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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3월 22일 강북영광교회 주일오전예배 [문을 막으시고 유럽으로 선교의 문을 여심 / 행 16:6~15]
강북영광교회 2026-03-28 추천 0 댓글 0 조회 72
[성경본문] 사도행전16:6-15 개역개정

6. 성령이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지 못하게 하시거늘 그들이 브루기아와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가

7. 무시아 앞에 이르러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쓰되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아니하시는지라

8. 무시아를 지나 드로아로 내려갔는데

9.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10.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11. 우리가 드로아에서 배로 떠나 사모드라게로 직행하여 이튿날 네압볼리로 가고

12. 거기서 빌립보에 이르니 이는 마게도냐 지방의 첫 성이요 또 로마의 식민지라 이 성에서 수일을 유하다가

13. 안식일에 우리가 기도할 곳이 있을까 하여 문 밖 강가에 나가 거기 앉아서 모인 여자들에게 말하는데

14. 두아디라 시에 있는 자색 옷감 장사로서 하나님을 섬기는 루디아라 하는 한 여자가 말을 듣고 있을 때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말을 따르게 하신지라

15. 그와 그 집이 다 세례를 받고 우리에게 청하여 이르되 만일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 하고 강권하여 머물게 하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2026.3.22 주일강단

 

제목: 문을 막으시고 유럽으로 선교의 문을 여심

본문: 사도행전 16:6-15

 

• 서론

 

오늘 본문 말씀은 바울과 바울의 선교사역에 전환점을 주신 말씀이다. 또 우리 교회도 프랑스 선교를 시작할 때 주신 가장 중요한 본문의 말씀 신마게도냐 환상. 우리 교회는 그때 교회를 한 번 쫓겨나서 교회를 옮겨갈 수밖에 없었다. 갈 데도 없었다. 어느 빌딩 4층에 옮겨가고 쫓겨나서 2년 채 안되었는데 주인이 바뀌었는데 또 교회는 건물 세를 안 주겠다고 해서 또 쫓겨났다. 갈 데도 없고 참으로 막막한데 하나님의 계획이 어디 있는지 오직 기도밖에 할 수 없었고 성도님들 모르겠다. 그때 성도님들 중직자 아무도 없었다. 어떻게 기도했는지 모르겠다. 저는 그렇게 했다. 하나님 우리 교회가 대구, 칠곡 복음화, 대구복음화할 교회 맞습니까? 그를 위해서 하나님 세우신 교회입니까? 또 제가 주의 종으로서 우리 교회 하나님께서 보내셔서 파송받아 왔는데 정말 제가 전도, 선교, 세계복음화할 전도, 선교할 주의 종 맞습니까? 전도자입니까 기도했다. 기도할 때에 하나님께서 갑자기 나타나셔서 오늘 바울팀과 바울이 문이 막히고 예수의 영이 성령께서 허락하지 않으시고 막으시는 가운데 환상을 본 게 아니고 그냥 기도했다. 약 한 달 기도했다. 그때가 언제인가? 우리 교회가 프랑스 선교를 하기로 결정하고 인도받기 시작하는데 사실은 예배드릴 장소도 없다. 쫓겨나면 어디 갈지 교회 의자를 어디 둘지 막막한 그런 가운데 성도들도 그 당시에 지금 안 보인다. 탈다락 어쩌고 저쩌고 하는데 많이 나갔다. 중직자도 나갔다. 그때 그분들이 중직자가 되고 잘 인도받았는데 그렇다. 그 당시는 잘 모르겠다. 기도했다고 제가 믿습니다만 제일 중요한 게 제 자신이죠. 하나님 앞에 기도할 수밖에 없었다. 그때 인도를 받게 된 게 바로 그 시간표가 프랑스 선교 우리 교회 프랑스 선교를 하기로 하고 하나님 앞에 기도한 후에 결정하고 인도받을 때다. 그런데 교회는 쫓겨났다. 그때 우리는 가장 중요한 우리 교회로서는 하나님의 축복과 응답과 온르 성경에 있는 그대로다. 전환점의 축복을 하나님께서 그 가운데 우리에게 우리 교회에 주셨다. 그래서 인도를 받게 되고 우리 교회는 프랑스 선교하며 전도, 선교하게 되었다.

