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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북영광교회</title>
						<logo><![CDATA[<a href="/">강북영광교회</a>]]></lo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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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6년 4월 5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부활의 그리스도 / 마 28:1~10]]]></title>
					<pubDate>2026.04.05</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026.4.5 주일강단</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제목: 부활의 그리스도</span></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본문: 마태복음 28:1-10</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서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최고로 기쁘고 또 감사하며 최고로 영광 돌릴 일이 있다. 있다면 그 영광을 최고의 감사와 최고의 기쁨을 하면서 하나님께 영광 돌려야겠다. 동시에 지구상 최고로 의아하고 이해하지 못할 사건이 유일하게 일어났다. 그것이 바로 그리스도의 부활이다. 예수께서 그리스도시며 그리스도로 오셔서 십자가를 지시고 구속의 모든 언약을 성취하시고 그리스도란 증거로 다시 죽음의 권세를 이기시고 부활하신 것이다. 예수께서는 그리스도로 오셨다. 즉 예수가 그리스도시다. 구원 주로 오셨다. 저가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자이시다. 구원 주로 오셨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예수께서 바로 그 그리스도가 되시는데 여기는 중대한 문제가 있다. 창세기 3장 에덴동산 사건이다. 우리 인간이 사탄, 마귀 유혹받아서 시조 아브라함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을 불순종하여 하나님을 떠난 사실이다. 이게 큰 문제다. 창세기 3장 사건 문제라고 한다. 이 사실이 원죄다. 하나님 떠난 사실이 원죄다. 그 즉시 모든 사람은 아담의 후손 죄인되었다. 모든 사람이 죄를 범하였으매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지 못하더라. 전부 다 죄인이다. 즉 원죄를 마귀 자녀가 된 원죄를 타고나게 되었다. 우리 인간의 문제를 절대로 해결할 수 없는 이게 문제가 되었다. 본질의 문제는 영적문제다. 하나님 떠난 그 자체가 죄인데 영적문제다. 육신의 문제가 아니다. 그 누구도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다. 답이 없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하나님께서 이때 다 아시고 당장 길을 우리에게 열어주셨다. 길을 내주셨다. 복음을 주신 것이다. 영세 전에 창세전에 예비하셨다가 복음을 주신 것이다. 그 복음을 당장 주셨다. 창 3;15 여자의 후손 우리에게 약속하시고 여자의 후손을 우리에게 보내시겠다고 했다. 구약에는 이 분을 보내실 때 약속으로 가득 찼다. 구약의 메시아다. 신약의 그 실제 주인공 그리스도께서 오셨다. 예수가 그 그리스도로 오셨다. 즉 예수는 그리스도시다. 그리스도 사역하러 이 땅에 우리 가운데 오신 것이다. 하나님이신데 말씀이시며 하나님이시며 창조의 하나님이신데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하나님 우리 가운데 오셨다. 사람의 몸으로 육신이 오셨다. 성육신 사건. 그렇게 오신 이유가 무엇인가? 구원 사역을 위해서다. 그리스도 사역하러 오신 것이다. 그게 복음의 핵심이다. 그 핵심은 십자가 사역이다. 고난의 십자가를 지시고 고난의 잔을 다 담당하시고 하나님께서 우리의 죄악과 모든 재앙과 저주와 우리가 해결할 수 없는 영적문제와 모든 문제를 하나님께서는 어린양 주인공이신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바로 십자가 사역을 말한다. 특히 우리의 죄 사함을 주시려고 죄 사함을 주실뿐만 아니라 우리를 구원하시고자 십자가에 친히 달려 피 흘려 죽으시고 그리고 다시 사신 부활하신 것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본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부활하신 그리스도</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성경대로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위하여 죽으시고, 성경대로 다시 살아나셨다. (고전 15:3-4)&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제가 지금까지 소개한 것이 복음의 핵심이고 복음을 요약한 것이다. 그 핵심이 무엇인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 그리스도 십자가의 보혈의 피, 그리고 그리스도의 부활. 이게 복음의 핵심 내용이다. 오늘 주일은 부활주일이다. 그리스도께서 다시 사신 부활하신 날이다. 우리의 구원의 주,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시고 성경대로 죽으신 것이다. 그리고 사흘 만에 성경대로 다시 살아나신 사실이다. 부활하신 것이다. 이게 왜 우리와 관계가 되는가?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이것은 복음의 핵심이자 복음의 핵심, 바로 구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구원을 주시고자 하시는 핵심 내용이 여기에 담겨있다. 성경대로 십자가에 죽으시고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예수님이 직접 중요하게 말씀하셨으나, 제자들이 알지 못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예수님께서도 공생애 사역 가장 중요한때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역과 부활하실 것을 직접 말씀하셨다. 아주 중요한 때에.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베드로가 지구상 최초로 고백했다.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고백했다.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다 그랬다. 이 고백 이후에 예수님께서 비로소 마 16:21 보니까 이때로부터 예수께서 인자가 즉 자기가 예루살렘 에 올라가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받고 제 삼일에 살아나야 할 것을 제자들에게 비로소 나타내시니, 이제 처음으로 드디어 복음의 핵심 그리스도 자신이 그리스도시다. 그리스도의 핵심사역 복음의 핵심을 처음으로 나타내셨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또 변화산 체험 이후에 오직 그리스도만 보이더라. 오직 예수만 보이더라. 이때도 중요하다. 이후에 두 번째로 말씀하신다. 마태복음 17장에 나와있다. 인자가 예루살렘에 올라가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실 것을 말씀했다. 또 세 번째 또 말씀하신다. 예루살렘에 입성하시기 전에, 예루살렘에 입성하신다는 말은 그 주간이 종려주일이고 고난주간이다. 십자가 사역하러 십자가를 지시기 위해 고난의 잔, 우리의 구속사역을 위한 십자가를 지시는 이것을 위해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신다. 그전에 세 번째로 말씀하셨다. 열두 제자에게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인자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에게 넘겨지매 그들이 죽이기로 결의하고 이방인들에게 넘겨주어 그를 조롱하며 채찍질하며 십자가에 못 박히게 할 것이나 제 삼일에 살아나리라. 중요한 말씀을 하셨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오늘 부활절에 부활하심은 말씀성취이며 그리스도께서 직접 말씀하신 대로 성취된 것이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이때 또 한 개 참 의아한 게 있다. 이때 이 말을 들은 비로소 나타내시고 가르치신 이 말씀을 들은 제자들은 알지 못했다. 알아듣지 못했다. 열두 제자들에게 설명할 때 이게 이렇다 설명할 때 알아듣지 못했다. 베드로가 뭐라고 했는가? 주여 그리하지 마옵소서. 주께 이런 일을 절대로 일어나서 안 된다. 주여 그리하지 마옵소서. 예수님 직접 베드로보고 말씀하셨다. 너 최초 신앙고백했지, 축복받은 자야 그렇게 말씀하시지 않고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를 넘어지게 하는 자로다. 어찌하여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을 생각하느냐 그렇게 말씀하셨다. 두 번째, 세 번째 말씀하실 때도 제자들이 알지 못하더라. 그랬지만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십자가를 지시고 구원의 모든 언약 다 성취하시고 그리스도란 증거로 부활하셨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3) 안식 후 첫날, 새벽에 부활하셨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안식 후 첫날 오늘 주일이다. 왜 오늘 우리가 주일을 지키며 주일에 예배하는가?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날이 주일이다. 안식 후 첫날에 새벽에 부활하셨다. 오늘 마태복음 특히 공관복음서에 보면 아주 사실적으로 그리스도께서 사실적으로 역사적으로 그리고 많은 증인들이 다 알 수 있도록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신 것을 기록해 놓았다. 오늘 마태복음 28장 펴보십시오. 분명히 말씀한다. 안식 후 첫날이다. 새벽에 막달라 마리아가 그랬다. 안식 후 첫날 새벽에 부활하셨다. 무덤 문을 여시고 이때 큰 지진이 일어났다. 천사가 하늘로부터 내려와 돌을 굴려냈다. 그 형상은 번개 같고 그 옷은 눈 같이 희거늘 그랬다. 이때 지키던 자들이 로마 군인들과 경비들이 무서워 떨며 죽은 사람같이 되었다. 무덤 문이 열릴 때 빛이 임하고 지진이 났는데 그때에 예수님께서 어쩌고 저쩌고 해서 제자들이 시체를 훔쳐서 살아났다고 한다 그것을 막고자 경비병들, 로마 군인들이 지켰다. 이들이 다 놀라서 엎드러지고 무서워 떨며 죽은 사람처럼 되었다. 그게 사실처럼 기록되었다. 꾸며낸 게 아니다. 그럴듯하게 꾸며낸 게 아니다. 사실적이며 역사적인 시간표에 그렇게 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말씀에 보니까 이때 천사들이 말한다. 무서워하지 말라,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를 너희가 찾는 줄을 아노라. 그다음에 중요한 말씀이다. 제가 우리 교회에 부임한 이후에 부활절 설교를 많이 못했다. 할 때마다 이 설교를 했다. 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묻힌 무덤에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와서 보라. 그렇게 말했다. 그가 말씀하셨던 대로 무덤에 여기 계시지 않고 살아나셨느니라.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천사들이 증거 해주었다. 너희들은 빨리 가서 제자들에게 그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셨고 너희보다 먼저 갈릴리로 가신다고 하셨는데 거기서 뵈오리라. 그가 다시 살아나셨고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증거 했다. 여자들 특히 막달라 마리아 이름이 거명되어 있다. 가장 천한 자 가운데서 가장 큰 은혜를 입고 가장 확실한 제자가 된 막달라 마리아, 그리고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다른 마리아들 그리고 살로메 이름을 정확하게 기록하고 있다. 그들이 처음으로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게 되었다. 또 실제 안식 후 첫날 새벽에 무덤에 찾아갔다. 이 말을 듣고 큰 무서움과 큰 기쁨으로 빨리 무덤을 떠나서 제자들에게 알리려고 달음질했다. 천사들이 알리니까.</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4) 사탄의 역사와 어리석은 자들의 노력 - 어쨌든 그리스도의 부활을 막으려 함&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또 한편으로 생각해 봐야 된다. 사탄의 역사와 어리석은 자들의 어쨌든 그리스도의 부활 이 사실을 막으려고 했는지 아니면 없애려고 했는지 사탄이 역사했다. 어리석은 자들이 그렇게 노력했다. 그 어리석은 자 사탄의 앞잡이, 사탄의 역사 속에 쓰임 받은 자 누구인가? 성경에 그것도 기록했다. 마태복음 21장 62절부터 보면 대제사장들 또 바리새인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십자가에 못 박으려고 법정 언도한 빌라도가 함께 모여 저 속이던 자가 살아있을 때 말하되 내가 사흘 후에 다시 살아나라 한 것을 우리가 들었노니 그랬다. 그래서 쑥떡쑥떡 의논한다. 대책을 세운다. 혹시 무덤 문에 예수가 있을 때 그의 제자들이 와서 시체를 훔쳐가고 그런다며 살아났다고 말할지 모릅니다. 대책을 세웠다. 마태복음 27장에 이렇게 나와있다. 빌라도가 명령한다. 군인들 즉 경비병들 세워서 굳게 무덤 문을 지켜라. 힘써 지키라고 했다. 그의 제자들이 와서 도둑질하지 못하도록 그렇게 했다. 그래서 큰 무덤 문을 돌로 막고 큰 돌을 무덤 문으로 해서 무덤을 막고 그 돌에 인봉을 하고, 인봉이란 말은 누구도 건드리지 못한다. 그다음에 군인들이 힘써 무덤을 계속 지키고 있다. 여러분, 사탄이 막는다고 인간이 대책을 세워 막는다고 그리스도의 부활을 막을 수 있으며 없이할 수 있는가? 물론 없다. 이 사탄 그렇게 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지금도 사탄이 온갖 복음을 무너뜨리는 사탄이 전략을 펴고 역사한다. 십수 년 되었다. 캐나다 기독교 총 연합회 총회장이 캐나다에도 교단이 많은데 거기 총 연합회 총회장이 부활절 메시지 때 이렇게 말했다.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믿는 것은 미신이다. 그리스도의 부활을 교묘하게, 복음의 핵심 되니까. 사탄은 지금도 그렇게 하고 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마가다락방 초대교회 증인들 사도와 70인 제자들, 전도자들이 현장에 나가서 복음 전할 때 다른 거 말한 게 아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그의 부활을 큰 능력으로 성령충만하여 그것도 담대하게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현장에 있든지 에수는 그리스도라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쉬지 않았다.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하신 복음의 핵심을 담대하게 핍박 중에 선포했다. 사탄은 어쨌든지 이것을 막는다. 가장 싫어하고 귀를 막고 이를 갈고 누구 이름으로 이렇게 말하느냐, 어쨌든 이 복음을 막는 자들이 있었다. 바리새인, 대제사장, 서기관들 많은 사람들이 그랬다. 거기에 앞장섰던 사람 사울이란 청년도 그랬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가 여기 계시지 않고 그가 말씀하시던 대로 살아나셨느니라. 사탄, 마귀 권세를 꺾으시고 또 무덤에 죽음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모든 재앙, 저주, 어둠의 권세를 깨뜨리시고 우리의 구원의 주로 부활과 생명자체가 되신 그리스도란 증거로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신데 그리스도란 증거로 부활하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 자체가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그랬다. 부활이시다. 