하나님 말씀대로 그대로 되었다. 오히려 이들이 못 간다고 하는 노인들과 처자들과 어린아이들은 가다가 다 죽는다고 했는데 하나님 말씀한다. 그들이 가지 못하게 하는 너희 어른들, 할아버지, 할머니들, 네 아내, 처자, 어린아이들은 너희들이 그렇게 혹평하고 믿지 않는 그 땅으로 내가 그들을 인도하여 들일 것이다. 너희가 싫어하는 땅을 그들은 다 보리라. 그렇게 하나님 말씀하셨다. 너희 불신앙, 원망하는 너희들 다 시체가 되어 이 광야에서 엎드러질 것이다. 돌이킬 수 없다.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하나님 또 말씀한 게 있다. 너희가 불신앙, 불평했지?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그대로 시행하리라. 민수기 14:28 말씀했다. 그래서 보니까 40세 이상 전부 불신앙 해서 광야에 태어난 신세대, 어린아이들 말고 40세 이상 단 두 명 빼고는 다 불신앙 했다. 전부 다 광야에서 시체가 되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했다. 정탐한 날 수, 정탐꾼 열두 명이 40일을 약속하신 가나안 땅 가보고 정탐했다. 그런데 40일을 1년으로 곱해서 40년간 이 광야에서 너희들은 방황하리라. 그렇게 되었다. 불신앙 정말 무섭다. 우리의 마음과 생각 찰나에도 사탄이 불신앙 집어넣는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3) 믿음의 사람 - 여호수아와 갈렙&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이때 단 두 사람이 불신앙이 어디 있는가? 믿음 100%, 그리고 하나님을 온전히 신뢰하고 하나님의 말씀, 언약을 100% 믿고 하나님께서 인정했다. 이 두 사람은 온전히 나를 믿었으므로 내 말에 청종하여 따랐다고 했다. 100% 믿었다. 그 사람이 누구인가? 유다지파의 갈렙과 그리고 에브라임 지파 여호수아다. 이 두 사람은 여분네의 아들 갈렙과 눈의 아들 여호수아는 불신앙 하지 않았다. 특징이 무엇인가? 반대로 100% 믿음, 하나님을 믿는 믿음, 하나님 주신 언약을 믿는 믿음. 하나님이 인정하셨다. 나를 온전히 청종하여 온전히 따랐다. 언약 100% 믿음, 하나님 100% 믿음. 오늘 맥추감사주일에 하나님께 예배하며 말씀 듣는 이 시간 모든 성도님, 중직자, 렘넌트 여러분 오늘 이 시간 모든 불신앙 정말 버리고 치유함 받고 완전 언약,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 자체를 믿는 믿음 100%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믿으면 당연히 역사 일어난다. 여호수아 갈렙 두 사람만 언약의 약속 가나안땅에 유일하게 들어갔다. 특히 하나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셨다. 하나님께서 두 명 여호수아, 갈렙을 이 광야에서 어떤 상황 속에서도 믿음을 지킨 100% 믿음인 두 명을 생존하게 하셨느니라. 하나님께서 생존하게 하셨다. 나머지 두 사람 빼고 거의 99% 어떻게 되었는가? 말씀 그대로 되었다. 40세 이하 신세대 렘넌트 말고 싹 다 광야에서 죽었다. 시체가 되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왜 이 말씀이 여기에 나왔는가? 세 절기를 하나님 말씀하실 때 유월절, 맥추감사절, 맥추절 다른 말로 오순절이라고 한다. 그리고 수장절이 있는데 오늘 맥추감사주일이다. 광야길 가는 이스라엘 백성들 오늘의 우리다. 성경에 기록된 출애굽 한 이후 이스라엘 백성이 아니다. 지금 우리는 하나님의 크신 은혜로 다락방을 통해 예수는 그리스도 정확한 복음을 깨닫고 오직 복음 되는 축복 속에 있다. 하나님 가장 절대 계획, 절대 소원, 하나님의 구원 사역인 영혼 구원, 세계복음화다. 전도, 선교를 통해 제자를 통해 하신다. 우리가 가장 큰 축복인 하나님의 구원사역 영생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게 하시는데 창세 전에 영세 전에 택하여 구원하실 자들을 정해놨다. 그걸 예정론이라고 한다. 성경에 나와있다. 저와 여러분이 구원받았다면 최고 기적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런데 예수 믿고 구원받고 이 구원의 엄청난 축복 그거만 받고 누린 게 아니다. 광야길 가는 동안 그 말은 우리가 언약의 여정을 간다. 무슨 언약의 여정인가? 딱 한 개다.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 하나님의 구원사역. 하나님은 지금도 구원사역 전도를 위해, 선교 때문에 모든 역사를 이것 중심으로 움직이신다. 역사다. 지금 시간표도 그렇다. 여기 이 대열 속에 언약 잡은 자 나왔다. 장로님들이 제자로 나섰다, 이 장로님을 들어 쓰신다. 중직자를 들어 쓰신다. 렘넌트가 그렇다, 7명의 렘넌트처럼 들어 쓰시는 것이다. 요셉이 여기에, 다윗, 모세를 여기에 들어 쓰셨다. 하나님이 들어 쓰신다. 또 교회가 있다. 이거 하는 진짜 교회다, 마가다락방 교회, 안디옥 교회, 빌라델비아 교회, 데살로니가 교회 들어 쓰셨다. 여기에 우리 교회가 들어가야 할 줄로 믿습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오순절 날 - 성취 (맥추감사주일의 참된 의미)</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하나님의 완벽한 책임지심 (보호, 인도, 역사)</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이 언약의 여정을 가는데 꼭 필요한 게 있다. 광야길 40년 동안 하나님 주의 백성들 언약의 백성들 완벽하게 책임지시고 보호하시고 인도하신 것처럼 우리는 연약하기 그지없는데 세계복음화하려니까 칠곡 복음화도 우리 잘 못한다. 대구 복음화도 아직 잘 못한다. 그만큼 연약하고 부족하다. 우리 교회도 어쩌면 약하다. 그런데 우리 교회는 또 뭐 하는가? 대구, 칠곡 복음화, 그리고 프랑스 선교, 프랑스는 어디 있는가? 유럽 53개 나라의 한 나라다. 유럽 복음화, 하나님의 계획은 전 세계 국가 237 국가라고 한다. 237 각 종족이 많다. 5천 종족이라고 한다. 이들에게 다 복음을 증거 하여 그중에 택한 자를 영생 주시기로 작정된 자 하나님 다 구원하신다. 이 복음이 다 전파되고 하나님께서 구원하시기로 작정된 그 수가 차면 마지막 날인 것이다. 그때는 그리스도께서 재림주로 오시고 심판주로 오시고 구원의 강력한 주권자로 오신다. 그때까지는 언약의 여정을 가야 된다. 저와 여러분 출애굽 하여 광야길 가는 주의 백성들 완벽하게 인도하신 것처럼 지금 우리는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 언약의 여정을 가는데 믿음의 절대 망대를 세우시기를 축원합니다. 오직 복음으로 망대 세우시기를 축원합니다. 기도 24로 기도하면 능력 받게 되어있다. 하나님 응답하신다.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 관계되게 응답하시는 게 진짜 응답이다. 하나님 반드시 역사하신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오순절의 능력을 체험하라 (절대 불가능한 마가다락방 제자들처럼)</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광야길 가는 것처럼 우리가 언약의 여정 가는데 절대 불가능한 상황들 많다. 그런데 실제 우리에게 어마어마한 약속을 가장 중요한 약속을 주셨다. 그게 오늘 오순절 날에 마가다락방 교회 임하신 약속하신 성령, 성령의 충만 부으신 사건이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3) 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의 약속&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이 당시 예수는 그리스도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언약 잡은 자 마지막 강단을 쫓아 1,3,8로 집중하는 가운데 각인, 뿌리, 체질 내린 마가다락방 초대교회 제자들, 가장 연약한 자들이다. 가장 가난한 자들, 갈릴리 출신, 어부 출신이다. 바리새인, 대제사장, 헤롯 성전의 지도자들이 볼 때는 무조건 짓밟아도 되는 자들이다. 가장 연약하다. 모든 법적인 조치 다 막혀있다. 계속하면 감옥에 가두겠다. 계속하면 사형, 죽음이다. 처음부터 기다리고 있다. 아무것도 보면 불신앙으로 보면 아무것도 아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런데 이때 감람산에서 마지막 강단 메시지 속에 그리고 마지막 메시지 속에 부활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엄청난 약속을 주셨다. 그게 오늘 맥추감사주일에 오순절 절기와 관련 있다. 그게 바로 40일 동안 말씀하셨는데 하나님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고 하나님의 나라의 일, 사탄 나라, 마귀 나라, 흑암 나라 무너뜨리고 전 세계 하나님 나라 임하게 하는 일,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다. 오직 복음, 빛을 발할 때 일어나는 것이다. 그것을 위해서 가장 연약하고 부족한 아무것도 되지 않은 자들 불러서 이 약속을 주시면서 마지막 약속을 주셨다. 너희가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이 세례를 받을 때까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내게 약속하신 너희에게 분부하신 것 그것을 받기까지 기다리라. 기도하라고 했다. 1,3,8 붙잡고 마가다락방 초대교회 120명이 결과적으로 마가다락방에 모였다. 약속하신 대로 오직 한 개 한다. 전혀 하는 것이다. 24 하는 것이다. 1,2,3,4 있는데 다른 것 다 내어주고 가장 중요한 것 이것만 하는 것이다. 이게 뭐냐? 기도 24 하는 것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행 1:14 그들이 다 같이 한 곳에 모여 마음을 같이하여 더불어 그리고 오직 한 개 한다. 약속하신 성령 세례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성령 충만 받으라 이 약속을 기다리는 것이다. 오늘 우리 교회와 우리 장로님들과 중직자들과 성도님과 렘넌트 모두에게 가장 필요한 것 이 말씀이다. 실제 성령 충만 받으라. 받기까지 기다리라, 떠나지 말고 기다리라. 기도하라고 했다. 틀림없이 권능을 받게 된다고 했다. 오늘 이 시간 우리 모든 성도님 여러분들에게 렘넌트 여러분들에게 오순절날 마가다락방 임하신 똑같이 우리 교회에 우리 교회 모든 성도님 여러분에게 렘넌트에 이르기까지 약속하신 성령의 충만함을 부어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걸 받지 않으면 안 된다고 되어있다. 우리 장로님들 여섯 분, 중직자인 안수집사님, 권사님 여러분들, 마가다락방 초대교회 중직자들처럼 70인 제자처럼 정말 성령충만 하시기를 축원합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0일간 작정한 게 아니고 기다리는 시간 동안 기도했는데 10일이 되었다. 오로지 기도 24 하는 것이다.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10일 째다. 그날이 절기인데 오순절 날 맥추절이다. 약속하신 성령 주의 성령께서 강하게 역사하셨다. 오늘 말씀을 보십시오.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그들이 다 같이 한 곳에 모였는데 홀연히 하늘로부터 급하고 강한 바람 같은 소리가 있어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하고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듯이 그 들위에 보여 각 사람 위에 하나씩 하나씩 임하여 있더니. 성령께서 태풍같이 강하게 바람같이 강하게 소리 나면서 역사하고 실제 불의 혀처럼 갈라지듯이, 지난번 성경 버전에는 더 좋다. 불같이 라고 했다. 불이 어떤가? 성냥불 하나 붙였는데 확 붙었다, 산도 태운다. 집도 태운다. 뜨겁게 강하게 각 사람 위에 임하였다.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했다. 오늘 우리 교회가 성도님 여러분, 중직자 여러분, 렘넌트 여러분, 사명자 여러분, 오늘 오신 새가족 여러분, 성령 충만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각 사람 각 사람 다 받아야 된다.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했다. 우리 교회가 그렇게 받아야 된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리하여 이제 실제 성령 충만 받아 성령 충만 24 하여 우리는 대구, 칠곡, 그다음에 선교하는 프랑스와 유럽 53개 나라,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의 언약의 여정 속에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초대교회 베드로와 사도들, 바울과 똑같이 베드로가 성령 충만하여 그렇게 핍박하는 가운데도 천하 인간에 다른 이름으로 우리에게 구원을 주실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베드로와 사도들 성령 충만하여 그리스도의 부활을 담대하게 능력 있게 증거 했다. 이 응답과 축복을 그대로 받아서 우리 지역과 현장에 집집마다 지역지역마다 다락방 세워 말씀운동 펴고 지난주 강단 메시지처럼 에베소 두란노 서원에서 석 달 동안 1년 동안 집중해서 캠프하고 빛을 발하는데 다 복음을 듣더라. 모든 지역에 역사 일어났다. 우리 교회가, 모든 사명자 여러분이 이 응답과 축복받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래서 세계복음화 할 1천 망대, 1천 제자를 세우는 우리 교회, 그래서 오직 약속 붙들고 1,3,8 외에는 다 버려라.&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결론&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직 기도, 행 1:14 오늘 하루 종일 예배 드리는 시간시간 사이사이에 세상 불신앙 포럼 재밌다. 그거 하지 마시고 강단 말씀 붙들고 오직 기도 속으로 들어가게 하옵소서. 그 가운데 성령충만 주옵소서 기도하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래서 성령 충만 100% 아니고 300% 성령충만 받아 마가다락방 초대교회, 안디옥 교회, 바울과 제자들이 로마 복음화까지 갔다. 우리도 대구, 칠곡 살리고 프랑스 살리고 유럽 53개 유럽 복음화하고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하는 증인 되시기를, 결정적인 핵심 오늘 맥추감사주일에 주신 응답과 축복 오순절에 주신 축복 저와 여러분 다 성령충만하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이 시간 예배드리는 하나님께 예배드리며 영광 돌리는 모든 주의 성도님들, 렘넌트들에게 낙심과 실망과 좌절 속에 있는 하나님의 자녀들에게, 혹은 어려움, 질병 속에 있는, 너무나도 안 되는 가운데 있는 주의 성도들 있다면 오늘 이 시간 약속하신 주의 성령으로 오순절 날 마가다락방에 임하시며 각 사람 위에 부으신 주의 성령의 충만함을 부어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능력자가 되고 오직 그리스도 유일성의 이름 이 복음의 땅 끝까지 이르러 증인 되게 하여 주옵소서. 모든 사탄, 흑암세력 완전 무너뜨릴 절대 망대로 능력 있게 세워 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span>&nbsp;</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650630</link>
				</item><item>
					<title><![CDATA[26년 6월 28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복음을 다 듣게 하라 / 행 19:8~20]]]></title>
					<pubDate>2026.06.28</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026.6.28 주일강단</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제목: 복음을 다 듣게 하라</span></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본문: 사도행전 19:8-20</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서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복음을 다 듣게 하라, 오늘 10절 말씀에 보면 그리스도 복음의 빛이 아시아에 사는 사람 다 듣게 되었다. 그래서 이 복음을 다 듣게 하라. 옛날에 전도훈련 집회 가운데 이 말씀이 선포되었는데 그때는 대학사역 한창 뛰던 때인데 가슴에 불이 붙었다. 지금 다시 가슴에 불이 붙어야 될 상황이다. 누가요? 제가, 또 여러분이요. 그때는 정말 가슴에 불이 붙어 대학 현장, 교회 현장, 그리스도 복음을 예수는 그리스도 다 듣게 나가서 전하고 다락방 하고 팀사역 하고 전도캠프하고 가슴에 불이 붙었다. 지금 불이 많이 꺼져있는데 다시 타올라야 된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복음 가진 전도자요 우리는 그리스도의 제자임을 믿습니다. 무리가 아니다. 제자인데 화투 제자, 춤 제자 아니고 그리스도의 제자요 전도제자다. 그리고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다. 그럼 모든 축복과 응답은 이미 다 받은 것이다. 사실 부족한 게 없다. 이속에 다 받은 것이다. 하나님 비전을 주셨다. 세상 비전 말고 나의 비전, 여러분의 계획, 비전이 아니고 하나님의 절대 소원, 계획, 하나님 주신 비전 이 복음을 다 듣게 만들라.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 이게 비전이다. 비전도 받았다. 여러분 이 시간 확인해야 된다. 나를 점검해서 정말 내게 이게 확인되는가? 확인해 봐야 된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예수는 그리스도 이것은 빛이다. 복음이자 즉 빛이다. 다 듣게 전하라. 다 듣게 만들라. 오늘 우리 교회가 붙잡아야 될 우리 교회 모든 중직자와 사명자들, 렘넌트들 언약으로 붙잡아야 될 명령이다. 이 복음 빛을 받으면 또 비추면 어떻게 되는가? 우리가 하는 것이 아니고 이 빛을 발하면, 빛을 비추면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 사탄의 나라와 사탄의 흑암세력, 재앙, 저주세력이 무너진다. 개인, 가정, 나라, 시대, 우리 후대들 다 살리게 되고 살아나게 되어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우리 한국 교회 선교 초기에 선교사님들이 우리나라에 구한 말 나라 망했다. 일제 나라 망할 때 선교사님들이 하나님께서 복음 가진 선교사님들 비행기에 태워서 특전사 낙하산 펴면서 비행기에서 떨어지듯이 하나님께서 복음 가진 선교사님들 우리 대한민국 그때는 대한민국 아니죠. 조선말, 일제시대때 융단폭격해서 전국 곳곳에 이 복음의 빛을 발하도록 복음을 증거 하게 했다. 그중에 선교사님 평안북도 일대에서 복음을 전하는데 선교사님이 전도한다. 복음 전한다. 복음 전하는데 보니까 무당이 굿을 하고 있다. 선교사님이 무당에게 귀신 섬기는 어리석은 일 하지 말고 예수 믿고 구원받아라. 예수 믿고 새 생명 전하라고 했다. 남자무당 이름이 백영순이라고 한다. 이랬더니 듣기 싫다면서 선교사님 핍박하고 쫓아내고 돌멩이도 던지고 듣기 싫다고 하면서 선교사님 쫓겨나면서 전도지 줬는데 부인이 받았다. 그리고 밤에 잠을 자는데 무당이 꿈을 꾸게 되었다. 뭐가 나타났다. 다름 아니라 선교사님 외친 말소리 무당 짓 그만하고 예수 믿고 구원받으라고 예수 믿으라고. 자꾸 꿈에 나타나서 그날 밤에 잠을 제대로 못 자고 다음날 또 자는데 꿈에 나타나서 선교사님이 이거 때려치우고 예수 믿고 구원받으라. 지금도 하나님 그렇게 하실 수 있다. 이 사람을 하나님 택하셨다. 구원하시기로 작정된 게 분명하다. 꿈에 나타나서 꿈속에서 번민해서 잠을 못 잘 정도다. 그런데 먼저 그 아내가 선교사님 전도지 한 장 준 것 받은 거 읽고는 스스로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일단 그게 놀라운 역사 일어났고, 또 밤에 잠을 자는데 꿈에 또 나타나서 선교사님 외치는 것이다. 그다음 날 이 무당이 스스로 못 견뎌서 선교사님을 찾아갔다. 찾아가서 복음을 받고 예수님을 영접하고 믿게 되었다. 온 가정이 다 예수님을 믿게 되었다. 나중에 얼마나 하나님 역사하셨냐면 그 가정가문 싹 다 복음화하는데 나중에 이분이 장로님 되었다. 교회를 세우고 선교사님과 함께 교회를 섬기고 장로님이 되었다. 전도 운동에 헌신하고 자녀 중에 괜찮은 똑똑한 자녀가 있다. 학교에 데려가서 공부를 시키고 선교사님 미국에 들어가실 때 무당 자녀 예수 믿은 장로님 자녀 말이다. 데리고 미국 가서 공부시키고 유학시켰다. 프린스턴 대학에서 공부하고 석사 그리고 예일대학에서 박사 학위 받았다. 해방 뒤에 이 분이 한국에 돌아와서 한국 교회를 위해 또 무엇보다도 후대를 가르치는 연희전문학교 나중에 연세대학의 교수가 되고 연세대학교 될 때 초대 총장이 되었다. 후대를 살리고 그리고 이분이 특이한 이력이 있다. 정치인이 되고 문교부 장관이 되고 특이하게 들만한 것이 있다. 특히 전군신자화 군 복음화에 그렇게 처음에 헌신을 했다. 많은 군인들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 때 전군 신자화 이게 본격적으로 일어났다. 군에서 세례도 주고 그렇게 했는데 그 사람 이름이 무당 아들인데 그렇게 변했다. 가정가문 다 살리는 것 물론이고 여러분 잘 모르실 건데 저는 옛날에 많이 들어봤다. 유명한 분이다. 백낙준 박사 목사님이자 교수님이자 정치인도 하고 장관도 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제가 왜 이 말씀을 드리는가? 그리스도 복음의 빛이 비치면 개인이 이 복음의 빛을 받았다. 개인이 살아난다. 개인이 구원받는다. 가정이 살아난다. 가문이 살아난다. 나라와 시대도 산다. 이 복음 전하는 전도보다 이 복음 전하여 생명 살리는 전도보다 또 전도를 위해 제자를 키우는 것보다 더 값진 것 없다. 대한민국 전 국민들, 여러분 가정가문 집안 식구들, 여러분의 지인들, 전 세계 사람들, 선교하는 프랑스의 영혼들 하나같이 전부 다 이 복음, 생명의 빛 되신 그리스도가 필요한 필연성이 있는 필요한 자들이다. 전도 대상자다. 저와 여러분에게 먼저 이 빛을 비춰주시고 특히 다락방을 통해서 예수가 그리스도시다, 예수는 그리스도 모든 문제 해결자.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다. 말씀이시며 하나님이시다.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시는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그 안에 생명이 있었으니, 생명의 주가 되신다.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셔서 즉 성육신 하여 오셔서 그리스도의 모든 구원 사역 십자가를 통해 다 끝내시고 이루시고 다 끝냈다 선언하셨다. 다락방 통해 이 복음을, 빛이요 생명 되신 그리스도를 깨닫게 되었다. 여러분, 오늘 이 시간 감사가 나와야 된다. 감격이 나와야 된다. 그래서 나를, 우리를 이 복음을 빛을 발하는 대열 속에 부르셨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바울은 에베소에서 사역하고 있다. 회당에 들어가 석 달 동안 담대히 하나님 나라에 관하여 강론하며 권면했다. 하나님 나라 증거했다는 이 말은 담대하게 그리스도 복음을 선포했다. 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하지 않고 무리 앞에서 이 도를 비방하거늘, 그리스도 이름 듣기 싫다고 비방하고 그랬겠죠. 바울이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하니라. 두 해 동안 이같이 하니 아시아에 사는 자,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의 말씀을 듣더라. 바울의 세계복음화 사역 중에 캠프 중에 가장 큰 역사 일어나고 하나님의 나라의 가장 큰 역사가, 전도캠프의 가장 큰 열매가 일어났다. 하나님의 나라, 즉 그리스도 복음의 빛을 발했다. 담대하게 석 달 동안 담대하게 선포하고 증거 했다. 또 2년 동안 제자가 일어났는데 이름 없는 제자, 이름 없는 중직자 많이 일어났다. 이 제자들을 이 도를 방해하고 핍박하는 자들 생길 때 따로 제자들을 데리고 두란노 서원에 들어갔다. 그리고 2년 동안 매일 이 같이 하였느니라. 무엇을 했는가? 말씀을 복음을 강론하고 함께 나가 현장에 그리스도 복음의 빛을 발하는 캠프를 했다. 이것을 매일 했다. 이같이 두 해 동안 했는데 하나님의 나라가 강하게 임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일들이 역사들이 놀라운 역사들이 일어났다. 그래서 핵심 말씀이 있다. 우리가 미션으로 받고 언약으로 잡을 말씀이 있다. 이 복음을 다 듣게 만들어라. 다 듣더라 그랬다. 물론 다 듣는 가운데 구원받는다, 우리가 하는 게 아니다. 주께서 택한 자들은 복음 듣고 다 구원하시는 것이다. 그런데 다 듣게 만드는 것은 전도자들이 해야 될 미션이고 축복이고 사명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우리 교회가 대한민국 대구시에 또 북구 칠곡 동네에 일명 칠곡이라고 한다. 대구에 칠곡에 교회를 세우셨다. 저와 여러분 부르셨다. 하나님의 부르신 목적 딱 한 개다. 다른 게 아니고 예수는 그리스도 구원의 복음 빛을 발해라. 증거 해라. 전도캠프해라. 다락방 해라. 팀사역도 하고 지교회도 하고 본격적으로 전도운동, 영접운동도 하고 제자 운동동도 하고 렘넌트 일으키고 가정가문도 살리고 우리 주위의 이웃들 살려라. 빛 받지 않으면 살 수 없는데 참된 빛, 생명의 빛 그리스도 즉 복음 전하라. 이게 우리 교회가 이곳에 세워진 이유다. 그리스도께서 주권자이시고 머리가 되셔서 교회와 주의 종 저를 붙잡으시고 여러분들을 붙잡으시고 인도하신다. 아무 염려, 걱정하지 말고 오늘 이 미션, 언약 굳게 붙잡아야 된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본론&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하나님 나라 임하는 전도운동&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전도 운동&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하나님의 나라 임하는 전도운동 이건 바울이 그대로 했다. 우리도 우리 교회도 그거 해야 된다. 하나님의 나라 임하는 전도 운동. 하나님의 나라 임하게 하는 거 다른 것 없다. 전도운동, 캠프하는 게 제일 확실하다. 그리고 물론 기도하면 된다. 하나님의 나라 우리 가정에 임하시고 이 동네, 내가 맡은 구역에 권찰님들 기도하잖아요? 하나님 내가 사역하는 구역, 이 지역과 현장에 하나님의 나라 임하게 하옵소서. 나가서 이 복음 전하면 캠프하면 된다. 하나님의 나라 임하게하는 전도운동이다. 바울이 하나님의 나라에 관하여 석 달 동안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석 달 동안 담대하게 하나님의 나라를 증거 했다. 하나님 나라 덧붙일 것도 없다. 내가 사는 지역, 아파트, 우리 권찰님들 다락방 조장, 혹은 사역자 여러분, 지교회 사역하는 사명자 여러분들, 하나님 내가 사는 이 지역, 내가 사역하는 동네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게 하옵소서. 하나님의 나라 역사를 주옵소서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제일 확실한 것 나가 증거 하는 것이다. 그래서 캠프로 나가는 것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제자 운동</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다음에 또 있다. 하나님 나라 임하는 가운데 바울에게 많은 제자를 하나님이 일으키게 하셨다. 제자들을 따로 세웠다. 이 말은 제자운동 해야 된다. 어려운 말인데, 어려운 말도 아니다. 여러분이 제자라면 그리스도를 따라가는 전도운동 속에 인도받는, 따라가면 된다. 그게 제자다. 2년 동안 두란노 서원에서 제자들을 함께 훈련하며 제자훈련 했다. 이게 두란노 운동이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바울은 다른 사도보다 제일 잘하고 제일 응답을 많이 받은 게 바로 이것이다. 따로 제자를 세우고 훈련하고 함께 현장에 2년 동안 날마다 지속하여 전도운동 함께 펼치고 훈련하고 현장에 나가서 복음 전하고 전도캠프하고 하나님 나라의 빛을 하나님 나라 임하는 빛을 발하는 사역을 했다. 2년 동안 매일같이 날마다 집중해서 했더니 사단과 흑암세력, 사단의 나라 흑암의 나라는 완전히 무너지고 깨어지고 그 속에 재앙, 저주 속에 멸망으로 죽어가는 영혼들 다 살리는 역사 일어났다. 결정적으로 흑암의 나라, 악한 사탄, 흑암의 권세들, 사탄, 마귀 이 권세들이 완전 꺾였다. 우리 교회 저와 여러분 마음속에 오늘 이 시간 은혜 주셔서 우리의 마음속에 심령 속에 놀라운 은혜 주셔서 나가서 이 복음을, 전도캠프를 하게 하시는 놀라운 은혜를 부어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3) 진정한 말씀</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우리 교회가 일심, 전심, 지속하는 것은 지금까지 인도받았다. 하고 있다. 그런데 우리 교회 사명자들 전부 일심으로 바울과 따로 세운 제자들 원니스되어서 2년 동안 집중하여 날마다 훈련하고 나가서 전도하고 캠프하고 빛을 발하고 방학도 휴가도 없다. 2년 동안 이같이 하니 집중하니 진정한 말씀운동 날마다 현장에 일으켰는데 하나님이 역사하신 증거가 최고로 나타났다. 사탄이 질식해서 도저히 못 견디겠다. 에베소 지역에서 쫓겨났다. 악귀들이 소리 지르며 떠나고 악한 사탄이 잡고 있던 모든 재앙, 저주, 사람들에게 있던 영적인 병, 육신의 병, 점치고 굿하고 우상문화, 흑암문화 절어서 사는데 얼마나 강력하게 성령이 역사하셨는가, 강력한 성령의 역사가 일어났다. 어느 정도로? 매일 2년 동안 말씀운동 펴니까, 이 말은 전도했다는 말이다.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 하여 역사 일어났는데 성령의 강력한 역사가 일어났다. 하나님의 나라가 강력하게 일어났다. 우리 교회를 통해 전도운동이 이렇게 일어나게 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보다 좋은 기도제목 없고 하나님의 마음, 여러분의 마음, 저의 마음 똑같다. 전도운동 응답받아봤으면 좋겠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예수는 그리스도 이 복음, 다락방 전도운동에 인도받아 뛰어들었는데 이단소리 듣고 핍박 듣고 여러 가지 문제도 겪고 환란 정도가 아니고 이랬는데 저와 여러분 겨우 깨달은 요거 가지고 밥 먹고 살고 그러다가 주님 부르시니 꼴까닥 하고 임종을 맞았다, 얼마나 억울한가? 오늘 이 시간 말씀 들을 때 저도 회개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설교를 준비했다. 이렇게 외쳤건만 우리 교회, 주의 성도들 이 맛을 못 보고 이 기쁨이 없다. 조금 선교사님 파송되기 전에 교회 전도운동, 캠프가 가장 활발하게 일어났다. 그 이후에는 진짜 지속은 잘하고 있다. 어려워할 것도 없다. 여러분보고 하라는 게 아니고 오늘 말씀 붙들고 그대로 언약을 붙들고 기도하자. 기도하는 게 돈 드는가, 시간이 드는가? 조금만 집중해서 기도하면 된다. 사탄이 질식하고 흑암세력이 우리 동네 주위에 칠곡에 여러분이 사는 구암동, 태전동, 관음동 어디든지 사탄이 질식해서 견디지 못하겠다 떠나도록 만드는 그런 응답과 축복을 우리가 받아야겠다. 그리고 하나님 나라 가야 된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제가 이 말씀을 들을 때는 대학사역 한창 할 때다. 그때 집회 시간에 나오기도 하고 현장 팀사역이라고 있었다. 그때는 집회마다 현장 팀사역 집회 마치면 훈련비 5만 원 내고 한 시간 말씀 듣는데 기억이 난다. 이 복음을 아시아에 사는 자, 헬라인, 유대인, 어느 누구 할 것 없이 이방인 할 것 없이 다 듣더라. 이 말은 다 들었다. 그만큼 열심히 했다는 말이 아니다. 오늘 석 달 동안, 2년 동안 바울과 따로 세운 제자들이 날마다 집중해서 그거 하는데 이 놀라운 역사가 일어났다. 오늘 꼭 나의 언약으로 미션으로, 하나님 주신 비전으로 잡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얼마나 그랬던지 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 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이 말씀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 이 역사가 우리 교회와 사랑하는 성도님, 중직자 사역과 삶 속에 현장과 지역 속에, 우리 지역 속에 일어나게 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참된 치유의 역사가 반드시 일어난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러할 때 참된 치유의 역사가 일어났다. 이상하게 할 것 없다. 물론 병원 의사에게 가는 것은 하십시오. 의학적, 과학적이니까. 그런데 이상한 데는 절대로 속고 인도받지 마라. 신비운동 하는데 어느 권사님, 기도원의 원장님 역사 있다더라 거기에 속아서 안수받고 배 째고 그러지 마라. 필요 없다. 참된 치유의 역사가 일어난 성경에서 답을 찾아야 된다. 말씀운동, 전도운동, 전도캠프할 때 일어난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회당에서 석 달, 서원에서 두 해동안 - 날마다 전도캠프&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석 달 동안, 2년 동안 말씀운동, 전도운동을 펼쳤더니 역사 일어났다. 사탄 박살 나고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는 동시에 사탄의 나라 완전히 무너지고 재앙, 저주 무너졌다. 무속, 점술, 네피림 세력 완전 무너지고 꺾였다. 악귀는 소리 지르고 떠나갔다. 마술 하는 사람들 다 꺾어지고 무너졌다. 가짜들 다 들통났다. 심지어 바울이 전하는 예수 이름을 빙자하여 흉내 내는 가짜도 있었는데 다 가짜가 드러났다. 마술사들이 꺾어지고 무너졌다. 유대인의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이 뭉쳐서 이 일을 행했는데 이들이 가짜인데 들통났다. 악한 악귀가, 귀신이, 악한 영 귀신이 내가 바울도 알고 예수도 아는데 너희는 누구냐 하며 악귀 들린 사람이 그들에게 뛰어올라 억제하여 이기니 그들이 다 벗은 몸으로 창피하여 도망갔다. 가짜들이 다 들통났다. 우리 주위에 가짜가 얼마나 많은가? 다른 종교 비방하면 요즘 잡혀간다고 하더라. 다 가짜다. 우리 주위에 대구, 칠곡에는 여러분 동네 주위에는 가짜들 없는가? 많다. 심지어는 절이 지금은 산에도 있지만 산에 잘 안 가는지 동네, 우리 주위에 있다. 점집, 무당집, 우리 주위에 다 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치유의 역사가 일어남</span></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3) 강력한 말씀운동</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리고 실제적 병든 자 치유의 역사가 일어났다. 그냥 병이 생긴 게 아니다. 악귀들이 떠나가면서 병이 나았다. 다 연관성이 있다. 이상하게 할 것 없다. 정말 그리스도 운동, 말씀운동인 전도운동, 캠프, 빛을 발하는 운동 일어나면 떠나간다. 쫓겨난다. 그리스도 빛을 발하는 것만큼 강력한 치유의 역사가 없다. 이 전도캠프를 우리 교회는 정말 인도받아야겠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지금 다는 모르겠는데 지금 전국 노회에 지역마다 교회, 목사님, 전도자들이 정말 전도운동하자, 성경적 전도운동 인도받아보자 이러면서 전도캠프를 새롭게 시작하고 있다. 정말 감사한 일이다. 정말 그리스도의 빛을 발하는 캠프 운동이 일어나면 흑암의 경제와 문화도 무너지고 복음으로 바뀌는 정복의 역사 일어난다. 그리고 개인과 개인에게 붙어있던 사탄의 역사 무너진다. 이번에 전북노회 캠프 가서 현장에 가는데 점심 먹고 현장 가기 전에 커피 한 잔 마시러 그 지역에 작은 카페가 있는데 우리 팀이 들어갔다. 갔더니 우리 보고 대뜸 하는 말이 먼저 와있던 분이 여기 어떻게 알고 찾아왔냐, 여기 유명한 카페입니다 이러더라. 무슨 유명한 카페인가? 크지도 않고 작다. 그런데 유명하다는 것이다. 커피가 진짜라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 보고 어떻게 왔냐고 묻는다. 전도캠프하다가 잠깐 커피 마신다고 왔는데 대화가 시작되었다. 우리는 전도자 아닌가? 저는 가만히 있고 같이 있는 여자 집사님 울산임마누엘교회 여자 집사님 사명자, 준목님이 팀이다. 대화를 하는데 어떻게 알고 찾아왔냐, 그냥 왔다. 그런데 여기 커피 진짜 맛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자기는 군산에서 온 게 아니고 차 타고 가야 하는 익산에서 왔다는 것이다. 50대 아주머니 한 분이 우리에게 적극적으로 말을 걸어오는 것이다. 그래서 대화를 했다. 여자 집사님이 우리는 복음 전하는 전도자라고, 그랬더니 반응을 한다. 한 사람이 옆에 같이 온 친구를 향해 여기 아들이 일본 유학 갔다가 병이 나서 죽을 뻔했는데 예수 믿고 아들이 와있는 자기 엄마, 아빠 보고도 예수 믿으라고 교회 가라고 일본에서 전도했다는 것이다. 남편은 교회를 다닌다고 하고 본인은 상처가 있는데 절대 예수 안 믿는다. 그 이야기를 쏟아놓는 것이다. 다름 아니라 자기는 시어머니 때문에 평생 40년 시어머니 수병 들고 마지막에는 병수발도 했다. 시어머니 때문에 나는 절대 예수 안 믿는다. 아들이 죽다가 예수 믿고 살아났는데 엄마, 아빠 교회 다니고 예수 믿으라고 하는데 자기는 안 한다더라. 대신에 원래 불교신자인데 귀신, 마귀 섬기고 점치고 굿 하는 거 평생 했다. 그런데 아들이 워낙 부탁해서 불교는 믿지만 절에는 안 간다. 물론 교회도 안 간다. 그랬더니 옳다구나 하면서 우리 팀이 붙어서 30분 대화하면서 복음을 증거 했다. 그사이에 카페가 작지만 유명해서 손님이 계속 와서 복음을 전하기 그렇더라. 복음 받고 영접해야 하는데 30분 동안, 일단 그렇게 하고 마쳤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우리 주위에 너무 많다. 하나님께서 택한 백성이라면 언젠가는 구원하신다. 저와 여러분 주위에 너무 많다. 군산에 전주에 갔다. 옛날 초창기에 다락방 지역 집회를 두 번 했다. 두 번 가본 경험 외에는 없다. 이번에 수십 년 만에 다시 가보니까 많이 현장이 바뀌었다. 바뀐 거 잘 모르겠는데 분석에 의하면 인구가 줄고 교회가 약해졌다고 한다. 군산 25만 명인데 줄어서 22만 명 조금 넘는다. 교회는 다른 데보다 숫자가 더 많다. 그건 좋은데 그리스도 복음 전하는 운동 안 하니까 분석에 의하면 교인이 줄고 군산의 교회들이 약해졌다. 당연하다. 그래서 다락방 교회가 두 군데 남았다. 생명로교회, 하나는 한마음교회. 한마음 교회는 이번에 캠프한 곳이고 생명로교회는 잘 안다. 저와 같이 노회 전북노회 총무하면서 전도캠프를 섬긴 총무 목사님 교회다. 그 당시에는 개척교회였다. 그런데 목사님과 교회는 오직 복음, 전도한다. 이번에 가보니까 교회를 가보게 되었다. 제가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 처음 가봤다. 하나님 교회당도 주시고 교회 주시는 거뿐만 아니라 불신자 전도해서 제자들이 교회 바글바글하다. 깜짝 놀라고 감사했다. 군산지역 다른 교회들 모른다. 예전에 큰 교회 감리교회 위대한 목사님이다. 그분이 다락방 했다. 좋은 영향력 많이 났다. 그런데 손해가 나는지 다락방 바람 불기 전에 훨씬 앞서서 손들었다. 두 개가 남았는데 생명로교회,&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말씀을 마치겠다. 우리 교회도 이 말씀을 우리 교회는 언약으로 잡고 하나님 주시는 미션으로 잡고 특별히 하나님 우리 교회를 통해 칠곡과 대구에 우리 주위 이웃들에게 또 특별히 우리와 관계된 모든 사람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 생명의 빛, 빛 되신 그리스도 이 복음을 다 듣게 만드는 그런 전도운동, 말씀운동, 캠프운동 하게 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결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우리 교회를 통해서도 하나님 강력한 말씀운동, 복음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 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이런 전도운동과 응답과 축복을 우리 교회에도 주시도록 다 함께 인도받고 기도하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예수는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임하게 하는 말씀운동, 대구와 우리가 사는 칠곡 우리 지역에 이 복음을 다 듣도록 만드는 전도캠프하는 말씀운동 펴는 저와 여러분과 우리 교회 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감사합니다. 바울과 바울 팀, 이름 없는 제자들이 세워졌을 때 따로 제자를 세워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훈련하고 말씀 훈련하고 현장 가서 말씀 전하는 전도운동, 전도캠프하는 말씀운동 펼쳤을 때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강력하게 역사하여 하나님의 나라가 강하게 임하여 아시아에 사는 자, 헬라인, 유대인, 모든 사람 할 것 없이 다 복음의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모든 사탄, 흑암의 망대 다 무너지고 악귀가 소리 지르며 떠나가고 성이 치유되고 많은 사람 병들이 떠나가며 모든 가짜들이 다 들통나고 재앙, 저주의 문화들이 복음 문화로 바뀌어지는 역사를 주셨습니다. 이 응답과 축복 우리 교회도 우리 교회 사역 속에도 부어주시옵소서. 우리를 통해 그리스도 복음의 유일한 빛, 생명의 빛, 이 복음의 말씀 다 듣도록 만드는 말씀운동, 전도운동 일어나게 하여 주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span>&nbsp;</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646780</link>
				</item><item>
					<title><![CDATA[26년 6월 21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 행 19:1~7]]]></title>
					<pubDate>2026.06.28</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026.6.21 주일강단</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제목: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span></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본문: 사도행전 19:1-7</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서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다 예배드리는 가운데 하나님의 능력, 보좌로부터 신령한 능력과 힘, 축복인 성령 충만하게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오늘 바울이 에베소에 있는 제자들에게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어쩌면 사도행전 18장에 브리스길라 아굴라 부부가 아볼로 목사님에게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 사실 같은 질문을 한 것이다. 에베소에 있는 제자들 벌써 복음 받고 축복 속에 있는데 바울이 오늘 이런 질문을 했다. 바울은 지금 3차 전도시작해서 윗 지방으로 지나다가 에베소에 다시 왔다. 제자들을 다시 만나서 질문했다.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그런데 무슨 세례를 받았냐고 물어봤다. 오늘 사랑하는 성도님 여러분, 중직자, 렘넌트까지 성령 받았는가? 성령충만 하십니까? 오늘도 예배드리는 이 시간 하늘 문을 여시고 보좌의 문을 여시고 신령한 은혜를 예배 시간에 주신다. 그것을 체험하는, 눈에 보이지 않는다. 체험하시고 성령충만하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이때 에베소의 제자들이 말했다. 우리는 성령이 있음도 계심도 듣지 못했습니다. 도대체 성령 세례, 성령 충만이 무엇입니까 질문했다. 오늘 바울이 질문한 것 이 말은 다름 아니고 성령세례, 성령충만 받았는가 이 말이다.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도 알지도 못합니다 그랬다. 가장 필요한 절대적인 것을 모를 뿐만 아니라 성령충만 받지도 않고 그를 알지 못하고 성령충만한 능력의 삶, 행복한 삶, 또 행복한 증인, 오직 그리스도의 능력, 성령충만한 가운데 힘 있게 담대하게 혹은 성령 인도 속에 이 복음을 증거 하는 축복을 모르고 있다. 저와 여러분, 오늘 모든 성도님 여러분, 성령 충만을 받게 되시기를, 성령세례 오늘도 받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우리는 다 하나님의 자녀다. 그리고 전도자의 대열 속에 주께서 원하시는 자로 부르신 전도자의 대열 속에 여정 속에 세계복음화의 대열 속에 선 부름 받은 전도자들이다. 세계복음화의 전도 제자인 줄로 믿습니다. 분명히 맞다면 분명히 필요한 게 있고 하나님 그것을 아신다. 바로 다름 아니라 성령충만 필요하구나, 성령충만 받아야 되는구나 사실이고 주께서 반드시 주신다. 우리 교회가, 또 저와 여러분이 복음 가진 자, 전도자가 분명하고 세계복음화할 언약 잡은 교회가 분명하고 저와 여러분 사명자라면 반드시 문을 여실 것이다.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의 문을 우리 교회에 여러분과 저에게 반드시 열어주신다. 이러할 때 반드시 필요한 게 있다. 바로 성령 세례, 성령 충만이 절대 필요하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요셉 렘넌트 하나님의 영에 크게 여호와의 신에 크게 충만한 자, 크게 감동된 성령충만한 자였다. 세계를 살렸다. 하나님 세계복음화의 문을 요셉에게 당연히 여셨다. 렘넌트 다윗, 이날 이후로 다윗이 여호와의 영에 크게 감동되니라. 성령 세례, 성령 충만한 렘넌트 요셉 어릴 때부터 그랬다. 다윗을 통해 세계복음화하도록, 전도의 중요한 문을 크게 여셨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사도행전 1장 마가다락방 초대교회 예수님 직접 말씀하신 것 붙들고 기도하는 가운데 너희는 몇 날이 못 되어 요한의 물로 베푼 세례 말고 너희는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그것 기다리라. 마가다락방 초대교회 교회 시작 속에 이것을 붙들고 오로지 기도에 힘쓴다. 오순절날 실제로 성령의 충만함을 바람같이 강하게 불의 혀처럼 갈라지듯이 그런 뜨거운 성령의 충만을 성령 세례를 각 사람, 각 사람 온 교회에 다 충만하게 받게 되었다. 우리 강북영광교회, 그리고 우리 모든 성도님 여러분 성령 세례, 성령의 충만함을 다 받게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이에 베드로가 성령이 충만하여, 사도행전 2장, 3장에 첫 설교에 성령 충만해서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 하나님이 큰 능력으로 오른손으로 일으키사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되게 하시며 우리의 주와 그리스도가 되게 하신다. 드디어 사도행전 3장 성전 미문의 앉은뱅이 성령 충만하여 성령 세례 받으면 성령 충만한 가운데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일어나 걸어라. 예수 그리스도 유일성의 복음 선포했다. 법정에 서서 두려워하지 않고 이때 성령 충만하여 유일성의 복음,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적이 없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구원받는다 선포했다. 성령 충만하여.</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시대적 전도자 바울, 행 9:18 절에 아나니아가 바울에게 안수한다. 이때 성령으로 충만하게 바울에게 세례를 부으셨고 성령 충만했다. 형제 사울아 주 곧 내가 오는 길에서 나타나셨던 예수께서 나를 네게 보내어 너로 다시 보게 하고 성령으로 지금 충만하게 하신다. 아나니아가 평신도 중직자인데 주의 종으로 부름 받은 바울에게 안수했다. 안수할 때에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셨다. 성령 세례 받았다. 바울 성령 충만함 받아 그 즉시로 다메섹에 있는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담대하게 증거 하여 유대인들을 유력하게 이김이러라. 복음의 능력 당장 나타냈다. 바울도 성령 충만했다. 이방인 고넬료, 로마 백 부장, 베드로를 청하여 복음의 말씀을 들는 그 즉시 보좌로부터 말씀 듣는 고넬료와 그 집안에 성령으로 세례를 부으셨다.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셨다. 고넬료 모든 가족, 친척들, 모인 자들 다 성령 세례,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다. 이때 베드로와 마가다락방 초대교회에서 온 신자들이 놀랐다. 이방인들에게도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시는구나. 성령 부어주심으로 인하여 놀랐다. 베드로가 이 사람들 우리와 똑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를 베풂을 금하리오? 다 성령 충만 받았다. 오늘 우리 교회에 오늘 이 자리에 앉아 함께 하나님 앞에 예배의 축복 속에 있는 모든 저와 여러분, 특히 중직자 여러분, 장로님 여러분, 렘넌트 여러분에게 꼭 필요한 게 있다. 오늘 이 시간도 성령 충만, 성령 세례 받아야 된다. 성령 충만 받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브리스길라 아굴라가 아볼로 목사님 보고 하나님의 도를 더 자세히 풀어 증거 했는데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다. 성령 세례와 정확한 복음 하나님의 도 몰랐다. 오늘 바울이 에베소에 있는 제자들에게 너희가 믿을 때 성령 세례 받았는가? 성령 충만함 받았는가, 성령 아는가 물었다. 그러면 무슨 세례를 아는가? 요한의 세례 물세례만 안다고 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본론&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부활의 주님 약속 - 성령 세례 (성령 충만) 주시겠다. (행 1:5, 행 1:8, 행 2:1-13)&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이 말씀을 하시고 그들을 향하사 숨을 내쉬며 이르시되 성령을 받으라 (요 20:22)&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부활하신 주님 마지막 강단에서 성령 충만, 성령 세례 부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왜? 하나님 나라의 일을 위해서. 하나님 나라의 일이란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 하나님의 구원사역이다. 그것을 위해서 가장 중요한 약속을 주셨다. 성령 충만, 성령 세례. 예수님 십자가 지시기 전 공생애 마지막 사역 때 보혜사 성령 약속했다. 말씀해서 가르치셨다. 그리고 부활하신 다음에 가장 먼저 제자들 축복하시는데 물론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평안할지어다. 축복하셨다. 그런데 아주 중요한 축복을 진짜 하신 게 있다. 부활하셔서 제자들에게 숨을 내쉬며 가라사대 성령을 받으라. 이 말은 성령 충만 받으라.