 

혹시 이 시간에 여러분 성도님, 중직자, 장로님들, 또 성도님들, 렘넌트들 어려움 없는 사람 어디 있겠는가? 문제없는 사람 어디 있겠는가? 낙심되어서 힘 다 떨어진 가운데 혹시 계신 성도님, 중직자 계시는가? 정말 하나님께서 놀라운 전환점의 응답과 축복을 우리 성도님 여러분들에게 가정에도, 또 우리의 모든 사역에도 모든 산업에도 하나님 그 응답을 부어주시기를 또 그 응답을 찾아내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본론

 

1. 바울의 2차 선교 - 아시아로 가는 문을 막으심

 

1) 아시아 선교의 문이 계속 막힘

 

바울의 2차 선교가 시작되고 인도를 받아 막 시작했다. 바울과 바울 팀은 아시아로 계속 선교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시작했다. 여기에 보면 바울과 바울 팀이 아시아에 선교 현장에 나아가기로 힘을 쓰는 가운데 애쓰는 가운데 인도를 받고 있다. 그런데 특이한 아주 이상한 현상이 벌어졌다. 오늘 성경 말씀 기록된 대로 그대로 봐도 성령께서 아시아에서 복음 전하는 것을 계속 못하게 하셨다. 성령께서 계속 막으셨다. 그래서 또 아시아로 나아가기로 애를 쓴다. 브루기아, 갈라디아 땅으로 다녀 아시아로 가려고 애쓴다. 무시아 앞에 이르렀다. 프로젝트에 띄울 수 있으면 이해를 도울 수 있겠지만 저는 잘 모르고 설명하자니 여러분이 좀 그렇겠다. 바울의 사역 지도를 보면 아시아로 계속 가고자 무시아 앞에 이르러서는 비두니아로 가고자 애쓴다. 이때 또 보니까 예수의 영이 허락지 않으셨다. 성령께서 막으시고 허락 안 해주시고 그랬다. 저와 여러분 전도하는데 캠프하는데 우리 권찰님 중에 그렇게 인도받으면 말은 안 하죠. 정말 전도하는데 캠프하는데 다락방 하는데 어떻게 하면 인도받을까 그런 분 있다면 당장 절대 제자, 절대 망대로 하나님 세우신, 이제 많이 나올 줄로 믿습니다. 정말 이렇게 선교하는데 바울이 24로 오직 인도받는데 이상하게 아시아에서 자꾸 말씀을 전하고가 인도받으려고 하는데 성령께서 막으시고 못하게 막으시고 예수의 영이 허락지 않으셨다. 아시아로 계속 가고자 힘을 쓰고 애쓰는데 나아갈 수 없다. 바울은 애쓰는데 우리는 막 이거 하려고 저거 하려고 돈 벌려고 애쓰는데 잘 안 된다. 그러면 하나님의 중요한 계획과 축복이 있다. 그래서 예수의 영이 주의 성령께서 허락하지 않으시고 막으신다. 왜 이런 일이 일어나는가?

 

2) 바울은 드로아에서 밤 새도록 기도했다.

 

바울이 이때 오늘 말씀 자세히 보십시오. 그대로 읽어보면 드로아에 이르렀다. 더 나아가지도 못하고 드로아에 있는데 그날 밤 계속 기도하고 있다. 24 밤새도록 기도하고 있다. 문이 막혔을 때 응답이 계속 안 올 때 응답이 기도했는데 안 주신다. 즉 그거도 막힐 때 어떻게 하는가? 밤에 바울은 계속 기도하고 있다. 24 기도하고 있다. 이 말은 성령인도를 받고자 하나님의 계획이 무엇입니까 계속 기도하고 있다. 계속 24 기도하는 가운데 밤에 환상이 바울에게 보였다. 즉 밤새도록 기도하는 가운데 환상이 보였다. 