그래서 2026년 전에 로마 속국인 팔레스타인 유대 나라 그 당시 실제 총독 빌라도, 그리고 그 당시 대제사장인 가야바와 안네스 등 다 역사적이다. 사실적이다. 그것을 제가 먼저 말씀드리고 그다음에 그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 그리스도께서 구원의 핵심 사역 십자가를 지시고 피 흘려 죽으시고 우리의 죄사함과 모든 것을 위해 구원의 언약을 다 성취하시고 죽으신 다음에 성경대로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셨느니라. 부활하셨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부활의 의미</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러면 여기에 부활의 큰 의미가 있다. 오늘 저와 여러분은 이 축복을 또 확인하고 또 확인해서 우리가 실제로 누려야 될 줄로 믿습니다. 누리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두 번째로 부활의 의미 무엇인가?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살아 계시고 지금도 우리와 항상 함께 하심&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 첫 번째는 지금도 살아계시고 무덤 가운데 우리나라처럼 봉분을 쌓고 미국처럼 평평하게 한 게 아니다. 무덤에 즉 죽음 가운데 죽은 자가 아니시고 지금 부활하셨다는 말은 살아계신다. 실제로 살아계시며 지금도 살아계셔서 하나님 자녀인 우리와 전도자인 우리와 교회와 항상 함께하신다. 이 사실 얼마나 감사한가? 그리스도 아닌 위대한 종교인들 많다. 아담의 후손 죄의 삯은 사망이니라. 마귀 자녀로 죽었다. 다시 산 부활자가 아니다. 무덤에 있다. 우리와 똑같은 죄인, 마귀자녀다. 그리스도 아니다. 구원주 아니다. 제가 예수는 그리스도 부활하신 그리스도 제가 깨달아지고 믿어질 때 제가 대구 얼굴 그때 벗어났다. 제 입꼬리가 이렇게 되고 확신이 들고 나도 모르게 기쁨이 웃음이 아 그렇구나. 예수가 그리스도 아니고 또 혹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이 없다면 죽었다는 말이다. 살아계시지 않으면 소망이 없다. 예수는 그리스도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 제가 정말 믿어지고 깨달아졌다. 그때 입꼬리가 올라가고 기뻐졌다. 이상하게 웃음이 나오고 제가 믿어졌다. 아 살아계시는구나, 살아계실 뿐만 아니라 그래서 함께하실 수 있고 우리의 기도에 나의 기도에 살아 게시니까 응답하신다. 제가 똑똑하지 못하고 단순해서 그게 깨달아지고 믿어졌다. 기도할 믿음, 기도할 마음, 기도하는데 확신이 생긴다. 살아계신다. 죄인, 마귀 자녀, 모든 사람 죄인이다. 다 죽으면 무덤이 있다. 그것이 아니고 살아계신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구약에 다윗은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특히 부활을 내다보았다. 믿은 자다. 그래서 다윗 왕은 왕 중의 왕이다. 왜? 그리스도 복음의 핵심을 깨닫고 구약시대 때 벌써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 뿐만 아니라 썩지 않으시고 그의 육신이 썩음을 당하지 않고 음부에 버림바되지 아니하고 그리고 그 생명, 그의 날은. 그리스도의 부활을 바라보고 믿었다. 그것을 미리 보았다. 행 2:31부터 보면 미리 본 고로, 다윗이 미리 봤다. 그리스도의 부활을 말하되 그가 음부에 버림이 되지 않고 그의 육신은 썩음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더니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이 예수를 하나님이 살리신지라 우리가 이 일의 증인이로다. 하나님이 예수를 오른손으로 높이시매 그렇게 말했다. 부활하실 뿐만 아니라 영광 가운데 영광 받게 하셨다. 부활하신 그리스도는 영광의 그리스도시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또 사도행전 3장 앉은뱅이 일으킨 다음에 또 법정에 섰을 때 말한다. 이때 베드로가 말했다. 너희가 거룩하고 의로운 이를 거부하고 생명의 주를 죽였도다. 그러나 하나님이 죽은 자 가운데서 그를 살리셨으니 하나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유일하게 그리스도를 살리셨다. 부활하셨다. 우리는 다 이 일의 증인이라.</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원죄 - 사탄, 죄, 하나님 떠난 인간의 근본문제 해결하심&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창세기 3장 원죄 즉 사탄과 죄와 하나님 떠난 근본문제를 해결하신 여자의 후손 창 3:15의 주인공으로서 모든 문제 해결자로서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 십자가를 지시고 부활하심으로 이 사실을 확실하게 증거 하셨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3) 다 이루었다 - 구원의 모든 언약을 남김없이 다 이루심&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리고 요 19:30 말씀에 다 이루었다. 모든 구원의 언약 다 이루었다. 100% 조금도 남김없이.&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4) 지금도 보좌 우편에 좌정하사 성령으로 항상 함께 하심&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다음 이제부터 중요하다.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지금도 살아계시며 하나님 성삼위 하나님 보좌 우편에 좌정하셨다. 이 말은 살아계시다. 살아계셔서 보좌 우편에 좌정하시며 우리와 함께하시는데 놀라운 약속, 놀라운 비밀을 말씀하신다. 보혜사 성령 너희 가운데 우리에게 보내셔서 우리와 함께하시고 보혜사 성령 가운데 보내셔서 그는 진리의 영이라.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시고 깨닫게 하시고 복음을 깨닫게 하시고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또 말씀하신다. 마 28:20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세상 끝날까지 항상 함께 하신다. 왜 가능한가? 부활하셔서 지금도 살아계셔서 보좌 우편에 살아계셔서 나와 우리와 교회와 함께하신다. 막 16:20 부활하신 보좌에 앉으신 그리스도께서 제자들이 복음 전할 때 함께 하셨다. 행 1:8 성령충만 우리에게 주셔서 능력 주셔서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 되리라. 이 말은 함께하시겠다. 세계복음화 하도록 함께 하시겠다. Always with.&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5) 살아 계시기에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심&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리고 마지막으로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지금 살아계시기에 저와 여러분에 우리의 기도에 응답하시는 살아계신 주 예수 그리스도시다. 요한복음 14장에 말씀하셨다. 내 이름으로 기도하라. 내 이름으로 구하라고 했다. 그리하면 너희가 받으리니 너희 기쁨이 충만하리라.</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결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그러기에 예수께서 그리스도시다. 부활하지 못한 모든 자는 그리스도가 아니다. 예수 만이 그리스도이신데 십자가에 죽으시고 죄와 사망의 권세, 사탄의 권세를 이기시고 성경대로 부활하셨다. 지금 살아계신다. 그래서 세계복음화의 하나님의 구원사역에 즉 세계복음화의 절대 언약을 지금도 정확하게 성취하고 계신다. 누구를 통하여? 전도자를 통해서 제자를 통해서. 그래서 오직 우리에게 남은 천명이 있다. 천명에 관한 사명과 미션이 있다. 동일하게 한 개다.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의 절대 언약, 구원 사역에 우리가 최고로 중요하게 인도받는 것이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이제 사탄의 소리, 오만 때만 세상의 소리가 많다. 속지 말고 여러 가지가 있는데 부활에 관해서도 사탄이 소리가 많다. 첫 째 도난설이다. 예수님의 시체를 훔쳐갔다. 그러나 그 말이 무슨 말인가? 무덤에 시체가 없고 무덤이 비었다는 증거다.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다는 반증이다. 기절설, 부활했어? 우리가 덜 죽였네 기절설이다. 그것도 역시 그리스도께서 부활하셨다는 것을 반증한다. 마지막으로 환상설이 있다. 헛것을 봤겠지. 하도 보고 싶으니까 헛것을 봤겠지. 그게 무슨 말인가? 많은 사람들이 봤다는 반증이다. 열두 사도, 그리고 예수님 마지막 강단 감람산에서 약 500여 명이 부활하신 그리스도와 함께 말씀 들었다. 그 자리에서 예수님 승천하셨다. 구름 타고 올라가는데 너희가 본 그대로 다시 오리라. 이때 보니까 500여 명에 일시에 나타나셨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지금도 마찬가지다. 우리는 믿음으로 믿는 것이다. 오늘 부활의 놀라운 비밀과 축복, 그리스도의 부활 저와 여러분에게 믿음으로 확실하게 다시 한번 각인, 뿌리, 체질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한 개다. 보좌의 능력, 성삼위 하나님 참된 능력, 힘, 오직 성령충만 받아서 초대교회처럼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오직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의 증인 되어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하는 증인 되는 저와 여러분 다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합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감사합니다. 십자가에 피 흘려 죽으셔서 구원의 모든 언약을 성하시고 우리에게 죄 사함 뿐만 아니라 모든 구원의 언약을 다 성취하시고 그리스도란 증거로 성경대로 다시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 지금 살아계셔서 우리와 항상 함께하시며 인도하시며 역사하시며 능히 증인 되게 하시는 놀라운 은혜를 감사, 찬양, 영광 돌립니다. 사랑하는 모든 주의 성도님들에게 보좌의 능력 주의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셔서 오직 그리스도의 증인,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증인 되는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하는 주의 성도들 다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span>&nbsp;</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623052</link>
				</item><item>
					<title><![CDATA[26년 3월 29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 영적문제 해결 / 행 16:16~40]]]></title>
					<pubDate>2026.03.29</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2026.3.29 주일강단</p><p>&nbsp;</p><p>제목: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 영적문제 해결</p><p>본문: 사도행전 16:16-40</p><p>&nbsp;</p><p>• 서론</p><p>&nbsp;</p><p>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 영적 문제 해결의 답이다. 이번 주부터 유럽집회가 다가오는데 유럽 전도집회를 위해서 우리 교회는 특별 새벽기도회를 한다. 유럽 전도집회를 위해서 제가 이렇게 말을 여러분에게 감동스럽게 해서 하도록 업 시켜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고 재주도 없다. 특별 새벽기도회 그동안 잠자는 분, 중직자들, 성도님들, 심지어 렘넌트까지 특별 새벽기도 해야 될 중요한 이유와 시간표이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그래서 내일부터 유럽집회 마치는 4월 9일까지 합심해서 특별히 새벽을 깨우면서 하나님 앞에 집중해서 기도하겠다. 기도하는 일에 잠을 깨우시고 영적 잠을 깨우고 참여하셔서 나오시면 다르다. 잠을 깨우고 나오셔야 된다. 나오시면 다르다. 그래서 영적 싸움에 진짜 유럽 복음화에 중요한 영적 싸움 기다리고 있는데 그를 위한 집회다. 그래서 특별 새벽기도회로 합심해서 기도하게 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nbsp;</p><p>&nbsp;</p><p>합심기도 할 때마다 또 집중해서 기도할 때마다 일어나는 역사 성경에 가득 찼다. 금번 영국 유럽집회위에, 우리가 선교할 프랑스, 유럽현장 위에 똑같이 우리가 기도할 때 일어난다. 출애굽기 12장에 보니까 모세와 온 이스라엘 백성들이 유월절 절기를 지키라고 할 때 하나님 말씀하신 그대로 어린양을 잡아다가 그 피를 전부 다 바른다. 집집마다 가정마다 이게 원니스로 기도하는 것이다. 그럴 때 출애굽의 역사가 일어났다.</p><p>&nbsp;</p><p>또 여호수아의 군대가 여리고 앞에서 하나님 말씀대로 했다. 여리고를 돌아라고 했다. 여호수아 6장에 보니까 여호수아와 온 이스라엘 백성들, 군대까지도 다 원니스 되어서 언약궤를 앞세워 무장한 자를 앞세워 여리고를 돌아라 그대로 했다. 마지막 날 일곱 바퀴 돌아라 이 자체가 기도다. 기도로 여리고를 무너뜨리고 하나님 말씀하신 정복하는 것이다. 유럽에 프랑스에 모든 사단, 흑암권세 이번 집회에 무너지도록 기도해야 되는 것이다. 기도다.&nbsp;</p><p>&nbsp;</p><p>사무엘상 7장에 보면 온 이스라엘 백성들 사무엘 제사장 지도자와 함께 미스바로 모여 피 언약을 온전한 번제를 드리며 피 언약, 복음 그리스도를 회복하면서 기도한다. 물론 사무엘 제사장이 기도한다. 전 백성이 기도한다. 그때 일어난 하나님의 역사가 이번에 일어날 수 있도록 함께 특별 새벽기도회 정신 차려서 원니스로 기도하자.&nbsp;</p><p>&nbsp;</p><p>행 1:14 1,3,8 언약 붙들고 특별히 약속하신 것 기다리라는 말씀 붙들고 120명의 마가다락방 초대교회 온 성도가 사도들, 70인 제자들, 렘넌트들 모든 전 성도가 오로지 마음을 같이하여 마가다락방 한 곳에 모여서 더불어 그리고 오로지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 했다. 제가 유럽집회할 때마다 특별 새벽기도회 하는데 이거 설교 안 한 적이 없는 것 같다. 이번에는 정말 깨어서 함께 자던 잠도 깨우고 영적으로 깨어서 하나님께서 이번 유럽집회에 역사하시고 프랑스에 역사하시고 이번 집회에 역사하시도록 우리도 은혜받고 힘 얻고 우리도 역사 일어나도록 깨어 기도하는 특별 새벽기도회 되기를 축원합니다. 그러할 때 지구상 최고의 응답과 약속하신 그대로 가장 큰 응답이 왔다. 오순절 날에 성령의 충만함을 성도들 각 사람 각 사람 위에 온 교회 위에 부으셨다. 그게 세계복음화의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 되는 축복이고 원동력이다.</p><p>&nbsp;</p><p>사도행전 12장에 보니까 이때는 정말 환란, 핍박 일어나 야고보 사도 칼로 목 베임 죽임 당하고 베드로도 그다음 날 사형당할 위기에 있는 그날에 교회는 환란, 핍박 가운데 있는데 온 교회가 그날 밤 모여 간절히 기도한다. 갇힌 베드로를 위하여 간절히 빌더라. 그게 특별히 합심기도 하는 것이다. 똑같다. 그러할 때 하나님께서 옥 문을 여시고 전도자 베드로를 끌어 내실뿐만 아니라 교회에 증거를 주셨다. 그리고 원수 헤롯은 군대와 자객을 보내 이란 이번에 미국이 폭격하는데 지도부를 그랬잖아요? 자객과 군대를 보낸 게 아니다. 하나님께서 벌레를 보냈다. 충이 먹어 죽으니라. 중요한 건 초대교회가 그날 밤 간절히 기도한 것이다. 여기에 계산이 들어가며 계획을 세운게 있는가? 오직 하나님 앞에 기도했다.&nbsp;</p><p>&nbsp;</p><p>사도행전 13장에 안디옥 교회가 바울과 온 교회 주의 성도들 주를 섬겨 금식하며 원니스로 기도한다. 왜 그런가? 선교의 중요한 시간표 안디옥 교회 탄생 자체가 선교를 위한 교회다. 세계복음화. 이제 선교를 위해 특히 이방인을 살리는 선교를 위해 선교사가 파송되는 중요한 시간표인데 온 교회가 금식하며 원니스로 기도했다. 