</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감람산 40일간 하나님 나라의 일을 집중해서 말씀하심</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리고 마지막 강단 40일 감람산에서 말씀하셨다. 하나님 나라의 일을 40일 동안 말씀하시면서 이를 위해서 너희가 요한의 세례 아니고 이제는 내가 몇 날이 못 되어 성령 세례 부을 테니까 기다려라. 성령충만 받으라. 결정적인 말씀을 하셨다. 예수님의 마지막 메시지 약속이자 보증이자 아주 결정적인 메시지다. 성령 세례인 다름 아닌 오직 성령의 충만을 받으라.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 온 유대 사마리아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성령 충만 받아라 그 말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3) 오순절 날 - 10일간 기도할 때&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드디어 오순절 날 마가다락방에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오순절 날 오직 전혀 기도 24 하고 있는 가운데 오직 전혀 기도에 힘쓰는데 원니스 되어 언약 붙들고 약속하신 것 성령 세례 부을 테니까 기다리라. 성령세례 임할 때까지 기다리라. 10일 동안 오로지, 오직, 전혀 기도했다. 드디어 오순절 날에 그들이 다 같이 한 곳에 모여있는데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게 되었다. 오늘 우리 교회 하나님 가장 큰 응답, 축복 우리 교회에 우리 장로님들에게 중직자들에게 성도님들에게 렘넌트들에게 교역자인 주의 종 목사님들에게 가장 큰 은혜와 능력, 가장 큰 축복을 하나님 부으신다면 이것을 간구해야 된다. 하나님, 나에게 우리 교회에 성령 세례, 성령의 충만함을 부어주시옵소서. 이게 제일 중요한 기도제목이다.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다. 바람같이 강하게 임했다. 그들이 앉은 온 집에 가득할 정도로, 또 특히 불같이 뜨겁게 마치 불의 혀처럼 갈라지듯이 성령 세례가 성령의 충만함이 각 사람 위에, 온 마가다락방 초대교회 위에 충ㅁ나하게 임했다. 특별히 각 사람 위에 하나씩 하나씩 임하여있더니 그랬다. 오늘 다 한 분 한 분 성령 세례, 성령의 충만함을 받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령 충만 받은 다음에 그제야 이때부터 미션이 시작되고 즉 전도, 선교할 수 있다. 세계복음화 미션이 시작되고 증인이 되기 시작한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특히 성령 충만 받으면 중요한 말씀을 했다. 너희가 권능을 받고 그랬다. 진짜 능력, 힘 참된 능력, 무능한 나에게 진짜 힘이 생긴다. 우리가 기도할 때 오력을 주시옵소서 그러잖아요? 오력 중 가장 큰 능력, 권능, 실제적인 힘, 먼저 영적인 힘성령 충만 참된 권능이다. 이걸 받아야 된다. 그런데 성령 충만 받으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그랬다. 이게 임한다. 주어진다. 보좌의 능력,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의 주권자 그리스도께서 우리에게 보좌의 능력, 위로부터 부으시는 권세적인 능력이다. 이것을 부어주신다고 했다. 다 받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어떤 우리 교회뿐만 아니라 전 세계 교회들 성도들 마찬가지다. 장로님들, 중직자 다 마찬가지다. 어떤 분 성령 충만하여 삶 자체가 전도할 때도 마찬가지고 신앙생활에 영적인 전투 속에 당당히 승리하는 자가 있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자 있고 반대로 하나님 자녀인데 주신 축복 이미 다 받았는데 아주 결정적인 힘이 없는지 무능한지 신앙생활 실패하고 중직자 장로님인데 감당치 못한다. 심지어는 사단에게 준다. 실패하면 어떻게 하겠는가? 세계복음화 못 한다. 증인 못 된다. 영적 서밋이 되어서 세상 서밋까지 다 살릴 수 있다. 그 능력과 힘이 성령충만, 그리고 주시는 권능이 필요한데 주시는데 이게 없단 말이다. 그리고 누리고 지속하는 비밀 기도하지를 못한다. 지속하면 되는데 그게 안 된다. 결정적일 때 아주 중요할 때 성령인도 못 받고 마귀 사탄 인도, 내 생각대로 인도받고 열심히 잘하고 왁자지껄 했는데 응답이 없다. 열매가 없다. 마지막에 보니까 헛수고, 실패다. 계속되면 어떻게 되는가?</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바울 사도가 질문한 가운데 마가다락방 교회 시작부터 하나님 말씀 성경을 동원해서 여러분에게 말하고 있다. 오늘 베드로와 에베소의 제자들에게 이름 없는 제자들이겠죠. 이미 복음 속에 들어왔다. 에베소 교회 벌써 구성원이다. 아마 전도도 같이 했을 것이다. 그런데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성령 세례, 성령 충만 받았느냐? 하니까 모르겠다. 성령이 있음도 듣지 못했다. 이게 에베소 교회의 제자들이 아니고 저와 여러분들이 만약에 그러면 어떻게 되는가? 내가 여기 해당한다 그렇게 생각되면 어떻게 하는가? 혹 있겠지요? 그러면 결과적으로 승리하지 못하고 전도, 선교하고자 하고 애쓰고 할지라도 마지막에 실패한다. 사업에도 실패한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요즘 제가 중직자들, 장로님들, 특히 부장 장로님들, 중요한 분들 바쁘고 힘든지 기도 생활을 기도하지 못한다. 하라고 하면 율법이라고 하는데 안 하면 인도 안 받으면 할 수 없이 주의 종은 할 수 없다. 야단을 쳐야 된다. 경고를 줘야 된다. 그래서 성령 충만, 성령 세례 오늘 이 시간 우리에게 모든 장로님들에게 중직자들에게, 렘넌트들까지 이 시간 예배하는 가운데 충만하게 부어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령충만 받으면 권능을 받게 된다. 능력이 생긴다. 오력이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영적 서밋 되는 것이다. 그다음에 전도의 문을 열어주신다. 우리가 열심히 하는 게 아니다. 하나님 역사이기 때문에 틀림없이 말씀했다. 세계복음화의 전도, 선교의 문을, 그리고 여기에 여시고 증인 되게 하신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성령 충만 받아야만 237 나라, 5,000종족 세계복음화 가능하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약속하신 것 (행 1:5, 1:8)</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두 번째 성령 충만 받아야, 성령 세례 받아야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 땅 끝까지 이르러 능히 증인 된다. 가능하다. 그러면 이게 가장 중요한 것 같은데, 가장 중요한데 가장 이것을 방해하고 또 우리로 속여서 더 좋은 게 있다고 하면서 가짜를 내세우고 진짜처럼 믿게 해서 속아서 틀리게 인도받아서 가장 중요한 것, 가장 진짜 절대 필요한 것 당연, 필연, 절대 이것을 빼앗아 가려고 하는 이 놈이 있다. 누구겠는가? 사탄이다. 우리의 대적 원수다. 이것을 못 하도록, 이것을 받지 못하도록, 아니면 누리지 못하도록, 지속되지 못하도록, 놓치도록 한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똑같은 예는 아니지만 영적인 것은 같다. 예수님도 말씀하셨다. 복음 전하는 씨를 뿌리는데, 전도, 선교하는데 복음 전하는 씨를 뿌렸는데 돌짝 밭, 길에 떨어졌다. 그러니까 새가 날아와서 씨를 물고 갔다. 말씀 빼앗아갔다. 새가 무엇인가? 사탄이다. 성령 충만, 성령 세례, 영적 힘 축복 누리는 것을 말한다. 이것을 빼앗는 놈이 다른 놈이 아니다. 사탄이다. 그리고 또 여러분 기도하지 않고 말씀, 기도의 비밀과 축복 누리지 않으면, 지속이 안 되면 틀림없이 24 다른 것 하면 다른 것 하게 되어있다. 이러할 때 사탄이 우리의 원수가 틈을 탄다. 밤에 잠을 자는데 씨를 뿌려놓고 잠을 자는데 원수들이 와서 내 주위에 가정에 특히 여러분 마음속에 가라지를 뿌린다. 가장 중요한 것을 빼앗아간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기다리라 - 오로지 기도에 힘쓰더라 (행 1:14)</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약속하신 것이고 기다리라 말씀하셨고 그다음에 정말 응답받아야 될, 진짜 응답, 그리고 가장 중요한 기도제목, 진짜 사실적인 기도제목 성령 충만, 성령 세례 주옵소서. 그것을 24시로 기도로 누리고 실제로 성령 충만하여 항상 성령충만해야 된다. 그리고 24 항상 해야 된다. 안 되면 결과적으로 지속 못 한다. 지속할 수 없다. 지속이 안 된다. 이게 관건이다. 그래서 주신 비밀이 말씀과 기도의 비밀이고 예배의 비밀이다. 하나님 자녀가 되면 받는 축복, 약속이 무엇인가? 성령 충만이다. 일단 약속하셨다. 그리스도의 약속이다. 약속이 아닌데 달라, 주시옵소서 못 한다. 그런데 이게 약속이다. 얼마나 감사한가? 부활하신 즉시 말씀하시기도 하고 마지막 강단에서 마지막에 집중적으로 약속하셨다. 몇 날이 못 되어 너희가 성령으로 세례를 받을 것이다. 기다리라. 기도하라 이 말이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3) 항상 성령충만 - 관건은?&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정말 성령 충만 받으면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대구, 칠곡과 이 나라와 대한민국 전체 나라와 우리가 선교하는 프랑스와 프랑스가 속한 유럽 53개 나라와 237 나라 5천 종족에게 땅 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될 것이다 아니고 되리라고 했다. 수동태다. 받으면 내가 하려고 하지 않는데 열심히 하고 그런 게 아닌데 된다. 그래서 필수 불가결한 것 성령충만, 성령 세례다. 오늘도 여러분 주일 예배 드리는 이 시간에 하나님 눈에 안 보인다. 영적인 것이다. 시공간을 초월한다. 보좌로부터 보좌의 문을 여시고 하늘 문을 여시고 하늘에 속한 하나님 우리에게 주시는 신령한 은혜, 그중에 가장 핵심 되는 것 성령 충만, 참된 능력, 권능, 눈에 안 보이는데 이 시간 하나님 부으신다. 눈에 보이면 여러분 다 하겠죠. 눈에 안 보이는데 잘 모를 수 있다. 그런데 틀림없는 사실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래서 진짜 시작을 하자. 아마도 에베소에 있는 지금 두란노 서원 사역 전에 바울의 사역 중에 최고의 전도캠프의 역사 일어난 곳이 에베소, 두란노 서원의 2년간의 사역이다. 이후에는 로마 복음화로. 그 이전에 오늘 보니까 아마도 최고의 가장 중요한 시간표에 가장 중요한 응답을 찾아내고 그것을 위해 기도하고 실제로 응답받은 가장 축복된 사람들이 있다면 오늘 바울 사도의 질문을 받은 에베소 교회 제자들이 아닌가. 그래서 실제로 오늘 말씀 보니까 에베소의 윗 지방으로 다녀가 제자들을 만났는데 너희가 믿을 때 성령을 받았느냐? 우리는 성령이 계심도 듣지도 못하였노라. 그러면 너희가 무슨 세례를 받고 알고 있느냐?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입니다. 그다음 말씀한다. 그들이 듣고 주 예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고 그다음 바울이 그 뒤에 안수했다. 바울이 그들에게 안수하매, 성령이 그들에게 임하심으로 방언도 하고 예언도 하니 모두 열두 사람쯤 되니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세례를 받았다. 구원받은 증거다. 이미 믿고 있는데. 그리고 특별히 바울 사도가 이 제자들에게 안수했다. 즉 하나님이 약속하신 성령의 충만함을 이 제자들에게 부어주시옵소서 안수했겠죠. 그들이 다 성령 세례, 성령의 충만함을 받았다. 오늘 저와 여러분과 우리 교회에 꼭 필요한 기도요 꼭 필요한 응답이다. 여러분 그 응답 달라고 기도하세요.</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골로새서 1:28 이하 2장 3절까지 그리스도 안에는 모든 게 다 들어있다. 모든 지식과 지혜의 보화가 다 그리스도 안에, 그래서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비밀인데 똑같다. 저와 여러분 진짜 성령 세례, 성령 충만 받으면, 성령 충만 계속해서 누리면 다 되게 되어있다. 진짜다. 다른 소리, 다른 말하거든 가짜다. 사탄과 세상 사람 다른 것 자꾸 진짜라고 한다. 가짜다. 우리 장로님들 가장 필요한 것 성령 세례 필요하다. 그래서 기도하라는 것이다. 모든 중직자 여러분, 성령 충만, 성령 세례 받아야 된다. 이게 필요하다. 그래야 전도, 선교, 망대가 되어 지역 살리현장 살리고 캠프하고 다락방 열고 그래야 전도, 선교할 수 있는 것이다. 그래서 사업이 되는 것이다. 하나님 주시는 응답이 있어야 헌신도 하고 쓰임 받지. 이게 시작이다. 오늘 저와 여러분, 전부 다 장로님부터 시작해서 오늘 성령 세례, 성령 충만 받은 에베소 교회 열두 제자들과 같이 그런 새로운 시작이 되기를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어떻게 지속하는가? 간단하다. 복잡한 게 아니다. 류 목사님 7 망대 7 여정 7 이정표를 24기도, 3집 중 많이 말씀한다. 한 마디로 하면 말씀 언약 붙들고 기도 24, 기도하기만 하면, 기도하면 성령 충만 계속되는 성령 세례 계속되는 지속을 할 수 있다. 다른 것 없다. 그래서 오늘 가장 중요한 우리 성도님 여러분, 중직자 여러분, 성령 충만한 놀라운 비밀 간단하다. 지금부터 시작하라. 말씀 붙잡고 기도하는 것이다. 하루에 3집 중 하시던지 24 하시던지 기도 하면 기도 안 하면 그게 극명한 차이가 난다. 우리 렘넌트 보고 렘넌트 수준이 그러니까 그런지 몰라도 기도 안 하는 장로님, 중직자들 기도 안 하면 수준이 똑같다. 렘넌트 잘 모르니까 저도 류 목사님, 박지온 목사님도 그랬지만 중직자와 성도님들 향해서 이렇게 말하더라. 하루에 5번 정시기도하는데 힘들지, 5분만이라도 해라. 그리고 또 뭐라고 말씀하냐면 박지온 목사님 1분만 하라고 한다. 왜냐면 기도 안 한다. 1분만 해도 된다. 단 그리스도 이름으로, 그것도 잘 안 되면 한 마디만 기도하라고 한다. 주 예수 그리스도, 그리스도 한 마디만 기도하라는 것이다. 오늘 성령 충만, 성령 세례, 약속하시고 주시겠다고 하시고 이거 받아야 참되 능력, 권세 생기고 그리고 땅끝까지 증인 된다고 분명히 말씀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정말 실제 성령 충만한 바울 오늘 제자들에게 마가다락방 오순절날에 참석 못 했다. 40일 강단에 말씀 못 들었다. 그런데 바울은 가장 잘 깨닫고 알았다. 가장 실제적으로 성령충만한 자가 바울이다. 실제 성령 충만하고 성령 세례 받을 뿐만 아니라 그리고 로마 복음화까지 달려갈 수 있는 인도받을 수 있는 그 능력 평생 누리는데 바울은 우리에게 모델을 보여주고 있다. 저와 여러분, 오직 성령 충만하시고 지속할 수 있는 말씀과 기도 속에 아예 24 하시고 정 안 되겠거든 하나님 이렇게 하신다. 그때 일으키는 게 문제다. 사건, 시험이다. 사건, 문제, 실패다. 그러니까 억지로 하는 수 없다. 하나님 자녀니까 기도하게 되어있다. 그래서 깨닫는다. 그래서 맨날 버스 사고 나야 된다. 택시 사고 일으켜야 된다. 맨날 부도나야 된다. 부도수표 나와야 된다. 그러지 말고.&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저와 여러분 오늘 이 시간도, 주일 하루 종일 예배하는 가운데 내일도 모레도 일주일도 성령충만하게 되시기를, 성령충만 누리는 24 하는 말씀과 기도 속에 승리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이 힘 속에서 기도의 비밀 속에서 우리 중직자 여러분과 사명자 여러분은 전도하고 선교하고 사업도 하고 일도 하고, 우리 렘넌트는 이 힘 속에서 학업도 하고 세상 속에 나가 언약의 여정을 가야 된다. 승리하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저도 늘 성령 충만하냐? 오늘 고함쳤는데 저도 그럴 때도 있고 반대로 여러분과 비슷하다. 또 정신 차려야 된다. 한 번은 극단적인 예가 있더라. 성령 충만할 때 집중해서 집회 가서나 중요한 기도제목 기도해야 된다. 가장 성령충만 받았다. 그런데 극단적인 예로 호주 신학원 갈 때 밤에 비행기를 타더라. 밤에 10시에 타면 호주 시드니에 아침 7시 정도, 겨울에 가니까 껌껌하다. 밤에 간다. 잠이 잘 안 오고 심심하다. 밥도 주는데 배부르는데 잠이 잘 안 온다. 그래서 할 수 없이 비행기에 나오는 영화가 뭐가 있나 하다 보니 영화는 원래 안 좋아한다. 추천하면 보지, 드라마도 싫어한다. 부인들 아침 드라마 메여서 안 보면 성령 충만 못해 그러면서 성령 충만 거기서 받아요 하는데 저는 그렇지 않다. 보니까 요즘 나오는 노래 잘 모르겠고 옛날에 들었던 노래 가요가 있더라. 그것은 옛날에 나훈아 저 푸른 초원 위에 불렀던 걸 안다. 그걸 들어봤더니 계속 나온다. 몇 시간 듣다가 잠들었다. 나중에 깨보니 또 노래가 나오다라. 아침에 비행기에서 내리니까 주는 그리스도시요 호주 복음화의 언약 잡은 거 기도한 게 계속되는 게 아니고 귀에서 윙윙 하는 소리가 아니고 유행가 가사가 계속 나오는 것이다. 안 듣는데. 저와 여러분 극단적이다. 어디에 집중하느냐가 달렸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결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항상 성령충만한 24 성령충만 해야 된다가 아니고 당연하고 절대적이고 가장 필요한 것이다. 24 성령충만 지속하는 은혜 있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말씀 24, 기도 24, 새벽기도 나오시던지 여러분 개인적으로 기도수첩 가지고 하던지 강단 메시지 붙들고 하시던지 말씀 붙들고 기도하는 것이다. 이것을 24 하는 것이다. 이중에 가장 성령 충만할 수 있는 놀라운 비밀이 있다. 예배다. 주일에 왜 예배 승리하라고 하느냐? 주일에 하루 종일 예배 24하며 예배 속에 있으라고 하는가? 가장 성령충만 할 수 있다. 저와 여러분 삶과 현장에 특히 전도캠프와 전도하는 현장 속에 성령 충만하여 증인 되시고 승리하시고 특히 어려움, 사건, 문제, 위기당하고 계신가? 좋은 기회다. 성령 충만, 성령 세례 받게 되시기를, 그리하여 승리하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우리 교회 장로님들 특히 축복합니다. 우리 교회 장로님들 기도 24 하게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우리 장로님들 한 분 한분 살면 우리 교회 살게 되어있다. 주위 현장, 우리 이웃들 살리게 되어있다. 성경에 그렇게 약속했다. 승리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하나님 은혜 감사합니다. 이 시간 우리에게 성령으로 세례 부어 주시옵소서. 이 시간 주의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능력을 권능을 주시옵소서. 오력 부어주시옵소서. 우리 장로님들에게, 중직자들에게, 모든 성도님들에게, 렘넌트들에게 특히 어려움 속에 있는 여러 가지 연약함 속에 있는 귀한 모든 주의 하나님 자녀들 지체들에게 오직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증인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span>&nbsp;</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646778</link>
				</item><item>
					<title><![CDATA[26년 6월 14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하나님의 도를 더 정확하게 전달한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 행 18:24~28]]]></title>
					<pubDate>2026.06.28</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026.6.14 주일강단</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제목: 하나님의 도를 더 정확하게 전달한 브리스길라와 아굴라</span></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본문: 사도행전 18:24-28</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서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지금 집중 기도할 기도제목이 있다. 지금 그래서 기도하는 중에 있다. 이번 주 내내 24시 함께 원니스로 기도하게 되기를 바랍니다. 다름 아니고 프랑스 이광식 선교사님 전도캠프를 본격적으로 하시고자 프랑스에 캠프를 통한 전도운동 하고 또 인도받고 응답받고자 그 훈련을 위해서 들어오셨다. 지금 울산 임마누엘교회에서 인도받고 오늘 주일예배는 울산 임마누엘교회에서, 또 밤 저녁에는 캠프가 열리는데 캠프를 실행하고 있는 교회들 포럼이 있다. 전북노회 저녁부터 참석하시고 수요일까지 인도받으시고 프랑스로 가시게 되겠다. 성령인도받는 캠프가 되고 선교사님 중요한 응답받고 프랑스에 그대로 캠프의 역사 일어나서 전도운동 선교사님 통해 프랑스에 파리반석교회 일어날 수 있도록 계속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 교회도 캠프를 계속하고 있는데 절대 제자, 절대 망대를 캠프를 통해서 7 포인트의 제자를 절대 망대를 찾아 세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미션을 수행할 수 있는 그야말로 전도자, 사역자, 즉 현장에 전도운동하는 절대 제자, 절대 망대가 되고 절대 제자, 절대망대를 세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요셉을 만난 사람들은 전부 다 요셉 때문에 요셉을 만남으로 살아났다. 보디발도 그랬고 감옥에 갔더니 장관이 살아났다. 나중에는 번민하고 번민하고 잠을 이루지 못하는 바로 왕을 살렸다. 나중에는 또 그렇게 핍박하고 꿈을 비난하고 죽이려고 했던 형들까지 결국 전 애굽과 전 세계를 그 당시 세계복음화한 것이다. 다 살렸다. 그 이유는 다름 아니고 요셉은 복음의 망대이자 복음을 가졌기 때문에 그렇다. 절대 망대인 복음 가진 전도자이고 절대 망대인 요셉 때문에 그렇다. 요셉은 영적 서밋이다. 서밋에 서서 다 살린 것이다. 불신자도 복음 받은 다음에 여호와의 신에 이처럼 충만한 자 요셉을 불신자 왕이 말했다. 그 말은 복음 가진 영적서밋의 제자란 말이다. 또 요셉은 플랫폼이다. 모든 사람 구원받아야 될 사람 하나님이 갖다 붙이는 사람, 만나게 하시는 사람을 전부 요셉에게 보내셨다. 요셉이 복음 가진 전도하는, 빛을 발하는, 다 살리는 플랫폼이란 말이다. 저와 여러분도 이 축복을 다 받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본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알렉산드리아 출신 아볼로 목사 - 젊은 목회자</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본문 말씀에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절대 제자, 시대적 전도자, 사명자 부부이자 전도자인 완전 절대 망대, 절대 제자, 전도제자 다 갖다 붙였다. 오늘 보니까 브리스길라 아굴라 전도자를 통하여 정말 중요한 사람을 살리고 다 살리는 역사가 일어났다. 요셉 렘넌트, 브리스길라 아굴라 전도자 부부 똑같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본문 말씀에 첫 번째로 알렉산드리아 출신 유대인이며 아볼로 목사님, 젊은 목회자가 등장한다. 바울은 지금 고린도 복음화 한 다음에 제자를 세우고 플랫폼 세우고 나중에 교회가 세워진다. 떠나서 에베소에 간다. 그리고 에베소에 이르러서 거기 또 잠깐 사역하다가 또 인도받는다. 떠나서 가이사랴에 갔다. 그리고 또 안디옥교회로 다시 돌아가서 그다음에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브루기아 땅으로 다녀가면서 교회와 제자들을 굳게 했다. 지금 고린도 사역 이후에 바울이 사실 세 번째 전도여행 세 번째 전도캠프 여행을 시작한 것이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아볼로 목사</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이런 가운데 바울이 고린도를 떠나서 에베소를 지나는데 이때 완전 시대적 사명자 브리스길라와 아굴라 전도제자는 에베소에 그대로 남아있다. 에베소에 남아있으면서 사역을 하고 있다. 여기에 하나님께서 알렉산드리아 이건 아프리카에 있다. 알렉산드리아 출신 유대인이다. 아볼로 젊은 교역자 목사님을 에베소에 이르게 했다. 그리고는 하나님의 중요한 계획과 시간표인지 하나님 영적 플랫폼이 된 많은 사람들을 다 갖다 붙이고 살리게 하신 플랫폼인 브리스길라 아굴라에게 붙이셨다. 에베소에 이르렀는데 오늘 보니까 언변이 좋고, 말을 잘했다고 할 수 있는데 지난번 성경 버전에 보면 번역이 다르다. 학문이 능하고 그랬다. 학자다. 그리고 바울에 견줄 수는 없는데 바울은 엘리트 중 엘리트다. 서밋 중 서밋이다. 아볼로 목사님도 실력 있고 학문에 능하고 언변에 능하고 성경에 능통했다. 성경을 빠삭하게 알았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또 일찍이 주의 도를 배워 아마도 주일학교 어릴 때부터 교회 생활, 예배 생활하면서 기도하면서 성경을 주의 도를 일찍이 배웠다. 그것도 열심으로 배워서 그래서 예수에 관한 것 자세하게 그리고 담대하게 선포할 정도였다. 참 반가운 일이다. 이런 전도자며 젊은 목사님 있겠는가? 아볼로 목사님 그렇게 볼 수 있다. 그것도 성경에 아주 능통했다. 아주 바람직한 일이다. 성경 한 번 안 읽고 세례 받는 자 있다고 하는데 박지온 목사님, 제가 섬기던 훈련받던 교회 목사님 성경 일독 안 하면 세례 받는 불신자 예수 믿고 영접해서 신앙생활 하다가 세례 받았다. 세례 문답에 성경 일독 하셨습니까 묻는다. 그런데 못했다고 하면 세례 안 줬다. 다음 기회에 받으라고 했다. 학생이 믿는 집안에서 학습받고 세례 받을 때 있다. 또 유아세례 받고 세례 받는 거의 렘넌트 학생이다. 중학교 고등학교 1-2학년 되면 그 나이가 된다. 역시 또 왔는데 성경 일독했나 누구 렘넌트, 양심적으로 말한다. 대부분 안 했다고 한다. 제가 부교역자로 세례문답 하는데 토요일에 한다. 교회 와서 봉사한다. 다 모인다. 다음 기회에 받으시라, 성경 일독하고 받으라 그 정도다. 성경 일독하고 세례 받고 입교했는가? 여러분 자신 없을 것이다. 목사님조차도 권목사님에게 저는 물어보십시오, 저는 몇 십독을 했다. 그런데 중직자도 일독한 사람 잘 없을 수 있다. 심지어 목사님 된 사람, 성경 일독 안 했는데 신학교 가서 공부해서 목사고시 합격하면 면접도 합격했는데 안수해서 기름 부어서 목사님 되게 한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아볼로 젊은 목사님은 성경을 어릴 때부터 배워 열심으로 그것도 예수에 관한 것은 자세하게 말할 정도로 성경에 능통했다. 참 바람직한 일인데 왜 이 말씀이 나왔는가? 오늘 보니까 회당에서 담대하게 예수님에 관해 증거 한다. 담대하게, 열정적으로 나쁠 것 한 개도 없고 일단 보면 FM 모델 같은 목사님이구나 그렇게 인정할 수 있다. 그런데 오늘 보니까 이렇게 성경이 기록했다.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 아볼로 목사님은 전도자인데 실력도 있고 그다음에 학문도 있고 예수에 관한 것 너무나도 잘 알 정도로 능통할 정도로 그런데 오늘 한 절 말씀이 걸린다. 성경에 중요한 것 다 알고 있지만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 이렇게 말했는데 이게 문제라는 것이다.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 즉 아볼로 목사님에게 뭔가 부족하다는 걸 말씀하고 한계를 말씀하고 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래서 다락방에서 이 말씀을 듣는 가운데는 이렇게 해석되는 걸 들어봤고 제가 또 지금까지 알고 있던바에 다른 견해가 있고 그다음에 할 수 없이 나보다 훌륭한 목사님 박윤선 박사님, 또 기타 성경을 주석한 위대한 신학자 분들의 주석을 아무리 참고하고 봐도 이렇게 해석하지는 않았더라.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 이러면서 그 부분만 주석했다. 그런데 이 말은 무슨 말인가? 성경을 수십독하고 몇 독 하고 평생 읽어도 가장 중요한 핵심적인 것을 볼 수 없다. 오늘 말씀에 보니까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회당에서 담대하게 예수님에 관해서 증거하고 있는 아볼로 목사님의 말씀을 듣고 있다가 어쩌면 교만스러울 것 같은데 교만이라보지 마시고 평신도가 목사님을 자기 집에 초청해서 가르친다. 가르친다면 좀 그렇고 다락방 용어로 팀사역을 하고 있다. 뭐라고 말하는가 하니까 오늘 성경 말씀을 잘 보시면 하나님의 도를 더 정확하게 풀어 전하였다고 말씀한다. 먼저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 여기에서 우리가 생각할 것이 있다. 복음의 비밀, 복음을 정확하게 정확한 복음, 올바른 복음을 그 비밀을 아볼로 목사님은 정확하게 모르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가지고 있지 못하다는 해석이 가능하다. 정확한 복음을 몰랐다. 뭔가 결정적으로 정확한 것을 정확하게 그것만을 모르고 있다는 사실이다. 아마도 그것은 예수님에 관해서 구약에 예언된 것, 그리고 예수님이 오셔서 하신 모든 것 능통할 정도로 잘 아는데 뭐가 부족하단 말인가?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고 했는데 예수가 그리스도시라는 정확한 복음을 사실은 몰랐던 것이 아닌가. 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요한의 세례만 알 따름이라고 했는데 당장 예수님 너희가 요한의 세례만 지금까지 받았지만 요한의 물세례 말고 내가 붓는 세례를 너희들이 받을 것이다. 내가 붓는 세례를 받게 될 것이다. 예수님 말씀하신 게 있다. 그게 무엇인가? 성령으로 몇 날이 못 되어 너희가 세례를 받으리라. 성령 세례 이것을 모른다. 보좌의 능력과 비밀인 성령의 세례, 성령의 충만함과 성령의 역사와 성령이 역사하실 때 사탄, 흑암세력이 꺾이고 무너지고 성령의 역사, 성령의 기름 부음 충만하게 되면 그뿐만 아니라 어떤 환란, 핍박 속에 어떤 영적 도전 속에 사탄의 방해 속에도 땅 끝까지 이르러 세계복음화하는, 증인 되는 영적인 역사를 성령의 역사를 몰랐다. 그렇다고 사랑하는 성도님 여러분에게 성령 세례, 성령의 역사라고 해서 신비 주의라고 신비한 은사와 능력 받으라 그 소리 아니다. 받아도 되고 안 받아도 된다. 예배드리는 이 시간에 하나님 말씀으로 또 말씀 붙들고 기도할 때 성령 충만 받게 되어있다. 몸에 나타나는 뜨거운 역사와 뭔가 은사를 받아서 투시하고 통역하고 미래를 예언하듯이 알게 하는 그거만 성령의 역사가 아니다. 성령 세례가 아니다. 베드로와 요한과 열두 사도들이 그 환란, 핍박 초기 교회 시작하는 가운데 처음부터 핍박, 방해, 도전이다. 사탄의 도전. 그런데 상관없이 성령충만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의 도를 담대하게 선포했다. 성령 충만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래서 성령 세례, 보좌의 비밀과 성령께서 우리에게 역사하실 때 나타나는 능력과 또 놀라운 역사들을 모르면 모르는 것이다. 아무쪼록 사랑하는 성도님 여러분들은 복음의 정확한 복음과 정확한 영적 사실의 요한의 물세례만 알 따름이라고 했는데 그 반대의 것, 요한의 물세례 필요 없다는 게 아니다. 지난 5월 마지막 주 성례주일 때 세례 받은 성도님들 계신다. 물세례다. 성령의 세례가 있다. 영적인 역사가 있고 영적인 세계가 있다. 영적인 것을 잘 모르지 않은 것이 아닌가? 저도 단정은 할 수 없다. 아볼로가 그랬다는데 단정 못한다. 그런데 그게 아니겠는가? 많은 분들이 특히 주의 종 목사님들 신학 공부해서 학적 따고 시험 쳤다. 목사 고시에 합격하면 노회에서 또 면접과 목사고시 한다. 합격했다. 안수 준다. 모른다. 이분이 성령의 세례와 성령의 영적인 역사와 영적 세계와 이를 통해 복음 전할 때 사탄의 망대와 세계, 흑암 세력, 이를 꺾는 진짜 참된 복음의 빛과 영적인 어마어마한 참된 역사인 성령의 역사와 보좌의 능력 알고 누리는 것은 별개의 차원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사랑하는 성도님 여러분, 오늘 그래서 정확한 복음과 함께 보좌의 능력인 그 능력, 예수님이 직접 약속한 성령의 내주, 인도, 역사, 특히 성령의 역사하심, 눈에 보이지 않는 시공간을 초월하여 역사하시는 놀라운 영적인 비밀 알게 되실 뿐만 아니라 깨달을 뿐만 아니라 이 축복을 누리고, 누리면 내 좋아라고 누리는 게 아니다. 이 그리스도의 정확한 복음을 담대하게 증거 하는 증인 되는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한느 일에 쓰임 받으시기를 축원합니다. 예수님 약속하신 것이다. 그것도 마지막에 하나님 나라의 일을 집중적으로 말씀하신 다음에 하나님 나라의 일을 위해 성령 세례 약속하시고 너희가 몇 날이 못 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을 것이다. 이를 받기까지 떠나지 마라. 기다리라. 오순절 날에 약속하신 성령, 성령의 충만함을 마가다락방 초대교회 베드로와 모든 사도와 70인 제자와 모든 전도자들에게 각 사람 각 사람 위에 충만하게 바람같이 강하게 불의 혀처럼 뜨겁게 부으셨다. 이 은혜와 축복이 모든 성도님 여러분에게 오늘 예배하는 이 시간에 있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이 시간 예배 드리기 전에도 기도제목 한 개, 하나님 오늘 예배드리는 가운데 우리 장로님들, 중직자들, 성도님들, 렘넌트들 예배하는 중에 정말 성령의 충만함 보좌의 능력 진짜 충만하게 성령 충만 받을 수 있도록 역사하옵소서 기도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브리스길라 아굴라 부부 - 평신도</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팀사역을 한 브리스길라 아굴라 부부</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두 번째로 브리스길라 아굴라 부부가 평신도인데 아볼로 목사님을 데려다가 하나님의 도를 더 정확하게 풀어 이르더라. 하나님의 도를 더 정확하게 풀어 팀사역했다는 말이다. 하나님의 도란 무엇인가? 하나님의 도를 더 정확하게 풀어주었다. 팀사역 해주었다고 했는데 무엇을 말하는가?&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조금 전에 말씀드린 대로 다름 아니고 복음을 정확하게 알려 주었다. 복음을 정확하게 풀어서 가르쳐주었다. 이런 팀사역을 했다. 뭐겠는가? 마 16:16, 행 1:1,3,8 한 마디로 말해서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예수가 그리스도십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 이신 것을 그리스도 무슨 말인가? 이게 복음인데 복음이 그리스도를 더 정확하게 풀어서 전해주었다 이 말이다. 이게 결정적이다. 창 3:15 여자의 후손 그 주인공 되신 그리스도, 출 3:18 유월절 어린양, 우리의 모든 문제 해결, 해방되는 구원함 받는 그 모든 문제 해결자, 해방의 주역이신 양의 피 주인공 그리스도. 예수님이 그 그리스도신데 십자가에 죽으시고 피 흘려 모든 문제 해결하시고 다 끝내시고 부활하셔서 우리의 그리스도가 되신다는 것을 예수가 그리스도란 것을 증거 한 것이다. 참된 왕 되신 사탄을 꺾으신 뱀의 머리를 권세를 박살내신 참된 왕 그리스도를 알게 해 주었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보혈의 피 흘리사 우리의 모든 죄, 창 3장의 모든 죄, 모든 죄를 사하신 참된 제사장 그리스도를 알게 해 주었다. 그리고 하나님 만나는 유일한 길 구원의 유일한 길 참된 선지자 되심을 알려주었다. 예수는 그리스도 예수께서 바로 그 그리스도시다 이것을 알게 해 주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저와 여러분 특히 전도하시면서 팀사역 만남을 하나님 주실 때 여러분의 언변, 말 잘하는 것 자랑할 것 없고 그렇게 말할 필요도 없다. 또 이렇게 한다고 설득하려고 할 필요 없다. 정확한 복음을 다락방에 하나님께서 다락방 축복하신 것 무엇인가? 저와 여러분과 우리 교회를 축복하신 이유가 무엇인가? 예수는 그리스도다. 바울이 사도행전에서 바울서신에 보면 바울이 사역할 때 캠프할 때 선교할 때 이렇게 자주 강조해서 말한다.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그 그리스도시다. 그다음에 또 말한다. 갈라디아 사람들아, 또 누구야, 너희가 어찌 이렇게 어리석으냐.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 없는데 왜 따라가느냐? 속히 따라가는구나, 내가 이상하게 여긴다.&nbsp;</span></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예수는 그리스도시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요한의 물세례만 아는 아볼로 - 성령 세례를 알게 팀사역함&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다음에 두 번째 성령 세례를 알게 하는 팀사역을 했다. 요한의 물세례만 아는 신앙생활, 믿음 가진 분들이 성도님들이 중직자들이 심지어 목사님들도 있을 수 있을 수 있다. 성령의 충만함과 역사하심, 또 성령의 역사하시는 영적세계 모르면 깜깜무소식이다. 사탄, 흑암세력, 사탄의 귀신의 역사, 존재도 인정하지 않는다. 안 믿는다. 예수님이 그토록 독사의 자식들아, 마귀 새끼들아 이렇게 말한 대표적인 사람이 있다. 이게 바리새인, 대제사장, 서기관들. 이유는 단 하나 예수님 그리스도로 참된 빛이요 하나님이시며 참 사람으로 우리에게 그리스도로 오신 바로 그분을 인정 안 함, 믿지 않음, 대적, 거부함,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비치는 빛이 있었는데 그리스도 오셨는데 유대인, 바리새인들은 대적했다. 믿지 않았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래서 12절 말씀에 나왔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다. 그다음에 예수님 마지막 강단에서 그토록 강조하신 중요한 게 있다. 특히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를 위해 하나님 나라 이 땅에 이루는 이 일을 위해서 반드시 필요하다. 성령 세례, 성령 충만, 이것을 잘 모르는 분들이 대부분일 수 있다. 그리고 알아도 이 비밀과 가치를 모르기 때문에 못 누리거나 실제로 권세로 사용하지 못하고 전도하는데 선교하는데 우리 삶에 승리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응답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바로 브리스길라 아굴라는 성령 세례, 보좌의 능력과 이 비밀의 힘, 성령의 충만한 역사 부으심을 알려 주었다. 또 마가다락방에 오순절날 임하신 성령의 역사하심과 교회들이 각 우리 모든 전도자들이 어떻게 충만했으며 성령 충만한 다음에 어떻게 인도받았는지 알려주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왜 성령충만이 필요한가? 성령의 능력이 왜 필요한가를 알려주었다. 가장 그리스도를 대적하며 교회도 공격하고 목사님도 공격하고 복음 아는 전도자를 공격하고 복음 아는 중직자, 장로님도 공격하고 복음의 전도자의 가정들 공격하고 복음 아는 우리 렘넌트들 공격하는 존재가 누구인가? 사탄이다. 흑암세력이다. 왜 성령 충만해야 하는가? 사탄의 존재와 역사와 사탄 충만한 이게 있다. 성령 충만하지 않으면 지게 되어있다. 이 영적 세계, 악한 사탄의 존재와 사탄의 전략과 사탄이 지금 어떻게 하는가? 네피림 시대를 열어 전 세계와 모든 사람과 모든 문화와 흐름과 경제, 모든 정치 할 것 없이 싹 다 네피림으로 끌고 가 네피림으로 멸망시키는 네피림 시대가 되었다. 왜 성령충만 해야 하는가? 왜 성령 세례가 필요한가? 이걸 받아야 이길 수 있다. 저도 이 시간 더 자세하게 감동 줄 정도로 설교할 수가 없는 게 안타깝다. 여러분 기도하십시오. 하나님 나에게 그리스도 충만하게 하시며 말씀으로 충만하게 하시고 기도로 충만하게 하시고 즉 기도하게 하시고 이 말이죠. 그다음에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그 기도가 진짜 기도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3) 정확한 복음을 알게 된 아볼로</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래서 아볼로 목사님은 팀사역을 받았는데 드디어 정확하게 복음을 정확한 영적 사실과 비밀을 특히 성령 세례를 이 은혜를 알게 되고 받게 되었다. 오늘 성경에 말씀하고 있다. 오늘 말씀 보면 아볼로 목사님이 아가야로 건너가고자 하는데 에베소 교회의 성도들이 그를 격려했다. 그리고 아가야에 있는 제자들에게 편지를 써서 아볼로 목사님을 기쁘게 영접하고 복음 전하는데 도와주십시오 이렇게 했다. 아볼로 목사님이 가매 많은 사람들에게 은혜를 끼치고 그로 말미암아 아볼로 목사님을 통해서 믿는 사람들이 많게 되고 많은 유익을 얻게 되고 놀라운 역사 일어났다고 했다. 오늘 성경 말씀이 결정적으로 말씀하시는 이것 때문에 그렇다. 이는 그랬다. 아볼로 목사님이 성령으로서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밝히 증거 했다. 이렇게 바뀐 것이다. 그래서 많은 유대인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 살리는 놀라운 전도, 캠프의 역사가 일어났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저와 여러분도 진짜 하나님 원하시는 것을 붙잡게 되시고 하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정말 정확한 복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담대히 어떤 환경, 어떤 핍박, 손해 속에서도 정말 예수 그리스도를 부인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되고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담대하게 밝히 증거 하는 전도자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볼로 목사님 그렇게 바뀌었다. 아볼로 목사님도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밝히 증거 하며 성령 충만하여 담대하게 증거 하는 전도자가 되었다. 정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이다. 정말 복음을 정확하게 알고 성령 충만하고 이 비밀과 사실 아는 영적 서밋이 되시고 기도 서밋이 되시고 그리하여 전도 서밋 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어떤 사람 한국에도 많다더라. 주식 박사가 있다. 어느 코미디언인데 그 사람도 본업 하지 않고 주식 투자 또 투자하는데 완전 박사가 되었다. 그 부분에 나름대로 서밋이 되었다는 말이다. 또 교수님, 박사님 실제 공부해서 그 분야에 서밋 된 자 많다. 세상 지식에 또 공부 안 해도 세상 지식 가득한 분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나름대로 그 분야 서밋, 박사다. 그런데 아무 소용이 없다. 정확한 복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바울은 그래서 이것을 깨닫고 고백했다. 내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그리스도가 최고 지식이다. 최고 단어다. 알고 보니까 그리스도 비밀 아는데 내가 자랑하던 박사, 모든 배경 자랑하던 것 나에게 해가 된다. 그리고 알고 보니 그것은 별 볼일 없는 배설물이구나 발견했다. 또 고백한다. 하나님의 비밀은 그리스도시다. 그 그리스도 안에 하나님의 비밀 그리스도 안에 모든 지식과 지혜의 보화가 다 감추어져 있다. 오직 그리스도다. 이것 깨달은 자가 진정한 영적 서밋이다. 그다음에 한 개 더 이 복음을 전할 참된 능력의 비밀이시요 우리에게 영적인 모든 세계와 비밀에 승리하게 하시는 성령의 충만함과 성령 세례를 여러분 깨달아 알 뿐만 아니라 성령 충만한 성령 세례 받으시는 모든 주의 종들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우리 장로님들 특히 우리 중직자 여러분들 특히 우리 목사님보다 성령 충만 4배 해야 된다고 했다. 그만큼 세상 현장, 네피림 강한 현장, 공중권세 잡은 자의 현장 이속에 들어가 하나님 나라 이루고 이속에 죽어가는 영혼들, 마귀 자녀들 거기에서 그 영혼을 살려 빼내어와야 하는데, 즉 전도, 선교해야 하는데 우리 능력과 실력으로 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이것 없이는 안 된다. 성령 충만, 오직 성령충만을 위해서 기도하시고 24 기도하시고 늘 성령충만하시기를 기도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결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정확한 복음 그리고 영적 서밋의 진짜 비밀 힘, 성령충만 이것을 위해서 24시로 기도하시고 24시로 누리게 되시고 항상 성령충만하고 항상 누리시고 모든 사람을 치유하고 살리는 나아가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하는 증인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감사합니다. 우리에게 오늘 이 시간 오직 그리스도, 바울의 고백처럼 내 주 예수 그리스도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 그리스도는 최고 지식이요 최고 단어요 모든 것이다 결론 나게 하시며, 오직 성령충만 오직 성령 세례 받는 성령충만한 모든 주의 성도님들, 장로님들, 중직자들, 성도님들, 렘넌트들 되게 하시며 성령충만하여 말씀하신 그대로 우리 주위 예루살렘, 온 유대, 그리고 더 나아가 이 나라, 그리고 더 나아가 프랑스와 유럽과 237 5천 종족 땅 끝까지 이르러 증인 되는 모든 성도님들 되게 하시며 우리 교회 되게 해 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span>&nbsp;</p>							]]></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646777</link>
				</item><item>
					<title><![CDATA[26년 6월 7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성령이 불러 시키는 전도캠프 / 행 13:1~12]]]></title>