 

오늘 말씀에 첫 번째로 성령인도받아야겠는데 첫 번째 조급을 버려라. 여유를 가져라 그것보다는 어떻게 하지, 이렇게 해볼까, 저렇게 해볼까, 누구를 만나볼까 여러분 조급해서 인본주의, 다른 게 아니고 내 생각대로 하는 것이다. 그때 가장 좋은 방법이 있다. 바울이 막으시고 허락지 않으시는 가운데 더 나아갈 수 없다. 24 기도, 오직 하나님께 24 기도하는 것이다. 밤에 환상이 보였다 이 말은 계속 기도하는데 밤에도 계속 기도하고 있다. 우리는 조급하기 쉽다. 여러분도 그러겠지만 저도 조급, 답답한 조급하다. 인본주의 머리 굴리고 좋지 않은 머리 계획 세우고 굴리고 힘 있는 사람, 또 나에게 도움 될 사람 찾는다. 그걸 버리라. 또 두려워한다. 불안하구나, 미래가 불안하겠죠. 문이 완전 막히고 또 막힐 때 보통 그렇게 한다. 조급하게 몸부림친다. 그래서 실수한다. 성령인도받는데 일단 실수하고 놓치고 다른 것, 틀린 것을 선택하고 결정한다. 그래서 또 길이 막히고 또 안 된다. 성령인도 놓치니까 틀린 것을 결정, 선택 거기에 하나님 뜻이 계획이 담길 수 없다. 바울이 24 계속 기도하고 있다는 말은 하나님 계획이 무엇입니까, 하나님 뜻이 여기에 무엇입니까? 그것을 기도한 것이다.

 

저도 해보니까 내 교회라고 하면 그렇고, 세계복음화 하는 칠곡 대구에 교회당 시스템 있어야 되는데 옆에 쳐다보고 대구시내 쳐다보고 참 저렇게 큰 교회도 있고 교회 종탑 딱 서서 번쩍번쩍한 대리석 교회도 있는데 우리는 교회도 없어서 쫓겨나고 쫓겨나고 또 쫓겨날 판이다. 답답하죠. 제가 그때 실수하기도 한 게 있지만 잘 인도받은 게 있다. 아무 대책이 없다. 그때 제가 하나 정말 잘 인도받은 게 있다. 하나님께서 문을 열어주셔야 길을 열어주셔야 우리 교회는 인도받습니다. 그래서 기도했다. 그 기도가 그때 기억난다. 한 달 기도했다. 다락방 사역, 대학사역 다 마치고 집에서 잘 마음이 편안한 마음이 안 생긴다. 그래서 10시 반, 열한 시 즈음에 그 당시 교회 와서 강대상에 무릎 꿇고 기도한다. 첫째 주까지는 기도가 말소리 내서 내 귀에 들릴 정도로 하나님 하면서 기도한다. 그러다가 나도 모르게 잔다. 그대로 자고 그다음 날 일어나면 새벽기도 시간이다. 한 일주일 지나니까 기도가 안 나온다. 주여, 하나님 문 열어 주시옵소서. 그 심정으로 주여 기도한다. 한 달 제가 작정한 게 아니다. 내 방법과 내 실력과 우리 교회 힘과 근거를 가지고 인도받을게 나오지 않았다. 하나님께서 길을 문들을 여시는 것을 그때 체험했다. 그때 제가 믿음 너무 좋고 서밋정도로 업되어서 믿음 충만한 게 아니다. 그때 하나님 보입니까? 여러분도 기도하면 하나님 보이는가? 눈에 안 보인다. 하나님 보였다, 하나님 아니다. 귀신일 것이다. 그때 하나님 살아계시는구나 하나님께서 하시는구나 그것을 체험했다. 지금 우리 교회 상황 이 시간표다. 절대 여러분도 낙심하지 말고 저도 하나님 앞에서 그렇게 해야 된다. 하나님은 우리 교회를 통해 저와 여러분 통해 반드시 이 지역, 대구, 칠곡 복음화와 237 5천 종족 세계복음화 하나님 틀림없이 하신다. 그 믿음을 오늘 갖게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3) 하나님의 절대주권 - 막으시고, 여시고, 인도하시는 분은 결국 하나님이시다!