드디어 첫 선교사가 파송받아 성령인도 속에 이방 선교를 향해 시작했다. 우리 특별 새벽기도회는 이런 중요한 의미가 담긴 기도회다.</p><p>&nbsp;</p><p>오늘 본문 말씀 보면 바울의 선교사역 중에 바울은 선교사로 파송되어 이방 현장 사역하는 가운데 있다. 사역 중에 지난 시간 저 지난 시간까지 말씀을 살펴보았다. 성령께서 아시아에서 바울이 계속 복음 증거하는 선교하는 것을 성령께서 막으시고 또 예수의 영이 아시아로 가고자 하는데 예수의 영 즉 성령께서 허락하지 않으시고 모든 문이 막힌 것이다. 왜 그렇게 하실까? 아시아에서 마게도냐로 즉 유럽으로 그리스도의 복음의 빛이 이제 전환해서 증거 되는 문을 여시는 것이다. 이러할 때 바울과 바울 팀은 간절히 그 밤에 기도 24 했다. 그러는 가운데 바울의 사역은 완벽한 전도캠프의 우리에게 모델이 되며 답을 주고 있다. 지금 우리 교회도 전도캠프하고 앞전에 지난 두 주간 전에 노회전도캠프가 열렸다. 캠프하는데 대구노회는 온 모든 것을 집중하고 있다. 우리 교회 모든 사명자 여러분, 중직자 여러분들도 마음, 생각 오직 캠프에 집중해 계셔야 된다.&nbsp;</p><p>&nbsp;</p><p>이러할 때 전도캠프 완벽한 답과 모델을 바울의 사역 속에 바울이 그 응답과 축복받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사도행전 13, 16장, 19장 세 번의 캠프는 지금도 모델이 되고 있고 답을 보여주고 있다. 메시지 이렇게 나왔다. 네피림 치유, 네피림을 치유하는 캠프, 네피림이란 말은 사탄의 역사와 사탄의 역사로 인한 재앙, 저주와 이속에 죽어가는 많은 영혼들 살리는 진짜 완벽한 모델과 답을 바울이 캠프하는 가운데 응답받아 보여주고 있다. 사도행전 13, 16자의 캠프는 무엇인가? 네피림 치유라고 했는데 무속, 점술, 오늘 본문 말씀에 나오고 있다. 빌립보의 캠프 점술, 또 사도행전 19장에는 바울의 사역 속에 최고 역사 일어난 캠프다. 이 현장의 캠프 미신과 우상과 모든 것을 답을 내는 꺾고 치유하는 정확한 전도캠프의 답을 보여주고 있다. 오늘 말씀은 본문의 배경한 말씀이다. 이번 신동지역에 올해 우리 교회는 첫 번째 캠프 인도받는데 네피림 치유하는 바울 사역에 일어났던 캠프의 축복이 우리 교회 캠프 역사에도 일어나게 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p><p>&nbsp;</p><p>• 본론</p><p>&nbsp;</p><p>1. 그리스도 복음 빛이 비치니 - 네피림 치유</p><p>&nbsp;</p><p>첫 번째 보니까 그리스도 복음의 빛이 비치어지니까 네피림 치유의 역사 일어났다. 영적 문제 해결되고 영적 문제 속에 죽어가는 사람들 치유하는 역사 일어났다. 빌립보 지역에 바울이 단판에 캠프하고 전도하고 하지 않는다. 세밀한 성령인도받아 기도하고, 기도하고, 기도하고 인도를 받는다. 그 가운데 하나님 예비한 첫 번째 절대망대 제자 루디아가 시스템으로 세워지는 응답을 받는다. 오늘 본문에 그다음의 말씀이다. 빌립보 지역과 유럽을 잡고 있는 악한 사탄, 흑암의 권세, 네피림 즉 사탄의 모든 권세와 재앙, 저주, 문화들 강하게 자리 잡고 있는데 이것을 꺾는 캠프를 했다.&nbsp;</p><p>&nbsp;</p><p>1)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 문 밖 강가에 나갔는데 루디아를 만남. 성령의 인도 (행 16:13-14)&nbsp;</p><p>&nbsp;</p><p>바울이 인도받는 가운데 제일 잘 인도받는 게 무엇인가? 성령인도, 그래서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안식일 날 문 밖 강가에 나갔다는 말은 성령인도받기 위해 기도하고 또 기도한다. 안식일에도 그렇게 했다.</p><p>&nbsp;</p><p>2)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 귀신 들린 여종을 만남. 계속해서 성령의 인도를 받음&nbsp;</p><p>&nbsp;</p><p>또 기도한다. 오늘 본문 말씀 제일 첫 번째 16절에 우리가 또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이후에 또 인도받는데 그게 기도다. 이번에 신동지역 캠프할 때 캠프 나가는 사명자 여러분도 그렇지만 온 교회가 계속 기도해야 된다.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계속 그래서 성령인도받는다.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을 만났다. 귀신 들려 점을 쳐주는 점쟁이다. 그 당시도 있고 우리나라 지금 점쟁이 얼마나 많은가? 지금 선거철 다가오고 있는데 국회의원 선거, 대통령 선거 오겠죠. 얼마나 미신이 판을 치고 정치인들이 점을 치러 다니고 그러는가? 점을 쳐서 점괘에 당선된다 이런 말 얼마나 많이 들어봤는가? 그래서 우리 정치가 엉망이다. 나라를 위한 정치가 아니다.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이라고 했다. 그냥 점을 치는 게 아니다. 귀신 들려 사탄이 역사해서 충만해서 즉 네피림 충만해서 미래를 알려준다 하면서 점을 치는데 다 속는 것이다. 불신자는 그렇게 할 수밖에 없다. 마귀 자녀니까. 그렇게 하는데 점으로 그 주인들에게 큰 이익을 주는 자라. 점치는 귀신 들린 여종이 있는데 여종이라고 하는 거 보니까 주인이 있다. 점으로 그 주인들에게 큰 이익을 주는 자다. 경제적으로 돈을 벌게 해 준다. 그게 그 당시 경제였던가보다.</p><p>&nbsp;</p><p>그때에 성령인도받는 바울 팀 바울과 우리를 따라와 소리 질러 이르되 의사 누가가 이것을 기록했다. 바울과 우리를 따라오면서 소리 질러 괴롭혔다. 괴롭혔는데 진짜 맞는 소리는 다 한다. 귀신도 안다.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그리스도 복음의 빛을 발하며 전하니까 맞는 소리죠.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들인데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고 하면서 이것이 바울과 바울 팀을 괴롭히는 소리였다. 귀신이 알아보고 있는 것이다.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성경에 보니까 바울이 심히 괴로워할 정도였다. 여러분 전도캠프하는 가운데 전도 대상자, 불신자 만나는데 계속 간섭하고 방해해 보세요. 괴롭죠. 얼마나 소리도 크게 질렀던지 큰 소리로, 전도하는 하나님의 역사를 간접적으로 증거하고 있다. 큰 소리로 외치면서 전도자 바울과 바울팀 괴롭혔다.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데 바울이 계속 바울팀이 기도하면서 성령인도받는다.</p><p>&nbsp;</p><p>3) 네피림 - 점술이 지역을 장악하고 있음&nbsp;</p><p>&nbsp;</p><p>그러는 가운데 오늘이다. 이 네피림 들려 귀신 들려 점을 치는 점술 그리고 여종이 이렇게 괴롭히는 가운데 영적문제 가진 자들 사실은 사탄의 마귀 자녀죠. 귀신 들려 점치기도 하지만 메여 사는 자들이다. 영적문제다. 이게 또 재앙, 저주다. 불신자 거의 다 이렇게 산다. 운명, 사주, 팔자에 죄와 사망의 법 아래 메여 해적선 안에 탄 해적선장 밑에 장악된 해적 선원은 그 말 듣고 살아야 된다. 저와 여러분은 여기에서 그리스도 복음의 빛으로 해방되어 참 자유를 가진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다. 정말 감사하다. 점괘에 메이지 않아도 되고 운명, 사주, 팔자에 이사 날짜, 방향에 메이지 않아도 된다. 마귀 자녀들 할 수 없다. 그런데 정치인, 지식인, 경제인, 또 많은 엘리트들도 장악되어 살고 있다. 이들이 서밋이니까 정치인으로 국회의원으로 장관이 되어서 지도자가 되어서 시장이 되어서 장악한다고 다스린다고 생각해 보세요. 영향을 받죠.</p><p>&nbsp;</p><p>4)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 사탄, 흑암세력, 귀신의 역사 꺾고 네피림을 치유 (행 16:18)&nbsp;</p><p>&nbsp;</p><p>아무도 고치지 못하고 치유하지 못하는데 오직 이것을 해결하는 답이 있다. 빛 되신 주 예수 그리스도 바울과 바울팀 선교하는 팀들은 오직 그리스도 복음의 빛을 발하고 증거 한다. 빛이 임하니까 사탄이 발악한다. 그리고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결정적으로 바울이 여러 날 괴롭힘을 당하는데 오늘 말한다. 바울이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귀신 들린 여종을 보고 그런 게 아니고 여종 속에 귀신이 들어가 점을 치게 만든다. 바울이 그 귀신에게 바울이 돌이켜서 그 귀신에게 이르되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즉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귀신이 즉시 나오고 떠나가고 사탄, 흑암세력, 사탄의 망대들은 꺾어지고 무너졌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탄, 흑암세력, 귀신의 역사들이 꺾어지고 네피림이 치유함 받았다. 이번 신동지역에 캠프에도 많은 역사 일어나면 이렇게 저렇게 전도가 되고 캠프가 되어 문이 열린다. 네피림도 치유되는 네피림 속에 장악되어 죽어가는 영혼들도 치유되는 캠프의 역사 일어나게 되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p><p>&nbsp;</p><p>마귀에게 장악되면 어떤가? 귀신에게 장악되면 어떤가? 절대로 행복하지 않다. 불신자 행복한 거 같은가? 아니다. 돈 벌고 성공해서 그렇죠? 명예도 얻고 국회의원도 되죠? 행복하지 않다. 지금 이 시대 중독시대, 3 중독 시대, 그중에 한 개가 술에 찌들어 산다. 알코올 중독. 또 마약에 중독되고 또 여러 가지 중독되는 가운데 도박도 있고 뭐도 있는데 특히 자살, 중독 시대다. 전부 다 다른 게 아니고 창세기 3장 이후에 결과이지만 마귀 사탄에게 장악되어 있다. 운명, 사주, 팔자의 점괘를 따른다. 행복하지 않다. 모든 세상과 불신자들이 반드시 이 속에 있다. 저와 여러분 하나님 떠난 인간 절대로 행복하지 않다. 행복이 어디 있는가?&nbsp;</p><p>&nbsp;</p><p>유일한 답이 있다. 유일한 해결책이 있다. 오늘 바울이 네피림 속에 처한 한 영혼 불쌍하지 않은가? 귀신 들려 점을 치고 주인을 이롭게 하는 사람인데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그리스도는 빛이다. 빛이 임하면 흑암세력 흑암의 망대 무너진다.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귀신아 즉시 나오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사탄, 흑암세력, 귀신의 세력, 역사들 네피림 다 꺾어지고 치유되는 역사가 저와 여러분에게 있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말하자면 그리스도 복음밖에 없다. 구약에는 이것을 그림자로 말했다. 피 언약, 양의 피, 소의 피 소제 말고는 전부 다 제사 지낼 때 번제부터 시작해서 속죄제, 속건제, 화목제 전부 싹 다 번제 드리는 것처럼 피를 흘린다. 짐승의 피이지만 그건 오실 그리스도 십자가의 보혈의 피 그리스도를 말한다. 피 언약 아니고는 사탄과 재앙과 저주, 영적문제 해결할 길, 답이 없다. 그것만이 답이다. 아 복음 전하는 것, 전도하는 것, 선교하는 것, 캠프하는 것을 하나님 가장 기뻐하신다.</p><p>&nbsp;</p><p>2. 사건 캠프가 일어남 -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nbsp;</p><p>&nbsp;</p><p>두 번째다. 바울이 오늘 사역하는 사실이 무엇인가? 이게 사건캠프라고 한다. 우리 전도캠프 하는데 메시지 들으면서 전략 메시지로 그렇게 알아들었다. 하나님께서 빌립보 바울 팀 사역 속에 사건 캠프를 일으키셨다. 신동 지역에도 이런 사건 캠프가 일어나서 또 생명 살리고 제자 일으키는 역사 있으시기를 축원합니다. 무슨 사건 캠프인가? 결론 답이지만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사건이 일어나서 생각지도 않은 감옥 안에 간수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제자가 되고 그 가정가문이 싹 다 구원받는 역사가 일어났다. 일명 사건캠프인데 빛이 비치면 즉 그리스도 복음이 증거 되면 사탄, 흑암세력이 곳곳에 꺾이다. 캠프 제일 잘하면 우리 교회가 캠프를 지속하고 캠프의 축복 잘 누리면 그게 제일 좋은 교회다. 사탄, 흑암세력 쉴 틈이 없다. 꺾어지고 무너진다. 사탄 흑암세력 꺾이고 무너지는 게 언제냐? 빛을 발할 때, 캠프할 때 즉 전도 캠프할 때다.</p><p>&nbsp;</p><p>1) 여종의 주인들&nbsp;</p><p>&nbsp;</p><p>무슨 사건이 일어났는가? 귀신 들려 점치는 여종 그 주인들이 자기들의 이익의 소망이 끊어진 것을 알고 관리들에게 고발했다. 말하자면 관아에 고발한 것이다. 바울과 실라를 잡아다가 끌어갔다. 고발했다. 우리가 받지도 못하고 전하지도 못할 로마사람인 우리가 받지도 못하고 전하지도 못할 이상한 풍속을 전한다. 그게 복음인데 그들에게 그렇게 들린 것이다. 여러분, 복음이 즉 빛이 발하고 전해지면 캠프 일어나면 사탄은 발악한다. 빛이 임하니까 빛이 증거 되니까 비치니까 어두움은 견디지 못한다. 전도운동, 다락방 하는 게, 전도캠프 하는 게, 계속하고 지속하면 사탄이 발악하고 넘어지고 꺾어지고 무너지는 유일한 길이다. 교회가 전도 안 하고 캠프 안 하고 다른 거 좋은 거 하다 보니까 사탄이 활기를 치고 지역도 장악하고 나라도 장악하고 개인도 장악하고 가정도 장악하고 교회가 그러면 어떻게 하는가? 하나님 교회를 손보시겠죠. 이 사탄이 빛이 임하니까 발악하는 것이다.</p><p>&nbsp;</p><p>그리고 말한다. 천하를 어지럽게 하는 자들이 여기에도 이르렀다 대적한다. 그리고 그들이 말했다. 소요가 일어났다. 복음의 빛이 발하니까 사탄, 흑암세력 발악하니까 소요가 일어났다. 맞는 말이다. 그다음에 말한다. 천하에 역병을 일으키는 자들이 여기에 왔다. 바울팀이 와서 복음 전하고 캠프하니까 역병을 일으키는 자들이다. 코로나 겪어봤잖아요? 전염병 안전할 수가 없다. 코로나 예방한다고 주사 맞고 그랬잖아요? 복음이 그와 같다. 천하를 어지럽게 하는 자, 소요를 일으키는 자들, 또 천하에 역병을 일으키는 자들이다. 천하를 어지럽게 하는 자들이다. 여기에 이르렀다. 복음이 들어가면 사탄의 나라 흑암의 나라, 모든 재앙, 저주세력 망대들이 무너진다. 무너지는데 겉으로 드러나는 게 발악하는 것이다.</p><p>&nbsp;</p><p>2) 감옥 안 사건캠프&nbsp;</p><p>&nbsp;</p><p>그래서 상관들이 고발을 받고 바울과 실라 팀을 옷을 벗기라고 했다. 그리고 매로 많이 치라고 했다. 전도자들이 죄도 없는데 옷을 벗기니까 참 그렇잖아요? 많은 사람 또 보고 있다. 하여튼 윗옷을 다 벗겼는지는 모르겠지만 바울과 실라의 옷을 벗겼다. 많은 매를 가했다. 많은 매를 맞은 전도자들이다. 피를 흘리고 아픈 상처가 생기고 기진맥진할 정도가 아닌가? 그 정도가 되었다. 그리고는 깊은 감옥에 가두라고 했다. 사건이 이렇게 벌어졌다. 그리고 바울과 실라의 발을 차꼬로 든든히 채우라고 했다. 꼼짝 못 하게, 여러분 매를 그렇게 얻어맞은 데다가 피 흘리고 상처 나고 쑤시는데 어디 움직이는가? 발에 차꼬를 채워라, 꼼짝 못 한다. 인신 구금이죠. 아무 죄도 잘못도 없는데 다만 복음 때문에 그리스도 이름 때문에 그런 것이다. 그런데 감옥 안에 사건 캠프가 본격적으로 일어났다. 바울이 밤이 되어 실라와 함께 기도하고 찬송한다. 하나님께 기도한다. 그리고 하나님을 찬송하며 찬양한다. 어제저녁 토요일 밤에 찬양 집회를 하는데 찬양하고 또 기도제목 잡고 기도하고 또 찬양했다. 대구와 칠곡의 흑암세력이 그 시간에 무너지는 것이다.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찬송하는데 죄수들이 듣더라. 기도의 찬송의 힘이 어마어마하다. 영적인 어마어마한 힘이 나온다.</p><p>&nbsp;</p><p>사건 캠프가 벌어졌다. 계속 사건캠프라고 하는데 밤중 즈음에 갑자기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찬송하고 또 기도하고 찬송하는데 큰 지진이 일어났다. 옥터가 움직였다. 옥터가 움직이는 게 지진이다. 옥문이 다 열리고 모든 죄수들에게 메인 것, 수갑 찬 것, 차꼬가 다 벗어진지라. 간수가 잠을 자다가 깨보니까 난리가 났다. 옥문이 다 열려있고 죄수들이 다 도망했겠구나 큰일 났다, 칼을 빼어 자결하려고 한다. 바울이 크게 소리 질러 바울이 이때 모기 같은 소리 점잔하게 나는 전도자지, 점잔 하게 간수여, 그리하지 마시고 여기 보세요 이렇게 했겠는가? 급하다. 칼을 빼서 자결해서 죽으려고 하는데 바울이 큰 소리를 질렀다. 네 몸을 상하게 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간수가 정신 차렸다. 간수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가 있는 감옥 안에 들어와서 바울과 실라 앞에 벌벌 떨면서 엎드려 청했다. 사건캠프가 일어났다. 뭐라고 하는가? 바울이 복음 전한 것도 아니다. 간수가 직접 물었다.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하거늘, 완전 예비되어 있다. 