					<pubDate>2026.06.07</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026.6.7 주일강단</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제목: 성령이 불러 시키는 전도캠프</span></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본문: 사도행전 13:1-12</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서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예수 믿고 나면 가장 크게 변하는 게 있다. 예수 믿는다고 저같이 마른 사람이 살이 찐다든지, 키가 작은 사람이 키가 큰다든지 하지 않는 것 같다. 아무리 예수를 잘 믿어도 얼굴은 안 변하더라. 그런데 불신자들도 도저히 모르고 성도들도 잘 모르는 부분인데 예수 믿고 난 다음에 가장 큰 변화는 예수의 영이신 성령 하나님이 내 안에 들어오신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성전이 되고 예수의 영이 우리 안에 거하시면서 하나님의 자녀가 된다. 영적으로 신분 자체가 바뀌어버린다. 그러면 하나님 자녀에게 가장 중요한 일은 성령의 인도를 받는 것이다. 어떻게 하면 하나님의 인도를 받고 성령의 인도를 받을 수 있을 것인가 하는 게 우리의 가장 큰 기도제목이다. 그래서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그래서 말씀을 받는 것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런데 많은 성도들이 저를 포함해서 하나님의 인도를 잘 안 받는다. 예배드리면서 은혜는 받는데 은혜는 은혜고 나는 내 뜻대로 살 거야라고 한다. 저도 그런 경우가 많이 있었다. 그런데 복음 속에 들어오고 복음이 깨달아진 다음에 제 인생에 아주 크게 전환점이 될 만큼 성령의 인도를 받았던 사건이 몇 번 있었다. 그런데 그게 제 인생을 완전히 바꾸어버렸다. 흐름을 바꾼 것이다. 제가 강북영광교회 칠곡송현교회였는데 여기로 인도받을 때도 하나님이 그렇게 인도하셨다. 제가 계획을 세우고 어느 교회를 찾고 이러지 않고 하나님께서 인도하신다라는 게 느껴질 정도로 하나님이 인도해 주셨다. 그래서 박관호 목사님도 만나고 현장에 인도를 받았다. 그러다가 하나님께서 아주 중요한 강북영광교회가 성전 건축을 하게 되고 프랑스 선교를 놓고 기도하게 되면서 하나님의 중요한 시간표가 이루어졌다. 그런데 성전을 건축했는데 교회가 굉장히 어려워졌다. 여러 가지로 어려워졌다. 갈등이 심하고 성도들도 몇 명이 나가기도 하고 지금은 영원히 나갔지만 부교역자 중 한 분도 나가셨다. 그런데 교회가 굉장히 어려웠을 때 저는 복음 속에 들어와서 복음으로 말씀을 자꾸 듣다 보니까 복음의 판단을 하게 된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성령 인도를 받게 하셨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예수님이 직접 우리 안에 육신을 입고 오셔서 우리를 인도하면 성령 인도받기 참 쉬울 텐데 예수님은 이제 다시 하늘나라로 가셨고 그렇게 제자들을 인도하던 예수님께서 너희들을 이제는 보혜사 성령을 보내셔서 인도할 것이다. 보혜사 성령님이 오면 내가 너희에게 가르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할 것이다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래서 우리가 말씀을 듣는다. 내 생각대로 살 것 같으면 예배드릴 이유도 없고 내 기준으로 살 것 같으면 우리가 신앙 생활 할 이유가 없다. 내 뜻을 위해서 하나님께 기도할 것 같으면 기도할 필요도 없다. 그렇게 할 것 같으면 무당이나 점쟁이나 이런 데 가서 하면 응답이 빨리 올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다. 분명히 예수님을 보내주셨고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도 많은 약속의 말씀을 주시고 성취하셨고 그 약속대로 이루시기 위해서 예수님이 오셨고 다 이루셨고 그리고 많은 틀리게 알고 있는 말씀들을 말씀을 통해 교정해 주시고 마지막에 성령을 보내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우리 신앙생활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다. 성령이 불러 시키는 일을 위해서, 성령의 인도받는 삶, 말씀을 따라가는 삶. 그래서 오늘 저와 여러분에게 축복이 임하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래서 그때에 하나님께서 제 마음속에 하나님이 나를 이 교회에 보냈다, 그렇다면 내가 여기에서 하나님의 인도를 받고 전도와 선교에 하나님의 응답을 받지 못하면 이 교회를 떠나서 다른데 간다고 하더라도 진짜 응답이 아닐 것이다. 그렇게 마음에 기도하게 하셨고 그 기도를 하나님이 응답하셔서 전도 운동이 새롭게 시작되는데 제가 조금 쓰임받았다. 그리고 그 결과로 프랑스 선교까지 제가 인도를 받았다. 지금 생각해도 그것은 정말 하나님께서 제 인생을 완전히 바꾼 성령의 인도였다. 제가 그렇게 인도받게 되기까지 한번의 사건으로 인도받은게 아니라 말씀과 기도와 목사님, 가족들 상담과 또 기도와 계속해서 이게 맞는지 확인하면서 그렇게 인도를 받았다. 또 하나님 인도속으로 들어갔다. 하나님께서 프랑스 현장으로 보내주셨고 문을 열어주셔서 교회를 설립하게 하셨고 많은 일꾼과 제자들을 붙여주셨는데 벌써 16년이 조금 넘어서 시간이 흘렀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런데도 될 듯하면서 또 안되고 하면서 여러 가지 문제와 어려움이 오더라. 그리고 이번에 여러 가지 사건을 통해서도 우리 교회성도들도 나가고 이래서 굉장히 어려워졌다. 그때에도 말씀 속에 들어와 있다 보니까 불신앙은 안 들더라. 하나님의 계획은 뭘까, 그러다가 프레디 목사님이 파리 지역에서 마음껏 사역할 수 있도록 모든 민족 빛 교회로 인도를 받았다. 그때부터 프레디 목사님 부부와 저희 부부가 캠프를 하기 시작했다. 현장에 캠프를 하기 시작했다. 캠프하면서 하나님 말씀을 따라 인도받다 보니까 지금까지 내가 프랑스에 선교사로 가있었지만 전도하려고 했지 또 우리 교회를 한 명이라도 부흥시켜서 빨리 교회를 성장시키고 싶다, 그래서 전도하고 싶다 여기까지였지 실은 우리 교회가 있는 지역과 프랑스 전체를 내다보고 마음에 담고 기도하고 전체를 보는 눈이 열리고 이러지 못했다는 것이 최근에 정말 캠프하면서 조금 마음에 담겼다. 눈이 열린 것이다. 그러고 나니까 제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하나님 인도 속으로 들어가게 되었다. 그래서 지난 선교대회 때 나왔을 때도 캠프를 자체적으로 하고 유럽집회를 마치고 선교대회로 나오게 되었는데 그때도 나오면서 이번 선교대회 일정은 성령 인도를 받아야겠다. 내가 결정하고 선택하고 이러는 게 아니라 하나님의 계획을 놓고 전도, 선교에 방향을 맞춰서 성령 인도받아야겠다 기도제목을 가지고 나왔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러다가 하나님의 인도 속에 임마누엘 울산교회 북부지교회 미션홈을 탐방하게 되었다. 그때 가서 보고 제 생각의 틀이 많이 바뀌었다. 하나님께서 캠프하면서 제 마음에 한 15-16년 흐르다 보니까 나도 모르게 내 생각 속에 안 된다는 불신앙이 나도 모르게 자리 잡기 시작했다. 그래서 프레디 목사님이나 현지 목사님 세워서 그분들이 마음껏 사역할 수 있도록 발판 역할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불신앙이 들었다. 그런데 캠프하면서 하나님이 그런 생각을 완전히 무너뜨렸다기보다는 하나님이 하시면 되겠다란 마음을 들게 하셨고 그래서 성령 인도받아야겠다 생각하면서 한국에 오게 되었고 미션홈 현장을 가보면서 눈들이 조금 많이 열렸다. 한 번 잠깐 갔다 왔던 현장이라서 큰 것은 아니었지만, 갔다 온 내용으로 목사장로 기도회 올라가면서 목사님과 포럼을 했다. 목사님 또 지금 대구노회에서 일어나는 전도캠프에 대해서 너무 좋아하면서 포럼 하시더라. 그러면서 저도 캠프 메시지는 듣고 있었으니까, 그러면서 울산 다녀온 이야기도 포럼하고 그때 목사님이 지나가시면서 여름 표 끊었나 물어보시더라. 표를 바꿔서라도 와서 훈련캠프에 참여해 봐라. 지나가면서 한 마디 하셨다. 그러면서 저는 다른 이야기 하다가 마음에 담고 파리로 돌아가서 훈련 캠프가 7-9월에 있는가 확인해 보니까 세계 렘넌트대회가 있고 여름 스케줄이 있으니까 교회들마다 캠프는 없더라. 임마누엘 울산교회 부목사님께 7-9월 스케줄을 보내달라고 하니까 5-6월 스케줄을 보내주셨다. 7-9월에는 없고, 영상으로 듣겠다고 하고 끊었다. 그런데 자꾸 생각이 나더라. 목사님 하신 말씀도 생각나고 분명히 7-9월을 보내달라고 했는데 5-6월을 보내준 것도 생각나고 자꾸 기도하게 되었다. 저도 양심이 있다. 4월에 나와서 5월에 돌아갔는데 한 달 만에 들어가는 게 안면이 받쳐서 말을 도저시 못한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런데 하나님 앞에서 계속 기도하다 보니까 지금 아주 중요한 시간표다, 하나님의 흐름과 하나님의 방향 속으로 들어갈 수 있는 중요한 시간표다 이런 마음이 자꾸 들고 그리고 류 목사님 메시지 속에 전도는 하는 게 아니라 보는 것이다 그 말씀이 자꾸 잡히고 나름대로 결단하고 장로님들과 상의를 먼저 했다. 제가 기도하는데 장로님과도 상의하고 중직자들과 상의하는데 그때 마음에 억지로 결단하겠다는 생각은 없고 한 분이라도 반대하면 다음에 인도받아야지 그렇게 생각을 하고 다 내려놓고 성령 인도받기 위해서 기도하면서 그러나 성령 인도는 신중하게 받아야 하니까 어떻게 하면 장로님께 잘 이야기할까 기도하면서 주일에 장로님과 대화하려고 하는데 그날 저녁에 하나님이 꿈을 꾸게 하셨다. 제가 캠프에 참여하는 꿈을 꾸게 하시더라. 도대체 뭐지, 나는 꿈 안 믿는데 이게 뭐지 했다. 꿈 이야기는 장로님에게 안 했고 하나님의 계획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장로님과 대화를 나눴다. 목사님, 너무 자주 나가는 거 아닙니까? 맞아요. 제가 중심을 다해서 설명했는데 장로님이 차근하게 들으시면서 저는 목사님 100% 찬성합니다, 은혜받으셔야 되겠네요. 그렇게 이야기를 하시더라. 그리고 다른 장로님들과 중직자들 만나서 이야기하고 장로님들이 다 허락을 해주셨고 담임목사님과도 상의해서 다시 인도를 받게 되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여러분들에게도 많은 문제도 있고 어려움도 있고 갈등도 있고 또 어떤 문제는 오랫동안 해결되지 않는 문제도 있다. 그런데 하나님이 여러분 괴롭히는 게 아니다. 하나님이 굉장히 중요한 시간표를 두고 굉장히 중요한 전환점을 두고 하나님께서 막으신 것이다. 트시는 것이다. 그리고 문제를 허락하신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성도들은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해결하는 게 하나님 계획이고 그게 기도 응답이고 성령충만이라고 하는데 그 기준이 지금까지 살아온 내 기준, 내 생각이다. 이렇게 되고 저렇게 되면 좋겠다, 풀리면 좋겠다, 해결되면 좋겠다, 이 응답받으면 좋겠다. 전부 자기 생각이다.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 생각에 응답하시는 분이 아니고 하나님은 하나님의 계획대로 우리 인생을 완전히 편집, 설계, 디자인하신다. 여러분이 막혀있는 것은 굉장히 좋은 시간표다. 막혀 있으니까 인도받기 정말 좋다. 문제가 와있으니까, 어려움이 와있으니까, 또 결정적인 불치병이 걸렸다거나 심각한 문제가 왔다면 인도받기 더 좋다. 문제가 와있으니까. 문제가 없으면 오히려 헷갈린다. 문제가 없으니까. 그런데 정말 우리가 하나님 계획 속으로 들어가기 좋은 시간표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래서 저와 여러분들이 말씀 속에서 성령이 불러 시키시는 일, 내 생각대로 하지 말고 내 생각을 기준으로 하지 말고 정말 말씀 앞에 나를 내려놓고 절대 주권의 하나님을 믿고 그러면서 복음을 회복하고 정말 예수가 그리스도가 맞는지 확인하고 점검하고 그게 정말 믿어지면 정말 나 자신을 주님께 맡기고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 나를 인도하옵소서, 나에게 말씀하옵소서, 내게 사인을 주옵소서, 말씀을 주옵소서, 사건을 주옵소서, 만남을 주옵소서, 내게 깨닫게 하옵소서. 내가 정말 못 깨달으면 꿈으로라도 말씀하여 주옵소서. 정말 하나님 앞에 설 필요가 있다. 그런데 꿈이 기준이 되면 안 된다. 그래서 하나님 앞에 서서 성령이 불러 시키시는 일을 해라. 왜냐? 우리는 구원받은 하나님 자녀다. 하나님은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육신을 입혀 이 땅에 보내셔서 우리를 대신해서 모든 고난, 재앙, 저주를 다 감당하시고 피와 물을 다 쏟으시면서 우리를 세상 어떤 것보다도 가장 가치 있는 존재로 구원하셨다. 그러면 우리 생각대로 지금까지 살아왔던 세상 기준에 지금까지 살아왔던 세상의 찌들어있는 기준에 부합된 응답을 주려고 하는 게 아니다. 정말 하나님께서 우리를 완전히 새로운 피조물로 바꾸기 원하신다. 완전히 인생의 전환점으로 삼으시기 원하신다. 그게 진짜 깨달아지면 내가 하나님 편으로 갈 수 없도록 만들고 있는 것들이 보인다. 가장 큰 걸림돌이 나다. 내 생각, 내 기준, 내 것 다 걸려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본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안디옥 교회를 가만히 보세요. 첫 번째가 성령 인도받는 캠프다. 캠프는 전도가 아니다. 빛을 비추는 것이다. 캠프는 전도하러 나가는 전도 팀만 모여서 전도하러 가는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 자체가 캠프 인생 되기를 원하고 인생캠프가 되기를 원하신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래서 복음 안에 있는 하나님 자녀는 자기 힘으로 사는 사람이 아니고 성령의 인도를 따라 움직이는 사람이다. 렘넌트 7명을 보면 가장 어려운 환경에 빠졌다. 지금 우리와 비교가 안 되는 어려운 환경에 빠졌는데 먼저 복음이 확립되고 기도로 소통되고 있으니까 그게 하나님의 인도였다. 저와 여러분이 정말 이 언약 잡으시기 바랍니다. 요셉은 형들이 팔려고 하는 그것 때문에 하나님 계획이 어디 있는지 모르니까 살려달라고 애원했지 형들의 손을 떠나면서 요셉의 생각은 달라졌다. 하나님 주신 언약이 있고 기도의 비밀이 있었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한다는 사실 가지고 완전 성령 인도 속으로 들어갔다. 조금만 생각해 보고 조금만 말씀 붙잡으면 성령 인도받는 게 정말 쉽다. 지금 여러분들에게 문제 와있잖아요?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은 해결하려고 한다. 아니다. 하나님께는 해결하는 거 아무 문제가 안 된다. 그런데 왜 해결 안 시켜 주 나면 진짜 하나님이 중요한 것을 주려고 하기 때문이다. 깨닫게 하려고 하기 위함이다. 우리 인생 자체를 완전히 성령인도 속으로 집어넣어서 하나님의 작품으로 만들고 하나님의 증거 있는 증인으로 세워서 저와 여러분을 통해서 빛을 비추고 현장 살리기를 원하고, 나라를 살리기 원하고 시대를 살리기 원하신다. 그게 하나님 계획이다. 여러분은 그게 마음에 안 되는 것이다. 하나님 저는 적당히 살고 싶어요, 내 인생에 개입하지 마세요. 나는 문제만 없으면 돼요, 내 인생에 개입하지 마세요. 나는 예배 잘 드리고 내 인생 내 뜻대로 살래요. 그런데 하나님은 우리를 최고의 걸작품으로 바꾸기 원하신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지금 인도하신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안디옥 교회는 어떻게 생겼는지 아시잖아요? 초대교회 마가다락방 교회 어마어마한 역사들이 일어났는데 한 가지 못 뛰어넘었다. 선민사상, 유대인들, 헬라인들, 이방인들 이 사상을 절대로 못 뛰어넘는다. 너무 오래되어서 당연한 것이다, 우리는 하나님 백성이고 아무리 예수님 메시지 들어도 말은 알아듣는데 안 열리는 것이다.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핍박을 일으켜서 흩어지게 만들어서 안디옥에 몇몇 성도들이 모여서 전도하기 시작했는데 거기서 안디옥 교회가 시작되었다. 이방인 선교의 문이 열렸는데 예루살렘 교회가 뛰어넘지 못하고 마가다락방 교회가 뛰어넘지 못한 것을 안디옥 교회가 완전히 뛰어넘었다. 그래서 오늘 읽었던 5명의 교사, 선지자 역할을 한 5명의 인물을 보면 제대로 된 사람 바나바밖에 없다. 두 사람은 흑인이다. 그리고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 헤롯이 누구인가? 예수 믿는 사람을 핍박했던 장본인이다. 얼마 전에 충이 먹어서 죽었다. 젖동생 같이 젖을 먹고 왕궁에서 자란 마나엔, 그리고 핍박자 사울이다. 그때 그 사람들이 안디옥 교회에서 모든 것을 뛰어넘어 원니스가 되었다. 이 사람들은 생각이 완전히 바뀌어서 어떻게 하면 성령의 인도를 받을까 이게 모든 중심이 되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래서 안디옥 교회는 무엇을 할까 고민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서서 예배를 회복하고 하나님의 인도를 받기 위해서 금식하면서 기도하고 자기들이 가진 기도제목을 관철시키기 위해 금식한 게 아니라 하나님의 인도를 받기 위해 금식하면서 기도했다. 완전 성령 인도 속으로 들어가는 시간표가 되었다. 그때 하나님께서 방향을 주시며 인도하셨다. 우리 인생의 주인은 하나님이다. 정말 한번 자리를 조금만, 여러분들 계속 내주라고 하면 내 인생 다 빼앗기는 것 같고 손해 나는 것 같잖아요? 속는 셈 치고 중요한 사건 앞에서 한 번만, 딱 한 번만 중요한 사건 앞에서 하나님 이번 한 번만 주인 되어보세요 하면서 자리를 내어보라. 여러분들이 생각하지 못하는 기적의 응답이 일어난다. 그걸 한 번 체험하고 나면 그때부터는 하나님 꼭 내 주인 되어주세요 이렇게 된다. 한 번만 지금 문제 다 있잖아요? 지금 문제 있다고 얼굴에 다 쓰여있다. 제가 잘 못 봤다. 없다. 그런데 다 문제 있다. 거기에 정말 성령이 불러 시키는 일, 예수님 내 주인 되어주세요, 내가 성령의 인도받겠습니다. 하나님 계획 어디입니까? 도대체 어떻게 하는 게 하나님의 계획입니까? 정말 예수님이 주인 되어주세요. 정말 한 번 맡기고 기도해 보시기 바랍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래서 안디옥 교회는 누가 할지, 어디로 갈지, 무엇을 어떻게 전할지, 어떻게 감당할지 다 하나님께 묻고 성령이 불러 시키는 일 어떻게 하면 인도받을 것인가? 그래서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우라는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바나바와 사울을 따로 세워서 그 사람들을 선교사로 파송했다. 여러분, 진짜 한번 여기에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사업도 똑같다. 사업 그냥 시작하면 안 된다. 지금까지 속아왔다. 내 머리로 굴려서 투자할 사람 모으고 그래서 그렇게 하면 안 된다. 진짜 하나님 앞에 서야 된다. 사업도 학업도 렘넌트 진로도 정말 하나님 앞에 서서 성령 인도받아야 된다. 그 인생을 한 번만이라도 맛보고 체험하면 저와 여러분의 인생이 완전히 변화된다. 성경은 지금 그 이야기를 한다. 그래서 캠프는 내가 있는 현장에 말씀 따라 성령 인도받아서 거기다 빛 비추는 것이다. 그때에 하나님께서 장소, 일, 사람, 사건 다 준비하셨다. 그게 성경의 증거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두 번째다. 성령이 역사하는 캠프 속으로 들어가야 된다. 우리 인생이 지금 왜 힘드냐 하면 우리 힘으로 살기 때문에 힘들다. 그런데 예수님 마지막 메시지는 성령 충만 주겠다고 약속하셨다. 성령 충만 받을 수 있는 자격이 되고 예수님도 분명히 약속하셨는데 그 성령 충만을 체험하지 못하고 내 머리 굴리고 내 생각 가지고 내 힘 가지고 살려고 하니까 그리고 내가 결정하고 내가 계획해 놓고 하나님 도와주세요 하니까 진짜 힘든 것이다. 한 번 성령 인도받고 성령이 역사하는 캠프 인생이 되어야 된다. 이걸 한 번만 체험하면 저와 여러분의 신앙생활이 달라진다. 전환점이 된다. 저도 프랑스 선교 인도받을 때 이것 체험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것, 끝까지 기도했다. 여러분들도 보신 분들 증인들 있잖아요? 끝까지 무엇을 선택하지 않고 인본주의 선택하지 않고 끝까지 기도했다. 하나님께서 마지막에 문을 여시고 문 열리니까 하나님께서 일사천리로 집 구하는 것부터 시작해서 만남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것을 체험했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완벽하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성령 인도를 받아서 바보섬에서 복음을 전하는데 그 현장에는 이미 흑암이 장악하고 있다. 저와 여러분들이 왜 성령의 역사가 필요한 가면 내가 들어가는 사업 현장, 우리가 살고 있는 가정 현장, 내가 공부하는 학업 현장, 가정, 모든 곳에 이미 흑암은 진을 치고 있다. 잘 안다. 여러분들 가정 가문 사탄이 속속들이 알고 있다. 지금 저와 여러분들이 거기에 자꾸 속아서 걸려 넘어진다. 사도 바울이 가서 제일 먼저 하는 것이다. 흑암을 꺾었다. 복음 전하면서 현장에 복음을 방해하고 역사하는 흑암을 먼저 분석했다. 전도부터 한 게 아니고 기도하면서 분석했다. 바보라는 섬을 총독이 다스리고 있는데 그 옆에 박수 엘루마가 있다. 전체적으로 분석이 된다. 그 지역이 어떤 지역인지. 그런데 총독 서기오 바울은 복음을 들으려고 하는데 박수 엘루마가 계속 복음을 방해한다. 그래서 사도 바울이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그 흑암을 완전히 꺾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저와 여러분 저 개인에게도 그렇고 여러분 개인에게도 사탄의 통로가 있다. 희한하게 그 부분만 되면 쉽게 속는다. 그리고 되게 친하다. 속는지 모르고 친하게 쉽게 허락한다. 그런 통로들이 있다. 그걸 꺾어야 된다. 여러분, 한번 정확하게 진단하고 말씀 붙잡고 분석하고 영적으로 싸워보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권세를 주셨다. 사도 바울이 이것을 알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흑암 떠나가게 해 주옵소서 이렇게 기도하지 않았다. 완전히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영적으로 소경인 박수 엘루마의 눈을 육신의 눈 까지도 완전히 어둡게 만들었다. 흑암이 꺾인다. 정확하게 복음의 성령인도받아서 가는데 흑암이 막잖아요? 이때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면 흑암이 완전히 무너진다. 우리가 이걸 체험해야 된다. 이게 신앙생활이다. 이게 이런 신앙생활의 맛을 봐야 이게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육신적으로 풀리는 응답, 공부 잘하는 응답과 비교가 안 된다. 엘루마의 눈이 어두워지면서 전도의 문이 열렸다. 성령께서 역사하시는 캠프 속으로 들어가면 먼저 그 배경에 역사하는 흑암이 보이고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권세를 주셨다는 게 확신이 들면서 영적싸움이 시작된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우리 교회에 지금 권사님 한 분이 와계신다. OECD 파견 나온 집사님의 시어머니가 와서 4개월을 같이 있는데 이 분이 기도하는 분이다. 이분은 임마누엘 교회 권사님이신데, 남편은 아직 교회 안 나온다. 약사 출신이고 남편은 교수 출신인데 남편은 아직 예수 안 믿는다. 이분이 류목사님 영국 집회 갔을 때 그 가정에 둘째가 태어났다고 면담을 했다. 임마누엘 교회 권사님이니까 류 목사님이 잘 아신다. 인사를 하는데 목사님들도 같이 참여했다. 류 목사님이 권사님 안녕하세요 하면서 인사하는데 딱 한마디 하시더라. 여러분은 잘 모르겠지만 이 권사님은 천년의 망대를 세우신 분이다. 이렇게 소개를 하더라. 제가 마음에 딱 담기는 것이다. 그게 무슨 말인지 모른다. 그래서 제가 마음에 담고 있다가 선교대회 마치고 들어갈 때 나오기 전에 권사님께 부탁했다. 권사님, 제가 한국 갔다 오면 한 번 천년망대가 뭔지 포럼 해주세요 부탁했다. 포럼 할 거 없다고 하는데 목사님 부탁을 하니까 마음에 담고 계속 기도를 하셨다. 갔다 와서 산업선교 이후에 20분 정도 포럼을 하셨다. 들으면서 너무 부끄럽고 정말 기도하는 분이구나, 전도하는 분이구나 정말 들으면서 충격이 되었다. 부산 임마누엘 교회에 정말 좋은 일꾼이 많구나.</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이번에 나오기 전 주에 병우 친구가 세례를 받았다. 그리고 주재원 집사님 둘째 아들이 유아세례를 받았는데 이준걸 장로님이 한국 왔다 갔다 하면서 없어서 민 장로님밖에 없다. 민 장로님 빨리 와서 세례 문답도 해야 되고 세례식도 같이 해야 하는데 장로님이 중요할 때마다 한 번씩 늦는다. 그런데 권사님이 딱 그런 걸 영적으로 파악하셨다. 그래서 밤새도록 흑암 결박하는 기도를 했다. 그 전날 친구 초청을 받아서 40km 정도 떨어진 친구 집에 갔다. 저녁식사 마치고 12시에 돌아오는데 차가 고장 났다. 몇 km 이상 못 달린다. 그런데 그날이 파리 생제르망 우승한 날이다. 그러니까 이 사람들은 우승해도 문제다. 다 들고 도로로 나와서 데모하고 차 부수고 난리도 아니었다. 그래서 40km 떨어진 곳인데 12시에 출발했는데 4시에 들어오셨다. 차도 고장 났고, 그랬는데 10시 30분에 오셨다. 깜짝 놀랐다. 와서 이런 일이 있었다고 이야기하시면서 사탄이 역사했는데 우리가 이겼다고 이야기하시는데 나중에 권사님 포럼 들어보니까 권사님이 밤새도록 흑암 결박하면서 기도하셨다. 이 권사님이 교회 가고 사람 만나고 이러면 분석이 되는 것 같다. 이 사람 이런 부분에 잘 속는구나. 그때부터 이분 약사다. 아들이 저보다 키가 작고 말랐다. 그런데 한 번도 약을 준 적이 없다고 한다. 약사인데도, 뭐 하겠는가? 기도하는 것이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영적싸움 하는 것이다. 기도하는데 다 낫는다. 당신 본인도 허리가 아파서 못 일어나는데 약 안 먹는다. 계속 기도한다. 기도로 나아버린다. 류 목사님이 천년 망대 세웠다는 말이 몇 번 포럼 하고, 계속 전도 포럼한다. 그러면서 주일 아침에 오면 손녀딸이 나엘이와 동갑인데 아직 글도 못 읽는데 주보 보고 성경본문 찾아서 어려운 단어 뭔지 찾아서 그 자리에서 설명한다. 무슨 뜻인지 알아 하면서 설명한다. 4개월을 며느리와 있는데 친정엄마 와도 싸운다. 4개월 같이 있으면 싸운다. 그런데 4개월 같이 있는데 안 싸운다. 계속 기도하신다. 그러니까 흑암이 꺾여버린다. 며느리도 인정한다. 그래서 시어머니 권사님 나와서 포럼 한다고 하니까 제가 먼저 소개해야 한다고 하면서 우리 시어머니는 어떤 분이다 소개한다. 제가 오면서 나는 진짜 하나님 안 믿는구나, 정말 부끄럽다. 내 머리로 딱 생각, 판단하고 믿을만한 것 적당하게 믿고 안 되는 것 안 믿고 아예 시도도 안 하고 그러면서 입으로는 전능하신 하나님 설교한다. 제가 얼마나 부끄러운지 그러면서 캠프하면서 깨달았던 것과 포럼을 들으면서 하나님 하시는구나, 제 생각에 불신앙이 많이 무너졌다. 그래서 하나님 하시면 된다. 내 생각으로 된다, 안 된다 이야기하지 말고 하나님이 하시면 된다. 그래서 하나님 인도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성령이 역사하실 수밖에 없도록.&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사탄은 조금만 저와 여러분이 정신 차리고 기도하면 무너질 준비를 하고 있다. 이미 권세가 박살 났기 때문에 그걸 못하게 하려고 우리 약점을 파고든다. 절대로 영적 싸움 하지 못하고 불신앙 하게 만들고 기도해도 불신앙 하게 만든다. 오늘 진짜 한번 믿음으로 도전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세 번째다. 성령의 열매 맺는 캠프. 하나님이 다 준비해 놨다. 제가 캠프 메시지 들으면서 성경적인 전도운동은 류 목사님만 할 수 있는 전도가 아니고 누구나, 어디서나 할 수 있다. 그래서 성경적인 전도 운동이라고 한다. 제가 지금 그렇게 인도를 응답을 못 받는다고 하더라도 그게 맞는 말이잖아요. 제가 그 언약 붙잡아야 된다. 누구든지, 어디서든지 할 수 있다. 그래서 성경적인 전도운동이라고 이야기한다. 여기에 도전해야 된다. 하나님은 이미 저와 여러분들 가는 길에 하나님께서 우리가 만날 수 있는 7 포인트의 제자, 열매 다 준비해 놨다. 문제는 지금 우리가 다른데 가있다. 우리의 마음, 생각, 중심이 조금만 이 흐름 속으로 조금만 결단하고 기도하고 이 흐름 속으로 들어오면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기 시작한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신 그리스도께서 마지막 메시지가 바로 모든 민족 가운데 제자가 있다. 그 제자를 찾으라는 것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저는 다락방 들어오면서 놀란 게 저는 현장 들어가면 골라서 전도한다. 저 사람 너무 무서워, 너무 험악하게 생겼어. 저 사람은 좀 그래. 의사 안돼, 나는 골라서 혼자 있고 어수룩하고 나보다 조금 못한 사람들한테 가서 이야기하고 어린이들에게 가서 한다. 현장 전도 가면 주로 그렇게 한다. 그런데 다락방에 가보면 나는 절대로 전도 안 할 사람들이 다 와서 앉아있다. 목사님 중에서도 험악한 목사님들 와서 앉아있다. 로마서 16장 일꾼들을 보시라. 엘리트 속에도 제자가 있고 로마서 16장 일꾼을 보면 노예도 있다. 그리고 그때는 사람 취급하지 않는 여자들 이름이 너무너무 많다. 하나님은 우리의 생각을 초월해서 우리가 가는 모든 현장에 다 이 사람들을 준비하셨다. 조금만 성령 인도받고 조금만 영적인 권세와 힘을 가지고 기도하면서 흑암 꺾으면서 성령 인도 속으로 들어가면 하나님께서 예비한 만남을 주신다. 그게 우리 인생이다. 그런데 신기하게 내가 그 인생 속으로 들어가는데 내가 고민하고 있는 사업 문제, 학업 문제, 우리 장래 문제, 미래 문제, 가정 문제 하나님께서 풀기 시작한다. 증거를 주신다. 여러분들에게 그 시작이 되기를 축복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제자는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태어난다. 하나님이 다 준비하셨다. 그래서 루디아의 마음을 바울이 연 게 아니고 주께서 루디아의 마음을 여셨다. 이게 캠프다. 그래서 저와 여러분들이 하나님께서 지금 아주 중요한 시간표를 주시는 것이다. 이번에 사건을 통해서 진짜 전도할 사람을 골라내신 것이다. 가슴 아픈 일이지만 할렐루야다. 저도 그 사람이 나갈 줄 몰랐다. 그 목사님이 그럴 줄 몰랐다. 그 목사님이 오셔서 메시지 하시는데 너무 잘하더라. 그런데 이 사건이 일어나니까 그래도 그렇지 하면서 나가버리더라. 저는 몰랐다. 그 목사님이 나갈 줄 몰랐다. 같이 있었으면 큰일 날 뻔했다. 오직 전도 아니다. 오직 복음 아니다. 하나님께서 우리같이 연약한 사람을 오직 복음, 오직 전도 때문에 택하신 것이다. 남은 자다. 그래서 남은 자가 해야 할 일은 딱 하나다. 캠프다. 캠프는 나가서 전도하자는 게 아니다. 빛을 비추는 것이다. 내 인생 지금까지 어둠에 속아서 살아왔는데 이제 영적인 눈을 뜨고 내게 빛을 비추고 내가 있는 현장에 빛을 비추고 가정에 빛을 비추고 그래서 다 살아나도록 하나님께서 하신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결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성령 인도 속으로 들어가면 저와 여러분의 인생에 전환점이 온다. 이건 보일 정도로 전환점이 온다. 여러분들 지금까지도 인도 잘 받았다. 그런데 성령 인도하는 캠프 속으로 들어가면 완전히 또 다른 전환점이 온다. 예루살렘 교회, 마가다락방 교회가 안디옥 교회로 넘어가는 전환점이 온 것처럼 마가다락방 교회 그 나름대로 응답받았다. 그런데 안디옥 교회는 또 다른 전환점이다. 선교사를 파송하는 것은 또 다른 전환점이다. 유럽에 문을 열었던 빌립보 지역 드로아에 환상은 또 다른 전환점이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에 그런 전환점을 준비하셨다. 이정표다. 딱 준비하셨다. 그래서 저와 여러분이 조금만 불신앙 내려놓고 기도 속으로 들어가면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이 축복을 누리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래서 제일 먼저 캠프, 내 인생 캠프. 인생 캠프는 다른 것 없다.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충만 이것으로 완전 결론 내리시기 바랍니다. 모든 문제의 답을 그리스도, 하나님 나라, 성령 충만에서 찾으면 된다. 그때부터 내가 있는 현장, 나의 현장에 자기 캠프, 하나님께서 나에게 빛을 비추기 시작하신다. 그리고 교회 캠프, 하나님이 역사하실 수밖에 없는 교회 캠프의 축복을 누리게 된다. 하나님께서 응답하실 시간표를 우리에게 주고 계신다. 프랑스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제가 이번에 올 때는 스케줄을 안 잡았다. 성령 인도받으려고, 전적으로 여기에만 집중하고 성령 인도받으려고. 그래서 정말 하나님의 계획을 붙잡고 기도하면서 인도받으려고 한다. 여러분들 같이 기도하면서 완전 프랑스 복음화, 유럽 그리고 불어권 복음화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줄로 믿습니다. 꼭 그 언약의 주역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살아계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하나님께서 불러 시키는 일, 전도캠프 그 축복 속으로 우리 인생이 들어가기 원합니다. 하나님 우리는 연약합니다. 부족합니다. 지금까지 내 뜻대로, 내 기준대로, 생각대로 나라는 것에 사탄에게 속아 완전히 올무에 묶여서 빠져나오지 못하고 하나님 자녀이면서도 사탄에게 속아서 완전히 속는 인생을 살았습니다. 이제 결단하면서 빛으로 들어가기 원합니다. 캠프 인생이 되기를 원합니다. 성령 인도받기를 원합니다. 흑암을 꺾고 성령이 역사하시는 그 축복 속으로 들어가기를 원합니다. 우리 인생에 정말 하나님이 예비한 성령 열매 맺는, 제자를 찾아 세우는 축복의 인생 되기를 원합니다.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살아계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span>&nbsp;</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641146</link>
				</item><item>
					<title><![CDATA[26년 5월 31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십자가의 피 언약 - 다 이루었다 / 마 26:26~30, 요19:30]]]></title>
					<pubDate>2026.06.07</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026.5.31 주일강단</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제목: 십자가의 피 언약 - 다 이루었다</span></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본문: 마태복음 26:26-30, 요 19:30</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서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다락방에서 원색 복음을 많이 강조할 때 굉장히 직선적인 표현을 한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 언약, 다 이루었다 구원의 모든 언약, 우리의 모든 문제 다 해결하신 구원의 주 예수 그리스도. 우리가 가장 하나님의 나라, 임재를 체험하고 누릴 수 있는 시간이 있다. 성령의 임재와 성령의 충만함과 하나님이 위로부터 부으시는 은혜를 체험하고 느낄 수 있고 또 누릴 수 있는 시간이 있다. 복음을 가장 깊이 누릴 수 있는 축복의 시간이 있다. 그게 언제인가? 바로 성찬식, 성례식 때다. 그리고 또 한 개가 있다. 우리가 매 주일, 그리고 수요일, 시간마다 드리는 예배다. 성찬식은 특별히 하나님 주시는 깊은 은혜와 축복, 복음의 비밀과 구원의 은혜와 비밀을 정말 체험할 수 있는 가장 축복의 시간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본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죄 사함을 얻게 하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예수님의 십자가 사역 - 십자가에서 흘리는 피, 복음의 핵심!</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먼저 죄 사함을 얻게 하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라고 했다. 예수님께서 왜 오셨으며 예수님께서 왜 십자가를 지시고 또 피 흘리시고 죽으셨는가? 이것은 복음의 핵심인데 예수님은 그리스도로 오셨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시다. 그리스도의 핵심 사역이 바로 우리를 위한 구속사역인데 그 핵심은 죄에서 구원하시는 것이다. 예수 이름 자체가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뜻이 뭐냐? 죄에서 죄 문제를 해결하시는 죄에서 구원하시는 구원자란 뜻이다. 구원주시다. 예수님은 그리스도이신데 구원의 언약과 모든 사역을 구속의 언약을 바로 십자가에서 흘리시는 보혈의 피로 그것을 이루신 것이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왜 십자가를 지시고 피 흘리시고 그리고 십자가에 고난 받으시고 고난의 잔이라 표현했는데 왜 고난을 받으시고 또 십자가에서 마지막 운명하여 죽으시는가? 그건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바로 우리 인간의 죄 때문이다. 그 죄란 창세기 3장의 원죄 사건이다. 우리 시조 아담과 하와가 사탄의 유혹을 받아 뱀의 사탄의 말을 듣고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여 하나님을 떠나버리게 되었다. 이게 창세기 3장 원죄다. 이게 우리 인간의 근본 문제요 모든 문제의 시작의 그 근원적인 것이다. 사탄의 말을 듣고 하나님을 불순종한 그 순간 창 1:27 하나님의 형상 깨지고 하나님을 떠나게 되었다. 그 즉시 또 한 개 요 8:44 너희 아비 마귀, 마귀 자녀, 사탄 자녀가 되었다. 신분과 영적 상태가 그 영은 죽었고 마귀 자녀가 되었다. 허물과 죄로 죽게 되었다. 영적 죽음이 왔다. 모든 사람 예외 없이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전부 다 원죄를 타고난 마귀 자녀가 되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그리스도 밖에, 세상에서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 하나님과 원수 됨 (엡 2:12-16)&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죄인, 마귀 자녀다. 그리고 마귀, 사탄을 따를 수밖에 없다. 엡 2:2 공중권세 잡은 자 사탄, 마귀, 그의 졸개들을 따르며 섬기게 되어있다. 세상 풍속을 좇고 즉 우상을 섬기며 재앙, 저주 속에 끌려갈 수밖에 없다. 엡 2:3 그래서 본질상 진노의 자녀가 되었다. 그게 인간의 실존이요 하나님 떠난 죄인 된 인간이다. 그리고 결정적인 말이 있다. 하나님과 함께해야 하는데 하나님을 떠난 그 순간부터 아담 이후 모든 사람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었다. 에베소서 2장에 잘 나와있다. 그리스도 밖에 있게 되었고 그리스도와 상관없고 외인이었다. 소망이 없고 하나님도 없는 자가 되었다. 그 결정적인 말 하나님을 멀리 떠나 하나님과 함께해야 하는데 하나님과 원수가 되고 말았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3) 하나님이 복음을 준비하심 - 영세 전, 창세 전 준비 (롬 16:25-27)&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하나님께서 이것을 아시고 하나님께서는 복음을 준비하셨다. 영세 전에 창세전에 로마서 25장 16-25절에 나와있다. 영세 전에 창세전에 이것을 아시고 복음을 예비하셨다. 그 복음이 무엇인가? 그리스도를 하나님 예비하시고 하나님 떠난 그 순간 그 즉시 준비한 이 복음 그리스도를 우리에게 인간에게 길을 내어주셨다. 바로 하나님께서는 여자의 후손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다. 영세 전에 창세전에 이 문제 해결할 복음, 그리스도를 주신 것이다. 하나님 만나는 길, 문제 해결의 길을 당장 내놓으셨다. 우리와 의논하지 않으시고 또 이삭 대신에 수양을, 즉 그리스도를 예비하셨다. 저와 여러분 다 죽어야 된다. 내가, 여러분이, 우리 자신이 십자가에 못 박혀 우리가 죽어야 된다. 그런데 이삭 대신에 수양을, 그리스도를 복음을 주셨다. 또 출애굽 때 출 3:18 출애굽기 12장에 유월절 어린양의 피, 그리스도를 복음을 우리에게 주셨다. 구약은 그리스도를 보내시겠다는 약속으로 가득 찼다. 그리고 이것이 선명하게 드러날 때가 있었다. 사 7:14다.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이제 복음이 조금 더 선명하게 드러났지만 아직은 아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드디어 약속하신 그리스도가 우리 가운데 오셨다. 그게 신약이다. 요 1:1-14 하나님이시며 말씀이 되시며 그것도 참된 생명의 빛이 되시며 무엇보다도 창조주이신 하나님이신 그분이 직접 우리 가운데 육신의 몸을 입고 우리 가운데 오셨다. 그게 성육신 사건이다. 그러나 우리 가운데 오실 때에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셨지만 참 하나님이시며 또한 또 참 사람이시다. 오실 때에 마 1:18 이하에 성령으로 잉태되어 오셨다. 마귀 자녀가 아니고 죄가 없으신 분인데 죄가 없다. 원죄를 타고난 분이 아니다. 사탄의 영향받지 않으시고 죄가 없으신 분이 오셔야 되는데 성령으로 잉태되어 우리 가운데 오셨다. 이 얼마나 놀라운 복음인지 모른다. 바로 예수가 그 그리스도가 되신다. 저는 이 복음을 정확하게 모를 때 아마 영적으로 눈이 감겨있었다. 어느 순간 예수가 그 그리스도시며 예수가 그리스도 되심을 깨닫게 되었다. 저도 여러분도 보통 축복을 받은 게 아니다. 이게 진짜 축복받은 것이다. 예수가 그 그리스도시다. 그리스도로 오셔서 그리스도의 핵심사역 구원사역을 위해서 핵심 사역을 하신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하도록 하셨다.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시고 그 피로 말미암아 우리 인간이 도무지 해결하지 못할, 종교가 해결하지 못하고 우상도 해결하지 못하고 권세 있는 자도 해결하지 못하고 지식인도 해결하지 못한다. 다 죄인, 마귀 자녀다. 죄인이 죄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오직 우리의 유일한 그리스도이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보혈의 피 흘리사 죄 사함을 주시며 창세기 3장 근본문제, 원죄를 비롯한 우리 인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셨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구약에서는 그림자다. 그림자를 보고 그림자를 쳐다보면서 믿고 구원받았다. 죄 사함 해결 받았다. 그림자다. 구약에는 해마다 매번 마다 짐승의 피를 흘렸다. 하나님 그렇게 하도록 하셨다. 양의 피, 짐승의 피다. 신약에는 그 주인공 실제 주인고 예수께서 그리스도신데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을 통해 피 흘리심을 통해 그 피로 해결하게 하셨다. 구약에는 그래서 해마다 매번 짐승의 피를 흘려 하나님께 나아가야 했다. 그런데 이제 그리스도께서 단번에 자기 피로 단번에 드리심으로 우리에게 죄 사함을 주시는데 영원한 죄 사함을 단번에 주셨다. 히브리서에 잘 나타나있다. 히브리서 9장에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하지 아니하시고 구약처럼 아니다.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단번에 이루셨다. 또 말씀한다. 이제 자신을 단번에 제물로 드려 죄를 없이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또 말씀하신다.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이 말은 예수께서 그리스도신데 십자가에서 단번에 십자가 사역 한 번에 단번에 피 흘리심으로 보혈의 피를 흘리심으로 이 문제를 구원의 문제를 죄 사함의 문제를, 구원의 언약을 단번에 성취하셨다. 이 말씀 제가 설교하면서 준비하면서 이랬지만, 말씀 준비하면서도 시원함을 느꼈다. 이 시간 저와 여러분에게 영적으로 어마어마하게 참된 시원함을 하나님께서 주시기를 바랍니다. 얼마나 시원한지.</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 흘려 죽으심</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다 이루었다 (요 19:30)&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래서 이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흘리신 놀라운 구속사역과 보혈의 피로 우리가 구속 곧 죄 사함을 얻었다. 그리고 십자가에서 마지막 피 흘려 구속의 모든 언약 성취한 다음에 예수님께서 선언하셨다. 이게 요 19:30 말씀이다. 다 이루었다. 구원의 구속사역의 모든 언약, 구원의 언약을 다 성취하셨다. 남김없이. 이제는 다 성취하시고 이루신 우리의 유일한 구원의 주 되신 오직 그리스도 되면 다 되는 것이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첫째, 참된 제사장으로서 우리의 죄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셨다. 죄 사함을 주셨다. 막 10:45 말씀처럼 다 대속물이 되셔서 우리의 죄를 다 담당하시고 해결하셨다. 예수님 십자가 지시기 전 성찬식을 제정하실 때 잔을 나눠주시면서 다 받아마시라고 했다. 이것은 모든 사람의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피 흘리심으로 참된 제사장의 직분을 가지시고 나의, 우리의 모든 죄 문제를 완전히 해결하셨다. 창세기 3장의 원죄 문제, 롬 3:23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그 죄, 원죄 다 해결하셨다. 시 103:12 동이 서에서 먼 것처럼 얼마나 먼가? 동이 서에서 얼마나 먼가? 그 먼 것처럼 우리의 죄과를 멀리 옮기셨으며, 그리스도께서. 사 1:18 진홍같이 붉은 죄 흰 눈같이, 그리고 양털같이 희게 하셨다. 겨울에 흰 눈이 다 덮을때 너무너무 시원함을 느낀다. 흰 눈 덮이면 더러운 것, 특히 소똥, 개똥, 쓰레기들 흰 눈 덮으면 다 희다. 이 말은 무슨 말인가? 우리의 모든 더러운 죄, 로마서 3장 읽어보세요. 하나님 떠난 죄 얼마나 추악하고 더러운지 실상을 로마서 3장 읽어보면 잘 말해주고 있다. 그래서 진홍같이 붉은 죄라고 했다. 빨간 페인트같이 붉은 죄, 진홍같이 그것도 빨간데 진홍이다. 그와 같은 죄인인 우리 이 죄를 흰 눈같이 양털같이 희게 하셨다. 롬 8:1-2 죄와 사망의 법에서 법적으로 해방하셨다 선언하셨다. 여러분, 사탄은 참소한다. 변호사가 아니고 사탄은 참 검사 같다. 죄 지었어, 이런 죄 있어 얼굴도 못 드는 죄인이야라고 한다. 참소한다. 그런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의 피로 말미암아 믿는 자에게 그리스도께서는 자기도 의로우시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피를 믿는 자마다 자기도 의로우신데 믿는 자에게 의롭다 하시고 거룩하다 하시고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힘입게 되었다.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 의의 흉패를 갖다 붙이면 마귀, 사탄 참소하고 죄인이다, 죽어야 해 멸망받아야 돼, 지옥 가야 돼 못 한다고 했다. 우리에게 의의 흉패, 즉 그리스도의 의를 주셨다. 어떻게요? 십자가의 보혈의 구속의 피로.&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래서 엡 2:13 하나님과 멀리 떨어져 있던 죄인, 하나님과 원수 된 죄인 그리스도의 피로 하나님과 가까워지게 하셨다. 엡 2:14 말씀에 말씀했다. 하나님과 원수 된 것 어떻게 해결하셨나?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신 것 어떻게 하셨는가? 막힌 담이 있었는데 어떻게 하셨는가? 십자가로 이 모든 것을 원수 된 것 가로막힌 담, 하나님과 떨어진 것 다 소멸하시고. 다 소멸하셨다. 이제는 나의 유일한 구원의 주 되시며 의가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 믿는 자마다, 붙드는 자마다 하나님의 한 의가 율법의 하나님의 의가 태양같이 나타나셨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다. 믿는 자마다 의인, 하나님의 자녀, 모든 죄 문제 도말 해결하셨다. 얼마나 감사한지. 십자가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시고 하나님과 원수 된 모든 것 십자가로 소멸하셨다. 사탄을 또 박살 내셨다. 참된 제사장이요 참된 왕이시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여자의 후손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하신다. 십자가에서 보혈의 피 흘리사 요일 3:8 마귀 사탄의 모든 일을 완전 멸하시고 우리를 그 가운데서 해방시키셨다. 참된 왕 되신 그리스도. 또 십자가에서 운명하실 때 성전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찢어졌다. 히브리서 9-10장에 잘 말씀하고 있다. 그 휘장 사이로 그 휘장은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에서 찢기시는 그리스도의 몸이다. 그 휘장을 찢으셨다는 말은 이제 우리에게 새롭고 산 길, 하나님을 만나는 구원의 놀라운 새롭고 살 길, 하나님 만나는 구원의 길을 활짝 여셨다. 참된 선지자. 예수님 직접 말씀했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행 4:12 천하 인간에 다른 이름으로 구원을 주실만한 다른 이름 없느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 이름, 오직 구원의 유일한 이름, 그래서 유일성의 복음이라고 한다. 얼마나 감사한가? 오늘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흘리신 피, 보혈의 피 저와 여러분에게 넘쳐나게 되시고 각인, 뿌리, 체질되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성찬의 의미</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러면 오늘 성찬식을 하는데 이게 무슨 의미인가? 예수님 십자가 지시기 전에 구속사역을 위해서 십자가를 지시기 전날 밤에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 만찬을 지키셨다. 유월절 핵심 무엇인가? 양의 피 바른 날 해방되었다. 그리스도 십자가. 이제 자기가 주인공이 되셨다. 이때 떡을 나누어주셨다. 떡을 나누어 주시면서 다 받아먹으라, 이것은 너희를 위하여 찢기는 내 몸이니라. 그리스도의 몸이다. 십자가에서 구속사역을 위하여 십자가에서 창에, 칼에 찔리시고 또 가시 면류관을 쓰셨는데 찔리신 십자가에서 찢기시는 몸이다. 이것을 다 받아먹으라. 그래서 성찬식 할 때 먼저 분병, 떡을 나눈다. 그리고 나를 기념하라고 했다. 또 식후에 잔을 나누시고 너희가 이 잔을 마시라. 이것은 하나님 떠난 죄인인 우리들, 죄인 그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다. 이것을 행하여 떡을 먹고 잔을 마실 때마다 성찬식을 행할 때마다 나를 기념하라고 했다. 십자가에 고난 받으시고 우리 죄를 위하여 구원의 구속 사역을 행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오늘도 깊이 기념하는 또 각인, 뿌리, 체질시키는 놀라운 축복의 날 되시기를 축복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리고 말씀한다. 이 원색 복음,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고난을 기념하라, 기억하라, 잊지 마라고 했다. 사탄 한 마디로 말하면 오직 그리스도, 오직 복음, 원색 복음 없어지게 한다. 복음을 약화시킨다. 복음을 없애려고 한다. 이 복음 전하는 교회, 전도자들 핍박한다. 지금 성경과 교회사에 보면 복음이 흥왕 할 때도 있었지만 복음이 사라지는 게 시대시대마다 있었다. 또다시 복음 회복하긴 했지만 지금 237 5천 종족 전 세계 현장에 우리보다 복음 먼저 받은 유럽과 미국 등등에 우리 대한민국 한국 교회도 교회가 문을 닫는 시기가 왔다. 그만큼 복음이 약해지는 시대다. 오직 복음 하면 바리새인과 똑같다. 듣기 싫다고 한다. 축복받아라, 잘 살아라, 멋있게 살아라, 하나님의 축복 많이 받아라. 구원의 축복 물론 다 주신다. 그런데 복음이 사라진다. 사탄이 노리는 바다. 복음이 없어지고 사라지고 교회가 문을 닫으면 사탄의 전략이 성공한 것인데 어떻게 되겠는가?&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결론&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래서 오늘 우리는 결론이다. 오직 그리스도 원색 복음 각인, 뿌리, 체질시키고 증인 되어야겠다. 모든 족속으로 가서 제자 삼으라. 온 천하에 다니며 만민에게 복음을 전파하라. 행 1:3 마지막 강단에서는 하나님의 나라의 일을 위해 보좌의 능력, 성령 충만 부을 테니까 오직 성령충만 받아 권능 받은 다음에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되라고 말씀하셨다. 저와 여러분, 우리 교회 원색 복음, 오직 그리스도, 오직 복음의 증인 되어서 237 5천 종족 프랑스와 유럽과 대구와 칠곡 살리는 증인 되시고 이를 위한 1천 망대, 1천 제자를 세우는 축복의 증인 다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감사합니다. 오늘 성례주일로 하나님 앞에 영광 돌리며 성찬식을 통해 하나님 주신 특별히 그리스도 십자가의 구속의 모든 사역, 고난의 잔 이를 통해 복음을 더 깊이 깨닫고 누리고 하나님 주시는 참된 은혜 깊이 누리고 깊은 기도 하며 복음에 각인, 뿌리, 체질 내리는 축복의 시간 되게 하시며 이 시간 통하여 죄 사함의 확신뿐만 아니라 우리의 모든 연약함, 질병, 모든 영적문제 다 치유, 해결함 받는 놀라운 역사 있게 하시며 오직 복음으로 충만하여 오직 원색 복음, 오직 그리스도의 증인 되는 모든 주의 성도들, 모든 사명자들 다 되게 하옵소서. 이 식나 우리 가운데 눈에 보이지 않게 성령으로 임하시며 하나님의 나라가 임재하시며 하나님의 은혜, 복음의 은혜 넘치게 역사하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span>&nbsp;</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641144</link>
				</item><item>
					<title><![CDATA[26년 5월 24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시대적 전도자와 제자의 만남 (바울과 브리스가 부부의 만남) / 행 18:1~4]]]></title>