 

이때 환상이 보였는데 밤에 환상이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그에게 청하여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하거늘, 9절 말씀에 기록하고 있다. 환상이다. 베드로가 사도행전 10장에 피장 시몬 집에서 전도하고 있을 때 환상이 보였다. 지금도 하나님 그렇게 하실 수 있다고 부인하지 않는다. 여러분에게도 그럴 수도 있다. 부인하지는 않는데 너무 그런거 좋아할 필요 없다. 밤에 환상이 보이니 마게도냐 사람이란 말은 다른 말이 아니고 왜 성령께서 아시아에서 말씀을 전하고자 선교하고자 하는데 못하게 하시고 예수의 영은 허락하지 않으셨는가? 여러분, 마게도냐 사람이나 아시아가 아니고 그 당시 유럽이다. 즉 유럽에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서서 한 사람이 환상 중에 보였는데 서서 바울에게 청한다. 이르되 마게도냐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 이 말은 우리에게 그리스도 복음 그 빛의 복음 우리에게 전해주십시오 그 말이다. 환상을 보였다. 결국 하나님의 절대 주권이다. 오늘 저와 여러분 두 번째로 확인할 것 하나님의 절대주권 확인하시고 믿으시기 바랍니다. 때로는 막으시고 때로는 여시고 인도하시는 분은 일을 시작하시며 진행하시며 그다음에 열매 맺어 응답과 성취하시는 하나님은 결국에 하나님이시다. 하나님의 절대주권. 우리 교회도 여러분 성도님도 중직자 여러분도 하나님의 절대주권하에 있다. 하나님이 인도하신다. 특히 전도, 선교에 특히 전도캠프할 때 하나님의 절대 주권 그것을 발견하실 뿐만 아니라 체험하시기 바랍니다. 

 

오늘 이 사실은 굉장히 중요한 사건이 아니고 굉장히 중요한 선교의 시대적 전환점, 특히 세계복음화의 선교하는데 선교의 전환점이 되었다. 저와 여러분, 우리 교회가 쫓겨나게 되고 그때 하필 가장 어려울 때 교회 빚 많아서 임대료 못 낸 빚만 해도 수백만 원이다. 엄청나게 빚져있고 교역자 사례도 못주고 교회는 쫓겨나게 되고 그런 가운데 가장 하나님께서 우리 교회 이제 괜찮네, 성도도 전도해서 늘어나고 제자도 일어나네 성도들 헌금하니까 전교, 선교할 빛의 경제도 넘치네, 좋아 그래서 선교하자 그렇게 한 게 아니다. 교회는 쫓겨나고 빚은 져있고 교회가 임대료를 못 내서 몇 개월 밀려서 전기세랑 다 밀려서 그거 때문에 창피를 당하고 그러니까 하나님 제가 기도를 그렇게 안 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우리 교회가 이런데 전도, 선교하는 그야말로 우리 교회인데 하나님이 창피할 판 아닙니까 그렇게 기도할 판이다. 그런데 그 속에 하나님의 절대주권의 절대 계획이 있다면 인도받는 것이다. 그때 우리 교회가 프랑스 선교하는 결정과 거기에 성령인도받았다. 두 번째는 우리가 요구한 게 아니다. 해주십시오, 응답해 주시오 한 게 아니다. 하나님이 하셨다. 교회 건축, 돈 아무것도 없었다. 교회 건축 이렇게 인도하시는데 우리가 할 게 있어야지, 드릴 게 있어야지. 우리 내무부 장관과 기도하면서 의논했다. 제가 기도한 뒤에 의논했다. 하나님 이렇게 하시는데 우리가 어떻게 인도받을까. 우리 위대하신 내무부 장관 오케이 했다. 무엇을 오케이 했는가? 우리 전세 사는데 사택 전세보증금 그 당시 5천만 원이다. 이거 하나님 앞에 드립시다. 우리 내무부 장관 오케이, 가장 위대한 사모다. 대구노회 저런 사모가 없다. 인도를 받았다. 지금 이 자리에 온 것이다. 이게 교회당이다. 하나님은 시대적 전환점, 선교의 전환점을 우리 교회에도 그때 주셨다.

 

그다음에 바울의 사역 속에서도 아시아에서 이 복음은 유럽에 그리고 그 당시에는 동방까지 오지도 못했다. 바울은 동아시아 쪽으로 오지도 못했다. 아시아 한 번, 그리고 2차 선교여행에 하나님의 시대적 전환점, 선교의 전환점을 주셔서 유럽으로, 그다음에 마지막에 세 번째는 로마로 세 번 했다. 바울의 선교사역 3차 선교여행 그것도 일곱 지역에 했는데 전 세계 복음화의 역사 일어났다.