감옥 안에 간수가 완전 구원받을 자로 전도자로 하나님 예비하셨다. 이게 캠프다. 바울이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명언이 아니고 복음 중의 복음이다. 대한민국에 어느 누구도 아니 전 세계 237 나라 5천 종족 그 누구도 우리가 선교하는 프랑스에 백인 코쟁인 프랑스인들도 유럽인들도 이 말씀을 듣고 그리고 믿는다면 구원받는다. 어떻게 구원받겠습니까?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p><p>&nbsp;</p><p>이렇게 해서 우리가 이것을 깨닫고 나서 우리는 누가 뭐 라그래도 전도한다. 전도캠프한다. 다락방 전도운동한다. 그리고 선교한다. 237 나라 5천 종족에 선교한다. 선교헌금 내서 생명같이 헌신해서 이 복음 증거하도록 여러분과 내가 직접 가야 하지만 우리는 기도와 헌신으로 선교한다. 하나님께서 그리스도의 전권대사로 하나님 나라의 전권대사로 선교사님을 오직 그리스도의 복음 유일성의 복음 빛을 전하고 답을 증거 할 선교사님을 그래서 파송하신 것이다. 24시로 기도하고 24 기도로 선교하고 십일조를 선교헌금으로 드려 헌신해서 선교하고. 우리 교회는 다른 이유대면 안 된다. 지금까지 제가 하나님 말씀을 대언했다.&nbsp;</p><p>&nbsp;</p><p>3) 간수가 절대망대 제자로 세워짐&nbsp;</p><p>&nbsp;</p><p>그래서 바울이 복음을 말씀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복음이 증거 되었다. 그 간수가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믿었다. 그 간수 집에 모든 식구들에게 온 집에 이 복음이 증거 되었다. 그들이 다 믿고 세례를 받았다. 간수가 구원받은 영혼으로 예비되었다. 단순한 구원받은 영혼이 아니고 제자다. 하나님께서 그 가정가문을 싹 다 구원하시고 그 밤 그 시간에 간수가 바울과 실라를 데려다가 맞은 자리를 씻어주고 얼마나 상처 입고 피가 흘렀겠는가? 상처를 다 씻어주고 자기와 온 가정이 다 세례를 받은 후에 그 자리에서 다 세례를 받고 자기 집에 데려와서 음식을 차려주고 그와 온 집이 하나님을 믿음으로 크게 기뻐하니라.</p><p>&nbsp;</p><p>이번 올해 처음 전도캠프를 오랫동안 기도로 준비했다고 믿고 시작했다. 신동지역에 우리 권사님 오랫동안 그 현장에 계시면서 산업 하시면서 오랫동안 전도하고 기도하고 계셨다. 이번 캠프에 1도 성령인도, 2도 기도하고 성령인도, 3도 기도하고 성령인도받아서 오늘 바울 사역에 빌립보에서 중요한 사건캠프 일어난 것처럼 캠프의 역사 일어나서 생명 살리고 제자 찾고 세우고 신동 지역을 가장 복되게 만드는 그런 캠프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큰 기쁨의 역사, 구원받으면 이것보다 더 기쁜 것이 없다. 간수와 그 집이 다 믿음으로 세례도 받고 큰 기쁨을 얻었다. 이런 축복이 이번 캠프에 일어나고 오늘 말씀 듣는 저와 여러분에게도 큰 기쁨의 역사 구원의 역사 일어나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nbsp;</p><p>&nbsp;</p><p>간수를 절대 망대 절대 제자로 세웠다. 루디아가 절대 망대 제자로 시스템 속에 그 집이 또 다 제자가 되었다. 오늘 고침 받은 귀신 들린 여종 이 사람 다른데 안 간다. 그리스도로 답을 얻고 치유함 받았다. 이 대열 속에 들어왔다. 또 오늘 사건캠프 일어난 감옥 안에서 간수 자신과 온 가정이 믿고 구원함 받고 제자 시스템이 세워질 정도였다. 벌써 빌립보에 루디아의 집이 처음에는 미션홈으로 열린 것 같은데 벌써 교회가 세워졌다.</p><p>&nbsp;</p><p>저와 여러분 전도자 맞는가? 우리는 전도자는 사건 보는 눈이 있어야 된다. 전도의 눈으로 또 현장 보는 눈이 있어야 된다. 그게 전도자다. 칠곡 아파트 많고 돈 되겠네 이렇게 보면 안 되고 대구 한 곁에 칠곡 구원받을 영혼들 우리 주위에 너무 많구나. 어떻게 전도할까, 캠프할까 그렇게 되어야 된다. 그다음에 제자 보는 눈이 달라야 되고 있어야 된다. 바울과 바울팀 이게 있다. 그런 축복 있게 되시기를 축복합니다.&nbsp;</p><p>&nbsp;</p><p>• 결론&nbsp;</p><p>&nbsp;</p><p>전도캠프 현장에 바울이 오늘 사역한다. 성경 말씀은 오늘 우리에게 완벽하게 보여주고 있다. 지금도 바울과 캠프한 시대와 현장 지금 우리 대구에 있고 칠곡에 있다. 지금 전도한다. 캠프한다. 똑같다. 영적인 네피림 현장 복음의 빛이 필요하고 빛이 발하여 네피림을 치유해야 될 네피림이 장악한 정치, 경제, 문화, 사람들 다 여기에 있다. 똑같은데 오직 빛을 발하는 전도캠프의 역사가 하나님 우리 교회를 통해 저와 여러분 통해 일어나야겠다. 우리는 이 축복을 받아야겠다. 이 응답을 받아야겠다. 이번 캠프하는 신동 지역에도, 모든 사명자들이 다락방 열고 혹은 지교회, 전도하고 캠프하는 현장에 흑암 세력이 네피림 세력이 흑암, 사탄의 망대들이 무너지며 사건 캠프의 역사 일어나는 1천 망대를 세우는 그런 캠프의 축복과 역사들이 일어나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p><p>&nbsp;</p><p>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찬양과 영광을 성삼위 하나님께 돌립니다. 오직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네피림 치유, 영적문제 있는 자들, 영적문제들 치유하고 답을 주고 살리는 전도캠프의 축복을 바울팀이 빌립보에서 누렸듯이 오늘 이 시대 특별히 지역 현장, 대구, 칠곡 이 시간표 속에 이 축복을 누리며 이 응답을 받는 전도제자, 절대 망대 다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nbsp;</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620798</link>
				</item><item>
					<title><![CDATA[26년 3월 22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문을 막으시고 유럽으로 선교의 문을 여심 / 행 16:6~15]]]></title>
					<pubDate>2026.03.29</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2026.3.22 주일강단</p><p>&nbsp;</p><p>제목: 문을 막으시고 유럽으로 선교의 문을 여심</p><p>본문: 사도행전 16:6-15</p><p>&nbsp;</p><p>• 서론</p><p>&nbsp;</p><p>오늘 본문 말씀은 바울과 바울의 선교사역에 전환점을 주신 말씀이다. 또 우리 교회도 프랑스 선교를 시작할 때 주신 가장 중요한 본문의 말씀 신마게도냐 환상. 우리 교회는 그때 교회를 한 번 쫓겨나서 교회를 옮겨갈 수밖에 없었다. 갈 데도 없었다. 어느 빌딩 4층에 옮겨가고 쫓겨나서 2년 채 안되었는데 주인이 바뀌었는데 또 교회는 건물 세를 안 주겠다고 해서 또 쫓겨났다. 갈 데도 없고 참으로 막막한데 하나님의 계획이 어디 있는지 오직 기도밖에 할 수 없었고 성도님들 모르겠다. 그때 성도님들 중직자 아무도 없었다. 어떻게 기도했는지 모르겠다. 저는 그렇게 했다. 하나님 우리 교회가 대구, 칠곡 복음화, 대구복음화할 교회 맞습니까? 그를 위해서 하나님 세우신 교회입니까? 또 제가 주의 종으로서 우리 교회 하나님께서 보내셔서 파송받아 왔는데 정말 제가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할 전도, 선교할 주의 종 맞습니까? 전도자입니까 기도했다. 기도할 때에 하나님께서 갑자기 나타나셔서 오늘 바울팀과 바울이 문이 막히고 예수의 영이 성령께서 허락하지 않으시고 막으시는 가운데 환상을 본 게 아니고 그냥 기도했다. 약 한 달 기도했다. 그때가 언제인가? 우리 교회가 프랑스 선교를 하기로 결정하고 인도받기 시작하는데 사실은 예배드릴 장소도 없다. 쫓겨나면 어디 갈지 교회 의자를 어디 둘지 막막한 그런 가운데 성도들도 그 당시에 지금 안 보인다. 탈다락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많이 나갔다. 중직자도 나갔다. 그때 그분들이 중직자가 되고 잘 인도받았는데 그렇다. 그 당시는 잘 모르겠다. 기도했다고 제가 믿습니다만 제일 중요한 게 제 자신이죠. 하나님 앞에 기도할 수밖에 없었다. 그때 인도를 받게 된 게 바로 그 시간표가 프랑스 선교 우리 교회 프랑스 선교를 하기로 하고 하나님 앞에 기도한 후에 결정하고 인도받을 때다. 그런데 교회는 쫓겨났다. 그때 우리는 가장 중요한 우리 교회로서는 하나님의 축복과 응답과 온르 성경에 있는 그대로다. 전환점의 축복을 하나님께서 그 가운데 우리에게 우리 교회에 주셨다. 그래서 인도를 받게 되고 우리 교회는 프랑스 선교하며 전도, 선교하게 되었다.</p><p>&nbsp;</p><p>혹시 이 시간에 여러분 성도님, 중직자, 장로님들, 또 성도님들, 렘넌트들 어려움 없는 사람 어디 있겠는가? 문제없는 사람 어디 있겠는가? 낙심되어서 힘 다 떨어진 가운데 혹시 계신 성도님, 중직자 계시는가? 정말 하나님께서 놀라운 전환점의 응답과 축복을 우리 성도님 여러분들에게 가정에도, 또 우리의 모든 사역에도 모든 산업에도 하나님 그 응답을 부어주시기를 또 그 응답을 찾아내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p><p>&nbsp;</p><p>• 본론</p><p>&nbsp;</p><p>1. 바울의 2차 선교 - 아시아로 가는 문을 막으심</p><p>&nbsp;</p><p>1) 아시아 선교의 문이 계속 막힘</p><p>&nbsp;</p><p>바울의 2차 선교가 시작되고 인도를 받아 막 시작했다. 바울과 바울 팀은 아시아로 계속 선교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시작했다. 여기에 보면 바울과 바울 팀이 아시아에 선교 현장에 나아가기로 힘을 쓰는 가운데 애쓰는 가운데 인도를 받고 있다. 그런데 특이한 아주 이상한 현상이 벌어졌다. 오늘 성경 말씀 기록된 대로 그대로 봐도 성령께서 아시아에서 복음 전하는 것을 계속 못하게 하셨다. 성령께서 계속 막으셨다. 그래서 또 아시아로 나아가기로 애를 쓴다. 브루기아,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 아시아로 가려고 애쓴다. 무시아 앞에 이르렀다. 프로젝트에 띄울 수 있으면 이해를 도울 수 있겠지만 저는 잘 모르고 설명하자니 여러분이 좀 그렇겠다. 바울의 사역 지도를 보면 아시아로 계속 가고자 무시아 앞에 이르러서는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쓴다. 이때 또 보니까 예수의 영이 허락지 않으셨다. 성령께서 막으시고 허락 안 해주시고 그랬다. 저와 여러분 전도하는데 캠프하는데 우리 권찰님 중에 그렇게 인도받으면 말은 안 하죠. 정말 전도하는데 캠프하는데 다락방 하는데 어떻게 하면 인도받을까 그런 분 있다면 당장 절대 제자, 절대 망대로 하나님 세우신, 이제 많이 나올 줄로 믿습니다. 정말 이렇게 선교하는데 바울이 24로 오직 인도받는데 이상하게 아시아에서 자꾸 말씀을 전하고가 인도받으려고 하는데 성령께서 막으시고 못하게 막으시고 예수의 영이 허락지 않으셨다. 아시아로 계속 가고자 힘을 쓰고 애쓰는데 나아갈 수 없다. 바울은 애쓰는데 우리는 막 이거 하려고 저거 하려고 돈 벌려고 애쓰는데 잘 안 된다. 그러면 하나님의 중요한 계획과 축복이 있다. 그래서 예수의 영이 주의 성령께서 허락하지 않으시고 막으신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p><p>&nbsp;</p><p>2) 바울은 드로아에서 밤 새도록 기도했다.</p><p>&nbsp;</p><p>바울이 이때 오늘 말씀 자세히 보십시오. 그대로 읽어보면 드로아에 이르렀다. 더 나아가지도 못하고 드로아에 있는데 그날 밤 계속 기도하고 있다. 24 밤새도록 기도하고 있다. 문이 막혔을 때 응답이 계속 안 올 때 응답이 기도했는데 안 주신다. 즉 그거도 막힐 때 어떻게 하는가? 밤에 바울은 계속 기도하고 있다. 24 기도하고 있다. 이 말은 성령인도를 받고자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입니까 계속 기도하고 있다. 계속 24 기도하는 가운데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였다. 즉 밤새도록 기도하는 가운데 환상이 보였다.&nbsp;</p><p>&nbsp;</p><p>오늘 말씀에 첫 번째로 성령인도받아야겠는데 첫 번째 조급을 버려라. 여유를 가져라 그것보다는 어떻게 하지, 이렇게 해볼까, 저렇게 해볼까, 누구를 만나볼까 여러분 조급해서 인본주의, 다른 게 아니고 내 생각대로 하는 것이다. 그때 가장 좋은 방법이 있다. 바울이 막으시고 허락지 않으시는 가운데 더 나아갈 수 없다. 24 기도, 오직 하나님께 24 기도하는 것이다. 밤에 환상이 보였다 이 말은 계속 기도하는데 밤에도 계속 기도하고 있다. 우리는 조급하기 쉽다. 여러분도 그러겠지만 저도 조급, 답답한 조급하다. 인본주의 머리 굴리고 좋지 않은 머리 계획 세우고 굴리고 힘 있는 사람, 또 나에게 도움 될 사람 찾는다. 그걸 버리라. 또 두려워한다. 불안하구나, 미래가 불안하겠죠. 문이 완전 막히고 또 막힐 때 보통 그렇게 한다. 조급하게 몸부림친다. 그래서 실수한다. 성령인도받는데 일단 실수하고 놓치고 다른 것, 틀린 것을 선택하고 결정한다. 그래서 또 길이 막히고 또 안 된다. 성령인도 놓치니까 틀린 것을 결정, 선택 거기에 하나님 뜻이 계획이 담길 수 없다. 바울이 24 계속 기도하고 있다는 말은 하나님 계획이 무엇입니까, 하나님 뜻이 여기에 무엇입니까? 그것을 기도한 것이다.</p><p>&nbsp;</p><p>저도 해보니까 내 교회라고 하면 그렇고, 세계복음화 하는 칠곡 대구에 교회당 시스템 있어야 되는데 옆에 쳐다보고 대구시내 쳐다보고 참 저렇게 큰 교회도 있고 교회 종탑 딱 서서 번쩍번쩍한 대리석 교회도 있는데 우리는 교회도 없어서 쫓겨나고 쫓겨나고 또 쫓겨날 판이다. 답답하죠. 제가 그때 실수하기도 한 게 있지만 잘 인도받은 게 있다. 아무 대책이 없다. 그때 제가 하나 정말 잘 인도받은 게 있다. 하나님께서 문을 열어주셔야 길을 열어주셔야 우리 교회는 인도받습니다. 그래서 기도했다. 그 기도가 그때 기억난다. 한 달 기도했다. 다락방 사역, 대학사역 다 마치고 집에서 잘 마음이 편안한 마음이 안 생긴다. 그래서 10시 반, 열한 시 즈음에 그 당시 교회 와서 강대상에 무릎 꿇고 기도한다. 첫째 주까지는 기도가 말소리 내서 내 귀에 들릴 정도로 하나님 하면서 기도한다. 그러다가 나도 모르게 잔다. 그대로 자고 그다음 날 일어나면 새벽기도 시간이다. 한 일주일 지나니까 기도가 안 나온다. 주여, 하나님 문 열어 주시옵소서. 그 심정으로 주여 기도한다. 한 달 제가 작정한 게 아니다. 내 방법과 내 실력과 우리 교회 힘과 근거를 가지고 인도받을게 나오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길을 문들을 여시는 것을 그때 체험했다. 그때 제가 믿음 너무 좋고 서밋정도로 업되어서 믿음 충만한 게 아니다. 그때 하나님 보입니까? 여러분도 기도하면 하나님 보이는가? 눈에 안 보인다. 하나님 보였다, 하나님 아니다. 귀신일 것이다. 그때 하나님 살아계시는구나 하나님께서 하시는구나 그것을 체험했다. 지금 우리 교회 상황 이 시간표다. 절대 여러분도 낙심하지 말고 저도 하나님 앞에서 그렇게 해야 된다. 하나님은 우리 교회를 통해 저와 여러분 통해 반드시 이 지역, 대구, 칠곡 복음화와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 하나님 틀림없이 하신다. 그 믿음을 오늘 갖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p><p>&nbsp;</p><p>3) 하나님의 절대주권 - 막으시고, 여시고, 인도하시는 분은 결국 하나님이시다!</p><p>&nbsp;</p><p>이때 환상이 보였는데 밤에 환상이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9절 말씀에 기록하고 있다. 환상이다. 베드로가 사도행전 10장에 피장 시몬 집에서 전도하고 있을 때 환상이 보였다. 지금도 하나님 그렇게 하실 수 있다고 부인하지 않는다. 여러분에게도 그럴 수도 있다. 부인하지는 않는데 너무 그런거 좋아할 필요 없다. 밤에 환상이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이란 말은 다른 말이 아니고 왜 성령께서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고자 선교하고자 하는데 못하게 하시고 예수의 영은 허락하지 않으셨는가? 여러분, 마게도냐 사람이나 아시아가 아니고 그 당시 유럽이다. 즉 유럽에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한 사람이 환상 중에 보였는데 서서 바울에게 청한다.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이 말은 우리에게 그리스도 복음 그 빛의 복음 우리에게 전해주십시오 그 말이다. 환상을 보였다. 결국 하나님의 절대 주권이다. 오늘 저와 여러분 두 번째로 확인할 것 하나님의 절대주권 확인하시고 믿으시기 바랍니다. 때로는 막으시고 때로는 여시고 인도하시는 분은 일을 시작하시며 진행하시며 그다음에 열매 맺어 응답과 성취하시는 하나님은 결국에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절대주권. 