					<pubDate>2026.05.24</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026.5.24 주일강단</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제목: 시대적 전도자와 제자의 만남 (바울과 브리스가 부부의 만남)</span></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본문: 사도행전 18:1-4</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서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하나님은 지금도 주권적으로 모든 것을 주권적으로 인도하신다. 특히 전도와 선교와 세계복음화의 이것 중심으로 움직이시는데 역사도 움직이시고 왜 갑자기 이런 일이 큰 사고가 일어났지, 사건, 사고도 하나님이 그것 때문에 일으키신다. 또 나라도 때로는 일으키시기도 하고 하나님께서 나라도 없애기도 하신다. 어떤 가정을 들어 쓰시기도 하고 어떤 가문을 위대하게 들어 쓰시기도 하시고 폐하기도 하신다. 우리의 산업을 빛의 경제를 주셔서 증거 주셔서 쓰시기도 하고 도저히 하나님 뜻에 맞지 않으니까 실패란 것을 멸망이란 것을 주기도 하신다. 하나님의 절대 주권이다. 하나님께서는 이것은 제가 생각한 것이다. 왜 이렇게 하시느냐? 그 가장 큰 절대주권 여기에 맞추셔서 그렇게 하신다.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 정말 이를 위해 진짜로 하나님께서 마음에 합한다면 그 나라, 사람, 개인, 교회 들어 쓰신다. 그런데 그게 아니구나, 폐하신다. 어느 날 세계복음화를 위해 세우셨던 왕을 하나님이 폐하셨다. 사울왕. 성경에 기록된 마가다락방 초대교회를 비롯하여 많은 초대교회 교회들 이름이 있다. 지금 전 세계 바울의 선교 유적지에 가보면 별로 남아있지 않다. 그 교회 터가 겨우 있는 곳도 있고 아예 없는 곳도 있다. 하나님 들어 쓰시기도 하시만 없애기도 하신다. 그렇다면 우리가 하나님 가장 중요하게 보시는, 기뻐하시는 여기에 하나님의 구원사역에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에 반드시 이 언약을 확인하고 이 대열 속에 언약 속에 있어야 되고 이속에서 미션을 가지고 전도자로 인도받아야 된다. 그렇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바울은 하나님의 주권적으로 인도받았다. 지난 주일 말씀처럼 아테네에서 전도캠프에 어마어마한 수고와 노력과 멋진 설교를 했지만 크게 열매가 없는 말하자면 바울의 사역 속에 이런 실패가 없다. 제자와 시스템을 세우지 못한 게 실패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런 바울을 인도하셔서 고린도란 도시로 인도하셨다. 이게 하나님의 절대 주권이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신다. 여러분, 실력 좋아서 계획 세우고 인맥 많고 경험 많고 자본도 많아서 사업하고 돈 잘 버는 거 같죠? 그러면 여러분의 것 밖에 안 된다. 하나님 인도하시는 게 아니다. 하나님께서 인도하시는 여기에 인도를 받아야 된다. 그것도 전도, 선교를 위해서 인도받으셔야 된다. 하나님은 고린도로 인도하시고 바울에게 최고의 응답을 엄청난 응답을 준비하셨다. 또 하나님께서 이 시간표에 로마에서 쫓겨난 추방당했다. 로마 황제 글라우디오 황제가 모든 유대인들은 로마에서 떠나라 추방시켰다. 추방 특별법을 정해서 추방했다. 그때 유대인인 아굴라, 그리고 그 아내 브리스가. 아내는 로마사람이다. 추방당했다. 로마에서 쫓겨난 줄 알았는데 하나님은 바울을 만나는 최고의 만남의 축복을 브리스가 부부에게 준비하시고 인도하셨다. 그렇게 인도받은 데가 고린도다. 그래서 오늘 첫 번째 시대적 만남을 하나님께서 바울에게도 브리스가 부부에게도 시대적 만남의 축복 응답을 예비하시고 주셨다. 이는 시대적 전도자 그리고 시대적 완전 사명자 그것도 부부 가정 만나게 하셨다. 이게 시대적 만남인 것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본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시대적 만남 (시대적 전도자 + 시대적 완전 사명자 만남)</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시대적 전도자 사도 바울</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시대적 전도자 바울은 사도행전 9장에 보면 그냥 전도자가 아니다. 시대적 전도자다. 원래 그리스도를 대적하고 복음, 빛을 거부한 교회를 잔멸 하던 자인데 부활하신 주께서 그리스도께서 직접 빛으로 임하셔서 이 사울을 꺾었다. 이방인을 살릴 이방의 빛으로 부르셨다. 많은 임금들 앞에 설 실제로 로마 가이사 황제 앞에 서고 많은 왕들 앞에 임금 앞에 서서 복음을 전하도록 부르셨다. 그리고 이스라엘 자손을 살릴 전도자로 주께서 직접 택해 부르셨다. 핍박자인 그를 부르신 것이다. 그리고 안디옥 교회로 인도하셨다. 안디옥 교회에서 주께서 그토록 원하시는 선교, 세계복음화를 위해 최초 선교사로 파송받게 하셨다. 이 모든 과정이 주께서 인도하시고 성령께서 인도하신 것이다. 그리고 아시아에 그리고 마게도냐 즉 유럽으로 마게도냐 온 아가야 지방과 유럽 전역과 그리고 마지막에는 로마까지 즉 세계복음화를 위한 시대적 전도자로 하나님께서 바울을 부르시고 시대적 전도자를 하나님께서 세우신 것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완전 예비된 시대적 사명자 브리스가 부부</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 시대적 전도자 바울과 완전 예비된 시대적 사명자 브리스가 부부가 하나님의 절대 계획, 인도하심, 주권 속에 만나게 하셨다. 여기에는 하나님의 시대적 역사가 일어난 것이다. 우리 교회도 받을 축복 이 축복을 받아야 되고 우리 장로님들과 중직자들과 성도님들과 렘넌트들 이 축복 응답을 받아야 된다. 받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시대적 사명자 브리스가 부부 같은 한 명, 또는 한 팀만 일어나면 세계복음화의 역사가 일어난다. 하나님 그렇게 하신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러면 시대적 완전 사명자 브리스가 부부 이분들 누구냐? 행 2:9-11 마가다락방 오순절날 가장 중요한 응답이 일어나며 가장 중요한 말씀이 성취된 바로 행 2:9-11 현장에 참여한 자다. 로마에서 온 나그네. 마가다락방 오순절 날에 마가다락방 교회에 성령충만 약속하신 기다리는 오로지 기도하는 교회와 성도들, 사명자들에게 성령충만 부으셨다. 그 시간에 그 장소에 그 시간표 속에 바로 참여했다. 가장 중요한 장소와 시간표와 가장 중요한 축복의 응답받는 그 장소에 하필이면 브리스가 부부가 있었다. 이게 보통 축복이 아니다. 어떤 사람 꼭 쓸데없는데 중요하지 않는데 심지어는 결정적으로 마귀, 사탄 심부름하는 헛수고하는데 그렇게 잘 인도받는다. 그리고 마지막에 그렇게 수고하고 노력했는데 잘 되는 것 같고 응답받는 것 같은데 마지막에는 헛수고 결과가 헛수고다. 실패했다. 그런데 가장 중요하게 인도받은 가장 중요한데 장소, 시간표, 가장 중요한 응답받는 자리에 하필이면 브리스가 부부가 참여하고 인도받았다. 같이 성령충만한 은혜, 응답받았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3) 고린도에서 만남 - 시대적 사명, 시대적 미션이 새로이 시작</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리고 오늘 본문 말씀이다. 로마에서 추방당하고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추방당했다, 법적으로 추방당했다 모든 것 잃어버린다. 모든 것을 다 내버려 두고 잃어버리고 모든 유대인 로마에서 추방할 때 글라우디오 황제 특별법으로 추방했는데 하나님께서 정확하게 인도하셨는데 고린도로 인도받게 하셨다. 하나님은 고린도에 여기에서 아덴에서 온 시대적 전도자 바울 사도 또 시대적 사명자 로마에서 추방당한 브리스가 아굴라 부부를 만나게 하셨다. 그래서 사명, 그것도 시대적 사명을 위한 시대적 미션인 새로이 시작되는 놀라운 시간표였다. 하나님은 이 시대적 만남을 통해 만남의 축복 속에 세계복음화 그 당시 고린도에서 시작해서 온 유럽에 그다음에 또 바울이 모든 중요한 아시아로 또 갔다. 그다음 마지막에는 바울은 로마 가이사 앞에 서기 위해 로마로 가게 되었다. 로마 복음화까지 인도받게 되었다. 똑같이 바울과 똑같이 바울이 순교한 그 시간표까지 똑같이 그 이후부터 인도받은 자가 있다. 완전 준비된 시대적 사명자 브리스가 부부다. 이 시대적 만남의 축복을 주셨다. 우리 교회 장로님들, 중직자 여러분들, 산업인들 또 전도자 여러분들, 또 렘넌트들 이 만남의 축복이 전부 다인데 만남의 축복 가는 곳마다 응답을 받고 하나님께서 망대로 세워진 저와 여러분, 특별히 장로님들과 중직자들이 만났으니까 시대적 만남, 축복이다 그게 아니고 장로님 여러분 절대망대 사명자 여러분들이 가는 곳마다 우리를 나를 만나는 자들이 하나님의 시대적 만남, 축복이 되도록 그렇게 인도받는 중요한 축복의 모든 우리 교회 장로님들, 중직자 여러분들 또 성도님, 사명자 여러분 되시기를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원색 복음 - 로마복음화까지, 세계복음화의 역사적 시작</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두 번째다. 원색 복음을 로마 복음화까지 세계복음화의 역사적 시작이 되도록 로마 복음화까지 가는 이 복음의 증인이 되었다. 아시다시피 고린도에서 시작할 때 사직은 아덴의 실패 속에서 왔다. 아덴에서는 원색적 복음을 찬양인도할 때 장로님 멘트를 하셨는데 우상이 가득한 여기에 원색 복음을 말하면서 악한 사탄의 역사, 사탄의 망대, 사탄을 결박시키는 원색 복음을 증거 했다면 그렇죠. 아쉽다. 그렇다. 그런데 전도, 선교, 특히 캠프 깨닫기 전에는 몰랐다. 바울이 한 사역 속에 여러분과 제가 평을 하겠는가? 그러나 어쨌든 원색 복음을 증거 했다면 이란 아쉬움이 있다. 그런데 그 이후에 고린도에서 하나님의 계획 속에 주권 속에 시대적 만남, 시대적 미션과 사명을 위해 고린도에서 시작해서는 원색 복음을, 그리고 마지막에 로마 복음화까지 원색 복음을 증거, 원색 복음을 통한 제자를 찾고 세웠다. 한 번도 변한 게 없다. 일심, 전심, 지속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복음을 전함&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보니까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바울이 모든 유대인과 헬라인들을 권면했다. 안식일마다 회당에서 고린도에서 또 복음을 전했다. 이때는 원색 복음을 증거 했다. 그 증거가 성경을 연결해 보면 나타난다. 그리고 유대인들은 역시 대적하고 비방한다 사탄의 역사는 계속된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아덴에서와는 다르게 원색복음을 담대히 증거함</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아덴에서와 달리 바울은 원색 복음을 담대하게 증거 했다. 오늘 본문은 4절까지 읽었지만 그 뒤까지 이어진다. 이때 보니까 바울이 5절에 드디어 혼자 있다가 고린도에서 시대적 만남인 시대적 사명자 브리스가와 아굴라 만나고 그런 만남 속에 있다보니까 드디어 실라와 디모데와 의사 누가가 고린도에 합류했다. 팀이 되었다. 공교롭게도 5절을 보십시오. 실라와 디모데가 마게도냐로부터 내려오매 바울이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 유대인들에게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언하니 그들이 대적하여 비방했다. 이 말이 중요하다. 바울이 이때 하나님의 말씀에 사로잡혀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거 했다. 고린도에서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거 했다. 원색 복음을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서 말씀에 그래서 붙잡혀야 된다. 말씀 충만 되고 말씀에 완전 잡혀야 된다. 그런 모든 성도님들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설교하는 목사만 그런 게 아니고 현장의 선교사인 여러분들 하나님의 말씀에 붙잡혀야 된다. 복음의 말씀에 붙잡혀야 된다. 바울이 그렇게 해서 증거 한 게 무엇인가? 예수는 그리스도라 밝히 증거 했다. 이것이 중요하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또 고전 1:18에 보니까 바울은 고린도에서부터는 원색 복음을 담대하게 계속 증거 한 것을 볼 수 있다. 고전 1:18 십자가의 도 확실하게 증거 했다. 원색 복음을 밝히 증거 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그 도 원색 복음이다. 우리의 죄문제를 해결하신 참된 제사장이요, 사탄과 모든 흑암의 망대 무너뜨리는 결정적으로 사탄 꺾으신 참된 왕 되신 그리스도, 구원의 길 하나님 만나는 완전한 길을 여신 참된 선지자 그 십자가의 도 밝히 증거 했다. 이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또 고전 1:23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전하니 그랬다. 아예 이제는 다른 말 안 한다. 원색 복음을 계속 확실하게 담대하게 선포하고 있다. 증거하고 있다.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힌 그리스도를 증거 한다. 오직 부르심을 받은 자들에게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능력이요 하나님의 지혜니라. 그리스도가 하나님의 능력이고 하나님의 지혜이고 그 이름이 구원의 이름이다. 원색 복음을 담대하게 밝히 증거 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다음에 또 진짜 고백을 한다. 고린도전서 2장을 보십시오. 1-2절에 사람의 말과 지혜의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였다. 이렇게 설교해도 될는지 모르겠는데 아덴에서 설교할 때 아레오바고 언덕에서 설교할 때 얼마나 멋있게 지혜의 말로 이렇게 따라 할 수가 없다. 그런데 실패한 전도의 결과가 나왔다. 바울이 말했다. 예수 그리스도와 내가 너희 중에서 사람의 말과 지혜 아름다운 것으로 아니하고 너희 중에서 예수 그리스도와 그가 십자가에 못 박힌 것 외에는 아무것도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노라. 이 말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전하지 않겠다 이 말이다. 원색 복음을 증거 하겠다 작정하였노라. 저와 여러분에게도 오늘 이 시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오직 예수는 그리스도, 오직 전도, 선교, 오직 복음, 여러분 마음속에 작정이 일어나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이것만 알면 끝이다. 그리스도께서는 모든 문제 해결자, 그리스도는 모든 문제 해결자, 실제로 십자가에서 모든 구속의 언약 성취하시고 다 이루었다 선언하셨다. 이 말은 그리스도가 모든 것이다, 그리스도가 모든 답이다, 그리스도가 모든 것의 결론이다 이 말이다. 그리스도 외에는 필요 없다 이 말이다. 오직 그리스도와 그의 십자가에 못 박히신 것 외에는 알지 아니하기로 작정하였노라, 이것만 선포하겠다 작정했다. 하나님 드디어 기뻐하시고 우리의 원수 대적 사단, 마귀 들을 때 경기를 일으킨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로마서 1장에 또 이렇게 바울은 고백한다. 나는 할 수 있는 대로 로마에 있는 너희에게도 복음 전하기를 원하노라. 다른 것 증거 하지 않겠다. 이미 복음이 알다시피 바울이 로마에 가기 전에 벌써 복음 들어가고 제자 일어났다. 브리스가 부부 제자도 벌써 로마에서 일어났다. 바울은 그다음에 로마복음화 그다음에 들어간 것이다. 바울이 로마로 가기 전에 편지를 보냈다. 나는 할 수 있는 대로 아무것도 전하지 않고 너희에게 복음만 전하겠다 그렇게 되기를 원하노라 그랬다. 또 롬 1:16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 요 헬라인에게로다.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에서 믿음으로 이르게 하나니 그래서 로마서 3장에 가면 오직 그리스도 원색 복음만 말하겠다 이 말이다. 하나님께서 율법 외에 하나님의 한 의를 나타내셨다. 그 의가 누구인가? 그리스도 예수가 그 의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3) 로마복음화까지 원색 복음, 예수는 그리스도 증거함 (행19:21, 행23:11, 행27:24)</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드디어 바울은 원색 복음을 로마에서 증거 하게 된다. 행 19:21 이후에 로마도 보아야 하리라. 행 23:11 로마에서도 증거 해야 하리라. 드디어 행 27:24 가이사 앞에 서야 하리라. 그래서 바울은 로마 복음화를 했다. 그래서 이것은 유명한 시인이 고백했다. 뭐라고 했는가? 바울을 로마는 감옥에 가두고 핍박하고 마지막에는 순교시켰다. 칼로 목 베어 참수당하게 했다. 바울을 가둔 것이다. 바울을 얽매인 것이다. 심지어는 마지막에 로마가 바울을 죽였다. 그런데 바울을 가두고 죽인 게 아니다. 이 복음을 가둘 수 없었다. 바울을 육신적으로는 그렇게 했지만 가둘 수 없었다. 결국 로마 제국은 복음 앞에 항복했다. 로마 복음화까지 특히 복음의 능력 나타나도록 원색 복음 예수는 그리스도를 전한 바울과 그리고 바울과 함께 고린도부터 시작해서 온 유럽에 그리고 또다시 아시아로, 그리고 마지막에는 로마까지 일심, 전심, 지속한 바울만 그런 게 아니고 고린도에서 시대적 만남의 축복을 가진 브리스가 아굴라 부부가 그렇게 인도받았다. 바울이 순교한 이후에 브리스가는 외국에 가서 로마를 벗어나서 선교지로 갔다. 선교했다. 그리고 다시 로마로 왔다. 잡혀서 바울과 똑같이 순교당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결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지금 우리 전도캠프를 계속 우리 교회는 인도받고 있다. 대구노회도 캠프를 인도받고 있는데 인도받고자 애를 쓰고 있다. 우리 교회 전도캠프에 또 노회 전도캠프에 하나님께서 복음의 능력 나타내시고 우리를 통해 원색 복음 능력을 나타내셔서 우리 교회도 이 지역 살리고 우리 대구노회가 대구에 1천 망대, 1천 제자 세우는 그런 응답과 축복받는, 사탄의 망대는 흑암, 재앙, 저주 세력이 망대는 무너뜨리고 이속에 죽어가는 영혼들 살리고 치유하고 1천 제자 망대 세우는 놀라운 응답 주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성삼위 하나님 보좌의 능력으로 특별히 성령으로 항상 인도하시며 특히 전도캠프에 반드시 인도하시고 역사하시며 놀라운 증거를 주신다. 그 축복을 우리 교회가 받고 우리 대구노회 교회들, 목사님들, 중직자와 전도자들 다 받게 될 줄로 믿습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전도자의 걸음과 시간표, 모든 사건, 문제, 일어나는 사건 캠프들, 모든 문제들, 어려움들, 특히 환란, 위기들 다 아신다. 주권자 주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 인도하신다. 우리는 바울과 브리스가 부부의 시대적 만남과 사역에 정확하게 성령께서 인도하신 것처럼 우리가 성령 인도받는데 여기에만 진짜로 몸부림치면서 인도받으면 된다. 성령 인도받는 이 고민만 하면 된다. 다른 고민은 제발 하지 마시고 염려, 걱정하지 마시고 혹 어려움 가운데 실패 가운데 좌절 가운데 계시다면 실망, 낙심하지 마시고 이때 말씀 붙들고 빌 4:6-7 말씀 붙들고 이제부터 기도하시면서 성령 인도받게 하옵소서. 성령 인도받으면 반드시 승리하는데 성령께서 인도하여 주옵소서. 성령 인도받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렇게 기도하시고 성령 인도받으시기 바랍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래서 성령의 인도받는 시대적 전도자 바울, 시대적 완전 사명자 브리스가 부부 로마 복음화까지 인도하셔서 세계복음화 하게 하셨다. 우리가 지금 이렇게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 언약 붙들고 외치고 기도하고 노래하고 하면서 인도 언약의 여정 인도받는다. 세계복음화 전 세계 현장까지 다 하겠는가? 그런 장담은 할 수 없다. 정말 다 그렇게 하지 못하고 가다가 하다가 하나님 나라 부름 받았다. 바울은, 브리스가 부부는 그렇지 않았다. 그 당시 로마 복음화가 끝이다. 그래서 세계복음화 한 것이다. 바울 사후에 브리스가 부부 사후에 이 복음은 계속되어 증거 되어 절대 제자, 절대 망대 제자에서 제자로 이어져서 또 선교사님 그 바통을 이어받아 미국, 호주 선교사님, 전 세계에서 많이 왔지만 미국에서 제일 많이 왔다. 캐나다에서 선교사님 왔다. 그중에 참된 제자 선교사님들 통해 이 빛을 우리에게 빛으로 증거 해 알려주었다. 우리가 이 빛을 받고 지금 이 시대에 오직 그리스도 원색 복음을 증거 하는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에 인도받고 있다. 세계복음화 237까지 5천 종족까지 다 갈지 안 갈지 모른다. 우리가 이 언약 붙들고 언약의 여정 가는데 정말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하셔서 시대적 만남의 축복들을 현장에서 주시고 성령 인도 진짜 받는 제자 되게 하시고 우리의 사역을 통해서 대구, 칠곡 살리고 프랑스 살리고 유럽 살리고 더 나아가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하는 응답과 역사를 주시기를 이 축복을 우리 모든 사명자들 받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결론의 세 번째 브리스가 부부는 천막을 만드는 업이다. 누구나 할 수 있다. 로마에서 추방되어 고린도에서 천막을 만드는데 하나님께서 이 산업, 기능에, 기능이라고 할 것도 없다. 누구나 하는데 브리스가 부부의 산업에 보좌의 빛의 경제 300% 역사하셔서 재벌 되게 하셨다. 그냥 천막이 야외 캠핑 가는 천막이 아니고 로마 군대에 군납을 하는 것이다. 재벌 되었다. 그리고 주신 보좌의 빛의 경제를 가지고 십일조를 헌금한 게 아니고 10분의 9조도 한 게 아니고 아예 100% 10분의 10조를 다 드려서 10분의 10조를 다 드려서 헌금했다. 생명건 헌신 했다. 목까지도 내놓았다. 로마 복음화하는데 로마까지 그래서 모든 교회와 모든 전도자 제자 렘넌트를 다 살리고 도울 수 있도록 특별히 시대적 전도자 바울은 완전 100% 생명 걸고 목숨 걸고 생명 건 목을 내놓았다고 했다. 그렇게 해서 바울과 함께 로마 복음화 세계복음화에 인도를 받았다. 저와 여러분도 오늘 염려, 걱정 다 버리시고 빌 4:6 말씀을 다시 확인하고 붙잡으시고 완전 기도 속에 24 기도 속에 들어가시면서 전도, 선교 속에 인도받으시고 성령 인도받으시고 승리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감사합니다. 하나님 우리 교회도 바울과 브리스가 부부의 시대적 전도자 완전 시대적 사명자 만남의 축복을 우리 교회에 부으시고 우리 장로님과 중직자들과 사명자들과 모든 렘넌트들에게 시대적 만남의 모든 축복을 주셔서 그것이 결국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의 우리 지역 살리는 전도에 나라 살리는 일에 어려움과 사건, 문제, 위기 속에 재앙, 저주 속에 있는 많은 영혼들 살리는 일에 가장 크게 쓰임 받는 놀라운 역사 일어나게 하옵소서. 최고로 하나님께 영광 돌릴 24, 25, 영원의 작품 남기는 놀라운 축복 우리 모든 주의 성도님들, 중직자들, 렘넌트들 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span>&nbsp;</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637319</link>
				</item><item>
					<title><![CDATA[26년 5월 17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아덴의 전도캠프 / 행 17:16~34]]]></title>
					<pubDate>2026.05.24</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026.5.17 주일강단</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제목: 아덴의 전도캠프</span></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본문: 사도행전 17:16-34</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서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우리 교회 설교는 이상한 제목이냐 하겠지만 다락방에서는 이게 제일 중요한 설교다. 다락방뿐 아니고 성경에 있는 대로 선교하는데 아덴의 바울의 선교사역이란 말이다. 아덴에서 전도캠프를 했다. 이게 무슨 설교 내용이기 때문에 오늘 말씀을 받는가? 우리는 어떤 상황, 어려움, 핍박, 위기 많은 문제 있다. 그 위기 속에 그 문제 속에 어려움 속에 분명하게 우리가 확인하고 확실하게 우리는 해야 할 게 있다. 어떤 상황에서도 내가 첫 째 하나님 자녀요 하나님 함께하시고 그리고 우리를 나를 이 시대 하나님 절대 언약, 절대 계획인 천명의 즉 세계복음화 영혼 구원 속에 나를 부르셨다. 소명이라고 하는데 전도자, 그리스도의 증인, 전도자로 분명하게 불렀다. 확신하셔야 된다. 우리는 어려움, 상황, 위기, 말 못 할 사정 많다. 또 앞으로 올 수도 있다. 성경과 초대교회사에 보니까 처음부터 그랬다. 제일 첫 번째 확인해야 된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리고 우리는 분명하게 다른 거 할 필요 없다. 예수는 그리스도 복음, 복음을 증거 하는 것이다. 복음의 그리스도 이름의 증인 되는 것이다. 그리하여 세계복음화하는 방법, 복음 증거할 때 빛을 발할 때 하나님 반드시 성경에 바울의 사역 속에 그렇게 하셨다. 우리가 나가서 복음 전하고 만나고 예수 천당, 불신 지옥 이렇게 하는 거 같아도 복음의 빛을 발하고 복음 증거하면 반드시 하나님께서 하시는 방법이다. 제자를 하나님이 예비해 놓았다. 전도자, 제자를 현장과 지역에 우리의 현장에 예비해 놓으시고 제자를 일으키셔서 전도자가 전도할 때 제자를 찾게 하신다. 만나게 하신다. 세우게 하신다. 시스템을 구축한다. 그래서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하도록 계속 지속하도록 제자를 세우신다. 저와 여러분이 이 속에 있어야 되고 또 이 제자를 찾고 세우는 게 전도, 선교다. 다락방 운동, 지교회 하는 이유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러면 바울이 유럽에서 넘어와서 빌립보에서 그리고 루스드라 그리고 큰 역사가 일어나고 제자가 대단하게 시대 하나님 예비한 제자 일으켰다. 그게 데살로니가다. 데살로니가에서 핍박을 피해 도망가는데 베뢰아에 이르렀다. 베뢰아에서도 말씀을 증거하고 또 도망간다. 도망가다가 이른 곳이 아덴이다. 한국말로 아덴인데 아테네, 지금 어디인가? 그 당시에도 그랬지만 마게도냐 지역, 아가야 지역 나라, 지금은 그리스다. 그리스의 수도가 아테네다. 한국말로 아덴이다. 그 당시 바울이 복음의 빛을 가지고 유럽을 향해 계속 가는데 아덴 지역에 첫걸음을 하면서 복음을 증거 했다. 그냥 증거 한 게 아니고 많은 핍박 속에 쫓김 속에 아덴에 일으러 그때 바울이 데살로니가 그리고 베뢰아에 일어난 제자들이 바울을 아덴에 안내해 주었다. 그리고 돌아갔다. 바울이 혼자서 아덴에 이르러 복음을 증거 한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본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항상 전해야 할 원색 복음 - 오직 예수 그리스도!</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첫 번째로 항상 전해야 할 원색 복음을 기억해야 된다. 정말 예수는 그리스도, 오직 그리스도, 오직 예수 그리스도 원색복음을 그냥 단순 담대하게 확실하게 증거 하면 되는데 이것을 먼저 기억해야 된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아덴에 이른 바울&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성경말씀이 바울이 아덴에서 그들을 기다리다가 그 성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마음에 격분하여(16) 회당에서는 유대인과 경건한 사람들과 또 장터에서는 날마다 만나는 사람들과 변론하니(17) 어떤 에피쿠로스 발음이 잘 안 된다. 에피쿠로스 철학 학파가 있다. 그다음에 스토아 철학 학파가 있다. 이들이 그리스 아테네 가득 있었는데 바울과 쟁론했다. 어떤 사람들은 이 말쟁이가 무슨 말을 하고자 하느냐 말하자면 복음 전하는 복음과 전도자 바울을 비아냥거린다. 말 쟁이라고 한다. 무슨 말하는가 또 어떤 사람은 이방신들을 전하는 자들인가 자기들은 로마 신부터 시작해서 그 지역에 신들이 많다. 그런데 또 다른 이방신을 우리에게 전하는 사람인가 하면서 복음을 받지 않고 비난하거나 쟁론했다. 보니까 이는 바울이 예수와 부활을 전하기 때문이라. 분명히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 복음을 그리스도의 부활까지도 증거 한 게 맞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또 그다음 말씀 보면 바울을 붙들어서 아레바고로 가며, 아레오바고는 지명 이름인데 언덕이다. 거기서 재판도 하고 정치 결정도 한다. 아레오바고는 그보다 많은 지식을 선포하고 논쟁하고 새로운 가르침, 지식 생겼다 거기서 많이 증거하고 설파하고 그다음에는 논쟁하듯이 따져 묻는 장소다. 바울을 붙잡아 아레오바고 언덕에 세웠다. 그리고 말한다. 네가 말하는 이 새로운 가르침이 무엇인지 우리가 알 수 있겠느냐? 복음을 말했는데 모른다. 네가 어떤 이상한 것을 우리 귀에 들려주니 무슨 뜻인지 알고자 하노라 하면서 아레오바고에 세웠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우상숭배하는 아덴 사람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일단 아덴에 이르렀을 때 바울이 아덴, 아테네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았다. 바울이 복음 전하는 전도자라 마음에 격분이 일어났다. 대구 지역 앞산, 팔공산 둘러싼 분지 가운데 대구에 우상 도시다. 여러분, 우상, 무당집 점쟁이 차린 우상들 보고 격분이 일어나는가? 그렇게 해도 되는데 안 해도 되는데 그렇게 해본 적 있느냔 말이다. 우상이 가득하다. 대구만 그렇겠냐만은 대구도성은 특히 우상이 진짜 가득하다. 아덴에 많은 우상들 여러 이방 귀신들 섬기는 우상들 너무 많았다. 가득했다. 이걸 보고 격분했다. 마침 거기도 회당이 있는데 회당에 들어가 유대인들과 경건한 사람들과 날마다 변론했다. 시장에 만나는 사람마다 바울이 격분해서 변론했다. 거의 싸움에 가까운 수준의 변론을 했다. 그리고 철학파인 에피쿠로스 철학자, 스토아 철학자들과 쟁론했다. 여러분, 이게 왜 본문에 기록했으며 바울이 아덴의 전도캠프하는데 왜 이렇게 했는가? 의문이 들 거까지는 없는데 전도캠프하면서 제가 노회 총무를 3번 할 동안 전도캠프 대구도 하지만 총무들 힘 합쳐서 개척캠프 일 년에 두 번씩 전국에 개척교회를 세우는 것이다. 그걸 여러 지역에 해보고 함께 힘을 합쳐서 일 년에 한 번씩 해외 총무단 전도캠프, 거기는 선교사님 계신 곳을 베이스로 해서 캠프하는 것이다. 여러 나라에도 해보고 특별히 동남아시아 가보니까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필리핀 우상이 가득하다. 제가 지금 가보지 못한데 대만, 중국, 베트남 공산주의 국가 우상이 그렇게 많다고 한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리고 우상의 도시이며 상업도시다. 우상과 관계되어 경제가 흘러간다. 고린도와 다를 바가 없다. 바울이 아덴에 이르러보니 이런 현장이다. 격분이 일어났다. 저와 여러분, 영적으로 대구, 칠곡 우리 지역에 또 여러분 집 사는 주위에 무당집, 점쟁이 집, 절들이 있다 영적으로 안타까움 격분이 일어나는 기도를 해야 된다. 제가 우리 교회 초기에 와서 전도하는데 잘 안 되더라. 그래서 무조건 다락방 뛰고 그 당시 전도캠프 메시지가 나올 때인데 한 달에 한 지역을 정해서 우리 교회는 무조건 전도했다. 영접도 일어나는데 지속이 잘 안 된다. 시스템이 안 나온다. 제자가 잘 안 나온다. 한 3년 하니까 지속은 하는데 힘이 많이 빠졌다. 이선교사님 그때 잘 인도받아서 새롭게 캠프를 시작하는 인도를 받았다. 칠곡만 해도 우상 많다. 절이 지금은 더 늘었다. 칠곡 동네 안에 17개가 있다. 교회는 우리가 그 당시에 교회 없었다. 남의 건물에 빌려서 어렵게 있는데 전도캠프 현장 나간다. 벌써 그때 좀 지나니까 영남불교대학 번듯하게 그다음에 또 어느덧 시간 지나니까 50사단 옆에 대순진리교 어머어마한 우상 전각들이 들어섰다. 칠곡 여기만 봐도 그렇다. 교회가 큰가 절이 큰가? 영남불교대학 불교 신자 수도 엄청나다고 한다. 본산지가 있다. 영남불교대학은 칠곡 지점이다. 대명동 앞산 앞에 깜짝 놀랐다. 거기 가면 교회 큰 교회들 몇 천명 모이면 큰 교회라고 하는데 그 숫자보다 많다. 희한하다. 이게 대구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 성에 우상이 가득한 것을 보고 마음에 바울이 격분이 일어났다. 격분해서 변론하고 논쟁했다고 하는데 어떤가? 바울이 격분 상태에 너무 마음에 격분해서 다투듯이 복음을 전했다기보다는 다투듯이 그렇게 사실은 전도한 것이다. 또 아덴 22절에 보면 아덴 사람들은 너희를 보니 범사에 종교심이 많도다. 하나님 떠난 자들 당연한데 마귀 자녀 당연히 귀신, 사탄 섬기는 우상 섬기는 게 그거다. 우상 섬길 수밖에 없다. 사탄 섬기는 것이다. 그 귀신 사탄 섬기고 메여 산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일본에 캠프 갔을 때 일본 현장에 참 캠프를 여러 번 갔다. 총무단 캠프도 가보고 또 기회 되어서 가보고 오사카 전도신학원에 강의도 몇 년 가봤다. 일본 가니까 메시지 처음 듣고 그랬는데 진짜 가보니까 곳곳에 거리마다 절이 있거나 신사가 있거나 그다음에 거리마다 집집마다 많다. 자기가 섬기는 신, 귀신 형상인 우상이죠. 조각한 만든 것 차려놓았다. 편의점 입구에 정성스럽게 자기가 섬기는 귀신 신상을 가져다 놨다. 너무 많다. 안에 들어가면 대만도 그렇다고 하는데 우리나라 무당 점쟁이 차려놓은 것처럼 많다. 일본에 800만 귀신을 섬긴다 그렇게 많은 우상을 섬긴다. 대만 집집마다 거리마다 불상과 우상이 가득하다. 요즘 대만 집회 거의 안 가더라. 예전에 많이 갔다. 저는 한 번도 가볼 기회 캠프하고 집회 참석해 볼 기회가 안 오더라. 하나님 가라고 해야 가지. 그런데 늘 저 현장이 어떨까, 심지어 제가 말씀을 듣고 대만 우상 심각하구나. 집집마다 있는데 불상 자기가 섬기는 우상, 불상 일 년에 한두 번쯤 자기 자가용에 태운다고 한다. 왜 시내버스 이런 거 타는가? 일부러 시내버스 탄다. 타서 안고 대만은 더운 나라잖아요? 우리나라처럼 겨울이 없고 늘 여름 같은 날씨다. 그래서 에어컨 나오겠지만 일부러 창문을 연다고 한다. 차량 창문을 열고 차 타면 하루는 계속해서 그렇게 다닌다. 왜? 내가 섬기는 신에게 바람 쐬어준다고 한다. 여러분 웃으시는데 제가 대만 집회 갔다 오고 메시지 들어보니까 정말 귀신, 우상 섬기면 그보다 더한 것도 한다. 정말 우상 가득하다. 귀신 섬긴다. 대만은 집집마다 거리마다 그렇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또 동남아시아 제가 캠프 갔다고 했잖아요?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가보니까 깜짝 놀랐다. 각종 우상들이 다 들어와 있다. 거기도 경제는 인도사람들이 많이 장악하고 있다. 중국사람도 그런데 이놈들이 자기가 섬기는 우상, 귀신들을 다 가져다 놓고 섬긴다. 그래서 각종 신전이 있다. 인도에 얼마나 귀신들을 섬기는 우상 섬기는 신이 있는가? 신전 만들어 놓은 것이다. 캠프하니까 현장 나가니까 곳곳에 있다. 솔직히 제가 바울처럼 그랬다면 하나님께서 칭찬하셨을 것이다. 그걸 보고 일단 놀라고 그다음에 바로 결박해야지. 사탄, 흑암, 귀신 흑암세력 결박받을지어다 해야 하는데 캠프한다고 현장 본다고 신전 들어가 봤다. 많은 섬기는 신들 인도 무슨 신이다. 시바 신인지 얼굴은 코끼리다. 그런데 머리는 여자다. 여자 머리 이렇게 하고 있는데 코는 코끼리다. 그리고 팔이 하나가 아니고 양팔 두 개가 아니고 여러 개가 있다. 신전에 떡하니 커다랗게 있다. 사람들이 와서 분향하고 절하고 섬기는 것이다. 그게 삶이다. 보니까 솔직히 그때 제가 마음속에 바울처럼 격분했어야 했다. 그때 제가 그걸 못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아덴에 와보니까 아덴 어디인가? 마케도니아 즉 유럽 사람이죠. 유럽 사람들 복음 받기 전에 빛 받기 전에 하나님 섬기기 전에 우상 섬기는데 이렇다. 로마가 복음화되기 전에 로마는 전 세계 우상을 퍼뜨리는데 팔레스타인 유대 나라도 속국 삼았다. 로마의 속국이다. 제우스 신을 거기에 세웠다. 로마가 하는 모든 곳에는 제우스 신 비롯해서 그들이 섬기는 귀신들 가져다 놨다. 그걸 아셔야 된다. 저와 여러분이 우리가 복음 받고 우리나라가 복음 받고 이 씨 조선까지 5000년 역사 자랑하는 가운데 전부 섬긴 것 하나님 모르고 예수 그리스도 이름 복음 받지 못하고 우상 섬겼다. 귀신 섬겼다. 망할 수밖에 없다. 우리가 그런 나라다. 또 얼마나 가난한가? 맨날 보릿고개, 고구려, 발해 침략할 때도 있었다고 하지만 늘 침략당하고 늘 그렇게 살고 우리나라 이 씨 조선까지 양반 10% 외에는 농사짓는 수준의 평민들 외에는 약 70-80%, 공식적으로 50%가 노예다. 관노비, 사노비, 머슴, 여자들은 기도 못 폈다. 교육도 안 시킨다. 그런 나라가 우리나라다. 얼마나 우상을 많이 섬기는가? 사단에 메여 속아서 살았는지, 정치부터 그랬다. 이런 나라에 선교사님 하나님 보내셔서 선교사님들을 비행기 태워서 융단 폭격하듯이 특전사 공수 특전단 낙하산 타고 훈련하고 실제로 전쟁하면 적진에 파고든다. 복음 가진 그리스도 복음 가진 빛을 발하는 이걸 전해줄 선교사님들 하나님 융단폭격해서 희한하게 한국 교회사에 보면 하나님 그렇게 하신 게 드러났다. 그래서 이 복음의 빛 받았다. 드디어 예수 이름 부른 것이다. 정확하게 예수는 그리스도 이거도 아닌데 예수 믿어라, 야소교 그 빛을 받고 토마스 선교사님 복음 한번 제대로 전하지 못하고 대동강변에 와서 잡혀서 칼로 목 베임 받아 참수당하고 그때 조선 사람들이죠. 예수 믿어라 소리 한번 치고 빨간 책을 던졌다. 그 책이 성경책이다. 이렇게 복음 받아들이기 시작했는데 우리나라가 이렇게 축복받았다. 한국 교회 이렇게 축복받고 전도하고 선교하고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 미국교회 다음으로 선교하는 교회 한국교회가 되었다. 이게 얼마나 큰 축복인지 알아야 된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3) 바울은 데살로니가에서처럼 원색 복음을 증거하지 못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바울이 얼마나 격분했으면 날마다 회당에 들어가서 유대인들과 격론하고 또 저자 시장에 가서는 아덴 사람들을 붙들고 아덴의 철학자들 붙들고 또 아덴의 도시와 많은 사람 외국인들 많이 와있다. 그들도 다 귀신 섬긴다. 그들과 쟁론하고 변론했다. 전도캠프 메시지 때 나왔다. 바울이 이때 원색 복음, 예수가 그리스도다 원색 복음 그대로 단순하게 데살로니가에서처럼 내가 너희에게 전한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해 받으심, 십자가의 죽으심 말이다. 그다음에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증명하고 데살로니가에서는 원색 복음을 많은 환란, 핍박 가운데 담대하게 증거 했다. 가장 큰 역사 일어났다. 확실한 제자 일어났다. 바울이 격분하면서 하긴 했는데 그렇게 전도캠프 하지 못했다. 전도캠프 메시지에 나왔다. 그러고 보니까 그렇다. 분명히 예수와 그의 부활을 증거 했다. 그런데 변론했다, 쟁론했다. 에피쿠로스 철학자, 스토아 철학자들과 쟁론하고 그들의 완악한 마음들 복음을 받지 못한다. 이 말쟁이가 무슨 말을 하느냐 무슨 이방신들 우리가 알지 못하는 이방신을 전하는 자인가 하고 반박하고 조롱하고 복음을 조롱한 것이다. 그런 상태의 마음이다. 바울을 잡아다가 아레오바고 언덕에 세웠다. 여기서는 새로운 지식을 전하고 듣고 토론하고 논쟁하는 자리다. 왜? 지식인들이 지식의 도시니까 그렇게 했다. 아덴 사람들은 새로운 지식, 새로운 가르침을 듣고자 했지 복음을 알아들을 수 없다. 바울은 나름대로 복음을 격분해서 전하는데 새로운 지식인가 그 정도로, 새로운 지식 외에 듣는 것 외에는 시간을 달리 쓰지 않을 정도다. 얼마나 똑똑한지 바울이 아마 그때 진짜 마음이 일어나서 격분해서 그렇게 사실 복음을 전했는데 복음을 듣지 않았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이 바울이 아레오바고 언덕에서 설교한다. 그러는 가운데 내가 너희들 보니 우상 많이 섬기고 곳곳에 우상을 섬기고, 아덴 사람들아 너희가 종교심이 많구나. 내가 이것도 보았다. 너희들이 우상 섬기는 신들 보니까 무슨 신, 무슨 신, 바다의 물 신, 고기 신 다 있는데 이것도 봤다고 했다. 알지 못하는 신에게 그런 단이 있고 알지 못하는 신에게도 제사를 지내고 분향하고 섬긴다. 알지 못하는데 그 정도구나. 바울이 거기서 힌트를 그래서 알지 못하는 신, 진짜 신 너희에게 전하겠다. 그러면서 하나님을 증거 한다. 그런데 전도캠프 시간에 나온 메시지다. 성경에 그렇게 해석을 해도 될까 할 정도인데 전도캠프 때 이걸 해석했다. 바울이 철학적으로 지식적으로 그 철학자들 능히 제압할 수 있다. 바울은 지식인이다. 엘리트다. 배운 자다. 학자다. 에피쿠로스 학파, 스토아학파 지식인 철학자들과 또 아덴 사람들 자체가 지식인이다. 지식을 변론하는 걸 즐긴다. 바울이 굉장히 철학적으로 지식적으로 아주 똑똑하게 복음을 증거 했다. 설교했다. 그런데 결과는 이랬다. 큰 열매가 없고 심지어 이렇게 말했다. 바울은 아덴에서 전도캠프 사역, 전도사역, 선교 실패했다. 그건 보니까 한국의 유명한 보수주의 신학자인 또 성경 주석가인 박윤선 박사님 주석에도 보니까 바울이 아덴에서 실패한 사역을 했다고 주석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4) 어찌하였든지 아덴에서 복음을 전했다는 자체가 사실 어마어마한 것</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어쨌든 간에 아덴에서 복음을 전한 것은 사실이다. 복음을 전했다는 사실 자체도 사실 어마어마한 것이다. 빛이 임한다. 예수가 그리스도, 그리스도의 부활이란 이걸 철학적으로 전해서 그다음에 하나님을 설명한다. 우주와 그 가운데 만물을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을 증거 했다. 24-31절에 밝히 증거 한다. 그다음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창조했는데 우리는 그의 소생이다. 이러면서 우리는 다 같이 한 혈통으로 지음 받고 하나님께서 그렇게 창조하셨음을 증거 했다. 이 메시지를 증거 했다. 그다음에 또 말한다. 우상을 보고 격분했기 때문에 우리가 사람의 손으로 지은 것은 우상이고 하나님은 그런 분이 아니시고 창조주 하나님이시다. 창조주 하나님으로서 우리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지으신 자다 증거 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우리가 목사님 설교 이해 잘 못하겠습니다 그럴 수 있다. 바울이 아덴에 이르렀을 때 원색 복음을 아주 단순하게 아주 확실하게 증거, 선포하지 못했다는 것은 사실이다. 바울이 환란, 핍박, 처음부터 들어가는 순간부터 많은 환란과 핍박 속에 들어가서 성령과 능력과 큰 확신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예수는 그리스도신데 십자가에 그리스도 피 흘려 죽으신 우리의 죄 문제와 모든 문제 해결하신 해 받으신 사실 복음의 핵심을 그다음에 그리스도란 증거로 부활하의 그리스도를 확실하게 선포했다. 큰 능력과 성령과 큰 확신으로 증거하고 데살로니가의 사람들 이 복음 받을 때 그대로 받아서 제자가 막 일어났다. 그런데 아덴에서는 그렇게 하지 못했다. 전도 캠프 때 그런 말씀이다. 바울은 안디옥 교회 파송받은 선교사다. 하나님 그렇게 하셨다. 성령께서 그렇게 하셨다. 파송받을 때도 팀으로 구성해서 파송받았다. 바나바가 붙었다. 그리고 중직자들 바울 팀에 함께 파송받았다. 그리고 바울이 가서 사역할 때마다 제자 일어났다. 그 제자들이 팀으로 들어왔다. 합류한 사람이 실라다. 그다음에 또 디모데다. 늘 함께 그래서 다락방 전도 성경에서 발견한 것이다. 팀 구성. 여러분, 읍내동에 다락방이 있다 또 태전동에 다락방 있다. 또 평리동에 지교회가 있다. 여러분, 제자들이 팀 구성이 되어야 된다. 시스템이다. 그래야 망대가 된다. 빛을 발하는데 전도, 다락방 하는데 지속할 수 있다. 바울은 항상 그렇게 했다. 물론 데살로니가부터 쫓겨나서 피해서 베뢰아 거쳐서 아덴에 왔을 때는 혼자 왔다. 물론 이해가 된다. 혼자서 전도캠프 메시지 때 설명을 어떤 분이 하고 어떤 유명한 캠프 강사가 그렇게 하더라. 바울이 혼자였다. 팀으로 함께하지 못했다. 우상 가득하고 사탄이 흑암, 재앙, 저주 가득한, 그것도 지식의 우상이 가득한 현장에 사실은 고군분투했다. 변론하고 논쟁하고 격분이 생겨 복음을 화가 나서 그랬는지 지식적으로 선포했다. 그런데 너무 힘든 캠프였다. 열매와 제자들이 확실하게 일어나지 않았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바울의 아덴 전도캠프 결과&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가장 열매가 없었던 아덴 사역 - 그러나 절대 낙심하지 말아야 할 이유, 하나님이 반드시 열매 맺게 하신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두 번째다. 바울의 아덴 전도캠프 결과. 열매가 없다고 낙심하거나 포기해서는 안 된다. 여러분 가정가문 전도할 때 부모님 전도할 때, 형제자매 전도할 때, 잣기 전도할 때 안 믿는다. 기도하고 빛을 발하는 복음을 많이 증거 했지만 영접하지 않고 심지어 핍박하기도 한다. 결코 낙심하면 안 된다. 어느 지역에 가서 캠프했는데 열매가 없고 힘들었다, 낙심하면 안 된다. 루디아 같은 야손같은 루스드라에 돌 맞아가면서 거기서 제자를 발견하고 시스템 세우는데 그런 응답 없었다. 시대적 전도자 브리스가 부부 같은 절대 제자, 절대망대 시스템을 세울 수 없었다. 가장 열매 없고 절대 제자 열매 없는 그런 사역이 아덴에서의 사역이다. 그러나 진짜 실패는 아니다. 절대 낙심, 포기할 이유가 없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몇 사람이 바울이 전한 복음을 믿음 (행17:34)</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말씀에 본문에 마지막 절에 가보면 34절에 바울이 복음을 증거 했을 때 몇 사람이 일어났다. 아레오바고 관원인 디오누시오가 이 복음을 받았다. 그리고 다마리란 여자가 복음을 받게 되었다. 실패가 아니다. 열매가 참 적고 힘든 것은 사실이었다. 그런데 그 이후에 아덴에 교회 시스템이 세워졌다. 바울이 떠난 이후에 복음의 역사 일어났다. 복음 받은 그 당시 아레오바고 관원 디오누시오가 감독이 되었다. 그리고 그리스 아덴 스파르타 도시국가 그 당시 있었지만 결과적으로 그리스 나라다. 사실 기독교 국가가 되고 그리스 정교라고 해서 우리가 말하는 개혁주의 기독교가 아니다. 어쨌든 기독교 국가가 되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결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우리 교회는 또 우리는 우리가 전도캠프할 때 전도할 때 다락방 할 때 제일 첫 번째로 우리가 복음 깨닫기 전에 저도 그렇고 옛날에 많은 분들이 그랬다. 예수는 그리스도 원색복음 오직 그리스도 원색 복음, 예수가 그리스도다 이 복음 깨닫기 전에는 전도하는 거 어려워하고 전도하는 것을 부끄러워하고 심지어는 전도 잘하는 사람 존경한다기보다는 그렇게 한다고 되냐 오히려 핍박했다. 저런다고 되나 행실을 똑바로 해야지, 너희 행실을 똑바로 해서 빛을 비춰서 믿도록 해야지, 꼭 그걸 인용한다. 다 속는 것이다. 원색 복음, 예수는 그리스도, 주는 그리스도시요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왕, 제사장, 선지자, 우리의 모든 문제 해결자, 창세기 3장의 원죄문제와 우리 인간의 근본문제를, 당신의 영적문제를 해결한 그 그리스도가 이 분이심을, 예수가 그 그리스도 되심을 증거 해야겠다. 다락방도 전략과 메시지 흐름 속에 많은 메시지가 나오고 있다. 그러나 놓치지 말고 우리가 항상 확인할 게 있다. 예수는 그리스도 모든 문제 해결자, 오직 그리스도만 증거 해야 된다. 원색 복음을 증거 해야 된다. 그렇게 말하면 쉽지 않겠는가? 우리 뒤에 계신 권사님, 지역 아파트 현장에서 하나님 사람 붙이신다, 빙빙 돌려서 좋은 말로 밥 먹자 하지 말고 원색 복음 전해 보세요. 빛이 임한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다음에 우상 가득한 하나님 없는 학문과 철학, 아덴과 같은 현장 우리 지역 현장, 대구, 칠곡이다. 이 나라 원색 복음 빛을 발해야 된다. 빛만이, 빛만 발하면 빛 만이 이걸 무너뜨린다. 전국에 제2의 예루살렘 대구라고 했다. 북한 신의주 평양이 그렇다. 남한에서는 대구가 제2의 예루살렘이라고 할 정도로 기도 많이 하고 선교사니 복음 전한 이후에 대구 복음화의 역사 많이 일어났다. 그런데 지금 어떤가? 우상에게 지고 있다. 전국에 교회 수가 제일 적다. 믿는 신자가 제일 없다. 우상이 강한 지역이다. 오늘 그래서 말씀 들으면서 기도하자. 우리 교회가 대구, 칠곡에 있다. 동양 최대 불상이 팔공산 절에 있다. 앞, 뒤, 전후 마을 안쪽에도 우상과 우상 섬기는 귀신의 역사, 흑암문화가 지역, 도시를 장악하고 있다. 아덴과 다를 바 없다. 원색 복음 빛만 발해야 된다. 이걸 오늘 우리 마음속에 잡아야 된다. 여기에 하나님의 나라가 임하고 사탄의 나라와 망대와 흑암의 망대들이 결국 그리스도 빛 앞에 무너지는데 이 역사로 원색 복음을 증거 하자.&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마지막 결론, 그래서 이 지역에 대구와 칠곡 우리 주위에 우리 지역에 세계 선교대회 주제처럼 1천 제자를, 1천 망대를 세우자. 세우는 전도캠프를 우리 교회는 또 전도, 선교의 축복을 우리 교회는 받고 누리자. 승리하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감사합니다. 바울의 아덴 전도사역 속에 우리는 중요한 것을 발견하게 됩니다. 하나님, 우리는 오직 그리스도, 오직 복음, 원색 복음되고, 원색 복음의 증인 선포할 수 있는 전도자 다 되게 해 주시옵소서. 전도캠프해서 다락방해서 지교회 사역 속에 만남 속에서 사건, 문제 가운데 영적문제 속에 있는 사람들 붙이실 때 원색 복음을 증거 해서 이들을 재앙, 저주 속에서 우상 섬기는 가운데서 모든 사탄의 죄와 사망의 법에서 진노의 자녀 된 가운데서 해방시키고 구원 얻는 이 빛을 전하는 이 일에 오직 되게 하여 주옵소서. 이 빛 앞에 오직 사탄, 흑암의 망대는 무너지게 되어있사오니 오직 이 빛을 발하는 전도, 선교, 전도캠프하는 우리 교회와 모든 주의 성도들 되게 하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span>&nbsp;</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63713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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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6년 5월 10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무엇이 마음에 담겨야 하는가 / 행 17:10~15]]]></title>