 

2. 시대적 전환점 - 선교의 전환점

 

1) 하나님의 절대계획 - 복음이 아시아에서 마게도냐, 즉 유럽으로

 

하나님의 절대 계획은 복음이 아시아에서 마게도냐 즉 유럽으로, 바울과 바울팀을 이방의 빛 선교사로 삼으사 선교하시는데 성령께서 아시아로 계속 나아가고자 하는 것을 막으시고 예수의 영이 허락하지 않으시고 이제는 마게도냐로 사인이 환상 가운데 마게도냐 사람 하나가 섰는데 손짓해서 바울보고 건너와서 우리를 도와주십시오. 그게 하나님의 계획이죠.

 

2) 성령의 인도

 

시대적 전환점이 되었는데 그다음 바울이 인도받은 게 중요하다. 바울은 뭐라고 말했는가? 바울이 그 환상을 보았을 때 우리가 곧 마게도냐로 떠나기를 힘쓰니. 여기에도 보면 힘쓰니 그랬다. 이 말은 성령인도를 이 시간에도 성령의 인도를 받고자 하는데 애를 썼다. 그다음 해석이 중요하다. 이는 하나님이 저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즉 선교하라고 나를,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하나님의 부르심과 인정이 있었다. 이제는 지체하지 않는다. 때로는 느긋하게 내가 설치면 안 된다. 그때는 성령인도받기 위해서 가만히 있고 인본주의 쓰지 않고 사람소리 듣지 않고 기다릴 때가 있다. 어떨 때는 급하게 그리고 바로 시급하게 즉시로 인도받을 때가 있다. 바울은 이는 저 사람들에게 유럽에 영혼들을 향하여 복음을 전하라고 우리를 부르신 줄로 인정함이러라. 바울이 그래서 즉시로 그리로 떠나기를 애쓰고 힘썼다. 이 말은 무슨 말인가? 성령인도받는데 우리는 몸부림쳐야 된다. 바울 성령인도받기를 힘쓰고 즉시 인도를 받고 즉 몸부림을 쳤다. 그 즉시 그래서 드로아에서 배 타고 간다. 사 모드라게로 직행하고 요즘 이 본문을 가지고 설교하니까 재미가 없다. 여러분들이 은혜받는 것도 아닌 것 같고, 감동 주고 힘내라, 부자 돼라 이러면 할렐루야 좋아할 건데 이건 전도, 선교, 캠프에 내가 진짜 인도받고 응답받는 것이다. 설교 준비하는데 기도를 많이 한다. 하나님 우리 교회 주의 성도들, 중직자, 사명자들 꼭 필요한 말씀 전하게 해 주십시오. 그러면서 자꾸 지도를 보니까 다 외웠다. 이제 바울이 그 즉시로 드로아에서 배 타고 떠난다. 사 모드라게로 직행한다. 마게도냐로 가기 위해 배 타고 가는데 섬 이름이다. 그다음 또 계속 간다. 이튿날 네압볼리로 배 타고 계속 간다. 지체한 게 한 번도 없다. 때로는 성령인도받을 때 지체하면 안 된다.

 

3) 빌립보에서 예비된 제자를 만남

 

그래서 거기에 네압볼리로 도착해서 그게 마게도냐 즉 유럽에 첫 발을 내딛는 것이다. 네압볼리에서 빌립보에 이르렀다. 하나님 인도하신 게 빌립보다. 빌립보는 마게도냐 지경 첫 성이고 또 로마의 식민지다. 이런 설교는 주석에 아무리 쳐다봐도 없다. 다락방에서 류목사님 전도, 선교 관점에 이 마게도냐 빌립보 왜 중요한가? 로마의 식민지라, 이게 로마로 가는 어마어마한 문이 열린다. 그래서 중요하다. 그건 다른 데서 설명한 설교 들어본 적이 없다. 유럽 복음화에 중요한 문을 여심과 동시에 또 로마 복음화의 중요한 문을 또 동시에 여신다. 거기에 인도를 받았다. 완전 성령인도 받았다. 인도받아 가니까 그렇다고 당장 설치는 게 아니다. 전도캠프할 때 들은 말씀, 아 그렇네. 바울이 캠프하는데 이렇게 인도받는다. 성령인도받는다. 빌립보에 이르렀다. 하나님 인도하시지 설친 게 아니다. 계속 기도하고 있다. 지역을 놓고 어떻게 인도받느냐 하나님이 여시는 이것을 보면서 계속 수일을 유하면서 기도하고 있다. 