우리 교회도 여러분 성도님도 중직자 여러분도 하나님의 절대주권하에 있다. 하나님이 인도하신다. 특히 전도, 선교에 특히 전도캠프할 때 하나님의 절대 주권 그것을 발견하실 뿐만 아니라 체험하시기 바랍니다.&nbsp;</p><p>&nbsp;</p><p>오늘 이 사실은 굉장히 중요한 사건이 아니고 굉장히 중요한 선교의 시대적 전환점, 특히 세계복음화의 선교하는데 선교의 전환점이 되었다. 저와 여러분, 우리 교회가 쫓겨나게 되고 그때 하필 가장 어려울 때 교회 빚 많아서 임대료 못 낸 빚만 해도 수백만 원이다. 엄청나게 빚져있고 교역자 사례도 못주고 교회는 쫓겨나게 되고 그런 가운데 가장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 이제 괜찮네, 성도도 전도해서 늘어나고 제자도 일어나네 성도들 헌금하니까 전교, 선교할 빛의 경제도 넘치네, 좋아 그래서 선교하자 그렇게 한 게 아니다. 교회는 쫓겨나고 빚은 져있고 교회가 임대료를 못 내서 몇 개월 밀려서 전기세랑 다 밀려서 그거 때문에 창피를 당하고 그러니까 하나님 제가 기도를 그렇게 안 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우리 교회가 이런데 전도, 선교하는 그야말로 우리 교회인데 하나님이 창피할 판 아닙니까 그렇게 기도할 판이다. 그런데 그 속에 하나님의 절대주권의 절대 계획이 있다면 인도받는 것이다. 그때 우리 교회가 프랑스 선교하는 결정과 거기에 성령인도받았다. 두 번째는 우리가 요구한 게 아니다. 해주십시오, 응답해 주시오 한 게 아니다. 하나님이 하셨다. 교회 건축, 돈 아무것도 없었다. 교회 건축 이렇게 인도하시는데 우리가 할 게 있어야지, 드릴 게 있어야지. 우리 내무부 장관과 기도하면서 의논했다. 제가 기도한 뒤에 의논했다. 하나님 이렇게 하시는데 우리가 어떻게 인도받을까. 우리 위대하신 내무부 장관 오케이 했다. 무엇을 오케이 했는가? 우리 전세 사는데 사택 전세보증금 그 당시 5천만 원이다. 이거 하나님 앞에 드립시다. 우리 내무부 장관 오케이, 가장 위대한 사모다. 대구노회 저런 사모가 없다. 인도를 받았다. 지금 이 자리에 온 것이다. 이게 교회당이다. 하나님은 시대적 전환점, 선교의 전환점을 우리 교회에도 그때 주셨다.</p><p>&nbsp;</p><p>그다음에 바울의 사역 속에서도 아시아에서 이 복음은 유럽에 그리고 그 당시에는 동방까지 오지도 못했다. 바울은 동아시아 쪽으로 오지도 못했다. 아시아 한 번, 그리고 2차 선교여행에 하나님의 시대적 전환점, 선교의 전환점을 주셔서 유럽으로, 그다음에 마지막에 세 번째는 로마로 세 번 했다. 바울의 선교사역 3차 선교여행 그것도 일곱 지역에 했는데 전 세계 복음화의 역사 일어났다.</p><p>&nbsp;</p><p>2. 시대적 전환점 - 선교의 전환점</p><p>&nbsp;</p><p>1) 하나님의 절대계획 - 복음이 아시아에서 마게도냐, 즉 유럽으로</p><p>&nbsp;</p><p>하나님의 절대 계획은 복음이 아시아에서 마게도냐 즉 유럽으로, 바울과 바울팀을 이방의 빛 선교사로 삼으사 선교하시는데 성령께서 아시아로 계속 나아가고자 하는 것을 막으시고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않으시고 이제는 마게도냐로 사인이 환상 가운데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섰는데 손짓해서 바울보고 건너와서 우리를 도와주십시오. 그게 하나님의 계획이죠.</p><p>&nbsp;</p><p>2) 성령의 인도</p><p>&nbsp;</p><p>시대적 전환점이 되었는데 그다음 바울이 인도받은 게 중요하다. 바울은 뭐라고 말했는가?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여기에도 보면 힘쓰니 그랬다. 이 말은 성령인도를 이 시간에도 성령의 인도를 받고자 하는데 애를 썼다. 그다음 해석이 중요하다.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즉 선교하라고 나를,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하나님의 부르심과 인정이 있었다. 이제는 지체하지 않는다. 때로는 느긋하게 내가 설치면 안 된다. 그때는 성령인도받기 위해서 가만히 있고 인본주의 쓰지 않고 사람소리 듣지 않고 기다릴 때가 있다. 어떨 때는 급하게 그리고 바로 시급하게 즉시로 인도받을 때가 있다. 바울은 이는 저 사람들에게 유럽에 영혼들을 향하여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바울이 그래서 즉시로 그리로 떠나기를 애쓰고 힘썼다. 이 말은 무슨 말인가? 성령인도받는데 우리는 몸부림쳐야 된다. 바울 성령인도받기를 힘쓰고 즉시 인도를 받고 즉 몸부림을 쳤다. 그 즉시 그래서 드로아에서 배 타고 간다. 사 모드라게로 직행하고 요즘 이 본문을 가지고 설교하니까 재미가 없다. 여러분들이 은혜받는 것도 아닌 것 같고, 감동 주고 힘내라, 부자 돼라 이러면 할렐루야 좋아할 건데 이건 전도, 선교, 캠프에 내가 진짜 인도받고 응답받는 것이다. 설교 준비하는데 기도를 많이 한다. 하나님 우리 교회 주의 성도들, 중직자, 사명자들 꼭 필요한 말씀 전하게 해 주십시오. 그러면서 자꾸 지도를 보니까 다 외웠다. 이제 바울이 그 즉시로 드로아에서 배 타고 떠난다. 사 모드라게로 직행한다. 마게도냐로 가기 위해 배 타고 가는데 섬 이름이다. 그다음 또 계속 간다. 이튿날 네압볼리로 배 타고 계속 간다. 지체한 게 한 번도 없다. 때로는 성령인도받을 때 지체하면 안 된다.</p><p>&nbsp;</p><p>3) 빌립보에서 예비된 제자를 만남</p><p>&nbsp;</p><p>그래서 거기에 네압볼리로 도착해서 그게 마게도냐 즉 유럽에 첫 발을 내딛는 것이다. 네압볼리에서 빌립보에 이르렀다. 하나님 인도하신 게 빌립보다. 빌립보는 마게도냐 지경 첫 성이고 또 로마의 식민지다. 이런 설교는 주석에 아무리 쳐다봐도 없다. 다락방에서 류목사님 전도, 선교 관점에 이 마게도냐 빌립보 왜 중요한가? 로마의 식민지라, 이게 로마로 가는 어마어마한 문이 열린다. 그래서 중요하다. 그건 다른 데서 설명한 설교 들어본 적이 없다. 유럽 복음화에 중요한 문을 여심과 동시에 또 로마 복음화의 중요한 문을 또 동시에 여신다. 거기에 인도를 받았다. 완전 성령인도 받았다. 인도받아 가니까 그렇다고 당장 설치는 게 아니다. 전도캠프할 때 들은 말씀, 아 그렇네. 바울이 캠프하는데 이렇게 인도받는다. 성령인도받는다. 빌립보에 이르렀다. 하나님 인도하시지 설친 게 아니다. 계속 기도하고 있다. 지역을 놓고 어떻게 인도받느냐 하나님이 여시는 이것을 보면서 계속 수일을 유하면서 기도하고 있다.&nbsp;</p><p>&nbsp;</p><p>안식일이 되었는데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문밖 강가에 기도할 기도장소 있는가 하여 나갔다. 하나님 계획, 사인이 드디어 나왔다. 강가에 보니까 빨래했는지 여자들이 모여있다. 우리나라 옛날에 지금은 세탁기 넣는 수고만 하면 되잖아요? 다 알아서 탈수까지 건조까지 해준다. 옛날 할머니 우리 어머니도 어떻게 빨래했는가? 그 추운 겨울날에도 강가 냇가에 가서 얼음 깨서 방망이 두드리면서 빨래했다. 옹기종이 모여서 한다. 마치 그와 같다. 그런데 바울이 복음을 전한다. 하나님 말씀 복음을 전하는데 그 여자 중에 두아디라 성에서 빌립보에 온, 두아디라는 아시아다. 아시아에서 하나님께서 벌써 아셨겠죠. 아시아에서 바울의 첫 선교지인 유럽의 첫 선교지인 마게도냐 빌립보에 하나님께서 벌써 인도하여 예비하셨다. 두아디라 성에 자주장사 자주 옷감 장사 산업인, 벌써 하나님을 공경하고 있다. 아예 예수는 그리스도 복음 듣지 못한 가운데 있지만 벌써 유대인들로부터 구약에 전도를 받았겠죠. 하나님을 잘 공경하는 루디아가 있는데 주께서 그것도 성령께서 루디아의 마음을 여셔서 바울이 복음 선포하니까 그것을 받는다. 그래서 말한다. 루디아는 하나님 예비한 절대 망대 제자로 바울과 함께 만나게 한 것이다. 바로 그 즉시 빌립보 선교의 전도의 문이자 망대, 시스템이다.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전한 말을 따르게 하신지라. 완벽한 성령인도 속에 제자 루디아를 만나게 하셨다. 캠프하면 꿈에도 소원이 하나님 이번 캠프할 때 오늘도 캠프현장 나갈 때 하나님 지역에 예비한 루디아 같은 예비된 제자 만나게 해 주옵소서. 총무단 캠프에서도 노회 캠프에서도 개척 캠프에서도 저도 그렇고 우리 총무 목사님들 캠프할 때 루디아 같은 제자 예비된 제자. 우리 교회에도 캠프 속에 이 응답을 우리 사명자들 응답받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씀 붙잡고 믿고 나아가세요.</p><p>&nbsp;</p><p>완벽한 성령인도를 받았다. 루디아가 고백한다.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하고 강권하여 머물게 하니라. 해석 안 하고 말씀 그대로다. 강권했다는 말은 약간 억지로라도 바울과 바울 팀을 우리 집에 와서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여기서 마음껏 편하게 머무십시오. 루디아는 재벌까지는 아닌데 하나님이 복음의 빛의 경제 축복하셔서 굉장히 잘 살뿐만 아니라 산업을 통해 집이 엄청 컸다 사료에 보면 그렇게 나와있다.&nbsp;</p><p>&nbsp;</p><p>그리고 시스템을 마지막에 결정적으로 응답받게 된다. 루디아를 제자로, 그 집이 미션홈이 되고 나중에 지교회가 되고 유럽복음화의 시작하게 되는 빌립보 교회가 된다. 그래서 루디아가 그와 그 집이 다 사례를 받고 그 자녀들과 가정이 전부 제자다. 이번 신동지역에 노회캠프 이후에 우리 ㅛ기회 캠프를 시작하고 인도받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이 응답의 문을 열어주시기를 축원합니다. 캠프 나가는 우리 전도자의 발걸음도 신나고 기도하는 우리도 응답 포럼 들을 때 할렐루야 할 정도로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p><p>&nbsp;</p><p>• 결론</p><p>&nbsp;</p><p>시대적 전환점이 다른 게 아니고 선교의 전환점이 그것이다. 결론은 우리가 성령께서 완벽하게 인도하시는 게 틀림없기에 우리도 성령의 인도를 받기 위해 몸부림을 쳐야 한다. 우리가 몸부림치며 성령인도받는 게 중요하다. 여러분 절대 여러분의 계산이나 머리를 쓰지 마세요. 산업이든 전도, 사건, 문제 갈등 생겨서 해결하고자 요리조리 꾸미고 만나고 사업할 때도 마찬가지고 캠프, 전도할 때도 마찬가지다. 나의 머리, 여러분의 머리 절대 쓰지 말자. 그건 다 쓰레기통에 버리라. 쓰레기통 버린 것 다시 줍는가? 오직 하나님 계획을 두고 하나님의 정확한 인도하심, 성령인도하심 틀림없는데 놓고 기도하고.</p><p>&nbsp;</p><p>성령께서 때로는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해서 지금 당장 응답 안 주시고 막을 때 있다. 또 성령께서 어떨 때는 아무리 기도해도 허락하지 않을 때가 있다. 그 응답은 No라는 응답이다. 그게 진짜 좋은 응답이다. 틀림없는 것, 성령께서 실수 없으시며 정확하게 인도하시는데 교회를 인도하시고 전도자를 인도하시고 산업 하는 중직자를 인도하시고 사건, 문제, 어려움 속에도 인도하시고. 오늘 성령인도받는 바울과 바울팀이 복음의 빛을 아시아에서 마게도냐로 즉 유럽으로 대 전환점을 주시고 시대적 문을 여셨다. 이 응답과 축복 우리 교회가 정말 전도하는데 선교할 때 프랑스 선교, 유럽 복음화할 때 또 전도캠프할 때 꼭 이렇게 인도받으시기를 축원합니다.&nbsp;</p><p>&nbsp;</p><p>반드시 성령께서 인도하시고 성령 충만을 반드시 주신다. 우리 목사님들, 장로님들, 그리고 여러 중직자들, 전도자들 여기에 인도받지 않고 현장 가지 않고 사역하지 않고 캠프하지 않는데 다른 것 선택, 틀린 것 선택해서 인도받느라 돈돈 하면서 그러면 뭐 하려고 성령충만 주시는가? 주실 리가 없다. 놀고 일도 잘 못하는 직원이 있는데 사장이 와서 노니까 너무 수고하지 하면서 보너스 3배 줄게 그런 적이 있겠는가? 없다. 요셉이 채색옷을 잘 입고 방에 앉아 형들은 밖에 나가 양 치고 하는데 늘 앉아서 아버지의 편애받고 가만히 앉아서 잘 먹고 있는데 뭐 하려고 성령충만 주시겠는가? 형들의 미움 속에 팔려간다. 애굽의 노예로 팔려간다. 그게 하나님의 계획이다. 선교사로 파송하시는 것이다. 인도받을 때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시므로, 이 말은 성령충만 주셔서 보디발의 집에서도 역사 일어나고 감옥에서도 역사 일어나고 왕 앞에서도 역사 일어나고 애굽과 전 세계를 살리고 성령충만 주시고 언약 반드시 성취하게 하셨다. 우리 교회 지금 올해 전도캠프를 이제 시작하는데 우리 인도받을 때 틀림없이 성령께서 완벽하게 인도하시고 성령께서 충만하게 하셔서 역사하시며 하늘 군대를 동원하시고 전도의 축복 응답 누리게 하시고 전도의 축복, 응답 인도받고 누리죠? 그와 함께 필요한 모든 것 더하신다. 여러분, 정말 성령인도받기를 몸부림치고 대신 인본주의, 내 머리 계획 짱구 굴린다, 다 내버리세요. 바보 같다. 성령인도받고 전도, 선교하고 특히 전도캠프해서 우리 교회는 오매불망 기도다. 하나님 120 지교회, 대구 칠곡에 120 지교회 시스템 응답받아 대구, 칠곡 살리게 해 주십시오. 저와 여러분 승리하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p><p>&nbsp;</p><p>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오직 성령의 역사하심 위해서 성령인도받는, 오늘 바울 팀이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대전환점, 시대적 전환점 선교도 마찬가지고 모든 역사의 전환점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 우리 교회에도 우리 교회 모든 사역에도 우리 성도님들 전도뿐만 아니고 사건, 문제, 어려움 우리는 많이 있습니다. 갈등도 있습니다. 일이 잘 안 되는 것도 있습니다. 이러할 때 정말 성령인도받는 여기에 몸부림치며 성령인도받아 참된 응답과 축복을 받되 시대적 전환점의 모든 응답들을 받고 증인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nbsp;</p>]]></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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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62079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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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26년 3월 15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바울과 바나바의 갈등 - 그 속에 하나님의 계획이 / 행 15:36~41]]]></title>
					<pubDate>2026.03.29</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13, 13, 13); font-family: Roboto, Noto, sans-serif; font-size: 15px; white-space-collapse: preserve;">제목 : 바울과 바나바의 갈등 - 그 속에 하나님의 계획이</span></p><span style="color: rgb(13, 13, 13); font-family: Roboto, Noto, sans-serif; font-size: 15px; white-space-collapse: preserve;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본문 : 사도행전 </span><span style="color: rgb(13, 13, 13); font-family: Roboto, Noto, sans-serif; font-size: 15px; white-space-collapse: preserve;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15:36</span><span style="color: rgb(13, 13, 13); font-family: Roboto, Noto, sans-serif; font-size: 15px; white-space-collapse: preserve;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41
설교 : 박관호 목사&nbsp;</span><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13, 13, 13); font-family: Roboto, Noto, sans-serif; font-size: 15px; white-space-collapse: preserve;">강북영광교회</span>&nbsp;</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620795</link>
				</item><item>
					<title><![CDATA[[26년 3월 8일 강북영광교회 성가대 찬양 - '주가 나를 일으키리라']]]></title>