					<pubDate>2026.05.10</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026.5.10 주일강단</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제목: 무엇이 마음에 담겨야 하는가</span></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본문: 사도행전 17:10-15</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서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먼저 어버이주일인데 가장 축복받은 복된 어버이, 어른들 성도님 여러분들이고 확신합니다. 왜냐하면 첫째 그리스도 복음을 깨닫고 그리스도를 고백하고 믿고 하나님 자녀된 구원받은 첫째 이 축복을 받았기 때문에 가장 복이 되는 것이고 우리 교회는 다락방 하는 교회다. 이 그리스도의 복음 증거하는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 하나님의 가장 절대 언약, 계획 속에 대열 속에 섰고 실제로 우리는 전도, 선교하며 우리 후대 살리는 렘넌트 운동하며 우리의 가정가문 살리는데 특별 전도특공대 그 그리스도 이름의 증인으로 섰기 때문이다. 가장 축복을 받은 우리 교회 모든 어버이들 축복하며 축하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지난 4월은 폭풍 같은 시간표와 폭풍 같은 하나님의 은혜 속에 영적 분위기 속에 유럽집회, 세계 29차 선교대회가 열렸다.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뿐만 아니라 다락방 전체 최고의 축복을 주신 그야말로 시간표였다.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립니다. 유럽집회 때부터 선교대회 말씀 흐름은 동일했다. 중요한 말씀이 선포되었는데 Textbook, Handbook, Notebook이라는 키워드의 말씀이 선포되고 이 말씀과 관계되게 이 말씀을 가지고 구체적으로 기도에 관한 말씀이 핵심 말씀으로 선포되었다. 저와 여러분 주신 은혜, 또 특별히 말씀을 정확하게 언약으로 붙들고 첫째 이 말씀을 마음에 담겨야 된다. 담아야 된다. 지금쯤 여러분 유럽집회 선교대회 말씀이 뭔가 이러고 모르겠다고 하면 지금부터라도 확인해서 잡으시기 바랍니다. 마음에 담고 두 번째는 오직 누릴 게 있다. 할 게 있다. 누린다고 하면 약간 복음적이고 하라고 하면 율법적이라고 할지 모르겠는데 진짜 해야 될 게 있다. 기도다. 내 삶과 사역과 현장과 우리 가정에 우리 교회에 주신 말씀이 성취되도록 성취되는 놀라운 비밀, 내가 응답받는 비밀이 기도다. 우리 교회에도 또 우리 선교하는 프랑스 선교사님을 통해 파리 반석교회, 또 프랑스에도 역시 똑같이 말씀이 살아 역사하여 응답이 오는 성취되는 역사 있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주일이다. 5월도 분주한 달이다. 어린이날, 어버이날, 또 가정의 달이라고 해서 소풍 가고 식사하고 난리다. 5월 또 결혼 많이 한다. 놀 수 있는 많은 분위기가 있다. 또 좋다. 그런데 오늘 주일인데 어버이주일이다. 오늘 하루 종일 예배하면서 말씀 속에서 말씀 속으로 기도 속으로 완전 들어가 말씀 24가 되고 이 말씀 붙들고 다른 거 하지 마시고 진짜 해보세요. 기도 24 하면서 그 자체가 누리는 것인데 그렇게 오늘 이 축복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오늘 예배자리에 하나님 앞에 나왔지만 생각할 수 있다. 저도 그렇더라. 나와있지만 앉아있지만 오직 하나님, 말씀, 보좌를 향하여 집중하는 게 아니고 내 생각이 뭔가 있다. 생각하는 내가 진짜다. 오늘 그 생각 버리는 것이다. 전부 다 기도로 바꾸는 것이다. 기도로 가져가는 것이다. 또 우리는 어디 가고 사람을 만나고 사건, 일, 일 중에도 좋은 일만 있는 게 아니다. 어려운 일, 문제가 있다. 어려움, 위기, 가정, 산업에 직장에 사람들 관계 속에 등등 많다. 전부 다 말씀, 기도 붙잡은 가운데 오로지 기도 속으로 전부 기도 속으로 가져가서 기도하는 것이다. 오늘 그래서 당장 예배하면서도 우리는 많은 어려움 가지고 있을 것이다. 세상 속에 살면서 경쟁하며 살면서 돈 버느라고 힘들고 애쓰면서 그러는 가운데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 있다. 그것 전부 오늘 기도로 바꾸면서 특히 내 생각을 기도로 바꾸는 것이다. 내 생각이 없어져야 된다. 오늘 그래서 하루 종일 24 기도하면서 특히 777 기도할 때 호흡하면서 기도하라고 하잖아요? 하루 종일 편안하면서도 호흡하면서 해보시면 기도하면 집중이 된다. 집중하시면서 기도를 누리시기를 축복합니다. 왜 어려움 없겠는가? 어려움 다 있다. 어려우면 안 되고 사건과 문제가 문제가 안 될 정도로 초월하고 뛰어넘을 뿐만 아니라 누리는 비밀이 있다. 기도다. 모든 것을 기도로 바꾸고 그대로 하나님께 기도하시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이것을 통해 주시는 근원적인 은혜와 힘과 근원적인 것들을 회복하는 보좌의 능력인 오직 성령의 충만함을 완전히 회복하고 누리게 되시기를 축복합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특히 육신적인 것보다 나의 영적인 부분을 회복하고 정말 살리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영적인 것을 해야 된다. 오늘 하루 종일 24 예배, 24 말씀, 24 기도 속에 완전 들어가서 전부 기도로 바꾸고 기도 속에 들어가서 영적인 부분을 완전히 회복하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얼마나 염려, 걱정 많은가? 또 병이 얼마나 많은지 아픔, 육신의 연약함, 영적인 병 많다. 나의 영적인 부분, 육신적인 연약한 부분도 바울처럼 내 가지고 있는 병이 생각나지 않을 정도로 깊이 기도 속에 들어가 하나님과 성삼위 하나님 보좌와 교통 하는 가운데 놀라운 치유, 하나님 역사하시는 치유의 역사 응답받고 누리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본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말씀을 마음에 담기도록 하라</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말씀에 첫 번째로 말씀을 내 마음에 담겨야 하는가? 다른말로 담아야 하는가? 첫 번째 하나님 말씀을 마음에 담기도록 하라.&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밤에 형제들이 곧 바울과 실라를 베뢰아로 보내니 그들이 이르러 유대인의 회당에 들어가니라(10)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은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더 너그러워서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이것이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11) 그 중에 믿는 사람이 많고 또 헬라의 귀부인과 남자가 적지 아니하나(12)</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이 말씀 가지고 대단한 의미를 제가 부여하고 설교하기는 그렇지 못하다. 지금 사도행전은 바울이 세계복음화하는 모든 현장과 현장에 복음 증거하고 지역과 나라와 그 속에 제자를 일으키는 하나님 하시는 역사지 여기서 의미를 깊이 파고 이런 게 사도행전은 그렇게 하면 설교가 안 된다. 그러니까 오늘 말씀 속에 베뢰아라는 지역에 바울이 유럽에서 드디어 드로아에서 마게도냐로 빌립보에 첫 번째로 유럽에 복음의 빛을 발하면서 진행한다. 그 가운데 지난번 설교에서는 데살로니가에 바울의 사역은 선교 캠프는 굉장히 역사 일어난 현장이다. 또 핍박도 대단했다. 유대인 핍박자 결사대가 바울팀을 죽이려고 잡으려고 쫓아오고 있다. 그다음에 쫓겨나서 피해온 곳이 도망해 온 곳이 베뢰아다. 그것도 밤에 몰래 도망 왔다. 또 도망가야 된다. 그 잠깐 사이에 베뢰아라는 지역에 와서 복음을 증거 한다. 하나님 말씀 복음을 증거 한다. 역시 전도, 선교하는 것이다. 그 가운데 특이한 말씀을 성경에 기록했다. 데살로니가에 있는 사람들보다 베뢰아에 있는 사람들은 더 신사적이어서, 신사적이어서 이 말은 지난번 성경 버전 이번에는 보면 더 너그러워서 그랬다. 그 마음과 중심이 그러했다. 하나님의 말씀을 간절한 마음으로 받았다. 복음의 말씀을 간절한 마음으로 받았다. 놓치지 않은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 말씀 복음의 말씀을 놓치지 않고 자기 생각과 가지고 있던 것 다 버렸는지 오직 하나님의 말씀을 간절한 마음으로 받고 이것이 과연 그러한가 하여 날마다 말씀 성경을 상고했다. 묵상했다. 또 말씀을 또 확인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신앙생활 언약의 여정 속, 언제 역사가 일어나는가?</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여기서 붙잡고 기도해야 될 중요한 부분이 있다. 그런 말씀이 있다. 여러분, 나의 신앙생활, 언약의 여정 삶 속에 언제 역사가 일어나는가? 하나님 말씀 성경에 보면 이때 반드시 역사 일어났다. 내 영혼 속에 뭐가 담겼느냐 이게 제일 중요하다. 우리 교회 이미 복음 가지고 축복받은 세계복음화 할 주역이신 모든 어버이들, 중직자도 계시고 부모님도 계시고 모든 성도님 여러분, 하나님 말씀을 성경 말씀을 특히 강단의 메시지를 하나님 말씀하시는 부분을 또 훈련 메시지를 중요하게 여기게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어쩌면 이게 전부가 되어야 된다. 말씀의 흐름을 하나도 놓치지 말고 계속 지속해서 말씀의 흐름, 주일날은 강단 메시지, 월-토 훈련 메시지, 또 유럽집회 메시지, 조금 있으면 렘넌트 여름사역, 사역자들 지침 훈련 메시지 계속 나온다. 7월 되면 렘넌트 리더 수련회, 8월 되면 렘넌트 대회 메시지. 다락방에 벌써 4월에 선교대회 메시지 중요하게 선포되었다. 그리고 매주 우리 교회 강단도 그렇지만 토요일은 핵심이 있다. 핵심 메시지는 언약의 흐름의 세계복음화의 말씀의 흐름 자체다. 전도자들은 제자들은 렘넌트들은 우리 중직자라면 이 말씀을 흐름을 타야 된다. 이 말씀을 중요하게 여기셔야 된다. 어떻게? 무엇이 내게 각인되고 무엇이 내 영혼 속에 담기느냐가 전부인데 하나님의 말씀, 언약의 말씀 특히 말씀의 흐름이 그렇게 해서 내게 담기게 각인되도록 꼭 인도받으시기를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래서 정확하게 또 정확한 하나님의 말씀이 내 영혼 속에 내 마음, 심령 속에 담기게 되면 역사가 일어난다. 그때서야 참된 응답이 온다. 우리는 사기꾼 말에 속아서 그게 담겨서 그게 꽂혀서 망하고 사탄이 주는 불신앙의 메시지, 사람들의 불신앙의 메시지 별거 아닌데 전부 홀려서 각인 정도가 아니라 노예 되어서 끌려간다. 그래서 실패한다. 사실은 세상 소리, 사람의 소리, 특히 불신앙 사탄의 속삭이는 메시지는 들을 필요도 없고 귀를 막는 게 좋다. 안 들릴 수는 없다. 하나님의 말씀, 언약의 말씀이 물론 복음입니다만 사람의 말, 사탄의 말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이 진짜로 내 영혼 속에 담겨야 된다. 각인될 정도로. 반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놓치거나 언약의 말씀을 놓치면 그것이 실패고 기도 응답 없음, 응답 놓치는 것이다. 언약을 놓치면 담기지 않으면 응답 없음이다. 열심히 갔는데, 열심히 살았는데 결과를 도출한다고 하잖아요? 응답이 없고 축복된 열매 남길 작품, 이정표가 생기지 않는다. 그런 일이 너무 많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성경에서만 확인하면 렘넌트 요셉과 그의 형들, 렘넌트 요셉은 기도하는 가운데 기도를 배우고 특별히 창 37:1-11 하나님 주신 언약의 말씀이 담겼다. 영혼 속에 각인, 뿌리, 체질되고 실제로 담겼다. 그게 담기니까 나올 수밖에 없다. 그래서 발표했다. 비전 발표회를 했다. 하나님 내게 주신 언약 미션인데 발표회를 했다. 형들에게 나불나불, 간사하다. 요셉이 간사하다. 형들이 성이 날 정도로 이놈 시키 보자, 형들이 말한다. 형들은 그게 하나님의 절대 언약 자기도 붙잡으면 요셉이 자기도 잡았네, 요셉 저거 봐라 나도 잡아야지 이렇게 되면 다르다. 그런데 영적이지 않다. 하나님 말씀 담는 체질이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비난했다. 말씀을 비난하고 관심이 없다. 과연 네 꿈이 그대로 되는지 두고 보자 이렇게 했다. 요셉의 형들은 요셉과 달리 응답 없다. 응답받는 하나님 말씀이 성취되는 요셉을 따라가야 된다. 실제로 그렇게 되었다. 과연 네 꿈이 어떻게 되는지 두고 보자, 실제로 요셉을 죽이려고 했다. 하나님께서 죽이지 못하게 하셨다. 노예로 팔았다. 너 이제 망했다. 그런데 그렇지 않다. 또 렘넌트 모세 드디어 80세에 물론 그때는 렘넌트가 아니고 어른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출 3:18 호렙산에서 하나님 말씀하시는 가장 핵심, 중요한 언약 복음 피 언약 메시지 출애굽의 주제 메시지, 그리스도의 언약 메시지 받았다. 이제 각인되었다. 피 제사 드리러 나가라. 그게 그리스도다. 모세는 이게 각인되었다. 담겼다. 출애굽의 역사 일어났다. 이걸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말해라. 먼저 이스라엘 장로들에게 전달해라. 그리고 말씀했다. 바로 왕에게 찾아가서 말해라. 바로 왕에게 가서 하나님 말씀을 선포했더니 알 수가 있는가? 모른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또 렘넌트 다윗과 반대되게 사울왕이 비교가 된다. 렘넌트 다윗은 삼상 16:1-13 하나님의 절대 시대적 메시지, 미션의 메시지가 담겼다. 사무엘 제사장이 기름 뿔병을 취하여 다윗 머리에 기름 부었다. 하나님이 너를 왕으로 세우신다. 그리스도를 예표하는 왕이란 말이다. 기름 부으면서 언약 전달했다. 하나님 말씀 전달했다. 언약 전달했다. 그게 다윗에게 담겼다. 그게 언약궤와 언약궤 모실 성전이다. 그리고 성전건축이다. 그런데 사울왕은 왕 자리만 늘 걱정하고 누가 다윗이 왕 자리를 위협하네, 왕 자리를 걱정하고 영적 수준의 왕이 아니다. 전혀 하나님 말씀 담기지 못한 나중에는 자기 생각대로 하나님 말씀 아말렉 진멸하라고 했는데 사람 뿐만 아니고 짐승이며 다 진멸하라고 했다. 가서 진멸은 했는데 하나님 말씀 안 듣는다. 담지 않는다. 진멸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튼튼한 소, 양 들린다. 사무엘 제사장이 와서 무슨 소리냐고 하니까 핑계 댔다. 좋은 거 하나님께 제사할 때 드리려고 했습니다. 하찮은 양, 비실비실한 소 다 진멸했는데. 하나님 말씀을 마음에 담지 않았다. 나중에 사울왕은 악신이 들렸다. 악신 충만, 즉 귀신 충만했다. 결국 영적 문제 속에 실패하고 말았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행 1:3 예수님께서 직접 40일 집중하시면서 갖아 중요한 세계복음화의 언약의 말씀인 하나님 나라에 관해서 40일간 각인이 되도록 담기도록 말씀하셨다. 열두 사도들, 70인 제자들, 120 제자들 그 언약이 1,3,8 말씀을 담았다. 담겼다. 그게 중요하다. 바리새인들 대헤롯 성전의 서기관, 유대인들 상관이 없다. 그 말씀이 필요 없다. 담기지 않은 자들이다. 가장 무능하고 연약한데 절대 불가능한데 보좌의 능력, 성령충만 부으셔서 땅 끝까지 모든 족속, 온 천하 세계복음화할 수 있도록 로마 복음화까지 갈 수 있도록 절대 가능하도록 하나님은 역사하셨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더 너그러워서(신사적이어서) /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 날마다 성경을 상고하므로 (행 17:11)</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우리 강북영광교회는 모든 교회 어버이들은 하나님의 언약의 말씀을 담기도록 해서 이 응답과 축복받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그래서 다른 것 잡으면 안 되고 하나님의 말씀이 언약의 말씀이 내 영혼 속에 담겨지도록 각인되도록 베뢰아 그 이름 우리나라 때문에 이름을 배렸다. 베뢰아 귀신론 주장하는 그것을 가르치는 베뢰아 교단이 있다. 한국 교단 이단 삼았다. 용어가 여기서 나왔는데 어감이 이상한데 성경 그대로 베뢰아 사람들은 더 신사적이어서 하나님의 말씀을 간절한 마음으로 말씀을 받고 그것을 담아서 날마다 성경을 상고했다. 우리 교회 모든 성도님 여러분, 어버이 되시는 모든 성도님 여러분, 우리 렘넌트 여러분 꼭 이 축복 그대로 받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하나님 말씀받을 때 더 신사적이란 말은 말씀 듣는데 간절하고 사모하고 눈이 또렷또렷하고 그런 전도자들 있다. 렘넌트들, 그리고 물론 영적문제 많은 사람도 그렇게 한다고 하는데 다락방 훈련 가고 집회 가보면 그리고 유럽집회 가도 그렇다. 유럽집회 가도 참석하는 숫자가 있다. 뒤에 앉은 사람은 늘 뒤에 앉는다. 희한하다. 해마다 유럽집회 오시는 분 말씀 듣기는 하는데 특징이 늘 뒤에 앉는다. 꼭 앞에 앉는 사람 있다. 렘넌트들, 유럽의 사명자들 자리 앞에 앉으려고 등록을 받는다. 집회 신청을 한다. 그런데 거기다가 문자 하나 더 있다. 표시를 해서 등록은 어떻게 하느냐? 입금 완료 순서대로 앞자리부터 배정합니다. 그러면 진짜 그런 사람 빨리 등록 신청하고 송금 빨리 한다. 왜? 앞자리 앉으려고. 오늘 주일날 우리 교회 참 아름다운 광경이 하나 있다. 우리 장로님들 앞에 앉으셨다. 이렇게 되어야 된다. 우리 교회 크지 않지만 뒷자리 있다. 앞자리와 뒷자리 말씀 은혜받는데 다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하나님의 말씀을 더 신사적이어서 말씀받는데 렘넌트 요셉 하나님 말씀을 마음에 담았다. 또 마르다와 마리아가 예수님 왔을 때 대접하고자 둘 다 힘썼다. 그런데 마르다 예수님께 맛있는 거 드려야지, 제육볶음, 계란말이, 전골 하면서 분주했다. 그런데 마리아 언니는 그렇게 해 하면서 언니는 부엌에서 열심히 땀 흘리는데 마리아는 예수님의 발 앞에 무릎 꿇고 예수님 말씀하시는 복음의 메시지를 간절하게 받고 있다. 예수님 쟤 좀 나무라주세요. 예수님 위해 준비하느라 바쁜데 나를 좀 도와주게 하세요. 예수님 말씀했다. 너는 너무 분주하다. 맛있는 거 필요 없고 한 개나 두 개만 해. 괜찮아. 마리아 봐, 마리아는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결코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저와 여러분도 결코 빼앗기지 않는 중요한 것을 잡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제발 좀 부탁합니다. 우리 교회도 성도님, 사명자 있는데 말씀받는데 훈련 가는데 제발 우리 교회도 거국적으로 훈련받는 데는 우리 사명자들 흐름처럼 가야 된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3) 구원의 길에 관한 말씀 - 복음, 즉 그리스도!</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마가다락방 초대교회 제자들 완전 1,3,8 담겼다.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 나라, 오직 성령충만 이게 전부 다다. 각인, 뿌리, 체질 이게 바리새인과 헤롯 성전에 있는 대제사장들과 유대인들과 달랐다. 그렇다면 하나님 말씀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인가? 하나님께서는 신약, 구약성경 66권을 하나님 말씀인 성경으로 하나님 말씀으로 우리에게 주셨다. 구원에 관한 구원의 길에 관해 말씀했고 구원의 길, 복음을 우리에게 주시고 말씀하신다. 멸망받지 말고 구원받아라. 멸망 속에 있는 가운데서 재앙 가운데서 죄와 사망의 법 아래 사탄의 노예, 포로, 속국 되어 있는데 거기서 구원함 받는 놀라운 비밀, 길 말씀하고 있다. 성경의 핵, 주제는 복음이다. 멸망받지 말고 구원받아라. 복음이 무엇인가? 그리스도다. 예수가 그 복음, 그리스도시다. 그 길이 되신다. 성경은 그것을 말씀하고 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우리 인간의 문제 생겼다. 진짜 문제 그냥 어느 날 생긴 게 아니고 시작되었다. 창세기 3장 사건 원죄 사건이다. 에덴동산 사건이라고 한다. 하나님의 형상 창조된 아담과 하와가 완벽한 축복의 사람인데 마귀, 사탄 말 유혹받아서 하나님 말씀을 불순종하여 하나님 떠났다. 창세기 3장 사건이다. 선악과 따먹어라, 언제 따먹지 말라고 하더냐. 봐라 따 먹어라. 사탄의 말이 한 번 들어갈 때는 이랬는데 두 번, 세 번 하니까 그래? 하면서 따 먹어라, 안 죽는다. 네가 지혜롭게 된다, 하나님처럼 된다고 했다. 그만 따먹었다. 이래서 인간이 사탄에게 넘어갔다. 하나님 처럼 되는 것은 개코. 그 즉시 하나님의 형상 구원의 축복을 잃어버리고 그것을 표현한 게 있다. 실낙원, 축복을 놓쳤다. 마귀 자녀다. 그래서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모든 사람은 죄인이고 마귀자녀다. 이게 원죄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다음에 창세기 6장에 네피림 시대가 되었다. 완전 사탄화, 전부 타락했다. 하나님 이 땅의 사람 창조하시고 지으심을 한탄하시고 홍수로 심판하시겠다. 그래서 우리 인간은 멸망받을 수밖에 없다. 우리 인간 하나님 떠난 그 순간부터 모든 인간 아담 이후 모든 사람은 죄인인데 행복 없다. 행복할 수 없다. 나는 행복합니다, 부자 되고 성공해서 돈도 많고 지위도 얻고 국회의원, 교수, 박사야, 좋은 집 있고 좋은 차 있어. 행복하다 거짓말이다. 성경은 말씀한다. 절대 행복 없다. 하나님 떠난 마귀자녀다. 마귀 자녀는 마귀가 하는 죄와 사망의 법 아래 마귀를 섬긴다. 시키는 대로 한다. 공중권세 잡은 자 따른다. 세상 풍속 따른다. 우상숭배, 영적문제 온다. 마음, 정신, 특히 영적문제 온다. 이게 심각한 것이다. 시간 지나면 육신문제 온다. 그걸로 끝나는 게 아니다. 죄의 삯은 사망이다. 죽음 온다. 죽음, 사망 끝나느냐? 아니다. 장례식 하면 끝 아니다. 끝난 게 아니다. 영원한 멸망이 기다리고 있고 그다음에 자녀 후대들에게 영적 저주의 유산을 그대로 물려준다. 이걸 너 스스로 해결할 수 있다는 게 사탄의 속삭임, 종교다. 우상숭배다. 하나님께서 그래서 길을 열어주셨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또 창세기 11장에 하나님 떠나면 성공할 수 있다? 성공할 수 있다. 그런데 결국 무너진다. 바벨탑. 그리고 행 13, 16, 19장에 무속, 점술, 우상문화 속에 그리고 불신자 6가지 상태 속에 하나님 떠나서 결국에는 마귀가 지배하는 대로 살다가 이 땅에 사는 동안 지옥배경, 지옥 속에 살고 마귀 자녀로 살고 본질상 진노의 자녀, 되는 게 없다. 이게 사실 인간이다. 지옥같이 살다가 마지막 죽음으로 가는데 영원한 사망, 그리고 후대들에게 저주를 남기고 끝나는 게 인생이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사랑하는 성도님 여러분, 어버이 여러분, 렘넌트 여러분, 내가 우리가 정말 예수는 그리스도 복음을 깨닫고 제대로 받고 창 3:15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라 복음 그리스도, 출애굽의 주제 어떤 것으로도 해결 안 된다. 마지막 열 번째 재앙 내리실 때 흠 없는 어린양을 잡아다가 그 피를 바르라. 양의 피 주인공, 양의 피 발랐을 때 출애굽, 해방, 구원받았다. 그리스도다. 구약에 계속 예언한다. 사 7:14 구약에 계속 말한다. 그 주인공 성육신하여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오셨다. 그 하나님이 그리스도다. 예수가 그 그리스도시다.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이 복음을 깨닫고 믿고 영접하여 하나님 자녀되고 이 답을 가지고 이 축복을 가지고 살며 하나님 나라 위해 전도, 선교 위해 쓰임 받고 인도받는다, 그게 가장 큰 축복이다. 잊지 말아야 된다. 각인, 뿌리, 체질시키고 진짜 담아야 될 것, 영혼에 담을 것 다른 거 아니다. 복음, 그리스도다. 그 길과 해답이 예수는 그리스도, 그리스도가 답이고 길이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요 5:24 나 보내신 자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리라. 요 19:30 그 그리스도 주인공이 십자가에서 피 흘려 모든 문제, 죄와 사망, 모든 문제 싹 다 해결하시고 선언하셨다. 다 이루었다, 끝냈다. 요 20:31 이것을 기록함은 성경이다. 하나님 말씀이다. 이것을 기록함은 너희로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 이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핵심 주제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하나님 아들 되심을 믿게 하려 함이요 그 이름을 힘입어 생명을 얻게 하려 함이라. 믿음의 결국은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니라.&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말씀 잡고 + 기도 속으로 들어가라&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두 번째 말씀은 간단하다. 이 말씀을 붙잡고 언약의 말씀을 붙잡고 오직 그리스도속으로 들어가라. 이번 유럽집회와 선교대회 때 나온 말씀을 제 나름대로 간단히 정리했다. 이 언약의 말씀을 붙들고 말씀 붙들고 기도 속으로 기도의 비밀을 누려야 된다. 성삼위 하나님 보좌의 배경과 비밀과 축복과 그 힘의 능력 기도로 누릴 수 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성삼위 하나님 보좌의 축복 - 내 것이 되도록 기도로 누려라 (Textbook)&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첫 번째 성삼위 하나님 보좌의 비밀과 축복 기도로 누리는데 이것이 내 것이 되도록 하라. Textbook.&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성삼위 하나님 보좌의 축복 - 내 삶 속에 300% 되게 기도로 누리라 (Handbook)&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두 번째, 보좌의 비밀과 축복, 내 삶 속에 누리라. 내 삶 속에 누리라. 기도로 누려라. 그것도 내게 300% 되게 하라. 이것을 Handbook이라고 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3) 성삼위 하나님 보좌의 축복 - 내 미레 속에 임하도록 기도로 누리라 (Notebook)&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다음 마지막, 내 미래 속에 이 성삼위 하나님 보좌의 축복의 비밀, 능력, 힘 내 미래 속에 담기도록 미래가 되도록 하라. 이것을 Notebook이다. 지금 처음 들으시는 성도님들 여러분들 이게 무슨 말인지 단어로만 들릴 것이다. 계속 말씀을 들어보십시오. 제가 설명을 지금 못한다. Textbook 되게 하고 Handbook 되게 하고 Notebook 되게 하는 저와 여러분 되시기를 축복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결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일단 무조건 아침에 눈을 뜨시면 무조건 눈 뜨면 기도부터 시작하는 것이다. 777 망대의 기도 가지고 기도하는 것이다. 기도 속으로 들어간다. 천천히 길게 평안하게 호흡하시면서 말씀 붙잡고 기도하고 아니면 777 기도문 가지고 천천히 집중하면서 편안하게 무조건 기도하시라. 성령의 충만함, 보좌의 능력 힘 입고 그래서 나의 영적 힘을 회복하고 영을 살리고 내 몸을 살리고 뇌를 살린다고 한다. 기도 속에서 기도로 영적인 것과 육신적인 모든 것을 근원적 힘까지 얻으면서 살리게 된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이 축복을 매일 누려라. 3 집중으로 매일 누려라. 아침, 낮, 밤 그리고 매일 매시 누려라. 매사에 누려라. 3 셋팅, 3 응답 많이 말씀하는데 매일 누려라. 매시에 누려라. 매사에 누려라. 모든 일, 사건, 문제, 닥치는 문제, 만남, 많은 일이 있다. 기도 속에서 기도로 가져가서 아예 기도 24되고 기도 25, 기도 영원 되도록 기도로 누리면 나도 모르게 어느 시간표 순간 영적 서밋이 된다. 그냥 서밋 아니고 영적 서밋이다. 이게 제일 중요하다. 그러면 기능서밋과 문화서밋이 따라오게 되고 많은 사람을 살리게 하나님 세우신다. 어느 날 나에게 절대 망대가 든든하게 세워진다. 그래서 우리 지역에 1천 망대를 세우는, 프랑스와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 속에 1천 망대 세우는, 하나님 쓰시는 주역 다 되시기를, 이 축복과 응답받고 누리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모든 우리 교회 어버이들 하나님 이미 축복하셨는데, 다시 한번 이 시간 어버이되는 모든 어른들, 장로님들과 중직자들과 모든 어른들 이 시간 성삼위 하나님 보좌의 비밀과 그 축복, 그 능력으로 충만하게 하여 주시고 말씀을 마음에 언약을 마음에 담고 오직 기도 속에 24 기도 속으로 들어가 누리면서 모든 영적인 힘, 육신적인 힘 다 회복하여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 대구, 칠곡 살리는 지역 복음화, 또 선교하는 프랑스 유럽 복음화의 1천 제자 망대를 세우는 주역들 다 되게 하여 주옵소서. 모든 성도님 되게 하시며 렘넌트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span>&nbsp;</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633197</link>
				</item><item>
					<title><![CDATA[26년 5월 3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나의 지역에 1천 망대를 / 사도행전 1:1,3,8]]]></title>
					<pubDate>2026.05.10</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026.5.3 주일강단</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제목: 나의 지역에 1천 망대를</span></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본문: 사도행전 1:1,3,8</span></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설교 : 이광식 선교사</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서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파리에서는 예배 시작하기 전에 성도들 간에 인사를 한다. 당신은 프랑스와 유럽 살릴 기도의 파수꾼입니다. 당신은 렘넌트 살릴 기도의 파수꾼입니다. 늘 선교대회 나오고 렘넌트 대회 참석하면 굉장히 은혜를 받고 가는데 올해는 더더욱이나 하나님께서 많은 은혜를 주시는 것 같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하시는 여정들을 더 보게 하시는 것 같고 언약을 붙잡게 하시고 너무 감사하다는 생각이 든다. 먼저 지난 3월에 저희 교회도 캠프가 진행되었다. 여러분들도 알다시피 여러 가지 문제와 어려움 속에서 모든 민족 빛 교회가 저희 교회당에서 같이 예배를 드리는 교회가 설립되고 매주 오후 3시에 모든 민족 빛 교회가 프레디 목사님, 피델리아 목사님이 사역하시면서 예배가 시작되었고 그러면서 파리 지역에서 캠프가 작년부터 시작되었다. 그때그때마다 하나님께서 신기한 문들을 여섰다. 참 감사한 게 캠프가 지속될 수 있다는 거 자체가 감사한 것이다. 캠프에 참여하는 인원은 4명이다. 프레디 목사님 부부, 저희 부부 이렇게 해서 참여하는데 참 감사한 것이다. 교회가 있는 지역과 대학 현장을 놓고 캠프가 지속되는 것 자체가 하나님의 은혜다. 지금 이 시간 캠프 보고를 드리고 메시지를 시작하겠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026년 프랑스 선교보고다. 3월에 캠프가 진행되었다. 그래서 예비 캠프가 매주 목요일마다 진행되었고, 본 캠프 날짜를 3월 26~27일 캠프가 진행되었다. 저희 교회가 있는 지역이 불로뉴 빌랑쿠르 지역이다. 불로뉴 숲이라는 큰 파리 안에 큰 숲이 두 개가 있는데 그 큰 숲이 파리 지역의 공기를 정화시킨다. 파리 시내 안쪽에는 공장이 거의 없어서 도심인데도 불구하고 공기가 너무 좋다. 그런데 거기에 불로뉴 숲이 있고 불로뉴 숲과 연결된 동네가 불로뉴 빌랑쿠르 16구 이렇게 아주 부자 동네들이 같이 불로뉴 숲에 연결되어서 도시를 이루고 있다. 불로뉴 빌랑쿠르 지역에 캠프하면서 그전에는 한국에서 캠프팀들이 들어오면 우리 교회가 있는 지역 중심 상가에 들어가서 전도도 해보고 찬양전도도 해보고 여러 번 시도를 했었다.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지역 전체가 담기지 않았다. 가서 전도만 하지 지역 전체를 마음에 담지 못했는데 이번에는 하나님이 그렇게 인도하셨다. 작년 10월 집회에는 대학 현장에 들어가서 캠프했다. 9월에는 프랑스는 대학 학기가 시작이 된다. 학기 학년 초에 대학 현장에 들어가자고 하면서 들어갔었고, 이번 3월에 캠프할 때는 지역에 다시 한번 캠프하자 이렇게 해서 캠프를 진행하면서 저희들도 똑같이 프레디 목사님이 울산 임마누엘교회에서 파송받은 목사님이다 보니까 강상모 목사님 캠프 스케줄을 그대로 따라서 캠프에 인도받자 하면서 작년부터 캠프에 인도받고 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캠프에 인도받으면서 지역을 분석해야겠다고 하면서 제가 불어를 잘하잖아요? 제가 현장에 들어가서 분석하는 것은 인사말과 생활하는 데는 불편함 없이 살지만 대화는 실은 잘 안 된다. 현장에 들어가서 분석하는 것은 사실 어렵고 하나님께서 AI를 주셨다. AI를 통해서 지역을 상세하게 질문하면서 분석하기 시작했다. 그랬더니 우리 교회가 있는 지역에 파리를 제외하고는 일드 프랑스 동네들 마을 중에서는 우리가 있는 불로뉴 빌랑쿠르 지역이 가장 크고 인구가 12만 명이나 된다. 우리 동네에만 12만 명이 산다. 사람 숫자도 제일 많이 살고 경제 수준도 16구와 붙어있어서 파리 시내 16구가 부자 동네인데 거기서 약간 외곽으로 벗어나서 넓은 지역 저택들을 가진 집들이 굉장히 많이 있다. 그쪽 지역으로는 다 들어가지 못해서 굉장히 부자 동네다. 거기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부자면서도 또 새로운 동네들이 형성되었는데 전문직, 미디어, IT 이런 산업들이 굉장히 발전되어 있다. 옛날에는 불로뉴 빌랑쿠르 지역에 르노 공장이 있었다. 산업이 발전했다가 도심에 있는 공장이 다른 지역에 옮기면서 신도시가 주거지역으로 발전되고 IT 산업이 발전했다. 하나님 보실 때 중요한 거점인 것이다. 그리고 인구 구성이 25-45세 사이 활동적인 직장인 층이 많다. 나이 많은 분들 보다는 젊은 세대들이 많이 모여있는 곳이 우리 교회가 있는 지역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종교는 가톨릭에 뿌리를 내리고 있다. 이게 굉장히 강하다. 그리고 이번에 분석하고 방문해 보면서 알게 된 게 굉장히 오래된 100년이 넘은 오래된 유대인 큰 회당이 있다. 그리고 유대인 공동체가 몇 개 있는데 회당 하나는 굉장히 크다. 안에는 들어가 볼 수 없다. 그 현장도 보게 되고 러시아 정교회도 있고 이슬람 등 영적인 것을 많이 보게 되었다. 그렇게 해서 이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것들은 성공이란 우상과 세속주의가 잡고 있다. 이걸 분석을 하고 현장도 가보고 하면서 그전에 전도를 해야겠다는 마음이 어떤 면에서 봤을 때는 우리 교회 부흥시켜야 되겠다는 동기가 있었다면 이번에 지역을 분석하면서 이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의 영적상태가 많이 보였다. 조금 더 대화하고 그 사람들 만나고 해서 분석이 되었으면 조금 더 사실적인 분석이 되었을 텐데, 이번에는 그렇게 까지는 못했는데도 불구하고 그 지역에 살고 있는 사람들이 조금 더 영적상태가 보이면서 마음에 담기는 것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러면서 거기가 순례지였는데 불로뉴란 큰 숲이 있고 그 옆에 연이어서 동네가 형성되어 있는데 거기가 왕들의 사냥터였다. 사냥을 하고 그 옆에 아주 오래된 성당이 하나 있다. 그 성당에 와서 자기들 말로 예배드리고 이런 현장이다. 불로뉴라는 이름의 어원을 조사해 보니까 원래 출발이 아니었다. 은민이가 학교 다녔던 덩케르크 칼레 지역에 지역 조금 밑에 보면 불로뉴 쉬르 메르라고 해서 바다 위 불로뉴란 동네가 있다. 그 동네가 영국으로 갈 때 배를 띄울 때 그쪽으로 가서 영국으로 건너가는 지역이다. 14세기 즈음 필리프 4세가 배를 띄우려고 하는데 프랑스 있는 많은 사람들이 프랑스에 그 성당을 보려고 순례자들이 몰려들었다. 왜 그렇게 몰려드나 봤는데 바닷가에 옛날에 바닷가가 아시다시피 어업을 하면서 바닷가에 사는 사람들이 옛날 사는 사람들이 용왕신을 섬기면서 바다에서 사건이 많이 일어나니까 우상숭배가 심각하다는 것을 아시죠. 어느 날 배가 한 척 떠내려왔는데 거기에 마리아 상이 있었다. 누가 보냈는지 어디서 왔는지 전혀 알 수 없다. 그런데 그게 그게 바닷가에 떠내려왔는데 이게 신비한 하나님의 계시라고 하면서 그 마리아 신을 섬기는 것이다. 배의 형상을 해놓고. 그래서 거기에 와서 기도하면 병 낫고 기적이 일어난다고 하면서 전국에서 와서 순례를 하는 것이다. 왕이 가만히 보니까 파리나 먼 데서 오는 게 너무 힘드니까 이걸 그대로 불로뉴 숲에 가져다 놓자 하면서 지은 성당이다. 사람들이 거기에 순례를 오기 시작하는 것이다. 그것을 보면서 불로뉴란 이름이 정해진 역사적인 기원이다. 사람들이 얼마나 영적으로 갈급하냐, 얼마나 무지하냐는 것이다. 얼마나 자기들의 문제가 해결 안 되니까 그런 거라도 의지하고 기도하려고 하고 뭔가 도움을 받으려고 하는 게 보이고 느껴지니까. 그 성당이 그 지역에 있는 대표적인 성당이다. 그걸 나라에서 유물로 정해서 대대적인 공사를 하고 있다. 그 돈들이 전부 나라에서 나와서 공사하는 것이다. 그런 현장들을 보고 마음에 담기는 것이다. 이게 이 사람들이 오래된 할머니, 할아버지, 오래된 사람들은 전부 이런 배경 속에서 나름대로 영향받고 이 배경 속에서 지금 현재 천주교 성당 다니는 사람들이 많지는 않지만 그래도 그 사람들 배경 속에는 거기에 대한 자부심이 굉장하다. 물론 젊은 사람들은 성당 안 다니지만, 우리 교회 바로 옆에 그 성당이 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런 것들을 보면서 이번에 캠프하면서는 그 지역을 다 돌았다. 몇 번 캠프에 나눠서 두 사람씩 지역지역 다 구석지까지 12만 명이 있으면 지역이 굉장히 크다. 그 지역에 테니스 열리는 데가 연결되어 있고 그리고 파리 생제르망 축구장과 연결되어 있고 럭비장과 연결되어 있다. 16구와 불로뉴 빌랑쿠르 사이에 그 옆에 있는 데는 굉장히 잘 사는 집이다. 거기 캠프하러 갔는데 쥐새끼 한 마리 안 보인다. 집은 굉장히 크고 도심에 바로 불로뉴라는 좋은 숲 옆에 어마어마한 사람들이 산다. 그래서 혹시 한 명이라도 지나가서 전도지라도 줄까 싶어서 접근해 보면 아예 상대를 안 한다. 우리하고 쳐다보지도 않는다. 다른 데와 사람 많고 흑인 많은 데는 가면 그래도 말 들어주고 전도지 받고 하는데 거기는 아예 그런 게 없다. 그런 영적인 분위기를 보면서 예비캠프하면서 그 지역을 돌았다. 그리고 본캠프 때는 불로뉴 빌랑쿠르 지역 중심지를 본격적으로 파고들었다. 놀라운 게 그전에서도 우리가 캠프를 했는데 그 지역에 흑암을 꺾고 그 지역 중심에 들어가서 캠프하는데 영적인 분위기가 달라졌다는 것을 느껴질 만큼 사람들이 대화도 잘하고 지나가는 사람들도 와서 말 듣고, 우리는 옆에서 기도하죠. 그런데 프레디 목사님과 피델리아 목사님은 가서 복음 전하니까 우리 사모님 두 팀, 그리고 평신도 사명자 3명이 같이 다녔는데 한 분은 처음 듣기 시작할 때부터 눈물을 흘리면서 끝까지 다 듣고 그 후에 피델리아 목사님 다시 만나서 영접하고 연결이 되어서 다락방 문이 열렸다. 이런 일들이 하나씩 일어나는 것이다. 그리고 어떤 백인 남자 한 명이 개를 데리고 지나가는데 원래는 그쪽으로 안 가려고 했다. 프레디 목사님이 갑자기 콧물이 나면서 휴지가 필요했다. 사모님 팀이 저기 있길래 휴지 얻자 하면서 거기 지나가면서 만난 사람이 개 데리고 가던 청년이다. 그 청년을 만나니까 백인인데 프레디 목사님이 정확하게 복음을 전하니까 얘가 감동이 되어서 영접까지 안 했다. 그런데 조금만 더 들으면 자기가 영접할 거 같다고 하면서 그만하자는 것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걸 보면서 흑암이 무너졌다는 게 진짜 보였다. 그래서 이번에 캠프하면서 그 지역을 놓고 기도하고 현장에 인도받는 것, 그 지역, 우리 교회가 하나님 보내주신 그 교회 지역에 우리가 벌써 들어간 지 8년이 넘었다. 그런데 그 지역을 놓고 제대로 분석해 본 적도 없고 한인 대상으로 사역하고 연결되는 프랑스 사람 대상으로 이런 식의 사역들을 해왔는데 이번에 캠프하면서 그런 생각들이 무너졌다. 하나님이 예비하신 사람이 있다. 지역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이 있구나. 우리 교회가 그 지역에 세워진 이유가 있다. 이런 것들이 구체적으로 잡히는 것이다. 많은 열매가 나고 그러지는 않았다. 그런데 현장에서 느껴지는 영적인 분위기들이 굉장히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불로뉴 빌랑쿠르 전체 지역 지도를 가지고 구석구석 다니면서 현장을 밟았다. 프랑스가 공식적인 장소에서 법적으로 복음 못 전하게 막고 있다. 누군가가 신고하면 잡혀간다. 그리고 19세 미만 청소년들에게 복음 전하면 잡혀간다. 신고 안 하면 안 잡혀가니까 복음 전하고, 사모와 둘이 복음 전했다. 영적으로 힘을 얻으니까 캠프기간 말고 사모와 캠프하러 갔다. 전도지들이밀면서 복음 전하는데 이 친구가 한국을 너무 좋아한다. 그 동네에 살지 않는데 멀리 떨어진 사람인데 거기서 만나서 너무 좋아하고 나 보고 아빠라고 하고 과한 반응을 보이더라. 한국 이름 적어주고 그런 일도 있었다. 현장에 흑암이 무너지는구나라는 것을 느꼈다. 사모님 팀 복음 전하는데 복음 그대로 받았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이렇게 해서 캠프가 현장에서 진행이 되었다. 같이 기도해 주시고 프랑스에도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시간표가 된 것 같다. 오늘 나눌 말씀은 나의 지역에 1천 망대를 세우라는 선교대회 주제의 말씀을 제가 이번에 받고 4월 유럽집회 때 주셨던 말씀, 그리고 박 목사님이 오셔서 주신 말씀, 그다음에 특별 전도특공대 저도 그 메시지 들었다. 들었는데 저는 그게 안 잡히더라. 특별 전도특공대란 단어가 들었는데 안 잡혔다. 그런데 박 목사님 오셔서 특별 전도특공대, 절대 망대를 세우는 파리반석교회란 제목 아래 강조한 것은 특별 전도특공대였다. 그때 저도 하나님 언약으로 붙잡고 기도하면서 특별 전도특공대로 하나님이 나를 부르셨고 우리 교회를 부르셨다는 확신과 언약을 붙잡게 되었고 그래서 이번 선교대회를 나올 때 마음과 자세가 달랐다. 하나님이 나를 특별 전도특공대로 불렀다면 정탐꾼과 같은 거고 실제로 초청하지 않지만 적지 현장을 파고 들어갈 수 있는 전도 특공대인데 그렇다면 선교대회 나가고 선교대회 참석하는 모든 일정을 캠프로 만들어야겠다 그렇게 기도제목을 잡고 선교대회를 나왔고 지금 인도받고 있다. 하나님께서 하시는 축복 속에 인도하고 계신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러면 이 능력이 우리 가운데 임할 때 우리가 조금 착각하는 게 있다. 하나님께서는 보좌의 능력으로 하늘과 땅의 권세로 우리와 함께하시는데 우리가 착각하고 오해하는 게 있다. 그게 뭐냐면 그게 나는 안 된다. 나의 배경, 나의 상태, 그리고 절대 불가능, Nobody, Nothing, 환경 쳐다보고 나는 안 된다고 생각하지 않는가?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그곳에서 시작하신다. 보좌의 시작이 나의 무능이고 나의 환경이고 나의 가정가문이고 배경이고 지금 그 상태에 그것을 다 알고 하나님이 부르셨기 때문에 지금 우리가 닥치는 절대 불가능, 무능, Nobody 그게 보좌의 시작이란 말씀이 유럽집회 때 선포되었다. 그 말씀을 붙잡으면서 맞다, 이게 보좌의 배경이다 다시 한번 언약 붙잡게 되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리고 보좌의 축복이다. 문제가 오면 보통 사람들은 자꾸 해결하려고 한다. 갈등이 오면 갈등에 빠지든지 갈등을 해결하려고 한다. 그리고 위기가 오면 피하려고 한다. 그런데 아니다. 그게 바로 보좌의 축복이다. 저와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언약을 정확하게 붙잡고 새롭게 도전하는 시작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상황, 환경, 여건을 다 알고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셨다. 하나님의 자녀로 불렀다는 말속에는 보좌의 축복으로 함께하겠다는 언약이 들어있다. 그래서 하늘과 땅의 권세로 성령으로 영원히 우리와 함께하겠다고 약속하셨다. 그 하나님이 우리의 환경, 여건, 무능, 일어나는 문제 그것 때문에 하나님의 계획이 막힐 리가 없다. 그래서 지금 와있는 문제는 보좌의 축복이다. 요셉이 노예로 팔려간 게 문제가 아니라 축복이다. 억울한 누명 쓰고 감옥에 간 것이 문제가 아니고 축복이다. 저와 여러분들이 그 속에서 하나님의 계획을 찾아야 된다는 것을 넘어서 이제는 모든 문제를 하나님의 축복으로 볼 수 있는 눈들이 우리 가운데 먼저 열려야 된다. 그래서 생각부터 바꿔야 된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리고 보좌의 미션이다. 보좌의 미션은 우리 가운데 가장 가까운데 있다. 내게 있는 가장 가까운 데, 우리가 멀리 가서 은혜받고 멀리 가서 축복받고 해내는 것이 아니라 내가 있는 환경은 뭐가 안되고 그러니까 어디 가면 은혜받을 수 있을까, 저기 가면 은혜받을 수 있을까 보통 그렇게 생각한다. 그리고 국내에서 안 되면 선교현장에 가면 될까 그렇지 않다. 하나님이 보좌의 축복으로 우리와 함께하시는데 우리를 향한 정확한 미션이 지금 내가 있는 현장, 내가 있는 관계, 모든 현장 속에 가장 가까운 곳에 하나님의 보좌의 미션이 있다. 저와 여러분이 이 언약을 잡고 새로운 시작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나의 지역에 1천 망대를 세우라는 말씀의 첫 번째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말씀이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다.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를 가지고 부활하신 주님께서 세상 끝날까지 우리와 함께 하겠다고 약속하셨다. 우리가 놓치는 게 뭐냐? 자꾸 다른 사람을 바꾸려고 하고 환경을 바꾸려고 하고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고 어려움을 피해 가려고 하고, 뭔가 모르게 응답받으려고 하니까 하나님이 주시는 보좌의 축복을 놓치게 된다. 하나님의 관심은 문제해결에 있지 않다. 우리가 받는 응답에 있지 않다. 하나님의 관심은 나에게 있다. 저와 여러분에게 있다. 그래서 보좌의 축복으로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고 나와 영원히 함께하겠다고 하는 언약의 핵심은 나를 바꾸라는 것이다. 나와 함께하시겠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 바꾸려고 하지 말고 나를 바꾸면 된다. 내가 은혜받고 내가 축복을 누리고 하늘과 땅의 권세를 내가 누리게 되면 내가 가는 현장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된다. 그러면 다 살아난다. 우리가 늘 듣던 말씀이다. 그런데 이번에는 저에게 더 확실하게 다가왔다. 나만 살아나면 다 살아날 수 있다. 왜 그런가? 왜 하나님께서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고 우리와 함께해야 하는가? 세상은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세상이 아니다. 배경에 네피림이 역사하고 있다. 사탄이 역사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 실력, 능력, 우리 배경 가지고는 절대로 네피림. 사람은 이길 수 있고 문제는 어떤 면에서 해결할 수 있다. 그런데 네피림은 절대로 꺾을 수 없다. 그래서 하나님이 준비하시고 하나님이 하시려고 하는 응답을 받을 수 없다. 그래서 하늘과 땅의 권세로 세상 끝날까지 함께하겠다고 약속하셨다. 그리고 보좌의 축복으로 함께 하겠다고 막 16:15-20 말씀하신 것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래서 우리가 붙잡아야 될 게 절대 불가능을 찾아내야 된다. 우리 힘으로 우리 능력으로 절대 불가능하다. 그러나 세계복음화는 절대 계획이다. 저는 이 언약을 확실하게 붙잡고 있다. 내가 부족한 거도 맞지만 프랑스 복음화를 통해서 유럽과 237 5천 종족, 불어권 복음화는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다. 내가 혹시 못하더라도 하나님의 절대 계획이다. 그래서 그 언약 붙잡고 절대 가능한 축복 속으로 들어가야겠다. 저와 여러분에게 새로운 시작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여러분도 이미 많이 교회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소식도 듣고 있지만 교회 헌신하시는 남아있는 성도들이 많지 않다. 그런데 한 사람 한 사람이 너무 귀하고 너무 축복받는 성도들이다. 그중에 우리 교회 예배당 장소를 제공하면서 헌신하는 장로님이 계시다. 그 장로님이 여러분 알다시피 프랑스 교회당을 빌려서 5년 정도 예배를 드렸다. 오랫동안 예배를 드리다 보니까 프랑스 개혁교단이다. 프랑스는 기독교 개신교 교회가 좁다. 인구는 많고 사람도 많지만 교회는 좁다. 왜냐면 프로테스탄이 많지 않다. 아프리카 연합회, 한국교회 연합회, 그리고 어느 교회 연합회 등 연합회들이 형성되어서 연합회의 임원들이 정기적으로 만난다. 만나서 서로 상의하고 단합 행사를 한다. 우리가 거기서 오랫동안 예배를 드리니까 우리 교회가 다락방 하는 교회라는 것을 알게 되고 한인교회 연합회 사람들이 프랑스 연합회에 말하게 되고 거기서 나올 수밖에 없었다. 그게 또 하나님의 계획이었다. 그래서 민장로님이 16구 비싼데 사무실을 얻고 계시다가 조금 외곽으로 나와서 장소를 크게 넓혀서 예배드릴 수 있게 장소를 제공해 주셨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장로님 사업을 많이 축복해 주셔서 응답받고 하셨는데 갑자기 몇 년 전에 큰 어려움이 왔다. 그래서 사업이 확장되면서 많이 생산하고 한국에서 물건도 들여왔는데 큰 거래처가 끊긴 것이다. 그래서 많은 재고가 쌓이고 창고에 보관해야 되잖아요? 창고에 보관하는 비용도 늘어나고 빚이 어마어마하게 늘어났다. 그러다가 부도나지 않겠냐 할 정도로 어려워졌다. 그런데 참 신기한 게 장로님이 그런 문제가 오면서 말씀의 흐름 속에 있다 보니까 계속해서 산업 메시지, 핵심 메시지, 본부, 강단 메시지 계속 들으면서 어려운 기간 동안 말씀의 흐름 속으로 들어가더라. 그러니까 어떤 고백이 나오느냐면 목사님, 제가 망해도 괜찮습니다. 내가 이 사업을 해야 되는 이유는 전도, 선교, 프랑스 복음화 때문이지 개인적안 생각 내려놨습니다. 어차피 내 힘으로 할 수 없습니다. 절대 불가능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계획이 맞다면 하나님이 하시겠죠. 오랜 기간 동안 그런 상황이 오래되면 사업하는 사람들 아시다시피 어마어마하다. 빚 독촉부터 해서 사업도 해야 되고 마무리 짓고 한국과의 관계도 있고 저보고 하라고 하면 절대 못한다. 그런데 장로님 계속 기도하시면서 하시더라. 이 정도 되면 망해야 되는데 라면 사업이 어느 정도 한계가 왔다. 한국 라면이 덤핑 쳐서 어마어마하게 들어왔다. 정상적인 코스로는 미스터 민 라면밖에 못 들어오는데 덤핑 해서 어마어마하게 들어왔다. 불닭면은 슈퍼마다 있고 그래서 라면 사업이 포화상태다. 어느 정도 팔려야 유지되는데 유지되는 정도밖에 안 된다. 그러면서 이렇게 가다가는 부도나겠구나, 그런데 신기하게 하나님께서 새로운 사업자를 붙여주셔서 새로운 일을 하게 하셨다. 그래서 이번에 새로운 일이 시작되었다. 라면사업은 법정관리에 집어넣고 망하지 않게 막아놓고 새로운 사업을 시작했다. 하나님께서 중요한 시간표에 문을 열어주고 계신다. 지금은 성전 이전해야 될 때가 되었는데 워낙 사업이 긴급한 일이 많으니까 올해 안으로는 이전하긴 해야 하는데 여기에 마음을 못 쓰고 있다. 하나님께서 하시겠죠. 하나님께서 새로운 문들을 지금 열고 계신다. 저와 여러분이 꼭 언약 붙잡고 믿음으로 도전하는 시간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두 번째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어떻게 1천 망대를 세울 수 있도록 답을 주시는가? 두 번째가 보좌의 권세다. 보좌에 앉으신 주께서 복음 전하는 제자들과 함께 역사하셨다. 그래서 감람산에서 40일간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신다. 이 축복을 가지고 과거는 지나갔고 미래는 안 왔기 때문에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오늘만 바꾸면 된다. 오늘만 승리하면 저와 여러분은 반드시 승리하게 되어있다.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미래는 주님께 맡기고 하나님 주신 언약 붙잡고 오늘 말씀 붙잡고 승리하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 증거가 렘넌트 7명이다. 어떤 상황이 와도 절대로 불신앙 하거나 낙심하지 않고 그 현장에서 성령의 충만 받고 기도하면서 인도를 받았다. 어떻게 하면 되는가? 말씀 따라가면 된다. 말씀의 흐름 따라. 이번에 유럽집회, 선교사합숙, 선교대회, 화요집화, 새 가족 수련회 계속 말씀이 나오는데 말씀의 흐름 속에 있다 보니까 하나님이 굉장히 확신과 은혜를 주신다. 이건 될 수밖에 없다. 하나님의 방법은 딱 그거다. 우리 안에다가 하나님의 언약, 성취하실 언약, 지금의 시간표의 언약 그것을 우리 안에 영혼 속에 마음속에 생각 속에 불신앙이 틈타지 못하도록 우리가 가지고 있는 과거나 영적인 문제들이 얼마나 큰지 알기 때문에 그것이 우리 발목을 잡지 못하도록 우리 안에 말씀을 집어넣어서 말씀으로 충만하게 하신다. 말씀 따라갈 수밖에 없도록 인도하신다. 그게 바로 하나님의 방법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렇게 되면 기도 응답이 보인다. 이번에 캠프하면서 느낀 게 한 가지 있다. 캠프 메시지 듣다 보니까 캠프할 때 생각나는 사람한테는 반드시 복음을 전해야 된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이 나는데 그 성령인도를 안 받는다. 나 자신을 돌아보니까 내가 성령인도를 안 받더라. 그래서 이번 캠프를 하면서 기도제목으로 잡은 게 하나님이 내 안에 뭔가 하려고 하는 마음을 주실 때는 내가 반드시 순종하고 성령의 인도를 받아야 되는구나, 기도응답 따라가야 되는구나. 이 결단을 집회 메시지 들으면서 결단하게 되었다. 그래서 지금은 어떤 일이 결정되었다고 하더라도 계속 기도하면서 하나님이 어떤 마음을 주시는가 하면서 자꾸 바꾼다. 인도받으려고 계속 기도하면서 인도받는다. 