 

안식일이 되었는데 기도처가 있는가 하여 문밖 강가에 기도할 기도장소 있는가 하여 나갔다. 하나님 계획, 사인이 드디어 나왔다. 강가에 보니까 빨래했는지 여자들이 모여있다. 우리나라 옛날에 지금은 세탁기 넣는 수고만 하면 되잖아요? 다 알아서 탈수까지 건조까지 해준다. 옛날 할머니 우리 어머니도 어떻게 빨래했는가? 그 추운 겨울날에도 강가 냇가에 가서 얼음 깨서 방망이 두드리면서 빨래했다. 옹기종이 모여서 한다. 마치 그와 같다. 그런데 바울이 복음을 전한다. 하나님 말씀 복음을 전하는데 그 여자 중에 두아디라 성에서 빌립보에 온, 두아디라는 아시아다. 아시아에서 하나님께서 벌써 아셨겠죠. 아시아에서 바울의 첫 선교지인 유럽의 첫 선교지인 마게도냐 빌립보에 하나님께서 벌써 인도하여 예비하셨다. 두아디라 성에 자주장사 자주 옷감 장사 산업인, 벌써 하나님을 공경하고 있다. 아예 예수는 그리스도 복음 듣지 못한 가운데 있지만 벌써 유대인들로부터 구약에 전도를 받았겠죠. 하나님을 잘 공경하는 루디아가 있는데 주께서 그것도 성령께서 루디아의 마음을 여셔서 바울이 복음 선포하니까 그것을 받는다. 그래서 말한다. 루디아는 하나님 예비한 절대 망대 제자로 바울과 함께 만나게 한 것이다. 바로 그 즉시 빌립보 선교의 전도의 문이자 망대, 시스템이다. 주께서 그 마음을 열어 바울의 전한 말을 따르게 하신지라. 완벽한 성령인도 속에 제자 루디아를 만나게 하셨다. 캠프하면 꿈에도 소원이 하나님 이번 캠프할 때 오늘도 캠프현장 나갈 때 하나님 지역에 예비한 루디아 같은 예비된 제자 만나게 해 주옵소서. 총무단 캠프에서도 노회 캠프에서도 개척 캠프에서도 저도 그렇고 우리 총무 목사님들 캠프할 때 루디아 같은 제자 예비된 제자. 우리 교회에도 캠프 속에 이 응답을 우리 사명자들 응답받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말씀 붙잡고 믿고 나아가세요.

 

완벽한 성령인도를 받았다. 루디아가 고백한다.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내 집에 들어와 유하라하고 강권하여 머물게 하니라. 해석 안 하고 말씀 그대로다. 강권했다는 말은 약간 억지로라도 바울과 바울 팀을 우리 집에 와서 나를 주 믿는 자로 알거든 여기서 마음껏 편하게 머무십시오. 루디아는 재벌까지는 아닌데 하나님이 복음의 빛의 경제 축복하셔서 굉장히 잘 살뿐만 아니라 산업을 통해 집이 엄청 컸다 사료에 보면 그렇게 나와있다. 

 

그리고 시스템을 마지막에 결정적으로 응답받게 된다. 루디아를 제자로, 그 집이 미션홈이 되고 나중에 지교회가 되고 유럽복음화의 시작하게 되는 빌립보 교회가 된다. 그래서 루디아가 그와 그 집이 다 사례를 받고 그 자녀들과 가정이 전부 제자다. 이번 신동지역에 노회캠프 이후에 우리 ㅛ기회 캠프를 시작하고 인도받고 있는데 하나님께서 이 응답의 문을 열어주시기를 축원합니다. 캠프 나가는 우리 전도자의 발걸음도 신나고 기도하는 우리도 응답 포럼 들을 때 할렐루야 할 정도로 하나님께서 역사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결론

 

시대적 전환점이 다른 게 아니고 선교의 전환점이 그것이다. 결론은 우리가 성령께서 완벽하게 인도하시는 게 틀림없기에 우리도 성령의 인도를 받기 위해 몸부림을 쳐야 한다. 우리가 몸부림치며 성령인도받는 게 중요하다. 여러분 절대 여러분의 계산이나 머리를 쓰지 마세요. 산업이든 전도, 사건, 문제 갈등 생겨서 해결하고자 요리조리 꾸미고 만나고 사업할 때도 마찬가지고 캠프, 전도할 때도 마찬가지다. 나의 머리, 여러분의 머리 절대 쓰지 말자. 그건 다 쓰레기통에 버리라. 쓰레기통 버린 것 다시 줍는가? 오직 하나님 계획을 두고 하나님의 정확한 인도하심, 성령인도하심 틀림없는데 놓고 기도하고.