					<pubDate>2026.03.08</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26년 3월 8일 강북영광교회 성가대 찬양 - '주가 나를 일으키리라']&nbsp;</p>														]]></description>
					<category>성가대 찬양 > 성가대 찬양</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37/6614154</link>
				</item><item>
					<title><![CDATA[26년 3월 8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복음 아닌 틀린 각인 바꾸라 / 행 15:1-11, 22-29]]]></title>
					<pubDate>2026.03.08</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제목 : 복음 아닌 틀린 각인 바꾸라</p><p>본문 : 사도행전 15:1-11, 22-29</p><p>설교 : 박관호 목사</p><p>강북영광교회</p><p>&nbsp;</p>							]]></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614151</link>
				</item><item>
					<title><![CDATA[[26년 3월 1일 강북영광교회 성가대 찬양 - '창조주 나의 하나님']]]></title>
					<pubDate>2026.03.01</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26년 3월 1일 강북영광교회 성가대 찬양 - '창조주 나의 하나님']&nbsp;</p>]]></description>
					<category>성가대 찬양 > 성가대 찬양</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37/6612016</link>
				</item><item>
					<title><![CDATA[26년 3월 1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돌에 맞아 죽은 바울, 왜 다시 성으로 들어갔을까 / 행 14:19~28]]]></title>
					<pubDate>2026.03.01</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제목 : 돌에 맞아 죽은 바울, 왜 다시 성으로 들어갔을까</p><p>본문 : 사도행전 14:19~28</p><p>설교 : 박관호 목사</p><p>강북영광교회</p><p>&nbsp;</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612011</link>
				</item><item>
					<title><![CDATA[[26년 2월 22일 강북영광교회 성가대 찬양 - '그 날의 사람들']]]></title>
					<pubDate>2026.02.22</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26년 2월 22일 강북영광교회 성가대 찬양 - '그 날의 사람들']&nbsp;</p>														]]></description>
					<category>성가대 찬양 > 성가대 찬양</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37/6610022</link>
				</item><item>
					<title><![CDATA[26년 2월 22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이방인들 - 작정된 자 - 다 믿더라 / 행 13:42~52]]]></title>
					<pubDate>2026.02.22</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제목 : 이방인들 - 작정된 자 - 다 믿더라</p><p>본문 : 사도행전 13:42~52</p><p>설교 : 박관호 목사</p><p>강북영광교회</p><p>&nbsp;</p>							]]></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610021</link>
				</item><item>
					<title><![CDATA[[26년 2월 15일 강북영광교회 성가대 찬양 - '참된 기도']]]></title>
					<pubDate>2026.02.15</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26년 2월 15일 강북영광교회 성가대 찬양 - '참된 기도']&nbsp;</p>]]></description>
					<category>성가대 찬양 > 성가대 찬양</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37/6608367</link>
				</item><item>
					<title><![CDATA[26년 2월 15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선교를 위해 첫 선교사를 파송한 교회 / 행 13:1~12]]]></title>
					<pubDate>2026.02.15</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제목 : 선교를 위해 첫 선교사를 파송한 교회</p><p>본문 : 사도행전 13:1~12</p><p>설교 : 박관호 목사</p><p>강북영광교회</p><p>&nbsp;</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608364</link>
				</item><item>
					<title><![CDATA[ 26년 2월 8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24 기도하는 교회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더라) / 행 12:1~19]]]></title>
					<pubDate>2026.02.15</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제목 : 24 기도하는 교회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더라)</p><p>본문 : 사도행전 12:1~19</p><p>설교 : 박관호 목사​&nbsp;</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608297</link>
				</item><item>
					<title><![CDATA[ 26년 2월 1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스데반의 환난으로 탄생한 안디옥교회 / 행 11:19~30]]]></title>
					<pubDate>2026.02.15</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제목 : 스데반의 환난으로 탄생한 안디옥교회</p><p>본문 : 사도행전 11:19~30</p><p>설교 : 박관호 목사​&nbsp;</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608296</link>
				</item><item>
					<title><![CDATA[ 26년 1월 25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로마 백부장 이방인 고넬료 / 행 10:1~23]]]></title>
					<pubDate>2026.02.15</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span id="husky_bookmark_end_1771119459797"></span>제목 : 24 기도하는 교회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하더라)</p><p>본문 : 사도행전 12:1~19</p><p>설교 : 박관호 목사​</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608295</link>
				</item><item>
					<title><![CDATA[26년 1월 18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여제자 다비다 / 행 9:36~43]]]></title>
					<pubDate>2026.01.18</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제목 : 여제자 다비다</p><p>본문 : 사도행전 9:36~43</p><p>설교 : 박관호 목사</p><p>강북영광교회</p><p>&nbsp;</p>							]]></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599579</link>
				</item><item>
					<title><![CDATA[2026년 강북영광교회 송구영신예배]]></title>
					<pubDate>2026.01.04</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절대제자 - 절대망대 특별전도특공대 (행16:14-15, 17:6-9, 18:1-4)</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송구영신</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4/6595139</link>
				</item><item>
					<title><![CDATA[26년 1월 4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하나님 나라를 위한 직분 / 엡 4:11~12, 행 1:3]]]></title>
					<pubDate>2026.01.04</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제목 : 하나님 나라를 위한 직분</p><p>본문 : 엡 4:11~12, 행 1:3</p><p>설교 : 박관호 목사</p><p>강북영광교회​&nbsp;</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595135</link>
				</item><item>
					<title><![CDATA[25년 12월 14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사마리아성에 그리스도를 전파한 빌립 / 사도행전 8:1~8]]]></title>
					<pubDate>2025.12.14</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제목: 사마리아성에 그리스도를 전파한 빌립</p><p>본문 : 사도행전 8:1~8</p><p>설교 : 박관호 목사</p><p>강북영광교회​&nbsp;</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587998</link>
				</item><item>
					<title><![CDATA[25년 11월 30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나를 기념하라 / 고린도전서 11:23~29]]]></title>
					<pubDate>2025.11.30</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13, 13, 13); font-family: Roboto, Noto, sans-serif; font-size: 15px; white-space-collapse: preserve;">제목: 나를 기념하라</span></p><span style="color: rgb(13, 13, 13); font-family: Roboto, Noto, sans-serif; font-size: 15px; white-space-collapse: preserve;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본문 : 고린도전서 </span><span style="color: rgb(13, 13, 13); font-family: Roboto, Noto, sans-serif; font-size: 15px; white-space-collapse: preserve;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11:23</span><span style="color: rgb(13, 13, 13); font-family: Roboto, Noto, sans-serif; font-size: 15px; white-space-collapse: preserve;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29
설교 : 박관호 목사&nbsp;</span><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color: rgb(13, 13, 13); font-family: Roboto, Noto, sans-serif; font-size: 15px; white-space-collapse: preserve;">강북영광교회</span>&nbsp;</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583979</link>
				</item><item>
					<title><![CDATA[25년 11월 23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세계복음화 언약 속의 감사 24 / 빌립보서 1:6]]]></title>
					<pubDate>2025.11.23</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제목: 세계복음화 언약속의 감사 24</p><p>본문 : 빌립보서 1:6</p><p>설교 : 박관호 목사</p><p>강북영광교회​&nbsp;</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581656</link>
				</item><item>
					<title><![CDATA[25년 11월 16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절대제자 - 절대망대를 세우게 하옵소서 / 사도행전 6:1~7]]]></title>
					<pubDate>2025.11.16</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제목: 절대제자 - 절대망대를 세우게 하옵소서</span></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본문 : 사도행전 6:1~7</span></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설교 : 박관호 목사</span></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강북영광교회​&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서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절대 제자 - 절대 망대를 세우게 하옵소서. 나는 절대 제자 아닌데, 나는 절대 그러니까 부족하고 겁나고 안되고 무슨 절대 제자야? 절대 망대야 혹 이럴 성도님 , 중직자, 렘넌트 계실지 모르겠다. 염려하지 마시고 그냥 어떻게 하면 되는가? 믿으면 된다. 아멘 하면 된다. 하나님 절대 제자, 절대 망대 응답받게 하옵소서. 믿습니다. 이렇게 하면 될 줄로 믿습니다. 믿음 고백하면 그대로 되어진다. 하나님 그대로 역사하신다. 사탄, 불신앙, 흑암 세력 믿음 고백하면 떠나간다. 절대 제자, 절대 망대 요즘 메시지도 많이 나오고 특히 유럽 집회 가니까 선교사님들은 유럽의 모든 평신도 제자들, 산업인들 왔는데 물론 다 중요한데 선교사님들 향하여 메시지 포인트 핀포인트 하듯이 나오기만 하면 선교사님들은 지역과 나라들 현장마다 열두 제자, 특히 열두 지역을 정복하는데 열두 절대 망대, 열두 제자를 찾고 세우라. 이것을 진짜 이것 하라. 선교사님들 이것 위해서 300% 성령인도받는 캠프 생활화 하라. 절대 제자, 절대 망대 찾고 세우는 것 300% 성령인도받는 그것만 해도 된다 강조하는 말씀을 들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어떻게 역사하고 또 일하시는지 아시는가? 하나님은 지금도 당연히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와 함께하시고 인도하시고 모든 것 아시고 부족한 것 채우시고 응답하시고 축복하신다. 하나님이신데 그 하나님께서 가장 중점적으로 하시는 일과 무엇을 중심으로 하나님 하시는가? 그것을 잘 보면 확인하면 우리가 응답받고 축복받는다. 왜냐하면 하나님 가장 중요하게 보시고 가장 중요하게 실제로 하시는 것이니까, 거기에 하나님 계획을 찾고 나와 모든 삶의 방향 맞추면 응답받게 되어있다. 방향과 목표가 틀리다, 하나님 원하시는 게 아니다, 아무리 노력해 보세요. 그리고 실력 있게 잘해 보세요. 하면 할수록 나중에 헛수고와 실제 응답 없는 다른 말 완전 실패가 일어날 수밖에 없다. 그러면 하나님 가장 기뻐하시고 무엇을 중심으로 행하시는가? 그것을 위해 하나님 모든 것을 움직이신다. 그게 바로 영혼 구원, 세계복음화다. 하나님은 이것을 위해서 이것 중심으로 모든 것을 움직이신다. 역사도 움직이시고 나라도 움직이시고 사건, 문제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것이다. 우리에게 어려움과 문제 오죠? 하나님 허락하셨다면 그것을 통해 하나님 계획 발견하면 된다. 이것을 위해서 지금도 우리에게 참된 능력 부어주신다. 그게 보좌의 능력, 하나님 자녀에게만 신자에게 전도자에게만 주시는 특별한 힘이 있다. 