여기 와서도 결정해 놓고 움직이는 게 아니라 계속 기도하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하나님의 계획이 뭘까를 놓고 내가 생각하는 대로 밀어붙이는 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성령의 인도를 받을 수 있을까, 성령님이 무엇을 원하시는가 기도하면서 성령 따라가는 훈련을 개인적으로 하고 있다. 도전해 보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마음 가지고 주실 때 불신앙 내려놓고. 오래간만에 어디로 이동하면서 택시를 탔다. 30-40분 가는데 계속 시차 있고 그러다 보니까 택시 타면 쉬고 싶다. 그런데 성령께서 마음에 복음 전하라는 마음을 주셨다. 그런데 좀 쉬고 싶다, 뭐라고 해야 하지? 불신앙이 드는데 성령인도받겠다고 내가 마음에 결단했잖아요? 안 되겠다 싶어서 말 걸기 시작했다. 운전하신 지 얼마나 되셨습니까 물으니까 다른 거 하다가 2년 되었다는 것이다. 혹시 교회 다녀본 적 있느냐고 물었는데 다녀본 적 있다고 했다. 저는 프랑스에서 온 선교사입니다 하니까 자기 아들이 프랑스에 살고 있다는 것이다. 연결되지는 않았지만 그걸로 시작해서 복음을 전했다. 이 분이 받지는 않았는데 문제는 내 영적상태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 하면서 성령의 인도를 받았는데 그분이 받고 안 받고는 상관없고 저에게 굉장한 은혜가, 하나님이 기뻐하신다는 게 느껴졌다. 말씀 따라 기도 따라 꼭 기도하면서 인도받아 보십시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다음 세 번째가 전도의 흐름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결국은 사업 잘하는 사람으로 만드는 게 아니고 화목한 가정을 만드는 게 목적이 아니고 자녀들 성공시키는 게 목적이 아니고 우리 후대, 가정가문을 결국 전도제자로 하나님께서 우리를 절대 망대로 세울 계획을 가지고 지금도 인도하고 계신다. 그래서 우리의 최종 목적과 비전은 결국 하나님이 세우신 절대 망대다. 우리는 전도 제자로, 절대 제자로 하나님이 택하셨기 때문에 그게 우리의 비전이다. 그 비전을 하려고 하니까 나에게 뭔가 직업이 필요하고 전문성이 필요하고 사람을 만나는 것이 필요하기 때문에 그 직업을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내가 하고 있는 직업이 평생 직업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어떻게 바꾸시고 역사하실지 그건 아무도 모르는 것이다. 그래서 저와 여러분이 기도하면서 계속 전도의 흐름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보좌의 권세가 내 권세가 되도록, 보좌의 축복이 내 축복이 되도록, 내 것이 되도록 3 집중, 3 세팅, 3 응답 계속하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가 어떤 회사나 조직이나 지역이나 나라나 거기에 가면 적응해서 사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 어떻게 하면 그 지역에 적응하고 나라에 적응하고, 물론 적응해야 된다. 그런데 그게 하나님의 목적 아니다. 회사생활 사람들과 친하게 지나는 게 목적 아니다.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그 사람들을 살릴 수 있는 영적 서밋으로 서기를 원하신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시는 보좌의 권세를 사용하시기 바랍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세 번째는 그 이름의 권세다. 그 이름의 권세를 가지고 과거, 현재, 미래를 바꿔라. 과거 현재, 미래를 완전히 바꾸는 비밀이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권세다. 그 Key 열쇠를 우리에게 주셨다. 이 언약을 붙잡고 저와 여러분이 여호와의 이름, 임마누엘의 이름,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그 이름으로 기도하면 뭐든지 응답받는 그 이름, 그 이름의 권세를 가지고 과거, 현재, 미래를 싹 다 바꾸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저도 여기에 또 도전하려고 한다. 하나님 기도에 인도받으면서 새롭게 도전하려고 한다. 뜻하지 않게 유럽 선교사 협회 만들어지면서 프랑스 지회장, 제가 여기서 안수받고 프랑스 선교사 파송받을 때 말씀 주신 분이 이성만 목사님이다. 이성만 목사님이 노회장으로 계시면서 파송식을 해주셨는데 그때 주신 말씀이 유일성의 응답을 받을 선교사다, 프랑스에 가면 다락방 하는 유일한 선교사다, 모든 축복 다 올 것이다 했는데 제가 잘하지도 못하는데 모든 감투가 다 온다. 프랑스 대표하는 프랑스 지회장을 맡았다. 그런데 이번에 맡을 때는 마음가짐이 달랐다. 하나님이 하실 것이다. 그래서 내 교회도 맞지만 프랑스를 놓고, 전체를 놓고 다른 교회도 섬기면서 진짜 전도, 선교하는 프랑스가 되도록 기도하면서 인도를 받아야겠다고 어떻게 해야겠다는 모르겠고 받아야겠다고 기도제목을 붙잡았다. 그래서 같이 기도해 주시기 바랍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래서 그 이름의 권세를 가지고 3 캠프하면서 렘넌트 제자를 세우고 하나님 주시는 축복 속으로 계속 들어가는 것이다. 어린이 주일에 렘넌트들에게 가장 중요한 게 이거다. 결국 어릴 때부터 복음 알고 언약 알고 믿음 안에서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을 가지고. 어떤 렘넌트와 느닷없이 학업 상담을 하게 되었다. 어떤 과를 전공하려고 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 공부하려고 하는 이유가 뭔지 이야기를 나누면서 세계화는 되는데 전문성은 아니다. 따로 얼마든지 공부할 수 있다. 하나님 주시는 힘을 얻고 언약 붙잡고 기도하면서 정말 기도하면 된다. 그러면서 하나님 주시는 힘을 얻고 기도하면 반드시 그 언어를 가지고 전문성을 가지려고 하면 그 분야에 로 들어가서 교사가 되던지 교수가 되던지 그 업과 관련된 전문적인 기능을 가지는 그것을 하려고 한느 사람이 전문성으로 택하면 된다. 그런데 언어를 공부하려고 하면 그건 전문성이 아니다. 그 이야기를 잠깐 하면서 렘넌트들에게 하나님 주신 목표, 비전 그것을 가기 위한 방법이지 그게 목표가 아니다. 우리 렘넌트가 뭐가 되어야겠다, 축구를 해야겠다 그거는 방법이지 절대로 그게 목표가 아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은 결국 렘넌트들을 통해서 이번에 여름에 나올 것처럼 영적 황제, 정말 영적 서밋으로 세워져서 어떤 현장을 가든지 살릴 수 있는 사람으로. 그런 축복 속에 있으면 자기가 하고 있는 업, 전문성에 모든 응답들이 다 온다. 그게 하나님의 방법이다. 여러분에게 이 축복이 임하게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결론적으로 이렇게 말씀을 붙잡아야겠다. 여러분 자신을 평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다른 사람도 평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특별히 렘넌트들 여러 가지 어려움 속에 있는 렘넌트들도 있다. 절대로 평가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여러분들의 과거를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절대로 지금 상태를 평가하지 말고 정확한 언약을 붙잡고 기도하고 힘을 북돋아주고 영적으로 도와주어야 하지 뭐가 된다, 안 된다 이래라, 저래라 이런 거 렘넌트들도 다 알고 있다. 할 필요가 없다. 한 번씩은 필요하지만 절대로 할 필요 없다. 평가하지 말고. 자신도 평가하지 마라. 그게 힘이 있어야 된다. 결론적으로 결국은 40일 집중 선교사님 돌아가거든 다 40일 집중에 도전해라. 40일 집중이 하루 이틀 40일을 말하는 게 아니라 정말 하나님 주시는 힘과 은혜와 축복, 나만의 하나님과 함께하는 시스템이 만들어지기까지 집중하라는 것이다. 40일 집중에 도전하는 새로운 시작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 강북영광교회 강단을 통해서 내가 있는 지역, 내가 있는 현장에 1천 망대를 세울 주역으로 우리를 불러주셨고 말씀 주시니 감사합니다. 언약 붙잡고 강북영광교회 현장에 모든 중직자, 렘넌트, 모든 성도들 현장이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더불어 프랑스 현장에도 하나님의 새로운 시작이 될 수 있도록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살아계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span>&nbsp;</p>							]]></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633196</link>
				</item><item>
					<title><![CDATA[26년 4월 19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그리스도의 완전성을 선포한 바울 / 행 17:1~9]]]></title>
					<pubDate>2026.05.10</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026.4.19 주일강단</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제목: 그리스도의 완전성을 선포한 바울</span></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본문: 사도행전 17:1-9</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서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금번 영국 유럽집회가 은혜 가운데 잘 진행되고 하나님의 은혜가 보일 정도로 영적 분위기가 너무 하나님께서 이 집회위에 역사하신다, 성삼위 하나님 역사하신다 그렇게 보이고 느껴질 정도로 은혜 가운데 잘 진행되고 중요한 말씀이 선포되었다. 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돌린다. 특별히 집회를 위해 우리 교회는 원니스로 기도하고 특별 새벽기도회로 마음을 모아서 기도하는 가운데 이 집회가 진행되고 끝이 났는데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모든 기도하신 성도님들에게도 감사함을 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정말 이번 집회 위에 역사하신 그런 집회였다 그렇게 확신이 되고 감사함을 드린다. 지난번 집회 그 전번 집회 그전에 해 집회 제가 유럽집회 우리는 프랑스 복음화, 유럽 복음화 현장에 가는데 역대로 분위기가 안 좋았다. 정말 영적으로 이상하게 살벌하고 이번에 참 하나님께서 유럽의 전도자들, 선교사님들, 중직자들, 성도님들, 특히 렘넌트들이 집회를 기획하고 준비하고 봉사하고 인도하고 렘넌트들이 정말 이렇게 은혜 가운데 집회를 위해 섬기고 그런 적이 없다. 정말 너무 감사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또 이번 주는 29차 세계선교대회가 열린다. 237 5천 종족 살리는 일에 중요한 전도자들이 선교사님들이 237 5천 종족 살리는 일에 중요한 전도자들인 선교사님들, 237 5천 종족 현장에 절대망대 제자들인 전도자들이 온다. 그리고 유럽에서는 이광식 선교사님, 또 사모님, 수쿠 목사님, 프레디 목사님 등등 유럽의 선교사님과 전도자들이 많이 오신다. 그런 중요한 이번 선교대회 집회다. 프랑스와 유럽 현장 곳곳에 우리의 지역에 1천망대를 세울 수 있는 그런 놀라운 역사와 응답이 이번 집회를 통해 일어나게 함께 원니스로 계속 기도해 주시기를 바랍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본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데살로니라에서 선포한 그리스도의 완전성</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본문 말씀은 굉장히 사실은 중요한 사역이면서 동시에 중요한 메시지가 선포된 선교 현장 캠프다. 바울은 오직 그리스도 당연히 결론, 답다 났다. 사도행전 9장 다메섹 도상에서 네가 핍박하는 예수다 그렇게 할 때 완전 답, 결론, 그리스도로 끝났다. 이 복음을 평생에 선교하면서 증거 했는데 오늘 데살로니가에서 선교현장에 전도캠프하면서 이보다 중요한 메시지를 선포한 예가 없다. 다름 아니라 그리스도의 완전성을 선포했다. 그리스도의 완전성을 선포하는데 이때는 바울을 죽이려는 결사대들이 계속 쫓아오는 중에 있다. 쫓아오는데 3주가 걸린 것이다. 3주가 되면 쫓아오는데 당도한다. 그 사이에 바울이 자기의 규례대로 전도하고 선교하는데 바울의 자기의 규례가 있다. 회당을 파고들었다. 그리고 복음의 핵심을 선포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당연히 준비된 제자 숨어있고 또 하나님 준비한 제자가 있다. 절대 망대 제자들이 있다. 그 제자를 찾고 세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중의 핵심, 전하는 선포하는 메시지가 중요하다. 물론 엉뚱한 메시지, 좋은 메시지 하는 게 아니고 늘 복음을 말했지만 오늘 말씀에는 그리스도의 완전성을 선포했다. 그 증거가 3절 말씀이다. 세 안식일에 성경을 가지고 강론하며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증언했다. 지난번 성경 버전에는 증명했다.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왜 지시고 피 흘려 죽으셔야 되는가, 그리고 왜 또다시 부활하셔야 되는가 그것을 증명하듯이 그리스도의 완전성 복음의 핵심을 선포했다. 우리 강북영광교회 강단에서도 하나님께서 늘 복음만 복음의 핵심만을 선포하는 강단이 되기를 소원합니다. 그리고 실제로 모든 현장에도 그렇게 해야 된다. 바울이 특별히 데살로니가 사역 속에 이것을 전파했다. 그것도 유대인 쫓아오죠, 극심한 환란과 핍박 가운데 그리스도의 완전성, 복음의 핵심을 선포했다. 그때에 데살로니가에 하나님 예비된 제자들 큰 환란과 큰 핍박과 큰 어려움 속에 있었는데 성령의 역사로 성령과 능력과 큰 확신 가운데 바울이 증거 한 이 복음을 싹 받아들였다. 믿음과 소망과 사랑의 어마어마한 믿음을 가진 제자들이 일어났다. 데살로니가전서를 1장부터 읽어보십시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그리스도의 완전성이란?</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도대체 그리스도의 완전성이 무엇인가? 바울이 이복음을 선포했는데, 다름 아니라 원색 복음을 선포한 것이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오직 그리스도의 복음을 선포했다. 원색 복음, 그러면 원색 복음 아닌 게 있는가? 많다. 틀린 복음, 섞인 복음, 그리스도도 맞지만 이것도 필요해, 이건 아니야. 갈라디아에 보니까 다른 복음을 사탄의 역사로 증거 한다. 바울이 증거 한 내가 너희에게 전한 이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속히 쫓아가는 것을 이상하게 여기노라. 다른 복음, 틀린 복음이 있다. 사탄의 역사다. 많다. 그런데 바울은 오늘 데살로니가 현장에서 선포된 복음 어떤 복음인가? 원색 복음, 그리스도의 완전성 복음을 선포했다. 세 안식일에 3주 동안 얼마나 집중하면서 했겠는가?&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 원색 복음이 무엇인가? 뜻을 풀어 복음을 설명, 증거 했다. 즉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즉 십자가에 죽으신 또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증언했다. 증명해서 선포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그리고 우리 죄를 사하신 대속에 대한 복음, 그리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증명하여 선포했다. 이것은 복음의 핵심이고 기독교의 핵심 되는 것이다. 바울이 얼마나 중요하게 원색 복음을 증거 했는지 우리 교회도 강단에서도 여러분의 현장에서도 불신자 만나고 문제 가진 자, 영적문제 가진 자, 방황하는 자, 교회 다니는 신자 처치 맨이라도 구원 없이 확신 없이 낙심한 수많은 영혼들 영적문제 있는 자들 그들에게 이들에게 원색 복음을 확신 있게 선포할 수 있는 전도자 다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인간의 근본문제</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리스도의 완전성이란 무엇이냐? 그리스도가 완전하다 그 말도 맞지만 그 말보다는 이 말씀이다. 우리 인간의 근본 문제 때문이다. 인간의 근본문제가 무엇인가/ 돈 없는 것인가? 지금 병들어 있는 것인가? 내가 가난한 것인가? 승진이 안 되는 게 문제인가? 외로움이 문제인가? 그거 아니다. 바로 창세기 3장 사건 원죄다. 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된 인간 그 하나님의 형상을 잃어버렸다. 하나님을 떠나게 되었다. 하나님과 함께인데 하나님과 분리가 되었다. 창세기 3장 사건인데 사탄이 유혹했다. 사탄의 유혹을 받아 사탄의 메시지를 받아서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여 하나님을 불순종한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여 사탄의 틀린 메시지 집어넣었는데 영향받았다. 선악과 따먹어라, 따먹으면 죽지 않는다. 네 눈이 밝아지고 하나님 처럼 된다. 틀린 복음을 집어넣었다. 거기에 유혹받아 하나님 말씀을 불순종했다. 이게 제일 큰 문제다. 마귀 유혹의 말 듣고 하나님을 떠난 것이다. 이게 원죄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하나님 떠난 그 즉시 요 8:44 사탄에게 장악되었다. 마귀 자녀, 사탄의 자녀 되었다. 이것이 하나님 떠난 인간의 실존이다. 예외 없이 아담 이후의 모든 사람은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니. 한 사람도 예외 없이 원죄를 가진 죄인이다. 의인 아니다. 마귀 자녀다. 아무리 훌륭하고 뛰어나도 신분이 뛰어나고 그리고 성공했다고 할지라도 마귀 자녀다. 아무리 나는 깨끗하고 의롭다 해도 성경이 선언하고 있다. 모든 사람이 죄인이다. 그래서 결코 절대로 행복하지 못하다. 하나님 떠난 가운데 있는 마귀 자녀가 나는 행복하다, 나는 행복해, 거짓말이다. 행복하면서 춤을 춘다 나이트클럽에서 어디 가서 술 마시고 춤추고 행복하다는 말이죠, 아니다. 그리고 영적으로 이미 죽었다. 엡 2:1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하나님 떠난 그 즉시 영적 사망이다. 절대로 행복하지 못하다. 엡 2:2 지금도 사탄, 마귀를 섬길 수밖에 없다. 정말 잡혀서 종노릇 한다. 사탄, 마귀, 죄의 종노릇 하는데 뭐가 행복한가? 노예다. 공중권세 잡은 자 즉 사탄을 따른다. 섬긴다. 우상숭배다. 점치고 굿하고 우상을 섬긴다. 엡 2:3 성경이 말씀하고 있다. 본질상 진노의 자녀다. 되는 게 없다. 영적 문제 심각하게 다 와있다. 정신문제 스트레스, 노이로제, 우울증, 그리고 영적인 귀신이 들린 병, 정상적일 수가 없다. 본질상 진노의 자녀다. 그게 하나님 떠난 인간의 마귀자녀의 실존이다. 그 누구도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없고 사탄을 꺾을 수 없고 거기서 빠져나오게 할 수 없다. 결국에는 마지막에 육신 문제와 여러 가지 질병, 불치병, 육신의 실패가 찾아오면서 마 11:28 말씀처럼 수고하고 무거운 짐을 져 되는 게 없다. 성경에서 말하는 하나님 떠난 인간의 실존이다. 그리고는 죄의 삯으로 당연히 죽는다. 롬 6:23 죄의 삯은 사망이다. 히 9:27 하나님 한번 정하신 것이 있다. 그 누구도 예외일 수 없다. 반드시 죗값으로 죄로 인해 죽는다. 우리 인간에게 왜 죽음이 오는가? 왜 죽음, 사망이 있는가? 그것 때문이다. 죄인인 인간 반드시 죽을 수밖에 없다. 그리고 영원한 멸망 영적 세계 지옥이 있다. 천국도 있고 영적 세계, 천사, 성령의 역사도 있지만 지옥이 있다. 성경만이 말하고 있다. 영원한 멸망 지옥에 고전 10:20 그로 끝나는 게 아니고 좋은 영적 유산이 아니고 나쁜 영적 유산이다. 영적 유산을 자녀와 후대들에게 물려준다. 육신의 죽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 만약 불신자죠, 혹 예수 믿지 않는 가정의 식구들 특히 부모님들 계시다면 불신자로서 복음 전했지만 예수 그리스도 영접하지 않고 죽으셨다, 참 안타깝다. 예수님을 영접하고 죽은 것과 영접하지 않고 죽은 것은 천지 차이다. 우리 자녀와 후대들에게 영적 유산을 그대로 물려준다. 그래서 우리에게는 이 복음 받고 구원받은 축복 확인했다면 평생 미션, 절대 미션이 있다. 여기 해답되신 이 복음 그리스도를 증거 하는 전도가 선교가 평생 미션이다. 절대 미션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3) 하나님이 복음 - 그리스도를 준비하심</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하나님께서 아시고 우리 힘으로 사람의 능력과, 힘, 방법으로 안 되는 줄 아시고 종교로도 안 되는 줄 아시고 하나님께서 복음, 복음은 그리스도다. 그리스도를 창세전에 영세 전에 아시고 벌써 준비하셨다. 구원을 계획하셔서 그리고 그리스도를 통하여 구원의 길을 여셨다. 요 14:6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행 4:12 천하 인간에 예수 그리스도 이름, 예수 이름 외에 그리스도 이름 외에 다른 이름을 구원을 주실만한 다른 이름 주신 적이 없다. 오직 그리스도, 예수 그리스도 이름 그뿐이다. 하나님 만나는 유일한 구원의 길, 그 길이 그리스도다. 그 그리스도가 복음이다. 종교가 아니고 하나님 은 복음을 주셨다. 복음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다. 그리스도가 복음이다. 종교는 죄인 된 마귀자녀가 사람이 만든 것이다. 종교다. 문제 해결 답이 아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그 길이 바로 복음인데 하나님은 복음을 주셨다. 그리스도를 주시고 그리스도가 우리 가운데 직접 오셔서 하나님이신데 참 사람으로 성육신 하여 우리 가운데 오셔서 구원의 모든 언약을 성취하시고자 우리에게 죄 사함과 구원을 주시고자 십자가 사역을 통해 고난의 잔, 매번 드리는 염소와 송아지 짐승의 피가 아니고 구약의 제사장이 제사드리는 것이 아니고 이제는 참 제사장으로서 오직 단번에 한 번에 십자가 사역 한 번만 있으면 된다. 단번에 그리고 자신을 드려 자기 피로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의 피 흘리사 모든 문제 구원의 문제, 인간의 모든 문제를 십자가에서 해결하신 것이다. 바로 이 복음을 주신 것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리스도는 우리의 참된 제사장이시다. 십자가에서 피 흘려 하나님 떠난 근본문제, 원죄와 모든 자범죄와 모든 죄로 인한 문제를 싹 다 해결하셨다. 마 26:28 모든 사람의 죄 사함을 주시려고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히 10:12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십자가를 통해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다시는 제사드릴 필요 없고 다시는 양을 잡고 소를 잡아 다시는 피 뿌릴 필요가 없다. 왜?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참된 제사장이 되셔서 다 끝내셨다. 히 9:12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하지 않으시고 오직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셨다. 막 10:45 그래서 대속하셨다. 우리 죄를 다 대신 해결하셨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 그 의를 힘입어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 믿을 때 힘입어 죄 문제 해결되었다. 참된 제사장이시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리고 참된 왕이다. 결정적으로 우리가 해결하지 못하고 꺾지 못한 사탄을 꺾으시고 창 3:15 성취하시는 가운데 요일 3:8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즉 예수께서 그리스도로 오셨다.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께서 나타나신 것은 우리에게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사탄, 마귀를 끝내셨다. 여자의 후손이 뱀의 머리, 사탄의 권세와 사탄의 모든 것 박살 내셨다. 여러분의 개인과 가정과 가문에 모든 사탄의 망대들이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흑암세력이 꺾이고 무너지고 떠나가게 되시기를 바랍니다. 결정적으로 우리의 대 원수, 대적이고 우리의 대원수다. 철전지 원수라고 하잖아요? 사탄을 꺾으신 유일한 참된 왕 예수 그리스도. 사탄, 귀신, 모든 흑암, 재앙, 저주세력, 흑암세력을 꺾으신 유일한 이름 참된 왕 되신 예수 그리스도.</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리고 참된 선지자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에서 피 흘려 마지막 구원의 언약을 성취하신 다음에 운명하셨다. 십자가에서 죽음을 맞이한 운명의 순간에 성전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성전 휘장이란 성소와 지성소를 가로막는 막이 있다. 휘장이다. 지성소에는 일 년에 대제사장이 그리스도를 예표한 대제사장이 양의 피를 가지고 백성의 모든 죄를 담당하고 그 피를 의지하여 지성소안에 들어간다. 아무나 못 들어간다. 그때 대제사장은 예수 그리스도를 예표한다. 그런데 실제로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서 자기 피로 그리고 마지막에 모든 언약을 성취하신 그때에 성전 휘장이 위에서 아래로 쫙 찢어져서 히브리서 10:20 휘장 사이로 즉 십자가로 말미암아 새롭고 살 길을 열어 놓으셨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예수 그리스도 이름을 믿으면 하나님을 만난 것이고 하나님을 만나 구원을 받게 되었다. 그리고 저와 여러분이 기적 중 기적인데 그것이 내가 그러면 복음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받았단 말인가? 저와 여러분이 구원받았다면 기적 중 기적이다. 얼마나 감사한가? 엡 2:8-10 하나님께서 그 크신 은혜를 베푸셨는데 은혜로 말미암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그 이름, 단 조건 하나 우리의 구원의 유일한 주 되신 복음이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선물이다. 구원은 어마어마한 선물이다. 은혜다. 즉 공짜다. 우리가 낸 게 아니다. 값으로 매길 수 없다.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누구든지 자랑하지 말라. 오직 하나님의 은혜다. 이 구원의 축복을 받았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제가 쭉 설교했다. 예수께서 그리스도 되신 이 부분, 그리스도의 완전성의 복음을 제가 이 시간 설교했다. 저와 여러분에게 마음 깊은 심령 속에 여러분 내 안에 망대로 세워지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망대를 세워라.&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오직 그리스도!&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다른 길은 없다. 그리스도로 결론 나면 끝이다. 사탄은 완전히 무너진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래서 오직 그리스도가 되어야 된다. 오직 그리스도다. 다른 것은 없다. 또 다른 길도 없다. 다른 진리 없다. 다른 방법 없다. 다른 복음 없다. 오직 그리스도다. 정말 그렇구나, 오직 예수 그리스도, 오직 그리스도뿐이네, 이 답과 결론이 나셨다면 정말 제일 축복받은 자다. 이 고백이 그냥 되는 게 아니다. 일본에 강 OO 선교사님 일본 선교사 그리스도 복음의 빛을 발하고 잘하시는데 어느 날 진단을 받았다. 암 선고를 받았다. 그래서 선교사님이 절망이 되고 내가 암 걸렸단 말인가, 암으로 잘못하면 죽게 된단 말인가 그런 과정이 있었다. 선교사님이 하나님 앞에 무릎 꿇었다. 그런데 진짜 고백이 나왔다. 다른 거 생각 안 난다. 자식, 교회, 모든 것 기억나지 않고 보이지 않고 딱 하나만 보이고 딱 하나만 고백이 나왔다. 오직 그리스도밖에 보이지 않는다. 오직 그리스도뿐이구나 이것밖에 고백 안 되었다. 저와 여러분도 그렇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오직 그리스도다. 천하 인간에게 구원을 주신 다른 이름 주신 적이 없다. 오직 그리스도다. 이 결론 나면 끝난다. 사탄 완전 떠나간다. 사탄 박살 난다. 쫓겨난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행16:31)</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얼마나 복음이 명쾌하고 오직 그리스도인가? 다른 것 믿어라, 지켜라 하지 않았다. 오직 주 예수를 믿으라.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 이 말이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오늘 바울이 데살로니가에서 그리스도의 완전성, 원색 복음을 증거 하면서 말했다. 뜻을 풀어 그리스도가 해를 받고 죽으시고 십자가에서 피 흘려 죽으시고 대속사역 하시고 그다음에 다시 살아나야 할 것을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증거 했다. 증명해서 원색 복음을 선포했다. 그다음 말씀 중요하다. 17:3 말씀 이르되 내가 너희에게 전하는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그리스도의 완전성을 원색 복음을 오늘 선포했다. 우리 교회 강단에서도 저와 여러분도 우리 전도자로 많은 사람 만나고 현장에서 이 복음을 증거 할 때 오직 그리스도 내가 너희에게 전한 이 예수가 곧 그리스도라. 오직 그리스도만 증거하고 우리의 입술로 자랑하고 또 선포하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3) 바울이 전하는 그리스도의 완전성이 각인, 뿌리, 체질되어 내 안에 오직 복음의 망대가 굳게 세워지기를!&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또 한 개 있다. 이 말씀 속에는 오직 그리스도라는 완전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원색 복음인 그리스도를 내 안에 각인, 뿌리, 체질되는 망대를 세워야 된다. 오직 그리스도의 망대가 내 안에 굳게 망대로 세워지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결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요 19:30 말씀에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운명하실 때 선언했다. 십자가에서 다 이루었다. 선언했다. 테텔레스타이, 어제 핵심 메시지 가운데 이 부분 말씀이 나왔다. 영어 통역하시는 통역자가 뭐라고 말했는가? It is finished. 조금도 남김없이 모든 구원에 관한 것, 우리 인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는데 다 끝을 냈다. 그래서 오직 그리스도만 붙잡아야 되고 오직 그리스도만 고백하고 오직 그리스도가 나에게 내 안에 굳건한 망대로 오직 세워져야 된다. 그리고 이 복음을 증거 해야겠다. 그리스도께서 성취하신 구원의 유일한 언약, 이 복음을 증거 해야 되는데 지금 이 시대와 현장, 교회들 가운데 오직 유일성의 복음, 오직 복음, 오직 그리스도가 점점 희미해지고 약해지는 가운데 사라지고 있다. 지금은 사라지고 있다. 오직 복음 빛이 사라지고 있다. 우리가 회복해야 할 뿐만 아니라 그래서 우리가 선포할 것, 오직 그리스도, 오직 복음, 원색 복음 회복하고 오직 복음만 오직 그리스도만 증거 하는 증인 되는 절대 망대, 절대 제자, 전도자 다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이 시간 모든 주의 성도님들 마음, 심령 속에 오직 그리스도 원색 복음, 그리스도의 완전성의 오직 그리스도가 각인, 뿌리, 체질되게 하시고 또 정말 망대로 내 안에 굳게 세워지게 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이름으로 정말 그렇게 되기를 간절히 간구합니다. 오직 이 복음의 오직 그리스도의 원색 복음에 바울과 같이 우리는 증인 되는 전도, 선교하는 모든 주의 성도님들 되게 하시며 우리 교회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span>&nbsp;</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633194</link>
				</item><item>
					<title><![CDATA[26년 4월 12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 렘1:4-10]]]></title>
					<pubDate>2026.05.10</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026.4.12 주일강단</span><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제목: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span></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본문: 예레미야 1:4-10</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서론</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강단에 일 년에 두 번씩 서게 된다. 목사님 유럽집회 가실 때다. 이럴 때마다 또다시 느낀다. 기도해야 되겠다. 여러분들도 기도 많이 해주셨겠지만, 오늘 말씀을 확인해 볼 텐데 먼저 서론으로 우리가 올해 받은 말씀이 우리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말씀이다. 여기 항상 붙어있다. 항상 잊지 말라고. 절대 망대, 절대 제자, 특별전도트공대다. 이 말씀을 받았다. 특공대란 말은 군대도 제대로 안 다녀온 제가 이야기하긴 그렇지만 특별한 미션을 받은 부대다. 훈련되고 정비되어 있다. 그리고 임무를 수행해야 하는 부대다. 하나님이 지금 우리에게 이 말씀을 주셨다는 말은 이 임무를 우리를 통해 해 나가시겠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 교회에 주신 임무는 분명하다. 이 지역을 살리는 것이다. 120 지교회를 세우는 게 우리에게 주신 첫 번째 산지다. 그리고 유럽과 프랑스, 불어권, 프랑스와 유럽 53개국을 살리는 것이다. 이게 우리에게 주신 이면계약 두 번째 산지다. 그리고 세 번째는 렘넌트를 서밋으로 키우는 것이다. 렘넌트 운동이 우리에게 주신 세 번째 산지다. 이 세 산지를 살리는데 방향을 맞춰서 가장 먼저 나를 살리고 현장을 파고들라고 하셨다.&nbsp;</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이 응답을 여러분들이 진짜 올 한 해 누리게 되실 줄로 믿습니다. 정탐꾼을 넘어서 여러분들이 정복자의 응답을 받아야 되는데 이런 언약의 여정을 가는 강북영광교회에 지금 하나님이 어떤 말씀을 주시기를 원하실까 기도하면서 이 말씀 본문을 주셨다. 예레미야를 선지자로 부르고 계신다. 이 말씀을 확인하시면서 하나님이 예레미야를 부르신 것처럼 여러분들도 부르셨음을 정체성을 확인하시고 다시 한번 언약 붙잡는 시간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본론</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하나님의 선택</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예레미야 선지자를 많이 들어보셨죠. 이름의 뜻은 여호와께서 세우신다라는 뜻이다. 또 다른 뜻은 여호와께서 보내신다란 뜻이다. 하나님이 세우시고 보내신다라는 이름이다. 그리고 예레미야에게는 별명이 있다. 눈물의 선지자다. 제가 처음에 강단에 섰을 때 눈물을 흘렸던 기억이 있다. 제가 눈물의 선지자는 아니지만. 왜 눈물의 선지자인가? 당시에 이 예레미야가 선지자로 세워졌을 때는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떠났고 우상숭배가 가득해서 타락해서 극에 달한 상황이었다. 그래서 하나님이 뭐라고 말씀하셨냐면 너희 악행과 가증한 행위를 더 참을 수 없다. 그래서 내가 오늘 너희를 치겠다, 쓸어버리겠다고 말씀하셨다. 그런 시대에 예레미야를 불렀으니까 선지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이다. 그러면 예레미야가 어떤 말씀을 전할 수밖에 없었을까요? 책망하고 경고하고 심판하는 말을 전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그 당시에 공격하던 많은 나라가 있었지만 바벨론이 가장 크게 공격했다. 그런데 바벨론에 항복해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다. 너희 한번 쓸어야 하니까 바벨론에 항복해라. 그런데 예레미야는 이 말씀을 전했는데 이 말씀을 선포하니까 사람들이 어떻게 받겠는가? 하나님의 선지자라고 해놓고 우리가 망하라고 한다, 매국노 취급을 당하고 많은 고난을 당했다. 우리가 흔히 아는 예레미야 33장 시위대 뜰 감옥에 갇힌 것이다. 많은 어려움을 당했다. 그리고 그때는 거짓 선지자들도 같이 활동하는 시대다. 그래서 마지막 왕 시드기야 때는 예레미야의 말을 끝까지 듣지 않고 거짓 선지자의 말을 듣다가 결국 비참하게 바벨론에 끌려간다. 왜 눈물의 선지자인가? 그런 어려운 상황임에도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고 눈물로 기도하면서 말씀을 전했기 때문에 눈물의 선지자였다.</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렘 1:5, 사 43:1)</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예레미야에 대한 설명이고 오늘 예레미야를 하나님이 부르셨다. 어떻게 부르셨는가? 첫 번째로 하나님이 선택하여 부르셨다. 오늘 렘 1:5에 보면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 하였고 그랬다. 짓기 전에다. 19금 농담으로 엄마 배 전에 아빠 배라고 하는데 그 전이다. 하나님은 영세 전부터 계획하신 것이다. 그래서 아셨다고 했는데 이건 관계적인 표현이다. 여러분도 저를 알고 저도 여러분을 안다. 여러분을 잘 안다. 하지만 더 깊이 알 수 없다. 우리는 인간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하나님이 너를 안다라는 말은 모든 것을 아신다는 말이다. 그래서 우리를 부르셨다.&nbsp;</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리고 성별 하여 불렀다고 했다. 따로 구별했다와 같은 뜻이다. 하나님의 뜻에 사용하시기 위해 똑같이 부른 게 아니라 따로 부르셨다. 그래서 이사야 43장에 보면 이렇게 이야기한다.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하나님의 일에 사용하시기 위해 예레미야를 선택하여 부르셨다. 그리고 이것은 예레미야에게만 한정되는 말이 아니다. 우리 모두를 하나님이 지명해서 한 사람 한 사람을 모태에 짓기 전부터 선택하여 부르셨다. 이게 하나님의 은혜다. 그러면 무엇을 위해 부르셨는가? 여러 나라에 선지자로 세웠노라. 하나님은 부르신 그 목적부터 이 복음 증거였다. 세계복음화의 주역으로 예레미야를 부르신 것이다. 그리고 우리를 부르셨다. 여러 나라라고 했는데 유다 나라뿐만 아니라 그 옆에 모든 나라에까지 열방에 말씀을 선포할 자로 예레미야를 부르셨다. 앞서도 말씀드렸지만 이 말씀을 예레미야를 그렇게 불렀구나가 아니다. 하나님이 지금 우리에게도 그대로 적용할 수 있는 말이다. 모든 하나님의 자녀들을 모태에 택하셨고 절대 계획 속에 이 자리에 부르셨다.</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래서 마가복음 3장에도 예수님 말씀하셨다. 원하는 자들을 부르시니 나아온지라. 하나님 원하는 자들을 부르셨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 중에 아무도 실수로 구원받고 이상하게 온 사람이 한 사람도 없다. 하나님의 완전한 계획 속에 구원하셨다. 그리고 그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원하시는 것은 하나다. 전도운동이다. 예수님이 그래서 말씀하셨다. 자기와 함께 있게 하시고 또 보내사 전도도 하며. 이게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이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첫 번째 대지에서 확인하셔야 할 것은 하나님이 절대주권 속에 나를 예레미야처럼 부르셨다는 것이다. 혹시나 여러분들의 모습에 좌절되고 낙심되는가? 롬 11:29 자주 인용하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은사와 부르심에는 후회하심이 없다. 여러분을 부르신 것 하나님이 절대로 후회하지 않으시다. 그래서 여러분도 후회 없는 전도자의 삶을 살게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인간의 거부</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런데 인간은 어떤가? 하나님 이렇게 은혜로 다 준비해 놓고 부르셨는데 타이틀을 이렇게 잡았다. 인간의 거부다. 예레미야가 어떻게 하는가? 거부라면 표현이 조금 강할 수 있는데 예레미야가 가겠습니다 예 한 것이 아니다. 하나님 부르셨는데 여기에 문제를 제기한다. 그게 6절의 말씀이다. 슬프도 소이다. 하나님 불렀는데 슬프다고 한다. 주 여호와여 보소서 나는 아이라 말할 줄 알지 못하나이다. 이것도 그 당시에 보면 이해할 수 있다. 왜냐면 예레미야가 부름 받을 당시 나이는 대략 18살 정도로 추정이 된다. 당시 대부분의 선지자는 20세가 넘어서 보통 30세쯤부터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는데 18살 정도로 추정한다. 그리고 이건 학자들마다 견해가 다르기 때문에 조금 더 적게 보는 사람은 지금 사무엘처럼 어린 시절에 부름 받았다고 보는 사람도 있다. 어쨌든 어린 상황이다. 그리고 예레미야의 시대는 굉장히 어려운 시대였다. 우상숭배가 극에 달한 시대였다. 그런 예레미야의 상황을 보십시오. 시대는 어려운데 나는 어리다. 그리고 부름 받기에 부담이 많이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말할 줄 알지 못하나이다 그랬는데 예레미야가 벙어리는 아니다. 말을 못 한다는 게 아니라 나는 부족합니다 이 이야기를 하나님꼐 하는 것이다. 예레미야가 연약해서 그랬는가? 그렇지는 않다.</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성경에 보면 선지자들의 패턴이 이런 경우가 많다. 하나님 부르셨는데 저는 못합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다시 한번 괜찮다 하고 나아가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모세가 있다. 하나님이 호렙산에서 모세를 부르셨는데 모세가 이렇게 이야기한다. 저는 본래 말을 잘 못합니다. 저는 입이 뻣뻣하고 입이 둔합니다 이렇게 이야기한다. 하나님이 기드온과 300 용사를 불렀을 때도 기드온은 펄쩍 뛴다. 못 한다고. 대부분 그렇다. 이것을 통해 위안을 얻으셔야 하는 게 다 사람이다. 다 연약하고 다 그럴 수 있다. 우리가 저의 성황을 봐도 그렇다. 하나님이 나에게 일을 맡기셨다. 내가 감당하는 데 있어서 부족한 게 너무 많다. 실제로 저 역식도 너무나 부족한 사람이고 그런데 우리가 여기에서 우리의 모습을 다시 잘 돌아봐야 된다. 하나님이 말씀하시는데 나는 무작정 빼기만 하고 있지는 않은가? 그 말씀과 나는 거리가 멀어지지 않는가? 이 부분을 점검해 보셔야 된다. 두려움 있을 수 있다. 거룩한 부담감 있을 수 있다. 모세와 예레미야, 목자와 어린 선지자다. 어려울 수 있다. 내 모습을 보면 충분히 그럴 수 있다. 제가 제일 잘 이해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런데 직분을 맡을 때 내 부족함을 아는 것은 인정하는 것은 굉장히 감사한 일이다. 그것을 가지고 해야 된다. 그런데 여러분에게 드리고 싶은 말씀은 겸손도 지나치면 교만이 될 수 있다. 하나님이 분명히 사용하시겠다고 이야기했는데 내가 무조건 못합니다 이건 어떻게 보면 교만이 될 수 있다. 하나님 보다 내 생각이 맞다는 것이다. 그리고 하나님이 내 연약함을 모르고 부르셨겠는가? 우리 중에 몇 명이나 충분히 준비되고 능력 있어서 하나님의 일을 맡았는가? 제가 봤을 때 아무도 없다. 그래서 이 부르심은 무엇인가? 갱신하고 도전하는 하나님의 시간표로 받으셔야 된다. 하나님이 여러분을 부르시는데 나의 상황가 맞지 았다면 더 기도해 보셔야 된다. 내가 지금 하나님 말씀에 인도받고 있는가?</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또 나의 무능이 하나님의 능력의 시작이다. 이 문장은 그대로 기억하시면 좋겠다. 내가 무능하다, 내가 절대 불가능이다 그때부터 하나님의 역사가 시작된다. 고후 4:7에 우리가 이 보배를 질그릇에 가졌으니 이는 심히 큰 능력은 하나님께 있고 우리에게 있지 아니함을 알게 하려 함이라. 여러분 기억하셔야 된다. 우리는 질그릇이다. 우리가 뛰어나서 일을 하는 게 아니다. 능력은 하나님께 있다. 고후 12:7-10에도 바울이 내가 자만하게 하지 않기 위해서 하나님이 내 육체에 사탄의 가시를 주셨다. 그런데 이 부분을 누리다 보니까 바울이 나중에 뭐라고 고백하느냐, 하나님의 능력이 내가 약할 때 온전해진다. 그래서 바울은 무엇을 자랑하는가? 내 약한 것들을 자랑한다. 우리의 자세가 이렇게 되어야 된다. 내가 약하지만 하나님 그것을 아시고 나를 들어 쓰시겠다는 것이다. 바울은 기뻐한다고 했다. 내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약한 것과 능욕과 궁핍과 박해와 곤고까지 기뻐한다고 했다. 왜냐? 이는 내가 약한 그때에 강함이라. 내 능력으로 하는 게 아니라 강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보고 간다.&nbsp;</span></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래서 부족함을 느껴야 된다. 이게 맞다. 부족함을 안 느끼는 사람 안 된다. 부족해야 된다. 내가 할 수 없는 그 시점, 나의 절대 불가능을 누리고 확인하고 이걸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아가야 된다. 그때 하나님의 역사가 나에게 시작된다. 그래서 나는 불가능이고 하나님은 가능이라는 것을 매번 인정하고 그 불가능 속에 하나님이 채워주시는 것을 확인하면서 살아가는 게 올바른 신앙생활이다. 그래서 저 같은 사역자에게도 그렇고 여러분에게도 마찬가지다. 하나님이 맡겨주신 일을 잘할 수 있는 것은 하나님의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 중요한 것은 잘하는 재능이 아니다. 저도 다시 생각하는데 재능이 있어야 하면 누가 몇 명이나 할 수 있겠는가? 하나님의 방법은 뛰어난 한 사람이 아니다. 복음 가진 모든 사람이다. 재능과 능력이 아니라 여러분에게 필요한 것,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나의 연약함도 모태부터 알고 부르신 전능하신 하나님의 능력을 믿는 믿음이다. 주권을 믿고 가셔야 된다. 절대 주권으로 우리를 인도하신 하나님이 지금 우리에게 명령하고 계신다.</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하나님의 명령</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너를 말할지니라 (렘 1:7)</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예레미야에게 뭐라고 말씀하셨죠? 너는 말할지니라. 말하는데 첫 번째 너는 아이라 하지 말라. 이것은 무슨 말이냐면 불신앙을 버리라는 것이다. 소녀시대 노래 아시죠?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이게 우리의 고백이 되어야 된다. 왜 자꾸 어린애처럼 저는 못합니다, 여러분 그거 놀림감이다. 이제 자라셔야 된다. 믿음은 자란다. 여러분들의 모든 부분들도 자라나야 된다. 이제 더 이상 내가 아이라서 이게 아니라 이제 조금 더 나아가셔야 된다. 성장해야 된다. 불신앙을 내려놓고 도전하시기 바랍니다.&nbsp;</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리고 두 번째는 내가 너를 누구에게 보내든지 너는 가며 내가 네게 무엇을 명령하든지, 이건 하나님의 말씀 한 단어로 순종하라는 것이다. 내가 할 거니까 순종해라. 처음부터 부르신 목적을 말씀하셨다. 여러 나라의 선지자 그러니까 해야 할 일이 하나가 아니고 여러 나라로 누구에게 보내든지 누구에게 명하든지 순종해야 된다. 우리는 어떤가? 딱 보고 사이즈 재잖아요? 이건 안 된다, 못합니다. 이번에는 안 됩니다. 이번 말고 다음 기회에, 이게 아니라 하나님이 보내신다는 말은 하겠다는 것이다. 사무엘에게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야기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듣는 것이 수양의 기름보다 낫다. 하나님의 명령이 떨어졌을 때 순종하시기 바랍니다.</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두려워하지 말라 (렘 1:8)&nbsp;</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리고 하나님은 밑도 끝도 없이 가라고 보내시지 않는다. 두 번째 하나님의 명령이 무엇인가? 이것은 권유가 아니라 명령이다.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이다. 명령이다. 그리고 두려워하지 말라라는 말씀, 명령이 성경에 가장 많은 하나님의 명령이다. 대략 365번이라고 알고 있는데 그래서 우리는 매일 두려워하지 않아도 된다. 하나님 매일 말씀하신다. 이 말씀하시는 목적이 그들 때문에 두려워하지 말라고 했다. 우리가 나아가는 과정에 복음을 핍박하는 많은 세력이 있다. 가까이 가족이 될 수도 있고 직장이 될 수도 있고 또 여러분 나 자신이 될 수도 있다. 나의 잘못된 것이 막을 수도 있다. 하지만 하나님의 두려워하지 말라고 했다. 핍박이 있겠지만 내가 너의 함께하여 너를 구원하겠다고 했다. 구원하겠다는 말은 무엇인가? 건지겠다. 안 죽는다. 하나님이 함께하신다. 그리고 오늘 17절과 19절에 그들이 너를 치나 공격을 받겠지만 너를 이기지 못하리니 승리는 우리의 것이란 말이다. 하나님이 함께하시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승리할 수밖에 없는 신분이다.</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리고 여기 덧붙이시는 말이 있다.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이건 하나님의 보증이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전능하신 분이다. 실수가 없으시고 거짓이 없으시다. 그 하나님이 보장하신다. 내가 너에게 명령하는 것이니까 가라. 이런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 성경에 많이 찾아볼 수 있다. 여호수아 1장만 봐도 그렇다. 모세가 죽고 뒤를 이어서 지도자가 되었는데 얼마나 힘들겠는가? 시대적인 지도자 뒤를 따라야 하는데. 그런데 그때도 하나님 이 말씀을 하셨다. 내가 너와 함께하겠다. 지금 이 말씀은 우리에게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지금 살아계신 하나님이 여러분과 함께하심을 믿으시기 바랍니다.