 

성령께서 때로는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해서 지금 당장 응답 안 주시고 막을 때 있다. 또 성령께서 어떨 때는 아무리 기도해도 허락하지 않을 때가 있다. 그 응답은 No라는 응답이다. 그게 진짜 좋은 응답이다. 틀림없는 것, 성령께서 실수 없으시며 정확하게 인도하시는데 교회를 인도하시고 전도자를 인도하시고 산업 하는 중직자를 인도하시고 사건, 문제, 어려움 속에도 인도하시고. 오늘 성령인도받는 바울과 바울팀이 복음의 빛을 아시아에서 마게도냐로 즉 유럽으로 대 전환점을 주시고 시대적 문을 여셨다. 이 응답과 축복 우리 교회가 정말 전도하는데 선교할 때 프랑스 선교, 유럽 복음화할 때 또 전도캠프할 때 꼭 이렇게 인도받으시기를 축원합니다. 

 

반드시 성령께서 인도하시고 성령 충만을 반드시 주신다. 우리 목사님들, 장로님들, 그리고 여러 중직자들, 전도자들 여기에 인도받지 않고 현장 가지 않고 사역하지 않고 캠프하지 않는데 다른 것 선택, 틀린 것 선택해서 인도받느라 돈돈 하면서 그러면 뭐 하려고 성령충만 주시는가? 주실 리가 없다. 놀고 일도 잘 못하는 직원이 있는데 사장이 와서 노니까 너무 수고하지 하면서 보너스 3배 줄게 그런 적이 있겠는가? 없다. 요셉이 채색옷을 잘 입고 방에 앉아 형들은 밖에 나가 양 치고 하는데 늘 앉아서 아버지의 편애받고 가만히 앉아서 잘 먹고 있는데 뭐 하려고 성령충만 주시겠는가? 형들의 미움 속에 팔려간다. 애굽의 노예로 팔려간다. 그게 하나님의 계획이다. 선교사로 파송하시는 것이다. 인도받을 때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하시므로, 이 말은 성령충만 주셔서 보디발의 집에서도 역사 일어나고 감옥에서도 역사 일어나고 왕 앞에서도 역사 일어나고 애굽과 전 세계를 살리고 성령충만 주시고 언약 반드시 성취하게 하셨다. 우리 교회 지금 올해 전도캠프를 이제 시작하는데 우리 인도받을 때 틀림없이 성령께서 완벽하게 인도하시고 성령께서 충만하게 하셔서 역사하시며 하늘 군대를 동원하시고 전도의 축복 응답 누리게 하시고 전도의 축복, 응답 인도받고 누리죠? 그와 함께 필요한 모든 것 더하신다. 여러분, 정말 성령인도받기를 몸부림치고 대신 인본주의, 내 머리 계획 짱구 굴린다, 다 내버리세요. 바보 같다. 성령인도받고 전도, 선교하고 특히 전도캠프해서 우리 교회는 오매불망 기도다. 하나님 120 지교회, 대구 칠곡에 120 지교회 시스템 응답받아 대구, 칠곡 살리게 해 주십시오. 저와 여러분 승리하게 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은혜와 사랑을 감사드립니다. 오직 성령의 역사하심 위해서 성령인도받는, 오늘 바울 팀이 아시아에서 유럽으로 대전환점, 시대적 전환점 선교도 마찬가지고 모든 역사의 전환점이 일어났습니다. 하나님 우리 교회에도 우리 교회 모든 사역에도 우리 성도님들 전도뿐만 아니고 사건, 문제, 어려움 우리는 많이 있습니다. 갈등도 있습니다. 일이 잘 안 되는 것도 있습니다. 이러할 때 정말 성령인도받는 여기에 몸부림치며 성령인도받아 참된 응답과 축복을 받되 시대적 전환점의 모든 응답들을 받고 증인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며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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