위로부터 하나님 부으시는 영적 힘, 위로부터 부으시는 힘, 보좌의 능력 성령 충만이다. 오늘 여러분 다 성령 충만하시고 보좌의 능력, 힘 체험하시고 누리고 새 힘을 얻게 되시기를 축복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혹 어려움 가운데 여러 가지 사건, 문제나 고민 속에 있는 성도님들, 렘넌트들, 산업인들, 중직자들 계시겠죠. 우리 가운데 문제, 어려움이 없을 수 없다. 있다. 그런데 그것이 상관없을 정도로 하나님 우리에게 주시는 은혜와 힘, 보좌의 능력을, 또 하나님 우리에게 말씀으로 말씀하신다. 정확한 언약의 말씀을 붙잡으면 틀림없이 승리한다. 승리하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오늘 주일 하루 종일 다른 것 하지 말고 예배에 집중하고 예배 24 하는 것이다. 말씀 붙잡고 말씀만 듣는 것이다. 말씀 붙잡고 말씀만 듣고, 그 말씀을 붙잡고 기도만 하는 것이다. 그리고 한 개 덧붙여 기도하는 것이다. 하나님 보좌의 능력, 성령으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24 오늘 기도하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본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제자가 더 많아진 초대교회</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그때에 제자가 더 많아졌는데 - 핍박 속에서도 하나님의 역사</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늘 초대교회 보니까 그렇게 핍박, 환란 아직도 계속되고 있다. 처음부터 핍박, 환란, 어려움 있다. 처음부터 죽음을 염두에 두고 목숨을 내놓고 인도를 받아야 된다. 그러는 가운데 하나님 사도들과 전도자들 축복하셔서 표적과 기사와 영혼구원과 제자는 점점 사탄의 핍박 많아짐과 동시에 점점 제자의 수가 많아졌다. 저와 여러분과 우리 교회가 이 축복을 체험하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오늘 초대교회 보니까 환란, 핍박 계속되는 가운데 있다. 그런데 제자의 수가 심히 더 많아지고 오늘 본문 마지막에 하나님 기뻐하시는 절대 제자, 절대 망대가 될 제자를 세우고 나니까 그다음에 점점 더 제자가 많아지고 하나님의 말씀은 왕성해지고 예루살렘에 그렇게 막는데도 복음 운동이 계속 방해하는데도 역사 일어나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이 도에 복종하니라 그랬다. 오늘 초대교회 제자가 점점 더 많아졌다. 3천 제자 일어나고 남자만 5천 제자 일어나고 그렇게 핍박하는데도 날마다 성전에서 날마다 집에서 날마다 현장 살리는 생명 살리고 제자 일으키는 그래서 제자의 수가 더 많아지는 역사가 계속되고 있다. 우리 교회, 우리 다락방 하나님 이 은혜와 축복 부으시기를 축원합니다. 안 되는 줄 알았는데 계속 제자가 일어나고 사명자 여러분들은 절대 제자로 확립되어 세워지고 현장에서도 찾고 이런 역사 있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헬라파 유대인들이 구제하는 일로 히브리파 사람을 원망하는 일이 벌어짐</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제자의 수가 더 많아지고 역사 일어나는데 지난번 주일 설교 보다시피 너무나 은혜받고 역사 일어나니까 감사 감격해서 바나바 제자부터 많은 성도와 제자들이 자기 소유를 팔아 바나바는 밭을 팔아 하나님 앞에 세계복음화를 위해 헌신하고 빛의 경제 응답받으니까 모든 사람이 은혜 가운데 있게 되었다. 이러는 가운데 오늘 본문에 보면 헬라파 히브리파 과부들이 구제하는 것 때문에 서로 원망하는 일이 벌어졌다. 나쁠 것은 없다. 항상 우리는 사탄이 속이는 원망하는 일에 절대로 속지 말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항상 감사가 넘치고 기쁨이 넘치고 하나님의 계획이 확인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보니까 쓸데없는 사탄만 좋아할 틈이 생겼다. 헬라파, 히브리 파 이들이 과부들 구제하는 일 나쁠 것 없잖아요? 좋다. 가난한 사람들 도와주고 교회가 구제, 봉사하지 말라는 것은 아닌데 역사 일어나면서 일이 필요하니까 하는데 원망이 생겼다. 구제를 하든, 전도, 선교하든 우리가 어려운 일 당해서 해결한다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든 감사가 넘치고 하나님의 계획이 확인되고 기쁨이 넘치고 그렇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저는 솔직히 반대로 된다. 그런 일이 생기면 화가 난다. 왜 제대로 못하고 왜 싸워하면서. 저도 회개하면서 메시지를 준비했다. 이때 감사가 나오고 기뻐하고, 성령인도받아 인도받자. 헬라파, 히브리파 구제하는 일로 교회 안에 원망하는 일이 생기고 사탄에게 틈을 주는 쓸데없는 일이 벌어졌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3) 우선순위 - 본질 회복하는 시간표</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이때 보니까 사도들이 베드로를 비롯한 사도들이 깨달았다. 그래서 모든 제자들과 교회 모든 사명자들 모아놓고 이렇게 말한다. 우리가 우선순위 본질을 놓치지 말고 이것을 회복하는 일을 하자. 그래서 열두 사도가 모든 제자들을 불러 모아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을 제쳐놓고 봉사를 접대하는 것 일삼는 것이 마땅하지 않다. 필요한데 그건 1순위가 아니라고 했다. 본질적인 것이 아니다. 하다 보면 그게 주가 되면 본질을 놓친다. 그리스도 오직 복음, 오직 전도, 선교 이런 것 놓친다. 어느덧 1순위 잘못하면 놓친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베드로 비롯한 사도들이 정신을 차렸다. 우리가 이 복음 전하는 것, 특히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 전도하는 이것이 1순위인데 이것 제쳐놓고 필요하니까 하는 것 이게 마땅지 않다. 점검했다. 그래서 본질, 1순위 해야 할 것, 늘 확인할 것, 지속할 것 확인했다. 참 다행이죠. 우리는 오로지 기도하는 것과 말씀사역에 힘쓰겠다. 24 하겠다. 4절에 밝힌다. 하나님 기뻐하시는 것, 하나님 가장 중요하게 원하시는 것 알아차렸다. 1순위 먼저 진짜 회복하겠다. 우리 교회 교역자 2명밖에 없는데 저와 교역자 목사님과 모든 주의 종은 이게 1순위다. 오직 말씀, 말씀 전하는 것, 오직 말씀, 그리고 오직 기도하는 것, 오직 복음 전하는 것 외에 할 필요가 없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오직 복음 24, 오직 전도 24, 오직 예배 24 주의 종 목사님과 모든 사명자는 이것을 1순위로 해야 된다. 중직자들이 1순위 해야 된다. 우리 렘넌트들이 이것을 1순위 해야 된다. 우선순위 해야 된다. 다른 것 다 제쳐놓고 다른 것 다 하는데 1순위 놓쳤다, 1순위가 엉망이 되었다, 이것은 그렇게 하면 드디어 헛수고한다. 그래서 다른 것 잘 못해도 1순위로 해야 된다. 육신적인 것보다 영적인 것에, 세상일 또 해야 된다. 우리도 먹고 자고 돈도 벌고 가정 문제 해결도 해야 된다. 맞다. 그런데 그게 1순위는 아니다. 하나님 자녀요 전도자요 특별히 주의 종이요 중직자다, 렘넌트 1순위 놓치면 안 된다. 왜 하나님 요셉, 렘넌트 다윗을 중심에 합당한 자라고 했는가? 1순위를 제일 잘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일곱 명을 택하라 - 오직 복음 전할 절대 제자, 절대 망대를 세우라</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1) 오직 1,3,8 답 난 자</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래서 오늘 베드로를 비롯한 사도들이 이렇게 한다. 두 번째다. 절대 제자요 절대 망대로 세울 일곱 명을 택하자. 오직 복음 전할 절대 제자, 절대 망대가 될 일곱 명을 택하여 세우자. 사도들이니까 성도들에게 사명자들에게 택하라고 했지만 마가다락방 초대교회 이것만 하는 제자 하나님 앞에 우리가 기도하고 세우자고 했다. 그래서 일곱 명을 택하라. 일곱 명 보니까 이렇게 말씀했다. 형제들아 너희 가운데 성령 충만하고 지혜 충만한 자, 칭찬받는 자, 그리하여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자 네 가지 충만한 자 따로 세우자.&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이들은 일단 오직 1,3,8 답 난 자들이다. 오직 그리스도다. 오직 갈보리산 언약, 오직 그리스도. 그리고 오직 감람산 언약 답난 자 하나님 나라와 그 일. 그리고 이를 위한 보좌의 능력 행 1:8 성령 충만, 오직 성령 충만 이게 뭔지 알 뿐만 아니라 이를 위해 완전 답 난 자들이다. 이들이 행 1:14에 다 인도받았다. 그 가운데서 일곱 명 그러니까 정말 하나님 기뻐하실 일에 절대 제자일 뿐만 아니라 절대 망대로 교회와 지역과 현장에 세워질 그들을 하나님 세우게 해 주시옵소서 그렇게 기도제목이 된 것이다. 그리하여 이렇게 말한다. 우리는 이 일을 그들에게 다 맡기고 베드로와 사도들은 오직 1순위인 오직 말씀과 말씀 24 하는 것과 말씀 증거하는 것과 오직 기도하는 일에 오직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를 위해 오직 24 기도하겠다고 했다. 힘쓰겠다고 했다. 이제는 마가다락방 초대교회 인도받는 것 같다. 저의 판단이 아니고 하나님 기뻐하시는 시간표 그래서 일곱 명의 중직자를 70인 가운데 특별히 언약 확실한 자, 1,3,8 확실한 자, 그뿐 아니라 믿음 충만, 성령 충만, 지혜 충만, 그리고 복음 증거하는데 불신자도 인정할 정도로 칭찬받는 자 그리고 정말 전도할 제자 일곱 명을 택하게 되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2) 절대 제자 - 절대 망대로 세우라</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왜 성령 충만 해야 하는가? 나를 살리고 불신자 생명 살리는 다른 사람 살리려면 진짜 힘이 필요하다. 영적 힘, 오직 성령 충만이다. 이거 알 뿐만 아니라 아는 것에 그치면 안 되고 늘 성령 충만 받을 뿐만 아니고 성령 충만한 상태 24가 되어야 된다. 그게 진짜 힘 있는 것이다. 필요하니까 한번 내 힘으로 안되는구나, 하나님 능력 필요하네. 성령 충만 받았다. 그리고 했다. 그리고 할 일 없으면 안 한다. 일마다 사건, 문제 터져야 그리고 중요하게 전도, 캠프해야 할 때만 이렇게 한다. 성령 충만 24, 기도의 비밀 가지고 누리고 항상 성령 충만해야 하는데 답이 난 자를 세우니까 달라진다. 우리 교회 중직자 여러분들과 사명자 여러분들, 정말 성령 충만한 24 되는 놀라운 축복 있으시기를 축원합니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저희 아버님 목사님 설교 잘 못하시는데 저보다는 잘하신다. 그런데 설교 듣기 싫다. 어느 본문을 읽고 설교하든지 마지막 본문 가면 성령 충만, 고무 튜브에 바람을 팽팽하게 넣어서 물에 뜬다는 것이다. 고무 튜브에 바람이 빠지면 물 위에 떠있다가도 가라앉는다. 성령 충만을 그렇게 비유했다. 가만히 생각해 보니 진짜 맞다. 사탄이 진짜 못된 놈이다. 어떻게든 성령 충만하지 못하게, 그 앞에 복음 충만하지 못하게, 하나님 말씀 등한히 말씀 충만하지 못하게 한다. 오늘 이 시간 예배하는 이 시간도 성령 충만 부어주시고 이 시간 성령 충만 받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이 답을 반드시 내야 된다. 제일 1순위 성령 충만한 자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다음에 지혜 충만한 자다. 이것도 힘 중의 힘이다. 성령께서 역사하시면 우리 가운데 참된 힘을 주신다. 그래서 주의 일 감당할 때, 전도할 때 성령께서 완벽하게 만남과 모든 사건, 문제, 모든 것에 성령께서 인도하시고 역사하신다. 지혜 충만할 수밖에 없다. 지혜 충만한 자. 스데반이 얍삽한 사기꾼 같은 똑똑한 사람이었는가?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 않고 스데반도 지혜가, 성령 충만할 뿐만 아니라 얼마나 복음을 정확하게 확실하게 증거 했는가? 지혜가 충만했다. 구약부터 처음부터 해서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까지 복음을 전했다. 유대인들이 듣고 항복 안 할 수 없다. 반대하는 자 이를 안 갈 수 없다. 그만큼 말씀 확실하고 지혜 충만한 자다. 복음 증거하는데 전도하는데 말씀 증거하는데 그랬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다음에 칭찬 듣는 자. 저와 여러분, 특히 중직자와 사명자 여러분, 세상과 현장에서 불신자에게도 칭찬 듣는 요셉 렘넌트 불신자 보디발과 그 집과 감옥에 가서는 간수들과 불신자 왕이 인정했다. 그게 칭찬이다.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시네. 그러면 전도 문 저절로 열린다. 그다음에 믿음 충만한 자, 절대 믿음 가진 자라고 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온 무리가 이 말을 기뻐하여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4가지 충만한 자 기도하면서 세웠더니 스데반이 뽑혔다. 그리고 빌립이 뽑혔다. 브로고로, 니가노르, 디몬, 바메나, 유대교에 입교했던 안디옥 사람 니골라 일곱 명을 선택했다. 하나님 앞에 세우고 그들에게 안수하여 절대 제자, 절대 망대로 최초로 중직자이면서 절대 망대, 절대 제자를 세우셨다. 물론 우리 장로님, 안수집사님, 권사님 세우는 임직식 할 때 이 본문 무조건 읽는다. 중직자 세울 때만 한 게 아니고 전도, 선교는 하나님께서 세계복음화하는 이 일은 천사들 동원해서 하는 게 아니고 권력자 동원해서 하지 않고 재벌 힘이 얼마나 좋은가? 재벌들 동원해서 한 게 아니다. 그리스도의 복음에 답 난 절대 제자, 절대 망대 누구든지 진짜 복음의 절대 제자다, 하나님 들어 쓰신다. 보니까 바리새인, 서기관, 대제사장들이 놀라 자빠지고 부글부글 한 것이다. 나같이 똑똑한 사람 안 쓰고 우리가 무시하는 저 갈릴리 출신 어부들, 서부들, 죄인들 세우고 농부 그 시대 흔한데 엘리사를 들어 하나님 쓰셨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지금도 똑같다. 저와 여러분 자격이나 있는가? 잘 없는데 하나님 은혜로 이 축복의 대열 속에 서있다. 우리는 한 단계 더 나아가야겠다. 절대가 붙으면 이것은 머리가 깨져도 죽음이 앞에 와도 변하지 않는 것이다. 절대다. 거기에 하나 붙어야 된다. 절대 제자. 사탄도 어찌하지 못하고, 핍박도 어찌하지 못하고. 왜? 완전 답 났으니까, 끝났으니까. 결론 났으니까.</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러는 가운데 특히 일곱 명을 절대 제자요 절대 망대로 세웠다. 그러니까 이들이 세워지니까 교회 살리고 현장 살리고 렘넌트 살리고. 특히 당장 스데반 물론 아깝긴 하다. 한 번 설교하고 사울과 많은 무리들이 핍박자들이 던진 돌에 순교했다. 스테반의 환란으로 인하여 흩어진 자들이, 그것 때문에 환란, 교회를 잔멸 하는 환란들이 교회 안팎에 일어나니까 전도자들이 사도 외에는 다 흩어지게 되었다. 흩어진 자들이 안디옥에 이르러 그리스도를 증거 하는데 안디옥 교회 세워졌다. 안디옥 교회 왜 그러는가? 하나님이, 주께서 그리스도께서 가장 중요하게 보시고 가장 기뻐하실 일 여기에는 하나도 잘 인도받는다. 그런데 너무나 하나님 마음에 그리스도 마음에 합한 교회가 나왔다. 무슨 교회인가? 세계복음화하는 선교하는 교회가 드디어 나왔다. 일곱 집사님 중에 스데반 집사님 복음 전하고 돌에 맞아 순교했는데 흩어진 자들이 안디옥까지 갔는데 복음을 증거 하는데 제자 일어나고 교회가 세워졌다. 선교하는 교회가 나오고 드디어 첫 선교사가 성령의 인도를 받아 성령의 일을 위하여 파송되었다. 안디옥 교회 사실은 스데반 때문에, 일곱 집사님 세운 스데반 덕분이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그리고 빌립은 흩어져 가서 복음 전하는데 사마리아에 갔다. 행 1:8 말씀 드디어 성취된다. 드디어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의 놀라운 역사들이 사실은 중요한 절대 제자, 절대 망대로 세워지고 그 이후에 환란, 핍박 속에 이런 역사 일어났다. 저와 여러분, 절대 제자, 절대 망대 다 되시기를, 세워지게 되시기를, 이 응답받는 하나님 자녀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어떻게 하면 되는가? 믿음으로 아멘 하면 된다. 하나님 내가 절대 제자, 절대 망대 되겠습니다. 되게 하옵소서. 믿음으로 아멘 하시기를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3) 최초 중직자 - 최초로 절대 망대를 세움</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한 명만 세워져도, 한 팀만 일어나도 하나님 역사하신다. 