&nbsp;</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3. 하나님의 약속&nbsp;</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렘 1:9)</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리고 세 번째로 약속하셨다. 명령하시고 이 일을 이루어나가는 우리에게 약속하셨다. 렘 1:9 여호와께서 그의 손을 내밀어 내 입에 대시며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보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었노라. 하나님이 하나님의 말씀을 내 입에 두었다. 여러분에 입에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 여러분 지금 하나님이 지금 예레미야에게 직접 손을 대시면서 말씀하신다. 입을 만지시면서. 이게 오늘 제가 여러분들에게 전달해드리고 싶은 핵심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어디 있는가? 하나님 말씀 이미 우리에게 담아주셨다. 다시 확인해 주신다. 손에 대어서 이 말씀이 생긴 게 아니라 예수가 그리스도이심을 믿고 영접한 모든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복음 가진 자들에게는 복음의 말씀을 전할 수 있는 능력이 분명히 있다. 그래서 이것을 기억하셔야 된다. 하나님의 말씀, 복음 전할 신분과 권세를 담아주셨다. 그런데 우리 입에서 나오는 말들은 어떤 말인가? 자꾸 다른 말이 나온다. 불신앙 말, 살리는 말이 아니라 죽이는 말, 그래서 이 말씀을 통해서 그런 말이 나올 때마다 여러분의 입에 손을 대보시기 바랍니다. 내 입에 하나님의 말씀이 담겨있다. 다른 거 말고 다시 하나님의 말씀을 고백하시기 바랍니다.&nbsp;</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이게 예레미야뿐만 아니라고 말씀드렸다. 같은 구조인데 모세에게도 하나님 이렇게 말씀하셨다. 출 4:10 말씀드렸는데 저는 말을 잘 못합니다. 입이 뻣뻣하고 혀가 둔합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이렇게 이야기하신다. 여호와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누가 사람의 입을 지었느냐 누가 말 못 하는 자나 못 듣는 자나 눈 밝은 자나 맹인이 되게 하였느냐 나 여호와가 아니냐. 다 하나님이 하셨다. 그래서 이제 가라. 내가 네 입과 함께 있어서 할 말을 가르치리라. 우리 안에 말씀을 담아주셨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이 말씀을 전하기를 원하신다. 그런데 내가 못한다? 아니다. 담아주셨다. 오늘 이 생각을 바꿔야 된다. 나는 못한다가 아니라 내 안에 담겨있다.</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신 30:11-14 하나님이 하신 명령 말씀은 너한테 어려운 것도 아니고 먼 것도 아니다. 저 하늘에 올라가서 가져와야 하는 것도 아니고 바다 넘어서 가져와야 하는 것도 아니다 이 말씀이다. 14절 읽겠다. 오직 그 말씀이 네게 매우 가까워서 네 입에 있으며 네 마음에 있은즉 네가 이를 행할 수 있느니라(14) 하나님이 이 말씀을 우리 입에 우리 마음에 담아주셨다. 가까이 두셔야 된다. 그래서 항상 예배 속에 말씀 속에 이 흐름 속에 계셔야 된다. 하나님 이때도 말씀하신다. 네가 일을 행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내려놓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의 현장에 분명히 복음 받기로 예비된 영혼들이 많이 있다. 어차피 안될 거야 혹은 내가 말을 잘 못해서, 내가 말씀이 준비가 안 되어있어서. 그럴 수 있다. 저도 그랬다. 저 전도사 초반에 구원의 길 처음하러 갔을 때 잠을 못 잤다. 복음 어떻게 전해야 하지, 영송여고 카페에 가서 저는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학교에서 버스 타고 3시간 내려가는데 덜덜 떨리는 것이다. 그럴 수 있다. 그런데 도전하면 우리가 정말 기도하고 인도받으면 하나님이 하신다.</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래서 그 증거가 근거가 뒤에 성령의 역사다. 성경말씀 하나씩 찾아보면 좋다. 사람들이 너희를 넘겨줄 때 핍박이나 위정자나 권세 있는 사람 앞에 끌고 갈 때 무엇으로 말할까 무엇으로 대답할까 염려하지 말라고 말씀하신다. 무슨 이야기하셨는가? 너희에게 주시는 그 말을 하라. 이는 너희가 아니요 성령이시니라. 너희 속에서 말씀하시는 이 곧 너희 아버지의 성령이시니라. 마땅히 할 말을 성령이 곧 그때에 너희에게 가르치시리라 하시니라. 하나님이 하신다는 것이다. 요 14:26 보혜사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 성령이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생각나게 하리라고 했다. 복음 가진 자에게 성령이 있다. 복음 전하겠다는 중심으로 나간다면 하나님 함께하신다. 행 2:4 그들이 다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이 말하게 하심을 따라. 성령이 말하신다. 언약 붙잡고 기도하면 성령이 말씀하신다. 스데반이 지혜와 성령으로 말함을 능히 당하지 못했다. 우리 현장의 핍박 속에서도 승리할 수 있는 능력 내 안에 성령이 계시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말씀을 담아주셨기 때문이다. 바울도 시대적인 전도자다. 바울의 고백이 고전 2:4-5 내 말과 내 전도함이 설득력 있는 지혜의 말로 하지 아니하고 다만 성령의 나타나심과 능력으로 하여(4) 너희 믿음이 사람의 지혜에 있지 아니하고 다만 하나님의 능력에 있게 하려 하였노라(5) 우리의 믿음, 우리의 복음 전하는 것 우리의 힘과 능력이 아니라고 예레미야에게 모세에게 바울에게 말씀하신다.</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우리에게도 지금 말씀하신다. 불신앙을 내려놓아야 된다. 그리고 우리의 미션은 하나님 말씀하신 것처럼 내가 감당하는 게 아니다. 내가 말을 만들어내는 게 아니다. 주신 말씀을 전하면 된다. 내 안에 내 입에 담아두신 복음의 말씀을 변형시키거나 다른 거 할 필요 없이 내가 누린 복음의 말씀을 증거 하기만 하면 된다. 나머지는 하나님이 하신다. 이 사실을 믿고 담대하시기 바랍니다.&nbsp;</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무엇을 말해야 하는가? 먼저 강단 말씀이다. 이게 전부다. 이번 노회캠프 인도받고 왔잖아요? 저에게 와닿았던 부분은 분석도 그렇지만 캠프 메시지가 뭐냐라는 것이다. 저의 궁금증은, 어떻게 캠프 나가기 전에 어떤 말슴으로 성도님들께 힘을 드려서 어떻게 현장을 보고 어떻게 전도하는 것을 일으킬까 제가 이 고민을 가지고 갔다. 그런데 노회캠프 사역자들에게 이 부분으로 말씀 없나 이거였다. 내 상태였다. 그런데 가서 이 이야기하신다. 다른 말씀이 뭐가 필요 있는가? 강단 말씀이 캠프 메시지다. 저는 여기에서 많은 것들이 깨졌다. 그리고 최근에 강단 말씀이 성취되는 것을 보게 된다. 여러분들이 말씀하셔야 되는 것은 다른 말씀 아니다. 강단 말씀의 증인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강단말씀을 조금 더 정확하게, 근본적으로 풀어줄 수 있는 것 기본 메시지다. 구원의 길, 그리고 복음 편지, 새생명 새생활 이런 교재들이 있다. 또 금요일에는 목사님께서 교재 가지고 하고 계신다. 특별한 게 많이 필요한 게 아니다. 강단 누리시고 기본 메시지 여러분이 증거 할 수 있도록 준비하시고 담대히 증거 하면 된다.</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특공대라고 했다. 특공대의 차이는 훈련이다. 저처럼 공익 받는 사람이 받는 훈련이랑 다른 해병대 나온 친구들이 받는 훈련과 다르다. 훈련받아야 된다. 우리가 훈련될 부분은 딱 하나 말하기다. 담대하게 전하는 것이다. 제가 요즘 영어에 관심이 제일 많다. 영어 말하기도 훈련이 필요하다. 듣는 것만 해서는 안 된다. 문법을 배우고 말하는 사람은 없다. 한글 배울 때 문법 배우고 말했는가? 아니다. 말하면서 내가 문법이 정리가 된다. 제가 영어 처음 배울 때도 그랬다. 제가 친한 외국인 친구들이 그랬다. 문법이 완벽해야 비웃음을 당하지 않고 실수하지 않고 이렇게 해야 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그 친구들이 뱉으라는 것이다. 이래야 나온다. 언어를 배워보신 분들은 공감할 거 같은데 말해야 된다. 문법만 붙들고만 있지는 않은가? 말씀을 붙들고만 있지는 않은가? 이제 전해야 된다. 제가 봤을 때 강북영광교회 성도님들 다 남은 자들이고 제자들이다. 그러면 이제 리스닝은 충분하다. 메시지 다 들으셨다. 이제 여러분 하셔야 할 것 도전하셔야 된다. 뱉어야 늘고 실수해야 는다. 처음부터 완벽한 자는 없다. 한 가지 기억해야 하는 것 틀리지 않은 복음이 우리 안에 담겨있다. 말씀을 가진 자들이기 때문에 연약함과 상관없이 기도하고 증거 해야 된다. 렘넌트들에게 일어나고 있는데 이름을 거론해서 그렇지만 토요일 아침에 일어났는데 카톡이 이만큼 와있다. 토요캠프 부모님 방인데 진리가 진리 어머니 친구분 무당 가정에 귀신 보는 사람 이 사람을 새벽에 데려왔는데 진리가 전도핸드북 가지고 전도해서 영접했더라. 우리가 애라고 해서 미안한데 애도 복음 전한다. 우리의 마음에 담겨있으면 된다. 여러분에게도 담대하게 이 복음을, 제가 푸시하는 것 같이 느껴져서 걱정이긴 한데 푸시가 아니라 생각을 바꾸시라는 것이다. 여러분들 하나님이 부르셨고 말씀을 담아주셨다. 이제 스위치를 켜고 시동만 결면 된다. 특공대라고 말씀 주셨으니까 지금 이 시간표에 이 말씀을 전달해 드린다. 이제 증거 하시기 바랍니다.</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행 3:6 베드로가 앉은뱅이를 일으킬 때 어떻게 이야기했는가? 내게 있는 이것을 네게 주노니. 베드로도 이것을 알았다. 여러분들에게도 말씀이 있다. 내게 있는 이것이다. 전도의 은사가 있는 사람 이런 거 없다. 그리스도가 있을 뿐이다. 이 사실을 기억하고 담대하게 전하시기 바랍니다. 전하라고 준비도 안되었는데 사람 붙들고 전하라는 말이 아니라 기도하면서 말씀을 준비하시고 전할 때가 되었을 때 담대하게 증거 하시라는 말이다. 증거 하게 되시기 바랍니다.&nbsp;</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너를 여러 나라와 여러 왕국 위에 세워 (렘 1:10)&nbsp;</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리고 하나님의 약속이 하나 더 있다. 말씀도 담아주셨고 그 이후에 우리를 통해 하실 일을 말씀 주셨다. 보라 내가 오늘 너를 여러 나라와 여러 왕국 위에 세워 네가 그것들을 뽑고 파괴하며 파멸하고 넘어뜨리며 건설하고 심게 하였느니라 하시니라(10) 원래 뜻은 이스라엘 주변 강대국들과 우상숭배하는 유다를 싹 다 쓰러뜨리고 새롭게 심겠다는 말이다. 또 다른 의미로는 아무리 강한 세력이라도 하나님의 능력을 막을 수 없다는 뜻이다. 그런데 저는 이렇게 해석하고 싶다. 뽑고 파괴하고, 여러분 우리가 뽑아야 할 것 하나님 이 복음을 증거 하는 전도자의 삶을 살 때 하나님 우리 안에 있는 잘못된 뿌리를 뽑으신다. 그리고 잘못 세워진 흑암의 망대, 흑암 문화 파괴하신다. 그리고 세우고 심는다고 했다. 이 복음을 증거 할 때 우리 안에 망대가 세워진다. 우리가 복음 운동을 함께하고 렘넌트들에게 복음을 심는 것이다. 이것을 가지고 다시 확인해 보십시오. 위기 시대 때 나를 부르신 이유가 이것이다. 나의 잘못된 뿌리를 뽑고 진짜 지금 이 세상의 문화가 얼마나 악한가? 렘넌트들이 보는 문화 진짜 분별해서 보셔야 된다. 흑암 문화를 그리스도 이름으로 파괴해야 된다. 꺾고 싸워야 된다. 영적싸움 하셔야 된다. 이를 위해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 망대를 세우는 것이다. 흔들리지 않게, 그리고 우리 렘넌트들에게 끊임없이 복음을 심어야 된다. 건설하다, 심다 이건 무엇인가? 하나님은 언제 어디서든지 새로운 재창조를 이루어내실 수 있다. 하나님의 역사 이 일을 우리를 통해 하기 원하시고 그래서 우리를 부르셨다는 사실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nbsp;</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결론&nbsp;</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결론은 선포하란 단어로 잡았다. 이제 이 비밀을 알았다면 하나님이 은혜로 나를 선택해서 부르셨고 하나님이 복음 전하라고 나에게 명령하셨고 나에게 입에 말씀을 담아주셨고 어떤 일을 할지도 약속하셨다면 이제 우리에게 두려울 것이 없다. 담대하게 선포하시기 바랍니다. 골 4:2-4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있고 전도할 문을 위해 기도하는 것이다. 캠프를 통해 받은 중요한 한 가지가 분석이다. 분석하고 기도하면 메시지가 나온다. 주변에 많은 전도의 문들이 있을 것이다. 지금 신동지역 캠프 인도받고 있다. 다음 현장 각자 계신 현장을 살리는 것이 목표다. 여러분 계신 지역에 한 팀을 만들고 한 사람을 만들고. 그래서 혹시나 내가 업장을 가지고 있다, 나의 직장, 시스템이 될만한 곳이 있다면 기도하고 전도의 문을 여시고 저도 당연히 가겠지만 내가 선포할 한 사람으로 서겠다 결단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이 함께하신다.</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또 엡 6:18-20 기도하기를 항상 힘쓰라. 그리고 나를 위하여 구할 것은 내게 말씀을 주사 나로 입을 열어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알리게 하옵소서. 여러분 이게 여러분들의 기도제목이 되어야 할 줄로 믿습니다. 입을 여시고 담대히 선포하십시오. 여러분 주변에 있는 사람들에게 특공대인만큼 담대하게 증거 할 수 있도록 도전하시기 바랍니다.&nbsp;</span></div><div><br></div><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리고 마지막 벧전 2:9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이 아름다운 덕을 하나님의 은혜를 이 생명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여러분들을 부르셨다는 사실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선택하셨고 말씀을 담아주셨다. 그래서 생각을 바꾸시고 특공대로서 이 미션을 감당하기에 도전하는 강북영광교회 되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여러분에게 질문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어디 있다고요? 확신 가지고 말씀하시면 기쁨으로 하겠다. 내 입에 하나님의 말씀이 담겨있다. 이 말씀을 선포하시면서 정말 전도자의 축복을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최고의 응답을 누리게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span></div><div><br></div><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하나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나님 앞에 예배드리며 다시 한번 언약을 확인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부르셨고 하나님이 복음 전하라 명하셨고 이에 모든 축복을 약속하셨으니 이 언약 붙잡고 담대하게 내 입에 담겨있는 말씀을 선포하고 전도자의 삶을 살며 세 산지를 살리는 증인으로 세워지도록 사랑하는 강북영광교회 모든 성도님들, 렘넌트르 축복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span><p>&nbsp;</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633193</link>
				</item><item>
					<title><![CDATA[26년 4월 5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부활의 그리스도 / 마 28:1~10]]]></title>
					<pubDate>2026.04.05</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026.4.5 주일강단</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제목: 부활의 그리스도</span></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본문: 마태복음 28:1-10</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서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최고로 기쁘고 또 감사하며 최고로 영광 돌릴 일이 있다. 있다면 그 영광을 최고의 감사와 최고의 기쁨을 하면서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겠다. 동시에 지구상 최고로 의아하고 이해하지 못할 사건이 유일하게 일어났다.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부활이다. 예수께서 그리스도시며 그리스도로 오셔서 십자가를 지시고 구속의 모든 언약을 성취하시고 그리스도란 증거로 다시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것이다. 예수께서는 그리스도로 오셨다. 즉 예수가 그리스도시다. 구원 주로 오셨다. 저가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자이시다. 구원 주로 오셨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예수께서 바로 그 그리스도가 되시는데 여기는 중대한 문제가 있다. 창세기 3장 에덴동산 사건이다. 우리 인간이 사탄, 마귀 유혹받아서 시조 아브라함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여 하나님을 떠난 사실이다. 이게 큰 문제다. 창세기 3장 사건 문제라고 한다. 이 사실이 원죄다. 하나님 떠난 사실이 원죄다. 그 즉시 모든 사람은 아담의 후손 죄인되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라. 전부 다 죄인이다. 즉 원죄를 마귀 자녀가 된 원죄를 타고나게 되었다. 우리 인간의 문제를 절대로 해결할 수 없는 이게 문제가 되었다. 본질의 문제는 영적문제다. 하나님 떠난 그 자체가 죄인데 영적문제다. 육신의 문제가 아니다. 그 누구도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다. 답이 없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하나님께서 이때 다 아시고 당장 길을 우리에게 열어주셨다. 길을 내주셨다. 복음을 주신 것이다. 영세 전에 창세전에 예비하셨다가 복음을 주신 것이다. 그 복음을 당장 주셨다. 창 3;15 여자의 후손 우리에게 약속하시고 여자의 후손을 우리에게 보내시겠다고 했다. 구약에는 이 분을 보내실 때 약속으로 가득 찼다. 구약의 메시아다. 신약의 그 실제 주인공 그리스도께서 오셨다. 예수가 그 그리스도로 오셨다. 즉 예수는 그리스도시다. 그리스도 사역하러 이 땅에 우리 가운데 오신 것이다. 하나님이신데 말씀이시며 하나님이시며 창조의 하나님이신데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하나님 우리 가운데 오셨다. 사람의 몸으로 육신이 오셨다. 성육신 사건. 그렇게 오신 이유가 무엇인가? 구원 사역을 위해서다. 그리스도 사역하러 오신 것이다. 그게 복음의 핵심이다. 그 핵심은 십자가 사역이다. 고난의 십자가를 지시고 고난의 잔을 다 담당하시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악과 모든 재앙과 저주와 우리가 해결할 수 없는 영적문제와 모든 문제를 하나님께서는 어린양 주인공이신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바로 십자가 사역을 말한다. 특히 우리의 죄 사함을 주시려고 죄 사함을 주실뿐만 아니라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십자가에 친히 달려 피 흘려 죽으시고 그리고 다시 사신 부활하신 것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본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부활하신 그리스도</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성경대로 다시 살아나셨다. (고전 15:3-4)&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제가 지금까지 소개한 것이 복음의 핵심이고 복음을 요약한 것이다. 그 핵심이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 그리스도 십자가의 보혈의 피, 그리고 그리스도의 부활. 이게 복음의 핵심 내용이다. 오늘 주일은 부활주일이다.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부활하신 날이다. 우리의 구원의 주,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시고 성경대로 죽으신 것이다. 그리고 사흘 만에 성경대로 다시 살아나신 사실이다. 부활하신 것이다. 이게 왜 우리와 관계가 되는가?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것은 복음의 핵심이자 복음의 핵심, 바로 구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고자 하시는 핵심 내용이 여기에 담겨있다. 성경대로 십자가에 죽으시고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예수님이 직접 중요하게 말씀하셨으나, 제자들이 알지 못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예수님께서도 공생애 사역 가장 중요한때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역과 부활하실 것을 직접 말씀하셨다. 아주 중요한 때에.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베드로가 지구상 최초로 고백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했다.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다 그랬다. 이 고백 이후에 예수님께서 비로소 마 16:21 보니까 이때로부터 예수께서 인자가 즉 자기가 예루살렘 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받고 제 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이제 처음으로 드디어 복음의 핵심 그리스도 자신이 그리스도시다. 그리스도의 핵심사역 복음의 핵심을 처음으로 나타내셨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또 변화산 체험 이후에 오직 그리스도만 보이더라. 오직 예수만 보이더라. 이때도 중요하다. 이후에 두 번째로 말씀하신다. 마태복음 17장에 나와있다. 인자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실 것을 말씀했다. 또 세 번째 또 말씀하신다. 예루살렘에 입성하시기 전에, 예루살렘에 입성하신다는 말은 그 주간이 종려주일이고 고난주간이다. 십자가 사역하러 십자가를 지시기 위해 고난의 잔, 우리의 구속사역을 위한 십자가를 지시는 이것을 위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신다. 그전에 세 번째로 말씀하셨다. 열두 제자에게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겨지매 그들이 죽이기로 결의하고 이방인들에게 넘겨주어 그를 조롱하며 채찍질하며 십자가에 못 박히게 할 것이나 제 삼일에 살아나리라. 중요한 말씀을 하셨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오늘 부활절에 부활하심은 말씀성취이며 그리스도께서 직접 말씀하신 대로 성취된 것이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이때 또 한 개 참 의아한 게 있다. 이때 이 말을 들은 비로소 나타내시고 가르치신 이 말씀을 들은 제자들은 알지 못했다. 알아듣지 못했다. 열두 제자들에게 설명할 때 이게 이렇다 설명할 때 알아듣지 못했다. 베드로가 뭐라고 했는가? 주여 그리하지 마옵소서. 주께 이런 일을 절대로 일어나서 안 된다. 주여 그리하지 마옵소서. 예수님 직접 베드로보고 말씀하셨다. 너 최초 신앙고백했지, 축복받은 자야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고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어찌하여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을 생각하느냐 그렇게 말씀하셨다. 두 번째, 세 번째 말씀하실 때도 제자들이 알지 못하더라. 그랬지만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십자가를 지시고 구원의 모든 언약 다 성취하시고 그리스도란 증거로 부활하셨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3) 안식 후 첫날, 새벽에 부활하셨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안식 후 첫날 오늘 주일이다. 왜 오늘 우리가 주일을 지키며 주일에 예배하는가?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날이 주일이다. 안식 후 첫날에 새벽에 부활하셨다. 오늘 마태복음 특히 공관복음서에 보면 아주 사실적으로 그리스도께서 사실적으로 역사적으로 그리고 많은 증인들이 다 알 수 있도록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것을 기록해 놓았다. 오늘 마태복음 28장 펴보십시오. 분명히 말씀한다. 안식 후 첫날이다.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가 그랬다. 안식 후 첫날 새벽에 부활하셨다. 무덤 문을 여시고 이때 큰 지진이 일어났다.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을 굴려냈다. 그 형상은 번개 같고 그 옷은 눈 같이 희거늘 그랬다. 이때 지키던 자들이 로마 군인들과 경비들이 무서워 떨며 죽은 사람같이 되었다. 무덤 문이 열릴 때 빛이 임하고 지진이 났는데 그때에 예수님께서 어쩌고 저쩌고 해서 제자들이 시체를 훔쳐서 살아났다고 한다 그것을 막고자 경비병들, 로마 군인들이 지켰다. 이들이 다 놀라서 엎드러지고 무서워 떨며 죽은 사람처럼 되었다. 그게 사실처럼 기록되었다. 꾸며낸 게 아니다. 그럴듯하게 꾸며낸 게 아니다. 사실적이며 역사적인 시간표에 그렇게 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말씀에 보니까 이때 천사들이 말한다.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아노라. 그다음에 중요한 말씀이다. 제가 우리 교회에 부임한 이후에 부활절 설교를 많이 못했다. 할 때마다 이 설교를 했다.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묻힌 무덤에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보라. 그렇게 말했다. 그가 말씀하셨던 대로 무덤에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천사들이 증거 해주었다. 너희들은 빨리 가서 제자들에게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고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신다고 하셨는데 거기서 뵈오리라. 그가 다시 살아나셨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증거 했다. 여자들 특히 막달라 마리아 이름이 거명되어 있다. 가장 천한 자 가운데서 가장 큰 은혜를 입고 가장 확실한 제자가 된 막달라 마리아, 그리고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다른 마리아들 그리고 살로메 이름을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그들이 처음으로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었다. 또 실제 안식 후 첫날 새벽에 무덤에 찾아갔다. 이 말을 듣고 큰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빨리 무덤을 떠나서 제자들에게 알리려고 달음질했다. 천사들이 알리니까.</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4) 사탄의 역사와 어리석은 자들의 노력 - 어쨌든 그리스도의 부활을 막으려 함&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또 한편으로 생각해 봐야 된다. 사탄의 역사와 어리석은 자들의 어쨌든 그리스도의 부활 이 사실을 막으려고 했는지 아니면 없애려고 했는지 사탄이 역사했다. 어리석은 자들이 그렇게 노력했다. 그 어리석은 자 사탄의 앞잡이, 사탄의 역사 속에 쓰임 받은 자 누구인가? 성경에 그것도 기록했다. 마태복음 21장 62절부터 보면 대제사장들 또 바리새인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법정 언도한 빌라도가 함께 모여 저 속이던 자가 살아있을 때 말하되 내가 사흘 후에 다시 살아나라 한 것을 우리가 들었노니 그랬다. 그래서 쑥떡쑥떡 의논한다. 대책을 세운다. 혹시 무덤 문에 예수가 있을 때 그의 제자들이 와서 시체를 훔쳐가고 그런다며 살아났다고 말할지 모릅니다. 대책을 세웠다. 마태복음 27장에 이렇게 나와있다. 빌라도가 명령한다. 군인들 즉 경비병들 세워서 굳게 무덤 문을 지켜라. 힘써 지키라고 했다. 그의 제자들이 와서 도둑질하지 못하도록 그렇게 했다. 그래서 큰 무덤 문을 돌로 막고 큰 돌을 무덤 문으로 해서 무덤을 막고 그 돌에 인봉을 하고, 인봉이란 말은 누구도 건드리지 못한다. 그다음에 군인들이 힘써 무덤을 계속 지키고 있다. 여러분, 사탄이 막는다고 인간이 대책을 세워 막는다고 그리스도의 부활을 막을 수 있으며 없이할 수 있는가? 물론 없다. 이 사탄 그렇게 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지금도 사탄이 온갖 복음을 무너뜨리는 사탄이 전략을 펴고 역사한다. 십수 년 되었다. 캐나다 기독교 총 연합회 총회장이 캐나다에도 교단이 많은데 거기 총 연합회 총회장이 부활절 메시지 때 이렇게 말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는 것은 미신이다. 그리스도의 부활을 교묘하게, 복음의 핵심 되니까. 사탄은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마가다락방 초대교회 증인들 사도와 70인 제자들, 전도자들이 현장에 나가서 복음 전할 때 다른 거 말한 게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그의 부활을 큰 능력으로 성령충만하여 그것도 담대하게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현장에 있든지 에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않았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하신 복음의 핵심을 담대하게 핍박 중에 선포했다. 사탄은 어쨌든지 이것을 막는다. 가장 싫어하고 귀를 막고 이를 갈고 누구 이름으로 이렇게 말하느냐, 어쨌든 이 복음을 막는 자들이 있었다. 바리새인, 대제사장, 서기관들 많은 사람들이 그랬다. 거기에 앞장섰던 사람 사울이란 청년도 그랬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사탄, 마귀 권세를 꺾으시고 또 무덤에 죽음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모든 재앙, 저주, 어둠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우리의 구원의 주로 부활과 생명자체가 되신 그리스도란 증거로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신데 그리스도란 증거로 부활하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 자체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그랬다. 부활이시다. 그래서 2026년 전에 로마 속국인 팔레스타인 유대 나라 그 당시 실제 총독 빌라도, 그리고 그 당시 대제사장인 가야바와 안네스 등 다 역사적이다. 사실적이다. 그것을 제가 먼저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그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 그리스도께서 구원의 핵심 사역 십자가를 지시고 피 흘려 죽으시고 우리의 죄사함과 모든 것을 위해 구원의 언약을 다 성취하시고 죽으신 다음에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느니라. 부활하셨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부활의 의미</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러면 여기에 부활의 큰 의미가 있다. 오늘 저와 여러분은 이 축복을 또 확인하고 또 확인해서 우리가 실제로 누려야 될 줄로 믿습니다. 누리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두 번째로 부활의 의미 무엇인가?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살아 계시고 지금도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심&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 첫 번째는 지금도 살아계시고 무덤 가운데 우리나라처럼 봉분을 쌓고 미국처럼 평평하게 한 게 아니다. 무덤에 즉 죽음 가운데 죽은 자가 아니시고 지금 부활하셨다는 말은 살아계신다. 실제로 살아계시며 지금도 살아계셔서 하나님 자녀인 우리와 전도자인 우리와 교회와 항상 함께하신다. 이 사실 얼마나 감사한가? 그리스도 아닌 위대한 종교인들 많다. 아담의 후손 죄의 삯은 사망이니라. 마귀 자녀로 죽었다. 다시 산 부활자가 아니다. 무덤에 있다. 우리와 똑같은 죄인, 마귀자녀다. 그리스도 아니다. 구원주 아니다. 제가 예수는 그리스도 부활하신 그리스도 제가 깨달아지고 믿어질 때 제가 대구 얼굴 그때 벗어났다. 제 입꼬리가 이렇게 되고 확신이 들고 나도 모르게 기쁨이 웃음이 아 그렇구나. 예수가 그리스도 아니고 또 혹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이 없다면 죽었다는 말이다. 살아계시지 않으면 소망이 없다. 예수는 그리스도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 제가 정말 믿어지고 깨달아졌다. 그때 입꼬리가 올라가고 기뻐졌다. 이상하게 웃음이 나오고 제가 믿어졌다. 아 살아계시는구나, 살아계실 뿐만 아니라 그래서 함께하실 수 있고 우리의 기도에 나의 기도에 살아 게시니까 응답하신다. 제가 똑똑하지 못하고 단순해서 그게 깨달아지고 믿어졌다. 기도할 믿음, 기도할 마음, 기도하는데 확신이 생긴다. 살아계신다. 죄인, 마귀 자녀, 모든 사람 죄인이다. 다 죽으면 무덤이 있다. 그것이 아니고 살아계신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구약에 다윗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특히 부활을 내다보았다. 믿은 자다. 그래서 다윗 왕은 왕 중의 왕이다. 왜? 그리스도 복음의 핵심을 깨닫고 구약시대 때 벌써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 뿐만 아니라 썩지 않으시고 그의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않고 음부에 버림바되지 아니하고 그리고 그 생명, 그의 날은. 그리스도의 부활을 바라보고 믿었다. 그것을 미리 보았다. 행 2:31부터 보면 미리 본 고로, 다윗이 미리 봤다. 그리스도의 부활을 말하되 그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그의 육신은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더니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이 일의 증인이로다. 하나님이 예수를 오른손으로 높이시매 그렇게 말했다. 부활하실 뿐만 아니라 영광 가운데 영광 받게 하셨다. 부활하신 그리스도는 영광의 그리스도시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또 사도행전 3장 앉은뱅이 일으킨 다음에 또 법정에 섰을 때 말한다. 이때 베드로가 말했다. 너희가 거룩하고 의로운 이를 거부하고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그러나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살리셨으니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유일하게 그리스도를 살리셨다. 부활하셨다. 우리는 다 이 일의 증인이라.</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원죄 - 사탄, 죄, 하나님 떠난 인간의 근본문제 해결하심&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창세기 3장 원죄 즉 사탄과 죄와 하나님 떠난 근본문제를 해결하신 여자의 후손 창 3:15의 주인공으로서 모든 문제 해결자로서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심으로 이 사실을 확실하게 증거 하셨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3) 다 이루었다 - 구원의 모든 언약을 남김없이 다 이루심&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리고 요 19:30 말씀에 다 이루었다. 모든 구원의 언약 다 이루었다. 100% 조금도 남김없이.&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4) 지금도 보좌 우편에 좌정하사 성령으로 항상 함께 하심&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다음 이제부터 중요하다.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지금도 살아계시며 하나님 성삼위 하나님 보좌 우편에 좌정하셨다. 이 말은 살아계시다. 살아계셔서 보좌 우편에 좌정하시며 우리와 함께하시는데 놀라운 약속, 놀라운 비밀을 말씀하신다. 보혜사 성령 너희 가운데 우리에게 보내셔서 우리와 함께하시고 보혜사 성령 가운데 보내셔서 그는 진리의 영이라.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복음을 깨닫게 하시고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또 말씀하신다. 마 28:20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하신다. 왜 가능한가? 부활하셔서 지금도 살아계셔서 보좌 우편에 살아계셔서 나와 우리와 교회와 함께하신다. 막 16:20 부활하신 보좌에 앉으신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이 복음 전할 때 함께 하셨다. 행 1:8 성령충만 우리에게 주셔서 능력 주셔서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 되리라. 이 말은 함께하시겠다. 세계복음화 하도록 함께 하시겠다. Always with.&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5) 살아 계시기에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심&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리고 마지막으로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지금 살아계시기에 저와 여러분에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살아계신 주 예수 그리스도시다. 요한복음 14장에 말씀하셨다. 내 이름으로 기도하라. 내 이름으로 구하라고 했다. 그리하면 너희가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결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그러기에 예수께서 그리스도시다. 부활하지 못한 모든 자는 그리스도가 아니다. 예수 만이 그리스도이신데 십자가에 죽으시고 죄와 사망의 권세, 사탄의 권세를 이기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셨다. 지금 살아계신다. 그래서 세계복음화의 하나님의 구원사역에 즉 세계복음화의 절대 언약을 지금도 정확하게 성취하고 계신다. 누구를 통하여? 전도자를 통해서 제자를 통해서. 그래서 오직 우리에게 남은 천명이 있다. 천명에 관한 사명과 미션이 있다. 동일하게 한 개다.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절대 언약, 구원 사역에 우리가 최고로 중요하게 인도받는 것이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이제 사탄의 소리, 오만 때만 세상의 소리가 많다. 속지 말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부활에 관해서도 사탄이 소리가 많다. 첫 째 도난설이다. 예수님의 시체를 훔쳐갔다. 그러나 그 말이 무슨 말인가? 무덤에 시체가 없고 무덤이 비었다는 증거다.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다는 반증이다. 기절설, 부활했어? 우리가 덜 죽였네 기절설이다. 그것도 역시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다는 것을 반증한다. 마지막으로 환상설이 있다. 헛것을 봤겠지. 하도 보고 싶으니까 헛것을 봤겠지. 그게 무슨 말인가? 많은 사람들이 봤다는 반증이다. 열두 사도, 그리고 예수님 마지막 강단 감람산에서 약 500여 명이 부활하신 그리스도와 함께 말씀 들었다. 그 자리에서 예수님 승천하셨다. 구름 타고 올라가는데 너희가 본 그대로 다시 오리라. 이때 보니까 500여 명에 일시에 나타나셨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지금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믿음으로 믿는 것이다. 오늘 부활의 놀라운 비밀과 축복, 그리스도의 부활 저와 여러분에게 믿음으로 확실하게 다시 한번 각인, 뿌리, 체질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한 개다. 보좌의 능력, 성삼위 하나님 참된 능력, 힘, 오직 성령충만 받아서 초대교회처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의 증인 되어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하는 증인 되는 저와 여러분 다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감사합니다.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셔서 구원의 모든 언약을 성하시고 우리에게 죄 사함 뿐만 아니라 모든 구원의 언약을 다 성취하시고 그리스도란 증거로 성경대로 다시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지금 살아계셔서 우리와 항상 함께하시며 인도하시며 역사하시며 능히 증인 되게 하시는 놀라운 은혜를 감사, 찬양, 영광 돌립니다. 사랑하는 모든 주의 성도님들에게 보좌의 능력 주의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셔서 오직 그리스도의 증인,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증인 되는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하는 주의 성도들 다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span>&nbsp;</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623052</link>
				</item><item>
					<title><![CDATA[26년 3월 29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 영적문제 해결 / 행 16:16~40]]]></title>