하나님 역사하시면 세계복음화의 하나님 하시는 역사가 일어난다. 뒤집는 역사가 일어난다. 흑암 세력, 흑암의 망대 전 세계 현장에 다 갈아엎고도 남는다. 성경과 교회사에 나타났다. 렘넌트 요셉 한 명 일어나니까 애굽과 전 세계 살아난다. 모세 한 명 일어나니까 출애굽의 역사 일어났다. 사무엘, 다윗 한 명 일어나니까. 그리고 성경에 많은 증인들이 있다. 원수 핍박자 사울, 바울을 하나님 준비하셨다. 세계복음화를 위한 하나님 구원사역의 절대 제자, 망대로 하나님 택한 그릇으로. 우리가 하나님 계획 다 모른다. 세워지니까 바울 한 사람 통해 바울과 함께한 한 팀 때문에 세계복음화, 로마 복음화까지 된 것이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또 평신도 중직자 예가 있다. 한 명 브리스가 일어나니까 로마에서 쫓겨나서 고린도에 쫓겨나 왔는데 아무것도 가지지 않고 추방되었는데 이 한 명은 사도행전 2장에 보니까 오순절 날 마가다락방 임하신 성령 임하는 그 시간표에 그 자리에 있었다. 3천 제자 일어나는 현장과 핍박 현장 봤다. 로마로 돌아갔을 때 벌써 로마에 절대 망대로 벌써 전도운동 하고 있었다. 바울이 죄수로 마지막에 가이사 앞에 서야 하리라. 하나님 말씀하셨다. 로마에서도 증거 해야 하리라. 바울아 두려워하지 말라고 했다. 갔는데 벌써 로마에 그리스도 복음, 예수는 그리스도 복음 받고 많은 제자들이 벌써 핍박가운데 세워졌다. 로마에 복음이 어떻게 들어갔는가? 처음에는 노예들이 받았다. 노예들이 예수 믿고 그리스도 복음의 빛 받고 제자로 세워졌다. 그다음 보면 여자들이다. 그래서 그래서 로마에 들어갈 때 여자들 복음, 노예들 복음이라고 했다. 노예들이 복음 받았다. 또 여자들이 복음 받았다. 그다음 노예들이 자기 주인집에 아들, 딸들 밥도 떠먹여 주고 옷도 입혀주고 학교 가는 것 배웅도 하고 바래다주고 데려온다. 그런데 고관대작 주인은 모른다. 그런데 이 노예가 제자다. 주인 아들, 딸들 렘넌트 삼은 것이다. 어느 날 보니까 다 그리스도 고백한다. 바울이 들어가기 전에 벌써 그런 일이 있었는데 바울이 사실은 그 뒤에 들어갔다. 한 명이 일어나고 한 팀 일어나니까 온 아시아, 또 마게도냐와 유럽, 그리고 로마 복음화까지. 왜 브리스가인줄 아시는가? 바울을 만난 이후부터 순교하는 날까지 브리스가 부부 바울과 함께 모든 선교 현장에, 그리고 마지막에는 로마로 가서 로마 복음화에 목을 내놓았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 결론</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말씀을 맺겠습니다. 이번 유럽집회 메시지를 언급하게 되는데 이번에 저도 은혜받고 집중하면서 은혜받았다. 선교사님들도 그렇다고 했다. 저도 그랬다. 7 메시지 중에 열두 군데 열두 제자를 열두 망대 절대 망대로 세우라. 그 근거, 이스라엘 지파 열두 지파다. 그리고 열두 정탐꾼 보냈다. 예수님 직접 행하셨다. 제자를 세울 때 열두 사도를 세우셨다. 열두 절대 망대 예수님도 그렇게 하셨다.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 제자 삼으라. 그렇게 하라는 말이다. 그래서 이 말씀이 꽂혔다. 하나님 우리 이광식 선교사님과 유럽의 선교사님들 말씀 붙잡았다. 유럽에 열두 절대 제자를 절대 망대로 유럽에 세우라. 그러면 끝이다. 그런 한 팀만 일어나도 끝이다.&nbsp;</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저와 여러분도 이 응답 속으로 들어가고 우리 교회도 열두 제자, 열두 절대 망대 절대 제자, 절대 망대 세우는 세움 받는 지역과 현장 살리는 놀라운 역사 있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진짜 인도받죠? 진짜 내가 인도받죠? 그런 전도자, 제자죠? 하나님 절대 힘을 매일매일 오늘도 매 순간마다 부으신다. 보좌의 능력, 위로부터 내리는 세상힘이 아니다. 오늘도 오직 성령 충만하게 되시고 이 힘을 오늘 하루 종일 기도하다가 말씀과 기도 24 하다가 예배하다가 이 힘을 그리고 근원적 힘을 회복하는, 또 5력 충만하게 되는 놀라운 역사 있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나의 모든 영적문제가 당연히 끝나고 나의 연약한 육신 문제도 해결함 받는 강건하게 되는 놀라운 역사 있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우리 교회도 사도행전 6:7 응답받게 되기를 또 축원합니다. 절대 망대, 절대 제자 중직자 일어나니까 그들이 헌신하고 복음 증거하니까 이 복음의 말씀이 예루살렘에 점점 왕성하고 온 유대에 퍼지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도 복종하고 그중에 키가 있다. 역시 또 말씀했다. 제자의 수가 더 점점 심히 많아지고 그랬다. 우리 교회가 이 응답받으면 얼마나 좋겠는가? 승리하는 모든 사명자, 주의 성도님 되시기를 축원합니다.</span></p><p>&nbsp;</p><p><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감사합니다. 우리 교회도 귀한 장로님, 그리고 중직자, 권사님들 중직자들, 안수집사님들 이 복음 위해 절대 제자, 절대 망대로 이를 위해 세우시고 그 외에도 모든 사명자들 이 복음을 사랑하고 전도하는 절대 언약, 계획, 시간표에 이 축복의 대열 속에 부르시고 세우시니 감사합니다. 일곱 명 복음 충만하고 성령 충만하고 말씀 충만하고 또 믿음 충만하고 무엇보다도 기도 24 하는 절대 망대였는데 모든 귀한 중직자들, 성도님들, 렘넌트들 이 시간 하나님 보좌의 능력으로 오직 성령 충만하게 하시며 믿음 충만하게 하시며 특별히 지혜 충만하게 주시고 칭찬 듣는 놀라운 역사 있게 해 주시옵소서. 그래서 우리도 절대 망대, 절대 제자 되어 오직 복음 증거하게 해 주시며 승리하게 하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span><span style="font-family: 나눔고딕코딩, NanumGothicCoding, sans-serif;">​</span>&nbsp;</p>														]]></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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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25년 11월 9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옥문을 여신 하나님 / 사도행전 5:17~32]]]></title>
					<pubDate>2025.11.09</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a(0, 0, 0, 0.05); color: rgb(19, 19, 19);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white-space-collapse: preserve;">제목 : 옥문을 여신 하나님</span></p><span class="yt-core-attributed-string--link-inherit-color" dir="auto"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background: rgba(0, 0, 0, 0.05);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white-space-collapse: preserve; color: rgb(19, 19, 19);">본문 : 사도행전 </span><span class="yt-core-attributed-string--link-inherit-color" dir="auto"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background: rgba(0, 0, 0, 0.05);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white-space-collapse: preserve; color: rgb(6, 95, 212);"><a class="yt-core-attributed-string__link yt-core-attributed-string__link--call-to-action-color" tabindex="0" aria-label="5분 17초" href="https://www.youtube.com/watch?v=jBtPkm-jsiI&amp;t=317s" target="" force-new-state="true" style="text-decoration-line: none; display: inline;">5:17</a></span><span class="yt-core-attributed-string--link-inherit-color" dir="auto" style="margin: 0px; padding: 0px; border: 0px; background: rgba(0, 0, 0, 0.05);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white-space-collapse: preserve; color: rgb(19, 19, 19);">~32
설교 : 박관호 목사&nbsp;</span><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a(0, 0, 0, 0.05); color: rgb(19, 19, 19);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white-space-collapse: preserve;">강북영광교회</span>&nbsp;</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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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25년 11월 2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그 산지도 네 것이 되리니 / 여호수아 17:14~18]]]></title>
					<pubDate>2025.11.02</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제목: 그 산지도 네 것이 되리니</p><p>본문 : 여호수아 17:14~18</p><p>설교 : 권민석 목사</p><p>강북영광교회​&nbsp;</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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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 25년 10월 26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성령을 속이는 일이 일어났을 때 / 사도행전 5:1~11]]]></title>
					<pubDate>2025.10.26</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a(0, 0, 0, 0.05); color: rgb(19, 19, 19);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white-space-collapse: preserve;">제목: 성령을 속이는 일이 일어났을 때</span></p><span style="color: rgb(19, 19, 19);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white-space-collapse: preserve; background-color: rgba(0, 0, 0, 0.05);">본문 : 사도행전 5:1~11
설교 : 박관호 목사&nbsp;</span><p><span style="background-color: rgba(0, 0, 0, 0.05); color: rgb(19, 19, 19); font-family: Roboto, Arial, sans-serif; font-size: 14px; white-space-collapse: preserve;">강북영광교회</span>&nbsp;</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573196</link>
				</item><item>
					<title><![CDATA[[25년 10월 19일 강북영광교회 성가대 찬양] - '오직 예수']]]></title>
					<pubDate>2025.10.19</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25년 10월 19일 강북영광교회 성가대 찬양] - '오직 예수']&nbsp;</p>]]></description>
					<category>성가대 찬양 > 성가대 찬양</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37/6571268</link>
				</item><item>
					<title><![CDATA[25년 10월 19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막을 수 없는 복음 / 사도행전 4:13~22]]]></title>
					<pubDate>2025.10.19</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span id="husky_bookmark_end_1760857218969"></span>&nbsp;</p><span style="color: rgb(13, 13, 13); font-family: 돋움, dotum; font-size: 9pt; white-space-collapse: preserve;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제목: 막을 수 없는 복음
본문 : 사도행전 </span><span style="color: rgb(13, 13, 13); font-family: 돋움, dotum; font-size: 9pt; white-space-collapse: preserve;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4:13</span><span style="color: rgb(13, 13, 13); font-family: 돋움, dotum; font-size: 9pt; white-space-collapse: preserve;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22
설교 : 박관호 목사
강북영광교회</span>]]></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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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item>
					<title><![CDATA[[25년 10월 12일 강북영광교회 성가대 찬양] - '예수가 행하신 대로']]]></title>
					<pubDate>2025.10.12</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25년 10월 12일 강북영광교회 성가대 찬양] - '예수가 행하신 대로']&nbsp;</p>]]></description>
					<category>성가대 찬양 > 성가대 찬양</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37/6569234</link>
				</item><item>
					<title><![CDATA[25년 10월 12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유일성의 복음 (오직 그리스도) / 사도행전 4:1~12]]]></title>
					<pubDate>2025.10.12</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제목: 유일성의 복음 (오직 그리스도)</p><p>본문 : 사도행전 4:1~12</p><p>설교 : 박관호 목사</p><p>강북영광교회​&nbsp;</p>]]></description>
					<category>메세지 > 주일 메세지</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13/6569233</link>
				</item><item>
					<title><![CDATA[[25년 9월 28일 강북영광교회 성가대 찬양] - '이런 교회 되게 하소서']]]></title>
					<pubDate>2025.09.28</pubDate>
					<author>강북영광교회</author>
					<description><![CDATA[<p>[25년 9월 28일 강북영광교회 성가대 찬양] - '이런 교회 되게 하소서']&nbsp;</p>]]></description>
					<category>성가대 찬양 > 성가대 찬양</category>
					<link>www.gbglory.com/bbs/bbsView/37/656537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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