					<pubDate>2026.03.29</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2026.3.29 주일강단</p><p>&nbsp;</p><p>제목: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 영적문제 해결</p><p>본문: 사도행전 16:16-40</p><p>&nbsp;</p><p>• 서론</p><p>&nbsp;</p><p>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영적 문제 해결의 답이다. 이번 주부터 유럽집회가 다가오는데 유럽 전도집회를 위해서 우리 교회는 특별 새벽기도회를 한다. 유럽 전도집회를 위해서 제가 이렇게 말을 여러분에게 감동스럽게 해서 하도록 업 시켜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고 재주도 없다. 특별 새벽기도회 그동안 잠자는 분, 중직자들, 성도님들, 심지어 렘넌트까지 특별 새벽기도 해야 될 중요한 이유와 시간표이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그래서 내일부터 유럽집회 마치는 4월 9일까지 합심해서 특별히 새벽을 깨우면서 하나님 앞에 집중해서 기도하겠다. 기도하는 일에 잠을 깨우시고 영적 잠을 깨우고 참여하셔서 나오시면 다르다. 잠을 깨우고 나오셔야 된다. 나오시면 다르다. 그래서 영적 싸움에 진짜 유럽 복음화에 중요한 영적 싸움 기다리고 있는데 그를 위한 집회다. 그래서 특별 새벽기도회로 합심해서 기도하게 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nbsp;</p><p>&nbsp;</p><p>합심기도 할 때마다 또 집중해서 기도할 때마다 일어나는 역사 성경에 가득 찼다. 금번 영국 유럽집회위에, 우리가 선교할 프랑스, 유럽현장 위에 똑같이 우리가 기도할 때 일어난다. 출애굽기 12장에 보니까 모세와 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 절기를 지키라고 할 때 하나님 말씀하신 그대로 어린양을 잡아다가 그 피를 전부 다 바른다. 집집마다 가정마다 이게 원니스로 기도하는 것이다. 그럴 때 출애굽의 역사가 일어났다.</p><p>&nbsp;</p><p>또 여호수아의 군대가 여리고 앞에서 하나님 말씀대로 했다. 여리고를 돌아라고 했다. 여호수아 6장에 보니까 여호수아와 온 이스라엘 백성들, 군대까지도 다 원니스 되어서 언약궤를 앞세워 무장한 자를 앞세워 여리고를 돌아라 그대로 했다. 마지막 날 일곱 바퀴 돌아라 이 자체가 기도다. 기도로 여리고를 무너뜨리고 하나님 말씀하신 정복하는 것이다. 유럽에 프랑스에 모든 사단, 흑암권세 이번 집회에 무너지도록 기도해야 되는 것이다. 기도다.&nbsp;</p><p>&nbsp;</p><p>사무엘상 7장에 보면 온 이스라엘 백성들 사무엘 제사장 지도자와 함께 미스바로 모여 피 언약을 온전한 번제를 드리며 피 언약, 복음 그리스도를 회복하면서 기도한다. 물론 사무엘 제사장이 기도한다. 전 백성이 기도한다. 그때 일어난 하나님의 역사가 이번에 일어날 수 있도록 함께 특별 새벽기도회 정신 차려서 원니스로 기도하자.&nbsp;</p><p>&nbsp;</p><p>행 1:14 1,3,8 언약 붙들고 특별히 약속하신 것 기다리라는 말씀 붙들고 120명의 마가다락방 초대교회 온 성도가 사도들, 70인 제자들, 렘넌트들 모든 전 성도가 오로지 마음을 같이하여 마가다락방 한 곳에 모여서 더불어 그리고 오로지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했다. 제가 유럽집회할 때마다 특별 새벽기도회 하는데 이거 설교 안 한 적이 없는 것 같다. 이번에는 정말 깨어서 함께 자던 잠도 깨우고 영적으로 깨어서 하나님께서 이번 유럽집회에 역사하시고 프랑스에 역사하시고 이번 집회에 역사하시도록 우리도 은혜받고 힘 얻고 우리도 역사 일어나도록 깨어 기도하는 특별 새벽기도회 되기를 축원합니다. 그러할 때 지구상 최고의 응답과 약속하신 그대로 가장 큰 응답이 왔다. 오순절 날에 성령의 충만함을 성도들 각 사람 각 사람 위에 온 교회 위에 부으셨다. 그게 세계복음화의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 되는 축복이고 원동력이다.</p><p>&nbsp;</p><p>사도행전 12장에 보니까 이때는 정말 환란, 핍박 일어나 야고보 사도 칼로 목 베임 죽임 당하고 베드로도 그다음 날 사형당할 위기에 있는 그날에 교회는 환란, 핍박 가운데 있는데 온 교회가 그날 밤 모여 간절히 기도한다. 갇힌 베드로를 위하여 간절히 빌더라. 그게 특별히 합심기도 하는 것이다. 똑같다. 그러할 때 하나님께서 옥 문을 여시고 전도자 베드로를 끌어 내실뿐만 아니라 교회에 증거를 주셨다. 그리고 원수 헤롯은 군대와 자객을 보내 이란 이번에 미국이 폭격하는데 지도부를 그랬잖아요? 자객과 군대를 보낸 게 아니다. 하나님께서 벌레를 보냈다. 충이 먹어 죽으니라. 중요한 건 초대교회가 그날 밤 간절히 기도한 것이다. 여기에 계산이 들어가며 계획을 세운게 있는가? 오직 하나님 앞에 기도했다.&nbsp;</p><p>&nbsp;</p><p>사도행전 13장에 안디옥 교회가 바울과 온 교회 주의 성도들 주를 섬겨 금식하며 원니스로 기도한다. 왜 그런가? 선교의 중요한 시간표 안디옥 교회 탄생 자체가 선교를 위한 교회다. 세계복음화. 이제 선교를 위해 특히 이방인을 살리는 선교를 위해 선교사가 파송되는 중요한 시간표인데 온 교회가 금식하며 원니스로 기도했다. 드디어 첫 선교사가 파송받아 성령인도 속에 이방 선교를 향해 시작했다. 우리 특별 새벽기도회는 이런 중요한 의미가 담긴 기도회다.</p><p>&nbsp;</p><p>오늘 본문 말씀 보면 바울의 선교사역 중에 바울은 선교사로 파송되어 이방 현장 사역하는 가운데 있다. 사역 중에 지난 시간 저 지난 시간까지 말씀을 살펴보았다. 성령께서 아시아에서 바울이 계속 복음 증거하는 선교하는 것을 성령께서 막으시고 또 예수의 영이 아시아로 가고자 하는데 예수의 영 즉 성령께서 허락하지 않으시고 모든 문이 막힌 것이다. 왜 그렇게 하실까? 아시아에서 마게도냐로 즉 유럽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의 빛이 이제 전환해서 증거 되는 문을 여시는 것이다. 이러할 때 바울과 바울 팀은 간절히 그 밤에 기도 24 했다. 그러는 가운데 바울의 사역은 완벽한 전도캠프의 우리에게 모델이 되며 답을 주고 있다. 지금 우리 교회도 전도캠프하고 앞전에 지난 두 주간 전에 노회전도캠프가 열렸다. 캠프하는데 대구노회는 온 모든 것을 집중하고 있다. 우리 교회 모든 사명자 여러분, 중직자 여러분들도 마음, 생각 오직 캠프에 집중해 계셔야 된다.&nbsp;</p><p>&nbsp;</p><p>이러할 때 전도캠프 완벽한 답과 모델을 바울의 사역 속에 바울이 그 응답과 축복받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사도행전 13, 16장, 19장 세 번의 캠프는 지금도 모델이 되고 있고 답을 보여주고 있다. 메시지 이렇게 나왔다. 네피림 치유, 네피림을 치유하는 캠프, 네피림이란 말은 사탄의 역사와 사탄의 역사로 인한 재앙, 저주와 이속에 죽어가는 많은 영혼들 살리는 진짜 완벽한 모델과 답을 바울이 캠프하는 가운데 응답받아 보여주고 있다. 사도행전 13, 16자의 캠프는 무엇인가? 네피림 치유라고 했는데 무속, 점술, 오늘 본문 말씀에 나오고 있다. 빌립보의 캠프 점술, 또 사도행전 19장에는 바울의 사역 속에 최고 역사 일어난 캠프다. 이 현장의 캠프 미신과 우상과 모든 것을 답을 내는 꺾고 치유하는 정확한 전도캠프의 답을 보여주고 있다. 오늘 말씀은 본문의 배경한 말씀이다. 이번 신동지역에 올해 우리 교회는 첫 번째 캠프 인도받는데 네피림 치유하는 바울 사역에 일어났던 캠프의 축복이 우리 교회 캠프 역사에도 일어나게 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p><p>&nbsp;</p><p>• 본론</p><p>&nbsp;</p><p>1. 그리스도 복음 빛이 비치니 - 네피림 치유</p><p>&nbsp;</p><p>첫 번째 보니까 그리스도 복음의 빛이 비치어지니까 네피림 치유의 역사 일어났다. 영적 문제 해결되고 영적 문제 속에 죽어가는 사람들 치유하는 역사 일어났다. 빌립보 지역에 바울이 단판에 캠프하고 전도하고 하지 않는다. 세밀한 성령인도받아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하고 인도를 받는다. 그 가운데 하나님 예비한 첫 번째 절대망대 제자 루디아가 시스템으로 세워지는 응답을 받는다. 오늘 본문에 그다음의 말씀이다. 빌립보 지역과 유럽을 잡고 있는 악한 사탄, 흑암의 권세, 네피림 즉 사탄의 모든 권세와 재앙, 저주, 문화들 강하게 자리 잡고 있는데 이것을 꺾는 캠프를 했다.&nbsp;</p><p>&nbsp;</p><p>1)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 문 밖 강가에 나갔는데 루디아를 만남. 성령의 인도 (행 16:13-14)&nbsp;</p><p>&nbsp;</p><p>바울이 인도받는 가운데 제일 잘 인도받는 게 무엇인가? 성령인도, 그래서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안식일 날 문 밖 강가에 나갔다는 말은 성령인도받기 위해 기도하고 또 기도한다. 안식일에도 그렇게 했다.</p><p>&nbsp;</p><p>2)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 귀신 들린 여종을 만남. 계속해서 성령의 인도를 받음&nbsp;</p><p>&nbsp;</p><p>또 기도한다. 오늘 본문 말씀 제일 첫 번째 16절에 우리가 또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이후에 또 인도받는데 그게 기도다. 이번에 신동지역 캠프할 때 캠프 나가는 사명자 여러분도 그렇지만 온 교회가 계속 기도해야 된다.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계속 그래서 성령인도받는다.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을 만났다. 귀신 들려 점을 쳐주는 점쟁이다. 그 당시도 있고 우리나라 지금 점쟁이 얼마나 많은가? 지금 선거철 다가오고 있는데 국회의원 선거, 대통령 선거 오겠죠. 얼마나 미신이 판을 치고 정치인들이 점을 치러 다니고 그러는가? 점을 쳐서 점괘에 당선된다 이런 말 얼마나 많이 들어봤는가? 그래서 우리 정치가 엉망이다. 나라를 위한 정치가 아니다.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이라고 했다. 그냥 점을 치는 게 아니다. 귀신 들려 사탄이 역사해서 충만해서 즉 네피림 충만해서 미래를 알려준다 하면서 점을 치는데 다 속는 것이다. 불신자는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 마귀 자녀니까. 그렇게 하는데 점으로 그 주인들에게 큰 이익을 주는 자라.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이 있는데 여종이라고 하는 거 보니까 주인이 있다. 점으로 그 주인들에게 큰 이익을 주는 자다. 경제적으로 돈을 벌게 해 준다. 그게 그 당시 경제였던가보다.</p><p>&nbsp;</p><p>그때에 성령인도받는 바울 팀 바울과 우리를 따라와 소리 질러 이르되 의사 누가가 이것을 기록했다. 바울과 우리를 따라오면서 소리 질러 괴롭혔다. 괴롭혔는데 진짜 맞는 소리는 다 한다. 귀신도 안다.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그리스도 복음의 빛을 발하며 전하니까 맞는 소리죠.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들인데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고 하면서 이것이 바울과 바울 팀을 괴롭히는 소리였다. 귀신이 알아보고 있는 것이다.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성경에 보니까 바울이 심히 괴로워할 정도였다. 여러분 전도캠프하는 가운데 전도 대상자, 불신자 만나는데 계속 간섭하고 방해해 보세요. 괴롭죠. 얼마나 소리도 크게 질렀던지 큰 소리로, 전도하는 하나님의 역사를 간접적으로 증거하고 있다. 큰 소리로 외치면서 전도자 바울과 바울팀 괴롭혔다.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데 바울이 계속 바울팀이 기도하면서 성령인도받는다.</p><p>&nbsp;</p><p>3) 네피림 - 점술이 지역을 장악하고 있음&nbsp;</p><p>&nbsp;</p><p>그러는 가운데 오늘이다. 이 네피림 들려 귀신 들려 점을 치는 점술 그리고 여종이 이렇게 괴롭히는 가운데 영적문제 가진 자들 사실은 사탄의 마귀 자녀죠. 귀신 들려 점치기도 하지만 메여 사는 자들이다. 영적문제다. 이게 또 재앙, 저주다. 불신자 거의 다 이렇게 산다. 운명, 사주, 팔자에 죄와 사망의 법 아래 메여 해적선 안에 탄 해적선장 밑에 장악된 해적 선원은 그 말 듣고 살아야 된다. 저와 여러분은 여기에서 그리스도 복음의 빛으로 해방되어 참 자유를 가진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다. 정말 감사하다. 점괘에 메이지 않아도 되고 운명, 사주, 팔자에 이사 날짜, 방향에 메이지 않아도 된다. 마귀 자녀들 할 수 없다. 그런데 정치인, 지식인, 경제인, 또 많은 엘리트들도 장악되어 살고 있다. 이들이 서밋이니까 정치인으로 국회의원으로 장관이 되어서 지도자가 되어서 시장이 되어서 장악한다고 다스린다고 생각해 보세요. 영향을 받죠.</p><p>&nbsp;</p><p>4)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 사탄, 흑암세력, 귀신의 역사 꺾고 네피림을 치유 (행 16:18)&nbsp;</p><p>&nbsp;</p><p>아무도 고치지 못하고 치유하지 못하는데 오직 이것을 해결하는 답이 있다. 빛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 바울과 바울팀 선교하는 팀들은 오직 그리스도 복음의 빛을 발하고 증거 한다. 빛이 임하니까 사탄이 발악한다. 그리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결정적으로 바울이 여러 날 괴롭힘을 당하는데 오늘 말한다. 바울이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귀신 들린 여종을 보고 그런 게 아니고 여종 속에 귀신이 들어가 점을 치게 만든다. 바울이 그 귀신에게 바울이 돌이켜서 그 귀신에게 이르되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즉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귀신이 즉시 나오고 떠나가고 사탄, 흑암세력, 사탄의 망대들은 꺾어지고 무너졌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탄, 흑암세력, 귀신의 역사들이 꺾어지고 네피림이 치유함 받았다. 이번 신동지역에 캠프에도 많은 역사 일어나면 이렇게 저렇게 전도가 되고 캠프가 되어 문이 열린다. 네피림도 치유되는 네피림 속에 장악되어 죽어가는 영혼들도 치유되는 캠프의 역사 일어나게 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p><p>&nbsp;</p><p>마귀에게 장악되면 어떤가? 귀신에게 장악되면 어떤가? 절대로 행복하지 않다. 불신자 행복한 거 같은가? 아니다. 돈 벌고 성공해서 그렇죠? 명예도 얻고 국회의원도 되죠? 행복하지 않다. 지금 이 시대 중독시대, 3 중독 시대, 그중에 한 개가 술에 찌들어 산다. 알코올 중독. 또 마약에 중독되고 또 여러 가지 중독되는 가운데 도박도 있고 뭐도 있는데 특히 자살, 중독 시대다. 전부 다 다른 게 아니고 창세기 3장 이후에 결과이지만 마귀 사탄에게 장악되어 있다. 운명, 사주, 팔자의 점괘를 따른다. 행복하지 않다. 모든 세상과 불신자들이 반드시 이 속에 있다. 저와 여러분 하나님 떠난 인간 절대로 행복하지 않다. 행복이 어디 있는가?&nbsp;</p><p>&nbsp;</p><p>유일한 답이 있다. 유일한 해결책이 있다. 오늘 바울이 네피림 속에 처한 한 영혼 불쌍하지 않은가? 귀신 들려 점을 치고 주인을 이롭게 하는 사람인데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그리스도는 빛이다. 빛이 임하면 흑암세력 흑암의 망대 무너진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귀신아 즉시 나오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탄, 흑암세력, 귀신의 세력, 역사들 네피림 다 꺾어지고 치유되는 역사가 저와 여러분에게 있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말하자면 그리스도 복음밖에 없다. 구약에는 이것을 그림자로 말했다. 피 언약, 양의 피, 소의 피 소제 말고는 전부 다 제사 지낼 때 번제부터 시작해서 속죄제, 속건제, 화목제 전부 싹 다 번제 드리는 것처럼 피를 흘린다. 짐승의 피이지만 그건 오실 그리스도 십자가의 보혈의 피 그리스도를 말한다. 피 언약 아니고는 사탄과 재앙과 저주, 영적문제 해결할 길, 답이 없다. 그것만이 답이다. 아 복음 전하는 것, 전도하는 것, 선교하는 것, 캠프하는 것을 하나님 가장 기뻐하신다.</p><p>&nbsp;</p><p>2. 사건 캠프가 일어남 -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nbsp;</p><p>&nbsp;</p><p>두 번째다. 바울이 오늘 사역하는 사실이 무엇인가? 이게 사건캠프라고 한다. 우리 전도캠프 하는데 메시지 들으면서 전략 메시지로 그렇게 알아들었다. 하나님께서 빌립보 바울 팀 사역 속에 사건 캠프를 일으키셨다. 신동 지역에도 이런 사건 캠프가 일어나서 또 생명 살리고 제자 일으키는 역사 있으시기를 축원합니다. 무슨 사건 캠프인가? 결론 답이지만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사건이 일어나서 생각지도 않은 감옥 안에 간수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제자가 되고 그 가정가문이 싹 다 구원받는 역사가 일어났다. 일명 사건캠프인데 빛이 비치면 즉 그리스도 복음이 증거 되면 사탄, 흑암세력이 곳곳에 꺾이다. 캠프 제일 잘하면 우리 교회가 캠프를 지속하고 캠프의 축복 잘 누리면 그게 제일 좋은 교회다. 사탄, 흑암세력 쉴 틈이 없다. 꺾어지고 무너진다. 사탄 흑암세력 꺾이고 무너지는 게 언제냐? 빛을 발할 때, 캠프할 때 즉 전도 캠프할 때다.</p><p>&nbsp;</p><p>1) 여종의 주인들&nbsp;</p><p>&nbsp;</p><p>무슨 사건이 일어났는가? 귀신 들려 점치는 여종 그 주인들이 자기들의 이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을 알고 관리들에게 고발했다. 말하자면 관아에 고발한 것이다. 바울과 실라를 잡아다가 끌어갔다. 고발했다. 우리가 받지도 못하고 전하지도 못할 로마사람인 우리가 받지도 못하고 전하지도 못할 이상한 풍속을 전한다. 그게 복음인데 그들에게 그렇게 들린 것이다. 여러분, 복음이 즉 빛이 발하고 전해지면 캠프 일어나면 사탄은 발악한다. 빛이 임하니까 빛이 증거 되니까 비치니까 어두움은 견디지 못한다. 전도운동, 다락방 하는 게, 전도캠프 하는 게, 계속하고 지속하면 사탄이 발악하고 넘어지고 꺾어지고 무너지는 유일한 길이다. 교회가 전도 안 하고 캠프 안 하고 다른 거 좋은 거 하다 보니까 사탄이 활기를 치고 지역도 장악하고 나라도 장악하고 개인도 장악하고 가정도 장악하고 교회가 그러면 어떻게 하는가? 하나님 교회를 손보시겠죠. 이 사탄이 빛이 임하니까 발악하는 것이다.</p><p>&nbsp;</p><p>그리고 말한다. 천하를 어지럽게 하는 자들이 여기에도 이르렀다 대적한다. 그리고 그들이 말했다. 소요가 일어났다. 복음의 빛이 발하니까 사탄, 흑암세력 발악하니까 소요가 일어났다. 맞는 말이다. 그다음에 말한다. 천하에 역병을 일으키는 자들이 여기에 왔다. 바울팀이 와서 복음 전하고 캠프하니까 역병을 일으키는 자들이다. 코로나 겪어봤잖아요? 전염병 안전할 수가 없다. 코로나 예방한다고 주사 맞고 그랬잖아요? 복음이 그와 같다. 천하를 어지럽게 하는 자, 소요를 일으키는 자들, 또 천하에 역병을 일으키는 자들이다. 천하를 어지럽게 하는 자들이다. 여기에 이르렀다. 복음이 들어가면 사탄의 나라 흑암의 나라, 모든 재앙, 저주세력 망대들이 무너진다. 무너지는데 겉으로 드러나는 게 발악하는 것이다.</p><p>&nbsp;</p><p>2) 감옥 안 사건캠프&nbsp;</p><p>&nbsp;</p><p>그래서 상관들이 고발을 받고 바울과 실라 팀을 옷을 벗기라고 했다. 그리고 매로 많이 치라고 했다. 전도자들이 죄도 없는데 옷을 벗기니까 참 그렇잖아요? 많은 사람 또 보고 있다. 하여튼 윗옷을 다 벗겼는지는 모르겠지만 바울과 실라의 옷을 벗겼다. 많은 매를 가했다. 많은 매를 맞은 전도자들이다. 피를 흘리고 아픈 상처가 생기고 기진맥진할 정도가 아닌가? 그 정도가 되었다. 그리고는 깊은 감옥에 가두라고 했다. 사건이 이렇게 벌어졌다. 그리고 바울과 실라의 발을 차꼬로 든든히 채우라고 했다. 꼼짝 못 하게, 여러분 매를 그렇게 얻어맞은 데다가 피 흘리고 상처 나고 쑤시는데 어디 움직이는가? 발에 차꼬를 채워라, 꼼짝 못 한다. 인신 구금이죠. 아무 죄도 잘못도 없는데 다만 복음 때문에 그리스도 이름 때문에 그런 것이다. 그런데 감옥 안에 사건 캠프가 본격적으로 일어났다. 바울이 밤이 되어 실라와 함께 기도하고 찬송한다. 하나님께 기도한다. 그리고 하나님을 찬송하며 찬양한다. 어제저녁 토요일 밤에 찬양 집회를 하는데 찬양하고 또 기도제목 잡고 기도하고 또 찬양했다. 대구와 칠곡의 흑암세력이 그 시간에 무너지는 것이다.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찬송하는데 죄수들이 듣더라. 기도의 찬송의 힘이 어마어마하다. 영적인 어마어마한 힘이 나온다.</p><p>&nbsp;</p><p>사건 캠프가 벌어졌다. 계속 사건캠프라고 하는데 밤중 즈음에 갑자기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찬송하고 또 기도하고 찬송하는데 큰 지진이 일어났다. 옥터가 움직였다. 옥터가 움직이는 게 지진이다. 옥문이 다 열리고 모든 죄수들에게 메인 것, 수갑 찬 것, 차꼬가 다 벗어진지라. 간수가 잠을 자다가 깨보니까 난리가 났다. 옥문이 다 열려있고 죄수들이 다 도망했겠구나 큰일 났다, 칼을 빼어 자결하려고 한다. 바울이 크게 소리 질러 바울이 이때 모기 같은 소리 점잔하게 나는 전도자지, 점잔 하게 간수여, 그리하지 마시고 여기 보세요 이렇게 했겠는가? 급하다. 칼을 빼서 자결해서 죽으려고 하는데 바울이 큰 소리를 질렀다. 네 몸을 상하게 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간수가 정신 차렸다. 간수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가 있는 감옥 안에 들어와서 바울과 실라 앞에 벌벌 떨면서 엎드려 청했다. 사건캠프가 일어났다. 뭐라고 하는가? 바울이 복음 전한 것도 아니다. 간수가 직접 물었다.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하거늘, 완전 예비되어 있다. 감옥 안에 간수가 완전 구원받을 자로 전도자로 하나님 예비하셨다. 이게 캠프다. 바울이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명언이 아니고 복음 중의 복음이다. 대한민국에 어느 누구도 아니 전 세계 237 나라 5천 종족 그 누구도 우리가 선교하는 프랑스에 백인 코쟁인 프랑스인들도 유럽인들도 이 말씀을 듣고 그리고 믿는다면 구원받는다. 어떻게 구원받겠습니까?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p><p>&nbsp;</p><p>이렇게 해서 우리가 이것을 깨닫고 나서 우리는 누가 뭐 라그래도 전도한다. 전도캠프한다. 다락방 전도운동한다. 그리고 선교한다. 237 나라 5천 종족에 선교한다. 선교헌금 내서 생명같이 헌신해서 이 복음 증거하도록 여러분과 내가 직접 가야 하지만 우리는 기도와 헌신으로 선교한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전권대사로 하나님 나라의 전권대사로 선교사님을 오직 그리스도의 복음 유일성의 복음 빛을 전하고 답을 증거 할 선교사님을 그래서 파송하신 것이다. 24시로 기도하고 24 기도로 선교하고 십일조를 선교헌금으로 드려 헌신해서 선교하고. 우리 교회는 다른 이유대면 안 된다. 지금까지 제가 하나님 말씀을 대언했다.&nbsp;</p><p>&nbsp;</p><p>3) 간수가 절대망대 제자로 세워짐&nbsp;</p><p>&nbsp;</p><p>그래서 바울이 복음을 말씀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복음이 증거 되었다. 그 간수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믿었다. 그 간수 집에 모든 식구들에게 온 집에 이 복음이 증거 되었다. 그들이 다 믿고 세례를 받았다. 간수가 구원받은 영혼으로 예비되었다. 단순한 구원받은 영혼이 아니고 제자다. 하나님께서 그 가정가문을 싹 다 구원하시고 그 밤 그 시간에 간수가 바울과 실라를 데려다가 맞은 자리를 씻어주고 얼마나 상처 입고 피가 흘렀겠는가? 상처를 다 씻어주고 자기와 온 가정이 다 세례를 받은 후에 그 자리에서 다 세례를 받고 자기 집에 데려와서 음식을 차려주고 그와 온 집이 하나님을 믿음으로 크게 기뻐하니라.</p><p>&nbsp;</p><p>이번 올해 처음 전도캠프를 오랫동안 기도로 준비했다고 믿고 시작했다. 신동지역에 우리 권사님 오랫동안 그 현장에 계시면서 산업 하시면서 오랫동안 전도하고 기도하고 계셨다. 이번 캠프에 1도 성령인도, 2도 기도하고 성령인도, 3도 기도하고 성령인도받아서 오늘 바울 사역에 빌립보에서 중요한 사건캠프 일어난 것처럼 캠프의 역사 일어나서 생명 살리고 제자 찾고 세우고 신동 지역을 가장 복되게 만드는 그런 캠프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큰 기쁨의 역사, 구원받으면 이것보다 더 기쁜 것이 없다. 간수와 그 집이 다 믿음으로 세례도 받고 큰 기쁨을 얻었다. 이런 축복이 이번 캠프에 일어나고 오늘 말씀 듣는 저와 여러분에게도 큰 기쁨의 역사 구원의 역사 일어나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nbsp;</p><p>&nbsp;</p><p>간수를 절대 망대 절대 제자로 세웠다. 루디아가 절대 망대 제자로 시스템 속에 그 집이 또 다 제자가 되었다. 오늘 고침 받은 귀신 들린 여종 이 사람 다른데 안 간다. 그리스도로 답을 얻고 치유함 받았다. 이 대열 속에 들어왔다. 또 오늘 사건캠프 일어난 감옥 안에서 간수 자신과 온 가정이 믿고 구원함 받고 제자 시스템이 세워질 정도였다. 벌써 빌립보에 루디아의 집이 처음에는 미션홈으로 열린 것 같은데 벌써 교회가 세워졌다.</p><p>&nbsp;</p><p>저와 여러분 전도자 맞는가? 우리는 전도자는 사건 보는 눈이 있어야 된다. 전도의 눈으로 또 현장 보는 눈이 있어야 된다. 그게 전도자다. 칠곡 아파트 많고 돈 되겠네 이렇게 보면 안 되고 대구 한 곁에 칠곡 구원받을 영혼들 우리 주위에 너무 많구나. 어떻게 전도할까, 캠프할까 그렇게 되어야 된다. 그다음에 제자 보는 눈이 달라야 되고 있어야 된다. 바울과 바울팀 이게 있다. 그런 축복 있게 되시기를 축복합니다.&nbsp;</p><p>&nbsp;</p><p>• 결론&nbsp;</p><p>&nbsp;</p><p>전도캠프 현장에 바울이 오늘 사역한다. 성경 말씀은 오늘 우리에게 완벽하게 보여주고 있다. 지금도 바울과 캠프한 시대와 현장 지금 우리 대구에 있고 칠곡에 있다. 지금 전도한다. 캠프한다. 똑같다. 영적인 네피림 현장 복음의 빛이 필요하고 빛이 발하여 네피림을 치유해야 될 네피림이 장악한 정치, 경제, 문화, 사람들 다 여기에 있다. 똑같은데 오직 빛을 발하는 전도캠프의 역사가 하나님 우리 교회를 통해 저와 여러분 통해 일어나야겠다. 우리는 이 축복을 받아야겠다. 이 응답을 받아야겠다. 이번 캠프하는 신동 지역에도, 모든 사명자들이 다락방 열고 혹은 지교회, 전도하고 캠프하는 현장에 흑암 세력이 네피림 세력이 흑암, 사탄의 망대들이 무너지며 사건 캠프의 역사 일어나는 1천 망대를 세우는 그런 캠프의 축복과 역사들이 일어나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p><p>&nbsp;</p><p>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찬양과 영광을 성삼위 하나님께 돌립니다. 오직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네피림 치유, 영적문제 있는 자들, 영적문제들 치유하고 답을 주고 살리는 전도캠프의 축복을 바울팀이 빌립보에서 누렸듯이 오늘 이 시대 특별히 지역 현장, 대구, 칠곡 이 시간표 속에 이 축복을 누리며 이 응답을 받는 전도제자, 절대 망대 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nbsp;</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620798</link>
				</item><item>
					<title><![CDATA[26년 3월 22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문을 막으시고 유럽으로 선교의 문을 여심 / 행 16:6~15]]]></title>
					<pubDate>2026.03.29</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2026.3.22 주일강단</p><p>&nbsp;</p><p>제목: 문을 막으시고 유럽으로 선교의 문을 여심</p><p>본문: 사도행전 16:6-15</p><p>&nbsp;</p><p>• 서론</p><p>&nbsp;</p><p>오늘 본문 말씀은 바울과 바울의 선교사역에 전환점을 주신 말씀이다. 또 우리 교회도 프랑스 선교를 시작할 때 주신 가장 중요한 본문의 말씀 신마게도냐 환상. 우리 교회는 그때 교회를 한 번 쫓겨나서 교회를 옮겨갈 수밖에 없었다. 갈 데도 없었다. 어느 빌딩 4층에 옮겨가고 쫓겨나서 2년 채 안되었는데 주인이 바뀌었는데 또 교회는 건물 세를 안 주겠다고 해서 또 쫓겨났다. 갈 데도 없고 참으로 막막한데 하나님의 계획이 어디 있는지 오직 기도밖에 할 수 없었고 성도님들 모르겠다. 그때 성도님들 중직자 아무도 없었다. 어떻게 기도했는지 모르겠다. 저는 그렇게 했다. 하나님 우리 교회가 대구, 칠곡 복음화, 대구복음화할 교회 맞습니까? 그를 위해서 하나님 세우신 교회입니까? 또 제가 주의 종으로서 우리 교회 하나님께서 보내셔서 파송받아 왔는데 정말 제가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할 전도, 선교할 주의 종 맞습니까? 전도자입니까 기도했다. 기도할 때에 하나님께서 갑자기 나타나셔서 오늘 바울팀과 바울이 문이 막히고 예수의 영이 성령께서 허락하지 않으시고 막으시는 가운데 환상을 본 게 아니고 그냥 기도했다. 약 한 달 기도했다. 그때가 언제인가? 우리 교회가 프랑스 선교를 하기로 결정하고 인도받기 시작하는데 사실은 예배드릴 장소도 없다. 쫓겨나면 어디 갈지 교회 의자를 어디 둘지 막막한 그런 가운데 성도들도 그 당시에 지금 안 보인다. 탈다락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많이 나갔다. 중직자도 나갔다. 그때 그분들이 중직자가 되고 잘 인도받았는데 그렇다. 그 당시는 잘 모르겠다. 기도했다고 제가 믿습니다만 제일 중요한 게 제 자신이죠. 하나님 앞에 기도할 수밖에 없었다. 그때 인도를 받게 된 게 바로 그 시간표가 프랑스 선교 우리 교회 프랑스 선교를 하기로 하고 하나님 앞에 기도한 후에 결정하고 인도받을 때다. 그런데 교회는 쫓겨났다. 그때 우리는 가장 중요한 우리 교회로서는 하나님의 축복과 응답과 온르 성경에 있는 그대로다. 전환점의 축복을 하나님께서 그 가운데 우리에게 우리 교회에 주셨다. 그래서 인도를 받게 되고 우리 교회는 프랑스 선교하며 전도, 선교하게 되었다.</p><p>&nbsp;</p><p>혹시 이 시간에 여러분 성도님, 중직자, 장로님들, 또 성도님들, 렘넌트들 어려움 없는 사람 어디 있겠는가? 문제없는 사람 어디 있겠는가? 낙심되어서 힘 다 떨어진 가운데 혹시 계신 성도님, 중직자 계시는가? 정말 하나님께서 놀라운 전환점의 응답과 축복을 우리 성도님 여러분들에게 가정에도, 또 우리의 모든 사역에도 모든 산업에도 하나님 그 응답을 부어주시기를 또 그 응답을 찾아내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p><p>&nbsp;</p><p>• 본론</p><p>&nbsp;</p><p>1. 바울의 2차 선교 - 아시아로 가는 문을 막으심</p><p>&nbsp;</p><p>1) 아시아 선교의 문이 계속 막힘</p><p>&nbsp;</p><p>바울의 2차 선교가 시작되고 인도를 받아 막 시작했다. 바울과 바울 팀은 아시아로 계속 선교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시작했다. 여기에 보면 바울과 바울 팀이 아시아에 선교 현장에 나아가기로 힘을 쓰는 가운데 애쓰는 가운데 인도를 받고 있다. 그런데 특이한 아주 이상한 현상이 벌어졌다. 오늘 성경 말씀 기록된 대로 그대로 봐도 성령께서 아시아에서 복음 전하는 것을 계속 못하게 하셨다. 성령께서 계속 막으셨다. 그래서 또 아시아로 나아가기로 애를 쓴다. 브루기아,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 아시아로 가려고 애쓴다. 무시아 앞에 이르렀다. 프로젝트에 띄울 수 있으면 이해를 도울 수 있겠지만 저는 잘 모르고 설명하자니 여러분이 좀 그렇겠다. 바울의 사역 지도를 보면 아시아로 계속 가고자 무시아 앞에 이르러서는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쓴다. 이때 또 보니까 예수의 영이 허락지 않으셨다. 성령께서 막으시고 허락 안 해주시고 그랬다. 저와 여러분 전도하는데 캠프하는데 우리 권찰님 중에 그렇게 인도받으면 말은 안 하죠. 정말 전도하는데 캠프하는데 다락방 하는데 어떻게 하면 인도받을까 그런 분 있다면 당장 절대 제자, 절대 망대로 하나님 세우신, 이제 많이 나올 줄로 믿습니다. 정말 이렇게 선교하는데 바울이 24로 오직 인도받는데 이상하게 아시아에서 자꾸 말씀을 전하고가 인도받으려고 하는데 성령께서 막으시고 못하게 막으시고 예수의 영이 허락지 않으셨다. 아시아로 계속 가고자 힘을 쓰고 애쓰는데 나아갈 수 없다. 바울은 애쓰는데 우리는 막 이거 하려고 저거 하려고 돈 벌려고 애쓰는데 잘 안 된다. 그러면 하나님의 중요한 계획과 축복이 있다. 그래서 예수의 영이 주의 성령께서 허락하지 않으시고 막으신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p><p>&nbsp;</p><p>2) 바울은 드로아에서 밤 새도록 기도했다.</p><p>&nbsp;</p><p>바울이 이때 오늘 말씀 자세히 보십시오. 그대로 읽어보면 드로아에 이르렀다. 더 나아가지도 못하고 드로아에 있는데 그날 밤 계속 기도하고 있다. 24 밤새도록 기도하고 있다. 문이 막혔을 때 응답이 계속 안 올 때 응답이 기도했는데 안 주신다. 즉 그거도 막힐 때 어떻게 하는가? 밤에 바울은 계속 기도하고 있다. 24 기도하고 있다. 이 말은 성령인도를 받고자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입니까 계속 기도하고 있다. 계속 24 기도하는 가운데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였다. 즉 밤새도록 기도하는 가운데 환상이 보였다.&nbsp;</p><p>&nbsp;</p><p>오늘 말씀에 첫 번째로 성령인도받아야겠는데 첫 번째 조급을 버려라. 여유를 가져라 그것보다는 어떻게 하지, 이렇게 해볼까, 저렇게 해볼까, 누구를 만나볼까 여러분 조급해서 인본주의, 다른 게 아니고 내 생각대로 하는 것이다. 그때 가장 좋은 방법이 있다. 바울이 막으시고 허락지 않으시는 가운데 더 나아갈 수 없다. 24 기도, 오직 하나님께 24 기도하는 것이다. 밤에 환상이 보였다 이 말은 계속 기도하는데 밤에도 계속 기도하고 있다. 우리는 조급하기 쉽다. 여러분도 그러겠지만 저도 조급, 답답한 조급하다. 인본주의 머리 굴리고 좋지 않은 머리 계획 세우고 굴리고 힘 있는 사람, 또 나에게 도움 될 사람 찾는다. 그걸 버리라. 또 두려워한다. 불안하구나, 미래가 불안하겠죠. 문이 완전 막히고 또 막힐 때 보통 그렇게 한다. 조급하게 몸부림친다. 그래서 실수한다. 성령인도받는데 일단 실수하고 놓치고 다른 것, 틀린 것을 선택하고 결정한다. 그래서 또 길이 막히고 또 안 된다. 성령인도 놓치니까 틀린 것을 결정, 선택 거기에 하나님 뜻이 계획이 담길 수 없다. 바울이 24 계속 기도하고 있다는 말은 하나님 계획이 무엇입니까, 하나님 뜻이 여기에 무엇입니까? 그것을 기도한 것이다.</p><p>&nbsp;</p><p>저도 해보니까 내 교회라고 하면 그렇고, 세계복음화 하는 칠곡 대구에 교회당 시스템 있어야 되는데 옆에 쳐다보고 대구시내 쳐다보고 참 저렇게 큰 교회도 있고 교회 종탑 딱 서서 번쩍번쩍한 대리석 교회도 있는데 우리는 교회도 없어서 쫓겨나고 쫓겨나고 또 쫓겨날 판이다. 답답하죠. 제가 그때 실수하기도 한 게 있지만 잘 인도받은 게 있다. 아무 대책이 없다. 그때 제가 하나 정말 잘 인도받은 게 있다. 하나님께서 문을 열어주셔야 길을 열어주셔야 우리 교회는 인도받습니다. 그래서 기도했다. 그 기도가 그때 기억난다. 한 달 기도했다. 다락방 사역, 대학사역 다 마치고 집에서 잘 마음이 편안한 마음이 안 생긴다. 그래서 10시 반, 열한 시 즈음에 그 당시 교회 와서 강대상에 무릎 꿇고 기도한다. 첫째 주까지는 기도가 말소리 내서 내 귀에 들릴 정도로 하나님 하면서 기도한다. 그러다가 나도 모르게 잔다. 그대로 자고 그다음 날 일어나면 새벽기도 시간이다. 한 일주일 지나니까 기도가 안 나온다. 주여, 하나님 문 열어 주시옵소서. 그 심정으로 주여 기도한다. 한 달 제가 작정한 게 아니다. 내 방법과 내 실력과 우리 교회 힘과 근거를 가지고 인도받을게 나오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길을 문들을 여시는 것을 그때 체험했다. 그때 제가 믿음 너무 좋고 서밋정도로 업되어서 믿음 충만한 게 아니다. 그때 하나님 보입니까? 여러분도 기도하면 하나님 보이는가? 눈에 안 보인다. 하나님 보였다, 하나님 아니다. 귀신일 것이다. 그때 하나님 살아계시는구나 하나님께서 하시는구나 그것을 체험했다. 지금 우리 교회 상황 이 시간표다. 절대 여러분도 낙심하지 말고 저도 하나님 앞에서 그렇게 해야 된다. 하나님은 우리 교회를 통해 저와 여러분 통해 반드시 이 지역, 대구, 칠곡 복음화와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 하나님 틀림없이 하신다. 그 믿음을 오늘 갖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p><p>&nbsp;</p><p>3) 하나님의 절대주권 - 막으시고, 여시고, 인도하시는 분은 결국 하나님이시다!</p><p>&nbsp;</p><p>이때 환상이 보였는데 밤에 환상이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9절 말씀에 기록하고 있다. 환상이다. 베드로가 사도행전 10장에 피장 시몬 집에서 전도하고 있을 때 환상이 보였다. 지금도 하나님 그렇게 하실 수 있다고 부인하지 않는다. 여러분에게도 그럴 수도 있다. 부인하지는 않는데 너무 그런거 좋아할 필요 없다. 밤에 환상이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이란 말은 다른 말이 아니고 왜 성령께서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고자 선교하고자 하는데 못하게 하시고 예수의 영은 허락하지 않으셨는가? 여러분, 마게도냐 사람이나 아시아가 아니고 그 당시 유럽이다. 즉 유럽에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한 사람이 환상 중에 보였는데 서서 바울에게 청한다.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이 말은 우리에게 그리스도 복음 그 빛의 복음 우리에게 전해주십시오 그 말이다. 환상을 보였다. 결국 하나님의 절대 주권이다. 오늘 저와 여러분 두 번째로 확인할 것 하나님의 절대주권 확인하시고 믿으시기 바랍니다. 때로는 막으시고 때로는 여시고 인도하시는 분은 일을 시작하시며 진행하시며 그다음에 열매 맺어 응답과 성취하시는 하나님은 결국에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절대주권. 우리 교회도 여러분 성도님도 중직자 여러분도 하나님의 절대주권하에 있다. 하나님이 인도하신다. 특히 전도, 선교에 특히 전도캠프할 때 하나님의 절대 주권 그것을 발견하실 뿐만 아니라 체험하시기 바랍니다.&nbsp;</p><p>&nbsp;</p><p>오늘 이 사실은 굉장히 중요한 사건이 아니고 굉장히 중요한 선교의 시대적 전환점, 특히 세계복음화의 선교하는데 선교의 전환점이 되었다. 저와 여러분, 우리 교회가 쫓겨나게 되고 그때 하필 가장 어려울 때 교회 빚 많아서 임대료 못 낸 빚만 해도 수백만 원이다. 엄청나게 빚져있고 교역자 사례도 못주고 교회는 쫓겨나게 되고 그런 가운데 가장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 이제 괜찮네, 성도도 전도해서 늘어나고 제자도 일어나네 성도들 헌금하니까 전교, 선교할 빛의 경제도 넘치네, 좋아 그래서 선교하자 그렇게 한 게 아니다. 교회는 쫓겨나고 빚은 져있고 교회가 임대료를 못 내서 몇 개월 밀려서 전기세랑 다 밀려서 그거 때문에 창피를 당하고 그러니까 하나님 제가 기도를 그렇게 안 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우리 교회가 이런데 전도, 선교하는 그야말로 우리 교회인데 하나님이 창피할 판 아닙니까 그렇게 기도할 판이다. 그런데 그 속에 하나님의 절대주권의 절대 계획이 있다면 인도받는 것이다. 그때 우리 교회가 프랑스 선교하는 결정과 거기에 성령인도받았다. 두 번째는 우리가 요구한 게 아니다. 해주십시오, 응답해 주시오 한 게 아니다. 하나님이 하셨다. 교회 건축, 돈 아무것도 없었다. 교회 건축 이렇게 인도하시는데 우리가 할 게 있어야지, 드릴 게 있어야지. 우리 내무부 장관과 기도하면서 의논했다. 제가 기도한 뒤에 의논했다. 하나님 이렇게 하시는데 우리가 어떻게 인도받을까. 우리 위대하신 내무부 장관 오케이 했다. 무엇을 오케이 했는가? 우리 전세 사는데 사택 전세보증금 그 당시 5천만 원이다. 이거 하나님 앞에 드립시다. 우리 내무부 장관 오케이, 가장 위대한 사모다. 대구노회 저런 사모가 없다. 인도를 받았다. 지금 이 자리에 온 것이다. 이게 교회당이다. 하나님은 시대적 전환점, 선교의 전환점을 우리 교회에도 그때 주셨다.</p><p>&nbsp;</p><p>그다음에 바울의 사역 속에서도 아시아에서 이 복음은 유럽에 그리고 그 당시에는 동방까지 오지도 못했다. 바울은 동아시아 쪽으로 오지도 못했다. 아시아 한 번, 그리고 2차 선교여행에 하나님의 시대적 전환점, 선교의 전환점을 주셔서 유럽으로, 그다음에 마지막에 세 번째는 로마로 세 번 했다. 바울의 선교사역 3차 선교여행 그것도 일곱 지역에 했는데 전 세계 복음화의 역사 일어났다.</p><p>&nbsp;</p><p>2. 시대적 전환점 - 선교의 전환점</p><p>&nbsp;</p><p>1) 하나님의 절대계획 - 복음이 아시아에서 마게도냐, 즉 유럽으로</p><p>&nbsp;</p><p>하나님의 절대 계획은 복음이 아시아에서 마게도냐 즉 유럽으로, 바울과 바울팀을 이방의 빛 선교사로 삼으사 선교하시는데 성령께서 아시아로 계속 나아가고자 하는 것을 막으시고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않으시고 이제는 마게도냐로 사인이 환상 가운데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섰는데 손짓해서 바울보고 건너와서 우리를 도와주십시오. 그게 하나님의 계획이죠.</p><p>&nbsp;</p><p>2) 성령의 인도</p><p>&nbsp;</p><p>시대적 전환점이 되었는데 그다음 바울이 인도받은 게 중요하다. 바울은 뭐라고 말했는가?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여기에도 보면 힘쓰니 그랬다. 이 말은 성령인도를 이 시간에도 성령의 인도를 받고자 하는데 애를 썼다. 그다음 해석이 중요하다.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즉 선교하라고 나를,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하나님의 부르심과 인정이 있었다. 이제는 지체하지 않는다. 때로는 느긋하게 내가 설치면 안 된다. 그때는 성령인도받기 위해서 가만히 있고 인본주의 쓰지 않고 사람소리 듣지 않고 기다릴 때가 있다. 어떨 때는 급하게 그리고 바로 시급하게 즉시로 인도받을 때가 있다. 바울은 이는 저 사람들에게 유럽에 영혼들을 향하여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바울이 그래서 즉시로 그리로 떠나기를 애쓰고 힘썼다. 이 말은 무슨 말인가? 성령인도받는데 우리는 몸부림쳐야 된다. 바울 성령인도받기를 힘쓰고 즉시 인도를 받고 즉 몸부림을 쳤다. 그 즉시 그래서 드로아에서 배 타고 간다. 사 모드라게로 직행하고 요즘 이 본문을 가지고 설교하니까 재미가 없다. 여러분들이 은혜받는 것도 아닌 것 같고, 감동 주고 힘내라, 부자 돼라 이러면 할렐루야 좋아할 건데 이건 전도, 선교, 캠프에 내가 진짜 인도받고 응답받는 것이다. 설교 준비하는데 기도를 많이 한다. 하나님 우리 교회 주의 성도들, 중직자, 사명자들 꼭 필요한 말씀 전하게 해 주십시오. 그러면서 자꾸 지도를 보니까 다 외웠다. 이제 바울이 그 즉시로 드로아에서 배 타고 떠난다. 사 모드라게로 직행한다. 마게도냐로 가기 위해 배 타고 가는데 섬 이름이다. 그다음 또 계속 간다. 이튿날 네압볼리로 배 타고 계속 간다. 지체한 게 한 번도 없다. 때로는 성령인도받을 때 지체하면 안 된다.</p><p>&nbsp;</p><p>3) 빌립보에서 예비된 제자를 만남</p><p>&nbsp;</p><p>그래서 거기에 네압볼리로 도착해서 그게 마게도냐 즉 유럽에 첫 발을 내딛는 것이다. 네압볼리에서 빌립보에 이르렀다. 하나님 인도하신 게 빌립보다. 빌립보는 마게도냐 지경 첫 성이고 또 로마의 식민지다. 이런 설교는 주석에 아무리 쳐다봐도 없다. 다락방에서 류목사님 전도, 선교 관점에 이 마게도냐 빌립보 왜 중요한가? 로마의 식민지라, 이게 로마로 가는 어마어마한 문이 열린다. 그래서 중요하다. 그건 다른 데서 설명한 설교 들어본 적이 없다. 유럽 복음화에 중요한 문을 여심과 동시에 또 로마 복음화의 중요한 문을 또 동시에 여신다. 거기에 인도를 받았다. 완전 성령인도 받았다. 인도받아 가니까 그렇다고 당장 설치는 게 아니다. 전도캠프할 때 들은 말씀, 아 그렇네. 바울이 캠프하는데 이렇게 인도받는다. 성령인도받는다. 빌립보에 이르렀다. 하나님 인도하시지 설친 게 아니다. 계속 기도하고 있다. 지역을 놓고 어떻게 인도받느냐 하나님이 여시는 이것을 보면서 계속 수일을 유하면서 기도하고 있다.&nbsp;</p><p>&nbsp;</p><p>안식일이 되었는데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문밖 강가에 기도할 기도장소 있는가 하여 나갔다. 하나님 계획, 사인이 드디어 나왔다. 강가에 보니까 빨래했는지 여자들이 모여있다. 우리나라 옛날에 지금은 세탁기 넣는 수고만 하면 되잖아요? 다 알아서 탈수까지 건조까지 해준다. 옛날 할머니 우리 어머니도 어떻게 빨래했는가? 그 추운 겨울날에도 강가 냇가에 가서 얼음 깨서 방망이 두드리면서 빨래했다. 옹기종이 모여서 한다. 마치 그와 같다. 그런데 바울이 복음을 전한다. 하나님 말씀 복음을 전하는데 그 여자 중에 두아디라 성에서 빌립보에 온, 두아디라는 아시아다. 아시아에서 하나님께서 벌써 아셨겠죠. 아시아에서 바울의 첫 선교지인 유럽의 첫 선교지인 마게도냐 빌립보에 하나님께서 벌써 인도하여 예비하셨다. 두아디라 성에 자주장사 자주 옷감 장사 산업인, 벌써 하나님을 공경하고 있다. 아예 예수는 그리스도 복음 듣지 못한 가운데 있지만 벌써 유대인들로부터 구약에 전도를 받았겠죠. 하나님을 잘 공경하는 루디아가 있는데 주께서 그것도 성령께서 루디아의 마음을 여셔서 바울이 복음 선포하니까 그것을 받는다. 그래서 말한다. 루디아는 하나님 예비한 절대 망대 제자로 바울과 함께 만나게 한 것이다. 바로 그 즉시 빌립보 선교의 전도의 문이자 망대, 시스템이다.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전한 말을 따르게 하신지라. 완벽한 성령인도 속에 제자 루디아를 만나게 하셨다. 캠프하면 꿈에도 소원이 하나님 이번 캠프할 때 오늘도 캠프현장 나갈 때 하나님 지역에 예비한 루디아 같은 예비된 제자 만나게 해 주옵소서. 총무단 캠프에서도 노회 캠프에서도 개척 캠프에서도 저도 그렇고 우리 총무 목사님들 캠프할 때 루디아 같은 제자 예비된 제자. 우리 교회에도 캠프 속에 이 응답을 우리 사명자들 응답받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씀 붙잡고 믿고 나아가세요.</p><p>&nbsp;</p><p>완벽한 성령인도를 받았다. 루디아가 고백한다.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하고 강권하여 머물게 하니라. 해석 안 하고 말씀 그대로다. 강권했다는 말은 약간 억지로라도 바울과 바울 팀을 우리 집에 와서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여기서 마음껏 편하게 머무십시오. 루디아는 재벌까지는 아닌데 하나님이 복음의 빛의 경제 축복하셔서 굉장히 잘 살뿐만 아니라 산업을 통해 집이 엄청 컸다 사료에 보면 그렇게 나와있다.&nbsp;</p><p>&nbsp;</p><p>그리고 시스템을 마지막에 결정적으로 응답받게 된다. 루디아를 제자로, 그 집이 미션홈이 되고 나중에 지교회가 되고 유럽복음화의 시작하게 되는 빌립보 교회가 된다. 그래서 루디아가 그와 그 집이 다 사례를 받고 그 자녀들과 가정이 전부 제자다. 이번 신동지역에 노회캠프 이후에 우리 ㅛ기회 캠프를 시작하고 인도받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이 응답의 문을 열어주시기를 축원합니다. 캠프 나가는 우리 전도자의 발걸음도 신나고 기도하는 우리도 응답 포럼 들을 때 할렐루야 할 정도로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p><p>&nbsp;</p><p>• 결론</p><p>&nbsp;</p><p>시대적 전환점이 다른 게 아니고 선교의 전환점이 그것이다. 결론은 우리가 성령께서 완벽하게 인도하시는 게 틀림없기에 우리도 성령의 인도를 받기 위해 몸부림을 쳐야 한다. 우리가 몸부림치며 성령인도받는 게 중요하다. 여러분 절대 여러분의 계산이나 머리를 쓰지 마세요. 산업이든 전도, 사건, 문제 갈등 생겨서 해결하고자 요리조리 꾸미고 만나고 사업할 때도 마찬가지고 캠프, 전도할 때도 마찬가지다. 나의 머리, 여러분의 머리 절대 쓰지 말자. 그건 다 쓰레기통에 버리라. 쓰레기통 버린 것 다시 줍는가? 오직 하나님 계획을 두고 하나님의 정확한 인도하심, 성령인도하심 틀림없는데 놓고 기도하고.</p><p>&nbsp;</p><p>성령께서 때로는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해서 지금 당장 응답 안 주시고 막을 때 있다. 또 성령께서 어떨 때는 아무리 기도해도 허락하지 않을 때가 있다. 그 응답은 No라는 응답이다. 그게 진짜 좋은 응답이다. 틀림없는 것, 성령께서 실수 없으시며 정확하게 인도하시는데 교회를 인도하시고 전도자를 인도하시고 산업 하는 중직자를 인도하시고 사건, 문제, 어려움 속에도 인도하시고. 오늘 성령인도받는 바울과 바울팀이 복음의 빛을 아시아에서 마게도냐로 즉 유럽으로 대 전환점을 주시고 시대적 문을 여셨다. 이 응답과 축복 우리 교회가 정말 전도하는데 선교할 때 프랑스 선교, 유럽 복음화할 때 또 전도캠프할 때 꼭 이렇게 인도받으시기를 축원합니다.&nbsp;</p><p>&nbsp;</p><p>반드시 성령께서 인도하시고 성령 충만을 반드시 주신다. 우리 목사님들, 장로님들, 그리고 여러 중직자들, 전도자들 여기에 인도받지 않고 현장 가지 않고 사역하지 않고 캠프하지 않는데 다른 것 선택, 틀린 것 선택해서 인도받느라 돈돈 하면서 그러면 뭐 하려고 성령충만 주시는가? 주실 리가 없다. 놀고 일도 잘 못하는 직원이 있는데 사장이 와서 노니까 너무 수고하지 하면서 보너스 3배 줄게 그런 적이 있겠는가? 없다. 요셉이 채색옷을 잘 입고 방에 앉아 형들은 밖에 나가 양 치고 하는데 늘 앉아서 아버지의 편애받고 가만히 앉아서 잘 먹고 있는데 뭐 하려고 성령충만 주시겠는가? 형들의 미움 속에 팔려간다. 애굽의 노예로 팔려간다. 그게 하나님의 계획이다. 선교사로 파송하시는 것이다. 인도받을 때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시므로, 이 말은 성령충만 주셔서 보디발의 집에서도 역사 일어나고 감옥에서도 역사 일어나고 왕 앞에서도 역사 일어나고 애굽과 전 세계를 살리고 성령충만 주시고 언약 반드시 성취하게 하셨다. 우리 교회 지금 올해 전도캠프를 이제 시작하는데 우리 인도받을 때 틀림없이 성령께서 완벽하게 인도하시고 성령께서 충만하게 하셔서 역사하시며 하늘 군대를 동원하시고 전도의 축복 응답 누리게 하시고 전도의 축복, 응답 인도받고 누리죠? 그와 함께 필요한 모든 것 더하신다. 여러분, 정말 성령인도받기를 몸부림치고 대신 인본주의, 내 머리 계획 짱구 굴린다, 다 내버리세요. 바보 같다. 성령인도받고 전도, 선교하고 특히 전도캠프해서 우리 교회는 오매불망 기도다. 하나님 120 지교회, 대구 칠곡에 120 지교회 시스템 응답받아 대구, 칠곡 살리게 해 주십시오. 저와 여러분 승리하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p><p>&nbsp;</p><p>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오직 성령의 역사하심 위해서 성령인도받는, 오늘 바울 팀이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대전환점, 시대적 전환점 선교도 마찬가지고 모든 역사의 전환점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 우리 교회에도 우리 교회 모든 사역에도 우리 성도님들 전도뿐만 아니고 사건, 문제, 어려움 우리는 많이 있습니다. 갈등도 있습니다. 일이 잘 안 되는 것도 있습니다. 이러할 때 정말 성령인도받는 여기에 몸부림치며 성령인도받아 참된 응답과 축복을 받되 시대적 전환점의 모든 응답들을 받고 증인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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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6년 3월 15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바울과 바나바의 갈등 - 그 속에 하나님의 계획이 / 행 15:36~41]]]></title>
					<pubDate>2026.03.29</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13, 13, 13); font-family: Roboto, Noto, sans-serif; font-size: 15px; white-space-collapse: preserve;">제목 : 바울과 바나바의 갈등 - 그 속에 하나님의 계획이</span></p><span style="color: rgb(13, 13, 13); font-family: Roboto, Noto, sans-serif; font-size: 15px; white-space-collapse: preserve;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본문 : 사도행전 </span><span style="color: rgb(13, 13, 13); font-family: Roboto, Noto, sans-serif; font-size: 15px; white-space-collapse: preserve;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15:36</span><span style="color: rgb(13, 13, 13); font-family: Roboto, Noto, sans-serif; font-size: 15px; white-space-collapse: preserve;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41
설교 : 박관호 목사&nbsp;</span><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13, 13, 13); font-family: Roboto, Noto, sans-serif; font-size: 15px; white-space-collapse: preserve;">강북영광교회</span>&nbsp;</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620795</link>
				</item><item>
					<title><![CDATA[[26년 3월 8일 강북영광교회 성가대 찬양 - '주가 나를 일으키리라']]]></title>
					<pubDate>2026.03.08</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26년 3월 8일 강북영광교회 성가대 찬양 - '주가 나를 일으키리라']&nbsp;</p>														]]></description>
					<category>성가대 찬양 > 성가대 찬양</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37/6614154</link>
				</item><item>
					<title><![CDATA[26년 3월 8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복음 아닌 틀린 각인 바꾸라 / 행 15:1-11, 22-29]]]></title>
					<pubDate>2026.03.08</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제목 : 복음 아닌 틀린 각인 바꾸라</p><p>본문 : 사도행전 15:1-11, 22-29</p><p>설교 : 박관호 목사</p><p>강북영광교회</p><p>&nbsp;</p>							]]></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614151</link>
				</item><item>
					<title><![CDATA[[26년 3월 1일 강북영광교회 성가대 찬양 - '창조주 나의 하나님']]]></title>
					<pubDate>2026.03.01</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26년 3월 1일 강북영광교회 성가대 찬양 - '창조주 나의 하나님']&nbsp;</p>]]></description>
					<category>성가대 찬양 > 성가대 찬양</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37/6612016</link>
				</item><item>
					<title><![CDATA[26년 3월 1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돌에 맞아 죽은 바울, 왜 다시 성으로 들어갔을까 / 행 14:19~28]]]></title>
					<pubDate>2026.03.01</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제목 : 돌에 맞아 죽은 바울, 왜 다시 성으로 들어갔을까</p><p>본문 : 사도행전 14:19~28</p><p>설교 : 박관호 목사</p><p>강북영광교회</p><p>&nbsp;</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612011</link>
				</item><item>
					<title><![CDATA[[26년 2월 22일 강북영광교회 성가대 찬양 - '그 날의 사람들']]]></title>
					<pubDate>2026.02.22</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26년 2월 22일 강북영광교회 성가대 찬양 - '그 날의 사람들']&nbsp;</p>														]]></description>
					<category>성가대 찬양 > 성가대 찬양</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37/6610022</link>
				</item><item>
					<title><![CDATA[26년 2월 22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이방인들 - 작정된 자 - 다 믿더라 / 행 13:42~52]]]></title>
					<pubDate>2026.02.22</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제목 : 이방인들 - 작정된 자 - 다 믿더라</p><p>본문 : 사도행전 13:42~52</p><p>설교 : 박관호 목사</p><p>강북영광교회</p><p>&nbsp;</p>							]]></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610021</link>
				</item></channel></r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